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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자들' 노홍철, 파라다이스 맛 지닌 공복 후
공복자들_노홍철 파라다이스 맛 지닌 공복 후 한끼 공개 MBC ‘공복자들’
[충청뉴스큐] ‘공복자들’ 노홍철이 본인 피셜 파라다이스 맛을 지닌 공복 후 한끼를 선보인다. 그가 첫 번째 공복 후 먹은 호두과자에 이어 준비한 두 번째 한끼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노홍철이 음식을 철통 보안으로 지켰다고 전해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는 21일 금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에서는 노홍철이 재탕 삼탕이 가능하고 천국의 맛을 지녔다고 극찬한 두 번째 공복 후 한끼가 공개된다.
‘공복자들’은 쏟아지는 먹거리와 맛집 속에서 한끼의 진정한 의미를 되짚어보는 예능 프로그램. ‘건강관리’, ‘다이어트’ 등 다양한 이유로 24시간 공복 후 한끼를 먹는 것에 동의한 공복자들이 각각의 일상생활을 보내며 수 많은 유혹을 이겨내고 ‘공복의 신세계’를 영접하는 모습이 담겨 호평 받고 있다.
지난주 노홍철은 배명호와 함께 부산에서 공복에 도전하며 겨울 바다에서 서핑을 즐기고 체육관에서 운동을 하며 브로맨스를 폭발시키며 웃음을 선사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이들이 공복 후 한끼를 함께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노홍철은 요리를 시작한 배명호의 뒤에서 요리하는 모습을 느긋하게 지켜본다. 그는 방으로 요리 재료를 들고 들어가 자신이 준비하는 공복 후 한끼를 조리하며 “이거 난리 나겠는데 정말!”라고 셀프 감탄해 궁금증을 더 극대화 시킬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자아낸다.
노홍철은 유기농으로 할지 설탕을 더 넣을지 고민하고 국물을 우려내야 한다며 사뭇 진지한 자세로 조리에 임한다. 그는 음식의 정체를 궁금해하는 공복자들에게 천국의 맛을 지닌 음식이라며 설렘을 폭발시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준현은 철통보안 속 숨겨져 있던 노홍철이 준비한 음식이 공개되자 “아 땡긴다!”라며 추억의 맛 임을 밝히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한다.
배명호는 이번에도 상다리가 부러질 것 같은 파이터의 정성 가득 밥상을 준비한다. 그는 노홍철과 공복부터 한끼 밥상까지 함께해 좋았다며 한 층 더 깊어진 브로맨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과연 노홍철이 선택한 음식의 정체가 무엇인지, 배명호가 준비한 두 번째 공복 후 한끼는 얼마나 화려하고 푸짐할지 21일 금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공복자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먹거리가 넘쳐나는 시대, 하루 세 끼 식사가 당연한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해 1일 1식, 24시간 공복 등 ‘현대판 건강 이슈’에 대한 궁금증으로부터 시작된 ‘공복자들’은 공익성과 예능의 완벽한 밸런스를 맞춰내 호평을 받았다.
201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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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특, 외국인 앞 사우나 '알몸 쏘리 쏘리' 고백, 대 폭소
라스_이특 사우나 외국인 앞 알몸 쏘리쏘리 시전 대폭소
[충청뉴스큐]‘라디오스타’를 찾은 슈퍼주니어 이특이 사우나에 갔다가 외국인 앞에서 알몸으로 ‘쏘리 쏘리’를 한 사연을 털어놔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는 최근 슈퍼주니어가 각자 살길을 찾고 있다고 얘기하면서 호시탐탐 셀프 PR을 했다고 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오늘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가수 이현우, 슈퍼주니어 이특, 방송인 김경식, 방송인 윤택이 뭉친 ‘교양 있는 사람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슈퍼주니어 멤버들 없이 홀로 처음으로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특은 “이제는 혼자라도 먹고 살아야 한다”라며 열의를 보였다. 그는 자신의 최근 개인 활동에 대해 얘기했고 예능뿐 아니라 교양 프로그램에 눈을 뜬 계기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특은 데뷔 초 매니저를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적혀 있는 문서를 본 적이 있었다면서 그 문서를 보며 조기 교육을 받은 덕분에 여러 프로그램에 눈을 뜰 수 있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이특은 강호동, 유재석, 신동엽처럼 되고 싶었다면서 자신이 스스로 기회를 만드는 스타일이라고 밝혀 관심을 집중시켰다. 그는 ‘너의 목소리가 보여’의 출연자 섭외도 직접 한다며 제대로 어필을 했고 호시탐탐 MC로서의 자신의 자질을 셀프 PR 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이특은 외국인 앞에서 알몸으로 ‘쏘리 쏘리’를 시전 한 얘기를 꺼내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그는 사우나 냉탕에서 만난 외국인과 대화를 나누다 오기가 생겨 즉석에서 ‘쏘리 쏘리’ 댄스를 춘 사실을 털어놔 모두가 배꼽을 잡게 했다.
