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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노마드 아낌없이 주도록’ 옥주현, 영국 여행
MBC ‘토크 노마드’
[충청뉴스큐]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 옥주현이 영국 여행 의욕을 북돋을 만한 눈 호강, 귀 호강을 모두 만족시키는 명장면 산책을 이어나간다. 독보적인 아우라를 가진 뮤지컬 계의 디바 옥주현은 두 번째 영국 여행에서 #킹스맨 #웨스트엔드 #뮤지컬이라는 키워드와 함께 한층 더 깊어진 문화 예술의 명장면 이야기를 함께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는 23일 금요일 밤 8시 50분 방송될 로드 토크 버라이어티 MBC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에서는 옥주현과 노마드들의 업그레이드된 케미와 숨겨둔 입담을 폭발시키는 영국 두번째 여행기가 공개된다.
‘토크 노마드’는 국내외 유명한 드라마, 문학, 음악, 영화 등의 배경이 된 장소를 찾아 떠나는 로드 토크 버라이어티. 아낌없이 풀어 놓는 고품격 토크로 '힐링 이펙트'를 선사하고 있다. 마지막 여행지 영국의 두 번째 이야기는 큰 인기를 끌었던 영화 ‘킹스맨’과 연극과 뮤지컬 거리 ‘웨스트엔드’에서 다양한 ‘뮤지컬’ 이야기를 아낌없이 풀어낼 것으로 보인다.
영국에서 함께하고 있는 객원 노마드 옥주현은 지난주 보다 적극적인 모습으로 노마드들과 한층 더 깊어진 케미를 뿜어내고 있다. 특히 그녀는 극장과 영화관이 몰려 있는 ‘웨스트엔드’에서 ‘뮤지컬’과 관련된 이야기로 입담이 폭발해 활약할 것으로 보여 기대를 끌어 올리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옥주현은 ‘웨스트엔드’를 물들이는 뮤지컬 노래 한 소절을 뽐내며 귀 호강을 시켜줄 예정이다. 그녀는 지난주 영화 ‘이프온리’ OST와 영화 속 명장면이 어우러지는 황홀함과 흥겨움을 이번 주에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옥주현은 영화 ‘킹스맨’의 명장면의 모티브가 된 펍에서 명장면 재연에 몰입하는 열정을 보여줄 것으로 보여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노마드들과 깊어진 케미와 넘치는 의욕으로 에너지를 발산하는 옥주현과 함께하는 두 번째 영국 명장면 산책은 오는 23일 금요일 밤 8시 50분 방송되는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명장면 속으로의 산책을 표방하는 자유로운 감성 충전 로드 토크쇼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은 '진짜사나이300', '나 혼자 산다'로 이어지는 MBC 금요예능존의 첫 스타트를 끊는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문화 콘텐츠 분야를 아우르는 노마드들의 감동과 힐링을 선사해 시청자들에게 아낌없는 호평 받고 있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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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같이 살면 어떨까? 한집살림 으로 진짜 가족 됐다
사진 제공: TV CHOSUN 영상 캡처
[충청뉴스큐] 대표 개그 메이트 김대희, 김준호가 한집살림을 시작, 안방극장에 웃음 핵폭탄을 터뜨렸다.
어제 방송된 TV CHOSUN ‘같이 살면 어떨까? 한집살림’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개그 메이트 김대희와 김준호의 폭소 가득한 합가가 시작됐다.
‘한집살림’은 연예계 스타들의 가족 및 선후배, 절친 사이가 살림을 하나로 합쳐 한 집에서 동고동락하는 과정을 담은 신개념 합가 리얼리티 예능이다. 이날 집안에서 홀로 피아노를 연주하며 나름 고급진 콘셉트로 등장한 김준호는 김대희를 자신의 와이프라고 소개하며 그의 집을 찾아갔다.
