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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가득노인교실,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서 시니어 모델 워킹 선보여
2026-04-22 07:5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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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찾아가는 어르신 동화구연, 지역사회 환원으로 이어져
영동군 찾아가는 어르신 동화구연, 지역사회 환원으로 이어져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의 ‘찾아가는 어르신 동화구연’이 지역사회 환원으로 이어져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의‘아이와 노인이 더불어 함께 살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일환으로 양성된‘영동군 찾아가는 어르신 동화구연’은 관련 자격증을 소지한 전문 노인 강사가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방문해 동화구연을 한다.
2020년 하반기 관내 18곳의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정감어린 말투와 재미난 이야기 구성으로 원아들에게 인기가 높다.
총 6명의 전문 강사가 주 2회씩 각 어린이과 유치원을 찾아, 성장 단계별 맞춤 그림책을 활용해 이야기보다리를 풀며 유익한 시간을 만들어 주고 있다.
특히 이 동화구연은 노인들이 지역 내에서 평생학습을 통해 습득한 전문 지식을 교육 꿈나무들에게 전달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른바‘배워서 남 주자’취지의 지역사회 환원에 부합하며 많은 관심과 긍정적 효과를 얻고 있다.
또한, 지역노인들의 일자리 창출로도 이어져 사회 및 경제활동에 기여하고 있으며 가족구성원 변화 등으로 조손 관계가 다소 소원해질 수 있는 시대에 아이들과 노인 세대 간의 교류와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는 모범사례를 만들고 있다.
군관계자는“아이들과 어르신 두 세대가 평생학습으로 더불어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며 “평생학습의 결과가 지역사회 선순환으로 환원돼 향후 지역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의 토대를 다질 수 있도록 지속적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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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 발령
영동군,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 발령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전 지역 거주자 및 방문자에 대해 지난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을 발령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정명령은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차단을 위한 방역 조치로 별도 해제 명령시까지 시행한다.
영동군 전 지역 거주자 및 방문자가 해당된다.
오는 11월 12일까지 계도기간을 가지며 같은 달 13일 0시부터는 위반당사자 개인은 10만원, 시설운영자는 300만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된다.
마스크 착용 의무 대상은 1단계시 유흥주점, 콜라텍, 단란주점, 노래연습장, 실내 집단운동, 방문판매 등 집한제한시설이며 2단계시에는 학원, 오락실, 일반음식점, 종교시설, 실내 결혼식장, 영화관, 목욕탕 등의 집한제한시설까지 확대된다.
대중교통, 집회·시위장, 의료기관, 요양시설, 주·야간보호시설의 경우 단계 구분 없이 마스크 착용 의무화 대상이다.
과태료 부과 대상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거나 마스크는 착용했으나 입과 코를 완전히 가리지 않은 경우이다.
다만, 만 14세 미만이나 호흡기질환 등 마스크 착용이 어려운 사람, 세면·음식섭취·의료행위·공연 등 얼굴이 보여야하는 불가피한 상황은 예외로 뒀다.
착용 가능한 마스크 종류로는 KF94, KF80, KF-AD 비말차단용 마스크, 수술용 마스크, 입과 코를 가릴 수 있는 천 마스크, 일회용 마스크이다.
군은 이 같은 내용을 소식지, 전광판, 문자메시지, 이장회의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군민들에게 알리는 한편 생활방역의 날, 민관 합동 캠페인 등을 통해 군민들의 적극적인 마스크 착용 생활화를 독려하기로 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마스크는 코로나를 막기 위한 선택이 아닌 필수사항으로 최고의 백신이나 다름 없다"라며 "일상 생활에 불편이 있겠지만 가족과 지역사회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마스크 착용과 생활방역 문화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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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직원 대상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양성교육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일부터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양성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코로나 블루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우울감이나 무기력증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영동군보건소는 코로나19로부터 파생된 자살 위험 증가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군직원을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을 10월 20일부터 11월 3일까지 10회 운영하기로 했다.
지속되는 코로나19 확산의 방지차원에서 대면교육이 아닌 화상회의·교육 지원 ZOOM 어플을 이용한 비대면 교육으로 1시간 가량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교육을 통해 전직원의 자살에 대한 인식 개선과 개개인의 정신 건강 보호를 통해 생명사랑 존중문화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직장 동료는 물론 주민들의 자살 고위험군 발견과 유관기관 연계로 자살률을 낮추고 군민들의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는 계기가 되도록 체계적인 양성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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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고을 영동군민들의 애뜻한 감 사랑
감고을 영동군민들의 애뜻한 감 사랑
[충청뉴스큐] 10월에 접어들고 가을이 무르익으면서 감고을 영동에는 가는 곳마다 온통 주황빛 감이 가지가 휘어질 듯 주렁주렁 탐스럽게 열렸다.
