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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300’ 사관생도 9인, 늠름X절도 무장 ‘명예 소위 임관식’ 현장 공개
MBC ‘진짜사나이300’, MBC 예능연구소
[충청뉴스큐] '진짜사나이300' 강지환-오윤아 등 육군3사관학교 도전자들의 ‘명예 소위 임관식’ 현장이 포착됐다.
대한민국 장교 정복을 멋지게 소화한 사관생도들의 늠름함과 절도가 넘치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한다.
‘불굴의 여전사’ 오윤아의 대표자 선서에 이어 ‘에이스’ 강지환이 대표로 소감문을 발표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사진 속 군기가 바짝 든 이들의 모습에 자랑스러움이 묻어난다.
2일 밤 9시 55분 방송되는 MBC '진짜사나이300'에서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육군을 뽑는 '300워리어' 선발 여정을 함께하기 위해 육군3사관학교로 간 첫 번째 도전자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들은 3사관학교를 거친 이후 특전사 등을 주 무대로 '명예 300워리어'가 되기 위한 평가과정과 최종테스트에 도전하게 된다.
'진짜사나이300' 측은 2일 강지환, 오윤아를 비롯한 도전자들이 대한민국 육군 장교로 다시 태어나는 '명예 소위 임관식'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진짜사나이300' 도전자들이 대한민국 장교 정복을 200% 소화한 모습이 담겼다.
강지환의 달라진 눈빛과 날카로운 경례의 손끝이 시선을 강탈하는 가운데 ‘불굴의 여전사’ 오윤아가 단상에서 육군3사관학교장과 마주한 모습도 포착됐다.
완벽한 비율의 정복 핏을 자랑한 오윤아는 이날 '명예 소위 임관식'에서 대표자 선서를 한 것으로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이어 홍석, 매튜 다우마, 이유비가 나란히 늠름한 표정으로 경례를 하고 있는 모습과 육군3사관학교장에게 “임관을 축하한다”라는 축하의 인사와 함께 계급장을 받는 김재화의 모습도 포착돼 시선을 모은다.
앙 다문 입술로 정면을 바라보는 김재화의 다부진 모습은 현역 장교라고 해도 믿을 만큼 손색이 없다.
특히 '에이스' 강지환은 54기 '명예 소위 임관식'에서 대표로 단상에 올라 소감문을 발표한 것으로 알려져 과연 그가 어떤 이야기를 전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마지막으로 공개된 단체 사진 속에는 강지환, 안현수, 홍석, 매튜 다우마, 오윤아, 김재화, 이유비 총 7명의 모습만 담겨있어 다른 사관생도들은 과연 어떻게 됐을지 궁금증을 더하는 가운데, 이들 중 ‘특전사’에 합류할 도전자는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진짜사나이300’ 측은 “오늘 방송에서는 강지환부터 리사까지 기쁨과 긴장, 뿌듯함과 아쉬움 등 만감이 교차하는 동기들과 마지막 인사가 전파를 탈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강지환, 안현수, 홍석, 매튜 다우마, 오윤아, 김재화, 신지, 이유비, 리사 9명의 도전자가 '300워리어' 도전을 위해 육군3사관학교에 입교한 가운데, 최정예 육군 '300워리어'의 멋진 모습으로 귀환한 '진짜사나이300'은 오늘 금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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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 표예진-강홍석 등장, 맛깔나는 여수X순천 여행의 서막
MBC ‘토크 노마드’
[충청뉴스큐]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에 배우 표예진과 강홍석이 등장해 이영자에 필적하는 휴게소 먹방을 펼친다.
이들은 명장면 산책에 앞서 주전부리 산책을 시작해 맛깔나는 여수와 순천 여행의 서막을 알려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2일 밤 8시 50분 방송될 로드 토크 버라이어티 MBC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에서는 상큼한 매력의 배우 표예진과 무대와 스크린을 종횡무진하는 배우 강홍석과 함께하는 여수, 순천 여행이 시작된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일본 편 마지막 여행기와 함께 여수, 순천 편의 객원 노마드로 떠오르는 대세 배우 표예진과 강홍석이 오수 휴게소에서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표예진은 “휴게소에 약간 로망이 있잖아요”라며 해외여행을 하며 휴게소에 들렸던 이야기를 맛깔나게 들려줘 눈길을 끌었다.
또한 자신이 출연한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휴게소와 관련된 장면을 찍을 때의 에피소드를 아낌없이 풀어놓았다고 한다.
