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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하반기 읍면 평생학습 강좌 수강생 모집
음성군
[충청뉴스Q] 음성군에서 하반기 읍면 평생학습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하반기 읍면 평생학습 강좌는 읍면별 거점공간에 지역의 특성을 반영하여 개설한 평생학습 강좌이다.
읍면별로 특징 있는 강좌를 살펴보면, 재직 근로자가 많은 금왕읍에는 일과 삶의 균형을 실현하기 위한 야간강좌로 영화로 배우는 쉬운 중국어, 일본어 기초회화 강좌를 개설한다.
맹동혁신도시출장소에는 자녀를 둔 젊은 층에게 수요가 많은 인문교양 강좌인 홈카페마스터 과정, 세계사 여행과 부모교육 강좌인 꼭 알아둘 엄마표 영어학습법 등을 개설한다.
또, 대소도서관에는 시낭송 강좌와 한국사능력 검정시험반, 감곡도서관에는 우리 집 정리의 달인되기 강좌를 개설한다.
신청기한은 오는 9월 6일까지 선착순 접수이며, 음성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 또는 평생학습과로 전화 접수하면 된다.
조병옥 군수는 “읍면별 특성을 고려한 균형적인 평생학습 강좌 개설을 통해 다함께 누리는 교육문화도시 음성군을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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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립도서관, 9월 독서의 달 다채로운 행사
포스터
[충청뉴스Q] 음성군립도서관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한 달간 다양한 독서관련 프로그램과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대소도서관에서는 그림책 삽화를 전시하고, 감곡도서관에서는 도서관 소속 동아리인 ‘문인화 동호회’ 회원들의 작품 전시 및 책 교환 장터행사가 계획되어 있다.
또한 두 곳 모두 오는 9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 간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공예체험 손수건 만들기, 내손으로 화분 만들기, 달콤 초콜릿 만들기, 깜찍이 필통 만들기 등 체험행사를 무료로 진행한다.
오는 9월 15일에는 아동극 ‘숲속마을 마을 지혜왕 선발대회’와 성인음악극 ‘이 또한 지나가리라’공연이 예정되어 있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체험행사 참여와 공연관람은 음성군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사전예약을 한 후 참여가능하다.
정선구 평생학습과장은 “9월 한 달 동안 가족과 함께 쉬고 싶고 놀고 싶은 도서관이 되길 바라며 군민의 문화생활이 향상되고 책 읽는 문화가 확산 되었으면 좋겠다 ”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 문의는 대소도서관, 감곡도서관으로 하면 된다.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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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지방보조금 부정수급 꼼짝마
음성군
[충청뉴스Q] 음성군은 지방보조금 부정수급을 뿌리 뽑기 위해 근절대책을 마련하고 8월부터 전격적으로 시행 중이다.
군은 국가 보조 및 자체 보조사업 일체에 대한 부정수급 방지를 위해 부서별로 부정수급 점검단 및 감시단을 설치하고 주기적으로 보조금 운영현황, 부정수급 실태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주민참여예산위원, 지방보조금 심의위원 등 주민대표 기구와 협력하여 부정수급에 대한 모니터링을 진행하는 자율감시체계도 구축할 방침이다.
이외에도 부정수급 신고센터 운영 부정수급 신고포상금 제도 운영 보조사업자 및 담당 공무원 교육 실시 주민대상 홍보 및 교육 실시 등 다각적인 방향으로 부정수급 근절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지방보조금 부정수급 신고는 부정수급 신고센터인 음성군 기획감사담당관실 예산팀으로 하면 된다.
송동주 기획감사담당관은 “지방보조금은 부족한 재원을 보전하여 균형 있는 군정운영과 군민들께 직접적인 지원이 가능한 제도이나, 부적정한 관리에서 부정수급과 예산 낭비가 초래 될 수도 있다” 면서, “앞으로 지방보조금 제도가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제도로 자리 매김하여 음성군 전체의 건전재정 운영에 바탕이 될 수 있도록 보조금 부정수급 근절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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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18년 충청북도 사회조사 실시
영동군
[충청뉴스Q] 충북 영동군은 군민의 주관적 의식에 관한 사항을 조사하여 사회적 변동을 파악하고 관련 정책 수립을 위한 2018년 충청북도 사회조사를 28일부터 오는 9월 11일까지 15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사회조사는 통계법 제18조에 의해 실시되는 일반통계 조사이다.
