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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6월 호국보훈의 달 맞아 '보훈 향기 공방' 운영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특별 체험 프로그램 ‘보훈의 향기 나눔 공방’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올바른 역사 의식 함양과 공동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오는 6월 20일과 27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영동군청소년수련관 프로그램4실에서 총 2회기에 걸쳐 진행된다.참여자들은 독립유공자를 위한 천연비누를 직접 제작하고 나눔 활동에 참여하며 호국보훈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되새기는 시간을 갖게 된다.모집 대상은 관내 청소년과 가족으로 구성된 20가구이며 회차별 10가구씩 운영된다.가족 단위로 청소년 1명과 가족 구성원 1명이 함께 신청할 수 있다.참가 신청은 26일부터 6월 5일까지 영동군 홈페이지 분야별 정보 내 교육신청 메뉴를 통해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신청 시 참여신청서를 별도로 작성해야 한다.군 관계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청소년들이 가족과 함께 나라 사랑과 나눔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많은 청소년 가족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영동군청소년수련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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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6년 재난대응 훈련 본격화… 복합 재난 대비 역량 강화
영동군,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21일 오후, 재난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과 관계기관 간 협업체계 점검을 위해 ‘2026년 영동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극한 호우로 하천이 범람하고 저수지 제방이 유실되면서 차량사고와 유류 유출까지 이어지는 복합 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군은 인명구조와 주민 대피, 교통 통제, 방제 및 복구 작업이 동시에 이뤄지는 상황을 설정하고 관계기관과 합동 대응훈련을 실시했다.훈련은 재난안전상황실 토론훈련과 현장 기동훈련을 실시 간으로 연계한 통합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영동경찰서 영동소방서 육군제2201부대2대대, 한국전력공사, KT, 지역자율방재단, 수난구조대 등 재난대응 유관기관과 단체에서 함께 참여했다.이번 훈련은 풍수해와 수질오염이 동시에 발생하는 복합 재난 상황에서 기관 간 협업, 실제 재난 발생 시 주민 보호와 응급복구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데 역점을 두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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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730명 규모 그라운드골프대회 유치...지역 경제 활성화 '신호탄'
전국 그라운드골프대회로 사람 모은다…영동군, 경제 활성화 기대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체육회는 제19회 대한그라운드골프협회장배 전국그라운드골프대회가 오는 6월 9일 영동군민운동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영동군의 지원을 받아 개최되며 전국 각지에서 선수 600명과 임원 130여명 등 총 730여명이 영동군을 방문할 예정이다.대회는 영동군그라운드골프협회가 주관해 운영을 맡는다.특히 대한그라운드골프협회장을 맡고 있는 편홍의 회장은 영동군 출신으로 그동안 영동군 그라운드골프협회 활성화에 앞장서며 지역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크게 기여해 왔다.또한 영동군그라운드골프협회는 평소 전국대회에 꾸준히 참가하며 다수의 입상 실적을 보유하고 있어 지역을 대표하는 체육 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아울러 이번 대회는 2026년 영동군에서 개최되는 첫 전국대회로 지역 활성화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영동군체육회 관계자는 “전국 규모의 대회를 유치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와 스포츠 관광 기반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참가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대회를 치를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대회는 전국 그라운드골프 동호인 간의 교류 확대와 경기력 향상을 도모하는 자리로 영동군이 생활체육 중심 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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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농업인 배우자 자격 요건 완화… 2026년부터 혜택 유지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북지원 영동사무소은 농업인 확인서 발급규정 고시 개정에 따라 2026년 3월 30일부터 농업경영주의 배우자에 대한 공동경영주 자격 요건이 완화됐다고 밝혔다.이번 제도 개선으로 농업경영주의 배우자가 일시적으로 취업해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또는 국민연금 사업장가입자가 되더라도 연간 90일 이상 영농에 종사하고 겸업 근로소득이 연 2천만원 미만인 경우에도 농업인 자격이 유지되며 농업경영체 등록도 가능해진다.그간 농촌 현장에서는 겸업이 많은 현실에도 불구하고 농업경영주의 배우자가 일시적으로 취업하면 농업인 자격에서 제외되는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지만 농업인 자격 남용에 따른 부작용을 우려해 논의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지역별 농업인 수당 및 복지 바우처, 농업인 대상 재정 지원사업 및 각종 세제 혜택 등 농식품부는 농가소득을 보충하기 위해 농한기 등에 단기·일시적으로 취업하는 농촌의 현실을 반영해, 농업경영주의 배우자가 취업하더라도 농업인 자격을 유지할 수 있도록 관련 고시를 개정했다.이에 영동농관원은 제도 시행에 맞춰 농업경영주의 배우자가 농업인 확인 및 농업경영체 등록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이장협의회, 농정 현장소통 간담회, 명예감시원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농업경영주의 배우자가 공동경영주 등록을 신청하려면, 신청일 직전 달을 포함한 12개월간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영농사실확인서를 주소지 관할 농관원 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이후 근로소득 심사, 현장조사 등을 거쳐 최종 확인·등록된다.자세한 사항은 영동농관원 또는 경영체 등록 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영동농관원 조영빈 소장은 “이번 제도 개선은 농촌의 현실을 반영한 뜻깊은 제도 개선이며 농업인의 권익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덧붙여, 현재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에 대해 하계작물 정기변경 신고기간이 4월1일부터 6월30일까지 운영 중이니, 공익직불금 10%감액을 당하지 않도록 농업인이 자발적으로 등록정보 변경등록을 신고하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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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폭염 속 농업인 건강 지킨다... '안전관리 교육' 10개 단체 모집
