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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선정한 올해의 살기 좋은 아파트 8곳은 어디
남양주 화도마석그랜드힐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남양주 화도마석그랜드힐2단지 파주 대방노블랜드 평택 안중늘푸른 수원 센트라우스 김포 청송마을현대성우오스타 부천 중동역2차푸르지오 용인 힐스테이트서천 용인 수지동문굿모닝힐5차 등 8개 아파트를 2018년 모범·상생관리단지에 선정했다.
8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9개 시·군에서 추천한 13개 공동주택단지를 대상으로 지난 달 서류와 현장평가를 실시하고 이들 8개 아파트 단지를 최종 선정했다. 도는 500세대 미만, 500세대 이상∼1,000세대 미만, 1,000세대 이상 등 3개 그룹으로 나눠 일반관리분야 시설안전 및 유지관리분야 공동체 활성화분야 재활용 및 에너지절약 4개 분야 18개 항목에 대해 평가를 실시했다.
선정된 아파트 단지를 살펴보면 남양주 화도마석그랜드힐2단지는 폐자재를 활용한 텃밭용 화분 제작과 빗물저금통 설치 파주 대방노블랜드 는 단지 전체를 꽃밭으로 조성 평택 안중늘푸른 은 지하주차장 기둥마다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 수원 센트라우스 는 EM효소 상시 나눔이 가능한 시설 구축 김포 청송마을현대성우오스타 는 전문적인 조경 관리와 입주민 참여 자율방범대 운영 부천 중동역2차푸르지오 는 외부 및 내부감사보고서 공개 이행과 준수 용인 힐스테이트서천 은 지역자원 연계를 통한 다량의 도서 구비와 자발적인 주민 참여활동 활성화 용인 수지동문굿모닝힐5차 는 가로등 점등과 소등 시간을 일출·일몰시간에 따라 조정해 에너지절약 실천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도는 선정된 8개 단지에 연말 경기도지사 인증 동판과 함께 표창을 수여하고, 남양주 화도마석그랜드힐2단지와 파주 대방노블랜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우수관리단지 선정 심사 후보로 추천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공동주택의 자율적 관리기능 강화와 입주자의 권익 보호, 공동체 활성화 기반 조성을 위해 1997년부터 모범·상생관리단지를 매년 선정하고 있다. 올해까지 268개 단지가 모범·상생관리단지로 선정됐으며 이 가운데 양주 자이4단지는 지난해 국토교통부가 선정한 전국 최우수관리단지로 뽑힌 바 있다.
201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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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위장전입 등 아파트 불법청약 의심사례 181건 적발
현장점검사진
[충청뉴스큐] 아파트 청약 모집공고일을 1주일여 앞두고 실제 거주하지 않으면서 주민등록만 이전하거나, 청약 서류를 위조하는 등 불법청약이 의심되는 당첨자가 대거 경기도 단속에 적발됐다.
경기도는 시·군과 합동으로 지난 4일 분양과열 지역인 수원 소재 A아파트 청약 당첨자 2,355명을 대상으로 불법 청약여부를 집중 단속한 결과, 위장전입 의심 80건, 제3자 대리계약 55건, 청약제출서류 위조의심 26건, 부정당첨 의심 20건 등 모두 181건의 의심사례를 적발해 사법기관에 수사의뢰 했다고 8일 밝혔다.
주요 사례를 살펴보면 당첨자 A씨는 입주자 모집공고일인 올해 5월 10일을 1주일여 앞둔 5월 4일 화성시에서 수원시로 주민등록을 이전해 위장전입 의심자로 분류됐다. B씨는 직계존비속이 아닌 떴다방 등이 대리계약한 정황이 포착돼 의심자로 분류됐다. 정상계약의 경우 통상 청약 당첨자 본인 이나 부부가 계약을 하지만 떴다방은 청약 당첨자와 무관한 사람이 계약을 하는 경우가 많다.
신혼부부 특별공급 당첨자 C씨 등 10여 명은 수원시 권선구에 위치한 D병원에서 집중적으로 임신진단서를 발급받은 사실이 확인됐다. 부동산 특사경은 이들이 청약가점을 높이기 위해 제출서류를 위조했는지에 대해 진위파악에 나선 상태다.
