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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북한이탈주민 작가작품 21점 전시
제18회 통일미술대전 수상작 초청전시 자치행정과 1 (사진제공=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시가 오는 21일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 ‘2025년 제18회 통일미술대전 수상작 초청전시’를 연다고 밝혔다.세종시 남북교류협력기금 특별 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세종시에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됐다.전시 개막식은 지난 18일 오후 5시 세종시청 1층 로비에서 100여명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개막식에서는 이북도민과 북한이탈주민 작가의 작품 21점 전시 시작을 축하하며 세종시에 거주 중인 북한이탈주민 작가가 직접 작품들을 설명하는 시간도 가졌다.이번 전시는 오는 21일까지 세종시청 1층에서 개최되며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최민호 시장은 “사실상 실력 있는 북한 작가들의 예술 활동이 어려운 실정”이라며 “오늘 전시를 기회로 이북도민, 북한이탈주민 작가들의 훌륭한 작품을 볼 수 있는 자리가 많아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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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유도 정숙화 선수, 도쿄 데플림픽서 한국 첫 금메달 쾌거
정숙화 선수 단독사진 체육진흥과 (사진제공=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유도선수단 소속 정숙화 선수가 2025 도쿄 하계 데플림픽 유도 종목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세종시장애인체육회 유도선수단은 지난 15일부터 26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2025 도쿄 하계 데플림픽에서 대회 첫날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각각 획득했다.먼저 지난 16일 여자 52㎏급 개인전에 출전한 정숙화 선수는 결승전에서 나쇼스탁 선수와의 연장전 접전 끝에 되치기 절반으로 꺾으며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같은 날 남자 73㎏급 개인전에 나선 황현 선수 또한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이어 17일에는 남자 100㎏급 개인전에서 양정무 선수가 동메달을, 이현아 선수가 여자 63㎏급 개인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김고운 선수는 여자 공기 소총에서 뛰어난 실력을 뽐냈으나 아쉽게 5위에 그쳤다.최민호 시장은 “세종시 선수단이 세계 무대에서 값진 성과를 거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도록 뒷받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데플림픽은 청각장애와 올림픽의 합성어로 농아 선수들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종합경기대회다.세종시장애인체육회 유도·사격 선수단은 대한민국 대표팀의 일원으로 이번 2025 도쿄 데플림픽에 참가해 지난 17∼18일 개인전 및 단체전에 출전했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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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세종지사, 소방안전교육 우수기관 선정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뉴스큐] 세종북부소방서가 19일 연서면에 위치한 한국농어촌공사 세종대전금산지사에 소방안전교육 우수 인증기관 인증패를 수여했다.이날 수여식에는 김전수 세종북부소방서장과 조성명 한국농어촌공사 세종대전금산지사장을 비롯한 관계자 12명이 참석했다.이번 인증패 전달식은 시민에게 밀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단체의 소방 안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소방안전교육 인증제 일환으로 추진됐다.농어촌공사는 전 직원의 90% 이상이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화재대피 등 법정 교육 수준의 응급처치 및 기관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을 이수했다.김전수 세종북부소방서장은 “농어촌공사의 적극적인 안전관리 노력이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상호 협력을 통해 더욱 안전하고 신뢰받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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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5-1생활권 '엘리프 세종 스마트시티' 분양 승인
