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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스트 남자 ‘김인직’ 비주얼X솔직 인터뷰 공개
진짜사나이300 레알솔직 BJ 감스트도 인정 해병대 이어 특전사도 접수 MBC ‘진짜사나이300’, MBC 예능연구소
[충청뉴스큐] 화제의 BJ 감스트가 진짜 '진짜사나이300'에 도전한다. 실제로 해병대 출신인 그는 감스트가 아닌 남자 ‘김인직’으로 ‘300워리어’를 향한 2라운드 특전사 편에 합류해 어느 때보다 ‘레알’ 솔직하고 거침없는 활약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MBC '진짜사나이300' 측은 30일 ‘300워리어’가 되기 위해 특전사에 도전한 세 번째 멤버 감스트의 개인 포스터와 함께 릴레이 인터뷰를 공개했다.
‘진짜사나이300’은 대한민국 국가대표 육군을 뽑는 ‘300워리어’ 선발 여정을 함께한다.
배우 강지환, 안현수, 매튜 다우마, 펜타곤 홍석, 배우 오윤아, 배우 김재화, 가수 신지, 배우 이유비, 블랙핑크 리사가 포함된 1차 라인업으로 경북 영천에 위치한 육군3사관학교에서 첫 도전을 시작했고 이후 특전사 등을 주 무대로 ‘명예 300워리어 전투원’이 되기 위한 평가 과정과 최종 테스트 등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감스트는 ‘진짜사나이300’과 인연이 깊다. 자신의 인터넷 방송 중 ‘진짜사나이300’에 출연 의사를 밝히는가 하면, 직접 제작발표회 사회를 맡으며 그의 합류에 대한 팬들의 기대를 끌어올렸다.
‘진짜사나이300’ 특전사 편에 감스트가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큰 화제를 모으며 그를 기다리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감스트는 “팬들이 너무 좋아했고 다치지 말고 잘 다녀오라고 했다”고 밝혔다.
감스트는 자신의 방송을 통해 공개 삭발식을 진행하기도 했는데, 그는 “동시 시청자도 3만 명이었는데 머리 자른 게 훨 낫다고 말해줬다”고 전하며 팬들의 관심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그는 “저한테는 정말 좋은 시간이었고, 인생에 도움 되는 시간이었다”며 ‘300워리어’ 선발을 위한 특전사 훈련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고, 이어 훈련 후 “어떤 걸 하든지 대충하지 않고 끝까지 하게 된 점”과 “시간을 계획적으로 좀 쓰게 됐다”며 자신의 변화된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모은다,
마지막으로 감스트는 “열심히 찍고 왔고, 방송에 잘 나왔으면 좋겠다. '진짜사나이300'에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면서 특히 ”가짜사나이 절대 아니다. 진짜! 진짜! 제대로 한다! 진짜 후~ 방송을 통해 꼭 확인해주시길 바란다”며 기대의 말을 전했다.
BJ 감스트가 아닌 해병대 출신의 상남자 ‘김인직’으로 ‘진짜사나이300’ 특전사 훈련에 도전한 그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활약은 오는 11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진짜사나이300’ 감스트의 인터뷰 전문을 공개한다.
