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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재난안전연구센터, ‘안전교육과 안전문화’ 논의를 위한 ‘제3차 충북안전문화포럼’ 개최
충청북도
[충청뉴스Q]충북연구원 재난안전연구센터에서는 '2018년 제3차 충북안전문화포럼'을 개최한다.
‘충북도민이 공감할 수 있는 안전문화 확산 방안 마련’을 목표로 올해 처음 운영되는 충북안전문화포럼은 지난 4월과 6월에 두 차례 개최되었으며, 세 번째인 이번 포럼은 ‘안전교육과 안전문화’를 주제로 개최된다.
오는 22일 오후 3시부터 충북대학교 공과대학에서 진행될 이 포럼에는 충북도청 및 교육청의 관계자를 포함한 20여명의 안전문화 분야 관련 전문가가 참석할 예정이며 오픈 포럼으로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
본 포럼의 발제는 학교안전교육의 현황과 충청북도 어린이 안전교육 사례를 살펴보기 위한 세 가지 내용으로 구성된다.
먼저, ‘학교안전교육의 체계 및 현황’과 ‘학교안전교육 정책’에 대해 충북대학교 조택희 교수와 한국교원대학교 박윤주 교수가 각각 발제하고, 마지막으로 충북학교안전교육지원센터의 민창영 센터장이 ‘충청북도 어린이 안전교육 사례’를 소개한다.
다음으로 세 가지 발제에 이어질 토론에서는 충청북도의 안전교육 현황을 진단하고 교육을 통한 올바른 안전문화 정착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충청북도의 안전문화 개선을 위해 다양한 분야별 협력을 기반으로 시작되는 충북안전문화포럼은 도민의 안전에 대한 요구 및 관심과 함께 계속하여 성장해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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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오는 13일부터 주거급여 사전 신청하세요
주거급여 사전신청 홍보물
[충청뉴스Q]주거급여법 개정예정으로 충청북도는 오는 10월부터 주거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이 폐지됨에 따라, 그동안 부양의무자 기준에 묶여 주거급여를 받지 못하던 저소득층도 급여를 받을 수 있게 됐다.
도에 따르면, 주거급여는 기초생활보장제도의 일환으로 소득과 주거 형태, 주거비 부담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전·월세 임차가구에는 임대료를 자가 가구에는 주택 개보수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의 43%이하이며, 급여 신청 시 소득·재산·임대차 계약 관계 등 주택 조사를 거치게 된다.
사전신청은 수급자 편의를 위해 주택 조사 절차를 미리 진행하는 것으로 8월 13일부터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도는 매년 3만가구에 임대료지원 및 주택 개보수를 지원하였으나, 부양의무자 폐지로 약 4만가구가 주거급여 지원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그동안 부양의무자의 부양능력이 있어 지원을 받지 못했던 저소득층에 대한 주거급여 지원이 가능해진 만큼 신규수급대상자가 정보부족으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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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종 지사, 혁신성장회의에서 도정현안 지원 건의
충청북도
[충청뉴스Q]이시종 도지사는 8일 오후 3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지역과 함께하는 혁신성장회의’에 참석하여,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강호축 개발’, ‘국가혁신클러스터 지원 확대’ 등에 대한 국가 차원의 지원을 건의했다.
이날 회의는 ‘국가혁신성장’에 대한 정부의 의지를 공유하고, 지역의 현안사업에 대한 격의 없는 토론과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김동연 경제부총리를 비롯한 각 부처장관, 시도지사 등이 참석했다.
임시시도지사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이시종 도지사는 모두발언에서 정부가 주도하는 ‘국민소득 증가를 통한 소득주도 성장’과 ‘기업 혁신을 통한 공급주도 혁신성장’에 환영의 뜻을 밝히며, 미·중간 경제적 갈등으로 촉발된 세계경제의 불확실성, 중국의 고부가가치산업 집중 투자로 인한 우리나라 첨단산업의 위협 등 현 우리나라의 경제가 위기상황을 지적하며, “정부가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첨단기술도입, 기업친화적인 제도와 분위기 마련 등 혁신성장을 이끌 동력을 마련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방도 정부의 노력에 적극 동참할 뜻을 내비쳤다.
