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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 07:4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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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전통문화연구회, 규방공예 교육 성황리 마무리
보은군 전통문화연구회, 규방공예 교육 성황리 마무리
[충청뉴스큐] 보은군농업기술센터가 농촌 생활의 활력과 전통문화 계승 발전을 위해 육성하는 전통문화연구회 35명의 회원을 대상으로 규방공예 교육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2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올해부터 새롭게 시작한 규방공예 교육은 천연의 색으로 물들인 원단을 사용해 한복과 이불을 만들고 남은 조각들로는 보자기, 주머니, 바늘집 등의 소품을 제작하는 것으로 군은 연차별 초급, 중급, 고급과정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지난 3월 7일부터 4월 11일까지 총 4회에 걸쳐 규방공예 초급과정인 풍경, 괴불노리개, 원형 바늘방석 등 총 3가지 작품 실습 과정으로 운영해 회원들로부터 큰 호응이 있었다.
유춘자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한 땀 한 땀 바느질을 통해 작품을 완성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전통문화 산업 발전과 농촌 여성 경쟁력 제고를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전영은 농촌지도사는 “앞으로도 다양한 공예 프로그램을 발굴해 전통문화 생활 기술을 현대적으로 계승·발전시키고 연구회 활성화와 역량 강화를 위해 회원들의 수요에 맞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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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제17회 회남면 주민화합 한마당 축제 개최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뉴스큐] 주민들의 화합을 위한 제17회 회남면 주민화합 한마당 축제가 12일 회남면행정복지센터 광장에서 개최했다.
회남면민의날추진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제17회 회남면 주민화합 한마당 축제는 주민들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이날 축제에는 최재형 보은군수, 최부림 보은군의회의장, 박덕흠 국회의원, 군의원, 기관단체장, 출향인사, 주민 등 500명이 참여한 가운데 회남면 풍물패의 길놀이 행사를 시작으로 장수 노인 선물 증정, 감사패 전달, 초청 가수와 회남면 색소폰동호회 공연, 장기 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다.
특히 90세와 80세를 맞는 장수 노인 김순분, 최시헌, 송인옥, 조성윤, 황주영, 황태임, 양재명, 오부자, 최행자, 김진남, 권예원, 김종연, 양태원 등 총 13명에게 축하 선물을 전달하며 무병장수를 기원했다.
감사패 수상자는 2005년 자매결연 체결 후 19년 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회남면 발전을 위해 노력한 한국수자원공사 대청댐지사와 2001년부터 23년간 회남면에서 근무하고 있는 이대연 주무관에게 전달했다.
최병주 위원장은 “바쁜 일상은 잠시 잊고 면민 모두가 하나되는 화합의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면민들의 화합을 더욱 증진하고 회남면 발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재형 군수는 “주민들의 화합을 위한 축제를 위해 고생한 산외면 발전회 윤병국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주민화합을 더욱 강화해 함께 성장하는 군민이 행복한 도시형 농촌 보은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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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이달의 으뜸 공무원 윤희석 농촌개발팀장 선정
보은군, 이달의 으뜸 공무원 윤희석 농촌개발팀장 선정
[충청뉴스큐] 보은군이 이달의 으뜸 공무원으로 미래농촌전략실 농촌개발팀 윤희석 팀장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달의 으뜸 공무원은 직원의 사기진작과 열심히 일하는 공직 분위기를 조성해 군민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1일 최재형 보은군수는 군청 소회의실에서 20명의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각종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노력한 윤희석 농촌개발팀장에게 표창장과 70만원 상당의 국내연수 기회를 부상으로 전달했다.
윤희석 팀장은 민선 8기 주요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열악한 재정 사항을 극복하고자 국비, 도비 등 다양한 재원 확보를 위해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으로 실시한 농촌협약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 290억원을 확보했으며 지난 2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한 청년농촌보금자리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 45억원을 확보하는 등 다양한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달의 으뜸 공무원으로 선정됐다.
특히 윤 팀장이 확보한 재원은 귀농·귀촌인을 유치하고 지방소멸대응을 위한 사업으로 활용돼 농촌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최재형 군수는 “이달의 으뜸 공무원으로 선정된 농촌개발팀 윤희석 팀장은 재정이 열악한 우리 군에 소중한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 직원”이라며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성실한 자세로 군민의 복리 증진과 군정 발전에 이바지한 으뜸 공무원을 선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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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민원인 편의를 위한 모바일 신분증 진위확인기 설치
보은군, 민원인 편의를 위한 모바일 신분증 진위확인기 설치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군청 민원실을 비롯한 11개 읍·면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 모바일 신분증 진위확인기를 설치해 모바일 신분증으로 민원창구에서 민원 업무를 볼 수 있다고 11일 밝혔다.
