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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하반기에도 수준 높은 공연 선보인다
하반기에도 수준 높은 공연 선보인다
[충청뉴스Q] 증평군이 하반기에도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인다.
21일 군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2018년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은 수준 높은 문화예술 나눔을 통해 국민 개개인의 문화수준을 향상시키고 문화적 격차 해소로 문화 복지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추진된다.
군은 이 사업 선정으로 오는 10월과 11월 증평문화회관에서 총 4편의 공연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
상연 프로그램은 뮤지컬‘국화꽃 향기’ 발레동화‘콩쥐 팥쥐 이야기’ 체험극‘허풍선이 과학쇼’과학 아카데미 전유성과 함께하는 얌모얌모 콘서트 등이다.
군은 향후 구체적인 공연 일정이 정해지면 홈페이지, 현수막, 포스터 등을 통해 홍보를 펼칠 예정이다.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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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남하리 사지 충북도 지정문화재 지정…불교유적 활용 가속화
충북도 지정문화재 지정…불교유적 활용 가속화
[충청뉴스Q] 증평군 증평읍에 소재하고 있는 불교유적인 남하리 사지가 충청북도 문화재로 지정됐다.
충청북도는 24일 증평 남하리 사지를 충청북도 지정문화재 기념물 제167호로 지정고시 했다.
증평 남하리 사지는 지표조사 결과 삼국시대까지 소급해 볼 수 있는 당초문 암막새를 비롯해 조선후기 철화백자편 등이 출토되고 있어 삼국시대부터 조선후기까지 이어져 온 사찰로 추정된다.
특히 신라의 북진 교통로에 위치하고 있어 중원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밝히는데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군은 향후 예산을 확보해 발굴조사를 실시해 남하리 사지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한편, 토지 매입과 편의시설 설치 등을 통해 관광자원으로도 활용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충청북도 문화재 지정으로 남하리 사지에 대한 활용 방안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군은 지역 내 불교유적 활용을 위해 지난해 12월‘남하리 사지 가치와 활용’이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하며, 옛 사찰로서 남하리 사지의 역사적·문화재적 가치를 조명한 바 있다.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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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야생진드기 매개질환 주의 당부
음성군
[충청뉴스Q] 음성군 보건소는 충남에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첫 사망자가 발생하고 최근 들어 진드기 매개감염병 확진자가 늘고 있어, 야외활동 시 야생진드기 주의를 당부했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주로 4월부터11월에 SFTS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린 후 고열, 소화기증상 등을 나타내는 감염병으로 2013년 이후 계속해서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SFTS는 예방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농작업·등산 등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이다. 특히, SFTS감염자 중에는 50대 이상의 농업 및 임업 종사자의 비율이 높아 농촌지역 고연령층의 주의가 필요하다.
예방수칙으로는 작업 및 야외활동 전 작업복과 일상복 구분해 입기, 작업시 소매를 단단히 여미고 바지는 양말 안으로 집어넣기, 작업 및 야외활동 시 풀밭 위 옷을 벗어두거나 눕지 않기, 돗자리를 펴서 앉고 사용한 돗자리는 세척해 햇볕에 말리기 등이다. 작업 후에 입은 옷은 반드시 세탁하고, 즉시 목욕해야하며 팔아래, 귀 주변, 머리카락 등 진드기가 붙어 있는지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음성군 보건소 관계자는 “예방백신이나 치료제가 없는 만큼 야외활동 후 2주 이내에 고열, 소화기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의료기관에 방문하여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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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960가구 대상 2018년 충청북도 사회조사 실시
음성군
[충청뉴스Q] 음성군은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15일간 2018년 충청북도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대상은 음성군 관내 가구 중 표본가구로 선정된 960가구의 가구주와 만 13세 이상 가구원으로 조사방법은 조사원의 방문·면접으로 진행된다.
사회조사는 군민들의 삶의 질과 관련된 사회적 관심사의 주관적 의식에 관한 사항을 조사하여 삶의 수준과 사회변화를 예측하고 정책방향 제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조사결과는 자료처리 및 분석을 거쳐 12월에 공표할 예정이다.
조사항목은 가구, 교육, 보건, 안전, 주거, 교통, 복지 등 도 공통항목 43개와 인구, 노동, 문화·여가, 사회참여 등 군 특성항목 19개 등 62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이번 조사에서는 재난이나 긴급상황 시 대처수준, 소비생활 만족도 등이 새로이 추가 됐다.