Q. ‘진짜사나이300’에 합류하게 된 과정이 특이하다. 실제 방송을 통해서 삭발식도 진행했는데, 팬들의 반응은 어땠나?
A. 팬들이 너무 좋아했고 다치지 말고 잘 다녀오라고 말해줬다. 그리고 동시시청자도 3만명이었는데 머리 자른 게 훨 낫다고 말해줬다.
Q. 실제 해병대 출신인데, ‘진짜사나이300’을 통해서 특전사까지 갔다. 소감은 어떤가?
A. 진짜사나이 PD님, 작가님들께 너무 감사드리고 저한테는 정말 좋은 시간이었고, 인생에 도움 되는 시간이었다.
Q. 활약이 대단했다고 들었다. 훈련 중 무엇이 가장 기억에 남는가?
A. 패스트로프 훈련과 실전격투술이 기억에 많이 남는다. 아, FTX훈련도. 그냥 모든 게 기억에 남는다.
Q. ‘진짜사나이300’ 특전사 훈련을 가기 전과 갔다 온 후 가장 변화된 것은 무엇인가?
A. 어떤 걸 하든지 대충하지 않고 끝까지 하게 된 점, 그리고 뭔가 시간을 계획적으로 좀 쓰게 됐다. 원래는 막 했는데 시간표를 좀 나눠서 쓰고 있다.
Q. ‘진짜사나이300’ 속 감스트의 모습을 보고 싶어 하는 시청자 분들이 많다. 시청자분들께 마지막 한마디
A. 감스트를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열심히 찍고 왔고, 방송에 잘 나왔으면 좋겠다. '진짜사나이300'에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 그리고 가짜사나이 절대 아니다. 진짜! 진짜! 제대로 한다! 진짜 후~ 방송을 통해 꼭 확인해주시길 바란다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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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 2 주우재, SNS 알레르기 다시 발발
KBS Joy 사진제공 : KBS Joy
[충청뉴스큐] 오늘 방송을 앞둔 KBS Joy 로맨스파괴 토크쇼 ‘연애의 참견’ 11회에서는 SNS에 중독된 남자친구와 관련된 고민이 공개돼 참견러들의 속을 터지게 만들 예정이다.
사연 속 주인공은 SNS에 전혀 관심이 없던 남자친구를 꾀어 커플 계정을 만들었다. 데이트 기록, 서로에 대한 마음 확인 등을 용도로 개설하였으나 재미를 붙인 남자친구는 오직 업로드를 위한 보여주기식의 삶을 살아가는 것은 물론, 여자친구는 안중에도 없는 다양한 행각을 벌인다.
SNS 관련한 사연이라면 누구보다도 민감한 반응을 보여왔던 주우재는 이번 사연 역시 시작부터 어두운 낯빛을 보이며 참견러들의 걱정을 산다. 사연이 진행될수록 점점 몸을 틀기 시작하던 그는 어느 순간 테이블과 완전히 등을 져 완강한 거부의 의사를 밝힌다고.
그런 그의 거부반응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참견러들은 “SNS 싫어요?”, “녹화에 참여하시오”라며 그에게 장난을 걸었다고 해 시청자들의 웃음 포인트까지 제대로 건드릴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주우재는 다른 참견러들이 전혀 알지 못하는 전문 SNS 용어까지 해석해낸다. 그의 고질병인 SNS를 격파해내겠다는 비장한 태도가 참견러들의 감탄과 함께 놀라움까지 불러일으켰다고 해 더욱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랜선 남친 주우재의 SNS 알레르기를 제대로 자극한 역대급 참견은 오늘 화요일 밤 9시 30분 KBS Joy 로맨스파괴 토크쇼 ‘연애의 참견’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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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월화드라마 ‘백일의 낭군님’ 도경수 vs. 조성하, 최종회까지 안심할 수 없는 강렬 전개
오늘(30일) 밤 9시 20분 최종회 방송 사진 제공= tvN
[충청뉴스큐] ‘백일의 낭군님’ 도경수와 조성하의 팽팽한 대립이 극에 달했다. 남지현을 둘러싼 두 사람의 갈등은 어떤 결말을 맞이할까.
지난 29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백일의 낭군님’ 15회는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시청률에서 가구 평균 12.2%, 최고 14.7%를 기록하며 지상파 포함 전체 월화드라마 중 1위를 굳건히 지켰다. tvN 타깃인 남녀2049 시청률에서도 평균 6.8%, 최고 8.6%를 나타내며 지상파 포함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김차언과 김소혜에 대한 기억을 되찾았지만 이를 숨기고 있는 이율. 왕에게 “저를 죽인 것은 좌상입니다”라고 모든 사실을 털어놓았고, “그 자의 목에 칼을 꽂아 넣어야 한다면, 제 손으로 할 것입니다”라며 핏빛 복수를 도모했다. 김차언의 집으로 직접 찾아간 율은 칼싸움을 제안했고, 합을 겨루던 두 사람에게 살수들의 화살이 날아들었다. 시간을 벌기 위해 율이 미리 꾸민 계략이었다. 혼란한 틈을 타 몸을 피한 율은 광에 갇혀있는 무연을 발견했다.
