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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새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 오늘 밤 10시 첫 방송
사진 제공: 와이피플이엔티, 프로덕션H
[충청뉴스큐] 오늘 드디어 베일을 벗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를 더 재밌게 만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죽어도 좋아’는 안하무인 백진상 팀장과 그를 개과천선 시키려는 ‘이루다’ 대리의 대환장 오피스 격전기를 그린 드라마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타임루프가 펼쳐질 신개념 오피스 라이프를 예고, 오늘 밤 10시 방송되는 1회를 더 맛깔나게 즐길 수 있는 3가지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싫어하는 상사’를 과연 갱생시킬 수 있을까?
회사에 한 명씩 꼭 있는 ‘싫은 상사’, 본인이 '진상'인줄 모르는 그들을 평범한 부하직원이 갱생시킬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악덕상사의 막말에 거세게 대항하는 사이다 인물의 등장은 하루가 반복되는 타임루프에 갇혀 악덕상사를 몇 번이고 쥐락펴락하는 재미까지 선전포고해 ‘죽어도 좋아’ 속에서 벌어질 기적 같은 일을 기대해볼만 하다.
강지환X백진희X공명X박솔미X류현경! 본투비 캐릭터! 싱크로율 100% 총 집합!
대한민국의 내로라하는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 각자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에 완벽 빙의해 안방극장을 뒤짚어놓는다. ‘최악의 막말 상사’로 변신한 강지환은 원작 캐릭터와 싱크로율 200% 비주얼은 물론 묘하게 약오르는 말투까지 뿜어내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상승시킨다. 금수저 대리 강준호 역의 능글맞고 자유분방함을 다재다능 표정 연기로 십분 살린 공명은 물론 워킹맘의 고충을 토로할 류현경의 눈물겨운 감정 열연까지 펼쳐진다. 캐릭터를 위해 태어난 듯한 본투비 어메이징 싱크로율로 이들의 등장을 더욱 기다리게 만들고 있다.
직장인들의 뼛속 깊은 애환,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그대로 보여준다!
‘죽어도 좋아’는 실제 회사의 축소판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눈만 돌리면 어디서든 볼 수 있는 캐릭터로 시청자의 감정 이입을 이끈다. 주먹을 부르는 악덕 상사부터 뼛속까지 권위적인 사장, 가정을 지키기 위해 일하는 가장과 워킹맘, 계약직이지만 열정은 그 누구보다 넘치는 막내 직원까지 현실감 넘치는 가슴 찌릿한 인물들이 등장해 눈과 귀를 꽉 채울 예정이다. 더불어 마치 우리 회사의 내 책상을 보는듯한 드라마 속 사무실도 리얼함에 한 몫을 더한다.
이렇듯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볼거리로 꽉 채워진 KBS 새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 안방극장에 출격한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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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아에게 SKY 캐슬이란
사진 제공 = HB엔터테인먼트, 드라마하우스
[충청뉴스큐] 모든 작품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는 배우 윤세아가 “낯설지만 살아가보고 싶은 세상”인 ‘SKY 캐슬’에서 짜릿한 활약을 예고했다.
JTBC 새 금토드라마 ‘SKY 캐슬’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한 전업주부 노승혜 역으로 변신한 윤세아. 엄격한 집안에서 얌전히 살아왔으나 가정과 자식을 지키기 위해 막다른 결단을 내리는 승혜에 대해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욕망 가득한 세상에서 가장 이성적이고 객관적으로 가족과 이웃을 통해 진정한 행복의 가치가 무엇인지 균형을 잡으려 노력하는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그렇다면 드라마 ‘착한마녀전’, ‘그냥 사랑하는 사이’, ‘비밀의 숲’ 등 장르를 불문하고 디테일한 연기를 펼쳐온 윤세아가 ‘SKY 캐슬’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일까. “매력적인 대본에 끌렸다. 생소하지만 새로웠고 궁금했고 같이 고민하고 싶은 이야기가 촘촘히 엮여있어 단숨에 읽혀졌다”고 답한 윤세아는 “‘SKY 캐슬’은 살아가보고 싶은 세상”이라고 덧붙여 상위 0.1%의 욕망이 점철된 SKY 캐슬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더불어 윤세아는 ‘SKY 캐슬’의 다른 인물들과 가장 차별화 되는 승혜만이 지닌 매력도 짚었다. “승혜는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갈등하는 모든 엄마들의 마음을 담고 있다. 언젠가 터져버릴 순간을 기다리면서, 순응하고 순종하며 모든 감정을 눌러 담는 과정들이 흥미롭다”는 그녀의 설명은 가슴 속에 언제 터질지 모를 폭탄과 욕망을 감추고 있는 승혜 캐릭터가 보여줄 통쾌한 활약에 기대감을 실었다. 특히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상황에 갇혀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을 깨어버리는 과정을 함께해주셨으면 한다. 가끔 예상치 못한 때에 옳은 소리를 내는데, 그 순간이 굉장히 짜릿하다”고 귀띔했다.
