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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3 11: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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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교육, 다양한 색이 어울리는 아름다운 교육
다문화교육 정책학교 운영사례 나눔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22일, 더케이 호텔에서 ‘2018 다문화교육 정책학교 운영사례 나눔’을 진행한다. 이번 나눔은 다문화교육 정책학교 운영교의 사례를 나누고, 현장 의견을 듣는 소통의 장을 위해 마련하였으며, 다문화 관련 담당교사와 관리자 250여 명이 참석한다.
다문화교육 정책학교는 다문화학생의 학교생활 적응을 위한 특별학급, 다문화청소년의 공교육 진입을 지원하는 예비학교, 모든 학생 대상으로 다문화 이해교육을 진행하는 중점학교를 말한다. 주요내용은 운영사례 나눔, 연구회 운영결과 보고, 정책제언 및 운영방안 협의로 구성했다.
현재 도내 다문화 특별학급은 31교에서 36개 학급이 있으며, 다문화 중점학교는 초등학교 23교·중학교 6교·고등학교 1교 등 총 30교가 있으며, 경기도형 다문화 예비학교는 25교 25학급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다문화 예비학교는 한국어교육과정 240시간을 이수하면 다문화학생학력심의위원회를 열어 일반학교의 적정학년에 배치하는데, 올해 3회 실시하여 104명이 학생이 되는 기쁨을 누렸다.
경기도교육청 김광옥 민주시민교육과장은 “가을이 참 아름다운 것은 빨강, 노랑, 초록 등 다양한 색깔이 서로 조화롭게 어울리기 때문”이라면서, “이제 우리 사회도 다양한 문화가 서로 포옹하고 보듬어 안는 교육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이라 말했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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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꿈의학교, 대한민국 교육기부 박람회에 참여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22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2018 대한민국 교육기부 박람회’에 경기꿈의학교가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 참여는 경기꿈의학교의 우수한 사례와 교육적 성과를 홍보하고, 참여 기관·학생·학부모의 관심을 높여, 이들의 내년 참가를 유도하기 위함이다. 이번 박람회는 교육부에서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주관하며, ‘온 마을이 함께 아이들의 꿈에 날개를 달다’라는 주제로 전국에서 13만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경기꿈의학교는 박람회에서 부스 운영, 공연, 포럼과 워크숍에 참여한다. 부스에서는 경기꿈의학교 정책의 이해를 위한 운영내용과 사례들을 홍보하고, 체험프로그램으로 꿈의학교 이름짓기, 점자 책갈피, 걱정인형 만들기, 샌드아트, 모둠북 활동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공연은 인권이의 뮤지컬 놀이터, 초롱초롱동요학교, 내가 만든 전통스쿨 꿈의학교 등 꿈의학교 11개 팀이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들을 선보인다.
경기도교육청 조창대 마을교육공동체기획단장은 “엘리너 루스벨트는 ‘미래는 자신의 꿈이 아름답다고 믿는 사람들에게 주어진다’라고 말했다.”면서, “꿈의학교를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에 도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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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경기 평생학습 어울림 콘서트 개막
[충청뉴스큐]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22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제7회 경기 평생학습 어울림 콘서트’를 개최했다. 올해 7회를 맞은 이날 ‘경기 평생학습 어울림 콘서트’는 ‘새로운 경기 1000년, 평생학습 꽃을 피우다’라는 슬로건으로 지난 1년간의 도내 31개 시군에서 실시된 평생교육의 성과를 공유하고, 평생학습 관계자와 활동가가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경기도 평생교육 관계자와 도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23개 평생학습마을 현판 수여, 경기도 평생학습 유공자 표창, 평생교육 사업별 성과공유회, 생활기술학교 부스 체험, 31개 시군 및 평생학습마을 성과 전시, 경기도 무료 온라인평생학습서비스 지식 성과 전시, 평생학습 골든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평생학습마을 성과공유회에서는 이규선 평생교육실천협의회 회장이 ‘지속가능한 마을조성 실천전략’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참가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받았다.
이와 함께 학습자들이 직접 체험한 경험과 소감을 생생하게 공유하는 생활기술학교 성과공유회 사례 발표와 지식은 우수학습사례 공모전 시상 등이 진행됐으며, 성과를 돌아볼 수 있는 전시 부스도 마련됐다.
