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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해피투게더 7942 캠프 성료
해피투게더 7942 캠프 성료
[충청뉴스큐]증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달 30일부터 1박 2일 간 영동군 양산면 송호청소년수련원에서 지역 내 4개 지역아동센터 청소년 45명을 대상으로‘해피투게더 7942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청소년의 스트레스 해소와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해 관계형성을 위한 팀워크 강화 훈련 레크리에이션 솔밭나들이 등 단체활동 시간으로 채워졌다.
김병노 증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이번 캠프를 통해 청소년들이 또래관계에서 이해심과 배려심을 함양할 수 있게 됐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증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 내 4개 지역아동센터 대상으로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센터에서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다.
오는 9월 10일에는 성폭력예방교육이 예정돼 있다.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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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장아찌 담그며 우리 농산물 이해하기
증평군
[충청뉴스큐]증평군농업기술센터는 2일 증평읍 사곡리 농업기술센터에서 2018년 농업인대학 농식품 발효 기술과정을 운영했다.
이번 과정은 전통 발효기술의 원리 이해와 실습을 통한 기술력 습득을 통한 발효기술 전문가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농업인 대학 수강생 35명이 참여해 지역에서 자란 농산물을 이용해 직접 더덕장아찌를 만들며, 우리 농산물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2018 농업인대학’은 증평농업의 혁신과 변화를 선도할 농촌의 핵심 인재 양성 및 전통 발효기술 전문가 양성을 위해 운영된다.
지난 3월 개강한 농업인대학은 오는 12월까지 총 22과정이 운영될 계획이다.
대학 수강생은 지역 내에서 전통 발효식품 제조·가공업을 하고 있거나 희망하는 농가 및 관련분야 학습 희망 농업인으로 구성됐다.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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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웹툰작가 기초과정 수료식
음성군
[충청뉴스큐]음성군은 소프트웨어와 창의력 향상을 위해 글로벌 꿈나무 창의공작소 ‘나도 웹툰작가! 기초과정’ 수료식을 2일 금왕행정복지센터 평생학습강의실에서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극동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와 연계하여 일반인과 초등학교 4학년 이상을 대상으로 운영하였으며, 포토샵을 활용하여 웹툰을 그려보는 창의적인 작업으로 금왕행정복지센터에서 지난 5월 17일부터 매주 목요일 2시간씩 12회 총 24시간 진행하여 10명이 과정을 수료했다.
지난 몇 년간 ‘웹툰 붐’이 계속되면서 작가 고유 영역으로 여겨지던 창작도 누구나 쉽게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분야로 변화하면서 청소년들에게 특히 인기를 얻고 있다.
앞으로 청소년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특강을 오는 6일부터 16일까지 금왕행정복지센터와 음성군청 정보화교육장에서 3D 프린팅 자격증 과정과 나도 웹툰 작가를 개설하여 운영한다.
또한, 2018년 글로벌 꿈나무 창의공작소 사업 일환으로 드라마 특수효과 제작기초, 3D프린팅과정 사업을 9월 추진할 예정이다.
신청기간은 오는 20일부터 31일까지이며 음성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코딩교육과정을 통해 창의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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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헤아림’ 치매가족교실 수료식 개최
‘헤아림’ 치매가족교실 수료식 개최
[충청뉴스큐]음성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헤아림-치매어르신을 섬기기 위해 애쓰는 모든 가족들에게’란 제목으로 치매환자 가족들을 대상으로 헤아림 치매가족교실을 진행하여 지난 7월 31일 수료식을 개최했다.
헤아림 치매가족교실은 치매환자 가족들을 대상으로 지난 6월 12일부터 매주 화요일 총 8회기로 ‘치매알기’와 ‘돌보는 지혜’ 교재로 치매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졌고 치매예방운동, 치매예방활동 등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가족교실의 한 참여자는 “치매환자를 돌보면서 마냥 부담스럽고 때론 감정조절이 힘들었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이해되지 않았던 행동들에 대해 ‘왜 그럴까‘ 라며 한번 더 생각하게 됐고 나 자신도 치매에 걸리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말했다.
9월 중 운영예정인 ‘치매가족 자조모임 프로그램’을 통해서는 치매환자 가족간 상호교류로 정서적 지지는 물론 환자를 돌보는 것에 대한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사람이 소중한 평생복지 실현을 위해 지속적인 치매환자에 대한 지원 및 가족지지 프로그램 운영으로 치매환자와 가족들의 돌봄 부담을 줄여 주고 자조모임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치매환자 가족지지 프로그램 문의는 지역보건팀으로 하면 된다.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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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대학생들의 재능기부로 마을 벽화 그려요
대학생들의 재능기부로 마을 벽화 그려요
[충청뉴스큐]음성군에서는 오는 6일부터 12일까지 극동대학교 대학생들의 재능기부로 마을 벽화 그리기 활동을 실시한다.