청약당첨자 E씨는 본인 명의 소유 주택이 2채인데도 이를 속이고 청약에 당첨돼 부정당첨 의심자로 처리됐다. 위장전입, 청약통장 불법거래, 청약서류 문서위조 등 부정한 방법으로 청약당첨이 확정되면 주택법 및 주민등록법 위반으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경기도는 이들 불법 청약당첨 의심자 전원을 경찰서에 수사 의뢰하는 한편, 분양과열 지역 부동산을 대상으로 강력한 점검과 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춘표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앞으로도 건전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질서가 확립될 수 있도록 부동산 청약 과열지역의 모니터링을 지속하고 불법행위가 발붙이지 못하도록 단속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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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경기도 장애인 취업박람회, 12일 신한대서 개최
2018 경기도 장애인 취업박람회 포스터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도내 장애인들의 고용 활성화를 위한 행사를 마련했다.
경기도와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은 오는 12일 오후 1시부터 의정부시 호원동 소재 신한대학교 일원서 ‘2018년도 경기도 장애인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장애인 취업박람회’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장애인을 대상으로 유형 및 특성에 맞는 업체와의 매칭을 통해 장애인 고용시장 활성화와 인식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번 장애인 취업박람회는 신한대 캠퍼스 내 은혜관 및 운동장을 중심으로 장애인 구직자들을 위한 취업관, 전시관, 이벤트관 등 다양한 코너가 구성될 예정이다.
먼저 취업관에서는 구인업체 40여 곳이 참여해 현장에서 장애인 구직자들과 1대1 맞춤형 구인구직 상담을 실시하고, 장애 특성에 맞는 취업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채용 분야는 생산직, 경비, 미화, 행정보조, 주방보조, 서비스업 등 다양하다.
전시관에서는 도내 장애인 생산품 20여 곳이 참여해 장애인들이 직접 생산한 제품을 전시, 판매하는 기회를 갖는다. 이외에도 장애체험 코너, 장애인 정보통신보조기기 전시 및 시연 코너 등도 준비돼 있다.
이벤트관에서는 이력서 사진촬영, 헤어 및 메이크업 등 장애인들이 구직에 꼭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안마시연회, 점자명함 및 점자팔찌 전시, 네일아트 등의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열릴 전망이다.
김복자 도 복지여성실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장애인 욕구에 적합한 구인구직 면접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인식 개선을 도모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실시해 장애인 고용 네트워크가 형성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람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을 통해 문의가 가능하다.
201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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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정희시 위원장 간호조무사 처우개선 관련 간담회 개최
간호조무사 방문간호실습․도내 보건소에서 실시 원해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정희시 위원장은 지난 4일, 보건복지위원회 의원실에서 경기도간호조무사회와 간담회를 개최하여 간호조무사 처우개선에 대하여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희시 보건복지위원장과 경기도 간호조무사회 김길순 회장·김헌경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경기도간호조무사협회 김길순 회장은 “그동안 간호조무사가 최저임금수준에도 미치지 못하는 임금체계와 처우개선비 지급이 안 되는 열악한 근로조건에서도 도민의 건강권 수호를 위하여 최선을 다해왔음에도 불구하고, 경기도에서는 간호조무사의 처우개선을 위한 노력에 소극적이었다”며 경기도내 열악한 지역에 근무하는 간호조무사에 대한 처우개선비 지원을 건의했다.
또 현재 경기도 간호조무사의 방문간호 현장실습이 경기도가 아닌 강원도, 충남, 충북 등 타 지역 보건소에서 이루어지고 있어 많은 간호조무사들이 불편을 겪고 있음을 호소하며, 방문간호 현장실습이 경기도내 보건소에서 실시될 수 있도록 개선을 요청했다.
정희시 위원장은 관련 사항에 대하여 도 집행부에 검토를 주문하며 향후 간호조무사의 열악한 근로조건 등 처우 개선을 위하여 노력할 것임을 약속했다.