조사를 위해 군은 조사관리자 3명, 조사원 20명, 입력요원 3명 총 26명의 조사요원을 선발해 업무량을 배정하고, 기초소양, 조사요령 등의 직무교육을 마친 상태다.
송동주 기획감사담당관은 “수집된 사회조사 자료는 통계 목적으로만 사용되며, 향후 ‘대한민국의 중심 행복한 음성’ 건설을 위한 정책 수립의 기초가 되는 매우 중요한 자료다”라며, “조사대상 가구에서는 조사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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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정책자문단 회의 개최
음성군
[충청뉴스Q] 음성군은 지난 23일 군청 6층 대회의실에서 조병옥 음성군수를 비롯해 정책자문단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7기 음성군수 공약사업에 대한 자문을 받고자 음성군 정책자문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민선7기 음성군수 공약사업 확정 및 실천계획 수립에 앞서 공약사업의 보완·변경이 필요한 사항, 추진과정에서 예상가능한 문제점 및 개선방안 등에 대해 정책자문단으로부터 자문을 받았다.
음성군은 정책자문단으로부터 받은 자문내용을 토대로 군수 공약사업이 차질 없이 올바른 방향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하여 군정에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음성군 정책자문단은 3개 분과위원회 민간 전문가 25명으로 구성되어, 음성군의 주요 정책을 자문, 평가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등 군정 전반에 대한 자문기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아울러 공약이행 평가단의 기능을 대행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정책자문단 회의는 민선7기 군수 공약사업을 확정하기에 앞서 민간 전문가의 의견을 받아 군정에 반영하는 과정으로 공약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민간위원의 의사 참여에 중점을 두었다”며, “앞으로 군에서는 더욱 더 다양한 주민 참여와 소통으로 공약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덧붙여 말했다.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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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민선7기 첫 추가경정예산안 6천458억원 편성
음성군
[충청뉴스Q] 음성군은 지난 22일 2018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올해 1회 추가경정예산 6천44억보다 414억원 늘어난 6천458억원 규모로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민선7기 공약이행을 위한 준비와 현안문제, 주민 불편사항 해결에 중점을 두었다.
추가경정예산안 6천458억원 중 일반회계는 361억원 증가한 5천466억원, 특별회계는 53억원이 증가한 992억원 규모이다.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지방세 50억원, 세외수입 82억원, 지방교부세 120억원, 조정교부금등 30억원, 국도비 보조금 46억원 등을 증액하여 편성하여 1회 추가경정예산 대비 6.85% 증가했다.
이번 추경에서는 민선7기 공약사항 이행과 당면한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복합발전소 건립과 관련한 주민설명회 및 용역비 등 3천8백만원, 중부선 철도건설 타당성 조사용역 1억원, 장단기 산업단지 수급계획 용역 2천만원 등을 편성하였으며, 주민 불편사항 및 요구사항 등을 해결하기 위하여 소하천 유지관리사업 13억원, 경로당 개보수 사업 3억원, 농어촌도로확포장사업 10억원,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 46억원, 소규모주민숙원사업 25억원 등을 편성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추경예산안은 민선7기 ‘대한민국의 중심 행복한 음성’ 실현을 위한 첫 추경인 만큼 공약사업 및 군정현안의 원활한 추진과 주민 불편해소 등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에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이번 추경안은 오는 29일 개최되는 제303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위회 심의를 거쳐 본회의에서 의결·확정될 예정이다.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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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보건소,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 실시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 실시
[충청뉴스Q] 충북 괴산군 보건소는 지난 23일 관내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책임자 및 구급차 운전자 60여명을 대상으로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제14조’에 의한 의무교육 대상자인 구급차 운전자를 비롯해 ‘동법 제27조의2’에 명시된 자동심장충격기 의무설치기관 관리책임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실제 응급환자를 접할 가능성이 높은 직업 종사자의 응급처치능력을 함양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자동심장충격기란, 심정지 환자에게 전기 충격을 가해 심장의 리듬을 회복시켜주는 의료기기를 말한다.
관내에는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괴산군청, 괴산읍사무소, 경찰서 등과 같은 공공기관을 비롯해 다중이용시설 등 62개소에 설치돼 있다.
이날 교육에서는 한국교통대학교 이인수 교수가 강사로 나서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심폐소생술 인공호흡법 등에 관해 이론 및 실습강의를 진행했으며, 교육 수료자에게는 충북도지사로부터 수료증이 발급됐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응급상황에서 꼭 필요한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과 심폐소생술을 자세히 배워볼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됐다”며, “이번 교육이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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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안전한 괴산고추축제 운영 위한 심의회 개최
안전한 괴산고추축제 운영 위한 심의회 개최
[충청뉴스Q] 충북 괴산군이 안전하고 성공적인 괴산고추축제 준비에 분주하다.