율은 한눈에 “역시 좌상이 보낸 살수였구나”라며 무연을 알아봤고, 마침 나타난 홍심이 그를 오라버니라고 부르자 충격에 휩싸였다. 홍심 역시 무연이 율을 죽이려고 한 김차언의 살수이며, 세자빈의 복중 아이가 율의 핏줄이 아니라는 사실을 모두 알게 됐다. 서찰을 전하러 온 나인이라고 속여 궁에 들어온 홍심은 자신과 오라버니에 대한 기억을 전부 되찾은 율 앞에서 애써 씩씩하게 웃어보였다. 그런 홍심의 다리를 베고 누운 율은 “차라리 내가 진짜 원득이라면 좋았을텐데”라며 편안하게 잠들었다. 눈을 떠보니 홍심은 ‘반정 날로부터 시작된 악연을 모두 끊어내세요. 그 일은 오직 저하만이 하실 수 있다’라는 서찰을 남긴 채 사라진 뒤였다.
율은 무연에게 “좌상의 지시로 나를 죽이려 했던 그간의 일을 모두 밝혀라”라며 마지막 기회를 줬지만, 무연은 세자빈의 아이가 자신의 핏줄임을 알리고 “모든 죄는 제게 있으니 저를 벌하시고, 제 누이와 세자빈마마를 살려주십시오”라고 청했다. 차마 자신의 손으로 홍심의 오라버니를 죽일 수 없었던 율은 소혜가 외출 나갔다가 죽임을 당한 것으로 꾸며 궁 밖으로 내쳤고, 홀로 남은 소혜에게 무연이 찾아왔다.
하지만 이 소식을 듣고 곧장 소혜와 무연을 쫓은 김차언. 그가 보낸 살수들과 싸우며 소혜를 지켜내던 무연은 결국 화살에 맞아 쓰러졌다. “내가 널 찾아갈 거야. 네가 다음 세상에 꽃으로 태어나든, 나무로 태어나든, 내가 바람이 돼서 널 찾아갈 거야”라는 무연의 마지막 말을 들으며 소혜는 오열했다. 하지만 김차언은 직접 무연의 심장에 칼을 꽂아 넣었고, 이미 숨이 끊긴 무연을 뒤늦게 발견한 홍심은 애달픈 눈물을 쏟아냈다.
한편, 다시 궁으로 돌아온 소혜를 보며 분노에 휩싸인 율은 김차언에게 일기를 던지며 “좌상, 그대는 오늘로 끝입니다. 그대 손으로 끌고 온 그대의 딸이 그대가 저지른 악행을 모두 증언해줄 것입니다”라는 마지막 강수를 뒀다. 하지만 김차언은 한 치도 물러서지 않았다. 오히려 “세자저하께서 나라를, 백성을, 구하셔야지요”라며 명과 여진의 전쟁에 율을 보내려 했다. 심지어 “저하는 아무 것도 하실 수가 없습니다. 윤이서, 그 계집이 제 손에 있다”라고 협박하며 율을 곤경에 빠트렸다.
끝까지 안심할 수 없는 전개로 마지막을 더욱 궁금하게 만든 ‘백일의 낭군님’, 더욱 풍부한 이야기와 탄탄한 마무리를 위해 최종회는 기존 방송시간보다 10분 일찍 시작된다.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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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300’ 신스틸러 이정현, 소름 유발 ‘특전사’ 변신!
MBC ‘진짜사나이300’, MBC 예능연구소
[충청뉴스큐] 배우 이정현이 미친 소름을 유발하는 역대급 비주얼의 ‘특전사’로 변신했다. 이정현이 ‘진짜사나이300’ 특전사 편을 통해 첫 예능 고정 신고식을 앞둔 가운데, 그의 당찬 포부가 담긴 출사표와 강렬한 눈빛으로 ‘카리스마 끝판왕’ 포스를 뿜어내는 스틸이 공개된 것.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을 통해 독보적인 신스틸러로 눈도장을 찍은 이정현이 과연 ‘진짜사나이300’을 통해서는 또 어떤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MBC '진짜사나이300' 측은 29일 ‘300워리어’가 되기 위해 특전사에 도전한 두 번째 멤버인 배우 이정현의 개인 포스터와 함께 릴레이 인터뷰를 공개했다.