영동의 감나무 가로수길은 가을이면 아름다운 풍경과 운치로 정평이 나 있으며 오가는 군민과 관광객들의 마음을 풍요롭게 채워주고 있다.
영동의 감은 이 지역 사람들에게 지역의 상징이자 자랑거리로 통한다.
2004년 감나무의 체계적 관리를 위한 ‘가로수 조성·관리 조례’까지 제정된 이후, 영동군의 감나무에 대한 애틋함은 더욱 커졌다.
군은 감이 익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좀 더 오래 이어가기 위해 무단 채취 지도단속반을 편성해 감나무가로수를 지키고 있으며 인근 가옥이나 상가, 토지경작자, 마을회관 등을 관리자로 지정해 보호 관리하고 있다.
상가나 집 앞에 심어진 감나무 가지를 정리하고 주변을 청소하며 정성스레 가꾸는 모습은 영동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정다운 풍경이다.
그 중 매곡면 주민자치위원회의 감나무 사랑은 남다르다.
이 단체는 10여년 전 묘목을 직접 구해 심은 후, 사랑과 정성으로 기르며 지역 화합의 매개체로 활용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 20일 위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단체에서 관리하고 있는 내장교∼옥전교 구간에서 ‘사랑의 감 따기' 행사를 가졌다.
참석자들은 가로수에 주렁주렁 매달린 감을 따는 한편 영동이 만들어낸 가을의 풍성함을 만끽했다.
또한, 회원 간 협동심과 봉사정신을 발휘해 조직화합의 계기를 마련했다.
감을 수확해 판매한 수익금은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가구 선정 후, 필요한 물품 지원사업에 사용되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함께할 예정이다.
행사를 주관한 이명건 주민자치위원장은 “단순한 기부에 그치지 않고 몸으로 실천하는 사랑 나눔 행사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며 “감나무는 영동의 풍요롭고 따뜻한 이미지를 대표하는 지역의 자랑이기에 더욱 관심을 갖고 정성으로 감나무를 관리하겠다”고 전했다.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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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집콕’슬기로운 초등생활 비대면 부모교육 운영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초등자녀교육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오는 22일 비대면 온라인 교육으로 학부모특강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슬기로운 초등생활 채널을 운영하는 파워 유투버이자 초등교사 15년 경력을 가진 팟빵대표 이은경 강사가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온라인 학습격차 해소와 학습손실 대처하기, 독서습관을 만들기 위한 가정환경 만들기, 매일공부 자기주도학습법 등이다.
신청은 레인보우영동도서관으로 전화신청을 하면 비대면 ZOOM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신청자에게 교육접속ID 및 비번을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이번 비대면 부모교육을 통해 그동안 코로나19로 부재했던 학부모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부모들의 자녀교육에 대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학부모들 간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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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영동군연합회, 올해도 어김없이 장학금 기탁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한국생활개선영동군연합회이 19일 영동군청을 찾아 100만원의 장학금을 영동군민장학회에 기탁했다.
640여명의 회원들로 구성돼, 농촌자원 활용을 극대화하며 농업·농촌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이 단체는 2015년부터 매년 장학금을 기탁하며 인재양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최미경 회장은 “함께 살아가는 이웃 주민으로서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나눌 수 있는 여러 방안들을 회원들과 고민하다, 지역인재양성과 지역발전의 토대를 만들고 있는 영동군민장학회에 장학금을 기탁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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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증, 사랑의 성금으로 이웃사랑 실천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에 릴레이 성금 기탁이 이어지며 코로나19 극복과 나눔문화 조성의 토대가 다져지고 있다.
19일 영동읍 소재 ㈜범증이 영동군청을 찾아 300여만원의 성금을 지역사회의 위기 극복과 어려운 이웃돕기를 위해 써달라며 레인보우 행복나눔에 기탁했다.
이 업체는 도장 및 포장공사 시공업체로 평소 군민들에게 받은 많은 응원과 성원을 지역사회에 다시 돌려주고자 성금을 기탁하기로 했다.
김종원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기탁된 성금이 코로나19와 여러 요인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의 생활안정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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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은 질병, 건강은 행복이다” 비만예방 홍보 캠페인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비만예방의 날을 맞아 19일 영동읍 중심 시가지에서 비만예방 홍보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
2010년 보건복지부와 대한비만학회는 비만이 질병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비만예방을 위한 교육 및 홍보를 위해 ‘10월 11일을 비만예방의 날’로 제정했다.
이에 군은 비만예방의 필요성을 주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캠페인을 계획했다.
올해 비만예방의 날 슬로건은 “새로운 일상, 걷기로 시작해요.”로 개인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일생생활 속 걷기를 통해 건강을 지키고 비만을 예방하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비만은 더 이상 개인만의 문제가 아니라 개인, 가정, 학교, 지역사회, 국가 등 5개 주체가 함께 노려해야 할 사회적 질병이다.