지역 혁신사업 토론회에서 이시종 도지사는 “충북은 민선7기 도정목표를 ‘함께하는 도민, 일등경제 충북’으로 정하고, 강호축개발 등 혁신사업을 계획하고 있다.”며 해당사업에 대한 국가 차원의 지원을 건의했다.
대한민국 제2도약을 위한 신성장축인 ‘강호축 개발’과 관련, 강호축은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반드시 이루어야 할 사업임을 강조하며, ‘충북내륙화고속도로’, ‘원주∼충주 고속화도로 건설’등을 통한 강호축 교통망구축과, 자원·신재생에너지·식품 등을 중심으로 한 남북교류협력 추진, 백두대간 관광치유벨트 조성 등을 건의했다.
이어, 수도권 위주의 불균형 성장 극복을 위해 추진된 혁신도시가 국가균형발전의 중심축이 되기 위한 ‘국가혁신클러스터지원 확대’를 요청하며, 혁신도시 완성을 위해, 신규·증설기업에 대한 조세감면, 투자기업에 대한 국고보조금 지원 확대, 대표업종에 대한 R&D 국비지원 확대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4차 산업혁명 확산에 따라 에너지수요의 지속적인 증가 추세에 놓여있음을 지적하며, 국가 핵심산업에 대한 에너지 지원을 건의하고, 충북의 ‘바이오헬스 혁신·융합 벨트’구축 관련, 충북의 오송과 충주가 세계적 바이오 허브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오송 제3생명과학 단지’와 ‘충주 바이오헬스’를 국가산업 단지로 조성해 줄 것을 건의했다.
끝으로, 이시종 도지사는 “오늘 개최된 ‘지역과 함께하는 혁신성장회의’가 국가혁신성장에 대한 정부의 의지를 공유하고 지역의 현안사업에 대한 격의 없는 토론과 고견을 나누는 기회였다.”고 평가하며, 이번 회의를 준비한 김동연 부총리와 각 부처장관, 시도지사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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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학 장관, 테크노파크에 지역 중소기업 육성 당부
간담회 모습
[충청뉴스Q]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8일 충북 테크노파크에서 전국 18개 테크노파크 원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테크노파크가 지역중소기업 육성 핵심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한 테크노파크의 역할과 발전방향,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홍종학 장관이 정부의 중소기업 정책방향을 소개하고 이재훈 테크노파크진흥회장의 테크노파크 현황 및 그간 기업지원 활동과 역할에 대한 발표와 애로사항 청취, 앞으로의 테크노파크 발전방향 등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지역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혁신성장의 주체인 지역 중소기업 성장에 테크노파크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했다.
홍종학 장관은 테크노파크가 지역 성장기업 육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테크노파크는 지역기업 혁신성장의 진정한 동반자”라며, “좋은 인력·장비를 보유한 테크노파크는 기업육성에 최적의 조건을 갖춘 만큼, 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지역 중소기업 육성기관과의 연계·협력을 강화하여 성장단계 중소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발휘하여 기업을 성장시켜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테크노파크가 스마트공장사업의 지역 확산기관으로 지정됨에 따라 지역 중소기업의 스마트공장 확산에 최선을 다해줄 것”과 “4차 산업혁명 대응에 취약한 지역 중소기업에 정보제공 및 지역 특성에 맞는 융·복합 기술을 기획·개발하는 등 테크노파크가 4차 산업혁명의 지역 전초기지 역할을 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또한, 홍종학 장관은 “지역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위해서는 중앙정부-지자체 등 관계기관 간 연계·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기업이 성장하고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중기부와 지자체간의 연계역할을 테크노파크가 충실히 해 주고, 중기부는 모든 사업을 성과중심으로 개편하고 있다”면서 “지역 중소기업 성장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조직 운영도 성과창출 중심으로 혁신해 줄 것”을 강조했다.