두 사람은 첫 대면부터 티격태격 케미를 발산, 더티의 아이콘이 된 김준호는 더러움을 내세워 너스레를 떨었고 김대희는 씻던지 나가던지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며 질색했다. 저녁 식사 시간에는 김준호의 방구 경보가 발령되면서 주위를 초토화시켰다. 순식간에 공기 반, 가스 반으로 가득 찬 자리를 벗어나며 거친 일격을 내뱉던 김대희와 자신은 뀌지 않았다며 억울함을 호소하는 김준호의 엇갈린 반응은 시청자들의 배꼽을 잡게 만들었다.
특히 김대희와 김준호가 오랜 친분에서 나오는 찰떡 호흡과 거침없는 디스전으로 웃음을 안겼다면, 그의 세 딸과 김준호의 만남은 예상치 못한 재미를 더했다. 잠 잘 방을 정하기 위해 방투어를 시작한 김준호의 장난기로 인해 “내 방만 아니면 돼”를 외치는 귀여운 세 소녀들의 고군분투기가 발발, 이들의 흥미진진한 케미는 유쾌한 에너지를 뿜어냈다.
이처럼 김대희와 김준호는 한집살림을 시작한 첫 날부터 파란만장한 사건사고들을 벌이고 신선한 관계성을 탄생시키며 시청자들을 눈 뗄 수 없게 만들었다. 과연 한 가족이 된 두 사람이 무사히 동거 생활을 이어갈 수 있을지 다음 주 수요일 밤 11시 TV CHOSUN ‘같이 살면 어떨까? 한집살림’에서 계속된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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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환, 본격 타임루프 탈출 시도! ‘인성 갱생’ 시작했다
사진 제공: KBS 2TV 수목드라마 방송 캡처
[충청뉴스큐]타임루프를 벗어나기 위한 강지환의 본격 ‘인성 갱생’이 시작됐다.
어제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 9, 10회에서는 타임루프를 알아차린 백진상에게 3단 혼돈 콤보가 터지며 역대급 멘붕이 찾아왔다.
그동안 타임루프를 벗어나기 위한 이루다의 역경이 펼쳐졌다면 어제 방송에선 상황이 제대로 전세 역전, 백진상의 웃픈 타임루프 탈출 시도가 그려진 것.
이루다의 저주를 직격타로 받아 다시 아침으로 돌아온 백진상은 믿기 힘든 상황에 급 혼란에 빠졌다. 이에 이루다는 타임루프를 멈추는 유일한 방법은 ‘백진상이 착하게 사는 것’이라며 깨알 힌트를 줬고 이에 속는 셈 치고 착해지기로 마음먹은 백진상의 ‘억지 친절’이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터트렸다.
하지만 사내 대표 악덕상사인 그가 하루아침에 바뀔 수는 없는 법. 자기 딴에 친절을 베풀려고 뱉은 말이지만 이는 직원들의 마음을 더 뒤숭숭하게 만드는 아이러니한 상황으로 이어지게 됐다.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한 그에게 이루다는 “무례함을 솔직함이란 단어로 포장하고 자신의 비난에 정당성을 부여하면서 정신 승리하는 꼰대!”라며 속 시원한 일침을 놓았다. 결국 백진상은 ‘타임루프의 원인은 누군가 백진상이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때마다 벌어진다’는 일급 비밀까지 듣게 되며 혼돈의 카오스에 빠지게 됐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그는 MW치킨의 전략기획 본부장으로 온 유시백의 음모로 팀장팀원 평가에서 0점을 받으며 직영 매장의 매니저로 발령 나게 됐다. 회사에서 매일 직원들을 갈구던 그가 매장 직원들과 첫 만남을 가지며 치킨 집에서는 또 어떤 대환장 격전을 벌이게 될지 오늘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폭주시키고 있다.
이렇듯 항상 강자인줄만 알았던 백진상에게 일생일대의 위기가 이어지며 그의 난생 처음 보는 짠함이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본사 팀장에서 하루 아침에 치킨집의 매니저로 전락한 백진상의 코믹살벌 에피소드에 안방극장의 본방사수 욕구가 불타고 있다.