뿐만 아니라 이특의 혼자 사는 이야기도 공개된다. 독립 3년 차인 그는 군대를 다녀온 뒤 달라진 자신의 생활 태도를 공개했고, 청소기를 네 번 돌릴 정도로 청소에 공을 기울인다고 밝혀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특이 외국인 앞에서 알몸으로 ‘쏘리 쏘리’를 춘 이유는 무엇일지, 스스로 기회를 만드는 그의 차진 입담은 오늘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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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9일 첫 방송!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왜그래 풍상씨
왜그래 풍상씨_오지호 역대급 진상남 이진상 캐릭터 컷 공개
[충청뉴스큐] ‘왜그래 풍상씨’ 오지호가 역대급 ‘진상남’으로 전 국민을 찾아온다. 그는 이름값 제대로 하는 ‘이진상’ 역을 맡아 천태만상 활약을 펼칠 것을 예고하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내년 1월 9일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수목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 측은 19일 “이진상은 전 국민을 뒷목잡게 만들 역대급 진상남으로 ‘인생 한 방’을 이루기 위해 수단 방법 가리지 않는 인물”이라며 극 중 이진상의 캐릭터 컷을 공개했다.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남자 풍상씨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드라마. ‘우리 갑순이’, ‘왕가네 식구들’, ‘수상한 삼형제’, ‘소문난 칠공주’, ‘장밋빛 인생’ 등으로 다양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특유의 필력으로 재미있게 펼쳐내 시청률과 화제성을 잡고, 재미와 감동까지 안긴 문영남 작가의 신작이다.
진상이는 이름 그대로 진상 짓만 골라서 하는 풍상씨의 등골 브레이커 NO.2다. 그는 마흔이 넘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형 풍상씨의 집에 얹혀살면서 세차 일을 도우며 근근이 살아가는 중. ‘인생은 한 방’이라며 일확천금을 노리는 인물로 기상천외한 사건사고로 풍상씨의 등골을 휘게 만든다.
공개된 사진 속 진상이가 동네 친구 전칠복과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후줄근한 점퍼를 껴입은 채 주머니에 손을 넣은 그는 영락없는 동네 백수의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진상이와 칠복이는 어릴 때부터 우정을 이어온 절친으로 함께 헛짓거리를 하며 풍상씨는 물론 보는 이들까지 환장하게 할 예정. 이와 함께 칠복이의 엄마 전달자로부터 콩나물 세례를 맞는 두 사람의 모습이 공개돼 폭소를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 보기 드물게 정장을 쫙 빼입고 꽃 미모를 자랑하는 진상이가 의문의 여인 앞에서 함박 미소를 짓고 있어 과연 이들은 어떤 사이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왜그래 풍상씨’ 측은 “이진상은 바람 잘 날 없는 사건사고 유발자”라면서 “그가 집안의 골칫덩어리가 된 사연은 과연 무엇일지 그리고 그의 복장 터지는 사고들은 어떨지 앞으로 공개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왜그래 풍상씨’는 ‘죽어도 좋아’ 후속으로 2019년 1월 9일 수요일 첫 방송된다.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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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방송예정 MBC 새 수목드라마 더 뱅커
더뱅커_안우연 신도현 차인하 감사실 트리오 캐스팅 확정 각 소속사
[충청뉴스큐]감사 김상중과 아이들이 온다. 2018년 뜨거운 활약을 펼치고 있는 라이징 스타 안우연, 신도현, 차인하가 2019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 ‘더 뱅커’의 ‘감사실 트리오’로 캐스팅돼 환상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연기의 레전드 김상중, 채시라, 유동근과 함께 이들은 3인 3색의 개성 넘치는 매력으로 ‘더 뱅커’에 미친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오는 2019년 3월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 드라마 ‘더 뱅커’ 측은 19일 “안우연, 신도현, 차인하가 ‘더 뱅커’의 ‘감사실 트리오’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더 뱅커’는 일본의 인기 만화 ‘감사역 노자키’Ryoka Shu,Shigeru Noda / SHUEISHA)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돈과 권력이 모이는 거대 은행의 부정부패와 부조리에 맞서 정의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다룬 금융 오피스 드라마다.
