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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혁 보은군수, 보은 토종 생대추 판매 발 벗고 나서다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명품 보은대추의 맛을 알리기 위해 16일 청주 방서동소재 농협충북유통 매장에서 보은 토종생대추 입점을 기념하는 판촉행사 및 개장식을 가졌다.
충북농협과의 협력사업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정상혁 보은군수를 비롯한 염기동 농협 충북지역본부장, 최병욱 보은군 대추연합회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식·판촉행사, 반짝세일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다양한 이벤트 및 시식행사 등을 마련해 도시 소비자들에게 달고 크고 맛 좋은 보은 토종 생대추의 맛을 선보일 계획”이라며 “코로나19로 보은대추축제가 취소돼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힘이 되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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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보청천변 코스모스 활짝 만개
보은군 보청천변 코스모스 활짝 만개
[충청뉴스큐] 보은군이 보청천변 하상주차장 둔지에 10000㎡ 규모로 식재한 코스모스가 활짝 만개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에게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이번 코스모스 식재는 해마다 열리던 보은대추축제가 올해에는 온라인 축제로 개최됨에 따라 빈 공간으로 남게 된 주차장 부지에 코스모스 군락을 조성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군민에게 활력을 불어넣고자 추진됐다.
김진식 산림녹지과장은 “지난 여름 기록적인 장마와 연이은 태풍으로 로터리 작업을 마친 식재예정지가 두 번이나 유실돼 파종시기가 늦었음에도 불구하고 직원들의 정성과 노력으로 형형색색의 만개한 코스모스 군락을 볼 수 있게 됐다”며 “보은의 청정 가을하늘과 아름다운 코스모스 길을 따라 드라이브를 하며 늦가을 정취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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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보은대추 온라인 축제, 서막 올리다
2020 보은대추 온라인 축제, 서막 올리다
[충청뉴스큐] 2020 보은대추 온라인 축제가 오늘 대추축제 성공을 기원하는 조신제를 시작으로 서막을 올렸다.
올해 보은대추축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10월 16일부터 30일까지 15일간 개최됨에 따라 인터넷을 통한 축제 프로그램 및 대추 등 농·특산물 판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군은 보은대추 온라인축제 전용 홈페이지 개설, ‘랜선버스킹’, ‘대추나무 랜선 걸렸네’ 및 ‘생대추 유튜브 홈쇼핑’ 등 보은군 공식 유튜브 채널 구축, SNS 채널 등 각종 언론 매체 홍보, 찾아가는 오프라인 홍보단 운영, 택배차량 활용 생대추 택배주문 랩핑 광고 대전 개인택시 50대 외부 스티커 부착 및 승객 스티커 배부, 전국 10개 도시 보은향우회원들의 보은대추 택배 주문 홍보 등 축제 성공을 위한 준비에 전력을 다해왔다.
이번 온라인 축제에서는 행사 프로그램인 랜선 버스킹 ‘대추나무 랜선 걸렸네’ 와 ‘생대추 유튜브 홈쇼핑’ 등 유튜브 라이브 생방송이 눈길을 끈다.
‘대추나무 랜선 걸렸네’ 와 ‘생대추 유튜브 홈쇼핑’ 채널은 유튜브에서 ‘보은대추 온라인 축제’를 검색한 후 접속하면 만나 볼 수 있다, ‘대추나무 랜선 걸렸네’는 축제 기간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1시간 동안 매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일자별 출연진으로 금잔디·박서진·박구윤·홍잠언·진시몬 등 유명 가수가 출현해 랜선 콘서트를 펼친다.
‘생대추 유튜브 홈쇼핑’도 축제 기간 오후 2시부터 2시 30분까지 송출하는데 라이브 커머스 전문 쇼핑호스트 7인이 진행자로 나서 재치 있는 입담으로 보은대추의 우수성을 생동감 있게 알리고 판매도 진행한다.
온라인축제 전용 홈페이지에 마련된 이벤트 행사인 ‘2020 보은대추송 챌린지’, ‘행운의 룰렛’, ‘보은아 사행시를 부탁해’, ‘보은만남 대추맛남‘ 등에 참여하면 축제를 더욱 알차게 즐길 수 있고 보은 생대추 및 결초보은 농·특산물을 상품으로 받는 행운도 누릴 수 있다.
보은 명품대추 등 농·특산물은 유튜브 홈쇼핑을 비롯해 홈페이지 보은대추축제 온라인 장터와 보은생대추 콜센터 택배 주문을 통해 손쉽고 안전하게 구입할 수 있다.
특히 보은생대추 콜센터 이용 시 택배비를 무료로 받아볼수 있다.
