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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복지재단, 사회복지사 힐링 프로젝트 '복희씨의 문화살롱' 성료
제천복지재단, ‘복희씨의 문화살롱’싱잉볼&요가 프로그램 실시 (제천시 제공)
[충청뉴스큐] 제천복지재단은 지난 3월 20일과 3월 27일 총 2회차에 걸쳐 ‘2026년 복희씨의 문화살롱’첫 번째 프로그램 ‘싱잉볼 요가’를 진행했다.‘복희씨의 문화살롱’은 제천복지재단이 사회복지종사자의 정서 지원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이번 프로그램은 싱잉볼의 잔잔한 울림을 활용한 명상과 요가를 결합해 진행됐다.참여자들은 깊은 호흡과 함께 신체의 긴장을 완화하고 싱잉볼의 진동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집중력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사회복지종사자는 감정노동과 업무 부담으로 인해 심리적 피로도가 높은 직군으로 이번 프로그램은 이러한 현장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으로 의미를 더했다.한 참여자는 “오랜만에 온전히 나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마음이 한결 편안해지고 몸의 긴장도 풀렸다”고 소감을 전했다.신길순 이사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사회복지종사자들의 심리적 회복과 건강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한 중요한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종사자들의 소진 예방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제천복지재단의 다양한 정보는 제천복지재단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빠르고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제천복지재단 공식 누리집,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채널에서도 제공된다.기타 문의는 대표번호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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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워크숍 개최
제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워크숍 개최 (제천시 제공)
[충청뉴스큐] 제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부터 이틀간 제6기 제천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을 위한 연구진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되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앞두고 연구진과 기획조정팀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향후 계획 수립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워크숍에는 계획 수립 연구진과 사무국 직원, 담당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워크숍에서는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에 필요한 기초 이해와 실무 역량 강화를 주제로 한 특강과 함께 연구진의 역할과 핵심 업무에 관한 토론이 진행됐다.또한 관련 주요 활동과 업무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복지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이어졌다.이번 제6기 제천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에는 책임연구자인 세명대학교 유태한 교수와 부연구자인 한상윤 경북대학교 교수를 포함한 연구진 4명과 사무국 직원, 담당 공무원 등이 함께 참여한다.특히 이번 워크숍은 계획 수립에 참여하는 연구진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어, 향후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실효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나영 민간공동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계획 수립 과정에서의 소통을 강화하고 제천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충실히 수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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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035 한방천연물산업 청사진 제시...미래 먹거리 확보 박차
제천시, 2035 한방천연물산업 중장기 기본계획 최종보고회 개최 (제천시 제공)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지역 핵심 전략산업인 한방천연물산업의 체계적인 육성과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2035 제천한방천연물산업 중장기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를 지난 27일 제천시청 박달재실에서 개최했다.이번 최종보고회는 지난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산업 발전 전략과 핵심 사업을 구체화하고 실행가능한 단계별 추진 계획을 최종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보고회에는 최승환 제천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박영기 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관계 공무원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종보고와 함께 질의응답 및 종합 논의가 진행됐다.최종보고에서는 제천 한방천연물산업의 현황과 여건 분석을 토대로 설정된 2035 비전과 목표를 중심으로 연구개발, 생산, 유통과 판로 사업화 등 산업 전 주기에 걸친 발전 전략과 핵심 사업이 제시됐다.특히 제천시의 지역자원과 기존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차별화 전략과 함께, 산업 고도화 및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실행 중심의 정책 방향이 강조됐다.시는 이번 최종보고회에서 도출된 내용을 바탕으로 중장기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단계별 실행을 통해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최승환 권한대행은 “이번 최종보고회는 제천 한방천연물산업의 미래 방향을 구체적으로 확정하는 중요한 자리였다”며 “실행력 있는 전략을 바탕으로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제천만의 특화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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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진화…3개월 이상 사용분 확보
