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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가뭄에 농작물 피해경감 및 최소화 안간힘
청주시
[충청뉴스큐]기록적인 폭염으로 인한 고온·가뭄 장기화로 농작물이 시들고 고사 위기에 처한 농작물 피해경감 및 최소화를 위해 선제적 대응조치로 청주시가 예비비 1억 9200만 원을 긴급 지원키로 했다.
현재 폭염으로 인한 가뭄 장기화로 고추, 콩, 인삼, 옥수수 등이 시들고 일부는 고사하는 등 피해가 예상돼 긴급 예비비를 지원, 농작물 피해경감 및 최소화에 청주시가 선제적으로 대처를 시작했다.
이번에 지원하는 사업은 총 3억 4200만 원으로, 시 예비비 1억 9200만 원, 자담 1억 5000만 원으로 가뭄해소가 시급한 품목·지역부터 긴급하게 지원된다.
이번에 긴급 지원하는 예비비는 용수개발 사업으로 중형, 소형관정개발 사업 등으로 용수원을 확보하고, 양수기·송수호스·스프링쿨러 등 관수장비구입 및 살수차 임대, 유류비 지원 등에 긴급 지원된다.
청주시는 이와 함께 유관기관에 협조 공문을 보내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가뭄대책 상황실 운영, 농촌일손돕기 창구운영 등 단계별 가뭄대책 추진에 철저를 기하기로 했다.
아울러 농업인도 최근 이상저온, 냉해, 가뭄 등 농업재해 상시화를 대비, 농업재해보험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인식 제고로 올해 말까지 가입할 수 있는 품목에 대해 재해보험 가입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이재복 친환경농산과장은 “가뭄 상시화를 대비해 중·장기 가뭄대책을 병행 추진해 농작물 피해 경감 및 최소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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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터키 FTA 서비스·투자 협정 발효
對터키 교역
[충청뉴스큐]한-터키 간 FTA 서비스·투자 협정이 지난 6월 양국 간 국내절차를 최종 마무리하고 오는 8월1일 본격 발효된다.
한-터키 FTA는 2013년 5월 상품협정 발효 이후 금번 서비스·투자 분야까지 협정 범위가 확대되어, 양국 간 교역 증진과 함께 경제성장률 7% 이상의 신흥 시장 터키에 대한 우리 기업 진출이 보다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금번 서비스·투자 협정은 對터키 건설, 여가문화 서비스 분야 등에서 개방 수준을 높이고, 안정적인 기업 투자를 위한 보호 규범을 강화하여 최근 터키 내 대규모 인프라 프로젝트에 대한 우리 기업의 투자 보호 수준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정부는 서비스무역 위원회 등 FTA 이행채널을 본격 가동하여 우리 기업 애로를 해소하고 안정적인 사업 환경을 조성하는 등 FTA 협정 효과 증대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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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한국어 교실 방학식 진행
진천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한국어 교실 방학식 진행
[충청뉴스큐]진천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한국어 교실 강의를 마무리 하며, 한국어 공부방에 참여 하는 결혼이민자 및 가족 70명을 대상으로 31일 종강식을 가졌다
방학식 날 상반기 출석과 중간평가 결과에 대하여 시상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방학식을 시작으로 8월 한 달간 방학 기간을 가지고, 하반기 강의는 오는 9월 4일 10시에 개강할 예정이다.
손광영 센터장은 “한국어 방학식을 통하여 출석과 성적이 좋은 결혼이민자 및 가족에게 시상을 하면서 배우고자 하는 열정을 가지고 있는 결혼이민자들에게 격려도 아끼지 않으셨고 하반기에도 함께 한국어를 배울 수 있도록 보다 나은 교육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어 교육을 배우고자 하는 다문화가족이 언제든지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와 적극 지원하여 지역사회에 안정적인 정착과 문화를 이해하여 함께 더불어 소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다.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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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몰래카메라 점검 신청하세요
충주시
[충청뉴스큐]충주시 여성친화도시 톡톡 시민참여단이 31일 탄금호 물놀이장과 한국폴리텍대학 충주캠퍼스 기숙사에서 불법촬영기기 설치 여부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두 시설에서 몰래카메라 점검 신청을 해 이뤄졌다.