이에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연기 대박 진짜 실화 같다.”, “백진상 어떡해ㅋㅋㅋ얼른 착해지자”, “진짜 예측불가 스토리인데 시간 순삭시킴ㅋㅋ”“오늘 웃기고 슬프고 다했다”, “내일 더 기대됨 중독성 갑” 등 휘몰아친 스토리에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첫 등장부터 범상치 않았던 유시백이 과거 백진상의 행동에 복수의 칼날을 갈아왔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에 MW치킨에서 재회하게 된 두 사람의 살벌한 인연이 앞으로 어떤 피바람을 불러올지 궁금증을 무한 자극하고 있다. 더불어 이날 마케팅팀 과장인 박유덕이 겪는 직장인이자 가장으로써의 고충까지 그려지며 더욱 리얼하고 풍부한 스토리로 현실 직장인들의 감성까지 터트렸다.
타임루프를 인지하며 또 다른 아찔한 상황에 놓인 백진상의 대환장 라이프는 KBS 2TV ‘죽어도 좋아’ 11, 12회는 오늘 밤 10시 방송된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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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인국,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사진제공 : tvN 영상 캡처
[충청뉴스큐] 행복은 찰나였고 외로움은 지독했다. 다시 태어나고 싶다고 간절히 바랐던 그는 결국 괴물이 됐다.
어제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15회에선 가까스로 자신을 다잡았던 김무영을 송두리째 뒤흔드는 엄청난 사건이 발생했다.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한 애처로운 폭주는 시청자의 마음에도 강한 인상을 전하고 있다.
앞서 김무영은 고통스러워하면서도 자신의 아버지와 유진국, 그리고 유진강의 부모님과 얽힌 애꿎은 운명을 이겨내고 받아들이기 위해 누구보다 애썼다. 하지만 애타게 찾아 헤맸던 친여동생이 바로 유진강이었다는 말을 듣고는 모든 사고 회로가 일순간에 정지했다. 설마 하는 마음에 장세란을 찾아갔던 그가 급격히 흔들리는 모습은 지켜보는 이의 가슴마저 내려앉게 했다.
무엇보다 서인국이 하염없이 걸으며 옥탑방에 돌아오는 길, 공허한 두 눈과 넋 나간 표정은 김무영의 절망스러운 심경을 잘 말해줬다. 이에 다시 태어나고 싶다던 자신을 따뜻하게 감싸준 그녀와의 행복한 기억이 교차되며 쏟아내는 눈물이 한층 강렬하게 느껴졌다는 반응.
그가 일부러 유진강에게 마음에도 없는 말을 쏟아내며 상처를 주고 “여기서 끝, 그만하자”라는 말을 내뱉기까지의 심정 역시 절절하게 다가왔다. 그렇게 그녀를 보내고 문 안으로 들어온 그가 한참 동안 제자리에 서 있는 모습은 어느 때보다 아슬아슬하고 불안한 상태를 뒷받침했다.
이 모든 것이 장세란의 추측과 장난이었다는 것을 김무영은 미처 알지 못했다. 때문에 유진강도 이를 알게 될까, 자신과 똑같은 충격을 받고 망가질까 봐 철저히 멀어졌던 것. 하지만 장세란이 유진강에게 다가가 도발했다는 사실은 그런 그를 멈추게 했다.
순간적으로 묘하게 변하는 표정에는 두려움과 후회가 스쳤으며 멍하니 “내가 잘못했어요, 부탁할게요. 그 사람들 건드리지 마요”라는 부탁에서는 진심까지 느껴졌다. 결국 자신보다 그녀를 지키기 위해 폭주해야만 했던 모습은 무섭도록 애처롭고 슬펐다. 권총을 들어 상대에게 총구를 당기기까지, 그 순간 서인국이 만들어낸 복잡 미묘한 공기와 분위기는 끝까지 모두를 숨죽이며 지켜보게 만드는 힘을 발휘했다.
