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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감압 운영 중인 2개 수소충전소 고압용기 교체 작업 개시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감압 운영으로 이용자에게 불편을 주고 있는 내수 도원 및 오창 수소충전소가 정상운영을 위한 고압용기 교체 작업을 오는 23일 개시할 예정이다.
시에 따르면, 고압용기 불량으로 2020년 8월부터 감압충전 운영하고 있는 2개 수소충전소의 고압용기가 오는 8월 28일 국내로 반입됨에 따라 8월 23일부터 도원 수소충전소 수소방출 작업을 시작으로 교체 작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당초 2021년 6월 작업을 완료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한 고압용기 생산 및 반입 지연으로 8월부터 작업을 시작하게 된 것으로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원 수소충전소는 9월 정상운영을, 청주 수소충전소는 10월 정상운영을 목표로 순차 교체된다.
따라서 도원 수소충전소는 8월 23일부터 운영 중단, 청주 수소충전소는 9월 27일부터 운영 중단할 예정이다.
청주에는 7월 말 기준 327대의 수소차가 운행 중이고 올해 상반기에 150대 지원 신청을 받았으며 하반기에는 이보다 많은 230대를 보급할 계획으로 수소충전소가 정상 운영되면 수소차 보급 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2022년까지 5개의 수소충전소 설치 사업 완료 및 운영을 통해 지역 환경개선에 기여하고 수소경제가 활성화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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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은 중앙위임 시설 27개소와 자체 발굴시설 43개소 등 총 70개소에 대해 소방, 전기, 건축 등 민간전문가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방법으로는 ‘국가안전대진단 유형별 점검가이드’를 활용한 항목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요인 발견 시에는 보수·보강, 사용제한, 사용금지, 대피명령 등 긴급 안전조치를 시행하고 안전진단 전문기관에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민간시설의 경우 재난발생의 위험이 높다고 인정될 때는 소유자·관리자 등에게 정밀안전진단, 보수·보강 등 안전조치 명령서를 통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주시 관계자는 국가안전대진단 안전점검을 통한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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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청주교육지원청 간 교육행정협의회 개최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와 청주교육지원청은 20일 청주교육지원청 중회의실에서 2022년도 청주시 교육경비보조금 사업계획 검토 및 교육현안을 협의하기 위해‘청주시교육행정협의회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실무협의회에는 공동위원장인 청주시 체육교육과장, 교육지원청 재정과장을 포함한 사업담당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도 청주시 교육경비 보조금 사업계획에 대해 협의를 했다.
시설분야 2개 사업, 교육분야 7개 사업으로 총 9개 사업에 대한 검토가 있었다.
신규사업인 ‘고교학점제 운영 지원’은 오는 2025년 전면 시행되는 고교학점제를 대비해 일반고등학교 교육과정의 다양화 · 특성화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진로진학 역량 강화 지원 사업’은 중·고등학교 진로진학 담당교사의 역량강화를 통한 진학지도의 기틀을 마련하고 공교육의 내실을 기하기 위한 사업이다.
청주시는 최근 교육환경과 패러다임의 변화를 적극 반영해 이 2개 사업을 내년도 신규시책사업으로 준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청주시와 청주교육지원청의 유기적인 협력으로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양성해 교육과 지역발전이 상생하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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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도시생태현황지도 제작 최종보고 실시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20일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생태적인 토지이용 및 환경친화적이고 지속 가능한 도시관리를 위해 제작한 도시생태현황지도에 대해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도비 2억원, 시비 3억원의 사업비로 2019년 9월 용역에 착수해 관련 분야 전문가 등의 의견수렴을 거쳐 청주시 전 지역을 대상으로 2년 동안 토지이용 및 토지피복현황도, 식생도, 동·식물 등 생태현황을 조사했다.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비오톱 유형별 보전가치 등급 구분, 생태현황지도 제작 및 지리정보시스템 DB 구축, 중요 서식지 관리 및 활용방안 등을 담아 청주시의 자연생태계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지도화했다.
도시생태현황지도는 생태 네트워크 환경 조성, 도시계획 및 공원녹지 등의 개발계획 기초자료로서 도시의 환경친화적 개발 및 관리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도시생태현황지도는 도시의 관리계획뿐만 아니라 생태교육 자료로서도 활용가치가 높을 것이며 생태적 특성과 보존 가치를 반영한 지도를 적극 활용해 환경 친화도시를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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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청년과의 소통’ 젊은 창작가들에게 듣다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한범덕 청주시장은 청주시에서 활동하는 청년 창작가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20일 온라인 영상회의로 진행되는 제1회 ‘청년을 만나다’의 첫 번째 소통 대상은 청주시에 기반을 두고 활동하는 청년 창작가, 그 중에서도 금속·목공·유리·도자 등 여러 분야의 공예작가들이었다.
내덕동 밤고개에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공예·공방 거리 조성에 대한 젊은 창작가들의 생각을 들어보고 머물고 싶은 내덕동 만들기를 주제로 자유로운 의견을 주고받았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온라인을 통해 만남을 가졌지만 젊은 창작가들의 생각을 들어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온라인이 아닌 좀 더 자유로운 일상으로 돌아가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길 기대하겠다”고 말했다.
‘청년을 만나다’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청년들과의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청년의 목소리를 통해 주체적인 청년정책 발전을 도모하고자 8월부터 매월 1회 개최하게 되며 매월 소통 대상 분야 및 주제를 선정해 미래의 주역인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기획됐다.
