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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2년 지적재조사사업 준비 박차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이 내년도에도 주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한 지적재조사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군은 2022년에 옥천읍 서정·옥각, 안내면 현리·도율, 청성면 능월, 청산면 만월 4개 지구에 대해 3,366필지 2,984,788㎡ 규모로 국비 약 7억원을 투입해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내년도 사업지구에 대해 지난 10월 실시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지난 11월 5일 청성면 능월리, 망월리 마을을 시작으로 11월 18일까지 사업지구 11개 마을에 대해‘찾아가는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민설명회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11월중 마을별로 11회에 걸쳐 소규모로 진행되며 사업 추진 전에 주민들에게 지적재조사 사업을 소개하고 추진 절차를 안내할 예정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은 국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이다.
군 관계자는“지적재조사를 통해 지적불부합지를 해소하고 디지털 지적을 구축해 군민의 재산권이 보호될 수 있도록 내년도 사업을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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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향수농산업 발전연구회, 농산업 발전을 위한 방안 모색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옥천향수농산업 발전연구회는 11월 15일 농업인 교육관에서 농업분야 각 단체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 소멸 위기 대안, 농촌살리기’를 주제로 주민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1부에서는 이동필 前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초청해 지방소멸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농촌살리기 방안에 대해서 1시간 동안 특강을 청취했다.
이동필 전 장관은 주민 스스로 위기의식을 가지고 지방 소멸이라는 국가적 위기에 대비해야 하며 지방분권과 주민자치를 강화하는 것은 물론 지역 특색이나 여건에 맞는 치유농업 등 농업 차별화 정책을 개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부에서는 이재창 농업기술센터 소장을 시작으로 토론자들이 옥천군 농업 발전을 위한 의견을 개진했고 청중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며 활발한 토론으로 이어졌다.
또한, 이날 현장에서는 농업 발전을 위한 일반 참석자들의 아이디어나 정책을 수렴하는 현장 접수처를 운영해 군민들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했다.
추복성 의원은 “이동필 전 장관이 특강을 통해 소멸 위기에 놓인 농촌 살리기에 대한 여러 가지 방안을 제시해주셨다.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는 혜안을 찾고 농산업 발전을 위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 모색해보는 뜻깊은 자리였으며 그동안 두 번의 걸친 정책협의회와 오늘 대토론회를 통해 농산업 발전을 위한 좋은 토대가 마련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옥천향수농산업 발전연구회는 주민 대토론회를 마지막으로 공식적인 일정을 끝내고 12월에 연구 활동 결과보고서를 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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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금강 비경 11곳 발굴. 대국민 선호도 조사 이달 23일까지
옥천군, 금강 비경 11곳 발굴. 대국민 선호도 조사 이달 23일까지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금강 따라 펼쳐진 아름다운 여행길을 관광 콘텐츠로 활용하기 위해‘옥천 금강 비경’대국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
선호도 조사 대상지는 금강 본류 상류 쪽부터 금암친수공원, 어깨산 봉우리, 금강유원지~옥천 독락정, 둔주봉 전망 한반도 지형 등 동이~안남면 지역 4곳과 향수호수길, 장계관광지, 청풍정, 부소담악, 방아실 수생식물학습원 등 안내~옥천~군북면 지역 5곳이다.
그 외 2곳은 금강 지류인 군북면 서화천변 옥천 이지당과 청성·청산면 보청천에 우뚝 솟아있는 독산 상춘정이다.
군은 지난 1월부터 9월까지 관광객 접근성, 주변 풍경, 관련 이야기 등을 조사해 총11곳의 군내 금강 비경 후보 대상지를 발굴했다.
10월에는 추가 발굴을 위해 대상지 추천을 받았다.
또 군 향토사연구회, 사진작가협회, 해설사, 문화원 등 관련 분야 종사자에게 자문한 후 그 의견을 이번 선호도 조사 대상지에 반영했다.
선호도 조사 참여는 군 홈페이지-주민참여-설문조사를 통한 온라인 방식과 금강휴게소, 구읍 관광안내소, 군 청사 1층 복도에 비치된 조사판에 스티커 점수를 주는 방법으로 할 수 있다.