원작 만화 ‘감사역 노자키’는 만화의 인기를 이어 지난 1월 일본에서도 드라마로 방영돼 인기를 끌었던 바, 2019년 만화를 원작으로 한 탄탄한 스토리와 말이 필요 없는 연기의 레전드 김상중, 채시라, 유동근이 의기투합해 새롭게 탄생할 한국형 ‘더 뱅커’에 대한 기대도 치솟고 있다.
특히 2018년 활발한 활동을 선보이며 2019년을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라이징 스타 안우연, 신도현, 차인하가 3인 3색의 ‘감사실 트리오’로 ‘더 뱅커’에 합류해 유쾌하고 밝은 에너지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먼저 안우연은 불타는 야망과 뜨거운 열정을 가진 실력파 은행원이자 감사 김상중의 오른팔로 분한다. 그는 김상중과 함께 감사실의 ‘2인 1조’로 맹활약을 펼치며 환상의 꿀케미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안우연은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 ‘착한 마녀전’, '청춘시대2', ‘써클: 이어진 두 세계’, '힘쎈여자 도봉순', '질투의 화신', '아이가 다섯' 등 다수의 작품들 속에서 로맨틱한 엘리트 훈남부터 잔망미 넘치는 아이돌까지 독특한 캐릭터들을 차지게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았다. 그가 ‘더 뱅커’에서 어떤 색다른 매력으로 존재감을 보여줄 이목이 집중된다.
이어 신예 신도현이 미모는 물론 당돌하고 솔직한 매력을 가진 감사실의 비서역에 낙점됐다. 2017년 가수 박원의 ‘all of my life’ 뮤직비디오로 혜성처럼 등장해 ‘땐뽀걸즈’, ‘제3의 매력’, ‘스위치 - 세상을 바꿔라’, 웹드라마 ‘시작은 키스’ 등에서 새침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반전 매력을 뿜어낸 그녀는 ‘더 뱅커’에서 상상을 뛰어 넘는 예측불가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안우연, 신도현과 함께 차인하가 감사실의 시니컬한 공대 오빠로 여심 저격에 나선다. 차인하는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사랑의 온도’, ‘기름진 멜로’ 등 작품을 통해 다정다감한 모습으로 여성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더 뱅커’에서는 무심한 듯 시크한 마성의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관심이 집중된다.
연기의 신 김상중, 채시라, 유동근과 함께 ‘더 뱅커’를 통해 2019년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감사실 트리오’ 안우연, 신도현, 차인하의 눈부신 활약이 벌써부터 기대된다.
‘더 뱅커’ 측은 “대한민국 명품 배우 김상중, 채시라, 유동근의 묵직하면서도 깊이 있는 연기와 통통 튀는 매력을 가진 안우연, 신도현, 차인하가 보여줄 색다른 모습들이 더해져 더욱더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해 줄 ‘더 뱅커’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더 뱅커’는 2019년 3월 MBC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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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현우, 최수종 버금가는 '아내 바보' 인증
라스 이현우 최수종 버금가는 아내바보 인증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라디오스타’를 찾은 가수 이현우가 연예계 대표 애처가인 최수종에 버금가는 ‘아내 바보’임을 인증한다. 통금시간과 외박금지 등 아내의 스타일에 푹 빠진 그는 아내와 매일 같이 드라마를 찍는 중이라며, 두 사람 사이의 재미있는 놀이까지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오는 19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가수 이현우, 슈퍼주니어 이특, 방송인 김경식, 방송인 윤택이 뭉친 ‘교양 있는 사람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현우는 최근 친근한 이미지로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수요미식회’ 등 다양한 교양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이와 관련해 이현우는 자신이 교양에서 먹히는 이유를 ‘닝닝함’이라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이현우의 지극한 아내 사랑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이현우는 시작부터 “아내가 답이고 진리”라고 말했고 ‘참사랑’을 만났다며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이현우는 결혼 초 아내가 제시한 통금 시간에 얼떨했던 상황을 고백한 뒤 현재는 아내 스타일에 푹 빠졌다고 고백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현우는 결혼 후 공식적인 외박이 금지된 사실이 공개되자 오히려 “ 내가 싫다”고 선수를 쳐 큰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후 생일 선물로 받은 ‘외박’에 대한 추억을 소환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이현우는 이와 함께 결혼 10년차가 된 현재 아내와 매일 같이 드라마를 찍는다고 밝혀 모두의 귀를 쫑긋하게 했다. 그는 아내와 집에서 재미있는 놀이를 한다며 부부금실의 비법을 공개해 모두를 웃게 했다.