2019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에 따르면 영동군민의 성인 비만 유병율은 2017년 24.8% 2018년 26.6%로 2019년 34.0%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이다.
청소년의 비만율도 2019년 청소년건강행태조사 통계에 따르면 충북이 13.1%로 지난 5년간 3.9%p 증가했다.
이에 영동군 보건소는 건강생활의 첫걸음인 비만 예방법을 집중적으로 홍보하며 관련 홍보물을 배부하고 군민들의 동참을 독려했다.
이어 관내 초·중등 21개교에 아동 비만예방 교육 영상 ‘아삭아삭 폴짝폴짝 건강습관 실천하기’과 줄넘기를 배부해 아동기 비만예방을 위한 신체활동 늘리기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준용 보건소장은 “비만예방의 중요성 인식을 통해 건강생활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고 아동기 올바른 교육으로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하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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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드림스타트, 사례관리대상아동 가정방문 집중 모니터링
영동군 드림스타트, 사례관리대상아동 가정방문 집중 모니터링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드림스타트가 사례관리대상아동 가정을 방문 방문해 꼼꼼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지역의 사례관리 대상아동 및 사례관리 종결 대상 아동 109가구를 대상으로 이달 말까지 진행된다.
이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수업 운영으로 집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아동들이 직접 끼니를 해결하기 위해 화기류 취급이 많아지면서 안전에 취약해짐에 따라, 군도 보건복지부 지침에 따라 집중 모니터링을 실시하게 됐다.
영동군 소속 아동통합사례관리사와 지역사회복지사 4명이 대상 아동의 가정을 방문해 체크리스트에 의거, 아동의 돌봄, 급식 등의 양육환경 및 아동의 건강, 위생 등의 안전을 확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아동들의 화재 등 안전사고를 막기 위한 안전교육도 병행한다.
가정방문 집중 모니터링 후 위기 상황 발견 시 기관 연결 및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해 취약계층 아동의 돌봄 사각지대가 발생되지 않도록 촘촘한 사례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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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학산·양산면 일대 지방상수도 수계전환 완료.‘주민숙원 해결’
영동 학산·양산면 일대 지방상수도 수계전환 완료.‘주민숙원 해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맑은 물 공급에 열을 올리고 있다.
19일 군에 따르면 영동군은 지난 2018년부터 추진해 온 학산·양산 농어촌생활용수 개발사업을 올해7월에 준공하고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최근 지방상수도 수계전환을 모두 완료했다.
이 학산·양산 농어촌생활용수 개발사업은 학산정수장을 폐지 하고 금강을 취수원으로 하는 영동정수장에서 생산되는 수돗물을 학산면, 양산면, 양강면 일대에 공급하는 사업이다.
사업비 120억원을 투입해 배수관로 34㎞와 1,200톤의 배수시설을 신설하는 것이 주 공정이다.
그 동안 학산정수장은 갈수기에 지하수원이 부족하고 석회질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지역 주민들로부터 수돗물 사용불편 민원이 끊이지 않고 제기됐었다.
이에 군은 주민의 애로사항을 살핀 후, 많은 주민들이 오랫동안 불편을 겪었던 만큼, 조속히 주민 불안과 불편을 없애기 위해 관련사업을 꼼꼼히 추진했다.
수계전환이 완료됨에 따라, 영동정수장으로부터 충분하고 양질의 수돗물이 공급돼 지역 주민들의 숙원이 일시에 해결됐다.
영동군은 학산·양산 농어촌생활용수 개발사업이 완료된 가운데 수질개선에 만족하지 않고 지방상수도 확장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학산면 황산리 등 5개 마을에 지방상수도를 공급하기 위해 국비 등 12억원을 투입해 상수관로 6.4km를 확충하는 맑은 물 공급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올해 말까지 사업이 완료되면 학산면 일대 600여 세대에 맑고 깨끗한 수돗물이 안정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노후 상수관로 62km 정비, 상수관망 전산화, 블록시스템 18개소 구축 등으로 영동군민의 물복지 실현을 위한 핵심사업인 상수도 현대화사업도 2022년 준공을 목표로 계획된 공정대로 착착 진행되고 있다.
수질자동측정장치 설치, 착수정 증설 등 기존 수돗물 공급체계의 미비점을 보완하기 위한 시설 구축도 지속 추진되고 있다.
김명식 상수도사업소장은“학산·양산 농어촌생활용수 개발 사업으로 갈수기에 물 부족 해소와 원활한 수돗물 공급으로 지역 주민들의 정주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매년 지방상수도 급수구역을 확장해 모든 군민의 물 복지 실현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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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가득노인교실,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서 시니어 모델 워킹 선보여
2026-04-22 07:5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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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가득노인교실,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서 시니어 모델 워킹 선보여
2026-04-22 07:5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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