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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07:5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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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철저한 산불방지 ‘비상체계 가동’
영동군, 철저한 산불방지 ‘비상체계 가동’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스마트한 감시체계를 갖추고 가을철 소중한 산림지키기에 나선다.
2일 군에 따르면 군은 이달 1일부터 오는 12월 15일까지 45일간을 가을철 산불방지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체계적인 산불예방과 초동 진화를 위한 산불방지비상체계에 돌입했다.
지난해 전국 산불 지상 진화 경연대회에서 우수상을 차지할 만큼 전국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영동군이 본격적인 산불예방에 나섰다.
지구 온난화 영향으로 건조일수가 늘어나고 산불위험도 덩달아 증가함에 따라 세심하게 대책본부를 운영하기로 했다.
현재 군청 산불종합상황실과 각 읍·면에 총 12개의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산불전문진화대·산불감시원 운영, 산불 모니터링 등 종합적 산불대책을 추진 중이다.
군은 82명의 산불 전문 진화대를 편성하고 진화차량을 비롯한 3,000여점의 진화장비를 확보해 즉각적인 초동진화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대책기간 중에는 산림과 직원 22명이 4개조로 팀을 구성해 주중 비상근무를 실시하며 근무시간 이후에는 군 당직실과 연계해 야간산불을 철저히 대비한다.
27개의 감시 카메라를 2명의 감시원이 상시 모니터링하며 관내 주요지점 11개소에 초소를 운영해 입체적인 산불감시를 하고 있는 중이다.
기상상태를 감안해 유관기관과 공조 체계를 유지하며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다.
특히 산불발생은 실화가 주요 원인인 만큼 취약지역에 읍·면 산불감시원 127명을 배치해 순찰단속과 계도, 산불예방 캠페인 활동을 지속 실시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영동군은 산림지역이 78% 정도로 지역 대부분이 산으로 둘러싸이고 수많은 산림자원을 거잔 산림부군이기에,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토대로 산불예방과 군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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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건강한 밥상’을 위한 염도계 무료 대여
영동군, ‘건강한 밥상’을 위한 염도계 무료 대여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이달 2일부터 저염식 희망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건강한 밥상을 위한 염도계 무료 대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배달음식과 가공식품 섭취가 늘어나는 등 식습관이 변화하고 신체활동이 감소해 군민들의 만성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위해 추진하게 됐다.
염도계 대여를 희망하는 지역주민은 군 보건소나 가까운 보건지소, 보건진료소를 방문해 혈압 측정과 저염식 실천을 위한 맞춤형 영양교육, 염도계 사용법 및 측정 기록지 작성법 등을 안내 받은 후 기본 2주간 염도계 대여가 가능하다.
1회에 한해 1주간 연장이 가능해 총 3주간 대여가 가능하다.
선착순으로 대여할 수 있으며 대여기간 종료 후에는 소정의 홍보물이 제공될 예정이다.
오준용 보건소장은 “염도계 대여 사업은 가정에서의 나트륨 저감화 실천을 도모해 만성질환 예방 및 건강한 식습관 실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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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군민이 추천하는 친절공무원 표창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의 올해 3번째 친절공무원들이 선발됐다.
2일 군에 따르면, 이날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0년도 군민이 추천하는 친절공무원’ 3명을 선발해 표창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친절공무원은 국악문화체육과 홍성운, 안전관리과 신명철, 농업기술센터 박성준 주무관이다.
이들은 금년 3분기 군민들에 의해 추천된 친절공무원으로 영동군공적심의회의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국악문화체육과 홍성운 주무관은 사소한 민원이라도 귀를 기울여 듣고 적극적으로 찾아가 민원처리를 했으며 또한 코로나 19 감염증 확산에 따른 종교시설 등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예방수칙 준수사항을 적극 홍보했다.
안전관리과 신명철 주무관은 노약자 및 몸이 불편한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를 기반으로 친절한 민원도우미로서 역할을 다했으며 공명정대하게 민원을 응대하는 등 신뢰받는 공무원상 구현에 노력했다.
농업기술센터 박성준 주무관은 농업생산성 향상 농업인 교육시 만족도 향상을 위해 교육생의 입장에서 이해하기 쉽고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교육을 꼼꼼히 준비했으며 남다른 봉사행정으로 주민들에게 큰 감동을 줬다.