조사 기간은 오는 23일까지다.
군은 11곳 모두 금강 비경으로 선정할지 10곳 이하로 정할지는 선호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다음 달에 군정조정위원회에 심의 안건을 상정해 최종 확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비단 강이라 불릴 정도로 주변 풍광이 아름다운 금강은 전북 장수군 신무산에서 발원해 충북과 충남권을 거쳐 서해로 흘러든다.
길이는 397.79㎞다.
이중 약 15%인 62㎞정도가 옥천 지역을 흐른다.
군 관계자는 “옥천을 흐르는 금강은 전형적인 감입곡류를 띠기 때문에 그 어느 도시보다 멋진 풍광이 많고 물길 따라 곳곳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 또한 재미있어 전설의 고향 같은 곳이다”고 말했다.
또 “이번 금강 비경은 대상지의 특색을 드러내기 위해 단어가 아닌 문장 형식으로 지었다”며 대국민 선호도 조사 대상지 명칭을 전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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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미래다 제3기 청년네트워크 회원 공개 모집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11월 15일부터 12월 3일까지 약 3주간 청년정책 발굴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청년네트워크 회원 20명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군에 거주하고 있는 만 15~39세 군민으로 청년 문제와 이를 해소할 수 있는 정책 마련에 관심이 많고 문화, 교육, 일자리, 복지, 농업 등 청년 삶의 질 향상에 적극적인 마을 가짐을 갖고 있는 청년이라면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 신청은 군청 기획감사실 인구청년팀으로 직접방문, 우편 또는 이메일로 가입지원서 등의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청년네트워크 회원들은 임기 동안 역량강화를 위한 각종 교육, 워크숍 뿐만 아니라 선진지 견학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리며 활동할 예정이다.
박노경 기획감사실장은 “옥천군 청년정책이 진일보 할 수 있도록 3기 청년네트워크 회원 모집에 적극 관심을 가져달라”며 “옥천군도 청년청잭의 발전을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 전세대출금 이자지원 및 월세지원 사업은 관내 거주하는 청년들의 주거비 경감을 해소해 청년들의 자립기반을 구축하고 생활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주요사업으로 올해에는 수혜자 105명에게 연 100만원의 지원금이 지원됐으며 청년들의 열띤 호응을 얻고 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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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옥천 가족사랑동요제 열려
제8회 옥천 가족사랑동요제 열려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우리의 동요를 부르며 가정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한‘제8회 옥천가족사랑 동요제’를 개최한다.
한국음악협회 옥천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동요제는 15일부터 25일까지 대회에 참가할 가족을 모집하며 비공개 예선 심사를 통해 본선 7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참가대상은 옥천 관내 유치원, 초등학생을 포함한 부모 및 조부모 가족으로 참가인원은 팀당 2명 ~ 8명이며 참가곡은 자유곡 1곡이다.
접수방법은 다음카페‘옥천예총’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해 가족 소개 및 응원·가창 장면을 촬영한 5분 이내의 동영상과 함께 옥천예총 이메일으로 접수하면 된다.
본선은 오는 12월 4일 통합복지센터 6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며 당일 충청북도 단계적 일상회복 행정명령 기준 준수 하에 진행되고 참가자들은 전원 ‘접종 완료자 등’으로 참여 예정이다.
대상 1팀에게는 상장 및 상품권 50만원이 수여되고 그 외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인기상 2팀, 가족사랑상 1팀에게도 각각 상장과 소정의 상품권이 수여된다.
옥천가족사랑동요제는 2010년 처음 개최된 이후 5월 어린이날, 가족 주간 등에 개최되어왔으나 코로나19로 연기되어 열리게 됐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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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으로 농촌 인력난 해결
옥천군,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으로 농촌 인력난 해결
[충청뉴스큐] 옥천군이 농촌일손 부족 해결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농촌인력중개센터가 일손 부족 농가에 큰 힘이 되고 있다.