한선재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은 “31개 시군관계자와 도민의 적극적인 노력과 참여 덕분에 경기도가 국내 평생학습을 선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어울림 콘서트는 한 해 동안 경기도민이 이룬 성과를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경기도 평생학습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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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사회복지시설 경영컨설팅 사업 성과발표회 개최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복지재단은 오는 27일 재단 교육장에서 ‘2018년 사회복지시설 경영컨설팅 사업 성과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경기복지재단 경영컨설팅 사업 현황 및 2019년 사업에 대한 안내를 시작으로 올해 경영컨설팅 사업성과 발표와 경기도 사회복지시설 서비스 품질관리 체계에 대한 설명이 차례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경영컨설팅 사업성과 발표에서는 사회복지시설 6개소를 대상으로 재설계, 성과관리체계 구축, 예산 및 회계·노무관리 등 각 분야에 걸쳐 진행된 컨설팅 성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이어 지난 4월 제정된 ‘경기도 사회복지시설 서비스 품질관리 조례’와 사회복지시설 평가 및 인증, 컨설팅 사업 추진 계획 등에 대한 소개도 함께 진행된다.
관심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이메일또는 팩스 접수를 통해 참가 가능하며, 신청은 26일까지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복지재단 경영전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진석범 복지재단 대표이사는 “지난 4월 경기도 사회복지시설 서비스 품질관리 조례가 제정되면서 시설 운영 지원의 큰 틀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이번 성과발표회가 시설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복지시설의 경영에 도움을 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복지재단은 도내 사회복지시설의 경영효율화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09년부터 경영컨설팅 사업을 진행해 현재까지 총 49개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시설평가 등급 향상, 미션 및 비전 수립, 조직재설계 등 에 대한 전문컨설팅을 실시, 시설운영 효율화를 통한 사회복지서비스 질 개선을 도모하고 있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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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농업기술원이 개발한 진짜 경기미 기획전
[충청뉴스큐] 경기도농업기술원은 다음달 14일까지 경기도 우수 농특산물 전문쇼핑몰 ‘경기사이버장터’를 통해 직접 개발한 신품종 경기미를 한정 할인 판매하는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을 통해 선보일 신품종 경기미는 참드림, 맛드림, 가와지 1호 등이다.
‘참드림 품종’은 일본 품종인 추청쌀을 대체하고자 한국 고유의 토종 품종을 바탕으로 개발된 쌀로 추청쌀보다 밥맛과 보관성이 우수하며 한식에 전반적으로 잘 어울린다.
맛드림 품종은 경기도가 개발한 첫 번째 신품종으로 고시히카리의 은은한 단맛과 진한 풍미, 단단한 식감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특히 주먹밥, 초밥, 덮밥류에 잘 어울리며 압력밥솥 조리에 적합하다.
가와지1호는 고양시 특화품종으로 고양시에서 발견된 한반도 최초 재배 볍씨로 알려진 ‘가와지볍씨’의 스토리를 품고 있다.
올해 최초로 소비자들에게 선보이는 가와지1호는 작은 쌀알과 뽀얀 외관이 특징으로 멥쌀과 찹쌀의 특성을 모두 가지고 있으며 최근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백진주와 밀키퀸을 대체할 수 있는 품종으로 평가되고 있다. 식감이 부드러워 밥을 잘 먹지 않는 청소년이나 옛날 밥맛을 기억하고 있는 노년층에서 특히 인기가 높으며, 식어도 밥이 딱딱해지지 않는 특성이 있어 도시락이나 김밥용으로 활용해도 좋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백학참쌀 10kg과 김포금쌀 10kg, 고양 가와지쌀 10kg 등을 각각 150개 한정 판매한다. 백학참쌀 10kg은 기존 35,000원에서 29,900원, 김포금쌀 10kg은 기존 43,000원에서 38,000원, 고양 가와지쌀 10kg은 기존 38,900에서 30,900원에 각각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김석철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이번에 선보이는 경기미는 종자주권 확보와 소비자들의 변화된 입맛에 부응하기 위해 자체개발된 신품종이다”라며 “도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소비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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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기문화창조허브, 2019년 사무공간 지원 입주기업 모집
[충청뉴스큐] 서부경기문화창조허브가 기술·제조·콘텐츠 융복합 분야 스타트업 및 창업자를 대상으로 사무공간을 제공하기로 하고 업체모집에 나섰다.