명문가를 지키는 건 ‘명성’이라 여기는 ‘로열패밀리형 엄마’ 승혜를 연기하기 위해 “매 순간 ‘나’보다는 ‘아이들’을 먼저 생각하는 ‘사랑’이라는 엄마의 마음을 잃지 않으려 신경 쓰고 있다”는 윤세아. 그 뿐만 아니라, “최신 입시 트렌드에 대한 기사 검색도 많이 해보고 최대한 SKY 캐슬의 환경에 가까워지기 위해 노력 중이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와 가장 가까운 지점에 있는 염정아 선배의 조언이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치열한 입시 경쟁 속에서 가족들을 지키고자 하는 엄마 승혜를 그려내기 위한 윤세아의 노력이 돋보이는 대목이다.
한편, ‘SKY 캐슬’은 대한민국 상위 0.1%가 모여 사는 SKY 캐슬 안에서 남편은 왕으로, 제 자식은 천하제일 왕자와 공주로 키우고 싶은 명문가 출신 사모님들의 처절한 욕망을 샅샅이 들여다보는 리얼 코믹 풍자극. ‘신의 저울’, ‘각시탈’, ‘골든 크로스’ 등을 집필한 유현미 작가와 ‘대물’, ‘후아유’, ‘마녀보감’ 등을 연출한 조현탁 감독이 힘을 합쳤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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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재, 사연녀보다 남자친구가 노력해야
사진제공 : KBS Joy 영상 캡쳐
[충청뉴스큐] 어제 방송된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2’ 12회에서는 주우재가 사연녀의 심정을 완벽하게 공감하고 이해하는 모습으로 여심을 제대로 저격했다.
이날 사연을 보낸 주인공은 배우가 꿈인 남자친구와 어느 날 갑자기 그를 돕겠다고 나선 수상한 조력자를 향한 의심의 촉을 세우다 고통의 늪에 빠졌다. 그 누구보다도 남자친구의 꿈을 응원해왔지만 조력자를 만난 이후 어느 날 갑자기 변해버린 남친의 태도에 연애가 위태로워지면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어쩌다 교통사고를 당한 남자친구의 병원비를 모두 지불해주는 것은 물론, 과감한 스킨십에 서로를 엄마와 아들이라고 부르는 호칭까지 모든 것이 사연녀의 신경을 건드리고 있었던 것. 뿐만 아니라 이를 싫어하는 사연녀에게 거짓말까지 감행하며 조력자를 만나러 가는 남자친구의 태도는 분노를 불러일으켰다.