살인자의 자식이라는 꼬리표와 눈앞에서 아버지의 죽음을 본 끔찍한 기억에서 벗어나려 발버둥 쳤던 그는 그렇게 살인용의자가 되어버렸다. 서인국은 다시 혼자가 된 김무영의 위태로운 상태를 누구보다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최상의 몰입을 이끌고 있다. 오늘 밤 9시 30분,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마지막 이야기에서 그의 미친 열연에 정점을 찍을 예정이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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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명-윤은혜, 진심 확인하자마자 결별설이라니
사진 제공: MBN 영상 캡처
[충청뉴스큐]진심을 확인한 천정명과 윤은혜의 훈훈한 로맨스 길에 장애물이 등장, 스펙터클한 전개가 몰입을 높였다.
어제 방송된 MBN 수목드라마 ‘설렘주의보’ 에서는 위장 연애 중인 스타닥터 차우현과 톱스타 윤유정이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고 진짜 커플로 발전했다. 그러나 이도 잠시, ‘우유 커플’의 앞날에 먹구름이 껴 종잡을 수 없게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선 상대방을 향한 관심과 배려심이 넘치는 알콩달콩한 ‘우유 커플’의 로맨스가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특히 환자들을 질투하는 윤유정과 그녀의 절친 성훈을 견제하는 차우현의 알콩달콩한 케미가 보는 이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곳에서 ‘우유 커플’을 가로막을 뜻밖의 전개가 펼쳐졌다. 먼저 10년 넘게 끈끈한 우정을 쌓아온 성훈의 외사랑이 조금씩 드러나 시선을 모았다. “유정 씨에 대한 성훈 씨의 마음 우정 맞습니까?”라고 묻는 차우현의 질문에 어떠한 대답도 하지 못했던 그가 잠든 그녀 몰래 손을 잡는 장면은 좋아하는 감정을 비밀스럽게 키워왔음을 확인할 수 있었던 대목이었다.
특히 차우현을 차지하기 위한 강한그룹 강혜주의 살벌한 선전포고가 앞날을 더욱 불안하게 했다. 그녀는 윤유정의 소속사 대표 한재경에게 집안끼리 차우현과의 결혼 이야기가 끝났다며 윤유정이 그의 곁에 있는 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나락으로 떨어뜨릴 것임을 밝혀 모두를 멘붕에 빠뜨렸다.
이에 한재경이 기자 주민아에게 특종을 주겠다며 기지를 발휘, 차우현과 윤유정의 결별설을 대대적으로 보도해 ‘우유 커플’의 연애에 급제동이 걸렸다. 이제 막 사랑을 키워가기 시작한 두 사람이 갑작스럽게 불어 닥친 역대급 위기들을 어떻게 해쳐 나갈 수 있을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처럼 ‘설렘주의보’ 7회에서는 진짜 연인 사이가 된 차우현과 윤유정의 꽁냥꽁냥한 러브스토리와 성훈의 짝사랑, 끝을 모르는 강혜주의 매서운 질주까지 한 시간이 풍성하게 채워졌다. 갈수록 빠져드는 파란만장한 이야기에 오늘 방송을 향한 본방사수 욕구가 폭풍 상승 중이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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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 강지환 박솔미 풋풋한 과거 大공개
사진 제공: 와이피플이엔티, 프로덕션H
[충청뉴스큐] 180도 달라진 강지환과 박솔미의 아찔한 만남이 포착됐다.
독특한 재미와 공감 포인트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는 KBS 2TV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 지난 주 방송에서는 전설의 구조조정 전문가 출신의 유시백이 강렬히 첫 등장, MW치킨의 사장 강인한과 은밀한 만남을 가지며 뉴페이스 ‘쎈캐’로 등극했다.
이런 그녀가 오늘 방송에서는 사내 최고의 악덕상사 백진상과 조우한다고 해 두 강자의 상상초월 만남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묘한 기류가 흐르는 백진상과 유시백 두 사람의 살벌한 신경전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반해 현재의 모습과는 180도 다른 과거의 조우까지 포착되며 색다른 아찔함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백진상이 맞나’ 싶을 정도로 확 바뀐 강지환의 순둥이 비주얼이 벌써부터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반면 유시백은 청순미 폭발하는 초특급 외모를 자랑하고 있어 풋풋한 그 시절의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인지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관심이 폭주하고 있다.