군은 옥천농협에 농촌인력중개센터를 두고 지난 4월부터 인력중개를 담당할 전담인력을 배치해 주요 품목 영농작업에 대한 구인·구직 신청접수를 받고 있다.
현재 170명으로 구성된 17개의 영농작업반의 인력풀을 구성해 인력중개를 하고 있다.
센터에 따르면 11월 15일 기준, 929농가에 1만463명의 인력을 중개했으며 오는 12월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서 농촌인력중개센터에 품목과 소요인력 등을 신청하면 센터에서는 영농작업 내용에 맞는 적정 인력을 농가에 중개하며 수수료는 무료이다.
또한, 센터는 근로자의 농작업 사고에 대비한 상해보험 가입, 장기 체류자의 숙박비 제공, 근로자 교통비 일부 지원하며 근로자 임금은 농가가 부담한다.
군 관계자는“농촌일손 부족을 해결 할 수 있도록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며 내년에는 올해보다 일찍 개소해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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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옥천군 여성대회 개최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여성의 권익증진과 여성의 사회 참여를 높이기 위한‘제27회 옥천군 여성대회’가 12일 오후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옥천군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여성대회는 김재종 옥천군수와 옥천군여성단체협의회 소속 12개 단체의 회원 등 80여명이 참여했다.
한 해 동안 여성권익 신장에 기여한 유공자 14명에게 표창패 및 감사패를 수여했으며 특히 1999년부터 21회째 이어지는 장학금 전달식이 있었다.
금번 장학금 전달식에서는 지역사회의 모범청소년 6명을 관내 고등학교에서 추천받아 선발해 각 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여성단체에서 올해 추진한 내용을 담은 동영상을 시작으로 2021년 폭력예방 공모전 입상 작품도 전시해 참여자들이 감상할 수 있도록 했고 특강으로 오늘을 행복하게 사는 지혜라는 주제로 이혜린 강사가 1시간 강의를 진행했다.
김재종 옥천군수는“사회 각 분야에서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해 지역 사회 발전과 여성의 권익 향상을 위해 애써온 여성단체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군에서도 여성의 사회적 지위와 권익향상을 위해 더욱 관심을 두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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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100년 미래 먹거리 사업 확보 나서
옥천군, 100년 미래 먹거리 사업 확보 나서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이 정부와 충청북도 정책 트렌드에 발맞춘 100년 미래 먹거리 사업 확보를 위해 신규 사업 발굴에 나섰다.
군은 11일 오후 김재종 옥천군수와 최응기 부군수를 비롯한 국·실·과·소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정부와 충청북도 정책 방향에 부합하는 국·도비 사업 신규사업과 정책 및 제도개선 과제에 대한 실과소장의 보고와 함께 사업의 타당성, 효과성 등의 사업추진 방향과 국·도비 확보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2023년도 신규사업으로 발굴된 사업은 46개 사업에 총사업비 2,394억원 규모이며 주요 발굴사업으로는 옥천 박물관 건립사업, 이백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대청호 친환경 전기도선 운영, 산림바이오 혁신성장 지원단지 조성사업, 삼금로 그린뉴딜 지중화사업,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농촌협약 등이다.
또한, 주민자치형 주민참여예산 도입, 개설기준위반 의료급여기관 부당이득금 납부의 용이성 확대를 위한 부과방법 변경, 개별주택가격확인서 무인민원 발급 확대, 건축인허가 민원 상담실 운영 등 10건에 대한 정책 및 제도개선 과제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 졌다.
김재종 옥천군수는‘옥천의 100년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해서는 정부 및 충청북도 정책 방향을 정확히 읽고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오늘 발굴된 사업 및 정책들이 옥천의 지속적인 미래성장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정부 및 지역 국회의원, 충북도 등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예산이 확보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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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민도서관 주중 개관 시간 연장
옥천군민도서관 주중 개관 시간 연장
[충청뉴스큐] 옥천군민도서관은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에 따라 오는 16일부터 주중에 개관시간을 오후 10시까지 연장한다고 12일 밝혔다.