시는 디지털 성범죄 근절을 위해 다중이용시설 소유자나 관리자 등으로부터 신청을 받아 월 1회 정기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관내 기관이나 업체에서 직접 건물 내 화장실 및 탈의실의 몰래카메라 점검을 원한다면 탐지기도 대여해 주고 있다.
이날 참여단은 탐지기를 이용해 몰래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하고 디지털 성범죄 경고 스티커를 부착했다.
김형채 여성정책팀장은 “디지털 성범죄로 인한 불안감이 높아지는 요즘 철저한 사전 점검과 예방을 통해 여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 충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몰래카메라 점검을 원하는 사업주는 충주시청 여성청소년과로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접수하면 된다.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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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충의할머니경로당 주민 힘으로 준공
충주시
[충청뉴스큐]충주시 성내충인동 어르신들의 오랜 숙원인 충의할머니경로당이 완공됐다.
성내충인동은 31일 조길형 충주시장을 비롯해 기관단체장과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충의할머니경로당 준공 행사를 가졌다.
충인6길 7-5에 준공된 이 경로당은 사업비 1억1천1백여만원을 들여 연면적 64.94㎡ 규모로 이전 신축됐다.
어르신들의 편의를 위해 거실, 주방, 화장실을 갖췄다.
이번 경로당 준공이 더욱 의미 있는 것은 동 직능단체와 주민들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적극 힘을 모았다는 것이다.
기존 경로당은 1950년대 지어져 어르신들이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많아 재건축이 논의됐으나 건축비 관계로 어려움을 겪었다.
다행히 충주시에 경로당 신축사업을 신청, 지난해 사업대상에 선정돼 8천만원을 지원받게 됐으나 이마저도 자부담이 없어 사업이 무산될 위기에 놓였다.
안타까운 소식을 접한 동 직능단체가 경로당 재건축을 위해 발 벗고 나서 직능단체와 개인 등이 십시일반으로 후원금 3천192만원을 보태 지난해 11월부터 공사를 시작해 이번에 완공하게 된 것이다.
새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게 된 어르신들은 “직능단체와 주민들이 발 벗고 나서지 않았다면 경로당 재건축은 꿈도 꾸지 못했을 것”이라며 입을 모아 고마워했다.
이날 조길형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충의할머니경로당은 주민들의 어르신 공경과 사랑하는 마음이 담긴 결과물인 만큼 앞으로 경로당이 주민들이 화합하고 소통하는 아름다운 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에서도 지역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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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日 자매결연도시 유가와라정 방문
충주시
[충청뉴스큐]충주시는 국제 교류도시와의 우의 증진과 상생발전방안 모색을 위해 오는 8월 2일부터 5일까지 자매결연도시인 일본 유가와라정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온천관광으로 유명한 유가와라정은 충주시와 지난 1994년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두 도시는 지난 2000년부터 방문단을 꾸려 대표 축제인 얏사축제와 세계무술축제를 해마다 상호 방문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충주에서 열린 전국체육대회를 축하하기 위해 유가와라정 방문단이 2박3일 일정으로 충주를 찾았으며, 지난 2월에는 스포츠 교류단 1명이 충주시장배 탁구대회에 참가했다.
이번 국제교류에는 시의원 3명과 공무원 5명 등 총 8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이 유가와라정을 방문해 오는 9월 10일부터 열리는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를 홍보할 예정이다.