조사항목은 가족, 교육, 보건, 환경, 안전, 주거, 교통, 복지 등 공통항목 43개 항목, 군 특성항목 15개 항목이다.
조사대상은 통계청 표본추출에 의한 관내 거주자로서 960 표본가구의 만 13세 이상 가구주이다.
군은 이번 조사를 위해 조사원 19명, 조사 관리자 4명을 채용하고 지난 21일 국악체험촌에서 옥천·보은 조사원과 함께 조사요령 지침 교육을 실시하는 조사에 필요한 사전 채비를 마쳤다.
조사방식은 조사원이 가구를 직접 방문 조사하는 면접조사와 필요시 응답자가 직접 작성하는 자기기입 방법을 병행 실시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통계조사로 수집된 자료는 통계법에 의해 철저히 비밀이 보장되며 국가 정책의 기초 자료로 사용된다.”라며 “조사 가구로 선정된 가구에서는 조사원 방문시 적극적과 응답과 협조를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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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산업·물류단지 분양 박차! 민간 및 전문가 역량 적극 활용
영동군
[충청뉴스Q] 충북 영동군이 지역의 경제발전을 견인하고, 전국 산업망을 연결하는 두 축인 영동산업단지와 황간물류단지 분양에 민간 및 전문가의 역량을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군은 지난 28일 영동군청 상황실에서 기업유치위원회 위원 및 투자유치 자문관 위촉식을 가졌다.
기업인, 교수, 금융, 민간투자 전문가 등 12명을 기업유치위원으로 위촉하고 이들이 가진 역량을 십분 발휘하여 기업유치와 영동군 투자홍보 등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영동은 지형 및 기후적으로 포도, 복숭아와 같은 과수와 버섯 등 특수작물을 재배하는 전형적인 농업군이며, 농가 소득도 높아 전국에서도 귀농비율이 높은 편이다.
하지만, 농촌고령화는 영동군도 피하지 못했으며, 이는 인구 및 생산력 감소로 고스란히 이어졌다.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아야 하는 상황에서 영동군은 그 돌파구로 영동산업단지와 황간물류단지를 조성하게 됐다.
조성 후, 영동군은 ‘우량 기업을 얼마나 많이 유치하느냐’라는 어렵고 현실적인 문제를 마주하였지만, 군의 적극적인 의지와 담당부서의 절실한 노력에 힘입어 영동산업단지는 54.6%, 황간물류단지는 87.8%의 분양률을 달성했다.
하지만 영동군은 아직도 갈 길이 멀다는 입장이다.
이에, 영동군기업유치위원회 중심으로, 기존의 SNS, 버스 등 온·오프라인 매체 등의 다각적 홍보 활동과 더불어 지역의 강점을 최대한 내세워 전략적인 유치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충청북도에서 투자유치 서울센터장 및 기업유치팀장을 거친 설찬교 위원을 투자유치 자문관으로 위촉하여 현재, 설찬교 위원의 중개로 실내타일을 생산하는 수도권 소재 모기업과 투자를 적극적으로 타진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군 관계자는 “투자유치는 인구증가와 지역발전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만큼, 앞으로도 선택과 집중의 맞춤형 전략을 펼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영동군은 이들 전문가 뿐만 아니라 민간의 어느 누구라도 투자유치에 기여하면 투자성과금을 지급하고 있다.
성과금도 기존 최대 1천만원 지급에서 2억원으로 상향 조정하는 등 민간의 적극적인 투자유치 역할을 유도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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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만나는 영동와인터널, 4일간의 설레임 뒤로하고 새로운 모습 기약
포도축제에 맞춰 임시개장, 특별하고 섬세한 오감만족 힐링공간
[충청뉴스Q] 와인향 그윽한 와인1번지, 충북 영동군의 관광활력을 이끌 영동와인터널이 위풍당당한 모습으로 방문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후 다음을 기약했다.
