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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한국의 미래, 너의 상상의 나래를 펼쳐라!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미래 평화통일 한국을 꿈꾸며!’라는 주제로 오는 8월 2일부터 10일까지 3기에 걸쳐 중학교 학생 105명을 대상으로 ‘2018 학생 통일 리더십 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우리교육청과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 비전 실현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은 한국교육콘텐츠개발협회(회장 서상윤)가 함께 진행하며, 3기에 걸쳐(기별 1박 2일) 추진된다.
특히, 평화통일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의욕적인 학생과 소외계층 및 외곽지역 학생 등으로 참가학생을 구성했으며, 매 기별 35명의 중학생이 참여해 통일한국에 대한 학생들의 유쾌한 상상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캠프 1일차는 지난 4월 남․북 양국 정상이 만나 평화통일 시대를 선언한 경기도 파주지역 현장체험으로, 학생들은 임진각, DMZ 홍보관, 제3땅굴, 도라산역, 통일전망대 등을 견학하면서 분단의 아픔을 느끼고, 이를 넘어 평화통일에 대한 필요성을 공감하는 체험교육이 이루어진다.
캠프 2일차는 유성에 위치한 계룡스파텔 세미나실에서 통일교육 전문강사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통일한국의 비전 설정, 통일기원 탑 쌓기, 탈북강사와의 대화, 비주얼씽킹을 활용한 통일 웹툰 만들기, 통일을 실천하기 위한 다짐 발표 등 학생 참여형 체험 교육으로 교육적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이해용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캠프는 우리 학생들에게 과거 분단의 아픔을 넘어 새로운 통일 한국시대를 생각하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통일 관련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하였다.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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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도서관, 하반기 도서관 문화학교 운영
강좌안내
[충청뉴스큐]한밭도서관은 오는 9월 12일부터 11월 14일까지 초등학생과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총 5개 강좌를 무료로 운영한다.
초등학생 강좌는 교과와 연계된‘도전! 신나는 위인탐험’, ‘펀뻔한 어린이 경제교실’, ‘보드게임은 과학친구!’가 진행된다.
성인을 위한 강좌로는‘영어그림책으로 시작하는 엄마표 영어’, ‘슬기로운 부모생활을 위한 프렌맘 교육’이 개설돼, 엄마표 영어 학습 방법과 자녀 코칭 방법을 배워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문화학교 수강생은 오는 11일 오전 9시부터 한밭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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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전천 내 금지행위 안내판 일제정비완료
대전천 내 금지행위 안내판 일제정비완료
[충청뉴스큐]대전시 하천관리사업소는 대전천 내 기초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설치된 금지행위 안내판 등을 일제 정비했다고 2일 밝혔다.
대전시 하천관리사업소는 하천 내에 설치된 노후, 훼손된 각종 안내판을 정비하고 기초질서 위반행위가 많은 지역에 안내판을 신설하는 등 13곳에 대한 정비를 완료했다.
안내판 및 현수막 내용은 낚시금지 2곳, 경작금지 3곳, 상행위 금지 8곳 등이다.
특히 목척교 일원은 많은 시민들이 모이는 장소로 일부 상행위, 음주소란 등 위법행위를 하는 사람들에게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안내판을 추가 설치했으며, 안내판 및 시안 경고 효과를 높이기 위해 경고 그림과 색깔 등을 일반 안내판과 차별화했다.
하천관리사업소 관계자는 “갑천과 유등천에 대해서도 다음 달부터 전수조사를 실시해 지속적으로 정비할 것”이라며 “하천구역의 기초질서를 확립해 쾌적한 하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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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서로 엿보는 유성온천의 역사
엽서로 엿보는 유성온천의 역사
[충청뉴스큐]대전시립박물관은 8월 ‘이달의 문화재’로 ‘유성온천호텔 관광엽서’를 선정하고 8월 한 달간 전시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시립박물관에 따르면 ‘유성온천’은 먼 과거부터 관광명소로 알려진 곳으로 ‘고려사’와 ‘신증동국여지승람’, ‘조선왕조실록’ 등에 그 기록이 남아 있다.