특히 강홍석은 오수 휴게소만의 특별한 간식을 사 왔다면서 이영자에 버금가는 휴게소 음식 추천 능력으로 노마드들의 박수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강홍석은 ‘토크 노마드’에 김구라, 이동진, 정철이 학교 선생님 같다며 이들의 이미지에 완벽히 어울리는 역할까지 정해주는 센스를 발휘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시작부터 웃음이 만발한 표예진, 강홍석과 노마드들의 찰떡 케미와, 휴게소 먹거리와 작품에서 시작되는 여수, 순천 편은 오늘 밤 8시 50분 방송되는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은 국내외 유명한 드라마, 음악, 영화 증의 배경이 된 장소를 찾아 떠나는 로드 토크 버라이어티로 아낌없이 풀어 놓는 고품격 토크로 '힐링 이펙트'를 선사하고 있다.
명장면 속으로의 산책을 표방하는 자유로운 감성 충전 로드 토크쇼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은 '진짜사나이300', '나 혼자 산다'로 이어지는 MBC 금요예능존의 첫 스타트를 끊는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영화, 음악, 드라마, 문학 작품 등을 다루는 노마드들의 수준급의 이야기들로 시청자들에게 호평 받고 있다.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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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박성광, ‘개그콘서트’서 투명 인간 등극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충청뉴스큐] ‘전지적 참견 시점’ 박성광이 ‘개그콘서트’에서 투명 인간에 등극한다.
오랜만에 ‘개그콘서트’ 나들이에 나선 그가 어쩌다 투명 인간이 된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하는 가운데 동료들의 환영을 받는 병아리 매니저와 애완견 ‘광복이’의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유발한다.
오는 3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27회에서는 병아리 매니저와 ‘광복이’에게 밀려 투명 인간이 된 박성광의 모습이 공개된다.
박성광이 ‘개그콘서트’ 나들이에 나선다.
그는 오랜만에 ‘개그콘서트’를 찾는 만큼 살짝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고. 그러나 ‘개그콘서트’ 동료들의 환영은 박성광이 아닌 병아리 매니저와 그의 애완견 ‘광복이’에게 집중됐다고 전해져 관심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나미와 병아리 매니저가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오나미는 박성광의 등장에 박성광 대신 ‘광복이’를 향해 다가가는가 하면 병아리 매니저에게 반가움을 표하는 등 ‘현실 여사친’의 면모를 보여줬다고 전해져 웃음을 자아낸다.
신봉선 또한 마찬가지로 박성광보다 병아리 매니저를 반갑게 맞이했다고. 신봉선은 “실제로 한 번 뵙고 싶었어~”라며 먼저 다가가 악수를 하는 등 병아리 매니저를 열렬히 환영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어서 폭소를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 병아리 매니저가 ‘개그콘서트’ 대기실에서 처음 보는 ‘광복이’의 모습에 당황했다고 전해져 평소 사이가 좋았던 병아리 매니저와 ‘광복이’ 사이에 어떤 일이 생긴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개그콘서트’의 유명 인사에 등극한 병아리 매니저와 ‘광복이’의 모습과 졸지에 투명 인간이 된 박성광의 모습은 오는 3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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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 김구라, 예능계 팔 6개 가마 할아범 다작 왕 뜻밖의 감정 이입 짠내폭발 허우적거림 웃음 폭발
MBC ‘토크 노마드’
[충청뉴스큐]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 다작 왕 김구라가 예능계 팔 6개 ‘가마 할아범’으로 변신해 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그는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서 6개의 팔로 한 번에 여러 가지 일을 하는 가마 할아범에게 뜻밖의 감정 이입을 하며 허우적거리는 흉내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2일 밤 8시 50분 방송될 로드 토크 버라이어티 MBC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에서는 김구라가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가마 할아범에 감정 이입한 모습이 공개된다.
김구라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모티브가 된 건축 박물관에서 이 애니메이션의 명장면으로 가마 할아범의 등장을 꼽았다. 김구라는 가마 할아범이 일하는 모습에 격한 공감을 했다.