‘진짜사나이300’은 대한민국 국가대표 육군을 뽑는 ‘300워리어’ 선발 여정을 함께한다. 배우 강지환, 안현수, 매튜 다우마, 펜타곤 홍석, 배우 오윤아, 배우 김재화, 가수 신지, 배우 이유비, 블랙핑크 리사가 포함된 1차 라인업으로 경북 영천에 위치한 육군3사관학교에서 첫 도전을 시작했고 이후 특전사 등을 주 무대로 ‘명예 300워리어 전투원’이 되기 위한 평가 과정과 최종 테스트 등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이정현은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일본군 ‘츠다’ 하사로 완벽한 일본어 실력과 악역 연기를 선보이며 신스틸러로 눈길을 끌었다. 그런 그가 ‘진짜사나이300’을 통해 첫 예능 고정 신고식을 치를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먼저 이정현은 “좋은 프로그램까지 참여할 수 있게 돼서 감사하면서도 아직은 어색하다. 아직 저를 모르시는 분들에게 이정현이란 사람이 어떻게 다가갈지 조심스럽다”며 첫 예능 고정이 된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진짜사나이300’에 대해 “너무나도 좋아하는 프로그램이었고, 시기적으로도 너무 감사했다. 갑자기 변한 환경 안에서 가시 같은 평가들도 존재했기 때문에 힘든 시간이기도 했다. 그 안에서 저를 다시 확인하는 시간이 필요했는데 체력적 한계를 경험해보면 좋을 것 같다”는 결심으로 도전에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이정현은 배우가 되기 전 유도학과를 졸업했고, 재학시절 일본국제무도대학 유학까지 다녀온 경력을 가진 예비 에이스. 그는 특전사 훈련에 대해 “힘들었지만 즐거운 훈련들의 연속이었고 팀원들의 끌어줌과 밀어줌에 더욱 열심히 할 수 있었다”며 함께한 이들에 대한 고마움 전했다.
또한 이정현은 “방송에 어떻게 나올지 전혀 예상되지 않는다. 피디님의 편집을 기대하며 인터뷰를 통해 잘 부탁드린다고 다시 한 번 말씀드리고 싶다”며 방송에 대한 기대와 걱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이정현은 시청자분들께 “좋은 사람들이 모여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좋게 봐주셨으면 좋겠고 애정 어린 시선 안에 여러분이 즐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면 너무 좋을 것 같다”며 기대의 말을 전했다.
‘진짜사나이300’ 특전사 편을 통해 첫 예능 고정 신고식을 치를 이정현이 어떤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지 궁금증을 더하는 가운데, ‘진짜사나이300’ 특전사 편은 육군3사관학교 통과자들과 함께하며 오는 11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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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새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 2인 포스터 공개
2인 포스터 공개! 강지환 vs 백진희! 180도 바뀐 역할 사진제공: 와이피플이엔티, 프로덕션H
[충청뉴스큐] 오는 11월 7일 첫 방송되는 KBS 새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가 2인 포스터를 공개, 반전 넘치는 강지환과 백진희의 모습이 새로운 궁금증을 낳고 있다.
‘죽어도 좋아’는 안하무인 ‘백진상’ 팀장과 그를 개과천선 시키려는 ‘이루다’ 대리의 대환장 오피스 격전기를 그린 드라마다. 동명의 인기 웹툰 원작에 현실을 유쾌하게 녹여내 KBS 대표 오피스물 계보를 이을 작품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2인 포스터에서는 극 중 악덕 상사 ‘백진상’역의 강지환이 자신의 부하직원인 백진희의 품에 폭 안겨 있는 아리송한 상황이 그려지고 있다. 날카로운 예민미는 온데간데없이 편안한 표정으로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어 뜻밖의 폭소를 유발하고 있다.
반면 우아한 드레스를 차려입은 백진희는 강지환을 거뜬히 들어 올리며 여장부 포스를 뿜어낸다. 특히 그의 호위무사가 된 듯 비장한 표정을 짓고 있는 그녀는 마치 여성 히어로 ‘원더우먼’을 연상케 하며 범상치 않은 능력의 소유자임을 알리고 있다.