농촌재능나눔 지자체 활동지원사업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지역에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생기를 불어넣는 사업으로 음성군에서는 2016년부터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벽화그리기 사업은 마을을 대상으로 추진하며 사업대상지는 감곡면 상우1리로 복숭아 농가가 많은 마을의 특성을 살려 ‘복숭아 꽃이 피어나는 벽화마을’로 추진한다.
재능기부자는 극동대학교 만화애니매이션학과 재학생 10명이 참여한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방학기간임에도 불구하고 벽화그리기 활동에 참여해준 극동대 학생들에게 감사를 표한다”며, “대학과 연계한 재능기부 활동을 적극 장려하고, 농촌재능나눔사업을 통해 마을 곳곳에 생기가 넘치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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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제19회 음성품바축제 평가보고회 개최
음성군
[충청뉴스큐]음성군은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축제추진위원, 품바축제 기획실무위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회 음성품바축제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보고회에서는 문화관광 축제 자체성과 평가지침에 따라 지역주민과 외부관광객을 대상으로 관광객 만족도 10개 항목, 소비지출 6개 항목, 인구통계적 사항 6개 항목을 조사한 평가용역 결과와 프로그램 운영에 따른 문제점, 개선방안 등을 보고했다.
또한 올해 음성품바축제가 문화관광 유망축제로 선정되면서 문화체육관광부의 방문객 집계지침에 따라 8개소에서 방문객을 계측한 결과 2십3만431명이 다녀간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
직접적인 경제효과는 교통비 50억원, 숙박비 13억원, 식음료비 50억원, 오락비 14억원, 쇼핑비 50억원, 기타비용 12억원 등 총 189억원으로 분석됐다.
축제 프로그램 만족도에서는 전국청소년 품바 댄스 경연대회, 시간여행 추억의 거리, 남사당 놀이, 천인의 비빔밥 나누기 프로그램의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반면 만족도 분석결과 아쉬웠던 사항은 축제장의 접근성과 주차장, 살거리와 먹거리에 대한 만족도가 낮은 것으로 분석됐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이번 평가보고회를 통해 제시된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내년에는 보완하고 발전시켜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 축제로서의 위상을 재정립하여 전국에서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최상의 감동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주민들에게는 축제에 대한 자긍심을 가질 수 있게 하여 ‘대한민국의 중심 행복한 음성’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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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지역정착지원형 청년일자리 사업 참여업체 모집
영동군
[충청뉴스큐]충북 영동군은 농촌지역 청년 취업을 확대하고 청년의 지역정착 활성화를 통한 청년유입·유출방지로 지역 활력을 제고하고자 오는 8일까지 지역정착지원형 청년일자리 사업 참여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정착지원형 청년일자리 사업은 청년에게는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업에겐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기업이 만18세이상 만39세미만 청년을 채용할 경우 2년간 임금 월 200만원과 주거교통비 월 3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사업참여 자격은 영동군에서 경제 및 사회·문화활동을 영위하고 있는 중소기업이며, 신청접수 후 현장 실태조사를 거쳐 지역정착지원형 청년일자리사업 참여업체로 최종 확정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영동군청 홈페이지 공고를 참조하거나 영동군청 경제과 일자리창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지역정착형 청년일자리 사업에 중소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며 “이를 통해 인구감소, 청년유출 등으로 구인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청년취업자 지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의 촉매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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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생활연극축제, 오는 10일부터 3일간 심천역 앞 광장에서 열려
포스터
[충청뉴스큐] ‘무대’가 고픈 생활인을 위한 힐링 축제, 제1회 생활연극축제가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영동군 심천면 심천역 앞 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배우가 되고 싶고 무대에 서고 싶은 일반인들이 생활 속에서 연극에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 화합의 장이다.
한국생활연극협회·구구농산물 직거래장터가 주최하고, 영동군이 후원한다.
축제기간에는 서울 느티나무 은빛극단의 가요 뮤지컬 ‘구루지 노래방 콩쿠르’의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생활연극, 시낭송, 연주회, 춤판, 버스킹 등의 다양한 무대가 연출될 예정이다.
각 단체마다 특색있는 작품들을 무대에 올려 소통과 공감을 기반으로 관객들을 맞이한다.
