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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초·중·고 감사결과 공개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17일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5년간 초·중·고 감사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감사결과 공개는 지난 10월 15일 공·사립 유치원 감사결과 공개와의 형평성 등을 고려하여 기존 초·중·고 감사결과 처분서에 기호로 처리되었던 기관명을 공개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초·중·고 감사결과 공개는 2013년부터 2017년까지 경기도교육청이 실시한 종합감사 및 특정감사 처분서 원문에 기관명을 명시하여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에 업로드 되었으며, 공개 물량은 지적건수 4,912건, 처분건수 12,081건에 이른다.
경기도교육청은 이번 공개에서 초·중·고 뿐만 아니라 교육지원청, 직속기관에 대한 기관명도 공개하였으며, 공개된 처분서는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정보공개/교육통계-감사결과공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도교육청은 향후 감사결과 공개와 관련하여 세부 공개기준을 마련함으로써 동일한 기준으로 유치원과 초·중·고 감사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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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교육현장에서 답을 찾다
경기도교육청북부청사 전경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17일 북부청사 김대중홀에서 ‘6급 공무원 장기교육 과정 현장실천 사례 나눔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며‘나, 너 그리고 우리의 특별한 하루 두 번째 이야기’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6급 공무원 장기교육 과정 교육이수자들의 지속적인 성장을 관리하고, 개인활동 결과물의 교육현장 실천사례 공유를 통해 현장과 소통하는 공감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했다. 2016~2017년도 6급 공무원 장기교육 과정이수자와 2018년 교육연수생 및 연수담당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한다.
2016~2017년 교육이수자들이 연구과제 및 개인 활동에 대한 교육현장 실천사례를 나눈 뒤, 2018년 교육연수생의 연구과제를 발표하는 과정으로 진행한다.
특히, 교육이수자의 교육현장 실천사례 나눔 발표에서는 6개월간의 교육이수 후 현장에 복귀하여 직접 느끼고 활동한 실천사례들과 교육현장의 다양한 이야기에 대한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 2018년 교육연수생이 연구한 경기교육 정책 제안에 대해서 같이 고민하는 시간도 마련한다.
한편, 2018년 교육연수생은 2018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6개월간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에서 해당과정을 이수 후 2019년에 교육현장으로 복귀한다.
경기도교육청 안창호 운영지원과장은 “6급 공무원 장기교육 과정은 조직의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는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이고, 여러분은 그 중심에 서 있다.”라고 하면서, “오늘 이 자리에서 나온 다양한 사례와 현장의 이야기에 대해 고민하여, 6급 공무원 장기교육 과정이 학생과 현장이 주도하는 경기교육을 실현에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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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이웃 사랑 실천해요
경기도교육청북부청사 전경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17일 포천 ‘참나무 우리집’과 ‘행복한 우리집’, 연천‘임마누엘 우리집’등 경기북부소재 사회복지시설 3곳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회복지시설 방문은 나눔 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마련했으며, 북부청사 직원들이 참여한다.
한편, 경기도교육청은 매년 연말에 사회의 관심과 지원이 적은 소규모 사회복지시설을 선정해, 위로품 전달 및 애로사항 청취 등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경기도교육청 안창호 운영지원과장은 “연말에 도움의 손길이 적고 어려운 환경에 처한 분들과 희망을 나누고자 한마음으로 정성을 모았다.”면서, “앞으로도 북부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찾아 따뜻한 희망을 전하고, 이웃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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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은 경기혁신교육을 심화시키는 중요한 시기
12월 통합·협업 회의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성남 국립국제교육원에서 2019학년도 경기교육을 준비하기 위한 ‘12월 통합·협업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교육청 각 부서 간, 도교육청·직속기관·교육지원청 간 협업체제를 구축하고, 2019 경기교육 주요 정책 방향에 대한 이해와 경기혁신교육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5개 교육지원청 국·과장, 직속기관 부장 및 장학관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첫날에는 2019 경기교육 기본계획 발표 및 협의, 도교육청 부서별 주요 정책 소개, 교육지원청 정보 공유, 둘째날에는 경기미래교육 비전 2030 및 정책 추진 방향 등에 대한 소개와 논의 시간을 가졌다.