더불어 “자비 없이 지켜줄게요...팀장님!”이라는 살벌한 호위 예고 문구에 시선이 쏠린다. 치를 떨 정도로 증오했던 강지환에게 백진희만이 해결할 수 있는 상상 초월 사건이 발생함을 암시, 대치 상태였던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지는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이렇듯 두 사람의 반전케미가 돋보이는 2인 포스터가 공개되며 버라이어티한 일들이 벌어질 회사 내막에 대해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만든다. 평범한 듯 하지만 결코 평범하지 않은 판타지 오피스의 베일이 점점 더 벗겨지며 첫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2인 포스터로 그 기대감에 가속도를 붙이고 있는 KBS 새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는 ‘오늘의 탐정’ 후속으로 오는 11월 7일 수요일 밤 10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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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현빈 X 박신혜의 강렬한 30초
사진제공= tvN
[충청뉴스큐]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이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는 스타일 티저 2종 영상을 공개했다.
말을 탄 중세 기사와 마주한 현빈과 붉은 베일을 쓴 박신혜, 스타일리시한 영상이 첫 방송을 기다리는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tvN 새 토일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투자회사 대표인 ‘유진우’가 비즈니스로 스페인 그라나다에 방문하고, 여주인공 ‘정희주’가 운영하는 오래된 호스텔에 묵게 되면서 기묘한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리는 서스펜스 로맨스 드라마. 12월 첫 방송까지 한 달여를 앞두고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점점 높아져 가는 가운데 ‘알함브라’ 측이 스타일 티저 2종을 공개했다.
먼저 2018년을 완벽하게 마무리할 강력한 제작진"나인","W"송재정 작가와"비밀의 숲"안길호 감독의 크레딧으로 시작된 첫 번째 티저 영상. 인적이 드문 스페인 그라나다의 깊은 밤, 저 멀리 안개 너머로 느껴지는 인기척이 진우의 주의를 끈다.
적막한 어둠을 뚫고 들려오는 말발굽 소리와 함께 진우의 앞에 등장한 것은 15세기의 스페인 갑옷을 입은 기병대 한 명과 그를 태운 말 한 마리다. 여러 대의 이슬람식 창을 등에 꽂은 채 말 위에 겨우 앉아있는 기병대의 모습을 바라보는 진우의 놀라움 가득한 눈빛이 마치 티저 영상을 감상하는 이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듯하다. “이야기는 여기서 시작한다. 그라나다에 오면서”라는 진우의 내레이션은 그의 인생에 마법처럼 일어난 서스펜스가 어떻게 전개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두 번째 티저 영상은 누군가의 부름에 응답하듯 뒤를 돌아보는 그림 같은 희주가 막을 연다. “이렇게 내 인생에 마법이 일어났다”는 나지막한 내레이션과 함께. 이어 아무도 없는 기차역에 도착해 누군가를 찾아 헤매는 진우와 눈물 고인 얼굴로 떠나가는 기차를 따라 달리는 희주, 잠이 든 그녀의 얼굴을 조심스럽게 쓰다듬는 진우와 눈물을 흘리는 희주의 이미지는 두 사람이 그려낼 운명적인 로맨스를 예감케 한다. 또한, 영상 말미를 장식하는 붉은색 베일을 쓴 희주의 옆모습 역시 그간 공개되었던 느낌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더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제작진은 “이번에 공개한 스타일 티저 영상에는 그동안 많은 분이 궁금해했던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의 특별하고 기묘한 분위기를 임팩트 있게 담아내고자 했다”고 설명하며, “송재정 작가와 안길호 감독, 그리고 배우 현빈과 박신혜의 특급 조합이 시청자분들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자신한다. 12월 첫 방송까지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믿고 보는 배우 현빈과 박신혜의 초대형 캐스팅, 그리고 ‘인현왕후의 남자’, ‘나인: 아홉 번의 시간 여행’, ‘W’ 등 특별한 상상력으로 대중을 사로잡는 송재정 작가와, 치밀하면서도 감각적인 연출을 자랑하는 ‘비밀의 숲’ 안길호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 이에 제작단계부터 화제를 모으며 웰메이드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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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일밤’ 신규 프로그램 〈궁민남편〉 아우라 1등 차인표부터 열정과다 막내 조태관까지
사진제공 : MBC 영상 캡처
[충청뉴스큐] 차인표, 안정환, 김용만, 권오중, 조태관이 어설프지만 유쾌한 힙합 도전기로 안방극장을 폭소로 물들였다.