가요계 대표 노총각 4인방이었던 이현우와 윤종신의 만남도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현우를 지켜보던 MC 윤종신은 그의 정확하고 빨라진 언어구사에 깜짝 놀라 웃음을 자아냈고, 곳곳에서 그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쏟아내며 차진 케미를 뽐냈다는 전언이다.
과연 이현우가 아내와 하는 재미있는 놀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이는 가운데, 이현우를 비롯해 이특, 김경식, 윤택까지 교양 있게 할 말 다하고 제대로 웃긴 네 사람의 ‘라디오스타’ 출연 모습은 오는 19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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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래 풍상씨’ 유준상, 짠내 폭발 ‘장남 이풍상’ 캐릭터 컷 공개
왜그래 풍상씨 유준상 짠내 폭발 장남 이풍상 캐릭터 컷 공개
[충청뉴스큐] ‘왜그래 풍상씨’가 오는 2019년 1월 9일 수요일 첫 방송된다. 이와 함께 손톱의 기름때가 지워질 날 없는 동생 바보 ‘풍상씨’로 완벽하게 변신한 유준상의 모습이 공개돼 관심을 집중시킨다.
KBS 2TV 새 수목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 측은 17일 “2019년 1월 9일 수요일로 첫 방송을 확정 지었다. 극의 중심이 되는 유준상 씨의 열연이 담길 드라마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극 중 이풍상의 캐릭터 컷을 공개했다.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남자 풍상씨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드라마. ‘우리 갑순이’, ‘왕가네 식구들’, ‘수상한 삼형제’, ‘소문난 칠공주’, ‘장밋빛 인생’ 등으로 다양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특유의 필력으로 재미있게 펼쳐내 시청률과 화제성을 잡고, 재미와 감동까지 안긴 문영남 작가의 신작이다.
극 중에서 유준상이 분하는 이풍상은 아버지와 어머니를 대신해 집안의 가장으로 동생들을 자식처럼 키워낸 인물. 그는 동네서 작은 카센터를 운영하며 정비공으로 살아간다. 하지만 매일 상상 이상의 사건사고를 치는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을 뒷바라지하느라 자신을 챙겨본 적이 없다.
공개된 사진 속 풍상씨는 동생들을 키워낸 삶의 터전이 된 집과 카센터를 배경으로 아련함을 풍겨내 눈길을 끈다.
오래돼 보이는 정비복과 수수한 모습의 풍상씨. 또 다른 사진에서 풍상씨는 낯선 검은 정장을 차려입고 해맑게 누군가를 쳐다보고 있는데 손톱 사이로 스며들어 지워지지 않은 기름때가 시선을 강탈한다.
그런가 하면 풍상이 돈벼락 속에서 분노를 폭발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애처로운 모습과 달리 머리끝까지 분노가 차오른 그의 모습이 궁금증을 유발한다.
한겨울 잠바 하나, 정비복 하나로 겨울을 버티며 동생들에게 올인한 풍상씨가 왠지 모를 고독미와 짠내를 폭발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바로 풍상씨가 값진 땀으로 키워냈지만 하루도 바람 잘날 없이 속을 썩이는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 때문.
공개된 사진들은 풍상씨가 동생들이 저지른 사건을 수습하거나 홀로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고 해 앞으로 어떤 에피소드들이 등장할지 궁금증을 높인다.