아마추어 예술인들의 그동안 숨겨온 예술적 감성과 연극적 재능을 마음껏 느낄 수 있는 기회다.
또한, 행사 기간에는 심천역 주변에 농산물 직거래 장터가 열려 충북 영동군의 품질 좋은 농산물과 먹거리가 선보인다.
군 관계자는 “평소 연극 관람이 익숙하지 않던 관객에게도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예술의 경계를 허무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와 함께 지역의 문화예술발전과 군민의 건강한 여가문화 향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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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송호관광지, 폭염 물리치는 힐링 휴양지. 전국 캠핑족 유혹
색다른 여름 여행
[충청뉴스큐]강바람과 솔향기 어우러진 송호관광지가 전국 캠핑족들을 유혹하고 있다.
이 곳은 금강 상류의 맑은 물과 100년 이상 된 송림을 만끽할 수 있는 곳으로 여름철을 맞아 전국의 캠핑마니아들의 발길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28만4000㎡의 부지에 금강 줄기를 따라 수령 100년 넘는 송림이 울창해 여가문화를 즐기는 최적의 명소로 손꼽힌다.
특히, 지난해 개장한 금강둘레길, 올해 5월 개장한 카누카약장 등 색다른 매력포인트가 추가돼 보다 풍성한 힐링 여행을 보낼 수 있게 됐다.
‘양산팔경 금강둘레길’은 송호관광지를 따라 금강의 수려한 풍경과 문화자원을 둘러볼 수 있는 6km 웰빙코스로 많은 이들에게 자연 탐방길로 사랑받고 있다.
카누카약체험은 잔잔한 물살의 금강에서 유유자적하게 경관을 감상하고 수상레포츠를 즐길 수 있어 가족단위 이용객과 청소년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아날로그 감성 캠핑지로로서의 역할도 충실해 지역민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에서도 많이 찾고 있다.
텐트 사이트 220개, 캐러밴 10동, 원룸 1동과 화장실, 급수대, 취사장 등 편의시설들이 잘 갖춰져 있다.
고고한 자태를 뽐내는 소나무 숲에서 삼림욕을 즐기고, 어둠이 내리면 소나무 사이로 별빛도 바라보며 고즈넉한 자연정취도 만끽할 수 있다.
이 외에 영동산 와인을 맛보고 구입할 수 있는 체험관을 비롯해 디오니소스정원, 와인체험정원 등 와인을 맛보고 즐길수 있는 테마공간이 조성돼 소나무 향을 맡으며 달콤한 와인과 함께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더욱이 본격적인 휴가 시즌인 요즘 소나무 숲 속의 물놀이장엔 주말 약2,000명이 이용하고 있으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주고 있다.
솔밭 옆으로 탐스럽게 흐르는 금강을 배경으로, 7∼8월에는 국악, 대중가요 등을 들을 수 있는 각종 문화공연도 열린다.
인근 푸른 잔디가 있는 체육공원에서 축구, 족구 등 가벼운 운동을 하며 여가도 즐길 수 있고, 주변에는 천년고찰 영국사와 천태산 등 영동 대표관광지가 산재해 볼거리도 풍부하다.
군 관계자는 “송호관광지는 자연의 숨결이 가득하고 언제 찾아가도 상쾌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라며 “힐링여행이 관광트렌드로 바뀌고 더욱 다양해지는 관광욕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한편, 입장료 외 시설사용 요금은 텐트사이트 1박당 1만원, 원룸 8∼12만원, 3∼4인용과 7∼8인용 캐러밴은 각각 6∼10만원, 10∼15만원이며, 예약은 ‘영동군통합예매발권시스템’에서 할 수 있다.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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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물놀이 안전사고예방 캠페인 실시
보은군
[충청뉴스큐]보은군은 2일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 이용객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보은군의 물놀이 중점관리지역인 속리산면 사내리 조각공원에서 펼쳐졌다.
캠페인에는 군, 보은소방서, 보은경찰서, 속리산국립공원관리공단, 의용소방대가 참여하여 물놀이 안전수칙, 사고자 발생 시 대처요령 등이 담긴 홍보지와 부채 등을 나눠주며 안전사고 물놀이 안전수칙을 홍보했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히 홍보만을 하는 것에서 벗어나 속리산을 방문한 피서객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체험교육과 구명환 시범을 실시하는 등 안전사고 발생시 대처방법을 집중적으로 선보여 캠페인의 실효성을 높였다.
군 관계자는 “물놀이 안전사고는 잠깐의 방심에서 기인해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하며, “안전수칙을 반드시 준수하여 안전한 물놀이를 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8-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