박해성 기획예산과장은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를 앞두고 대회 성공 개최와 관광객 유치를 위해 국제교류도시와의 협조를 강화하기 위해 유가와라정을 방문하게 됐다”며 “이번 방문을 통해 대회 홍보뿐 아니라 양 도시 간 협력관계 확대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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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어업인들, 호암지 토종어류 서식 기반 조성
직접 키운 토종붕어 치어 10만 마리 방류
[충청뉴스큐]충주시가 시민들의 대표적 힐링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는 호암지의 생태적 가치 조명에 나선 가운데 어업인들도 토종어류 서식 기반 마련에 힘을 보태고 있다.
충주시는 최근 어업인들이 호암지에 토종붕어 치어 10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호암지에는 붕어, 잉어, 가물치, 메기, 동자개, 자라, 송사리 등 토종물고기가 서식하고 있었으나 생태교란어종인 큰입배스, 블루길 등이 저수지를 장악하면서 토종어류가 이에 밀려 생태계의 균형이 파괴돼 가고 있다.
이번에 방류한 토종붕어는 어업인들이 금릉동 소재 양식장에서 직접 키운 것으로 호암지의 토종어류 서식 기반 마련을 위해 충주호에 방류하면서 일부 남겨둔 것이다.
치어 방류에는 쏘가리자율관리어업공동체 회원들이 참여했다.
시 관계자는 “현재 호암지에는 나이가 많은 큰 토종어류만 존재하고 있어 산란을 해도 대형 육식성 어류들에게 치어가 모두 잡아 먹혀 성어로 자라나는 토종어류는 거의 없는 것으로 보인다”며 “이번 방류가 토종붕어 자원 증식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지난 4월부터 상지대학교 산학협력단을 통해 호암지 수생태계 모니터링 연구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호암지에 서식하는 생물의 종류와 우점종을 파악하고 토종어류의 보호방안과 외래어종 관리방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지금까지 조사된 바에 의하면 블루길, 누치, 배스가 우점종으로 파악돼 토종어류 서식 기반이 무너진 지 오래된 것으로 보인다.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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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탄금호에서 즐기는 신나는 여름 바캉스
2018 충주호수축제 1일 개막
[충청뉴스큐]충주시의 여름철 대표 축제인 2018 충주호수축제가 오는 8월 1일부터 5일까지 탄금호국제조정경기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충주시가 주최하고 충주중원문화재단, 한국해양소년단충북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내륙의 바다, 탄금호로 떠나는 시원한 바캉스!’를 주제로 다양한 행사가 마련됐다.
첫날 볼빨간사춘기, 홍진영, BIG 등 인기가수 다수가 출연하는 개막 축하콘서트를 시작으로 주간엔 물놀이장, 수상레저체험, 물이벤트와 관광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튜브줄다리기, 전국카약대회가 진행된다.
야간에는 다양한 LED 조형물을 이용한 포토존 등이 꾸며지고, 맥주 페스티벌이 열려 뮤직페스티벌, 전국 아마추어 밴드 경연대회 등 신나는 공연을 시원한 맥주를 마시며 관람할 수 있다.
특히 오는 8월 2일과 3일 맥주 페스티벌 행사장 특설무대에서 진행되는 아마추어 밴드 경연대회는 쟁쟁한 경쟁을 뚫고 본선에 오른 12팀이 화려한 경연으로 연일 계속되는 폭염을 잊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연대회 사이사이에는 울라라세션, 크라잉넛, 지원이, 시크엔젤 등 인기 가수들이 출연해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부대행사로는 애견인들을 위한 애견운동장, 어린이놀이동산, 관광사진전, LED 빛동산을 운영하고 지역농특산물 직거래 장터와 플리마켓도 운영된다.
또한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도록 워터파크, 창작보트경주대회, 피자만들기, VR체험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준비됐다.
축제 마지막 날인 오는 8월 5일 저녁 7시 30분부터는 폐막행사로 코요테, 조성모, 김현정, 왈와리 등 인기가수가 출연하는 라디오 공개방송이 펼쳐진다.
