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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가족센터, 다문화 자녀 위한 레고 체험 운영 '자기표현·정서 함양'
2026-07-23 07: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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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개학기 학교주변 위해요인 집중 단속
단양군, 개학기 학교주변 위해요인 집중 단속
[충청뉴스큐] 충북 단양군은 봄 개학기를 맞아 오는 24일까지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13개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인을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
점검 분야는 교통안전, 유해환경정화, 식품안전, 불법광고물, 제품안전 등 5개 분야로 군청 안전건설과, 민원과 등 소관 부서는 단양교육지원청, 단양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어린이 교통사고 발생의 주요 요인이 되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와 학교 주변 문구점, 분식점 등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의 위생관리 등은 집중 점검 대상이다.
이번 점검에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홍보와 캠페인도 함께 진행 중으로 주민들이 안전신문고 스마트폰 앱 등을 통해 학교주변 위해요인을 신고하면 해당 기관에서 신속히 조치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봄 개학기 초등학교 주변 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통해 안전한 환경이 조성돼 우리의 미래인 학생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자랄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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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163개소 경로당에 방역물품 배부
단양군, 163개소 경로당에 방역물품 배부
[충청뉴스큐] 충북 단양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역 내 경로당 163개소에 방역물품을 배부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군은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개소 당 손 소독제 40개와 마스크 100장의 방역물품을 배부했으며 2일부터 5일까지는 경로당을 이용하는 노인들의 안전을 위해 각 경로당의 특별방역 및 시설물 점검을 완료했다.
희망하는 경로당에 한해 순차적으로 운영이 재개됨에 따라 군은 입실 전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음식물 섭취 금지, 운영시간 준수 등 이용 준수 사항에 대해 9988 행복나누미 강사를 활용해 꾸준한 점검과 방역관리에도 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대한노인회 단양군지회 이덕홍 회장은 경로당 회원 및 방역관리책임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한 9988행복지키미 읍면순회교육에서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군 관계자는 “그동안 지역감염 확산과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경로당 운영이 중단돼 어르신들의 코로나19로 인한 고통이 가중되던 시점이었는데 경로당 운영이 재개돼 다행”이라며 “마을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고 청결하고 안전한 경로당 환경유지를 위해 방역지침을 잘 준수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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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황포돛배 운항 재개, 단양관광 기지개
단양황포돛배 운항 재개, 단양관광 기지개
[충청뉴스큐] 관광1번지 단양군이 새봄을 맞아 단양황포돛배 운항을 재개하며 힘찬 기지개를 폈다.
단양군은 겨우내 꽝꽝 얼었던 단양강이 녹고 온화한 날씨가 이어짐에 따라 안전하게 관광객을 맞을 준비를 마치고 13일부터 도담삼봉 내에 단양황포돛배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2019년 9월 처음 운영을 시작한 단양황포돛배는 길이 11m, 너비 2.9m의 12인승 목선으로 뱃길 구간별로 선장의 부연설명을 들으며 단양강 위에서 펼쳐지는 절경을 보다 가까이 즐길 수 있어 방문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인기체험시설이다.
탑승 반대편인 도담리에 내려서는 단양팔경 중 제2경인 석문까지 약 300m의 탐방로를 따라 가벼운 산책을 즐길 수 있으며 탐방로 끝 포토존에서는 석문을 배경으로 기념사진 촬영도 가능하다.
이용 요금은 개인 3000원, 청소년·어린이 2000원, 군민 1500원이고 단양읍 도담리 주민은 무료다.
돛배체험 외에도 모터보트, 유람선 등 다양한 수상레저를 즐길 수 있는 명승지 단양 도담삼봉은 조선 개국공신인 삼봉 정도전이 유년 시절 ‘삼도정’이라는 정자를 짓고 풍류를 즐겼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는 충청권 최고의 관광 명소다.
코로나19가 발생하지 않았던 2019년 한해만 465만명이 다녀가 전국 관광지 중 방문객 수 6위를 기록했으며 충청권에서 10위권 내에 이름을 올린 관광지는 단양 도담삼봉이 유일하다.
도담삼봉에는 ‘삼봉산과 정도전의 전설’을 알 수 있는 ‘삼봉 스토리관’도 운영 중이다.
1층 입구에서는 도담삼봉 모형을 재현한 조형물을 볼 수 있으며 그 외에도 국가지질공원 인증에 성공한 단양 지질공원 대표 명소, 단양팔경에 대한 유래와 역사를 사진자료와 스크린 샷 등으로 알기 쉽게 접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특히 증강현실에서 즐기는 단양스카이워크 VR체험과 거울미로 속 신비터널은 이색 체험시설로 인기를 끌고 있다.
군 관계자는 “체류형 관광도시인 우리 단양은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한해 어려움이 가중됐다”며 “올해는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고 청정한 단양을 유지하면서 지역경제를 책임질 관광산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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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0명
충북 단양군,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0명
[충청뉴스큐] 충북 단양군은 단양9번 확진자와 관련 추가로 파악된 확진자는 0명이라고 11일 밝혔다.