심증은 있지만 정확한 물증이 없는 이 상황에 참견러들 역시 답답함을 토로하며 각자의 방식대로 다채로운 참견을 펼쳐냈다. 자기 자신이 가둔 ‘의심’이라는 감옥 안에 갇혀버린 사연녀의 이야기에 공감과 반대를 오가는 극명한 의견 차이를 보이며 흥미진진한 참견으로 안방극장에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주우재는 헤어지라는 의견이 우세한 상황 속에서도 “아직은 헤어지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긍정적인 견해를 내놓았다. “남자친구가 다 숨기지 말고 대화를 많이 했으면 좋겠다”며 사연녀가 아닌 남자친구에게 변화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처럼 주우재는 사연의 주인공이 처한 상황에서 가장 낭만적이고 이상적인 답을 이끌어내 또 한 번 랜선 남친의 면모를 보였다. 연애에서 여자들이 원하는 것을 정확하게 파악해내며 남다른 참견을 펼쳐내고 있는 그의 활약이 수많은 여성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각양각색의 개성으로 똘똘 뭉친 MC들이 펼치는 달콤살벌한 연애 참견으로 안방극장의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KBS Joy 로맨스파괴 토크쇼 ‘연애의 참견 시즌2’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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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허참, 송해 후계자 꿈꾼다 ‘전국노래자랑’ 송해 후계자 구도는 이상벽 VS 허참, 송해의 단호박 답은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20세기 최고의 MC 허참이 대선배 송해의 후계자를 꿈꾸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전국노래자랑’ 송해의 후계자 구도가 이상벽과 허참으로 몰아지는 것과 관련해 송해의 단호박 답이 공개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오는 7일 수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이상벽, 오영실, 허참, 붐이 함께하는 20세기 MC 특집으로 꾸며진다.
진짜 20세기 최고의 MC 3인과 함께 붐이 ‘나인틴 나인티나인’ 유행어로 이번 특집에 합류해 기대를 모은다.
최초와 최고의 수식어를 달고 다니는 MC 허참은 ‘쇼쇼쇼’를 비롯해 단일 프로그램 최장수 기록의 ‘가족오락관’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허참은 자신이 허참이라는 예명을 얻게 된 이야기와 데뷔를 하게 된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호흡이 딸릴 때까지 ‘몇 대~ 몇’을 했다”며 ‘가족오락관’을 26년 동안 진행해온 소회를 밝히기도 했는데, 전설의 방송사고로 담당 PD가 시말서까지 쓴 이구동성 퀴즈 얘기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특히 이날 방송에는 ‘전국노래자랑’ 송해의 후계자 구도가 이상벽과 허참으로 좁혀진 소문에 대한 진상이 밝혀진다.
이와 관련해 이상벽은 송해에게 직접 후계자를 물어본 사실을 털어놓아 관심을 모았다고. 송해는 이상벽에게 단호박 답을 내놨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인다.
또한 허참은 자신이 30년 넘게 전원생활 중임을 알리며 자신이 직접 기른 작물로 레스토랑을 운영 중인 사실을 홍보했는데 귀농을 말리고 싶은 이유를 밝혀 웃음을 참지 못하게 했다.
특히 그는 자신이 키우는 닭이 칠면조 알을 낳았다는 황당한 주장을 펼치며 증거사진까지 제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이와 함께 그가 방송 녹화 중 쉬는 시간 틈틈이 그린 그림이 공개됐는데 의외의 실력에 모두가 놀랐다고 전해져 관심을 모은다.
과연 송해가 자신의 후계자 구도에 대해 어떤 대답을 내놨을지, 허참이 키우는 닭이 낳은 칠면조알과 그의 그림 실력까지 모두 오는 7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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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상벽, 1968년 데뷔 주부들의 아침을 책임져온 20세기 최고의 MC 주부 고민상담 이미지, 중매X취직까지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주부들의 아침을 책임져온 20세기 최고의 MC 이상벽이 ‘라디오스타’를 찾아 주부 고민상담 이미지로 인해 중매와 취직 청탁이 쇄도한 사실을 털어놓는다.
이와 함께 나무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드러낸 그는 급 돌발퀴즈에 당황하는 등 의외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최고의 입담을 뽐내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7일 수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이상벽, 오영실, 허참, 붐이 함께하는 20세기 MC 특집으로 꾸며진다.
진짜 20세기 최고의 MC 3인과 함께 붐이 ‘나인틴 나인티나인’ 유행어로 이번 특집에 합류해 기대를 모은다.