정상혁 보은군수는 “올해 대추축제는 코로나19 방지로 비대면 온라인으로 야심차게 준비했다”며 “축제를 통해 가을철 과일의 황제 보은대추를 드시고 더욱 건강하고 만사형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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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적기 수확으로 최고품질 쌀 생산
벼 적기 수확으로 최고품질 쌀 생산
[충청뉴스큐] 보은군농업기술센터은 본격적인 벼 수확철을 맞아 밥맛이 좋고 품질 좋은 쌀을 생산하기 위해 벼 적기 수확 및 수확 후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했다.
벼의 알맞은 수확 적기는 벼 알이 90%이상 황색으로 변했을 때이며 조생종은 이삭 팬 후 45~50일경, 중생종은 이삭 팬 후 50~55일경, 중만생종은 이삭 팬 후 55~60일으로 이슬이 마른 후에 수확한다.
벼를 너무 일찍 수확하면 청미, 미숙립이 증가하고 늦게 수확하면 동할미, 기형립, 피해립 등이 증가해 품질이 떨어지므로 적기수확이 중요하다.
벼를 고온에서 급하게 말리면 금간 쌀과 싸라기가 많이 생겨 도정율이 떨어지고 쌀 속의 단백질이 응고되어 밥맛이 나빠지는 요인이 되므로 반드시 적정온도에서 말려야 한다.
벼를 화력건조기로 말릴 때는 사용용도에 따라 온도설정을 잘 해야 하는데 도정을 하거나 수매를 할 벼는 45~50℃정도에서 종자로 사용할 벼는 40℃ 이하의 온도에서 서서히 말려야 발아율이 떨어지지 않는다.
김응호 식량작물팀장은 “품질 좋은 쌀 생산을 위해 지속적인 벼 적기 수확지도와 더불어 도정 및 건조 기술 지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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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혁 보은군수,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 영예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정상혁 보은군수가 헌정회가 주관한‘제1회 대한민국 헌정대상’수상자로 선정돼 14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빌딩 루나미엘레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헌정대상은 역대 전-현직 국회의원 3100여명으로 결성된 사단법인 대한민국헌정회에서 주관하는 상으로 헌법가치 수호와 국민복리 증진·국가 미래전략 수립·국가인재 양성에 이바지한 공적이 두드러진 광역자치단제장, 기초자치단체장 및 지방의회, 시도교육감 등을 대상으로 그 공적을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정상혁 군수는 헌법 제1조2항에 명시된 ‘국민주권 수호’, 제7조1항 ‘국민에 대한 봉사자’, 제31조5항 ‘평생교육 진흥’, 제34조1항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 보장’ 등 헌법에 명시된 헌법 가치를 수호했다는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헌법 제123조제2항에 명시된 ‘지역경제 육성의 의무’ 분야에서 정 군수는 스포츠 불모지였던 보은군을 수많은 난관을 극복해가며 전국 각지의 체육인들이 몰려드는 스포츠 인프라를 구축해 전국 제일의 스포츠 메카로 탈바꿈시키고 스포츠 산업을 관광 및 농업과 융·복합해 스포츠산업으로 인한 경제유발 효과가 아래로 퍼져 지난해 충북도내에서 지역내 총생산 성장률 2위를 기록하는 등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킨 점을 높이 평가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 도내 기초자치단체 중 군민 장학금 100억원을 최초 조성하고 전국 지자치 중 유일하게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해마다 중고대학생 150명에게 장학금 지급하는 한편 중학생 15명에게 2주간 캐나다-미국 연수 기회를, 고교생 15명에게는 2주간 북유럽 4개국 연수 등을 실시해온 것 등이 주목을 받았다.
정상혁 군수는 “대한민국의 근본법으로 국가의 통치조직과 국민의 기본권을 규정하고 있는 헌법의 가치를 수호 했다는 것에 대해 자치단체장의 한 명으로 영광”이라며 “이번 수상의 영광을 3만3천여 보은군민과 함께 하겠다”고 강조했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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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속리산면 달천변에 다슬기 종패 52만여 마리 방류
□ 보은군, 속리산면 달천변에 다슬기 종패 52만여 마리 방류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점차 사라져가는 토속어종의 자원 보존 및 생태계 복원을 위해 지난 13일 속리산면 달천변에서 어린 다슬기 520800패 방류를 실시했다.
다슬기는 1년이면 다 자라게 되며 물고기의 배설물과 이끼 등을 먹고 자라 자연 수질정화 효과가 크며 식용으로도 인기가 많다.