단양9번 확진자는 단양군청 소속 근무자로 지난 9일 코로나19 PCR 검사를 받고 자가 격리 중 10일 오전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에 군은 신속히 확진자가 근무했던 단양군청 3층을 임시로 폐쇄하고 신속히 청사 전체에 대해 소독을 완료했다.
또한, 군청 주차장에 추가 이동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군청 직원 146명 등 총 216명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으며 11일 오전 전원 음성판정을 받았다.
군 관계자는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은 것은 공직자와 군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이라며“아직은 안심할 때가 아니므로 주민의 안전을 위해 방역수칙 준수에 대한 점검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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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농어촌민박시설 재난배상책임보험 의무가입 홍보
단양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단양군이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관내 341개소의 농어촌 민박시설의 재난배상책임보험 의무가입을 홍보하고 나섰다.
가입기간은 가입유예 특례기간이 6개월 적용돼 오는 6월 9일까지다.
농어촌민박시설은 당초 보험 의무가입 대상 시설이 아니었으나, ‘강릉 펜션 가스사고’, ‘동해 펜션 폭발사고’ 등으로 인명사고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행정안전부에서는 지난해 12월 10일 농어촌민박시설도 의무가입 대상시설에 추가했다.
일반적인 화재보험은 보험가입자 자신이 화재 등으로 인한 재산상의 손해를 보상받는 반면, 재난배상책임보험은 화재·폭발·붕괴 등으로 인한 타인의 생명·신체나 재산 피해까지를 보상하는 성격의 의무보험이다.
이에 군은 농어촌민박시설 중 의무가입 대상 시설이 일반 화재보험만 가입만 가입돼 있을 경우 반드시 재난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재난배상책임보험은 의무가입보험으로써 가입기간 내 보험 미가입시에는 가입의무 위반기간에 따라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300만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며 “농어촌민박시설이 보험 미가입으로 인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간 내 반드시 보험에 가입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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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단양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단속 기간 운영
단양군, 단양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단속 기간 운영
[충청뉴스큐] 충북 단양군이 지역 내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내수경기 진작을 위해 발행하는 단양사랑상품권의 부정유통 행위근절을 위해 이달 16일부터 31일까지 2주간 일제단속 기간을 운영한다.
군은 효율적인 단속을 위해 점검반을 구성했으며 해당기간 단양사랑상품권의 각종 불법 환전행위 적발 시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지난해 7월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이 시행됨에 따라 법률 위반 시 20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가 가능하다.
지역사랑상품권법에 따르면 물품의 판매 또는 용역의 제공 없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실제 매출금액 이상의 거래를 통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개별가맹점이 부정적으로 수취한 상품권의 환전을 대행하는 행위 등은 불법 환전에 해당 된다.
또한, 법률 위반행위 조사를 거부하거나 방해한 자에게도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다.
군은 올해 1월부터 한국조폐공사의 상품권 통합관리서비스를 도입해 상품권의 제조·판매·환전 등 모든 유통 과정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한편 부정 유통으로 의심되는 사례를 탐지해 효과적인 감시·추적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일제 단속기간에 단양사랑상품권 가맹점과 구매자 등을 대상으로 준수사항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라며 “불법행위에 적극 대응하면서 단양사랑상품권의 건전한 유통을 적극 권장해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1월 27일부터 카드형 상품권을 신규로 도입하고 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10% 할인판매를 진행 중이다.
만 19세 이상 개인인 경우 누구나 구입이 가능하며 월 최대 70만원까지 구입 또는 충전할 수 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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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충북 단양군,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충청뉴스큐] 충북 단양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10일 밝혔다.
단양9번 확진자는 단양군청 소속 근무자로 지난 9일 코로나19 PCR 검사를 받고 자가 격리 중 10일 오전 양성판정을 받았다.
양성 판정 당시 미열, 코막힘 등 증상을 보였다.
군은 확진자가 근무했던 단양군청 3층을 임시로 폐쇄하고 신속히 청사 전체에 대해 소독을 실시했다.
또한, 이날 오전 해당 근무자 사무실 동료 등 20여명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으며 추가적으로 군청 주차장에 이동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본청 3층 직원 90여명을 상대로 검사를 실시 중이다.
검사 결과는 11일 오전 11시경 나올 예정이다.
군과 방역당국은 확진자의 감염경로와 접촉자 등을 파악 중으로 향후 코로나 19 전문치료기관에 병상 확인 후 확진자를 이송할 예정이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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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노후 경유차 매연저감장치 지원
단양군청
[충청뉴스큐] 녹색쉼표 단양군이 노후 경유차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사업비 3억400만원을 투입해 80여대 차량에 매연저감장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신청 기한은 오는 19일까지로 신청자는 군청 누리집 공고를 확인한 후 군청 환경과 기후대기팀으로 저감장치 부착 신청서 자동차등록증 사본 등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 대상은 군에 등록된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자동차로 사용본거지가 6개월 이상 단양군으로 등록된 자동차, 신청일 기준 최종 소유기간이 연속으로 6개월 이상인 차량, 의무장착기간을 고려해 잔여 차령이 2년 이상이라고 판단되는 차량이다.