괴산군은 7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유망축제로 선정된 괴산고추축제의 성공적 개최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2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김대희 부군수 주재로 괴산경찰서, 괴산소방서 등 각급 기관 및 군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괴산고추축제 안전관리계획 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화재·전기·질서유지 등 각 분야별 심의위원들의 의견을 듣고, 유관기관 업무협조사항을 비롯해 예상되는 각종 사고발생 요인, 문제점 등에 관한 개선책을 모색했다.
특히,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처로 관람객들의 고귀한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공연시설에 대한 관람객 안전 확보 임시 가설물에 대한 소화기 비치 안전성 여부 화재 상황에 따른 대피동선 확보 비상상황 발생 시 인명피해 예방조치 응급환자 발생 대비 보건의료장비 및 인력 배치 안전사고 보험가입 여부 등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군 관계자는 “괴산군의 대표축제인 괴산고추축제가 안전하게 성공적으로 마무리돼 대한민국 우수축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18 괴산고추축제는 ‘임꺽정도 반한 HOT 빨간 맛!’이라는 주제로 괴산군청 앞 광장 일원에서 오는 30일부터 내달 2일까지 4일간 펼쳐진다.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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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괴산아카데미, 혜민스님 초청강연 진행
포스터
[충청뉴스Q] 충북 괴산군과 ‘활기찬 농촌프로젝트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6플러스지원센터가 오는 9월 5일 오후 2시 괴산문화예술회관에서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의 저자 혜민스님을 초청해 괴산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에 강사로 나서는 혜민스님은 현재 마음치유학교 교장 및 뉴욕불광사 부주지로 재직 중이며, 주요 저서로는 젊은 날의 깨달음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등이 있다.
저서의 제목이기도 한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아카데미는 완벽하지 않은 나 자신과 타인을 사랑하고 수용하는 방법을 배우며, 가슴 따뜻해지는 이야기로 채워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괴산아카데미에는 괴산군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며, “대한민국 힐링 멘토로 꼽히는 혜민스님의 강의를 통해 가슴 속에 묻어 뒀던 고민거리를 해결하고 진솔한 얘기를 나눔으로써 지역간, 세대간 소통하고 화합하는 괴산사랑운동 전개의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10월 괴산아카데미는 스타강사 김미경씨을 초청해 오는 10월 1일 오후 2시 괴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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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최고의 홍보전문가들 한자리에 모였다”
충청북도
[충청뉴스Q] 충청북도 온라인 홍보대사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제4기 충북 SNS 서포터즈 워크숍’이 24일 청남대에서 열렸다.
이날 워크숍은 올해 4월 출범한 ‘제4기 충청북도 SNS 서포터즈’의 SNS 홍보 역량강화와 서포터즈 간의 교류와 소통의 장을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는 감성적 소통 홍보를 위한 ’소통이 되게 하는 커뮤니케이션 기법’과 ‘스마트폰을 활용한 영상홍보 전략’ 이라는 특강도 진행돼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이날 대통령 테마 관광지인 청남대 주요 코스를 탐방하며 취재하는 시간도 가졌다.
서포터즈는 이날 취재한 청남대 콘텐츠를 개인 SNS 계정을 통해 홍보하여, 청남대 관광 활성화에도 크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워크숍에 참석한 서포터즈 정차임 씨는 “이번 워크숍이 서포터즈 간 상호 교류의 장으로 마련되어 도정홍보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등 친밀감을 높였다”면서 “알찬 프로그램과 유익한 특강으로 SNS 홍보에 한층 자신감이 생겼다”라고 말했다.
한편, 충청북도는 급변하는 뉴미디어 환경에 발맞춰 지난 2006년부터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채널, 인터넷신문, 인터넷방송 등 다양한 온라인 매체를 통해 도정 소식을 전달하며 도민과 소통하고 있다.
서포터즈는 앞으로도 충북도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도정소식, 행사, 축제 등을 각종 온라인 채널을 통해 공유하고 전파하여 충북의 숨은 맛과 멋을 발굴해 내는 홍보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날 박해운 공보관은 인사말을 통해 “'함께하는 도민, 일등경제 충북'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뉴 미디어시대를 이끌어 가는 도민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서포터즈 한 분 한 분이 ‘홍보도지사’라는 자부심을 갖고 올 해 하반기에 개최될 세계소방관경기대회를 비롯한 다양한 충북도 행사를 홍보하는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2018-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