2일 정례조회시 이들을 친절공무원을 표창한 박세복 군수는 "일선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면서 군민으로부터 칭찬받은 공무원을 적극 발굴·표창하고 수상자의 수범사례를 전파해 공직사회의 친절공무원상 확립하겠다"고 전했다.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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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노인 사회활동지원사업, 지역 노인 위한 최고의 ‘복지 정책’
영동군 노인 사회활동지원사업, 지역 노인 위한 최고의 ‘복지 정책’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노인 사회활동지원사업이 고령화 농촌사회의 최고 복지시책으로 통하며 참여자 대부분에게 큰 만족감을 주고 것으로 나타났다.
영동군의 9월말 기준 65세 이상 노인인구는 1만4979명으로 전체인구의 31.4%가 넘는 비중을 차지하기에, 군과 대한노인회 영동군지회는 노인복지 증진과 지역의 경제 활성화 대안으로 이 사업에 공을 들이고 있다.
대한노인회 영동군지회는 최근 2020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에 참여하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설문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운영의 개선과 활성화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실시됐다.
그 결과, 사업 참여 노인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게 나왔으며 사업참여로 인해 경제적 도움, 건강증진 등 삶의 질 향상에 많은 기여를 한 것으로 조사됐다.
설문은 공익활동형 8개사업단 1,138명 중 700명을 대상으로 지난 9~10월 약 한달간 참여만족도, 참여효과 등 9개 항목에 대해 설문조사를 했다.
이에 680명의 참여자가 설문에 응답했다.
설문결과, 사회활동 참여동기는 이웃·친구권유, 본인관심, 기관 소개, 주민자치센터 등 소개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참여 이유로는 용돈마련, 생활비마련, 사회활동참여, 친교유지, 여가활용, 건강유지 등이다.
참여효과로는 경제적도움, 건강증진, 대인관계개선, 긍정적인 성격변화, 자기발전 및 성취감의 순으로 꼽았다.
특히 사업만족도는 매우 만족, 만족, 보통으로 사업참여 노인 대부분이 높은 만족도를 표명했다.
이어 대부분의 참여자들이 현행 활동비를 30만원 이상 상향하고 많은 노인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일자리를 확대해 줄 것을 희망했다.
또한, 활동기간 중 어려웠던 점은 활동시간 맞추기, 가족걱정, 체력한계, 활동이동거리, 적성불일치 서비스대상과의 관계, 기타 순이며 대다수 참여자가 지속적인 일자리사업 참여를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군과 대한노인회 영동군지회는 이 사업이 노인 자신감 획득, 소득보전, 건강증진 등을 꾀하며 보람되고 알찬 노후를 보장하는 순기능이 있기에, 수시로 추진상황과 참여자 의견을 모니터링하며 사업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노인회 관계자는 “노인 사회활동지원사업은 다양한 사회참여 기회를 만들어 고령화된 농촌지역의 새 활력이 되고 있다”며 “사회적 문제인 노인문제를 해결하고 군민의 활기찬 노후를 보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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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장애인복지관 소속 회원들, 전국장애인예술제 수상 눈길
영동군장애인복지관 소속 회원들, 전국장애인예술제 수상 눈길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장애인복지관 소속 회원들이 남다른 예술 재능을 뽐냈다.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영동군장애인복지관에 따르면, 한국지체장애인협회가 주관하고 보건복지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동 후원하는 제33회 전국장애인종합예술제에서 군 복지관 소속 회원들이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전국장애인종합예술제는 장애인문화예술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을 위해 1988년 8월 3일 1회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33회를 맞은 대회로 현재까지 수많은 장애인 문화예술인을 발굴해왔다.
이번 예술제 동양화 부문에서 군장애인복지관 소속 회원 장경자 씨가 ‘코스모스’로 우수상을, 오순남 씨가 ‘목단’으로 가작을 수상했다.
꽃을 주제로 감성과 정성을 담아, 독특하게 표현했다.
이들은 평소 복지관에서 운영중인 동양화교실을 꾸준히 참여하며 작품 활동을 활발히 이어와 지금의 값진 결과를 얻었다.
