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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등록면허세 3억 7천만원 부과…산업단지 개발 영향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올해 정기분 등록면허세 3만 287건, 3억 7177만원을 부과고지하고 군민들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도록 홍보에 나섰다.올해 부과된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지난해 2만 9089건, 3억 5006만원보다 1198건, 2171만원이 증가한 규모다.이는 그동안 대규모 산업단지 개발에 따른 공장등록, 각종 인허가 건수 증가 및 이동통신 무선국개설 등 신규 면허 등록 건수의 증가가 주된 원인으로 분석된다.납세의무자는 1월 1일 기준 각종 개별법에서 행하는 면허를 받은 개인과 법인이다.납부 기간은 오는 2월 2일까지이며 납부 방법은 전국 금융기관의 CD/ATM기를 통한 납부 또는 농협 가상계좌 입금, 인터넷 지로사이트 h, 위택스 h, 지방세 ARS조회납부시스템 등이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재무팀 또는 총무팀과 음성군청 세정과로 문의하면 된다.안정옥 세정과장은 “등록면허세는 정기분 지방세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쓰이는 소중한 자주재원”이라며 반드시 납부 기한 내 납부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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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영 소이면장, 새해 맞아 경로당 찾아 주민 소통 강화
김호영 소이면장, 새해 맞아 경로당 순방하며 주민과 소통 (음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김호영 소이면장은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경로당 순방에 나섰다.이번 경로당 순방은 지난 15일 소이면 분회를 시작으로 23일까지 26개 마을 경로당 32개소로 이어질 예정이다.순방 기간 경로당 지원사업을 살펴보고 지역 주민들의 건의 사항을 청취하며 소이면 발전 방안과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해 주민들과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김 면장은 “궁금한 사항이나 건의 사항에 대해 현장에서 직접 설명하고 소통함으로써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청취하고 행정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소이면은 ‘현장에서 발로 뛰며 마음을 나누는 소통 행정’의 실현을 목표로 직원들과 함께 현장 중심의 생활밀착형 행정을 추진하는 등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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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건축사회와 손잡고 농촌 빈집 정비 활성화
음성군-음성지역 건축사회, 농촌 빈집정비 활성화 '맞손' (음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지난 19일 음성지역 건축사회와 ‘농촌 빈집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농촌 지역에 방치된 빈집을 신속하게 정비해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빈집 철거 시 주민들이 겪는 경제적 부담과 행정 절차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빈집 철거를 위한 해체계획서 작성 수수료 감면 △건축사의 행정대행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기술 자문 등이다.기존에는 주민이 빈집을 철거할 때 직접 전문가를 섭외하고 고액의 비용을 들여 해체계획서를 작성해야 했으나, 이번 협약을 통해 음성군이 선정한 사업 대상자와 전담 건축사를 1:1로 매칭함으로써 주민 편의가 대폭 향상될 전망이다.특히 음성지역 건축사회 소속 건축사들의 자발적인 재능기부로 수수료가 대폭 감면됨에 따라, 올해 계획된 30건의 농촌 빈집정비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남기섭 음성지역 건축사회장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쾌적하고 안전한 군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성실한 기술지원과 행정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선상균 건축과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주민들을 위해 재능기부에 나서준 음성지역 건축사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협약이 방치된 빈집 정비의 기폭제가 돼 군민들의 정주 여건 개선과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군은 이번 협약 내용을 바탕으로 빈집정비 지원사업 대상자를 선정해 명단을 공유하고 참여 건축사에 대한 인센티브 방안을 검토하는 등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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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군민과의 소통 강조…토크 콘서트 형식보다 내실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19일 상황실에서 주간 업무 회의를 개최했다.조병옥 군수는 △읍면 방문 준비 △현안사업 추진 △행정종합 관찰제 등 현안 업무를 살피며 회의를 주재했다.조 군수는 오는 26일부터 진행하는 군민 공감 토크콘서트와 관련해 철저한 사전 준비를 당부했다.그는 "이번이 민선 8기 마지막 읍·면 연두 순방으로 민선 8기 동안 추진해 온 군정 전반을 군민께 보고하는 자리"며 "지역 현안이나 관심 사항에 대해 의제나 형식에 제한 없이 진솔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하고 특히 군민께서 오래 기다리지 않게 배려하는 등 형식에 치우치지 말고 내실 있게 준비할 것"을 주문했다.이어 그는 현안사업 추진과 관련해서 "부서별 주요 현안업무에 대해 당초 목표로 한 월별·분기별 세부 추진계획대로 진행되도록, 로드맵을 점검해 차질 없이 추진하기 바란다"며 "사전절차뿐만 아니라 외부 기관 또는 부서 간 협의가 필요한 사업들은 미리 챙겨서 지연되지 않도록 할 것"을 당부했다.또 조 군수는 행정종합관찰제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을 촉구했다.그는 "사소한 불편이나 안전조치 미흡이 대형사고로 이어지기 때문에 큰 사고를 미리 방지한다는 공익적 관점으로 행정종합 관찰제에 대한 관심을 당부한다"며 "직원들이 출·퇴근이나 출장 시 주변을 세심히 관찰하면서 주민 불편 사항이나 안전과 관련한 위해 요소가 없는지 잘 살펴보기 바란다"고 강조했다.이번 주 강추위가 예보됨에 따라 조 군수는 기상 상황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언급했다.