L9주택 공급 주택과 (사진제공=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시가 5-1생활권 L9블록 민영주택 ‘엘리프 세종 스마트시티’ 424세대에 대한 공급을 승인했다고 19일 밝혔다.L9블록은 계룡건설산업㈜와 ㈜원건설산업, ㈜동광도시건설이 공동 참여한 민영주택이며 전용면적 59㎡·74㎡·80㎡·84㎡ 등 4개 평형으로 실수요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공급 유형은 △특별공급 252세대 △일반공급 172세대로 특별공급에는 기관추천·다자녀·신혼부부·노부모·생애최초가 포함됐다.해당 단지는 아파트 15개 동에 지하 2층·지상 최고 18층 규모로 조성되며 아파트 687대와 근린생활시설 39대, 혁신성장시설 40대 등 총 주차대수 766대로 건립된다.청약 일정은 △11월 21일 입주자모집 공고 △특별공급 12월 1일 △1순위 12월 2일 △2순위 12월 3일이다.당첨자 발표는 12월 9일로 예정됐으며 입주 예정일은 오는 2028년 2월이다.한편 시는 내년 5-1·5-2 생활권 총 9개 블록에 약 4,225세대 규모의 민영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다.5-1생활권은 L6, L7, L8, L11,5-2생활권은 S1, M3, M4, M5, L4가 분양을 준비 중이다.주택과 관계자는 “이번 분양은 약 11개월만에 이뤄지는 만큼 정체된 지역 내 부동산 시장에 활기가 돌 것으로 기대된다”며 “공급 관련 행정절차를 체계적으로 추진, 내년에도 신규 분양이 적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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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학생들, 전국학교스포츠클럽축전서 빛나는 열정 과시
세종특별자치시_교육청 (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세종시교육청은 10월 25일부터 11월 17일까지 전국 일원에서 개최된 ‘2025 전국학교스포츠클럽축전’에 참가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 세종시교육청 선수단은 축구 등 12종목에서 66팀, 798명의 학생이 출전했다.축구, 농구, 배드민턴, 배구, 플라잉디스크, 티볼, 족구, 연식야구, 풋살, 피구, 넷볼, 킨볼‘전국학교스포츠클럽축전’은 학생선수 등록 이력이 없는 학생들이 참가하는 대회로 전국 17개 시·도 예선을 거친 약 2만여명의 학생이 참가했다.대회는 학생들의 경기 경험을 최대한 보장하기 위해 조별 예선전 후 결선제로 운영 됐다.이번 대회에서 세종시교육청 선수단은 금메달 4개, 은메달 5개, 동메달 5개의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특히 플라잉디스크 남중부에 출전한 소담중학교는 대회 2연패를 달성했으며 풋살 종목에서는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를 획득하며 강한 면모를 보여줬다.금메달: 아름중, 집현초, 은메달: 도담고 한솔고또한 출전한 66팀 중 26팀 팀이 예선을 통과해 세종시교육청의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 성과를 입증했다.남고부 배구 종목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참가한 김민섭학생은 “이번 대회가 마침 세종에서 개최되어 편안하게 대회를 준비할 수 있었다”며“항상 지지해 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부모님들과 체육선생님 그리고 운동할 장소를 마련해주시는 교장선생님께 늘 감사한 마음.“이라고 말했다.풋살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한 집현초 김성렬 교사는 “매일 아침마다 학생들과 운동하며 즐겁게 생활한 보람이 있다”며“이번대회를 위해 경기장 섭외, 타 시도 참가학교 지원, 심판진 운영 등 경기 운영 전반에 애써주신 중등체육교과연구회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이번 대회에서 세종시교육청 학생들이 보여준 활약은 엘리트 체육과 학교 체육간 선순환을 위해 노력한 여러 체육 정책의 긍정적인 결과다”며”아이들을 위해 세심한 지도와 멀리까지 학생들을 인솔해 준 학교스포츠클럽 지도교사들에 박수를 보낸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번 전국학교스포츠클럽축전 종목 중 세종에서 배구 종목이 개최 되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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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 장애인보호작업장 봉사로 따뜻한 연말
17일_봉사자_단체사진 (사진제공=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이 운영하는 세종시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는 17일부터 이틀간 종촌장애인보호작업장에서 올해 마지막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토닥토닥 나눈 고운 말, 꽃처럼 피어나 향기로 퍼진다!이번 봉사에는 아이돌보미 8명이 참석해 작업 보조와 환경 정리, 교류 프로그램을 함께 수행하며 이용자들과 따뜻한 상호작용을 나눴다.봉사에 참여한 한 참여자는 “장애인들과 함께한 시간이 큰 배움으로 다가왔고 순수한 에너지에 나도 힘을 얻었다”며 “올해 마지막 봉사라 더욱 뜻깊었다”고 소감을 밝혔다.