지난 1968년 데뷔한 이상벽은 ‘아침마당’을 통해 주부들의 아침을 책임져온 명실상부 20세기 최고의 MC. 이상벽은 딸 이지연 아나운서의 소속사 대표인 윤종신을 ‘라디오스타’ 녹화장에서 대면하자 특유의 입담으로 간절하게 딸 부탁을 해 시작부터 웃음이 만발했다.
이상벽은 ‘아침마당’의 오프닝 멘트를 항상 자신이 직접 써서 했다면서 함께 진행을 했던 정은아와 이금희의 센스 넘치는 행동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상벽은 주부들의 고민을 상담해 주는 자신의 이미지로 인해 청탁이 쇄도했음을 고백했다. 당시 중매, 취직을 부탁한 전화까지 받았음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하기도.
그런가 하면 이상벽이 ‘안면몰수의 아이콘’이라는 폭로가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놨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상벽과 함께 활동했던 오영실이 과거 이상벽이 안면몰수를 했던 에피소드를 꺼내놓은 것. 진땀을 흘리며 해명하던 이상벽은 결국 자신도 모르게 웃음을 빵 터트렸고 스튜디오가 전부 웃음바다가 됐다고 전해져 어떤 얘기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높인다.
그뿐만 아니라 이상벽은 특별한 나무 사랑과 함께 나뭇가지만 봐도 무슨 나무인지 알 수 있다고 자신만만해 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그는 나무와 관련된 돌발퀴즈가 등장하자 급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어서 그 결과가 어땠을지 관심을 모은다.
과연 이상벽이 ‘안면몰수의 아이콘’으로 지목된 이유는 무엇일지, 나무 돌발퀴즈를 얼마나 맞혔을지, 왕년에 마이크 좀 씹어 드신 입담 능력자들의 숨 쉴 틈 없는 웃음파티는 오는 7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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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수목드라마 "설렘주의보" 천정명, 윤은혜의 러브 스토리에 관심 집중
사진 제공: (유)설렘주의보
[충청뉴스큐] 내일 방송되는 MBN 수목드라마 ‘설렘주의보’ 는 독신주의 철벽남인 스타닥터 차우현과 연애 지상주의자인 톱 여배우 윤유정이 각자의 말 못할 속사정으로 가짜 스캔들을 만들어 내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 위장 로맨스 드라마다.
지난 주 첫 방송 시청률 2.79%로 MBN 드라마 첫 회 최고시청률을 기록하며 쾌조의 스타트를 끊은 ‘설렘주의보’ 3, 4회 관전 포인트를 꼽아봤다.
2회 방송 말미 윤유정은 차우현에게 3개월간의 위장 연애를 부탁하며 그를 당혹스럽게 만들었다.
때문에 차우현이 이를 받아들이고 공식 연인 행세를 해 줄 것인지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이미 윤유정의 소속사 대표 한재경의 1차 제안에 대차게 거절한 바 있는 그의 범상치 않은 행보를 이번 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해 초집중되고 있다.
차우현 역의 천정명과 윤유정 역의 윤은혜 사이에 아지랑이처럼 피어오르는 묘한 분위기는 보는 이들의 심장을 간지럽힌다.
극의 중심이 되는 두 사람과 더불어 한재경, 주민아, 성훈, 윤유준 등 등장인물들 사이 워맨스, 우정, 새로운 러브라인 등 곳곳에서 화수분처럼 터져 나오는 신선한 케미가 재미를 업 시킨다.
이에 새로운 떡밥으로 더욱 풍성해질 ‘설렘주의보’를 예고, 본격적인 이야기로 안방극장을 휩쓸어 전국을 설레게 만들 전망이다.
‘설렘주의보’ 관계자는 “지난주 1, 2회 방송에서 차우현과 윤유정의 만남이 그려졌다면 이번주에는 본격적으로 두 사람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보다 다이내믹한 전개로 찾아갈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MBN 수목드라마 ‘설렘주의보’는 내일 밤 11시 3회가 방송된다.