종묘들이 다 자라게 되면 속리산을 찾는 관광객과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다슬기 잡기 체험 등 즐길 거리도 제공할 수 있어 관광객 수요 증가는 물론 내수면 생태계 복원과 수산자원 증식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다슬기 방류는 수질 개선과 생태·환경보전 차원에서도 가치가 높다”며 “앞으로도 방류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수산자원 보존과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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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업무협약 체결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13일 군수실에서 정상혁 보은군수를 비롯한 김기영 보은경찰서장, 임세빈 NH농협 보은군지부장, 김병호 보은한양병원 이사장 등 관내 유관기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지원방안을 마련하는 데 상호 지원과 공동 노력을 아끼지 않기로 했으며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보호업무 지원과 지역공동체 치안 강화를 위해서도 적극 협조키로 했다.
아울러 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민간단체, 유관기관 등과의 협력을 적극 확대해 나가며 북한이탈주민의 고충을 나누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정상혁 군수는“북한이탈주민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며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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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용 배추 관리 요령
배추 무름병 및 진딧물 방제 당부
[충청뉴스큐]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최근 배추에 무름병과 해충의 발생이 잦아짐에 따라 병해충 방제 및 재배 관리에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세균에 의해 발생하는 배추 무름병은 종자와 병든 잎, 뿌리, 토양곤충의 번데기에서 월동하고 다음 해에 전염원이 된다.
주요 증상은 잎의 밑 부분이 처음에는 수침상의 반점이 나타나고 진행되면서 담갈색 내지 회갈색의 병반으로 썩고 물러지며 악취가 심하게 난다.
무름병은 과습한 상태에서 발생이 심하기 때문에 배수로 정비로 물 빠짐을 좋게 하고 예찰을 철저히 해 발생 초기 적용약제를 통한 적절한 방제가 중요하다.
또한 벼룩잎벌레, 배추흰나비, 파밤나방 등의 해충은 정밀예찰을 하고 발견 즉시 약제 살포를 하는 것이 좋다.
특히 진딧물의 경우 바이러스를 매개하고 연간 세대수가 많으며 개체밀도 증식이 빠르기 때문에 철저한 예찰과 함께 계통과 작용기작이 다른 2가지 이상의 적용약제를 번갈아가며 사용하는 교호 살포 방제를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김대현 소득작물팀장은 “현재 배추가 결구하기 시작하는 시기로 이때 영양분 과 수분을 가장 많이 필요로 하기 때문에 웃거름과 관수관리 등 생육관리에 각별히 힘써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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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보은대추 온라인 축제 추진본부 운영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이 2020 보은대추 온라인 축제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축제 추진본부를 운영한다.
추진본부에서는 축제 기간에 축제 지원 총괄, 판매 대책 지원, 각종 민원처리 등 상황 관리 역할을 수행한다.
추진본부는 보은군문화원에 마련됐으며 축제추진위원회 위원 5명, 보은군 공직자 28명 등 총 33명이 참여한다.
부군수를 본부장으로 하며 축제지원 총괄반, 판매활성화 대책반 등 2개반으로 운영된다.
축제지원 총괄반에서는 축제 홈페이지 및 유튜브 스튜디오 운영, 읍면 가두판매장 교통안전 대책 및 방역대책 수립, 온·오프라인 축제 홍보 등 행정 지원과 편의 지원 및 축제운영 전반에 관한 사항을 담당한다.
판매활성화 대책반에서는 온라인 장터 운영 및 실적 관리, 농특산물 수급 관리, 생대추 택배 콜센터 운영, TV홈쇼핑 물량 수급 관리 및 대추 등 농특산물 판매 농가 지원, 가두판매장 운영 관리 등 유통 관련 및 가두 판매장 운영 사항 등을 담당한다.
군 축제관계자는 “올해 대추축제는 온라인 축제로 새롭게 열리는 만큼 대추 등 농·특산물 판매에 선제적·능동적으로 대처해 축제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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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소상공인 특별피해업종 추가 지원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코로나19 피해 극복 및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 특별피해업종 추가 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도 행정명령에 따라 집합이 금지된 고위험시설 및 영업제한시설 80개소 중 소상공인 기준을 충족하는 관내 소재 사업장이다.
다만 부가가치세법에 따른 사업자등록을 하지 않거나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상 소상공인이 아닌 경우와 집합금지 및 행정명령 당시 휴·폐업중인 경우는 제외된다.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업종별 담당부서를 방문해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피해 대상 업체로 최종 확정되면 업체당 50만원씩 지원금이 주어진다.
군 관계자는 "이번 추가 지원이 코로나19로 인해 매출이 감소한 영세 소상공인과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조치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대상자에서 누락돼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기한 내에 반드시 신청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0-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