충청북도 제천시 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최근 제기된 종량제봉투 사재기 논란과 관련해 시민들에게 과도한 구매를 자제할 것을 요청하며 현재 생산된 재고만으로도 3개월 이상 사용 가능하다고 밝혔다.시는 원료 확보와 제작업체 확보에도 적극 대응하고 있어 종량제봉투 수급에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또한 최근 중동 지역 분쟁 등의 영향으로 종량제봉투 수급 불안과 가격 상승 우려가 제기되고 있으나, 원료 가격이 상승하더라도 시민이 구매하는 종량제봉투 가격은 변동 없이 유지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다만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를 고려해 평년보다 신속하게 종량제봉투를 확보하는 방향으로 대응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종량제봉투는 지속적으로 공급되고 있으므로 과도하게 구매할 필요 없다”며 성숙한 시민의식을 당부했다.시는 앞으로도 종량제봉투 수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빈틈없는 유통 관리에 나설 계획이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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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 주민 건강 지킴이로 자리매김
제천시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 지역 밀착형 건강관리 거점 역할 톡톡 (제천시 제공)
[충청뉴스큐] 제천시가 남부권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지난해 개소한 ‘제천시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 가 다양한 생활밀착형 건강증진 프로그램과 스마트건강체험관을 운영하며 지역 밀착형 건강관리 거점으로 자리 잡고 있다.시는 2022년 11월 착공 이후 남부권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체계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센터 조성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개소로 생활 속 건강관리 기반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생활SOC 복합화시설 1층에 위치해 있으며 신체활동 프로그램실과 보건교육실, 순환운동실 등을 갖춰 주민들이 체계적으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스스로 건강 확인하고 맞춤형 상담까지, 스마트건강체험관 운영 센터 내 스마트건강체험관은 지난해 11월부터 시범 운영을 시작해 현재까지 3천여명이 이용하는 등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체형과 체성분 검사, 혈관 나이 측정, 가상현실 체험 등 다양한 건강 체험이 가능하며 주민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또한 전문 인력의 상담을 통해 개인별 건강 상태에 맞는 건강관리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만성질환 예방, 영양관리, 신체활동 프로그램 운영 고혈압과 당뇨 등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질환 이해 교육과 자가 혈압 측정법, 생활습관 개선 교육 등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특히 질환 특성과 연령을 고려한 맞춤형 영양교육을 통해 올바른 식생활 실천을 돕고 있다.아울러 주민 12명이 한 팀을 이루어 순환형 근력운동 기구와 뜀뛰기 보드를 활용해 운동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이달 말부터는 슬로우조깅과 어르신 근력균형 운동, 기공체조 및 명상, 영양교실 등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시는 앞으로 명상을 활용한 신체활동 프로그램과 남부 체육공원을 활용한 야외 프로그램도 확대해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할 계획이다.맞춤형 건강상담실 운영 센터에서는 간호사와 영양사, 운동처방사 등 전문 인력이 기초검사와 체성분 분석을 통해 개인별 상태에 맞는 건강관리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검사 결과에 따라 의사 진료가 필요한 경우 의료기관과 연계해 조기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2016년 용두건강생활지원센터 설치에 이어 명지동에 센터를 추가 조성함으로써 공공 의료서비스 접근이 어려웠던 남부권 주민들도 가까운 곳에서 건강관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어 주민들의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역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생활 속 건강관리 실천을 돕는 중요한 거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증진 서비스를 발굴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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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모성건강증진 프로그램' 4월부터 운영…31일부터 접수
‘안전한 출산, 건강한 아이’ 제천시 모성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제천시 제공)
[충청뉴스큐] 제천시 보건소는 오는 4월 중순부터 운영하는 ‘모성건강증진 프로그램’1기 참여자를 31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이 프로그램은 임신과 출산, 육아 전 과정에 걸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와 다양한 활동을 통해 모성과 영유아의 건강을 증진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는 첫아이 예비부모를 위한 왕초보 부모교실과 임신부 대상 요가교실, 엄마와 영아 간 교감 형성을 위한 베이비 마사지교실, 영아 오감발달교실 등 4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보건소 관계자는 “양질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엄마와 아기의 건강 증진과 정서적 안정을 돕고 예비 부모의 양육 자신감 향상과 부부 공동육아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참여 신청은 3월 31일부터 보건소 2층 모자보건실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제천시청 누리집 공지사항과 보건소 누리집 알림마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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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과수화상병 막기 위해 총력…사과·배 농가에 예방 약제 무상 공급