서부허브는 경기도와 시흥시가 설립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과 시흥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창업 지원 공간으로, 전통적인 제조업에 최첨단 기술과 문화·콘텐츠적 요소를 접목해 새로운 분야의 제품을 만드는 융복합 콘텐츠산업분야 스타트업의 창업과 육성을 위해 지난 1월 시흥시 정왕동에 문을 열었다.
입주기업 모집 규모는 총 3개사 내외로, 독립형 사무공간 2개와 오픈형 사무공간 1개이다. 최초 사용기간은 6개월이며, 심사를 통해 최대 2년간 사용 가능하다. 사용료는 6개월 기준 6인실 90만원, 오픈형 40만원이고 별도 관리비는 면제다.
모집 공고일 기준 창업 7년 미만의 기업 및 예비창업자가 신청할 수 있다. 1차 서류심사, 2차 발표심사 등을 통해 12월 중 최종 대상자를 선정하고 내년 1월부터 입주 예정이다.
입주업체는 내·외부 업체/기관과의 네트워킹 및 각 산업분야에서 10년 이상 경력의 기술장인들과 교류를 통해 비즈니스 모델을 고도화 할 수 있으며, ‘아이디어 구상→시제품 제작→비즈니스 모델 고도화→판로 개척→유통 및 마케팅’ 등 서부허브의 스타트업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회도 우선적으로 부여한다.
입주신청은 12월 9일까지며, 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문화창조허브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여 첨부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경기문화창조허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부허부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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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보건환경연구원, 김장철 김장재료 안전성 집중검사
[충청뉴스큐]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무, 배추, 고춧가루 등 김장재료에 대한 유해 성분 정밀검사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3건을 압류 폐기했다고 22일 밝혔다.
연구원은 지난달 29일부터 11월 19일까지 20일간 도내 농수산물도매시장, 대형마트, 재래시장, 백화점 등에서 무, 배추, 고춧가루, 소금, 젓갈류 등 김장재료 353건을 수거해 잔류농약, 중금속, 방사능, 유해미생물 등 유해 성분 정밀 검사를 실시했다. 검사 결과 알타리무 잎과 갓, 액젓 등 3개 품목에서 부적합 판정이 나왔다.
우선, A공영도매시장에서 수거한 ‘알타리 무 잎’에서는 기준치의 8배에 달하는 0.40mg/kg의 살충제성분이 검출됐으며, B대형마트에서 수거한 ‘갓’에서도 기준치의 8배가 넘는 0.44mg/kg의 살충제성분이 검출됐다. 이와 함께 C재래시장의 ‘액젓’의 경우 0.9%의 총질소성분을 함유, 총질소함유 기준치에 10% 미달돼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이에 연구원은 부적합으로 확인된 농산물을 압류, 폐기하는 한편 해당 시군에 행정조치를 취하도록 통보했다. 또한 김장철이 마무리되는 다음 달까지 김장재료 집중수거 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다.
윤미혜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장은 “김치는 세계적인 먹거리이자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음식인 만큼 안전성 확보가 매우 중요하다”라며 “계절적으로 소비가 많은 식품의 유해물질 검사를 통해 식품안전을 확보하는 한편, 철저한 사전 안전 관리를 통해 믿고 먹을 수 있는 식품이 도민의 밥상에 오를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총질소는 아미노산 함유량을 나타내는 척도로 액젓의 주원료인 어류 사용량을 알 수 있으며, 아미노산은 음식에 감칠맛을 돋우는 성분으로 액젓의 맛과 영양을 결정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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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 편의시설 개선 방안은… 화성서 토론회 개최
경기도
[충청뉴스큐] 시각 장애인들의 편의시설 개선 정책 방향을 고민해보는 ‘2018 경기도 시각장애인 편의시설 개선방안 토론회’가 오는 23일 오후 2시 화성상공회의소 컨벤션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토론회는 시각장애인 편의시설 개선에 대한 전문가와 시각장애인 당사자들의 의견을 청취해 향후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경기도 시각장애인복지관이 주관한다.