어제 방송된 MBC ‘일밤’ 신규 프로그램 ‘궁민남편’에서는 차인표, 안정환, 김용만, 권오중, 조태관이 첫 번째 일탈 과제로 힙합을 선택, 그룹 아이콘의 B.I, BOBBY가 힙합 선생님으로 출격하며 더욱 예측불가의 재미를 선사했다.
이날 다섯 남편들은 자신들이 진심으로 즐길 수 있고 이 시대 모든 남편들 역시 함께 할 수 있는 주제를 택하기 위해 ‘만장일치’, ‘위화감 조성 금지’, ‘최선을 다해 끝까지 하기’ 등을 기본 회칙을 정했다. 이후 기타, 비박, 힙합 등 그동안 가슴 속에 품었던 파이어들을 폭포수처럼 분출, 시작도 전에 거하게 심취한 모습을 보이며 폭소를 자아냈다.
그중 장기 프로젝트를 예감케 하는 힙합을 첫 과제로 선택, “젊은 세대와 소통하고 싶다”던 차인표와 함께 파격 도전에 나섰다. 먼저 힙합 클럽을 찾은 이들은 온 몸으로 ‘힙합’을 표현한 투 머치 패션으로 또 한 번 웃음 시동을 걸었다. 믿고 보는 티격태격 브로 케미 역시 시청자들의 배꼽을 잡게 만들었다.
특히 힙합 선생님으로 등장한 B.I, BOBBY의 테스트에서는 비트에 몸을 맡긴 파격적인 춤사위를 입증하는가 하면 반전의 랩 실력으로 박장대소를 터뜨렸다. 뿐만 아니라 그동안 무한 반복했던 박자감 연습 시간이 물거품이 된 다섯 남편들의 황당한 얼굴이 폭소와 짠내를 동시에 유발하며 안방극장을 초토화 시켰다.
또한 다음 장소로 이동하는 차안에서 펼쳐진 남편들의 토크가 웃음을 더했으며 힙합을 배우기에 앞서 랩에 도전하는 이유와 이들의 목표를 들어볼 수 있는 시간이 깨알 즐거움을 안겼다.
이처럼 힙합이 생에 처음인 다섯 남편들은 비록 잘 알지도, 잘 하지는 못해도 스스로 즐기고 끝까지 최선을 다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는 한층 진정성 있는 유쾌함으로 다가와 어느새 다섯 남편들의 일탈을 응원하게 만들고 있다.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 역시 “어설픈데 꿀잼이다. 요리와 여행이 다인 요즘 예능 프로그램 중 오랜만에 신선하다”, “나도 요즘 뒤늦게 빠져서 힙합 프로그램들 보는데 너무 재미있다. 보다보면 랩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긴 한다”, “보는 내내 시간 가는 줄 몰랐다. 다음 주에도 본방사수 하겠다”, “무조건 본방사수다. 간만에 일요일 저녁에 웃었다” 등의 반응을 보여 ‘궁민남편’의 다음 이야기가 더욱 기다려지고 있다.
한편, 차인표, 안정환, 김용만, 권오중, 조태관과 아이콘의 힙합 초보 클래스는 다음 주 일요일 저녁 6시 35분에 방송되는 MBC ‘일밤’ 신규 프로그램 ‘궁민남편’에서 이어진다.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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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성공적 건설을 위해 주부들이 앞장선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26일 오후3시 소담동 복합커뮤니티센터 회의실에서 ‘제7기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주부모니터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제7기 주부모니터단은 지난해 38명이였던 인원을 다정동․새롬동․대평동 등 올해 신규로 입주한 지역 등에서 충원하여 45명으로 구성하였으며, 2019년 말까지 활동하게 된다.
또한, 7기 주부모니터단은 자발적인 참여와 활동의욕을 고취시키고자 행복도시 건설현장 견학과 활동지원 등 운영방식을 대폭 개편하였다.