김구라는 가마 할아범의 모습을 통해 우리네 가장의 모습을 바라볼 수 있다며 자신의 생각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아! 나 같은!”이라며 팔을 허우적거리며 자신이 다작을 하는 모습을 가마 할아범이 된 것처럼 흉내 내 웃음과 함께 짠내를 폭발했다고.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구라와 가마 할아범 팔 CG가 혼연일체 된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그는 자고 일어나는 시늉까지 하며 쉴 틈 없이 일을 하는 자신의 모습을 표현했고 이에 류현경 등 노마드들이 모두 웃음을 참을 수 없었다는 후문.
스스로 예능계 팔 6개 가마 할아범으로 변신해 큰 웃음을 선사한 김구라는 ‘토크 노마드’에서 영화, 소설, 음악 등 다양한 지식들을 대 방출하며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방송에서는 류현경과 조승원 기자가 함께 해 더 깊은 잡학 다식의 매력을 내뿜을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김구라가 가마 할아범으로 변신해 허우적거리는 빵 터지는 모습과 류현경, 조승원 기자가 함께하는 일본 편 마지막 이야기는 2일 밤 8시 50분 방송되는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은 국내외 유명한 드라마, 음악, 영화 증의 배경이 된 장소를 찾아 떠나는 로드 토크 버라이어티로 아낌없이 풀어 놓는 고품격 토크로 '힐링 이펙트'를 선사하고 있다.
명장면 속으로의 산책을 표방하는 자유로운 감성 충전 로드 토크쇼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은 '진짜사나이300', '나 혼자 산다'로 이어지는 MBC 금요예능존의 첫 스타트를 끊는 프로그램으로, 영화, 음악, 문학작품 등 다양한 분야를 두루 아우르는 노마드들의 깊이 있는 이야기들로 시청자들에게 잔잔한 감동과 힐링을 선사하고 있다.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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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300’ 김재화-안현수, ‘공포의 당직사관’ 변신 오윤아-이유비-강지환-매튜
MBC ‘진짜사나이300’, MBC 예능연구소
[충청뉴스큐] '진짜사나이300' 김재화와 안현수가 ‘공포의 당직사관’으로 변신한 모습이 포착됐다.
강철 체력과 정신을 보여준 두 사람이 육군3사관학교에서의 마지막 밤, 1일 당직사관이라는 특별한 임무를 수행하게 된 것. 저녁 점호를 맡게 된 두 사람을 마주한 오윤아, 이유비, 강지환, 매튜 다우마는 터져 나오는 웃음을 참지 못하고 안절부절못한 것으로 알려져 벌써부터 '웃음폭탄'이 기대된다.
2일 밤 9시 55분 방송되는 MBC '진짜사나이300'에서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육군을 뽑는 '300워리어' 선발 여정을 함께하기 위해 육군3사관학교로 간 첫 번째 도전자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들은 3사관학교를 거친 이후 특전사 등을 주 무대로 '명예 300워리어'가 되기 위한 평가과정과 최종테스트에 도전하게 된다.
'진짜사나이300' 측은 2일 김재화와 안현수가 1일 당직사관이 돼 동기 사관생도들의 저녁 점호를 진행하는 특별 임무 수행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완벽한 ‘당직사관’으로 변신한 김재화와 안현수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이와 반대로 이들 앞에서 애써 웃음을 참으려 이를 악문 동기 사관생도들의 모습이 담겨 웃음을 유발한다.
항상 밝은 에너지로 동기 사관생도들에게 힘을 준 김재화는 “점호가 장난입니까?”라며 호랑이 당직사관에 100% 빙의해 생활관 곳곳을 매의 눈으로 스캔했고, 오윤아는 물론 신지, 이유비 등 사관생도들을 웃지도, 울지도 못하게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특히 웃음이 많은 이유비는 저녁 점호 보고자로 나섰는데, 김재화가 당직사관으로 깜작 등장하자 '웃음 지뢰밭'에 홀로 떨어진 것 같은 상황이 연출됐다는 후문. 공개된 사진 속 고개를 들지 못하고 있는 이유비의 모습에서 1:1로 마주한 두 사람의 ‘일촉즉발’ 분위기를 예상케 만든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는 야무진 표정의 안현수가 당직사관으로 나선 모습과 이를 마주한 동기 사관생도들의 군기가 바짝 든 모습이 담겼다.
당직사관과 사관생도들의 불꽃 튀는 눈빛 교환 현장에는 팽팽한 긴장과 웃음 공존했다고 전해져 호기심을 더한다.