이 곳은 영동의 주 특산품인 와인 생산과 판매 기능을 갖춘 ‘복합테마관광시설’로, 군의 천만 관광객 유치를 위한 신호탄이 될 핵심 시설이다.
전시, 시음, 체험, 판매 등이 한곳에서 이루어지며 5개 테마 전시관, 문화행사장, 레스토랑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이 영동와인터널에 들어섰다.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미리 만나는 설레임’이라는 슬로건 아래 2018 영동포도축제 개최에 맞춰 임시개장했다.
아직 정식 개장전이었지만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사랑과 낭만가득한 추억을 만들어 주기에는 충분했다.
태풍으로 인해 주 축제장의 일부 프로그램이 취소되긴 했지만, 이곳에서는 볼거리, 즐길거리가 수두룩해 관람객의 표정에서 아쉬움은 찾아볼 수 없었다.
제19호 태풍 솔릭으로 인해 야외에는 비와 바람이 거셌지만, 실내의 쾌적하고 시원한 관람환경으로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약 2만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며 달콤하고 특별한 막바지 여름여행을 즐겼다.
특히, 군은 각 전시관별로 관광안내사 등 안내 직원을 배치해 관광객 편의와 관람의 질을 높였다.
영동와인은 물론 다양한 세계와인을 구경하며, 와인에 얽힌 소소한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풀어가는 재미에 푹 빠졌다.
홍보·전시·VR관과 와인시음장에서 영동와인이 가진 다양한 매력을 만끽했다.
특히, 가족단위 방문객들은 와인과 관련된 포토존에서 웃음꽃 만발한 다양한 포즈로 연신 사진을 찍으며 소중한 추억을 남겼다.
젊은 연인들은 작은 결혼식장으로도 활용될 화사하게 꾸며진 이벤트홀을 돌아보며, 아름다운 미래를 약속하기도 했다.
또한, 포도축제와 연계해 버스킹 보컬, k-pop 댄스, 버블&매직쇼 등 이벤트홀 문화행사와 공연의 풍성한 볼거리로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군은 방문객 설문결과를 바탕으로 연령 및 유형별 분석을 통한 맞춤형 홍보방안을 마련하고, 만족도 높은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주력하기로 했다.
시범운영을 통해 미비점, 개선점을 발굴하고 보완공사를 가진 후 더 새로운 모습으로 대한민국와인축제 개최일인 오는 10월 11일 정식 개장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영동와인터널은 와인에 얽힌 이야기를 보고 들으며, 와인과 미디어 예술이 융합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독특한 힐링공간이다.”라며, “천만 관광객 유치를 위한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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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학교주변 조리·판매업소 일제 점검
보은군
[충청뉴스Q] 보은군은 지난 27일부터 오는 9월 7일까지 학교주변 조리·판매업소에 대해 특별 점검을 한다.
군은어린이 기호식품 안정성확보 등을 위해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에 대해 4명의 전담관리원을 2개조로 편성해 학교 주변'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안에 있는 분식점, 슈퍼, 문구점 중 식품취급업소 등 17개구역 59개 식품판매업소에 대해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은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 및 무표시 제품 판매 여부, 정서저해식품 판매 여부, 고열량,저영양 식품 판매 여부, 유통기한이 경과된 원료 사용 여부,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등이며, 부적합 빈발 제품 및 위해우려제품 집중 수거,검사 한다.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은 학교 및 학교주변 200m 이내로 이 구역내의 우수판매업소에서는 어린이 기호식품 중 고열량, 저영양식품이나 정서저해식품 등의 판매가 금지된다.
김기혜 환경위생과 위생팀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안전한 식품이 어린이에게 제공될 수 있도록 위생적인 시설을 갖추고 부정불량 식품을 판매하지 않는 업소를 우수판매 업소로 추가 지정해 식품안전관리 수준 향상을 유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점검은 식품의약품안전청이 가을 개학을 맞아 학교주변 식품판매업소의 식품안전성 확보와 위생적인 판매환경 조성을 위해 전국일제점검 요청에 따라 실시하게 됐다.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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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리산관광정보화마을 보은군 우수 농특산품 알리기에 나서
보은군
[충청뉴스Q] 속리산관광정보화마을에서 보은군 농특산품을 홍보하기 위해 충주 무솔공원에서 개최되는 제16회 한국농업경영인대회장에 참여한다.