201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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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경 도의원,‘군포1동 32통 샘물경로당 건립 5억원’, ‘군포시 민원콜센터 구축 3억원’도비 확보
‘군포시 민원콜센터 구축 3억원’도비 확보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정윤경 도의원은 군포시의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결과로 ‘군포1동 32통 샘물경로당 건립 5억원’, ‘군포시 민원콜센터 구축 3억원’, 총 8억원의 도비 예산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교부받은 특별조정교부금 8억원 중 5억원은 군포1동 주택단지 내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당을 건립하여 여가선용 공간 및 쉼터, 문화생활을 위한 다양한 편의를 제공하는데 사용된다.
또한, ‘군포시 민원콜센터 구축’에 3억원이 투입되며, 이를 통해 전화한통으로 신속, 정확, 친절한 원스톱 민원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시정안내와 시민들의 의견수렴이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하여 시민 소통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윤경 의원은 “이번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는 지역 주민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지원해 주신 데 따른 성과”라며, “군포시민들에게 필요한 것을 발로 뛰며 더더욱 세심히 살피는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201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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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여성의 시각으로 정책 입안하고 집행할 것”
경기도
[충청뉴스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제33회 경기여성의 날을 축하하며 여성이 좀 더 많은 역할을 하는 경기도정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이재명 지사는 5일 오후 경기도문화의전당 대극장에서 열린 ‘제33회 경기 여성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경기도가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정책목표와 가치가 있는데 그중에 핵심가치는 공정”이라며 “여성들이 좀 더 많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여성의 시각으로 정책을 입안하고 집행하겠다”라고 약속했다.
이 지사는 이어 “여성단체의 노력으로 여성의 지위와 현실이 많이 개선된 것은 의미 있는 일”이라고 치하하며 “성평등은 모두가 가야할 의미 있는 길로 거기에 경기도도 함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가 주최한 이날 기념식에서는 경기도 여성의 지위 향상과 권익 증진에 기여한 ‘여성발전 유공자’ 20명, ‘제33회 경기여성 기·예 경진대회’ 수상, ‘경기도의회 의장상’, ‘경기남부지방경찰청 감사장’, ‘아름다운 봉사상’, ‘이금자 경기여성지도자상’ 등 50여명에 대한 표창이 수여됐다.
경기도지사가 수여하는 ‘여성발전유공 표창장’은 다문화가정 생활물품 지원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펼쳐 온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하남시지회 최영자 회장과 어린이 교통 안전교육 등에 힘써 온 수원시교통안전어머니회 강안미 회장 등 20명이 수상했다.
이 밖에도 ‘제33회 경기여성 기·예 경진대회’ 시 부문 김춘정, 수필 부문 김정원, 회화 부문 정소경, 이주여성 백일장 부문 기타다모모꼬, 서예 부문 방완숙, 사군자 부문 김혜숙, 꽃꽂이 부문 이정민, 한지공예 부문 김경자님이 각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201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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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우려채권이 포함된 펀드를 알면서 판매한 증권사 및 운용사
CERCG 관련 ABCP에 투자한 펀드 투자자 및 상각 현황 (출처:지상욱 의원실)
[충청뉴스큐] 중국국저에너지화공그룹이 보증한 해외발행 사모사채인 금정제십이차 ABCP가 지난 5월 8일 발행되었고, 발행된지 3일만에 금정제십이차 ABCP를 보증한 CERCG가 기존에 발행했던 3.5억불 역외자회사 채권의 교차부도가 발생했다. 그 이후 지급유예기간에도 자금조달에 실패하여 결국 CERCG는 5월 28일 교차부도가 확정되었고, CERCG가 보증한 금정제십이차 ABCP도 부도로 처리되어 발행가의 80%를 손실로 처리됐다.
금정제십이차 ABCP는 전문투자자를 통해 증권사 및 KTB자산운용사 그리고 은행의 신탁에 판매되었고 이중 KTB 자산운용 및 골든브릿지 자산운용의 펀드에 포함되어 4,433명이 손실을 부담했다.