20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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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인화가 정응균, 강렬한 에너지 발산하는 '춤추는 태양' 개인전
문인화가 우정 정응균선생님은 전통적인 화법을 바탕으로 힘이 넘치고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는 작품으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여백을 중심으로 온화하고 부드러운 느낌의 문인화 범위를 넘어 선과 점에는 에너지가 느껴진다. 한지를 가득 채운 이미지는 감상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주고 문인화의 새로운 매력에 빠져들게 한다. 정응균선생님은 신작 위주 30여점으로 2018년 11월 14일 ~ 11월 20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소재의 G&J광주전남갤러리에서 '춤추는 태양' 이라는 타이틀로 개인전을 펼친다.
문인화(文人畵)는 조선시대 선비나 사대부들이 자신들의 학문과 지식을 그림으로 교류하며 친분을 쌓을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으며 서예, 사군자, 묵죽화, 인물화 등 주제에 구애받지 않았다. 간결하고 여백을 중시하여 문인화는 어렵지 않고 담백하다. 전남 순천 출신의 문인화가 정응균선생님은 1971년 서예에 입문하면서 문인화, 한국화를 시작하였고 문인화는 계정 민이식선생님, 서예는 무산 허회태선생님과 벽강 김호선생님에게 사사 받으며 실력을 쌓았다. 작품성을 인정받으며 1992년과 1996년 한국서예청년작가로 선발, 1990년과 2000년 대한민국미술대전 문인화부문 입선 및 특선, 2001 동아미술제 문인화부문 동아미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작품을 위해 동, 서양의 그림 기법을 섭렵하고 자신만의 독특한 양식을 만들어 차별성을 두고자 했으며, 작가의 마음속 심미적 감각으로 작품을 구상하고 제작해 왔다. 사대부 문인화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현실세계, 현시대를 작품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독특하고 파격적인 자신만의 화법을 사용하여 작품이 주는 메시지를 극대화 했다. TV, 뉴스, 신문, 일상에서 작품 아이디어를 얻고 작품으로 연결하여 많은 사람들이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고자 하는 작가의 의도가 감상자들에게 전달되어 그림으로 각자의 삶에 잠시 휴식이 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문인화가 우정 정응균선생님은 "시대 변화에 부응하는 품격과 격조 있는 작품에 대한 고민을 하고 기존의 화풍을 바탕으로 나만의 창의적 기법을 개발하여 힘 있는 문인화를 만들었다. 내 몸과 마음에서 나와야 그 작품이 춤을 추고 대중과 호흡할 수 있는 수준 높은 그림이 된다는 믿음으로 동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문인화로 승화시켰다."고 말했다. 진한 채색과 한지 가득 메운 이미지는 도발적이라 할 만큼 기존의 문인화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는 작품들이 우정 정응균의 정체성을 말해 준다. 이번 전시 작품의 주제를 '춤추는 태양'으로 하여 일상의 에너지는 우리 생활 속에 있고 각자 인생의 주인공이 되고자 하는 메시지가 있는 전시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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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5주년 특집, 본격 시작한 백두산 여정 ‘두근거린다
슈돌 5주년 특집 웃음, 감동 다 잡았다 사진제공=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충청뉴스큐]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250회는 ‘한라에서 백두까지 두 번째 이야기’라는 부제로 꾸며졌다.
지난 방송에 이어 이날도 5주년 특집으로 꾸며졌다. 특히 대한-민국-만세 삼둥이부터 방탄소년단, 서강준, 류이호 등 스타들이 총출동, 축하 인사를 전해 시청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날 슈퍼맨 가족들은 본격적인 백두산 여정을 시작했다.
출발 후 첫 목적지인 비룡폭포까지 이동 시간만 27시간, 길고 고된 여정에도 아이들은 의젓하게 견뎌냈다. 이처럼 아이들의 대견한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흐뭇한 미소를 선사하며 백두산 여정을 무사히 완수하기를 응원하게 만들었다.