생활관 곳곳을 꼼꼼히 챙겨본 안현수는 웃음을 참고 있는 강지환에게 사관생도 신조와 복무신조를 외워볼 것을 지시하는 등 당직사관의 역할을 톡톡히 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육군3사관학교에서의 마지막 날, 공포의 당직사관으로 변신한 김재화와 안현수의 모습과 이들 앞에선 동기 사관생도들의 반응은 어떨지 오늘 방송되는 ‘진짜사나이30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지환, 안현수, 홍석, 매튜 다우마, 오윤아, 김재화, 신지, 이유비, 리사 9명의 도전자가 '300워리어' 도전을 위해 육군3사관학교에 입교한 가운데, 최정예 육군 '300워리어'의 멋진 모습으로 귀환한 '진짜사나이300'은 오늘 금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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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매니저, 역대급 선곡 센스로 이영자 취향 저격 ‘꽈배기 실종사건’ 후 절치부심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충청뉴스큐]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매니저가 역대급 선곡 센스로 이영자의 취향을 저격한다.
이에 그가 지난주 이영자를 충격에 빠뜨린 ‘꽈배기 실종사건’ 후 절치부심한 것인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그의 센스에 한껏 만족한 이영자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오는 3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27회에서는 이영자와 매니저의 ‘립싱크 듀엣’ 현장이 공개된다.
지난주 이영자와 매니저가 ‘힐링 여행’을 떠난 가운데 예상치 못한 ‘꽈배기 실종사건’에 이영자가 큰 충격에 빠진 모습을 보여줘 웃음을 유발했다.
이에 이번 주 방송에서 ‘꽈배기 실종사건’의 뒷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라고 전해져 관심을 집중시킨다.
먼저 매니저는 자신의 실수 때문에 꽈배기를 못 먹어서 상심에 빠진 이영자를 위해 회심의 선곡 센스를 발휘했다고 한다.
그의 선곡에 이영자는 “캬~ 이거지 이거!”라며 그의 선곡에 함박웃음을 지으며 흥이 오르는 모습을 보였다고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와 함께 이영자가 ‘흥 영자’로 변신한 모습으로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그녀는 오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를 따라 부르는 것은 물론 리듬을 타면서 춤을 추는 등 보는 이들까지 들썩이게 만드는 흥을 보여줄 것을 예고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영자의 매니저 또한 이영자 못지않은 흥을 보여줄 예정. 그는 이영자와 함께 노래를 열창하는가 하면 수준급 립싱크 실력으로 ‘립싱크 듀엣’을 결성하는 등 그동안 볼 수 없었던 파격적인 리액션을 보여줬다는 후문이어서 관심을 끈다.
척하면 척 찰떡 ‘흥’ 호흡을 자랑하는 이영자와 매니저의 모습은 오는 3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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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새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 윤현민VS서지훈, 전생과 현세를 넘나드는 스펙터클한 남편 찾기
사진 제공: tvN
[충청뉴스큐] 윤현민과 서지훈, 두 남자 중 문채원의 진짜 서방님은 누구일까?
tvN 새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은 699년 동안 계룡산에서 나무꾼의 환생을 기다리며 바리스타가 된 선녀 선옥남이 정이현과 김금, 두 서방님 후보를 우연히 만나면서 과거에 얽힌 비밀을 밝혀내는 코믹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모두가 알고 있는 전래동화 ‘선녀와 나무꾼’에서 시작해 아무도 몰랐던 그 비하인드 스토리를 속속들이 공개, 2018년 현실에서 펼쳐지는 선녀님의 서방님 찾기 프로젝트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선옥남과 시청자들의 심장을 콩닥거리게 할 두 남자의 등장이 설렘 지수를 더욱 상승시킨다.
먼저 오로지 논리와 이성만을 신봉하는 생물학과 교수 정이현은 섹시한 두뇌와 까칠한 매력을 가진 마성의 냉미남인 반면, 오지랖이라고 놀림당해도 늘 남을 생각하는 조교 김금은 바라만 봐도 마음이 정화되는 온미남이다. 이 같은 극과 극 매력은 본격 선택 장애를 유발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선옥남은 보통 사람들에게는 푸근한 할머니로, 그녀와 어떠한 인연이 있는 사람에게는 진짜 아리따운 선녀로 보이는 신비로운 능력을 가졌다. 두 남자의 눈에는 종잡을 수 없는 모습으로 비춰지며 묘한 기류를 형성해 이들의 과거사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두 남자와 선옥남을 잇고 있는 운명의 정체와 과연 둘 중 누가 그녀의 서방님일지, 전생부터 현생까지 얽히고설킨 세 남녀의 이야기가 한층 기다려지고 있다.