그는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농작물 관리, 상수도 동파 등 주민의 일상생활과 관련된 시설에 피해가 없도록 적극적인 대비와 홍보 바란다"며 "강취위가 지속될 경우 예기치 못한 상황이 발생될 수 있다며 특히 취약계층 보호에 신경 쓸 것"을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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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농업인 안전 지킨다! 소형 특수 농기계 면허 취득비 지원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농업기술센터는 소형특수농기계 면허취득 교육비를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3톤 미만 소형건설기계의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농업 현장에서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작업을 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기술교육 등을 통해 전문가 양성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신청 자격은 음성군에 1년 이상 계속 거주하고 1종 보통 운전면허가 있는 농업인 중 소형 특수농기계를 활용한 영농 활동을 수행하거나 계획 중인 자로 오는 2월 11일까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센터는 예산 범위 내에서 대상자를 확정할 예정이며 대상자는 개별적으로 충북 도내 소형건설기계 지정학원에 등록해 소형 특수농기계 3종 중 1종에 한해 교육을 받고 면허를 취득한 경우, 개인별 수강료 납부 금액의 50%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음성군 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농업기계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채기욱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농촌 현장에서 안전사고 없는 작업환경을 조성하고 농촌 경제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지속적인 농업인 교육과 현실적인 지원사업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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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기업 지원 11.8% 확대…'기업하기 좋은 도시' 박차
음성군, 2026년 기업지원 대폭 확대 '기업하기 좋은 음성'가속화 (음성군 제공)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지역 기업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기업지원 예산과 사업 범위를 대폭 확대하고 금융, 수출, 인프라를 아우르는 전방위적 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올해 기업지원 관련 예산은 지난해 58억400만원에서 11.8% 증액된 64억9000만원으로 확대 편성됐다.군은 지난해 충청북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이차보전으로 총 2308건, 39억원을 지원했으며 이와 별도로 군 자체 이차보전 사업을 통해 230건, 3억8000만원을 지원해 중소기업의 금융 부담 완화에 힘썼다.2026년에는 충청북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융자 규모가 전년 805억원에서 830억원으로 확대되고 이차보전 예산도 43억2900만원으로 증액됐다.특히 미 관세 정책의 직·간접 영향을 받는 기업을 우선·우대 지원하는 기조를 지속해 불확실한 대외 여건 속에서도 기업 경영 안정을 적극 뒷받침할 계획이다.기업의 안정적인 인력 확보를 위한 기업 정주여건 개선사업도 한층 강화된다.2025년에는 22개사를 대상으로 기숙사 신·증축 3개사, 근로자 환경개선 19개사 등 총 6억8700만원을 지원했으며 2026에는 사업비를 10억4000만원으로 확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추진한다.또한, 연구실 환경개선사업을 기업당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하고 기존 중소기업 중심에서 중견기업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해 신규 사업으로 추진할 예정이다.수출기업을 위한 지원도 지속 확대된다.2025년에는 수출보험료 지원사업을 통해 40개사에 3500만원을 지원했으며 2026년에는 환변동보험을 신규 도입해 환율 하락 시 환차손을 보전하고 환율 상승 시 환차익을 납부하는 방식으로 환위험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스마트 제조 혁신을 위한 지원도 눈에 띈다.군은 2025년에는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으로 6개사를 지원했으며 기초구축 6개사와 컨설팅 지원사업 10개사를 완료했다.특히 10인 미만 소기업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을 통해 5개사를 지원하며 소규모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적으로 뒷받침했다.중소기업 역량강화 사업에는 사업비 1억원을 투입, 컨설팅, 인증, 마케팅 지원을 통해 20개사를 지원했고 중소기업 전시·박람회 지원사업을 통해 국내 박람회 13개사, 해외 박람회 2개사에 총 4000만원을 지원해 판로 확대를 지원했다.근로자 주거 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한 지원도 이어졌다.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을 통해 24개사, 81명, 1억4600만원을 지원했으며 음성군 주거안정 임차비 자체 지원사업으로는 12개사, 50명, 3400만원을 지원해 근로자의 주거 부담을 완화했다.이와 함께 군은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총 165억원을 투입하는 ‘음성군 산업단지 청년복합문화센터’건립을 본격화하고 있다.금왕읍 오선리 579번지 일원에 지상 3층, 연면적 3414㎡ 규모로 들어설 이 센터는 근로 청년들의 여가와 소통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또한, 벤처·스타트업 기업 육성지원을 위해 ‘지역성장펀드’에 5년간 총 30억원을 출자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혁신 기업을 발굴·육성하고 지역 산업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할 방침이다.