김지현 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장은 “돌봄 현장의 바쁜 일정 속에서도 시간을 내어 지역사회에 마음을 보태 주신 아이돌보미께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돌봄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민·관 협력과 현장 중심의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이돌봄지원사업은 맞벌이 가정이나 취업 한부모 가정 등 양육 부담과 양육 공백이 있는 가정 내 만 3개월∼만 12세 이하 자녀가 있는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찾아가 1:1 돌봄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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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시선으로 아이 마음을 여는 법”
좌 클래식과 함께하는 힐링 여행 모습 우 강연모습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교최육청교육원은 오는 11월 17일 세종시청자미디어센터 다목적홀에서 세종시 유치원 및 어린이집 영유아 보호자와 교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영유아 보호자교육 4기’를 운영했다.이번 보호자 교육은 자녀의 발달 및 행동 특성을 이해하고 아버지와 자녀 간 긍정적 관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특히, 보호자가 자녀와 함께 건강하게 성장하며 아버지의 부모 역할을 확대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보호자 교육은 ‘클래식과 함께하는 힐링 여행’ 작은 음악회로 문을 열며, 양육 과정에서 발생하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보호자가 심리적 여유를 되찾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이어서 본 강의는 ‘아빠의 시선으로 아이 마음을 여는 법’을 주제로 진행되며, △영유아의 발달 단계별 특성 △부모 역할의 이해와 놀이방법 △부모와 자녀 간의 상호작용 등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된다.소은주 세종교육원장은 “영유아 보호자 교육은 영유아기 자녀를 둔 아버지들이 자녀와의 관계 형성에 필요한 이해와 실천 방법을 함께 배우는 뜻깊은 자리.”라며,“앞으로도 부모와의 열린 소통과 협력을 통해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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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미래교육한마당에서 피어나는 유보통합의 결실, 2025년 영유아학교 시범기관 성과 나눔의 날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11월 18일에 세종시교육청교육원에서 ‘2025년 영유아학교 시범기관 성과 나눔의 날’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세종교육의 주요 정책과 성과를 교육공동체와 함께 점검하고 미래교육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세종 미래교육한마당’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행사에는 영유아학교 시범기관과 관내 유치원·어린이집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해 활발한 소통과 공감의 장을 이루었다.행사장에는 올해 영유아학교 시범기관 운영 성과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 장소가 마련되었다.전시 장소에서는 영유아 중심의 기관별 특색 교육프로그램 운영 및 어·초 연계 교육활동, 지역사회 협력 활동, 교사학습공동체 운영 사례 등 다양한 실천 내용들이 소개되었다.아울러 유보통합 상향평준화 추진 과제 운영 현황과 2025년 영유아학교 시범기관별 운영 성과를 공유하며,현장의 실천적 경험과 효과를 발표해 유보통합 정책에 대한 현장의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이강재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성과 나눔의 날을 통해 시범기관마다 충실히 운영해온 성과를 함께 격려하는 뜻 싶은 시간이 되었다.”라며,“현장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앞으로 더욱 발전적인 세종형 유보통합 모델을 구축해 나갈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세종시교육청은 2026년에도 영유아학교 시범기관을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그동안의 성과가 확산될 수 있도록, 현장과 긴밀히 소통해 나갈 계획이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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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현장을 듣고 공감하다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11월 18일 ‘2025년 관계중심 생활교육 실천결과 페부스타’를 교원 100여 명과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올해 실천결과 공유회는 단순한 성과 공유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현장의 실천을 듣고 소통하며 함께 성찰하는 ‘현장 소통 중심 행사’로 운영되었다.