제천시, 과수화상병 원천적 차단 총력 (제천시 제공)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과수화상병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사과와 배 재배 농가에 예방 약제를 무상으로 공급하고 있다.이번에 공급되는 약제는 개화 전과 개화기 1 2 3차 등 총 4회에 걸쳐 방제해야 한다.지역별 생육 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기상 여건을 고려할 때 3월 하순 개화 전에 약제를 살포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특히 개화 전 방제는 사과와 배 꽃눈이 튼 직후 실시해야 효과가 높다.약제 살포 시기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약제 공급 장소에서 배부되는 안내문이나 과수화상병 예측정보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시는 방제 적기를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다.과수화상병은 치료제가 없어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이를 효과적으로 예방하기 위해서는 공급된 약제를 적기에 적정량 살포하는 것이 필요하다.또한 농업기술센터는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식물방제관으로 구성된 3개 예찰조를 운영하고 관내 전 과수원을 대상으로 발생 위험 종료 시까지 정밀 예찰을 실시하고 있다.아울러 의심 사례가 접수될 경우 즉시 현장 대응에 나설 수 있도록 대비하고 있다.센터 관계자는 “과수 재배 농업인은 작업 시 나무 상태를 세심히 살펴 수액이 흐르거나 가지가 검게 변하는 등 의심 증상이 보이면 즉시 제천시농업기술센터 과수화상병 종합상황실로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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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남천동재산관리위원회, 취약계층 학생 위해 장학금 400만원 쾌척
제천시 남천동재산관리위원회, 장학금 400만원 기탁 (제천시 제공)
[충청뉴스큐] 제천시 남천동재산관리위원회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했다.남천동재산관리위원회는 지난 26일 남현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매진하고 있는 학생들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40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장학금은 남천동에 거주하는 취약가구 아동 8명에게 50만원씩 지원됐다.김창기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지역 학생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홍채은 남현동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매년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장학금은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소중히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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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청년 월세 지원 사업 재개…최대 480만원 혜택
제천시, 3월 30일부터 청년월세지원사업 신청 접수 (제천시 제공)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월 최대 20만원씩 최장 24개월간 월세를 지원하는 ‘청년월세 지원사업’ 이 계속사업으로 전환됨에 따라 3월 30일부터 신규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부모와 따로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 34세 이하 무주택 청년이다.원가구의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이면서 청년독립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해야 한다.선정된 청년은 실제 납부하는 임차료 범위 내에서 월 최대 20만원까지 최장 24개월에 걸쳐 지원금을 받게 된다.이로써 2년 동안 최대 480만원의 주거비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다.신청은 3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거주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복지로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소득과 재산 검증을 거쳐 9월 중 최종 선정되며 지원금은 신청 시기와 관계없이 5월분부터 소급해 지급된다.시 관계자는 “청년 월세 지원이 계속사업으로 전환됨에 따라 더 많은 지역 청년이 혜택을 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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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하천·계곡 불법 점용 집중 단속…여름철 대비
제천시, 하천, 계곡 불법 점용 집중 점검 실시 (제천시 제공)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깨끗하고 맑은 하천과 계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3월부터 9월까지 국유지 등 하천 부지 내 불법 점용 행위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시는 단속반을 편성해 단계별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3월 중 1차 실태조사를 시작으로 6월, 2차 조사를 실시하고 7월부터 9월까지 여름 성수기 기간에는 집중 단속을 진행한다.주요 점검 대상은 하천 및 계곡 주변에 허가 없이 설치된 평상, 천막, 파라솔 등 각종 무단 시설물이다.시는 위반 사항 적발 시 자진 철거를 우선 유도하되, 따르지 않으면 원상회복 명령 등 관련 법령에 따른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특히 반복적이거나 상습적인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과태료 부과 및 고발 등 법적 조치를 병행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점검과 단속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계곡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