이렇듯 색다른 과거 인연을 지닌 백진상과 유시백이 MW치킨에서 다시 맞닥트리게 되며 펼쳐질 예측불가 스토리는 오늘 밤 10시 방송되는 KBS 2TV ‘죽어도 좋아’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KBS 2TV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에서 백진상은 자신이 끊임없이 죽는 환영을 겪기 시작하며 본격적으로 타임루프에 직면하게 됐다. 이에 자신이 죽으면 하루가 반복되는 타임루프에 빠졌음을 인지하고 벗어날 방법을 찾을지 오늘 방송에 대해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전무후무한 오피스물의 탄생을 알리며 KBS의 오피스물 계보를 잇고 있는 KBS 2TV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는 오늘 밤 10시 9, 10회 방송을 앞두고 있다.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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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맥스 오리지널 새 수목드라마 최고의 치킨 2019년 1월 2일 밤 11시 첫 방송 확정
사진 제공: iHQ
[충청뉴스큐] 드라맥스에서 방송될 ‘최고의 치킨’이 오는 2019년 1월 2일 수요일 첫 방송을 확정, 안방극장을 청춘의 반짝임으로 물들인다.
‘최고의 치킨’은 치킨집 운영이 꿈인 대기업 사원 ‘박최고’와 할아버지에게서 이어받은 목욕탕에 은둔하는 웹툰 작가 지망생 ‘서보아’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다. 여기에 한때는 촉망받던 요리사였지만 지금은 노숙자 신세가 된 ‘앤드류 강’의 이야기까지 더해 흥미를 높인다.
그동안 드라맥스 오리지널은 ‘리치맨’, ‘마성의 기쁨’과 같은 참신한 소재를 다룬 드라마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수, 목요일 밤을 책임져왔다. 이에 바톤을 넘겨 받는 ‘최고의 치킨’ 역시 온 국민이 좋아하는 치킨을 바탕으로 남녀노소 모두의 취향을 저격하며 새해 첫 시작을 유쾌함으로 가득 채울 계획이다.
특히 최근 라이징 스타로 떠오르고 있는 주연배우 박선호, 김소혜, 주우재 3인방이 개성 넘치는 각 캐릭터를 200% 표현할 것으로 전해져 더욱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다.
드라마 ‘아임쏘리 강남구’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박선호는 치킨왕을 꿈꾸는 열혈 사장님 박최고로 분해 허당미 넘치는 매력을 뽐낸다. 귀여움의 대명사 김소혜는 서보아 역을 맡아 박최고가 운영하는 치킨집에 위장 취업한 알바생을 연기하며 톡톡 튀는 캐릭터로 극에 활기를 더한다. 연기와 예능을 넘나들며 열일 행보를 걷고 있는 주우재는 천재 요리사였지만 불의의 사고를 당해 노숙자가 된 앤드류 강 역을 맡아 박선호, 김소혜와 미친 합을 발산할 전망이다.
이처럼 세 배우의 청량함과 쿵짝 케미를 보여줄 ‘최고의 치킨’은 뜨거운 치킨과 같은 젊음의 에너지와 시원한 맥주 한 잔 같은 청춘의 아름다움을 담아낼 예정이다. 풋풋하고 착한 감성으로 지친 청춘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할 힐링 드라마 탄생 예고에 기대감이 한껏 올라가고 있다.
新 청춘 드라마가 될 드라맥스 오리지널 새 수목드라마 ‘최고의 치킨’은 2019년 1월 2일 수요일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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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빨간 당신' 양희경 김민경, 군침유발 케미 터졌다
사진제공= KBS 2TV ‘볼빨간 당신’
[충청뉴스큐] KBS 2TV '볼빨간 당신'은 부모님의 인생 두 번째 꿈을 이뤄드기 위해 발벗고 나선 자식들의 열혈 뒷바라지 관찰기이다. 회를 거듭할수록 공감, 감동을 선사하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으로 자미래김하고 있다. 여기에 유쾌한 웃음 또한 절대 놓칠 수 없는 포인트다.