행사는 총 2부로 구성되었으며, 에서는 현장의 실천을 가까이에서 듣는 인터뷰 프로그램이 진행되었고, 에서는 10개 그룹의 우수 사례 공유 및 분임 토의를 통해 교사들이 직접 교육 정책 방향을 제안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꾸려졌다.먼저 에서는 초중고 교사들이 들려주는 진정성 있는 실천 이야기를 통해 관계중심 생활교육의 의미를 깊이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인터뷰에서는 △교실의 변화 △실천 과정에서의 고민과 어려움 △학생들과의 관계 속에서 얻은 배움 등 모든 교사가 공감할 만한 현장의 경험이 공유되었다. 이를 통해 관계중심 생활교육이 만들어낸 회복 중심의 변화와 실천 과정의 고민을 폭넓게 나누며, 참여 교원들의 공감과 울림을 이끌어냈다.이어진 에서는 학교급‧주제별로 구성된 분임 도우미의 우수 실천 사례 공유를 시작으로, 교사들이 직접 참여하는 서클 형태의 대화와 성찰 활동이 진행되었다.각 분임에서는 올 한 해의 실천을 돌아보며 관계중심 생활교육이 교실에서 가져온 변화를 성찰하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었다. 더불어 내년도 실천 방향, 실천 과정에서 필요한 지원 사항, 향후 정책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분임에서 도출된 의견과 제안은 전체 발표 시간을 통해 공유되었으며, 이는 2026학년도 관계중심 생활교육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행사에 참여한 한 교사는 “인터뷰를 들으며 자연스레 제 교실의 모습을 떠올렸다.”라며, “관계중심 생활교육 실천의 어려움뿐 아니라 작은 변화의 기쁨까지 함께 나눌 수 있는 진정성 있는 자리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학교정책과 정종필 과장은 “관계중심 생활교육은 학생과 교사가 함께 성장하는 과정이며, 이번 공유회는 그 실천의 의미를 생생하게 확인하는 자리였다.”라며,“앞으로도 현장의 진정성 있는 실천을 바탕으로 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학교와 긴밀히 소통하며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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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의 현재와 미래 ‘세종미래교육한마당’에서 함께 그리다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2025년 11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원에서 ‘2025학년도 세종미래교육한마당’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세종교육을 돌아보며 미래교육을 함께 그리다’라는 주제로 부서별 분절적으로 운영되던 주요 성과 나눔 행사를 한자리에 모아 세종교육의 현재를 총체적으로 돌아보고 미래 도약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특히 교원, 학부모, 시민 등 교육공동체가 한자리에 모여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의 주요 성과를 돌아보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교육의 방향을 모색하는 공론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행사는 18일 오후 2시 여는마당과 김용 한국교원대 교수의 ‘세종교육을 다시 생각하다’라는 주제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세종교육 4대 중점과제별 성과 나눔이 5일간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세종미래학교, 초등교육, 유아교육, ‘세종이도리더프로젝트’를 통해 학교와 교실 속 다양한 실천사례와 수업 노하우를 공유한다.‘관계중심 생활교육 페스타’, 학생상담 운영, 영유아학교 시범기관 나눔의 날을 통해 학교 현장의 관계 회복 노력과 상담 운영 경험을 나눈다.현장연구회 주제별 사례나눔과 토론회를 통해 교사들의 자발적인 연구문화를 조명하고, 시청과 협력하는 ‘행복교육지원센터 실무분과 운영성과 공유회도 함께 열린다.세종마을학교, 마을늘봄교실, 세종마을교육지원센터 성과 공유회를 통해 학교와 마을이 함께 만들어온 세종교육생태계 성과를 나누는 자리가 마련된다.세종교육청은 이번 한마당을 통해 공유된 현장의 우수사례와 교육공동체의 제안 들을 2026학년도 주요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세종교육 정책에 대한 교육공동체의 공감대를 강화하고, 교원의 전문성 향상과 자발적 참여 문화를 확산하여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에 대한 인식과 신뢰를 제고할 방침이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이번 세종미래교육한마당은 지난 1년간 세종교육 현장에서 이루어진 수많은 노력이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이라는 하나의 목표로 모아지는 의미있는 자리.”라며,“교육현장의 지혜와 성과를 한데 모아 세종교육이 대한민국 미래교육을 선도하는 새로운 동력을 얻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교육공동체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