박순애 기업지원과장은 “2026년에는 금융·수출·정주여건·스마트공장 등 기업 경영 전반을 아우르는 맞춤형 지원을 더욱 확대해 대외 환경 변화에도 흔들리지 않는 기업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기업지원 정책으로 ‘기업하기 좋은 음성’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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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청년 주거 안정 위해 월세 최대 180만원 지원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청년이 머무는 도시, 음성’실현을 위해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고 경제적 자립과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2026년 음성군 청년월세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해당 사업은 음성군 청년에게 생애 1회에 한해 매월 최대 15만원씩 최대 12개월간 총 180만원의 주택 월세 임차료를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지원 대상은 부모와 따로 거주하고 음성군에 주민등록이 돼 있으며 음성군 관내 월세 주택에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이다.또한 소득 요건으로 기준중위소득 150%이하를 충족해야 한다.신청 기간은 1월 21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로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군은 신청자들에 대해 서류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 적합 여부를 검토하고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분기별로 월세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2023년도부터 시행하고 있는 음성군 청년월세 지원사업은 매년 조기 신청 마감되는 등 실질적인 생활체감형 지원정책으로 청년층의 높은 수요를 보이고 있다.올해는 청년 지원에 대한 주민들의 큰 관심으로 주민참여예산에 청년월세 사업비가 확대 편성돼 더 많은 청년에게 지원이 가능하게 됐다.자세한 사업 내용과 신청 서류, 지원 요건 등은 음성군청 홈페이지에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월세 지원을 통해 청년들의 주거 생활 안정으로 지역사회 정착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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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6년 축산수산식품사업 지원 신청 접수…140억 투입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축산농가의 경쟁력 강화와 소득 안정을 위해 오는 2월 6일까지 ‘2026년도 축산수산식품분야 지원사업’신청을 받는다.이번 지원사업은 △축산정책 분야 50개 사업 △가축방역 분야 30개 사업 △농축산안전 분야 13개 사업 △로컬푸드 분야 7개 사업 등으로 총 100개 사업에 140억원이 확정됐다.주요 사업으로는 친환경축산 시설·장비 보급 사업, 가축예방주사 및 기생충 구제, 양봉·곤충 관련 사업, 로컬푸드 기반조성 지원사업 등이 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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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화훼복합문화센터 건립 속도…대한민국 화훼산업 거점 도약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이 ‘대한민국 1호 화훼산업진흥지역’에 걸맞은 기반을 갖추기 위해 화훼복합문화센터와 광폭형 온실 건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군은 1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조병옥 군수 주재로 화훼복합문화센터 및 광폭형 온실 건립을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최종 보고회를 열고 설계 내용의 완성도와 향후 운영 방향을 종합 점검했다.이번 화훼산업진흥지역 육성사업은 2024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 선정으로 국비 20억원을 확보하면서 본격화됐으며 총사업비 40억원을 투입해 2026년까지 3개년 계획으로 금왕읍 용계리 음성화훼유통센터 부지에 조성된다.이날 보고회는 한경표 음성군화훼생산자연합회 회장을 비롯한 임원과 각 작목반 대표, 관내 화훼유통 대표 등 20명이 참석했으며 실시설계 결과에 대한 최종 점검과 향후 운영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핵심 시설인 화훼복합문화센터는 연면적 292㎡의 단층 규모로 카페와 사무공간을 갖춘 복합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군은 이 공간을 단순한 판매 공간을 넘어,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머물며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화훼 문화 거점’으로 만든다는 구상이다.함께 조성되는 광폭형 온실은 연면적 1082㎡의 규모로 높이 15m·폭 25m의 H빔 구조로 설계돼, 열대식물과 다육·관엽·선인장 등 다양한 식물을 관람하고 구매할 수 있는 전시·판매 공간으로 운영될 전망이다.군은 오는 3월 중 건축·전기·소방 등 공종별 시공업체를 선정한 뒤, 12월 준공을 목표로 복합문화센터와 온실 건립 공사를 추진할 방침이다.또한 지난해 화훼 통합정보시스템과 음성화훼유통센터 수발주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으며 화훼 온라인 판매시스템 구축 용역도 올해 4월까지 마무리해 유통 판로를 확대할 계획이다.구도현 농정과장은 “최종보고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설계에 반영해 사업의 밑그림을 완성하고 음성군이 대한민국 1호 화훼산업진흥지역에 걸맞게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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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중·고등학생 온라인 강의 수강료 지원…관외 학생도 확대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장학회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중·고등학생의 학습 역량 강화와 사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해 온라인 강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본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음성군인 관내 중·고등학생 및 이에 준하는 교육시설에 재학 중인 학생이며 올해는 더 많은 학생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관외 공동학구에 재학 중인 학생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온라인 강의 지원은 강남 인강과 그 외 인강 중 선택해서 신청할 수 있다.강남 인강은 대상자 선발 후 수강권을 즉시 지급하고 그 외 인강은 수강률 70% 이상 달성 시 최대 60만원을 사후 지급한다.신청 기간은 이달 19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로 선착순으로 신청이 가능하다.신청 방법은 음성군장학회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 후 해당 서류를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2026-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