조선 초 태조와 태종이 유성온천을 찾았다는 기록이 있어 이를 통해 유성온천이 상당히 오래전부터 온천으로 이용되어 왔음을 추정할 수 있다.
‘유성온천’은 1910년대 이후부터 휴양 위락시설로 본격 이용됐는데, 이번에 전시되는‘유성온천호텔 관광엽서’가 이시기의 사진 자료다.
모두 5장의 엽서에는 유성호텔의 본관, 별관, 평면도, 내부시설 등이 담겨 있다.
엽서가 담긴 봉투에는 ‘유성온천호테루’라 쓰여 있다.
유성온천 홍보용으로 제작된 이 엽서는 1924년 유성온천의 명칭이 사용된 점으로 미루어 이후에 제작된 것으로 볼 수 있으며, 건물 내·외부 외에도 보트가 마련된 연못과 정원의 모습들을 담고 있어 당시의 관광휴양지로서 유성온천의 면모를 살펴볼 수 있다.
대전시립박물관 관계자는“8월 휴가철을 맞아 시원한 박물관을 찾아 대전의 관광명소인 ‘유성온천’의 옛 기록과 근대의 모습이 담긴 재미있는 사진을 만나 보는 것도 좋은 피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8월 31일까지 대전시립박물관 상설전시실에서 진행되며 자료에 대한 기증기탁, 수집 제보는 상시 가능하다.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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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중국 선양 유소년 국제축구대회 참가
중국 선양 유소년 국제축구대회 참가 축구부 단체 사진
[충청뉴스큐]대전광역시는 오는 4일부터 10일까지 자매도시인 중국 선양시 인민대회우호협회에서 주최하는‘제4회 평화컵 국제유소년 축구대회’에 대전화정초등학교 소속 축구팀 ‘화정 FC’가 참가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래의 주역인 유소년들의 스포츠 국제교류를 통해 도시 간 우호를 증진시키고 글로벌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선양시에서 매년 개최하는 유소년 축구대회로 올해 대회에는 16개국 202개 팀이 참가한다.
대회는 자매우호 도시 간 친선 축구경기와 축구기술 교류를 비롯해 선양시의 역사·문화 탐방 등 각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2015년부터 열리고 있는 이 대회는 그동안 대전축구협회의 추천을 받아 JS 사커클럽이 1회와 2회 대회에 참가했으며, 3회 대회에는 사드문제로 초청받지 못했고, 올해 다시 초청이 와서 화정초등학교 축구팀을 선정해 참여하게 됐다.
대전시 민동희 국제협력담당관은 “대전시와 친밀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는 선양시와의 스포츠 교류는 양 도시간의 관계를 더욱 강화시키는 초석이 될 것”이라며 “유소년 스포츠 교류뿐 아니라 의료, 문화, 경제, 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민간교류협력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선양시와 2003년 우호협력도시 협정을 체결한 이후 2013년 자매도시로 관계를 격상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 오고 있다.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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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순 대전시 정무부시장, 내년 국비 확보 총력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내년도 정부예산안 확정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박영순 대전시 정무부시장이 1일 충청권 국회의원실을 방문하는 등 내년도 국비 확보에 팔을 걷고 나섰다.
박 부시장은 지난 7월 20일 안상수 예결위원장 등을 비롯한 주요인사 면담에 이어 이날 두 번째로 노웅래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그리고 박덕흠, 이장우의원 등 지역 국회 의원실을 일일이 찾아다니며 지역 현안사업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설명하며 전폭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박 부시장은 대통령 지역공약사업이며 ‘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조성, ‘라온바이오 융합의학연구원’설립 사업 등을 비롯해, 지역 현안사업인 대덕특구 내 스마트 교통·보행 체계 구축, 대전국제전시 컨벤션센터 건립, 수상해양복합 시뮬레이션 촬영장 구축, 효문화뿌리마을 조성사업 등의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박 부시장은 “기재부의 심의가 막바지에 이르고 있는 중요한 시점”이라며 “정부 예산안이 확정되는 순간까지 지역 정치권·중앙정부와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하는 등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정부예산안은 기재부 심사를 거쳐 오는 9월 2일 국회에 제출되며, 오는 12월초 최종 확정된다.