장경자 씨는 “코로나19로 인해 복지관이 휴관 중임에도 불구하고 복지관에서 수업을 들을 수 있도록 영상을 제작해주셔서 수업 공백 없이 참여했다며 “다음 예술제에는 최우수를 목표로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병규 영동군장애인복지관장은 “장애나 기타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꾸준한 노력으로 작품 활동을 하시는 회원분들의 노고를 잊지 않겠다”며 “지역 장애인들의 다양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여러 대회 참가에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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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체험촌 오랜 기다림 끝 재개장, 새롭게 만나는 ‘국악의 멋과 흥’
국악체험촌 오랜 기다림 끝 재개장, 새롭게 만나는 ‘국악의 멋과 흥’
[충청뉴스큐] 국악의 고장, 국악의 멋과 흥으로 가득한 충북 영동군 국악체험촌이 8개월만의 오랜 휴식을 끝내고 다시 문을 연다.
30일 군에 따르면 군은 코로나19로 장기간 휴관중인 국악체험촌을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조정에 따라 11월 3일부터 부분 개장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국악체험촌은 코로나19 지역 내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2월 25일부터 휴관에 들어가 시설대관, 체험프로그램, 천고타북, 숙박 등 모든 것이 중단된 상태였다.
군은 코로나19로부터 조금씩 일상을 되찾고 코로나로 지친 국민들에게 문화예술 체험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다중이용시설의 정부 방역지침에 따라 고민에 고민을 거듭해 부분개장하기로 결정했다.
공연장, 세미나실, 천고타북, 국악기 연주체험은 11월 3일부터 대관신청 및 현장체험 접수가 가능하다.
실내시설은 입실가능 인원의 50%로 제한되며 수기 출입명부 작성, 손소독 및 체온측정을 실시하고 마스크 미 착용자 및 고열자는 입실이 제한된다.
다만, 집단감염의 우려가 있는 숙박 및 난타체험은 코로나 소강상태시 까지 잠정 중단된다.
국악기 연주체험은 현악기 체험과 타악기 체험으로 운영하되, 입실 인원을 제한하고 비말에 의한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마스크 쓰기, 2미터 이상 띄워앉기, 고함과 함성을 금지한다.
기네스북에 오른 세계 최대 북 '천고' 도 타북체험이 재개된다.
지난 9월말 10년 만에 가죽교체 등 전면 개보수를 완료해 새롭게 단장된 모습으로 체험객을 맞을 예정이다.
군은 체험객의 보건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설정하고 각별한 방역조치를 취한 후, 국악체험촌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종석 국악문화체육과장은 “코로나블루, 코로나레드, 코로나블랙 등의 신조어처럼 코로나로 전 국민의 마음이 지치고 힘든 상황이지만, 오감만족의 국악체험과 울림이 하늘에 닿으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천고타북으로 작은 힐링이 되고 위안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라 할지라도 감염 확산방지를 위해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이며 체험객들도 방역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당부한다”고 했다.
20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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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머홀릭, 사랑 담은 방한복 기탁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황간면 물류단지 내에 위치한 아웃도어 브랜드 ㈜클라이머홀릭이 30일 영동군청을 찾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해 달라며 3천만원 상당의 방한복 500벌을 ‘레인보우 행복나눔’ 사업에 기탁했다.
㈜클라이머홀릭은 2015년 9월 영동군 황간물류단지 내에 입주한 업체로 등산용 의류, 신발 등 아웃도어용품을 주로 생산하고 있다.
주기적으로 자사 생산제품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에 동참하고 있다.
조영환 대표는 “조금이마나 지역 발전에 보탬이 되고 어려움을 나누고자 황간물류단지 입주 후부터 의류기탁을 하고 있다”며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으로 전해졌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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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영동 발전을 위한 국민제안 공모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오는 11월 10일까지 영동 군정발전을 위한 2020년 하반기 국민 제안을 받는다고 밝혔다.
군은 군민 행정수요 충족과 군 행정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 국민들의 지혜를 모으고 있다.
제안분야는 인구늘리기 방안, 예산 절감 방안, 전통시장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방안, 지역발전 및 문화관광 육성, 생활불편 부담해소, 그 밖에 코로나19 피해 최소화 방안 등 지역발전과 경제활성화를 위한 창의적인 의견이다.