군은 올해 1,3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각종 제증명 발급 시 신분증 소지의 불편을 해소하고 신속한 온·오프라인 신원 증명을 통한 민원인의 생활편의 증진을 위해 모바일 신분증 진위확인기를 설치했다.
모바일 신분증 진위확인기는 모바일 신분증의 암호화된 QR코드를 스캔해 위조 여부를 검증하는 장치로 현재는 운전면허증, 국가보훈등록증, 주민등록증 등 발급이 가능하다.
민원인은 리더기에 모바일 신분증을 대면 테블릿을 통해 신원 내역이 바로 조회되는 시스템으로 민원인이 직접 인증기기에 인증을 함으로써 개인정보 유출 방지 및 인증 확인 과정을 간소화해 불편 최소화했다.
군은 이번 모바일 신분증 진위확인기 도입으로 민원인이 실물 신분증을 소지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높은 보안성 및 민원 서비스를 향상시킬 수 있게 됐다.
2022년 6월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을 시작한 모바일 신분증은 정부가 발행하는 국내 최초 공식 디지털 신분증으로 기존 플라스틱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과 동일한 법적 효력을 지니고 있으며 모바일 신분증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개인 스마트폰에서 발급 및 보관이 가능하다임춘빈 민원과장은“전자신분증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민원인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모바일 신분증 진위확인기를 설치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늘 민원인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눈높이에 맞는 민원 행정을 펼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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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우수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참여자 모집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우수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참여자를 오는 1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우수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은 후계농업경영인 중에서 우수한 자를 선발해 정책자금과 경영 교육컨설팅 등을 통해 전문농업인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된 후 5년 이상 영농에 종사 중인 농업인이다.
참여를 원하는 후계농업경영인은 사업신청서와 영농계획서 등 구비서류를 준비해 농업기술센터 인력교육팀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군은 오는 5월 중 전문 평가기관의 검증 절차를 거쳐 6월 최종 우수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되면 농지 구입, 하우스 신축, 영농기반 마련 등에 최대 2억원의 정책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청 누리집이나 군청 농정과 농정팀 또는 농업기술센터 인력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홍정 농정과장은“후계농업경영인들이 안정적인 자금 지원을 받아 농업경영을 지속할 수 있도록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유능한 농업 경영인의 안정적 경영을 돕고 지속가능한 농촌·농업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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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4년도 기본형 공익직불금 접수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오는 30일까지‘2024년도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신청받는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시행 5년차 맞은 기본형 직불제는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매년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하거나 비대면 간편 신청해야 받을 수 있다.
신청 대상자는 2023년 공익직불금 등록 정보와 2024년 등록 정보가 동일한 농업인으로 30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군은 5월부터 9월까지 자격요건 검증 및 영농폐기물 적정 관리, 영농일지 작성·보관, 마을공동체 활동, 교육 이수 등 총 17가지 준수사항 이행 여부와 실경작 확인 등 현장점검을 실시해 10월 지급대상자 및 지급액을 확정하는 절차를 거쳐 11월부터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아울러 올해부터 소농직불금 지급단가가 가구당 120만원에서 130만원으로 인상되며 기본형 공익직불대상자 중 농지면적, 영농종사기간, 농업 외 종합소득 등을 검토해 조건에 적합한 소규모 농가에 지급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청 농정과 친환경농산팀이나 농지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문의하면 된다.
이세종 군 친환경농산팀장은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농업 활동으로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해 지급하는 사업인 만큼 해당 농업인 모두가 누락 없이 사업을 신청할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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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소·염소 46,540두 구제역 일제 접종 실시
보은군, 소·염소 46,540두 구제역 일제 접종 실시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구제역 재발방지를 위해 군내 소·염소 등 총 843농가 4만 6540두에 대한 구제역 상반기 일제 접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상반기 일제 접종은 단기간 내 신속히 백신을 접종함으로써 예방 효과를 높이기 위해 오는 28일까지 실시할 계획이며 자가접종 농장에 한해 14일까지 접종을 실시한다.
접종 대상은 군내 소 729호 4만 687두, 염소 114호 5,853두를 대상으로 구제역 예방백신을 접종할 계획이며 돼지는 상시 접종하고 있어 이번 일제 접종 대상에서 제외된다.