개편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마일리지제를 도입하여 우수활동자 표창 ▲활동수당 지원 ▲주요시설 시찰 ▲도시 학습기회(견학, 강의 등) 제공 ▲소식지 발송 등 모니터단 활동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였다.
주부모니터단은 2011년 행복도시 첫마을 입주와 함께 창단되어 6기(7년간)를 거치는 동안,
도시건설과 관련된 주민의견 발굴과 제안, 모니터링, 각종 행사와 봉사활동 참여 등 행복청과 입주민들과의 소통을 담당하였다.
이원재 행복청장은 “행복도시는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감성이 풍부하고 섬세한 여성들의 능동적인 참여가 절실히 요구된다”면서
“주부모니터단이 행복도시의 곳곳을 섬세하게 살펴보고 점검하면서 도시발전에 필요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해 주길 바란다” 고 말했다.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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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최종회 ‘댄싱하이’ 두 눈 가린 리아킴부터 털썩 호야까지 스포일러 대 방출
KBS 2TV ‘댄싱하이’
[충청뉴스큐] 4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댄싱하이’가 두 눈을 가린 리아킴부터 털썩 주저 않은 호야까지 스포일러 스틸을 대 방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5팀의 10대 댄서들을 이끌어온 코치들의 긴장감이 폭발한 모습과 화려하고 다채롭고 간절한 마음이 담긴 파이널 무대 핵심 스틸까지 공개돼 관심을 최고치로 끌어올리고 있다.
대한민국 방송 최초로 전국 각지에서 모인 10대 댄서들이 댄스 배틀을 펼치고 있는 KBS 2TV ‘댄싱하이’가 26일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가운데, 파이널 무대를 가늠할 수 있는 스포일러 스틸이 대 방출돼 관심을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MC 정형돈과 막강 댄스코치 군단 저스트 절크-리아킴-이기광-호야-이승훈이 10대들의 꿈과 열정을 위해 함께 뛰어온 ‘댄싱하이’는 파이널 무대로 최종 우승 팀이 가려진다.
지난 6월 18일 공개모집을 시작으로 쉼 없이 달려온 ‘댄싱하이’는 국내외에서 인정받은 댄싱머신 다섯 코치를 주축으로 10대 댄서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그려내며 호평을 받았다.
개성이 넘치는 10대 댄서들은 팀으로 뭉쳐 따로 또 같이 협력하고 다양한 댄스를 소화하며 매회 폭발적인 성장을 보이며 아름다운 퍼포먼스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열정과 땀을 쏟아 후회 없는 무대를 꾸미기 위해 다섯 코치를 비롯한 31명의 10대 댄서들이 구슬땀을 흘린 가운데, 이들의 무대를 엿볼 수 있는 핵심 스틸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우선 춤을 출 수 있는 체력을 강조하며 번외의 체력 훈련을 시켜왔던 저스트 절크 영제이 코치는 카리스마를 장착한 채 10대 댄서들의 리허설 무대를 진두지휘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러한 그의 노력에 걸맞게 저스트 절크 팀 10대 댄서들은 완벽한 ‘저스트 절크 주니어’로 최고의 합을 보여주며 공개된 사진처럼 밝고 희망차며, 재치 넘치는 무대를 꾸몄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앞서 공개돼 화제를 모은 NCT 지성이 팀원으로 포함돼 있는 호야 팀은 감성 넘치는 무대를 엿볼 수 있는데, 이들의 무대를 보던 중 호야 코치가 감정을 억누르지 못하고 그 자리에 털썩 주저앉은 모습이 포착돼 관심을 모은다.
그런가하면 이기광 코치는 물개 박수로 눈길을 모은다. 그의 픽션 팀은 동화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반전 있는 무대를 펼쳤고, 이에 이기광 코치는 무대 뒤에서 관객 보다 더 크게 물개 박수를 치며 큰 호응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또한 임팩트 넘치는 무대로 시선을 강탈한 리아킴 코치 팀의 화려한 무대가 예상되는 스틸이 공개된 가운데, 긴장감에 자신도 모르게 얼굴을 부여잡고 미처 10대 댄서들의 무대를 보지 못하고 있는 리아킴의 모습이 공개돼 파이널 무대의 긴장감을 느끼게 한다.