문채원, 윤현민, 서지훈의 예측불허 판타지 로맨스를 그리는 tvN 새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은 ‘백일의 낭군님’ 후속으로 오는 5일 밤 9시 30분에 첫 방송 된다.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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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수목드라마 설렘주의보 천정명, 윤은혜의 계약 연애 제안 받아들일까
사진 제공: MBN 수목드라마
[충청뉴스큐] 보면 볼수록 운명 같은 천정명과 윤은혜의 위장 로맨스에 가속도가 붙었다.
MBN 수목드라마 ‘설렘주의보’설렘주의보 가 어제 차우현과 윤유정의 좌충우돌 에피소드로 안방극장에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황재민에게 배신을 당한 윤유정이 복수심에 불타 차우현에게 연애를 제안, 끝까지 눈 뗄 수 없는 전개가 펼쳐졌다.
황재민에게 대차게 차이고도 기어코 집까지 찾아 간 윤유정은 서러운 눈물을 보였다. 그러나 황재민의 집으로 이사 온 차우현이 본의 아니게 그녀의 절절한 심정을 듣게 돼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윤유정이 기절하면서 그의 집에서 하룻밤을 보내기까지 해 자꾸만 묘하게 얽히는 이들의 흐뭇한 케미가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특히 윤유정의 소속사 대표 한재경이 국민 호구가 될 위기에 빠진 그녀를 구하기 위해 차우현에게 공식 연인이 되어줄 것을 부탁하는 장면은 몰입을 더욱 높였다.
여기에 윤유정이 차우현에게 “우리 딱 세 달만 연애해요”라고 말한 엔딩은 보는 이들의 동공까지 확장시켰다. 작정하고 마음을 먹은 듯한 그녀와 황당함을 이루 말할 수 없는 그의 예측불허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것일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처럼 ‘설렘주의보’ 2회에서는 차우현과 윤유정의 어디로 튈지 모르는 이야기가 다채롭게 그려졌다. 벌써부터 심장을 간지럽게 만드는 두 사람의 호흡이 다음 회를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방송직후 시청자들은 “통통 튀는 맛이 있다. 두 사람 케미 설렌다”, “다음 회부터 위장로맨스가 시작 되는 건가? 전개가 빨라서 더 재미있다. 우유커플 응원한다”, “수요일, 목요일에 볼 드라마가 생겼다. 다음주에도 본방사수 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새로운 로맨스 바이블로 급부상 중인 MBN 수목드라마 ‘설렘주의보’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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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나-김지민-김민경-송해나, 안방극장 공감 저격 성공
사진제공 : KBS Joy 영상 캡쳐
[충청뉴스큐] ‘얼큰한 여자들’이 ‘혼자 사는 여자’를 주제로 공감 저격에 성공, 60분이 아쉬운 수다 한 판으로 목요일 밤을 가득 채웠다.
어제 방송된 KBS Joy ‘얼큰한 여자들’ 2회에서는 혼자 사는 여자들의 서러운 순간부터 혼자 살아서 만끽할 수 있는 즐거움까지 혼사녀들이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일상다반사로 박하나, 김지민, 김민경, 송해나가 또 한 번 공감 포인트를 저격했다.
알코올 사피엔스 4인방은 집에서 혼자 있다 갑작스럽게 복통을 일으킨 김민경이 송해나 덕분에 병원에 갈 수 있었던 근황을 들으며 혼자 사는 여자들의 서러운 순간들에 대한 이야기꽃을 피웠다.
아픈 상황에서 아무도 자신을 발견하지 못할까 봐 무서웠던 민경의 토로를 시작으로 야심한 밤 누군가 집 안에 들어오려던 하나의 오싹한 경험까지 한 번쯤 경험해봤을 법한 리얼담이 공감을 자아냈다.
4인방은 이런 상황을 해결하기 위한 각자의 지혜도 공유, ‘얼큰한 여자들’에게서만 볼 수 있는 꿀팁들로 몰입을 높였다. 가짜 CCTV를 설치하라는 송해나의 아이디어와 셀카를 찍는 척 휴대폰 카메라로 주위를 살핀다는 김민경의 재치있는 방법 등 다양한 꿀팁들이 안방극장 여성 시청자들의 귀를 번뜩이게 했다.