군은 매년 상·하반기 실시되는 구제역 예방백신의 원활한 일제 접종을 위해 공수의사 7명 및 전문 포획팀을 사전에 구성해 50두 미만 소 사육 농가와 염소 사육 농가에 대해 접종을 지원한다.
아울러 구제역 예방접종으로 인한 가축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기 위해 스트레스 완화제 지원도 병행하고 있다.
군은 구제역 일제 접종을 마치고 4주가 지난 뒤 백신 항체 양성율 형성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소 전업농가, 공수의가 접종하지 않는 소규모 농가, 23년 항체 검사 실적이 없거나 항체양성률 저조 농가 등 취약 농가를 우선해 검사할 계획이며 염소 농가의 구제역 백신접종 관리 강화를 위해 도축장에 출하하는 염소를 대상으로 항체 검사할 예정이다.
검사 결과 항체양성율이 소 80%, 염소 60% 미만인 농가에 대해서는 항체양성율이 개선될 때까지 백신 재접종, 방역 실태 점검, 1개월 단위로 재검사실시 및 해당 농가에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행정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한선경 군 가축방역팀장은 “군내 소·염소 농가는 이번 일제 접종기간 접종이 누락 되는 개체가 없도록 반드시 기간 내 일제 예방접종을 실시해 달라”며 “구제역 발생이 없는 보은군을 위해 적극적인 동참을 바린다”고 말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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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속리산한우작목회,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기탁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 속리산한우작목회는 8일 보은군청을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신현호 대표는“이번 성금으로 지역사회가 조금 더 따뜻해질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밝히는 속리산한우작목회 신현호 회장님을 비롯해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기부하신 성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기탁된 기부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군내 저소득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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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낮과 밤 모두 즐길 수 있는 보청천 벚꽃길 연분홍 벚꽃‘절정’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보은읍을 가로지르는 보청천변 벚꽃길에 벚꽃이 절정으로 상춘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고 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보청천 벚꽃길은 수령 20년 이상 된 벚나무들이 보은읍 학림리부터 삼승면 달산리 삼탄교까지 수령 20년 이상 된 4,381그루의 벚나무들이 20km에 걸쳐 장관을 이뤄 해마다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유명 벚꽃 명소이다.
이 벚꽃길은 차량의 간섭없이 보청천을 흐르는 물소리를 들으며 가족이나 연인, 친구들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산책도 하고 자전거를 탈 수 있는 주민들의 힐링 공간으로 해가 갈수록 커지는 나무처럼 인기를 더하고 있다.
특히 청주, 대전, 세종 등 인근 지역보다 만개 시기가 약 10일 정도 늦어 이 지역에서 벚꽃을 미처 구경하지 못한 사람들이 많이 찾아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톡톡히 몫을 하고 있다.
아울러 군은 올해 보은읍 죽전리에서 탄부면 고승리까지 3.5km 구간에 수목조명 977개, 도로조명 977개, 볼조명 20개, 고보조명 16개, 별빛조명 6개 등 총 2,036개의 경관조명을 설치해 빨강·파랑·보라색 등 변하는 레이져 조명이 벚꽃길과 어우러져 환상적인 분위기 연출로 낮과 또 다른 밤의 벚꽃을 보여줘 밤이면 많은 주민과 관광객이 찾고 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보청천 벚꽃길에 벚꽃이 절정으로 많은 주민들과 관광객의 방문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보청천변 벚꽃을 감상하며 봄 기운을 맘껏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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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충청북도 주관 ‘충북형 귀농귀촌형 보금자리 조성사업’ 공모사업 선정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2024년 충청북도가 주관한 ‘충북형 귀농귀촌 보금자리 조성사업’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충북형 귀농귀촌인 보금자리 조성사업은 농촌 적응을 위한 체류형 지원시설 조성으로 귀농귀촌 유입을 촉진하고 영농준비·일자리탐색·지역민과의 융화 등 지원을 통해 귀농귀촌인이 안정적 정착을 유도하고 재유출을 방지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군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총사업비 25억원을 투입해 내북면 이원리이원초등학교) 일원 4,847㎡ 부지에 귀농귀촌 보금자리 10호, 텃밭 660㎡ 등 주거단지를 2025년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내북면 이원리는 청주 및 보은읍과의 접근성이 뛰어나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청년들의 관심이 높은 지역이며 군은 주민 의견 수렴, 충북도 협의 등을 통해 귀농귀촌 보금자리 조성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윤일수 군 귀농귀촌팀장은 “귀농귀촌 희망자가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생활 여건을 개선해 농촌지역 인구감소세를 완화하고 보은군의 특성과 환경을 이해해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보은군 정착을 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