이 자리에는 도내 시각장애인, 시각장애인 복지 유관기관 및 단체 관계자, 관계 공무원,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여한다.
토론회는 우선 김양수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 기획홍보팀장이 나서 ‘편의시설, 누구를 위한 선택인가?’라는 주제로 발표를 시작으로 토론의 본격적인 운을 뗄 예정이다. 이어 주제발표에서 제시된 사항을 중심으로 시각장애인 편의시설 개선의 실질적 대안을 찾기 위한 열띤 논의가 벌어질 전망이다.
좌장으로 채민규 명지대학교 교수가 나서며, 토론자로 이진욱 경기도 교통약자편의시설 기술지원센터장, 이진원 시각장애인편의시설지원센터장, 윤삼호 한국장애인인권포럼 장애인 정책 모니터링센터 소장, 정성영 한국 시각장애인연합회 오산지회장 등이 참석한다.
이 밖에도 토론회장 일원에 시각장애인 편의시설물품에 대한 전시 코너, 시각장애 보조 앱 ‘릴루미노’ 체험 코너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준비돼 있다.
지주연 도 사회복지담당관은 “민선 7기 경기도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동등한 기회를 누리고 서로 존중하며 살아가는 ‘새로운 경기’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번 토론회에서 논의된 사항들이 장애인 기본권 증진과 포용사회를 만드는 데 주춧돌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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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제 정책, 단기적 성과가 아닌 미래를 위한 투자 필요
경제과학기술위원회, 경제노동실 행정사무감사 실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경제과학기술위원회는 21일 경제노동실 혁신산업정책관 소관 사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했다.
윤용수 의원은 경기도 경제 정책 중 산업육성 사업뿐만 아니라 근로 환경 개선 사업도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경기 북부권의 섬유·가구 산업 관련 기업들의 근무환경이 열악함으로 인해 인력 수급 어려움이 있고 이는 산업 발전 자체의 어려움으로 이어질 수 있는 바, 환경개선 사업의 확대를 통한 계속적인 산업 발전을 도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영주 의원은 경기 동북부 지역은 뷰티 및 문화산업 육성을 위한 전략 지역으로 구상하여 기술 중심 산업의 경기남부 산업과는 차별성을 가진 발전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향후 경기도 산업 육성 정책에 대한 제안을 했다.
심민자 의원은 경기서북부 기업지원센터 설립을 촉구하며, 센터 설립이 집행부서의 의지 부족에서 기인하는 것은 아닌지 의구심이 든다고 발언했다. 또한 심민자 의원의 발언에 따르면 센터 설립 관련 연구용역 예산이 2차례 이월된 바 있고, 추후 진행된 연구결과에 따라 김포시가 센터 건립지의 최적지임을 확인할 수 있음에도 실질적 사업 수행이 묘연하다고 집행부의 적극적인 사업 수행을 요구했다.
경제과학기술위원회는 22일 경기도 경제실 및 산하 공공기관 모두를 종합적으로 감사하며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게 된다.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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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필근 의원, 지하수관리위원회 내실화 방안마련 촉구
이필근 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이필근 의원은 21일 경기도 수자원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지하수관리위원회의 부실한 운영에 대해 지적하고 내실화 방안마련을 주장했다.
"경기도 지하수관리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에 따라 지하수관리위원회는 지하수관리계획의 수립·변경, 지하수 보전구역의 지정, 지하수개발·이용 및 보전·관리 자문역할 기능을 수행하도록 규정되어 있다.
이필근 의원이 수자원본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6년부터 지하수관리위원회 회의는 총 4차례 개최 됐는데, 최근 3년간 15명 위원 중 회의에 참석한 위원이 한명도 없었으며, 회의록도 작성하지 않았다. 이에 대해 이필근 의원은 “부실하게 위원회가 운영되는 것이 아닌지 우려된다”고 밝혔다.
이필근 의원은 “통합 물관리 시대를 맞아 지하수는 물관리 대책의 핵심이이라고 생각한다”고 주장하고, “본부 차원에서 체계적인 위원회 운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김능식 수자원본부장은 “확인해서 보고 드리겠다”고 밝혔다.
2018-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