‘왜그래 풍상씨’ 측은 “유준상 씨가 중년 남성의 표본이자 동생 바보의 정석 이풍상 역에 벌써부터 푹 빠져들었다”면서 “현장에서는 유준상과 풍상의 찰떡같은 싱크로율에 매일 감탄이 끊기지 않고 있다. 동생들로 웃고 우는 풍상씨의 이야기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인간미 넘치는 모습과 맛깔나는 연기로 시청자들을 들었다 놨다 할 유준상. 그리고 가족극의 신으로 정평이 난 문영남 작가 두 사람의 만남은 시청자들에게 기대 이상의 웃음과 애달픈 감정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왜그래 풍상씨’는 ‘죽어도 좋아’ 후속으로 오는 2019년 1월 9일 수요일 첫 방송된다.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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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파 가수 나비, 복면가왕 출연
가수나비 사진: mbc 방송캡처
[충청뉴스큐] 지난 1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 출연한 ‘런던버스’는 이번 해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실력파 가수 나비였다.
얼마 전 10주년 기념 앨범 ‘10’을 발매한 가수 나비는 휘성의 ‘가슴 시린 이야기’와 신용재의 ‘가수가 된 이유’를 열창하며 3라운드 무대까지 진출하였으나, 안타깝게 가왕 결정전에 진출하지 못했다.
가수 나비는 2015년 ‘복면가왕’에 출연한 이력이 있었던 그녀는 “3년 반 전에는 잘하고 싶었던 의욕이 앞섰다. 이번에는 아는 얼굴들이 있어서 편안하게 했다‘고 이야기하며, 3년 만에 ”복면가왕“ 무대에 다시 선 소감을 밝혔다.
이에 김현철은 가수 나비의 중음을 칭찬하며 굉장히 매력적인 보이스라고 극찬했고, 데뷔 전 나비를 가르친 김조한은 10년 전과 정말 똑같다고 말하며 그때도 예뻤고, 노래를 정말 잘 했다고 그녀를 위로했다.
마지막으로 나비는 “올해 나비라는 이름으로 데뷔한지 10주년인 해다. 나에게도, 내 음악을 좋아해 주셨던 분들에게도 특별한 선물이 어떤 게 있을까 고민하다 가면을 쓰고 깜짝 노래를 하면 좋아해 주시지 않을까 싶어서 용기를 내 재 출연하게 됐다‘라고 말하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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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 은서, 지난 주 눈물의 팔굽혀펴기는 잊어라! ‘악바리 체력돌’의 탄생 예고
MBC ‘진짜사나이300’, MBC 예능연구소
[충청뉴스큐] '진짜사나이300' 우주소녀 은서가 눈물을 씻고 '악바리'로 변신했다. 백골부대 체력 단련 중 뜀걸음 훈련에서 은서가 자신의 한계를 알고 싶다며 눈물대신 얼굴에 생수를 투척하며 의지를 불태운 것. 지난 주 시청자는 물론 교관의 마음까지 흔든 눈물의 ‘팔굽혀펴기'를 싹 잊게 만들 ‘악바리 체력돌'로 변신한 은서의 활약이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
오는 14일 밤 9시 55분 방송되는 MBC '진짜사나이300'에서는 특전사에 입소한 '독전사' 10인의 '텐덤강하', '사격 훈련' 모습과 '불사조 수색대대' 명예 하사로 임명된 백골부대 10인의 '논스톱 뜀걸음' 체력단련 모습이 담긴다. 이들은 육군3사관학교에 이어 특전사, 백골부대를 무대로 '명예 300워리어'가 되기 위한 평가과정과 최종테스트에 도전하게 된다.
이와 관련 '진짜사나이300' 측은 13일 우주소녀 은서의 악바리 게이지를 확인시켜줄 훈련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먼저 공개된 사진에는 눈물을 머금고 울음을 참기 위해 입을 굳게 다문 은서의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모은다. 이는 지난 주 방송된 ‘눈물의 팔굽혀펴기’ 현장 모습이 담긴 것. 은서는 자신이 가장 못한다고 걱정했던 팔굽혀펴기를 완벽하게 성공한 후 왈칵 눈물을 쏟아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악바리 체력돌’로 변신을 예고해 관심이 집중된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악바리 게이지를 끌어올린 은서의 모습이 담겨 있는데 땀에 젖은 티셔츠를 소매를 끝까지 걷어 올리며 숨을 고르는 모습과 생수를 얼굴에 투척한 은서의 모습은 그녀의 새로운 활약을 기대하게 만든다.
군장을 메고 불꽃 눈빛을 발사하는 은서의 늠름한 모습과 힘든 훈련 속에서도 미소를 잃지 않는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그녀를 향한 ‘파이팅’을 외치게 만든다.