개관 시간은 주중에 기존 9시~오후 6시에서 9시~오후 10시로 연장되며 주말은 종전대로 9시에서 오후 6시까지 개방되며 열람 좌석의 50% 개방은 계속 유지된다.
주중 개관 시간 연장으로 오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이용 가능 시설은 2층 자유학습실과 3층 종합자료실 2곳이다.
또한 코로나19 감염증 예방을 위해 옥천군민도서관에 별도의 방역 인력을 배치하고 발열 체크와 2m 거리두기 유지, 1일 1회 자료실 및 교육실 등 실내 주요 시설 소독, 대출 및 반납 도서에 대한 책소독 시행 등은 지속적으로 이행할 방침이다.
손성일 평생학습원장은“군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개관 시간 연장을 시행하게 됐다”며 “코로나19 감염증에도 안전한 도서관이 되도록 거리두기와 방역에 더욱 신경을 쓰겠다”고 했다.
옥천군민도서관은 현재 열람 좌석의 50%를 개방하고 있고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후 6시까지 개방하고 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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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추가접종 본격화로 일상회복 앞당긴다
옥천군, 추가접종 본격화로 일상회복 앞당긴다
[충청뉴스큐] 옥천군이 코로나19 예방접종률이 1차 84.3%, 2차 76.6%를 넘어선 가운데 단계적 일상회복에 맞춰 본격적인 추가 접종에 주력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11일 0시 기준 추가접종 대상자 6,741명중 4,821명이 사전예약을 완료해 71.5%의 예약률을 보였다.
이중 2,587명은 지난 2일부터 16개소의 위탁의료기관에 접종을 시작했고 2,234명은 오는 15일부터 예방접종센터에서 접종이 진행된다.
앞서 군은 지난 10월 28일부터 2차 접종 후 6개월이 경과하고 추가접종을 예약하지 않은 75세 이상 어르신에 대해 마을 담당직원이 이장의 협조를 얻어 접종에 대해 설명하고 동의서를 받아 사전예약을 진행했다.
예방접종센터에서는 오는 15일부터 23일까지 75세 이상 어르신 2,300여명에 대한 화이자 백신 추가접종을 시작한다.
예방접종센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되며 원거리인 청성면, 청산면부터 시작해서 근거리인 옥천읍 일부지역과 노인시설 대상자까지 순차적으로 접종이 진행된다.
군은 원활한 접종을 위해 의사, 간호사, 행정인력 등 60여명의 인력을 투입해 접종 완료시까지 접종센터를 운영한다.
일일 접종인원은 최대 450명이며 접종백신은 mRNA로 진행된다.
특히 군은 혼자 살거나 거동불편 접종대상자의 교통편의 제공을 위해 45인승 전세버스 7대를 투입해 어르신 수송에 나선다.
버스에는 인솔 공무원과 보건인력이 탑승해 이상반응을 관찰하고 귀가를 돕는다.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접종 후 3일간 독거노인 등에 대한 건강 이상 유무를 확인한다.
지난 4월부터 실시한 75세이상 어르신 1, 2차 접종을 통해 조사율과 동의율 도내 1위 및 전국 최상위권을 기록한 바 있다.
군의 74세 미만 접종대상자 전수조사를 통한 예약 안내방식은 적극조사의 표본으로 전국 중앙재해대책본부 회의에 소개된바 있다.
전국 최초로 실시한 접종이송차량 보건인력탑승은 타지자체에서 벤치마킹하는 모범우수사례가 됐다.
이와 함께 옥천군은 높은 접종률과 선제적 방역행정으로 지난 추석 연휴이후 전국적인 감염 확산에도 확진자는 2명에 불과하며 지역발생 추가 감염은 없었다.
김재종 군수는“최근 집단돌파 감염 사례가 늘어가는 상황에서 추가접종은 접종예방효과를 높이고 감염으로 인한 중증 및 사망에 대한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 강조하며 “접종 예약자께서는 읍·면별 백신접종 순서가 되면 모두가 빠짐없이 백신접종에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