이 과정에서 많은 증권사 및 은행 등은 금정제십이차 ABCP가 5월 11일 부도우려가 발생했다에도 불구하고 금정제십이차 ABCP가 포함된 KTB전단채펀드나 골든브릿지스마트단기채증권투자신탁1호 및 골든브릿지으뜸단기증권투자신탁1호를 판매하여 금융소비자들에게 손해를 끼쳤다. 이는 증권사 및 은행 그리고 이를 상품으로 판매한 자산운용사는 CERCG가 교차부도가 발생한 사실조차 몰랐다고 해명하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고 투자자들에 대한 성실한 관리자의 의무를 다하지 못한 것이다.
그 이후 5월 17일 Bloomberg에 CERCG 자회사의 3년 만기 보증사채 3.5억불의 상환과 관련하여 상환기일인 5월 11일날 해당자금을 상환하지 못했고 5월 14일 원금을 제외한 이자만 상환했다는 기사가 발표되었고, 5월 18일 금정제십이차의 신용평가 기관 중 한 곳인 NICE신용평가에서 CERCG의 원금 미상환과 관련된 Market Comment가 홈페이지에 발표되고 각 증권사 및 운용사에 이메일로 전달됐다. 따라서 전문투자자들은 국내기관의 공식 리포트가 나온 후부터는 금정제십이차의 거래를 할 수 없었다.
그러나 KTB자산운용 및 골든브릿지 자산운용 등은 부도위험이 크기 때문에 매매가 되지 않는 금정제십이차 ABCP가 포함된 상품을 5.18일 이후에도 증권사를 통해 계속 판매하여 많은 투자자들이 억울하게 손실을 떠안게 됐다.
결국, 자산운용사와 증권사들은 이미 금정제십이차ABCP의 교차부도 가능성이 국내에 전달된 5월 18일 이후에는 매매가 되지 않는 금정제십이차ABCP가 포함된 펀드 총 304억2,626만원어치를 일주일 넘게 판매하여 억울한 피해자는 양산하면서 수수료나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대해 KTB 전단채펀드를 판매한 증권사들은 “억울하다. KTB자산운용에서 부실우려가 있다는 리스크를 공지했다면 판매하지 않았을 것. 향후 KTB자산운용과 거래를 중지하는 것을 내부 검토중”이라고 말했다. 특히 가장 많이 판매한 A증권사는 6월초 KTB자산운용에 실사를 나갔고 이번 판매에 대해 “자산운용사가 운용하는 펀드의 자산이 부실화될 우려가 있어 원금의 전부 및 일부의 회수가 곤란한 것이 예상됐다면 이를 공시해야 할 의무가 있는데 이를 해태했고, 수익자 이익보호 차원의 선관의무를 위반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상욱의원은 “금정제십이차 ABCP의 위험을 알고도 금정제십이차 ABCP가 포함된 펀드를 판매·운용한 증권사 및 은행 그리고 자산운용사 등은 모럴해저드넘어 금융투자자들에 대한 사기”로 “금융감독원은 즉각 해당 금융기관에 대한 검사를 실시하고 억울한 투자자가 없도록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201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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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 문화의전당 무료 공연과 함께 해요
지난해 9월 선큰무대에서 열린 무료 재즈공연 모습
[충청뉴스큐] 경기도문화의전당이 10월 한 달 동안 문화의전당과 31개 시·군 전역 공연장에서 연극·무용·클래식·재즈·팝 등 다양한 장르의 무료 공연을 실시한다.
먼저 5일부터 7일까지 문화의전당 소극장 앞 카페와 선큰무대에서는 매일 저녁 5시에서 8시까지 재즈페스티벌이 펼쳐진다.
5일에는 독특한 보이스와 카리스마를 지닌 월드뮤직 가수 나엠과 마리아 킴의 플라멩코 춤을, 6일에는 재즈 피아니스트 이선지와 더블 베이시스트 장진주가 친숙한 한국의 전통민요와 노래, 그리고 흑인영가를 재즈로 해석하여 들려준다. 7일에는 골든스윙밴드와 함께 스윙댄스를 배우고 춤을 추며 온 몸으로 즐기는 재즈가 펼쳐진다.
10일과 13일, 24일에는 판교 테크노밸리 광장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조성모, 경기팝스앙상블, 요노컴퍼니, 슬기밴드와 함께하는 판교사랑애콘서트가 열린다.