특히 20.3kg의 군장을 메고 1km를 뛰어야 하는 코스에서 체력의 한계에 다다른 은서의 모습에 "체력을 비축해도 된다"며 교관이 만류했지만 "해보겠습니다. 어느 정도인지 알고 싶습니다"라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악바리 정신’을 보여줬다고.
또한 “조현 하사 잡을 수 있다!”라는 동기의 말에 승부욕을 불태우는 모습까지 보였다고 전해져 두 백골소녀의 경쟁이 어떻게 펼쳐질지는 오는 14일 방송되는 ‘진짜사나이30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정예 육군 '300워리어'를 향한 두 번째 무대 특전사에 도전하는 오지호, 이정현, 오윤아, 김재화, 안현수, 매튜 다우마, 홍석, 감스트, 산다라박, 주이 ‘독전사’ 10인과 ‘백골부대’에서 ‘300워리어’에 도전하는 박재민, 김재우, 라비, 셔누, 루카스, 최윤영, 나르샤, 김희정, 조현, 은서의 '진짜사나이300'은 오는 14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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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자들' 노홍철-배명호, 한집 민망 형광핫팬츠 자연스레 겸손해진 두다리 돋보이는 흑백美 대방출
MBC ‘공복자들’
[충청뉴스큐] ‘공복자들’ 노홍철과 배명호가 한 집에서 민망한 ‘형광 핫팬츠 커플룩’으로 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묘한 하의 실종으로 조금씩 부끄러워진 두 사람은 자연스레 겸손해진 두 다리를 발견하곤 폭소를 터트릴 예정으로, 공복 중 커플로 서핑까지 도전하며 화끈한 공복 도전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오는 14일 금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에서는 공복 파트너로 의기투합한 노홍철과 배명호가 부산에서 본격적인 24시간 자율 공복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된다.
‘공복자들’은 쏟아지는 먹거리와 맛집 속에서 한끼의 진정한 의미를 되짚어보는 예능 프로그램. ‘건강관리’, ‘다이어트’ 등 다양한 이유로 24시간 공복 후 한끼를 먹는 것에 동의한 공복자들이 각각의 일상생활을 보내며 수 많은 유혹을 이겨내고 ‘공복의 신세계’를 영접하는 모습이 담겨 호평을 받았다.
노홍철과 배명호는 공복 전 빵 투어 및 최후의 만찬을 즐기며 24시간 자율 공복에 본격 도전했다. 시간을 보내며 조금씩 가까워진 두 사람은 배명호의 집에서 함께 동침하며 화끈한 공복 도전기를 써내려 갔다.
노홍철은 배명호가 내어준 ‘배명호 스타일’의 편한 복장으로 갈아 입고 난 뒤 뜻밖의 커플룩에 당황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배명호는 자신이 입는 흰티와 형광색 반바지를 내어줬는데, 소파에 앉은 노홍철은 자신도 모르게 겸손해지는 다리에 웃음을 참지 못했다고 한다.
특히 노홍철은 민망함과 부끄러움을 참지 못하고 “이거 묘하네.. 하의실종..”이라며 갑자기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를 언급, 배명호에게 묘한 질문을 해 폭소탄을 터트렸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노홍철과 배명호의 묘한 긴장감이 흐르는 현장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데, ‘블랙과 화이트’로 대비되는 피부 색깔과 형광 핫팬츠를 맞춰 입은 두 사람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그런가하면 노홍철과 배명호의 화끈한 공복 도전기도 이날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수염 등 묘한 공통점을 가진 두 사람은 공복 실패 시 ‘수염 깎기’를 공약으로 내건 상황. 두 사람은 야심 차게 커플 서핑을 하며 공복 시간을 즐겁게 보냈는데, 예상하지 못한 ‘후 폭풍’에 시달리며 폭소탄을 터트릴 예정이다.
