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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홍규 화백, 하남시장애인복지관에 따뜻한 감성 자극하는 ‘그 곳으로’ 작품 기증
하남시장애인복지관(관장 민복기)에서는 지난 09일 11:00시에 ‘문홍규 화백 작품 기증식’을 진행하였다. 작품 기증을 한 문홍규 화백은 대한민국미술대전 대상 수상, 루부르특별전 최우수 작가상 수상, 한국미술협회 초대작가라는 화려한 이력이 있으며 고향, 동심, 자연을 주제로 순수하고 따뜻한 감성으로 아련함과 정겨움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작가로 유명하다.
이번에 하남시장애인복지관에 기증한 작품은 ‘그 곳으로’ (112.1cm×162.2cm) 라는 작품으로 채색화의 다양한 기법으로 표현했으며, 동양의 깊은 감성을 두고 미감을 현대적으로 표현하고자 노력했다. 또한 문홍규 화백은 “사람은 누구나 내 어릴 적 이름 모를 꽃들이 노래하고, 밤에는 천사들이 하늘을 날고, 반딧불이가 날아들며, 향기 실은 바람이 불어오던 그 느낌을 꿈꾸며, 그리워하는 ‘그 곳으로’ 가는 것을 염원하며 살아간다고 생각한다. 이 느낌을 나만의 그림으로 표현하고 싶었다.”며 작품에 대한 설명을 전했다.
하남시장애인복지관 민복기 관장은 “문홍규 화백의 의미 있고 소중한 작품을 하남시장애인복지관에 기증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번에 맺은 문화예술적인 분야에서의 소중한 인연이 앞으로 복지관에서 새롭게 구상되고 진행되어야 할 여러 분야 중 하나로 발전되길 바라며 나아가 하남시의 문화예술적인 측면에서도 작가님이 지역 내 이웃으로 계신만큼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 .”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문홍규 화백은 “예술품이 주변의 어렵고 힘든 분들에게 위로가 되는 시간을 줄 수 있어 작가로서 보람이 느껴지고 기회가 된다면 복지단체에 작품을 기증하는 일을 계속 하고 싶다.”고 말했다. 기증받은 작품은 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보고 공감할 수 있도록 1층 로비에 전시되었다.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남로 56에 위치한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소통과 섬김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복지관’의 미션으로 재활서비스제공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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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수감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오는 12일부터 25일까지 14일간 경기도의회로부터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받는다.
대상은 도교육청을 비롯해 소속 기관인 9개 직속기관, 25개 교육지원청 및 출연기관인 재단법인 경기도교육연구원이다.
감사는 각 기관의 업무 전반에 관한 현황보고 청취와 자료제출 요구, 질의·답변, 현장 또는 문서 확인의 방법으로 실시되며, 12일부터 19일까지 직속기관과 교육지원청을 시작으로 20일부터 24일까지 도교육청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 7월 출범한 제10대 경기도의회 교육위원회가 제1·2교육위원회로 분리됨에 따라 도교육청 각 부서 및 직속기관이 각 위원회로 나뉘어 감사 받으며, 교육지원청 또한 보다 내실 있는 감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두 위원회로 분리 후 그룹별로 받는다.
도교육청은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계기로 낭비되는 예산은없는지, 소외된 분야에 대한 효율적인 지원 방법은 없는지 등 감사에서 부각된 각종 교육 현안사업을 되짚어보고 검토하여 좀 더 발전적인 경기교육이 될 수 있도록 내실을 다질 예정이다.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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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동두천상담소,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간담회 개최
동두천 상담소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9일 경기도의회 김동철 의원, 유광혁 의원,은 도의회 동두천상담소에서 소상공인협회장 차명숙 외 3명, 체육협회 단체장 2명과 지역 소상공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날 간담회를 통해 일회용 검정봉투 사용을 줄이고자 동두천시만의 지역 공용 쇼핑백을 제작해 지역홍보와 더불어 특산품을 홍보하는 방안을 내놓았다.
한편, 동두천시 체육대회 개최횟수를 늘려 방문하는 체육인들에게 동두천시를 관광할 수 있는 코스를 개발하면 지역 활성화와 더불어 숙박업, 요식업도 경기가 좋아질 것 이라는 의견을 내놓았다. 또한 소요산에 포토존을 만들어 젊은 층의 관광객을 끌어 모으면 주변 상가도 활성화가 될 것이라고 이야기 했다.
이어 김동철 의원, 유광혁 의원 은 “지역 경제발전을 위해 우리 모두 노력해야 한다. 앞으로도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자주 만들어 여러 의견을 귀담아 듣고, 검토 및 반영하여 소상공인 및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적극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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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영 부의장, 건강먹거리 정책 한마당 참석
안혜영 부의장, 수원건강먹거리 한마당 참석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은 9일 화성행궁 광장에서 열린 안심먹거리를 위한 “더 큰 수원의 비전선포를 위한 건강먹거리 정책 한마당”에 참석했다.