도립예술단도 다양한 무료 공연을 펼친다. 도립극단은 4일부터 30일까지 하남, 파주, 고양, 포천 등에서 연극 ‘럭키데이’를, 팝스앙상블은 4일부터 28일까지 군포, 고양, 시흥 등에서 가요·세미클래식 공연을, 도립무용단은 10월 4일부터 7일까지 ‘화성문화제’ 관련 행사를 펼칠 예정이다.
201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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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호 태풍 콩레이 접근, 경기도 대책회의 열고 대응상황 점검
‘콩레이’ 대비 영상회의
[충청뉴스큐] 25호 태풍 콩레이가 5일 저녁 제주도와 부산 인근을 통과할 것으로 예보되면서 경기도가 이날 저녁 7시부터 대책본부를 가동하는 등 비상대비에 들어간다.
경기도는 5일 오전 김희겸 행정1부지사 주재로 31개 시·군 부시장, 부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콩레이’ 대비 영상회의를 열고 대응상황을 점검했다.
김희겸 부지사는 대책회의에서 “오늘 저녁부터 내일 새벽까지 경기북부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비와 강풍이 예보돼 있다”면서 “인명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해 달라”고 말했다.
김 부지사는 이어 “강풍피해가 없도록 간판 등 옥외광고물에 대한 점검과 대형공사장 타워크레인 작업 중지 권고 등이 필요하다”면서 “특히 시군별로 진행되는 축제의 경우 시설물 안전조치 등 사전 대비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도는 이번 주 진행 예정인 고양시 가을꽃 축제와 호수예술축제, 안성시 바우덕이 축제, 구리시 코스모스 축제를 대상으로 시군별 시설물 점검을 실시하도록 조치했다.
구리와 오산, 파주 등 피해가 예상되는 도내 7개 시군에서는 그늘막 결박, 저지대 침수대비 배수펌프장 점검, 반 지하 주택 등 저지대 침수 취약지역 점검 등 사전예방 조치를 완료한 상태다.
도는 대책본부 구성과 별도로 기상특보 발령시 도내 43개 하천변 주차장을 대상으로 사전통제와 주차차량 이동안내, 강제 견인 등의 조치를 취하도록 하는 한편, 비상연락체계와 재난상황 전파를 위한 마을 앰프, 전광판 등을 점검하며 만약에 사태에 대비하기로 했다.
201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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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지업캠퍼스, 영어뮤지컬 새단장 ‘아나스타샤’ 오픈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체인지업캠퍼스 파주캠프에서 오는 6일부터 새로운 영어뮤지컬 ‘아나스타샤’를 선보인다.
영어뮤지컬은 체인지업캠퍼스의 대표적인 영어교육 프로그램으로, 원어민 교사들과 관객들이 재미있는 스토리를 바탕으로 함께 춤추고 노래하며 소통하는 체험형 공연이다. 관객들이 뮤지컬에서 다양한 영어 표현들을 접하면서 영어를 더욱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게 기획됐다.
이번 영어뮤지컬은 국내에서 영화로 잘 알려진 러시아 마지막 공주 ‘아나스타샤’의 이야기를 소재로 만들어 남녀노소 누구나 흥미롭게 즐길 수 있다.
‘아나스타샤’는 사라진 공주 아나스타샤를 찾는 내용으로, 진짜 공주 ‘아나스타샤’와 악당 라스푸틴이 만든 가짜 ‘아나스타샤’가 왕궁에 도착하는 여정을 재밌는 에피소드를 통해 그리고 있다.
유돈현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은 “영어뮤지컬은 체인지업캠퍼스를 대표하는 프로그램으로서 방문객이 쉽고 즐겁게 영어를 만날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 고객의 만족을 위해 더욱 다양한 소재 개발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영어뮤지컬은 매주 주말 오전 11시, 오후 2시에 진행되고, 20인 이상의 단체 관람객은 주중 11시에도 공연 관람이 가능하다. 공연관람료는 1만원이며 기타 문의사항은 콜센터 또는 영어교육실로 문의하면 된다.
2018-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