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아름중학교, 학부모 교육 '우리 아이의 세계로 로그인' 개강
아름중학교 ‘학부모 역할 학교’ 개강 (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아름중학교(교장 김민영 이하 아름중)는 2025년 10월 14일(화)부터 11월 11일(화)까지 매주 화요일 본교 2캠퍼스 시청각실에서 사춘기 자녀와의 건강한 소통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학부모 교육 프로그램 ‘우리 아이의 세계로 로그인’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학부모 역할 학교’는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 속 청소년기 자녀의 세계를 학부모가 올바르게 이해하고 가정과 학교가 연계해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기반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총 5회에 걸쳐 ▲소셜미디어(SNS)를 통한 자녀의 세계 이해하기 ▲사춘기 자녀와 통하는 대화의 기술 ▲게임 과몰입에 대한 이해와 가정 코칭 ▲가정에서 시작하는 우리 아이 성교육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외동 육아 등 현재 학부모들이 가장 고민하는 주제를 중심으로 진행된다.특히 이번 교육은 각 주제별 전문가를 초빙해, 학부모가 자녀의 관심사를 학습 동기와 연결하고 안정적 정서 지원을 통해 학업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등 가정에서의 실질적인 자녀 교육 기법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김민영 교장은 “이번 학부모 역할 학교를 통해 학부모가 사춘기 자녀의 세계를 더 잘 이해하고 학교의 교육공동체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0-30
-
세종누리학교, 개교 10주년 기념 ‘추억의 만남’ 성황리 개최
세종누리학교, 개교 10주년 기념 ‘추억의 만남’ 성황리 개최
[충청뉴스큐] 세종누리학교는 10월 30일 개교 10주년을 맞아 학교 강당에서 기념행사를 성대히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추억의 만남’을 주제로 2015년 개교 이후 졸업한 학생, 학부모, 그리고 학교에서 근무하다 다른 근무지로 이동한 전 교직원을 초청해 누리학교 10년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오랜만에 만나는 인연을 이어가는 자리로 마련됐다.졸업생과 전 교직원, 학부모들은 오랜만에 만나 서로의 안부를 나누고 학교 근무 시절과 학창 시절의 추억을 공유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이번 10주년 기념행사는 기존 ‘도란도란 가을축제’와 연계해 다채로운 체험과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학교 운동장에는 대형 풍선놀이틀이 설치되어 운영됐으며, 무궤도 열차를 타고 학교 주변을 돌아보며 가을 정취를 만끽했다.세종남부소방서의 협조로 소방차량 체험과 소방안전 교육이 진행됐고, 기념사진 촬영 공간에서 ‘가을 인생네컷’사진도 촬영했다.이 외에도 알밤찾기, 야생화 체험, 진로체험, 벼룩시장 등 다양한 활동이 운영됐으며, 학부모가 준비한 간식과 음료도 제공되어 즐거움을 더했다.한 졸업생은 행사 참가자 후에 “학교를 다닐 때 좋았던 기억이 다시 떠올라 즐거웠다”라고 말했으며 함께 누리학교에서 근무했던 한 교사는 “오랜만에 함께 근무했던 선생님들을 만나 추억을 나누며 감회가 새롭다”라고 소회를 밝혔다.최기상 교장은 “2015년 개교 이후 건강하게 성장한 학생들과 학교 발전을 위해 헌신한 선배 교직원들과 교육공동체의 아낌없는 애정과 관심이 오늘의 누리학교를 가능했다”라며 앞으로의 10년은 더욱 알차고 의미 있는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0-30
-
세종시교육청, 교사 대상 표현예술 체험 연수 성료…자기돌봄 역량 강화
세종교육원, 교사의 자기돌봄을 위한 표현예술 체험 직무연수 운영1 (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세종시교육청교육원은 지난 10월 14일부터 30일까지 교원의 정서적 회복과 자기돌봄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한 ‘2025 교사의 자기돌봄을 위한 표현예술 체험 직무연수’를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연수는 ‘교원이 제안하는 직무연수’사업의 일환으로 학교 현장의 실질적 요구에서 출발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총 5회기 오후 3시간의 집합연수로 진행된 본 과정은 유·초·중등 교원 18명이 참여했으며, 수업 기법이나 기술 중심의 연수가 아닌 교사 개인의 삶과 마음에 집중한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연수는 △교사의 삶과 당면 과제 이해 △내적 자원과 보호 요인 개발 △교직 내 상처와 트라우마 치유 △교사의 의미와 가치 재발견 △삶을 성찰하는 글쓰기와 예술적 표현 등 5개 과목으로 구성됐다.