2018 충주호수축제와 관련 보다 자세한 내용은 축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김기홍 충주시 관광과장은 “올해는 축제기간을 9일에서 5일로 줄이고 기존 인기 프로그램 확대 및 신규 프로그램 도입 등 선택과 집중으로 최고의 여름 축제가 되도록 준비했다”며 “많은 사람들이 가족과 함께 축제장을 찾아 놀이와 문화공연으로 폭염을 잊고 소중한 여름 추억을 만드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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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아동·청소년 문화공간 조성
충주시
[충청뉴스큐]충주시가 지역 내 아동과 청소년이 숨은 끼를 발산하고 학업에 지친 스트레스를 풀 수 있도록 아동·청소년 문화공간을 조성한다.
시는 올 하반기 중 설계를 거쳐 오는 2020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4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연수동에 지상 4층 연면적 1564㎡ 규모의 충주시아동청소년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주는 인구의 31%, 18세 미만 아동인구의 36%가 연수동과 교현안림동 지역에 밀집해 있다.
청소년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은 청소년수련원과 학생회관 정도로 이마저도 학교가 모여 있는 호암동에 편중돼 있어 학생들이 방과후 여가시간에 문화활동이나 취미생활을 집근처 근거리에서 즐기는데 어려움이 많은 실정이다.
충주시청소년참여위원회가 지난 7월 지역 초중고생 76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문화시설 욕구조사에서도 42.7%가 지역에 청소년 관련 시설이 부족하다고 응답했으며, 충분하다고 느끼는 응답자는 6.5%에 불과했다.
아울러 시설이 건립되길 원하는 위치로 연수동이 전체의 35.8%를 차지해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다.
이에 시가 청소년의 의견을 토대로 전체인구와 아동인구가 밀집한 연수동에 아동·청소년 문화공간을 조성키로 한 것이다.
시는 지난 4월과 5월 아동, 청소년, 관계자 등과의 두 차례 토론회와 간담회를 열어 요구사항을 세부적으로 들어보고 의견을 정리했다.
또한 입지 선정의 적정성을 확인하기 위해 지난 14일과 15일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현장 설문조사도 실시했다.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64%가 사업 예정지에 대해 만족한다는 의견을 보였다.
시는 건립하는 아동청소년센터에 아동과 청소년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도시락카페, 블록놀이방, 열린책방, 휴게실, 토론실, 댄스연습실, 악기연습실, 코인노래방, 영상편집실 및 다목적 강당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이의민 여성청소년과장은 “충주시아동청소년센터는 아동친화도시 충주가 진정으로 아동이 행복한 도시로 나아가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동 관련 인프라를 확대하고 이 과정에 아동의 의견이 최대한 담겨질 수 있도록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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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 찾아가는 평생학습 신청하세요
청주시
[충청뉴스큐]청주시평생학습관이 오는 8월 1일부터 17일까지 하반기 딩동! 찾아가는 평생학습의 학습자를 모집한다.
이는 평생교육기관의 접근성, 시간적 여유 부족 등 여러 가지 사유로 인해 평생교육의 수혜 기회가 적었던 시민들이 평생학습에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학습자가 원하는 강좌와 장소에 강사를 직접 파견해 주는 시민중심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인문, 어학, 문화·교양, 건강 등 6개 분야 34개이다.
신청은 청주시민이면 누구나 5명이상 학습그룹을 구성해 딩동! 찾아가는 평생학습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을 한 뒤 배우고 싶은 프로그램 및 강사를 선택하면 된다.
운영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평생학습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지난해에는 상·하반기 총 66개팀 770명이 참여했고, 올해 상반기에는 29개팀 276명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평생학습을 접하기 어려운 교도소 및 병원 등 평생학습 소외계층에게도 지원해 관심을 모았다.
권오순 평생학습관장은 “딩동! 찾아가는 평생학습 사업을 계기로 학습 소외지역이 없도록 노력하고 평생교육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