그런가 하면 혼자 살아서 누릴 수 있는 공감 포인트도 있었다. 바로 집 안에서 속옷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다는 것. 가족들의 이목을 신경 쓰지 않고 속박에서 벗어날 수 있는 솔직한 고백이 여성 시청자들의 격한 공감과 함께 폭소를 일으켰다.
4인 방의 수다는 혼자 사는 여자들의 리얼 라이프에서 자취집을 구하는 조건으로 이어졌다. 뷰를 최고로 꼽은 박하나와 돈을 생각할 수밖에 없다는 송해나까지 각기 다른 성향이 토크를 풍성하게 채워나갔다.
이렇듯 ‘얼큰한 여자들’은 혼자 사는 여자들의 리얼한 일상기를 맛있는 음식들과 함께 공유, 같이 어울리고 싶은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여기에 출연자들의 실제 경험담과 캐릭터 설정에 밸런스를 맞춰 현실 공감지수를 자극해 앞으로 어떤 이야기를 나눌지 벌써부터 다음 만남을 기대하게 만든다.
한편, 인생의 해답이 필요한 알코올 사피엔스들을 위한 드라마타이즈 형식의 술방 예능 KBS Joy ‘얼큰한 여자들’은 매주 목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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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방송 ‘죽어도 좋아 전쟁의 서막’으로 숨겨진 베일 벗다
사진 제공: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스페셜 방송 ‘죽어도 좋아 -전쟁의 서막’ 캡처
[충청뉴스큐]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가 어제 방송된 스페셜 방송 ‘죽어도 좋아 전쟁의 서막’을 통해 숨겨진 베일을 벗었다.
오는 7일 수요일 대망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죽어도 좋아’가 폭소 넘치는 촬영현장은 물론, 각양각색 직장인 캐릭터로 완벽 변신한 배우들과 함께한 스토리 맛보기로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스페셜 방송은 극 중 ‘유시백’ 역의 박솔미와 그룹 회장 ‘강수찬’ 역의 김기현의 특별 내레이션으로 시작, ‘죽어도 좋아’만의 재미 요소를 정확히 짚어내며 몰입도를 높였다. 이어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대본리딩 현장부터 코믹살벌함으로 물든 단체 포스터 현장까지 공개해 드라마의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더불어 강지환, 백진희, 공명, 박솔미, 류현경, 인교진, 이병준, 김민재, 정민아의 9인 9색 인터뷰는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이들이 직접 밝히는 캐릭터들의 특징, 드라마의 관전 포인트, 촬영 비하인드 영상과 함께하는 웃픈 현장 에피소드들이 안방극장의 흥미를 자극했다.
무엇보다 사내 악명 높은 악덕상사로 완벽 변신한 강지환의 ‘밉상 끝판왕’ 연기부터 ‘이루다 어록’의 탄생을 예감케 하는 백진희의 화병 분출 연기, 자유분방 금수저 대리를 맡은 공명의 남사친 매력, 사람들을 압도하는 박솔미의 카리스마 본부장 눈빛, 대한민국 워킹맘들의 고충을 대변할 류현경의 가슴 찡한 열연 등 짧은 명장면만으로도 느껴지는 현실감 넘치는 캐릭터들과 배우들의 탁월한 연기력으로 더욱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뿐만 아니라 직장인 대상 설문조사로 알아본 ‘죽어도 좋아’의 캐릭터 열전부터 역할에 빙의해 지목한 상대방의 뒷담화를 한 뒤 결재 서류를 넘겨야 하는 ‘죽음의 결재서류 릴레이’까지 재미 포인트를 십분 살린 깨알 코너로 시청자들의 1시간을 제대로 순삭 시켰다.
이렇듯 스페셜 방송 ‘죽어도 좋아 전쟁의 서막’으로 미리 만나본 ‘죽어도 좋아’는 희대의 명장면들을 탄생시킬 상상초월 스토리를 보여주며 꿀맛 같은 재미를 선사했다. 또 강지환과 백진희가 급이 다른 막말과 사이다 역습으로 박빙의 대결을 예고, 두 사람의 독특한 ‘악덕상사 갱생기’의 전말을 담은 첫 방송을 더욱 기다리게 만들고 있다.
한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는 안하무인 ‘백진상’ 팀장과 그를 개과천선 시키려는 ‘이루다’ 대리의 대환장 격전기를 그려낼 작품으로 다음 주 수요일인 11월 7일 밤 10시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2018-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