또한 조금씩 환상의 짝꿍으로 거듭난 두 사람은 ‘부부 케미’를 폭발, 공복자들 모임이 웃음바다가 됐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과연 노홍철과 배명호는 공복 중 서핑 도전을 잘 완료하고 미션을 잘 완수할 수 있을지, 수염이 걸린 이들의 화끈하고 뜨거운 공복 도전기는 오는 14일 금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공복자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먹거리가 넘쳐나는 시대, 하루 세 끼 식사가 당연한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해 1일 1식, 24시간 공복 등 ‘현대판 건강 이슈’에 대한 궁금증으로부터 시작된 ‘공복자들’은 공익성과 예능의 완벽한 밸런스를 맞춰내 호평을 받았다.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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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장윤주-김원중-홍진영-딘딘, 연예계 대표 흥부자들 ‘흥으로 흥했다’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이토록 ‘흥’이라는 단어와 어울리는 사람은 없었다. ‘라디오스타’에 톱모델 장윤주와 김원중이 거침없는 흥과 케미를 자랑하며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이에 질세라 연예계 대표 흥부자 홍진영과 예능으로 더 유명한 래퍼 딘딘도 가세하면서 수요일 밤을 웃음으로 가득 채웠다. 시청자들은 이들의 흥에 무장해제 당했고 시청률 역시 소폭 상승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흥으로 흥했다’ 특집으로 흥에 살고 흥에 죽는 ‘흥생흥사’ 모델 장윤주, 김원중, 트로트가수 홍진영, 래퍼 딘딘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뭐만 했다 하면 ‘장윤주 화’ 시키는 ‘하드캐리 열정’으로 유명한 장윤주는 시작부터 수첩을 들고 등장하며 범상치 않은 시작을 알렸다. 넘치는 자신감과 당당함이 매력적인 장윤주는 남자를 유혹하는 단계에 대해 ‘“1대1’에 강하다. 그 사람 이야기를 잘 들어준다”며 시범을 보였지만, 얼마 가지 않아 말문이 막히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장윤주는 입담 뿐 아니라 ‘장윤주를 따라하는 장도연을 따라하는 장윤주’의 모습을 패셔너블하게 소화하면서 웃음과 동시에 톱모델의 위엄과 포스를 자아냈다. 이어 장윤주는 즉석에서 만들어진 클럽 분위기에 홍진영의 남다른 흥댄스와 딘딘의 ‘혀 낼름’ 댄스. 김원중의 휘적휘적 댄스와 더불어 흥이 충만한 댄스를 선보이며 쉽게 종잡을 수 없는 재미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배꼽을 쥐게 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톱모델 장윤주는 프랑스 사르코지 전 대통령 부인 카를라 브루니의 집으로 초대받았던 일화를 털어놓으며 핫한 글로벌 인맥을 자랑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장윤주는 “카를라 브루니는 진짜 유명한 1990년대 전설적인 톱 모델이다. 영부인 되기 전 뮤지션으로도 왕성하게 활동했다. 저도 음악을 좋아해서 멋있다고 생각하고 롤모델로 생각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지난 11월 카를라 브루니의 방한이 결정됐다는 소식을 접한 장윤주는 공연 관계자를 통해 인연이 닿게 됐고, 이후 화보촬영과 듀엣, 백스테이지 만남 등을 통해 그녀와 친해졌다고 밝혔다. 공연이 끝나고 3일 뒤 일정 차 프랑스 파리에 가게 됐던 장윤주는 카를라 브루니의 초대를 받아 집까지 방문해 사르코지 전 대통령을 만났음을 고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외에도 장윤주는 집이 에덴동산이 된 연유에 대해 “집에서만큼은 극강의 자유로움을 느끼고 싶어 모든 의상을 탈의한다”고 밝히는가 하면, 출산 이후 남편과의 시간을 갖기 위해 물레방앗간과 같은 ‘비밀의 방’을 만들었음을 밝히며 재미를 선사했다.
“대한민국 모델계의 전설, 장윤주의 오른팔”이라며 자신을 소개한 김원중은 카리스마 넘치는 외모와는 달리 한없이 가볍고 유쾌한 면모를 보여주며 웃음을 선사했다. 래퍼 빈지노와 닮은꼴로 유명한 김원중은 “지하철을 탔는데 소녀 둘이 오더니 사인을 해달라고 하더라. 사인을 제 이름으로 했더니 팬 두 분이 사색이 돼서 ‘빈지노 아니냐’고 묻더라. 저 김원중인데요 하니 갔다”고 이에 얽힌 일화를 털어놓아 웃음을 터트리게 했다.
사이 좋은 선후배 사이인 김원중과 장윤주의 케미 또한 ‘라디오스타’의 관전 포인트였다. 장윤주는 김원중에 대해 “원중이가 보시다시피 가볍고 좀 그렇다. 그런데 모델로는 항상 너무 시크하고 멋있고 그런 사진들만 보이지 않느냐. 사실 이 아이는 미치광이 아니면 돌아이”라고 폭로하며 웃음을 안겼다.