강의와 체험, 성찰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도록 설계되어 참여 교원들은 표현예술 활동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탐색하고 정서적 회복의 힘을 기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참가 교사들은 “교사로서의 정체성과 인간으로서의 마음을 동시에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예술로 나를 위로하고 다시 교실로 돌아갈 힘을 얻었다”라며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세종교육원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원의 정서 소진과 번아웃 예방, 심리적 안정과 회복탄력성 강화, 건강한 교직 생활과 긍정적 상호작용 촉진을 주요 목표로 두었다.특히 교사 개인의 내면 회복이 학생의 정서 이해와 지도 역량으로 확장되는 긍정적 변화의 출발점이 됐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우태제 세종교육원장은 “이번 연수는 교원의 전문성 이전에 ‘사람으로서의 교사’를 성찰하는 의미 있는 시도였다”라며 “세종교육원은 앞으로도 교수학습 방법이나 생활지도 등의 연수뿐만 아니라, 교직의 본질과 교사의 삶에 집중하는 연수를 통해 교사들의 성장과 회복을 돕는 교육적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또한 ‘교사가 건강해야 아이들도 행복하다’는 철학 아래, “앞으로도 현장 교원의 요구와 참여를 기반으로 학교 현장의 실질적 회복과 따뜻한 교육문화를 만드는 데 교육원이 함께하겠다”라고 덧붙였다.
2025-10-30
-
세종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 ‘찾아가는 아람두리’로 학급 관계회복 지원
세종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 ‘찾아가는 아람두리’로 학급 관계회복 지원 (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 화해중재부 위·아람센터에서는 학교폭력 피해나 징후가 있는 학급을 대상으로 학생들의 관계회복을 지원하고자 ‘찾아가는 아람두리’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찾아가는 아람두리’프로그램 참여 학급 수는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2025년도에는 총 72개 학급이 11월까지 참여할 예정이다.12학급, 249명 → 66학급, 1,456명 → 72학급, 1,426명 ‘찾아가는 아람두리’는 학급별 위기 요인에 맞춘 맞춤형 집단상담으로 진행되며 상담 전문가가 학급을 직접 방문해 학생들의 심리를 파악하고 △춤동작 치료 △미술매체 치료 △보드게임 활동 △협력놀이 등 다양한 상호작용 활동을 통해 학생 간 친밀감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있다.이러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평상시 말하기 어려운 감정을 표현하고 협력을 통해 관계에서 생기는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향상시키며 서로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다.실제로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의 반응을 보면, “처음엔 친구들과 어색했는데, 이제는 친해지고 재밌었다”,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학생들의 만족도도 높아 프로그램이 단순한 놀이·체험을 넘어 학생들의 관계 회복과 심리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또한 프로그램은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을 연결하는 기능도 수행한다.심층 상담이 필요한 학생은 담임교사에게 안내하고 위·아람센터로 연계되어 전문적인 심리·정서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실제로 1학기 운영을 통해 발굴된 4명의 정서 위기 학생이 필요한 심리적 지원을 받고 있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찾아가는 아람두리’가 학생들의 관계 회복과 공동체성 강화에 실질적인 기여를 하고 있다”라며 “2026학년도에는 80학급까지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상담 인력과 예산 지원을 강화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0-30
-
세종 나성동, 가을 축제 '나성동락' 개최…역사와 문화 향연