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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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농업전문가 양성교육 2기 교육생 50명 모집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교육 2기 교육생 50명 모집
[충청뉴스Q]청주시농업기술센터가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이론과 실무능력을 갖춘 전문 인력 도시농업관리사를 양성하고자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교육 2기’과정을 개설하고 교육생 50명을 모집한다.
도시농업관리사란 도시민의 도시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도시농업 관련 해설과 교육·지도를 하는 사람을 말하며 지난해 9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도시농업법 개정과 함께 신설한 전문자격증이다.
신청은 오는 9일까지이며, 농업 관련 국가자격증 기능사 이상 소지자를 우선적으로 선발하며 도시농업에 관심 있는 청주시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교육 2기 과정은 텃밭설계와 재배기술, 실내식물 관리, 치유농업, 교육프로그램 운영, 수경재배, 친환경농법 등이다.
도시농업관리사 자격 취득 후 향후 도시농업 분야에서 해설, 교육, 지도 등 일자리창출과 연계하여 전문 강사로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전문 교육과정으로 구성되어 운영된다.
교육기간은 오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이며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21회에 걸쳐 교육을 받는다.
또 80시간 교육시간을 이수하고 농업 관련 국가자격증 기능사 이상 소지자는 바로 ‘도시농업관리사’ 자격 취득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문의전화 또는 청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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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밤에 만나는 신비한 곤충의 세계
한여름밤에 만나는 신비한 곤충의 세계
[충청뉴스Q]청주시는 지난 7일 밤 여름방학을 맞은 초등학생 가족들을 대상으로 상당산성옛길에서 ‘한여름밤 곤충등화채집’을 인기리에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충북숲해설가협회 생태숲교육센터 김혜숙 센터장과 청주농고 동물자원과 이종범 교사, 충북숲해설가협회 곤충동아리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됐다.
풀벌레 소리가 가득한 어두운 밤 나뭇가지 사이로 불빛을 비추며 곤충전문가들의 흥미로운 설명과 함께 등화채집이 이루어졌고 밤에 활동하는 곤충들을 발견할 때마다 아이들은 호기심을 느끼며 신비로운 곤충의 세계로 빠져들었다.
또 시원한 숲속바람을 맞으며 연일 지속된 폭염으로 지쳤던 몸에 생기를 불어넣고 다양한 감각으로 깊어가는 한여름밤의 숲을 경험하며 엄마, 아빠와 함께 대화하고 채집하는 아이들의 얼굴에는 환한 미소가 가득했다.
박노설 공원녹지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자녀와 부모가 자연을 온몸으로 체험하며 생태감수성을 키우고 이색적인 추억을 만들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태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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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청주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임명장 수여
청주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임명장 수여
[충청뉴스Q]장홍원 前) 청주시자원봉사센터장이 오는 10일부터 3년 임기의 제9대 청주시 시설공단 이사장에 취임한다.
신임 장홍원 이사장은 8일 오전에 청주시청에서 한범덕 시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은 후 시·공단 간부 등과 상견례를 갖고 오는 10일부터 공식 업무에 들어간다.
시설공단 임원추천위원회의 추천 절차를 거쳐 최종 임명된 신임 장홍원 이사장은 충북보건과학대학교 홍보비서실장, 주)유비컴즈 취재보도본부 전무, 청주시 자원봉사센터장, 미래과학연구원 사무처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 청주시협의회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새로 취임된 장홍원 이사장은 “현 공단의 현안과 문제점에 대해 잘 알고 있으며, 화합과 소통을 통해 공단을 정상화해 시민이 행복하고 만족할 수 있는 일류 시설관리공단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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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폭염 속 취약계층 보호
취약계층 1574명에 쿨스카프 등 긴급 지원
[충청뉴스Q]충주시가 폭염피해 예방을 위해 독거노인과 거동이 어려운 중증장애인을 위해 최근 쿨스카프와 쿨매트를 지원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계속되는 폭염과 가뭄의 장기화로 온 사회가 어려움에 빠진 가운데 농업분야와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등 취약계층이 상대적으로 많은 고통을 겪고 있다.