지난 20일 방송된 '볼빨간 당신'은 이 같은 '유쾌한 웃음'이 빛났다. 양희경과 두 아들 삼덩이 모자가 개그우먼이자 크리에이터인 김민경과 만나 웃음폭탄을 선사한 것이다.
양희경은 푸근한 이미지가 꼭 닮은 두 아들과 함께 '집밥 전도사'라는 인생 두 번째 꿈을 위해 노력 중이다. 간단하지만 맛깔스러운 집밥 레시피를 공개하는 개인 방송 '한량TV'를 운영 중인 것. 실제 양희경이 '한량TV'를 통해 공개한 '달걀 떡볶이' 레시피는 폭발적 화제를 일으키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양희경의 두 아들이 특별히 김민경을 초대했다. 김민경은 ‘민경장군’이라는 개인 방송을 통해 쿡방을 공개하고 있다.
김민경은 등장부터 삼덩이 모자와 찰떡케미를 보여줬다. 낯설지 않은 이미지에 양희경과 투덩이 모자가 "잃어버린 딸을 만난 것 같다"고 말했을 정도. 이외에도 '달걀'이라는 식재료를 가장 좋아한다는 것 등 양희경과 김민경은 진짜 모녀도 울고 갈 닮은꼴 케미를 발산했다.
그렇게 마주한 두 쿡방러가 드디어 합동 방송을 시작했다. 방송 내내 김민경은 개인방송 선배로서 깨알 같은 팁들을 공개하며 양희경을 도왔다. 이날 양희경은 '서양식 달걀찜 키슈'를, 김민경은 '구름 달걀 토스트'를 선보였다. 언제나 그렇듯 결코 어렵지 않은 레시피로 최고의 맛을 완성한 이들은 본격적인 먹방에 돌입했다.
삼덩이 모자와 김민경의 먹방은 보는 사람까지 군침을 삼키게 만들며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식성은 물론 작은 행동 하나하나에도 서로 공감하고 웃음짓는 양희경, 김민경의 만남이 유쾌했다. 엄마 양희경의 꿈을 돕고, 활력소를 선사했다는 점에서 아들들의 김민경 초대는 성공이었다. 물론 시청자에게 ‘닮은꼴 케미’로 웃음을 안겨준 것도 성공이었다.
이외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아비가일 모녀의 지극한 한국사랑이 이어졌다. 귀화를 통해 대한민국 국적까지 취득한 아비가일의 어머니 ‘이선덕’ 여사는 그토록 오랫동안 꿈에 그리던 경주를 찾았다. 그 곳에서 선덕여왕으로 변신한 아비가일 어머니가 한없이 기뻐하는 모습은 깊은 인상을 남겼다.
또 최대철은 가족 화투 한 판 승부를 벌였다. 그 결과 숨은 고수였던 아버지가 승리를 거뒀고, 최대철은 아버지 소원을 들어드리기 위해 바이크 전문 상점을 찾았다. 물론 바이크 대신 헬멧만 챙긴 아버지였지만, ‘볼빨간 당신’을 통해 성큼 가까워지는 가족의 모습을 볼 수 있어 훈훈했다.
한편 이날 방송 말미 예고에서는 ‘볼빨간 당신’에서 막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문가비의 어머니가 깜짝 공개됐다. 문가비의 어머니는 딸과 꼭 닮은 외모, 예능감으로 큰 웃음을 예고했다. 과연 문가비 모녀의 특별한 이야기가 무엇인지, 문가비 어머니의 두 번째 꿈은 무엇일지 기대된다. KBS 2TV ‘볼빨간 당신’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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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원의 나무꾼은 윤현민만이 아니었다
사진 제공: tvN 월화드라마 방송 캡처
[충청뉴스큐] tvN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에서 윤현민과 서지훈이 문채원에 대한 호감을 본격적으로 드러내며 한층 더 흥미진진한 예측불허 로맨스를 펼쳤다.