더 큰 수원의 비전선포를 위한 건강먹거리 정책 한마당은 학교급식 등 먹거리 관계자와의 소통 및 수원시의 안전·안심, 지속가능한 먹거리 정책을 널리 알리기 위해 개최된 행사다.
축사를 통해 안 부의장은 “최근 발생한 살충제 계란, 가짜 유기농 쿠키사건 등으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다”면서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수원시의 중장기적인 먹거리정책을 실행 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경기도의회는 아이들에게 건강을, 농민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2018년 친환경 우수농축산물 지원 288억 원, 초·중학교 무상급식 1,033억 원의 예산을 지원하였으며, 2019년에도 관심을 갖고 지원 하겠다”고 말하며, “도민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공급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경기도는 친환경농업연구센터 농업기술 보급, 스쿨에코팜 추진, 경기도지사 인증 G마크 농산물 등 친환경 믿음농정으로 수도권 2,500만 안전먹거리 기반 구축을 위해 적극 노력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오늘 행사에서 안혜영 부의장은 이원일 셰프와 함께 건강먹거리 요리시연을 진행했으며, 이한규 부시장은 수원시의 먹거리 정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수원먹거리 실천방안을 선포했다.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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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위, 남북교류협력 본격화 위한‘평화협력 정책토론회’개최
기획재정위원회 평화협력 정책토론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는 9일 오전, 도의회 소회의실에서 이화영 평화부지사를 비롯한 평화협력국 관계자와 ‘평화협력정책 추진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10월 20일부터 23일까지 북한을 다녀온 이화영 평화부지사의 방북결과를 바탕으로, 지난 2010년 이후 8년간 중단된 경기도 남북교류협력사업의 성공적인 재개 방안을 도의회와 도가 함께 논의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이 부지사는 지난 10월 25일 “북한을 방문해 고위관계자와 남북교류협력 사업에 대해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논의를 진행했고, 장천남새전문농장, 122양묘장, 류경안과종합병원, 옥류관 등의 공동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힌바 있다.
토론회는 박원석 경기도 평화협력국장의 남북교류협력 추진현황 보고로 시작하여, 이 부지사가 이번 방북에 따른 협력사업 추진계획을 발표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위원회는 소관상임위원회로서 평화협력국과 지속적인 소통과 협의의 자리를 마련하여, 평화협력쳬계의 구축을 위해 함께 노력할 계획이다. 또한 경기도 북부지역의 통일경제특구 지정 유치를 위해 특구 예정지인 일산테크노밸리를 시찰하기 위하여 오는 16일 고양시를 방문하기로 했다.
정대운 위원장은 “그 동안 중단되었던 남북교류협력이 경기도를 통해 재개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어 뜻깊게 생각한다. 인도적 차원의 지원은 꼭 필요하며 중앙정부가 하기 힘든 것부터 경기도가 미리 나서서 준비해주길 바란다.”고 개최 소회를 밝혔다.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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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현 의원, 장애인 일자리 창출사업 관련 조례 개정안 발의
최종현 의원,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 지원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최종현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9일, 경기도의회 제332회 정례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에서 통과됐다.
최종현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이번 개정조례안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 사업의 근거를 마련하고자 하는 것으로 , 조례안의 제명 수정 , 조례의 추가 근거법령 규정 , 도지사가 장애인 일자리 창출 사업 추진계획을 수립·시행하도록 한 의무규정 신설 , 장애인 일자리 발굴과 제공에 관한 사항 등을 추진계획에 포함시키도록 하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최종현 의원은 장애인의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적성과 능력에 맞는 일자리를 발굴·제공하기 위하여 이번 개정조례안을 발의하게 됐다고 밝히면서, 우리 사회에서 다수의 장애인에게 삶의 기본적인 수단이자 사회화의 수단으로써 고용문제는 시급한 정책과제라고 강조했다. 또한 앞으로도 장애인이 안정적인 직업생활을 통하여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인간다운 생활을 영위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장애인 문제에 관심을 갖고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수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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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해 의원, 장애인복지시설 설치 운영 조례 개정안 발의
김영해 의원, 장애인복지시설 설치 운영 조례 개정안 발의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영해 의원이 대표 발의 한 “경기도 장애인복지시설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9일, 경기도의회 제332회 정례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에서 통과됐다.