또한, 지방세·환경개선부담금 등 체납금이 없는 자동차,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지원을 받은 사실이 없는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인증요건에 적합한 자동차 등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지원 금액은 차종·연식에 따라 최소 246만원에서 최대 585만원 정도이며 10∼12.5%의 자기부담금이 발생된다.
단,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이 소유한 생계형 차량의 경우 자부담금 없이 전액 지원된다.
군 관계자는 “매연저감장치 지원사업과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 등 배출가스 저감 사업 확대로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에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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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생활자원회수센터 시험가동 선별률 80%
단양군, 생활자원회수센터 시험가동 선별률 80%
[충청뉴스큐] 녹색쉼표 단양군이 자연환경을 깨끗하게 보존하고 재활용 가능자원을 효율적으로 선별 처리하기 위해 신축한 ‘단양군 생활자원회수센터’를 시험 가동 중이라고 지난 10일 밝혔다.
2017년부터 1000만 관광객 시대를 이어오고 있는 관광1번지 단양군은 지난 몇 년간 관광 인구 증가와 주민 생활패턴 변화로 재활용 쓰레기 종류와 발생량이 급증함에 따라 총 40억원을 투입해 지난해 12월 ‘생활자원회수센터’를 신규로 설치했다.
매포읍 폐기물처리장 내에 위치한 생활자원회수센터는 2020년 1월 착공돼 지상 2층, 연면적 973.99㎡, 일 처리용량 10ton 규모로 조성됐다.
이번에 조성된 ‘단양군 생활자원회수센터’는 자력선별기 자동선별기 스티로폼 감용기 압축기 등 최신 자동화 선별장치 등이 도입돼 재활용 선별의 효율성과 경제성을 높이고 근로자의 근무환경 또한 크게 향상될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그간 군은 재활용선별시설 없이 10명의 근로자가 매립장 내에서 수작업을 통한 선별로 분리작업을 진행해 작업 능률이 저하되고 작업 일정이 기상여건에 영향을 받는 등 작업 환경에 대한 개선이 요구돼왔다.
특히 재활용품 반입량은 2019년 714.6t, 2020년 706t 등으로 증가했으나 선별량은 연평균 300t 가량으로 소각·매립 시설의 사용가능연한 또한 함께 감소되는 실정이었다.
군은 이번 생활자원회수센터 건립으로 기존 수동선별 방식보다 월등한 처리능력을 가지게 돼 캔 유리 플라스틱 비닐 등의 전처리를 거쳐 재활용폐기물을 80%이상 선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달 초부터 정상가동을 위한 공정별 시험 가동을 운영 중으로 오는 4월부터는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군은 기계·장비 전문 인력으로 지역인재를 채용해 설비의 안전운전 및 작업자 안정성을 확보했으며 ‘2021년 재활용품 품질개선 지원사업’에 선정돼 7800만원의 국비를 확보하는 등 2명의 재활용품 선별 운영인력을 추가 채용해 노인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단양군 생활자원회수센터의 본격 운영으로 근무자의 열악한 환경개선 뿐만 아니라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이 조성돼 군민의 삶의 질도 한 단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관광1번지에 걸맞는 ‘청정 단양’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폐기물처리장 내 내구연한이 초과된 시설물 개선을 위해 오는 2023년 완공을 목표로 음식물류 폐기물 공공처리시설과 생활폐기물 공공처리 소각시설의 신규 설치도 추진 중이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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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홍보
단양군청
[충청뉴스큐] 청정 농업도시 단양군이 농업 재해로부터 농작물, 농업 시설물 등 피해보상을 통해 농가의 경영 안전과 생산성 향상을 도모할 수 있도록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을 적극 홍보하고 나섰다.
농작물 재해보험은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 조수해, 화재 등으로 인해 피해가 발생 될 경우 그 피해의 일부를 보상받을 수 있는 보험으로 보험료 85%를 정부·지자체에서 지원하고 있으며 농가에서는 15% 정도를 부담하면 된다.
가입 기간은 지난 2월 24일부터 오는 11월 26일까지로 가입 품목은 농업용시설, 시설작물, 버섯재배사, 버섯작물 등이다.
신청 및 문의는 지역농협 각 지점을 통하면 된다.
지난해 단양군은 1117농가에서 사과 등 13개 품목에 대해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했으며 재해 피해가 발생해 재해보험사업자로부터 808농가에 7개 품목, 28억400만원의 보험금이 지급됐다.
군 관계자는 “작년 한해 수해와 태풍 등 빈번한 재해로 농작물 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가입률이 매년 증가하는 등 농가의 재해보험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며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농가 스스로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해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1-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