어제 방송된 ‘계룡선녀전’ 6회에서 정이현은 선옥남을 찾아가 도시락 데이트를 즐겼다. 점점 그녀에게 마음을 열고 조금씩 더 다가가려는 정이현의 모습이 그려진 것. 선옥남에게 잔뜩 날을 세우던 과거와는 달리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함께 연잎밥을 나눠먹던 정이현은 자신도 모르게 선옥남을 “선녀님”이라고 부르며 점점 그녀에게 스며들어가는 모습을 보여 안방극장의 설렘 지수를 높였다.
반면, 선옥남을 향한 자신의 진심을 확고하게 드러낸 김금은 선옥남과 쇼핑에 나섰다. 함께 옷을 고르던 중 문득 선옥남의 옆모습을 보고 전생일지도 모르는 아득한 과거를 떠올려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그동안 과거 회상 속 정이현의 모습으로 나타났던 나무꾼이 김금으로 등장, 부인 선옥남과의 애틋하고 한때가 그려졌기 때문이다.
이에 김금은 자기도 모르게 선옥남에게 다가가 백허그를 감행,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이며 심쿵 세포를 무한 자극했다. 선옥남에게 조심스럽게 다가가고 있는 정이현과는 달리 김금은 선옥남을 향한 직진 로맨스를 펼치고 있어 본격적인 대결구도가 형성될 것을 예고하고 있다.
이처럼 의문에 의문을 더하고 있는 두 남편 후보 정이현과 김금의 전생, 반전에 반전을 더하고 있는 예측불가 로맨스가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과연 문채원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남편은 누구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눈을 뗄 수 없는 전개로 색다른 재미를 더하고 있는 tvN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은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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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 “시간 오래 갖지 않으면 해결되지 않는다”
사진 제공 : KBS Joy 영상 캡쳐
[충청뉴스큐] 스타참견러 나인뮤지스 경리가 솔직한 입담과 똑 부러지는 명 참견으로 ‘연애의 참견 시즌 2’ 시청자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어제 방송된 KBS Joy 로맨스파괴 토크쇼 ‘연애의 참견 시즌 2’ 14회에서는 분노와 애틋함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참견 토론이 펼쳐졌다. 특히 시즌 2 첫 게스트로 참여한 경리는 프로 참견러들과 어우러지며 당찬 매력을 뽐냈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기념일만 되면 쓸데없는 선물로 생색내는 남자친구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액체 괴물, 천원 샵 조화 등 필요 없는 선물에 여자친구가 서운함을 토로하면 오히려 속물이라고 빈정거리는 남자친구에 참견러들 모두가 크게 분노, 너도나도 한마디씩 거침없는 참견을 내뱉어 화요일 밤 안방극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특히 경리는 참견러들이 가지고 있지 않은 풋풋한 애교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녹였다. 조화 선물에 충격받은 프로 참견러들 사이에서 “난 네가 조화”라는 생각지 못한 애교를 선보여 보는 이들의 광대를 내려오지 못하게 했다.
또한 경리는 장거리 연애하는 여자의 사연에 눈물을 글썽거리며 몰입했다. 자신과 정반대로 살고 있던 남자친구가 점차 변해가는 모습을 보고 힘들어하는 사연녀를 보며 마치 본인의 고민을 상담받는 듯한 반응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사연녀와 같은 나이여서인지 공감이 간다”는 말을 시작으로 본인의 장거리 연애담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떨어져 있는 시간을 오래 갖지 않으면 해결되지 않을 거다”라고 진심이 묻어나는 조언으로 보는 이들에게 많은 공감을 안겼다.
이처럼 경리는 발랄한 매력과 속 깊은 참견으로 프로 참견러들 사이에서도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다시보기로 모든 시즌을 다 볼 정도로 ‘연애의 참견 시즌 2’ 애청자라는 경리는 다음번엔 드라마 연기자로 출연하고 싶다고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보여줘 강한 인상을 남겼다.
온탕과 냉탕을 넘나들며 남의 연애에 재밌는 참견을 하는 KBS Joy 로맨스파괴 토크쇼 ‘연애의 참견 시즌 2’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2018-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