청주시는 앞으로도 대학생, 청년농업인, 젊은 부모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을 만나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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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시민안전을 위해 2021 청원생명축제 취소
청주시, 시민안전을 위해 2021 청원생명축제 취소
[충청뉴스큐] 청원생명축제추진위원회는 19일 흥덕구청 대회의실에서 긴급총회를 열고 오는 10월 예정이었던 청원생명축제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청원생명축제추진위원회는 올해 청원생명축제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강화된 방역시스템과 비대면 체험 프로그램, 행사장 공간 구성 등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왔다.
그러나 변이 바이러스로 인한 코로나19가 재확산되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3단계를 넘어 4단계까지 거론되는 상황이 되자 지역사회와 방문객, 참여 농업인들의 안전을 위해 축제의 전면 취소를 결정한 것이다.
이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축제가 취소된 것으로 시민 안전과 방역을 최우선으로 둔 조치이다.
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축제가 취소되어 너무 아쉽지만, 내년에는 중부권 최대 축제의 명성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며 “지금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할 때”고 말했다.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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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도서관,‘길 위의 인문학’공모사업 수강생 모집
오창도서관,‘길 위의 인문학’공모사업 수강생 모집
[충청뉴스큐] 청주오창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1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 수행기관으로 지난 5월 선정되어 오는 24일부터 청주시민 20명을 대상으로 ‘2021년 길 위의 인문학’ 1차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길 위의 인문학’은 삶과 사회를 성찰하는 인문정신문화를 진흥하고 독서문화 생활화를 위해 책과 사람이 현장에서 만나 인문학 정신을 배우는 사업이다.
이번 길 위의 인문학은 ‘몸과 마음, 길 위에 서다’를 주제로 코로나19 시대 문명의 병을 앓는 우리에게 필요한 야생의 힘과 몸과 마음의 상호작용을 배워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은 무엇인지 찾아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2차로 나눠서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하며 강연과 탐방, 후속 모임으로 구성된다.
1차 프로그램은 9월 6일부터 10월 4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며 매차 강연은 선정도서를 읽고 오면 강의 내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다.
2차는 9월 28일부터 신청받으며 10월부터 11월 중순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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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1년 지방세 수입 훈풍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7월 징수 월보 마감 결과 7월 지방세 누적 징수액이 7792억원이라고 밝혔다.
이번 실적은 2021년 같은 기간 대비 20.4% 초과한 실적이며 2021년 연간 징수목표액 9674억원의 80.5%에 해당하는 것이다.
지방세 수입은 도세와 시세로 구성되며 취득세와 등록면허세 등이 도세이고 재산세, 자동차세 등이 시세이다.
도세와 시세의 구성비율은 대규모 택지개발이나 아파트 입주 등에 의해 매년 상이하나 이번 7월 말 실적에 도세는 44.1%, 시세는 55.9%으로 나타났다.
7월 누적 징수 실적 7792억원은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1322억원이 늘어난 것이다.
주요 증가 요인으로 지방소득세 고액 환급이 감소한 것과 신규 아파트 입주에 따라 취득세 징수액 증가한 것을 꼽을 수 있다.
세부적으로 취득세가 전년대비 442억원, 자동차세 138억원, 지방소득세 456억원이 늘어났고 재산세가 코로나19 대응 지방세 지원에 따른 징수유예 등이 늘어나 129억원이 감소했다.
시 관계자는 “2020년 7월 실적인 6470억원은 코로나19의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대대적인 납부기한 연장 등의 지방세 지원 대책으로 지방세 수입이 하반기에 집중되었던 탓에 예년 실적에 비해 줄어든 것이라 이번 실적과 직접 비교하는 것은 주의가 필요하다”며 “올해 지방세 징수가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있고 이와 같은 추세라면 무난히 2021년 지방세 수입 목표인 9674억원 이상 징수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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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1년 부모양육코칭‘우리가족 더 가까워지기’
청주시, 2021년 부모양육코칭‘우리가족 더 가까워지기’
[충청뉴스큐] 청주시에서 운영하는 청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2학기를 맞이해 오는 8월 19일부터 11월 30일까지 청소년 부모양육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부모양육코칭은 청소년 자녀를 이해하고 양육에 대한 고민 및 소진을 해소하고 가족의 사이가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1:1 부모양육코칭 및 상담을 진행한다.
청주시에 거주하고 9~24세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라면 신청이 가능하며 프로그램 운영방식은 참여자의 선호와‘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대면 및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자녀의 성장에 따른 변화, 코로나19의 지속 등으로 청소년 자녀 양육에 대한 고민을 호소하는 부모들이 많다”며 “부모양육코칭이 가정 내에서 청소년 자녀를 이해하고 긍정적인 관계 형성을 이루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 및 보호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청소년 개인상담, 부모교육, 위기지원 등 활발한 상담복지 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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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무역, 청주시 저소득 가정에 ‘사랑의 의류’ 기탁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남산무역은 19일 청주시청을 방문해 청주시 저소득 가정에 지원해 달라며 5천만원 상당의 남녀 의류 663벌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한범덕 청주시장, 이재숙 복지국장, 남산무역 김철호 대표 등 3명이 참석했다.
기탁된 5천만원 상당의 남녀 의류 663벌은 청주시 종합사회복지관 8개소에 전달되어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가정에 지원 될 예정이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에도 이웃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주신 남산무역 대표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의류는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남산무역은 천안시에 소재한 의류 도소매업체로 바자회 의류 기탁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2021-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