김원중은 장윤주의 첫 만남에 대해 “윤주 누나가 처음 만나자마자 포옹하며 ‘네가 원중이구나’라고 말했다. 윤주 누나가 모델 계에서 육감적인 몸매로 유명하다. 첫 만남에 포옹을 했는데 살로 몸매가 다 느껴지더라”고 지나치게 솔직하게 말해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장윤주는 이 같은 김원중의 폭로에 “포옹이 버릇이다. 일부러 느끼라고 밀착했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이를 지켜보던 MC 김구라는 “둘 다 좀 주책 바가지”라고 지적해 웃음을 안겼다.
빵빵 터지는 입담으로 반전매력을 보여준 김원중은 알고 보면 아내 바보였다. 아내이자 톱모델인 곽지영에게 경제권을 건네 준 계기에 대해 김원중은 ”첫날밤 준비를 파이팅 넘치게 하는데 곽지영이 ‘오빠, 통장은?’이라고 얘기하더라. 머릿속에서 이성과 감성이 삼천만 번은 싸웠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지금도 아내에게 한 달 용돈으로 50만원을 받아 사용하고 있다고 밝힌 김원중은 “대중교통 이용해서 큰 돈을 쓸 일이 없다. 술을 마실 때는 아내에게 카드 써도 되냐고 묻는다”며 “아내는 안 쓰는 습관이 박혀있다. 젊은 나이에 결혼을 하다 보니 대출도 좀 받았다. 돈을 아끼고 모아서 대출을 갚으려고 한다”고 털어놓았다.
노래는 물론이고 최근 화장품 브랜드를 론칭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홍진영은 1월 달에 카메라 어플 출시와 후배 가수 제작까지 준비하고 있음을 밝혔다. “첫 주자는 무조건 트로트”라고 강조한 홍진영은 “원래 40대 때 제작을 하려고 했는데, 내가 가장 왕성히 활동할 때 현장에 직접 데리고 가서 과외 느낌으로 시킬 수 있을 것 같았다”며 제작에 뛰어들게 된 계기에 대해 털어놓았다.
홍진영은 한 방송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친언니의 근황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홍진영은 “방송 후 언니가 이틀 정도 잠을 못 잤다. 계속 댓글만 보고 있더라”며 “어느 날 내 이름을 부르면서 울면서 달려오더니 ‘태어나서 이렇게 관심 처음 받아 봐’라고 하더라. 이틀 동안 3kg이 빠졌다. 티는 안 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신곡 ‘딘딘은 딘딘’ 발표를 앞두고 있는 딘딘은 음원유출을 염려하는 것이 아닌 오히려 적극적으로 장려하면서 모두를 의아하게 만들었다. 딘딘은 음원유출에 대해 “저는 굉장히 좋은 홍보가 아닐까 싶더라. 이미 ‘딘딘은 딘딘’으로 여러 차례 행사를 돌았다. 관객들에게 ‘유포해주세요’라고 부탁을 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안 퍼지더라”고 말했다.
딘딘은 그룹 동방신기의 멤버 유노윤호와도 남다른 친분을 자랑했다. GD는 자신의 아이돌, 유노윤호를 아빠보다 더 존경한다고 말한 딘딘은 “인간적으로 이 사람보다 대단한 인간미를 가진 사람은 없다. 위인전에 올라와야 한다”고 찬양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딘딘은 가사의 철칙에 대해 “랩 내용이 말이 돼야 한다. 심의를 준수한다”며 “노래를 많은 분들이 들었으면 좋겠다. 돈 자랑, 남 비하는 안하고 싶다”고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며 모두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
시종일관 흥으로 가득했던 ‘라디오스타’는 속풀이송 마저 신나는 반전매력으로 가득했다. 장윤주는 ‘내 곁에서 떠나가지 말아요’를 부르며 촉촉한 감성을 전달했고 딘딘은 조롱을 칭찬으로 바꾼 ‘딘딘은 딘딘’의 무대를 선보여 수요일 밤을 더욱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 역시 흥 넘치는 이들의 기운을 제대로 받았다며 호평을 쏟아냈다. 시청률 역시 소폭 상승하며 앞으로의 상승세를 기대하게 했다.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수도권 기준 1부, 2부 모두 6.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