영동군, 온열질환 예방 농작업 안전관리 교육 참가 단체 모집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폭염에 취약한 농업인의 건강 보호와 안전한 영농활동 지원을 위해 ‘2026년 온열질환 예방 농작업 안전관리 교육’ 참가 마을 및 농업 관련 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농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온열질환과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농업인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모집 대상은 영동군 관내 마을과 농업 관련 단체이며 모집 기간은 오는 29일까지다.모집 규모는 총 10개 단체로 회차별 20명 내외로 운영된다.교육은 오는 7월 21일부터 8월 19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신청 단체가 희망하는 교육 장소에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주요 교육 내용은 △온열질환 △근골격계질환 △농약중독 △감염병 예방 등 농작업 직업성 질환 교육과 △농작업 및 농기계 사고 예방 △농업인 안전재해보험 △위험예지훈련 등으로 구성된다.참가 신청은 영동군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에 방문 접수하면 되며 근무시간 내 신청 가능하다.우편 및 인터넷 접수는 불가능하다.회차별 교육 일정은 선착순으로 마감되므로 신청 전 전화로 마감 여부를 확인한 뒤 가능한 일정에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이정서 영동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최근 여름철 폭염이 심화하면서 농업인의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농업인의 건강 보호와 안전사고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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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면 의용소방대, 깨끗한 학산천 만들기 “하천변 환경정화 활동” 펼쳐
학산면 의용소방대, 깨끗한 학산천 만들기 “하천변 환경정화 활동” 펼쳐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학산면 의용소방대는 22일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학산천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여름철을 앞두고 주민들과 방문객들이 많이 찾는 학산천 일대를 깨끗하게 정비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활동에는 학산면 의용소방대원과 학산면사무소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오전 일찍부터 학산천 주변 산책로와 둔치 일원에 모여 하천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고 산책로 주변 잡목 및 오염물을 정리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신미자 학산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 힘써주신 의용소방대원들과 면 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학산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어 김용주 대장은 “지역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학산천을 더욱 깨끗하고 안전하게 만들기 위해 대원들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에 나서게 됐다”며 “바쁜 생업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대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또한 “앞으로도 학산면 의용소방대는 화재 예방과 재난 대응뿐 아니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한편 학산면 의용소방대는 지역 안전지킴이 역할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 이웃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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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생명지킴이 전문교육으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영동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생명지킴이 전문교육으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사회 내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위기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생명지킴이 양성을 위해 다양한 기관과 단체를 대상으로 자살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교육 대상은 영동군청 고위공무원을 비롯해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 이장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인복지관 이용자 및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1월부터 현재까지 총 1700여명에게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을 위한 생명지킴이 교육을 실시했다.생명지킴이 교육은 자살 위험신호를 조기에 인식하고 위기에 처한 사람을 발견하면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전문기관에 연계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게이트키퍼 교육이다.특히 이번 교육을 통해 이장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지역사회 중심의 촘촘한 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일상에서 주변인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 발견 시 지역사회 위기 대응의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생명지킴이 교육은 주변의 작은 변화에 관심을 두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손을 내미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교육을 추진해 생명존중 문화 조성과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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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상촌면, 새마을회-한수원 협력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온기 나눔'