마지막으로 이승훈 코치의 북두칠성 팀의 감성적이고 감동적인 무대가 공개된 가운데, 흐르는 눈물을 주체하지 못하는 이승훈 코치의 모습이 공개돼 가슴 찡함을 전달한다.
이렇듯 심장이 쫄깃하고 긴장감 넘치는 파이널 무대에 임하는 코치들의 모습과 5팀의 무대 스틸을 통해 진정성을 한가득 느낄 수 있는 가운데, 5팀 각각의 화려한 파이널 퍼포먼스가 어떨지 궁금증을 높인다.
시작부터 치열한 기싸움을 벌였던 이들이 무대를 통해 어떤 메시지를 전달할지, 어떤 무대로 놀라움을 선사할지, 최종 우승팀은 누가 될지는 26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댄싱하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숨길 수 없는 실력과 잠재력까지 고루 갖춘 10대 괴물 댄서들이 등장해 세상 어디에도 없는 댄스 배틀을 펼친 '댄싱하이'는 악의 없는 편집과 진정성 넘치는 10대들의 댄스 열의, 코치들의 진심 어린 코칭까지 더해져 착한 오디션 끝판왕으로 불리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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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300’ 강지환-매튜 다우마, 점호의 늪에 풍덩 ‘동공지진X폭탄발언’ 도대체 무슨 일 궁금
MBC ‘진짜사나이300’, MBC 예능연구소
[충청뉴스큐] '진짜사나이300' 강지환과 매튜 다우마가 ‘점호의 늪’에 빠졌다.
지옥의 유격훈련을 마치고 육군3사관학교 생활관에 복귀한 사관생도들은 꿀 같은 휴식 후 마무리 점호를 위해 당직사관 앞에 선 것이다.
전투화 및 사관생도 신조 등 당직사관의 기습 점검에 ‘동공지진’을 일으킨 강지환과 뜻밖의 폭탄발언을 한 매튜 다우마까지, 무사히 ‘점호의 늪’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26일 밤 9시 55분 방송되는 MBC '진짜사나이300'에서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육군을 뽑는 '300워리어' 선발 여정을 함께하기 위해 육군3사관학교로 간 첫 번째 도전자들의 다섯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들은 3사관학교를 거친 이후 특전사 등을 주 무대로 '명예 300워리어'가 되기 위한 평가과정과 최종테스트에 도전하게 된다.
'진짜사나이300' 측은 26일 강지환과 매튜 다우마가 당직사관 앞에서 ‘점호의 늪’에 빠진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지환이 당직사관 앞에서 바짝 긴장한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모은다.
이어 유격 훈련과 야간 행군으로 더러워진 전투화를 들고 ‘동공지진’을 일으킨 모습까지 포착돼 긴장감을 더한다.
유격 훈련을 마치고 육군3사관학교에 복귀한 사관생도 9인은 잠깐의 휴식 후 개인 정비 시간 가졌다.
이후 당직사관의 등장과 함께 점호가 시작됐고, 이때 위기에 빠진 강지환과 매튜 다우마의 모습이 포착된 것이다.
당직사관은 강지환의 전투화를 보고 “못 한 겁니까? 안 한 겁니까?”라고 물으며, 전투화를 손질하지 못한 이유를 논리적으로 설명하면 넘어가겠다고 말한 것. 이에 강지환은 말을 잇지 못하고 ‘멘붕’에 빠졌다고 한다.
그런가 하면 매튜 다우마는 당직사관이 준 첫 벌점과 사관생도 신조 숙지 상태 확인을 받으며 뜻밖의 폭탄발언을 해 당직사관을 당황케 만들었다고 전해져 과연 그가 어떤 말을 했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지옥의 유격 훈련 후 육군3사관학교 생활관에 복귀한 사관생도들의 모습과 ‘점호의 늪’에 빠진 강지환과 매튜 다우마의 모습을 어떨지 26일 방송되는 ‘진짜사나이30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지환, 안현수, 홍석, 매튜 다우마, 오윤아, 김재화, 신지, 이유비, 리사 9명의 도전자가 '300워리어' 도전을 위해 육군3사관학교에 입교한 가운데, 최정예 육군 '300워리어'의 멋진 모습으로 귀환한 '진짜사나이300'은 오늘 금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2018-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