이에 조길형 충주시장은 지난 6일 주재한 현안업무보고회에서 “전 직원은 가뭄대책과 취약계층 보호대책을 추진하라”고 주문하며 현장행정을 강조했다.
조 시장의 주문으로 지난 7일 시 복지정책과에서는 폭염에 따른 취약계층 긴급보호대책으로 순수 재가 독거노인 1187명과 저소득 중증장애인 387명에게 쿨스카프를 전달했다.
아울러 중증도가 심한 11명에게는 쿨매트도 함께 전달해 폭염 극복에 도움을 줬다.
이날 물품 전달에는 충주시노인복지관의 독거노인돌봄서비스사업단과 사회적기업 사람인의 장애인활동보조서비스사업단 등 213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활용도 극대화를 위해 해당 가정을 일대일 방문하며 물품을 전달하고 사용방법을 안내했다.
중증장애로 유독 힘들어 한 연수동의 이모씨는 “쿨스카프를 목에 감아보니 정말 시원하고 선풍기보다 좋다”며 미소를 지었다.
시 관계자는 “무더위쉼터가 운영되고 있으나 거동불편 취약계층의 경우 쉼터 이용이 쉽지 않은 만큼 돌봄서비스사업단과협업으로 취야계층의 폭염피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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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아웃리치 활동 나서
충주시
[충청뉴스Q]충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8일 제2회 초중고 졸업학력 검정고시가 치러진 충주 중앙중학교를 찾아 아웃리치 활동을 펼쳤다.
이번 아웃리치 활동은 검정고시에 응시한 학교 밖 청소년들을 응원하고 이들에게 건강검진제도을 홍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학교 밖 청소년 건강검진은 문진에서부터 진찰, 혈액검사, 잠복결핵검사, 간염검사, 구강검사 등을 무료로 제공해 주는 제도이다.
보건 사각지대에 빠질 수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이날 청소년들에게 센터에서 지원중인 프로그램과 건강검진제도를 알리고 현장 건강검진 신청도 받았다.
고미숙 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의 경우 제때 건강검진을 받지 못해 병을 키우는 사례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건강검진제도를 적극 홍보해 청소년들이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검정고시를 비롯해 문화체험, 직업체험, 동아리 활동, 직업역량강화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액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은 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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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음악창작소, 이번엔 ‘노브레인’이다
포스터
[충청뉴스Q]충주음악창작소가 지난달 크라잉넛 공연에 이어 불타는 여름 ‘이열치열 콘서트’ 2탄을 마련했다.
이번 콘서트에는 4인조 펑키록 그룹 노브레인이 출연한다.
노브레인은 데뷔 20년을 넘긴 한국의 1세대 펑키록 대표 그룹으로 넌 내게 반했어 비와 당신 바다 사나이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오는 16일 오후 7시 30분부터 창작소 내 뮤지트홀에서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는 강렬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보컬의 에너지와 폭발적인 밴드 사운드를 라이브로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이성우, 황현성, 정민준, 정우용 4인조로 구성된 노브레인의 뜨겁고 열정적인 공연은 방학을 맞은 청소년은 물론 충주지역 록 음악 팬들에게 무더위를 식힐 훌륭한 선물이 될 것이다.
노브레인 공연에 앞서 아시안비트 2016 그랜드 파이널 대상을 차지한 떠오르는 신예밴드 ‘기프트’가 오프닝 공연으로 신선한 무대도 선사한다.
한편, 이번 콘서트의 초대권은 지난 6일부터 충주음악창작소에서 무료로 배부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충주음악창작소로 문의하면 된다.
2018-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