상촌면 새마을지도자회, 새마을부녀회 한수원 영동양수건설소와 함께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봉사 실시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상촌면 새마을협의회는 21일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취약계층가구를 방문해‘주거환경 개선’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기초생활수급자 가구를 지원하기위해 추진됐으며 한수원 영동양수건설소의 지원을 받아 노후된 나무보일러를 새로 교체·설치해 보다 안전하고 따뜻한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날 활동에는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원 20여명이 참여해 대상가구를 방문하고 기존 노후 보일러 철거 및 주변 정리 등 봉사활동을 함께 실시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상촌면 새마을협의회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한수원과 협력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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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보건소, 100명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성료'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보건소는 21일 보건소 2층 대회의실에서 실시한 ‘2026년 상반기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자동심장충격기 설치기관 관리책임자와 보건기관 종사자, 교육 희망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오전·오후 각 50명씩 총 100명이 참여했다.교육은 한국교통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강사로 참여해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실제 응급상황에 필요한 이론과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의 중요성과 자동심장충격기 활용 방법 등을 반복 실습하며 참여자들의 응급처치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또한 자동심장충격기 설치기관 관리책임자 등 법정 의무교육 대상자는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따라 4시간 교육을 이수했으며 교육 수료자에게는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 수료증이 발급됐다.보건소 관계자는 “응급상황에서는 초기 대응이 생명을 살리는 가장 중요한 요소”며 “앞으로도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지속적인 응급처치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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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고독사 위기 100명에 '든든한 한 끼' 전달… 밀키트 지원 본격화
영동군, 고독사 위기대상자에 ‘든든한 한 끼 꾸러미’ 전달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고독사 위기대응시스템을 통해 발굴된 고독사 위험 대상자 100명에게 4만원 상당의 밀키트 제품을 담은 ‘든든한 한 끼 꾸러미’를 읍면에서 전달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사회적 고립과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위기 대상자에게 실질적인 식생활 지원을 제공하고 동시에 지역사회와의 연결고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달되는 꾸러미에는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밀키트 제품이 한 박스에 담기며 함께 동봉되는 엽서에는 “어려움이나 도움이 필요하신 경우 읍·면사무소로 연락해 주세요. 앞으로도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안내받을 수 있도록 함께한다”라는 따뜻한 메시지가 담겨있다.군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고독사 위험 대상자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돌봄과 관심을 받고 있다는 정서적 안정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특히 이번 지원은 일회성 사업에 그치지 않고 매년 연 3회 추진될 예정이다.군은 고독사 위기대응시스템을 통해 발굴된 대상자들의 생활 여건과 위기 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필요한 경우 읍·면사무소 및 관련 부서와 연계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영동군 관계자는 “고독사 예방은 대상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속적으로 안부를 확인하며 지역사회와 연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작은 꾸러미이지만 그 안에 담긴 관심과 메시지가 대상자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고독사 위기대응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군민을 세심하게 살피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촘촘한 돌봄체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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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온라인 정보검색대회로 와인축제 홍보 '신호탄'
2026-06-08 07: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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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뉴스큐] 매년 10월 10일 충북 영동, 경북 김천, 전북 무주의 3도 3시·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