그렇게 도착한 비룡폭포는 긴 이동시간을 잊게 만들 만큼 아름답고 웅장했다. 감탄을 금치 못하며 폭포를 감상하던 아이들은 아이디어가 톡톡 튀는 인증 사진을 찍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어 슈퍼맨 가족들은 천지 물로 끓인 라면을 호로록호로록 먹으며 특급 먹방을 선보였다. 천지 물로 끓여서, 백두산에서 먹는 라면이어서 더욱 특별하고 맛있었던 식사였다. 든든하게 배를 채운 슈퍼맨 가족들은 본격적인 백두산 등산을 시작했다.
장장 1442개의 계단을 올라야 볼 수 있는 천지. 아이들은 천지를 향해 한걸음 한걸음 천지를 향해 내디뎠다.
씩씩하게 계단을 오르기 시작한 서언-서준-시안-승재 백두산 팀. 과연 아이들은 무사히 천지에 도착할 수 있을까. 위대한 여정의 끝은 얼마나 큰 감동을 선사할지 시청자들의 기대와 관심이 집중된다.
그런가 하면 제주도로 떠난 추성훈-추사랑 부녀, 박주호-나은-건후 가족, 샘-윌리엄-벤틀리 부자, 봉태규-봉시하 부자. 이들은 다양한 체험을 하며 제주도를 만끽했다.
특히 먹방 대결에 이어 달리기 대결을 펼친 벤틀리-건후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꼬물이들의 팽팽한 달리기 대결이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을 선사했기 때문이다. 진지하고 비장한 표정으로 대결에 임하는 벤틀리의 모습이 시청자를 빵 터지게 만들기도. 건후는 남다른 스피드로 달리기 대결에서 압승했다. 두 귀염둥이가 앞으로 보여줄 또 다른 대결이 기대되고 기다려진다.
지난 주에 이어 이번 주도 5주년 특집답게 감동과 재미, 반가운 얼굴들의 깜짝 등장까지 알찬 회차였다. 특히 대한-민국-만세 삼둥이의 등장은 훈훈한 웃음을 선사하며 TV 앞 시청자들의 입가에 미소를 유발했다. 귀요미 삼둥이가 의젓하게 폭풍성장한 모습이 많은 감동을 선사한 것이다.
5년이라는 세월만큼 차곡차곡 쌓아온 '슈돌'의 역사, 그 중심에는 변함없이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있다. 그 의미를 되새길 수 있었던 5주년 특집이 반가웠다. 한편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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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월화드라마 ‘나쁜형사’ 캐릭터 컨셉아트 4종 최초공개! 본편에 대한 기대감 급상승
MBC나쁜형사 캐릭터컨셉아트4종공개
[충청뉴스큐] 2018년 하반기를 책임질 가장 강렬한 화제작이자 기대작으로 주목 받고 있는 MBC 새 월화드라마 ‘나쁜형사’가 드라마에서 보기 드문 프리퀄 영상 공개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에 이어 이번에는 시선을 압도하는 강렬한 분위기의 캐릭터 컨셉아트 4종을 공개했다.
‘나쁜형사’는 연쇄살인마보다 더 독한 형사와 연쇄살인마보다 더 위험한 사이코패스의 아슬아슬한 공조 수사를 그린 범죄 드라마로 타이틀 롤을 맡은 신하균을 비롯한 특급 캐스팅 라인업과 최강의 몰입감을 선사할 탄탄한 대본, 그리고 김대진 PD 특유의 힘 있는 연출까지 더해져 지금까지의 장르물과는 차원이 다른, 범죄수사 드라마의 새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이 가운데 공개된 ‘나쁜형사’의 캐릭터 컨셉아트는 마치 드라마 속 한 장면을 방불케 하는 100% 그 이상의 싱크로율을 보여주고 있다. 블랙과 레드가 대비된 강렬한 캐릭터 아트는 그림으로 그려졌음에도 불구하고 신하균, 이설, 박호산, 김건우까지 네 명의 주인공들의 매력이 고스란히 담아내 그야말로 ‘나쁜형사’만의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하며 더욱 눈길을 끈다.