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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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2018년 소방기술경연대회 시연
대전소방, 2018년 소방기술경연대회 시연
[충청뉴스큐]대전시소방본부는 1일 오전 2018년 전국 소방기술경연대회를 대비해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이기 위한 시연회를 개최했다.
복수동 1오후 7시민체험센터에서 펼쳐진 이날 시연회에서는 속도방수, 고층건물화재진압, 최강소방관 등의 종목 시연이 진행됐으며 선수를 위한 격려와 조언의 시간도 가졌다.
손 본부장은 무더운 날씨와 더불어 쉬는 날에도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한 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흘린 땀과 노력이 좋은 결실을 맺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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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취약계층 대상 폭염과 사투
대전소방, 취약계층 대상 폭염과 사투
[충청뉴스큐]대전소방본부는 올여름 최대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자 발생에 대비하여 취약계층에 대한 대 시민 폭염피해예방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폭염장기화에 따라 동구 정동, 동구 가양동, 유성구 학하동 등 3개소에서 소방차량 진입이 가능한 지역에 대해 도로 살수를 실시하는 등 폭염피해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손본부장은 “앞으로 폭염기간 중 취약계층 주거지에 대한 소방차량을 이용한 살수뿐 아니라 급수지원 등 폭염 피해예방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겠다”고 말했다.
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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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상반기 우수 국고채전문딜러 발표
2018년 상반기 우수 PD (5개社)
[충청뉴스큐]기획재정부는 메리츠증권, KB증권, NH투자증권, 크레디 아그리콜, IBK기업은행을 2018년 상반기 우수 PD로 선정했다.
우수 PD는 매 6개월간 PD사의 국고채 인수·호가제출·보유·거래 등 의무이행실적을 계량적으로 평가하여, 총 5개社가 선정된다
우수 PD로 선정되면 매월 경쟁입찰 인수금액의 20%를비경쟁인수권한으로 부여받는 한편, 국고채 시장관련 주요 제도 개선, 국내외 투자자 면담 및 설명회 등에 우선적으로 참여할 기회가 제공된다.
기획재정부는 올해 9월 중 ‘우수 PD 시상식’을 개최하여 우수 PD에게 부총리 표창을 수여하고, 지속적인 시장 참여 노력을 당부할 예정이다.
참고로, PD제도는 국고채 발행시장에서의 원활한 인수 및 유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난 1999년부터 도입한 제도이다.
기획재정부는 PD 의무이행 실적을 정기적으로 평가하여 인센티브 부여 및 경쟁 유도 등을 통해 시장을 효율적으로 관리해나가고 있다.
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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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기 대전 오피니언리더 과정 수강생 모집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대전평생교육진흥원이 오는 17일까지 ‘제6기 대전 오피니언리더 과정’수강생을 모집한다.
이 과정은 대전의 리더들이 개인의 삶의 가치를 찾고 더불어 사는 삶을 고민하며 지역과 국가의 미래에 대해 논의하는 과정으로, 오는 30일부터 16주 동안 매주 목요일 오후 7시에 진행된다.
인문학, 리더십, 민주시민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된 강연에는 유영만 한양대 교수, 홍현익 세종연구소 안보전략연구실장, 이태억 카이스트 교수, 신상문 메디피스 사무총장, 김영익 서강대 교수 등 12명의 국내 최고 전문가가 강사로 나선다.
금홍섭 대전평생교육진흥원장은 “대전의 리더들이 지역사회 발전을 고민하고, 오피니언리더로서의 역할을 주도적으로 수행해 나갈 수 있도록 양질의 강연과 토론회로 과정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제6기 대전 오피니언리더 과정에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2018-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