28일부터 오는 30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농업경영인 30,000명 이상의 방문이 예상되어, 충북 도내 18개 정보화마을에서 선정된 5개 마을이 각 마을의 우수 생산품을 널리 알리고자 판매행사에 참가하게 되됐다.
보은군에서는 속리산관광정보화마을이 참가해 대추와 산나물 등 보은을 대표하는 농특산품을 홍보·판매한다.
속리산관광정보화마을 김영완 위원장은 “타시·도에서 충북을 찾는 한국농업경영인대회 관계자들에게 보은 농특산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각 단체와 자매결연 체결을 추진하는 등 판로개척을 통한 지역주민 소득증대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속리산관광정보화마을은 전국 및 지역단위 정보화마을 농특산품 직거래장터, 마을 인터넷 홈페이지 등을 통해 보은에서 생산되는 농특산품을 전국에 홍보·판매 하는 등 보은군 농특산품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는데 기여하고 있다.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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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추석맞이 중소기업 제품 팔아주기 운동 추진
추석맞이 중소기업 제품 팔아주기 운동 추진
[충청뉴스Q] 보은군이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제품 구매로 군내 중소기업에 힘을 실어 준다.
군은 직원뿐만 아니라 각 기관단체 등에 군내 중소기업 제품 팔아주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에 나서고 있다.
‘중소기업 제품 팔아주기’추진 사업은 지난 2009년 처음 실시한 이래 올해로 10년째이다.
지난 설명절에도 군내 중소기업 제품 팔아주기 운동을 전개해 19업체 117개 품목에서 1,614만원의 판매 성과를 올려, 현재까지 누적 판매액은 총 3억 4,139만원 상당에 달한다.
군은 이번 추석에도 만두류, 대추한과, 참기름, 도라지정과, 대추차, 칡즙, 액상차, 건강식품, 황토비누 등 관내 중소기업 물품 팔아주기 운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기업지원팀장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제수 및 선물용 제품을 우리 고장에서 생산되는 제품으로 구매해 고향 사랑 실천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소기업 제품 팔아주기와 관련해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제정책실로 문의하면 된다.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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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의회 제271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대비 전문교육 실시 및 국내 우수 선진의료원 벤치마킹
단양군의회 제271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대비
[충청뉴스Q] 단양군의회는 지난 27일 단양군여성발전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군의원 전원과 전문위원을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 대비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다음달 4일부터 열릴 제271회 단양군의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하여 전문강사를 초빙한 맞춤형 직무교육 형식으로 실시 된 교육으로, 제8대 단양군의회 의원으로서 처음으로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이기에 의원들은 더욱 더 남다른 각오로 교육에 임하는 모습을 보였다.
교육에 참석한 의원들은 이수용 강사로부터 핵심을 찌르는 행정사무감사의 실전사례와 다양한 의정실무를 배웠고, 질의응답과 토론 등을 병행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김영주 단양군의회 의장은 “초선 의원들이 다수인 우리 의회가 이번 전문교육을 통해, 의원들 각자가 이론과 실무 능력을 겸비하고 의정활동 능력이 더욱 향상되는 계기가 되었기를 기대한다”며 “군민과 함께 행복한 단양을 만드는 단양군의회가 될 수 있도록 향후에도 지속적인 교육으로 의원들의 역량 강화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또한 단양군의회에서는 주민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평창군, 화천군, 진안군, 강진군의 최우수 선진의료원을 방문하여 각 의료원의 설립 취지 및 운영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향후 단양군 의료시설의 추진 방향을 모색 할 예정이다.
지난 21일에는 평창군 보건의료원, 화천군의료원을 방문하여 보건사업에 대한 운영현황을 벤치마킹 하였으며, 다가오는 30일에는 진안군의료원과 강진의료원을 방문 할 예정이다.
김영주 의장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타 지역 우수시설의 장점을 우리 단양군이 앞으로 나아갈 의료서비스의 방향에 접목하고, 운영 문제점 및 개선사항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통하여 향후 건립 할 우리지역 의료시설에서 군민들이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했다.
2018-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