나성동락축제_홍보_포스터 (사진제공=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시 나성동 주민자치회가 다음달 1일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도시상징광장과 독락정 역사공원 일원에서 ‘2025년 나성동락 축제’를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나성동, 역사와 문화로 하나되다’를 주제로 볼거리, 즐길거리, 먹을거리가 어우러진 주민 중심 가을 행사로 열린다.특히 행사장 인근에는 코스모스 꽃밭이 만개해 방문객들에게 가을 정원의 정취를 선사한다.독락정 일원에서는 역사탐방, 전통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람객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또 도시상징광장에서 운영되는 푸드트럭 외에 어반아트리움 거리에서 나성38 포차거리가 운영돼 먹는 재미를 더한다.이날 오후 5시부터는 개회식과 문화 공연이 열리며 초대가수 알리가 무대에 올라 가을밤을 물들이는 ‘진달래 꽃이 피었습니다’, ‘지우개’등 대표곡을 선보인다.한선영 나성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나성동의 역사와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라다”며 ‘ 과거와 현재가 어우러진 이번 축제를 통해 나성동의 아름다운 문화가 널리 퍼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0-30
-
세종중앙요양병원, 연기면에 사랑의 연탄 1,000장 기부
세종특별자치시_시청 (사진제공=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올해 더 일찍 시작된 추위를 녹이는 사랑 담긴 연탄이 세종시 연기면에 전달됐다.조치원읍에 위치한 세종중앙요양병원은 30일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연탄 1,000장을 연기면에 기부했다.특히 세종중앙요양병원 직원들은 연기면 복지사각지대 2가구를 직접 방문해 사랑의 연탄을 배달하며 나눔의 온기를 더했다.이날 연탄 봉사활동에 참여한 박미경 세종중앙요양병원 이사장은 “직원들과 정성과 뜻을 모아 마련한 연탄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세종중앙요양병원은 연탄 기부 외에도 경로당 무료 한방 진료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공헌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2025-10-30
-
세종시, 우리 농산물 가공 교육으로 로컬푸드 경쟁력 강화
세종특별자치시_시청 (사진제공=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시 농업기술센터가 30일 센터 가공교육장에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 기술 실력을 높이기 위해 ‘우리 농산물 가공 생산자 제품개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에서는 미숫가루 및 선식 제조 실습 과정을 배우면서 로컬푸드 경쟁력을 강화하는 방안을 모색했다.해당 교육은 다음달 6일과 다음달 11일에도 추가 진행되며 밤을 활용한 가공품과 한국형 발사믹소스 제조 실습을 추진할 계획이다.피옥자 세종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으로 우리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경쟁력 있는 가공제품을 개발하고 농산물 생산자의 기술적 역량이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0-30
-
세종시, 2026년 국비 확보 '총력전'…법원 설치·사적 공원화 주력
세종특별자치시_시청 (사진제공=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시가 30일 세종시국회건립지원협력사무소에서 2026년 국비확보 현장상황실 현판식을 개최하고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현장 대응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했다.이날 행사에는 최민호 시장, 김종민 국회의원, 강준현 의원실의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들은 국회 심의 단계에서 세종시 주요 현안사업이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현판식에 이어 열린 간담회에서는 시정 현안과 국회 심의 단계 증액 필요사업 설명,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대응전략 등을 논의했다.이 자리에서 최민호 시장은 한국개발연구원의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가 진행 중인 세종지방법원 건립사업의 시급성을 강조했다.세종지방법원 건립기획 연구용역 및 기본계획은 내년 2월 확정될 예정이다.이에 따라 부지매입과 설계공모 등 후속 절차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선 2026년도 정부예산 반영이 필수적인 상황이다.또한, 지난 9월 세종시 최초의 국가사적으로 지정된 한솔동 고분군의 역사 관광 자원화 계획을 공유했다.시는 역사적 가치가 높은 국가사적 활용을 위한 관람환경 개선, 학술연구 기반 조성을 위해 종합정비기본계획 수립 및 경관 조성 사업비를 내년도 정부예산에 담을 수 있도록 지속 건의할 계획이다.이어 한글문화단지 조성과 제천지하횡단차도 건설사업 등 정부안에 이미 반영된 사업들이 국회 심의과정에서 원안대로 통과될 수 있도록 여야를 초월한 초당적 협력의 필요성을 역설했다.아울러 한글·한류 문화 확산에 따라 최근 더욱 늘어난 국내외 한국어 교육 수요를 뒷받침할 수 있는 한글문화 교육센터 교육·운영비의 정부 지원 필요성도 언급했다.이밖에 공동캠퍼스에 입주 예정인 충남대와 입주기관인 충북대가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바이오지원센터 구축사업의 국비 반영을 위한 협력도 요청했다.