김영해 의원이 대표발의 한 “경기도 장애인복지시설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도에서 설치·운영 중인 도 소유 경기도 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시설 중 히딩크 드림필드의 대관 사용료 등의 이용자 납부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발의됐다. 이번 개정안은 기존에 부과 근거가 없어 효율적인 시설 운영·관리에 있어서 어려움을 겪었던 부분에 대해 8시간 기준 12만원 이하로 사용료를 부과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시설 사용료 결정은 장애인들이 부담하기에 과도한 수준이 되지 않도록 인근에 소재한 동일 유형 시설과 비슷한 수준으로 했다.
히딩크 드림필드 이용에 따른 사용료는 장애인들이 부상 위험 없이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시설을 유지·관리하는데 활용될 예정이다. 김영해 의원은 시설을 사용하는 장애인들의 불편 사항이 없는지 지속적으로 확인하여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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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한준 의장, 업종·산업 간 융합 통해 새롭게 도약해야
송한준 의장, 경기도 이업종 융합 프라자 대회 기념식 참석
[충청뉴스큐]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이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서로 다른 업종과 산업 간 융합을 통해 새로운 도약의 기틀을 다져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한준 의장은 지난 8일 오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1층 광교홀에서 열린 ‘경기도 이업종 융합 프라자 대회 기념식’에 참석해 이 같이 밝혔다.
송 의장은 “이번 기념식에서 열리는 채용박람회가 중소기업의 인력난과 청년들의 취업난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길 기대 한다”며 “경기도의회는 중소기업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좋은 아이디어를 정책에 담을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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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균 경기도의원“136억원 혈세비리 경기도의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에 대하여 검찰고발 등 강도 높은 수사 촉구”
경기도의회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김봉균 의원이 지난 8일 각종 특혜의혹과 비리로 얼룩진 판교의 ‘경기도 스타트업 캠퍼스’ 운영사업자 선정과정을 검찰고발을 비롯한 엄정한 수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경기도는 창업 지원·스타트업 육성을 목적으로 성남 판교테크노밸리에 스타트업 캠퍼스를 운영하기로 하고 지난 2016년 8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 사업 관리를 맡겼다. 경과원은 그해 9월 주식회사 A을 운영 사업자로 선정해 위·수탁협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지난 10월 감사원 감사결과 주식회사 A가 사업자로 선정되는 과정에서 경기도 사업 담당 공무원이 경과원 담당 팀장에게 주식회사 A의 대표를 소개하며 '협조하라'고 지시하는 등 부당하게 영향력을 행사한 것으로 감사 결과 드러났다.
뿐만아니라 경과원은 수탁사업자 모집공고를 조달청 시스템이 아닌 경과원 홈페이지에만 공고했고 주식회사 A가 단독으로 응찰했는데도 재입찰에 부치지 않은 점이 확인됐다.
이후 주식회사 A는 건설업 등록도 하지 않은 채 인테리어 공사를 맡겼고, 공사가 축소되었음에도 계약금을 모두 지급해 1억4천7백만원을 부당하게 지급했다.
김봉균 의원은 “이번에 드러난 감사원 감사만으로도 이미 "지방계약법","부패방지권익위법""건설산업기본법"등 현행법령 위반사항만 3가지 이상”이라며, “이재명 지사는 이 사건을 전형적인 적폐형 비리로 규정하고 비리를 척결하라는 경기도민의 준엄한 명령을 받들어 모든 의혹들에 대해 검찰고발 및 강력한 수사를 의뢰하는 등 거침없는 적폐청산의 길로 나설야 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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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형의원,416생명안전공원위하여 5분발언관련
강태형 의원, 5분 자유발언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강태형 의원이 지난 8일 세월호 참사 이후 희생자, 희생자 가족을 품는 공간인 동시에 안전사회를 향한 다짐을 확인하는 자리인 416생명안전공원을 위하여 경기도 차원의 목소리를 내 달라고 이재명 지사와 이재정 교육감에게 요청했다.
강 의원은 도지사와 교육감에게 “산자의 상처뿐인 지금의 현실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의문이며, 안산시민에게만 416생명안전공원에 대한 책임을 지우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재명 지사님과 이재정 교육감은 세월호와 촛불정국으로 인해 정치적인 큰 수혜를 입은 중에 한분이라 감히 생각한다며 “암흑 같은 동거차도 앞바다에 묻혀 잊혀져 가는 우리 아들과 딸들을 꼭 기억해 달라”고 재차 강조했다.
강태형 의원은 “지난 4월 16일 세월호 4주기 행사 이후 철거된 세월호 정부합동 분양소가 있던 화랑유원지를 방문했을 때 웨딩 촬영중인 젊은 예비부부와 세월호 희생자 부모로 구성된 416합창단의 ‘별을 품은 시간’ 합창제를 보고 상처뿐인 안산에 새로운 희망의 모습을 목도 했다”며, “416생명안전공원은 별이 된 아이들과 유가족을 품어 안는 경기도민의 저력을 보여주는 상징이 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2018-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