다만 이미 공지됐거나 시행중인 것, 실제 적용이 불가능한 것, 단순한 주의환기·비판 표시에 불과한 것, 군의 행정사무와 관련이 없는 사항은 제외된다.
제안자가 자유롭게 선정 후, 제안서 형식에 맞춰 제출하면 된다.
제출은 인터넷, 우편, 팩스, 방문접수로 하면 된다.
접수된 제안은 심사기준에 따라 능률성, 창의성, 계속성, 적용범위, 노력도 등을 면밀히 검토해 채택여부가 결정되며 채택된 제안자에 대해는 등급에 따라 부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접수된 우수 제안은 면밀한 검토 후, 주요 정책방향 설정과 행정효율 향상의 핵심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며 “지역경제를 끌어올리고 지역사회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공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20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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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학습동행, 영원한 학습감동, 영동군의 새로운 평생학습 비전 제시
영원한 학습동행, 영원한 학습감동, 영동군의 새로운 평생학습 비전 제시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29일 군청 상황실에서 간부공무원과 용역사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생학습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생학습 중장기 종합발전계획은 군 여건에 맞는 지속가능하고 미래지향적인 평생학습 추진전략 수립을 위해 지난 대한민국 평생교육 진흥재단이 연구 용역을 맡아 진행했다.
정책방향과 액션플랜 및 특화 프로그램 개발 등 평생학습도시 준비를 위한 체계적인 중장기 최종보고회를 발표했다.
이날 최종보고회 발표를 맡은 평생교육 진흥재단은 연구 용역 착수 이후 11개 읍면 200여명의 군민의 설문조사를 통해 군민의 평생학습 장애요인을 분석했다.
이어 평생학습에 대한 개인과 지역의 열망을 중점으로 영동군 평생학습의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 했다.
특히 향후 5년간‘영원한 학습동행 영원한 감동’이라는 비전 아래 청춘영동16대 전략과제 16개의 세부 추진 전략 과제를 제시해 지속가능하고 미래지향적인 평생학습도시의 정책 기반 마련을 강조 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중장기 발전계획을 토대로‘2021년 평생학습도시’ 선정을 위해 관련 절차를 차근차근 추진하겠다”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군민 모두가 차별없이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책임있는 평생학습 정책 실현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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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코로나19 저소득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금 기준 완화
영동군 코로나19 저소득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금 기준 완화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코로나19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기준’을 대폭 완화해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군은 군청 소회의실에 긴급생계지원TF팀을 꾸리고 각 읍·면과 유기적인 협조로 긴급생계지원 신속 지급에 나서고 있지만, 정부 지침이 변경됨에 따라 좀 더 세심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신청기준 완화 신청대상 완화 변경된 소득감소자 포함) 신청서류 간소화 등이다.
이번 조치로 소득 감소를 구체적으로 증명할 수 없거나, 소득감소 25% 기준에 걸려 지원을 받지 못한 긴급생계 가정 지원이 가능하게 됐다.
다만, 지급은 우선순위를 정해 11월 20일이후 소득감소 25% 이상부터 우선지급하고 예산의 범위내에서 소득감소를 확인 후에 소득·매출 감소율이 높은순 등으로 순차적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증빙서류가 없이 본인 신고서만 제출한 경우에는 긴급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심의회 결정에 따라 지급할 예정이다.
사업이 변경됨에 따라 접수 기간도 연장돼 운영한다.
코로나19로 인한 실직, 휴폐업 등으로 소득이 감소하고 가구 소득이 중위소득 75%이내이며 재산 기준 3억원 이내의 저소득 가구라면 오는 11월 6일까지 온라인 또는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하면 된다.
온라인 신청은 복지로를 통해 세대주가 신청해야 하며 현장 방문 신청은 세대주 및 세대원, 대리인이 본인 신분증 지참 후 주소지 소재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서 및 개인정보동의서 소득감소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지원 자격에 맞는 저소득층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신청을 직접 안내할 예정”이라며 “변경된 기준에 따라 대상자들이 빠른 시일내에 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행정력을 총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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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가득노인교실,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서 시니어 모델 워킹 선보여
2026-04-22 07:5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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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가득노인교실,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서 시니어 모델 워킹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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