특히, 보통 컨셉아트는 철저한 사전 준비가 필요한 동시에 시간이 투자되지 않으면 만들기 쉽지 않다. 때문에 이번 ‘나쁜형사’의 캐릭터 컨셉아트는 제작진들의 열정과 노력, 그리고 웰메이드 제작 시스템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무엇보다 본 방송에 앞서 캐릭터별 프리퀄 영상, 그리고 이번 캐릭터 컨셉아트까지 공개한 ‘나쁜형사’의 이례적인 행보는 오는 연말 방송될 드라마 본편에 대한 이유 있는 자신감을 오롯이 전달하고 있어 시청자들의 기대감 또한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한편, MBC 새 월화드라마 ‘나쁜형사’는 ‘배드파파’ 후속으로 올 12월 안방극장을 찾을 예정이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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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연애 끝에 결혼식, 첫날밤 알게 된 남편의 외도사실
KBS Joy 코인법률방 첫날밤 알게된 남편의 외도! 3개월 그 이후 사진제공 : KBS Joy 영상 캡처
[충청뉴스큐] “안 되면 되게 해야 돼요”, “한 사람의 인생을 망치는 경우가 되는 건데 그게 괘씸한 거라구요”
어제 방송된 국내 최초 이동식 길바닥 로펌 KBS Joy ‘코인 법률방’에선 충격적인 남편의 외도 사연을 맞아 신중권 변호사의 신들린 상담 퍼레이드가 펼쳐졌다.
신중권 변호사와 MC 문세윤은 코인을 넣고 상담을 시작하기까지 시종일관 밝게 웃던 의뢰인을 보고 “웃음이 많으세요, 심각한 사연은 아닌 것 같은데?”라고 말했다. 하지만 7년 연애 끝에 한 결혼식 당일 날 남편의 외도를 알았고 그 외도상대가 유명인이었다는 의뢰인의 사연은 두 사람은 물론 송은이와 다른 변호사들까지 경악하게 만들었다.
신혼여행 첫날밤 이 사실을 알게 된 의뢰인은 외도상대와 통화를 해 만나지 않겠다는 다짐을 받았다. 하지만 여행에서 돌아온 당일, 처가에서 함께 식사를 하고도 그 상대를 만나러 가는 남편의 괘씸한 태도에 소송까지 결심한 상황. 더불어 두 사람이 주고받은 모바일 메신저 기록까지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이입과 분노 지수는 더욱 높아졌다.
“나쁜 놈인 건 마찬가지지만, 결혼을 안 했으면 차라리 도덕적으로 비난 받고 끝났을 수도 있는 문제”라고 말한 신중권 변호사는 “결혼식까지 해버리면서 거기 왔던 많은 하객들이 다 이미 알았잖아요. 한 사람의 인생을 망치는 경우가 되는 건데 그게 괘씸한 거라구요”라고 열변을 토했다.
그는 “사실혼 관계인지를 따져볼 수밖에 없는데 사실혼 관계가 인정된다면 법률혼까지는 아니지만 많은 부분에서 법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손해 배상이나 재산 분할할 게 있다면 재산 분할도 가능하다. 사실혼 관계로 볼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고 주요한 포인트를 밝혔다.
이에 이재정 변호사와 장천 변호사는 “결혼식을 올린 것만으로도 사실혼 관계로 인정할 만한 근거가 된다”고 새로운 판례를 들며 신중권 변호사의 상담에 힘을 실었다. 신 변호사는 남편과 외도 상대에게 소장을 보내는 과정까지 덧붙이며 통쾌한 해법에 정점을 찍었다.
“안 되면 되게 해야 돼요”라는 말 역시 의뢰인에게 든든한 신뢰감을 더했다. 뿐만 아니라 다니던 회사도 잘 다니지 못하고 정신과 치료도 받았다는 의뢰인의 말에 “그래요, 이런 일 나면 당연히 그렇죠, 맞아요”라며 상처받은 마음도 함께 다독였다.
이처럼 속 시원한 해법으로 갑갑한 마음을 풀어주고자 하는 ‘코인 법률방’은 단 돈 500원으로 명쾌한 법률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상담을 원하는 누구나 프로그램 공식 홈페이지에 안내되어 있는 이메일 주소와 SNS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KBS Joy에서 방송된다.
2018-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