2025-10-30
-
세종시, 도심 속 숨겨진 정원 12곳 선정…아름다운 정원 경연대회 성료
세종특별자치시_시청 (사진제공=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시가 30일 한글사랑 세종책문화센터에서 제5회 세종시 아름다운 정원 경연대회 시상식을 개최해 도심 곳곳에 숨겨진 아름다운 정원 12곳을 선정했다.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국립세종수목원이 함께하는 이번 경연대회는 정원 조성의 다양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정원문화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대회는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한국민간정원협회, 대학 교수 등 정원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을 꾸렸다.이들은 공개모집으로 접수한 32곳의 정원을 대상으로 개인정원과 공공정원, 마을정원, 아파트정원 등 4개 분야별 3곳씩 아름다운 정원을 선정했다.특히 공공정원과 마을정원, 아파트정원 부문은 유휴토지 활용 여부와 공동체 참여도, 지속 관리 가능 여부 등을 중점 평가했다.평가 결과 △개인정원 부문 꽃마당 △공공정원 부문 세종 탐라의 숲 △마을정원 부문 나랏말씀정원 △아파트정원 부문 리버시티 어울림 숲 정원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해당 정원은 식물 특성을 고려한 식재와 다채로운 공간 구성, 세심한 정원관리 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외에도 각각 4곳의 정원이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 최고의 정원상과 아름다운 정원상에 이름을 올렸다.수상 정원의 사진은 30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시청 1층과 시 누리집에 전시될 예정이다.김하균 행정부시장은 “세종을 진정한 정원도시로 만들기 위해서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참여가 핵심”이라며 “생활 속 정원문화가 확산될 때 ‘정원 속의 도시 세종’의 비전도 완성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난 2021년부터 매년 아름다운 정원 경연대회를 개최해 총 41곳의 아름다운 정원을 선정했다.
2025-10-30
-
세종시, 숲에서 얻은 따뜻한 나눔…사랑의 땔감 지원
사랑의_땔감_나눔을_위해_부산물을_싣고_있는_모습 (사진제공=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시가 세종시산림조합과 함께 오는 11월 11일 겨울을 앞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땔감 나누기’행사를 진행한다.이번 나눔 행사는 산불 예방 등을 위한 숲 가꾸기 사업으로 발생한 산림부산물을 활용해 저소득 가구의 겨울철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것으로 지난 2017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다.시와 산림조합이 올해 숲가꾸기 사업으로 수집한 부산물은 약 100t으로 홀몸어르신과 생계지원대상자 등 어려운 이웃에게 우선 지원하고 남는 물량을 일반인에게 배정할 예정이다.사전 신청은 오는 11월 4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시와 산림조합은 11월 11일 전동면 노장리 산림욕장 일원에서 ‘사랑의 땔감 나누기’행사를 열고 신청자들에게 땔감을 전달할 예정이다.이용우 산림자원과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의 겨울철 난방비 절감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매년 진행하고 있다”며 “땔감이 필요한 분들은 사전 신청 기간을 확인해 꼭 신청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