교육다운 교육 위원회 백서와 경기미래교육 비전 2030 등의 내용을 토대로 설계된 ‘2019년 경기교육 기본계획’을 공유하는 자리에서는 학생주도 학습 강화, 교육생태계 확장, 학교의 자율적 권한과 책임을 강화하는 학교자치 시스템, 학교-지역사회 협력 강화와 혁신교육지구 확대 등에 따라 예상되는 각 기관의 역할 변화 대해 열띤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학교구성원 모두가 참여와 소통으로 함께 결정하고 책임지며 성장할 수 있는 학교자치를 뒷받침하기 위해 교육지원청-직속기관-도교육청의 파트너십 강화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경기도교육청 학교정책과 관계자는 “어느 때보다 2019년은 경기혁신교육을 심화시키는데 중요한 시기”라며, “교육공동체 모두가 한 마음이 되어 행복하고 안전하며 행복한 배움이 있는 학교를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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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서도 응급상황에 대처 할 수 있어요
2018년 찾아가는 학부모 안전교육 성과평가회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14일 의정부 몽실학교에서 ‘2018년 찾아가는 학부모 안전교육 성과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는 ‘2018년 찾아가는 학부모 안전교육’에 따른 활동 성과와 강사별 활동 내용을 공유하고, 학부모 안전교육 운영개선사항 등을 협의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학부모 안전교육 강사로 활동한 교직원 강사 30여 명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은 찾아가는 학부모 안전교육 성과 평가 및 강사 활동내용 공유 협의, 대한적십자사 강사 응급처치 특강으로 구성했다.
특히, 경기도교육청은 이번 성과평가회에서 협의했던 강사진 의견과현장만족도 조사 등 개선사항을 반영하여, 2019년에도 학부모를 대상으로 안전교육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강화할 예정이다.
한편, 2016년부터 실시한‘찾아가는 학부모 안전교육’은 응급처치교육 강사자격을 가진 교직원 강사진이 재능기부 활동으로 희망학교를 방문해, 학부모를 대상으로 가정연계 안전교육,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하는 수요자 맞춤형 교육이다.
2018년에는 도내 유·초·중·고·특수학교 157교, 2,421명의 학부모가 참여했으며, 참여 학부모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응답자 대부분이 만족감을 나타냈다.
경기도교육청 윤효 재난예방과장은“가정에서도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반복적인 교육과 훈련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학부모 안전교육 강사 활동에 부족함이 없도록 행·재정적으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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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본선, 600억원 주인공 가린다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600억 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걸고 진행하는 ‘새로운경기 정책공모 2018, 경기 First’의 본 심사가 오는 24일 경기도청에서 개최된다.
대규모사업 최고 100억 원, 일반사업 최고 60억의 사업비를 지원 받을 주인공을 가리는 본 심사에서는 응모한 30개 사업 가운데 현장·예비심사를 통과한 대규모사업 상위 3건과 일반사업 상위 7건, 총 10건의 사업이 최종순위를 가린다.
본선 진출 10개 사업 중 대규모사업 상위 3개는 파주시의 평화와 평등이 공존하는 경기 평평한 마을 조성 사업, 시흥시의 환황해경제권 구축 지원을 위한 경기해양과학관 조성, 군포시의 경기 I-CAN플랫폼사업이다.
일반사업 상위 7개는 의정부시의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사업, 김포시의 애기봉 생태탐방로 및 북한디지털체험관 조성, 고양시의 한강하구 남북공동연구 및 경기 생태, 역사 관광벨트 조성, 오산시의 ‘온맘행복’ 경기 아이드림오산센터 조성사업, 의왕시의 의왕시 우리동네 솔루션랩 in 경기, 과천시의 경기 어르신 복지의 요람, 과천시립요양원 건립, 가평군의 전통시장 창업경제타운 조성사업이다.
본 심사에서는 사업의 적정성 및 참신성, 실현 및 지속가능성, 성과 조기도출, 지역 연계성 및 협력도,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주민 수혜도 등 6개 평가항목에 대해 심사가 이뤄진다.
도는 현장·예비심사 점수와 본 심사 점수 등을 종합해 최종 순위를 결정하고 시상할 계획이다.
‘새로운경기 정책공모 2018, 경기 First’는 시·군에서 제안한 30개 정책 가운데 10개 정책을 선정해 1등 100억원 등 모두 600억원을 지원하는 정책공모 사업이다. 경기도는 올해 '공정', '평화', '복지' 등 도정핵심가치 실현을 주제로 시·군 정책을 공모했다.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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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클리닉 진단 받고 공공시설물 우수디자인 인증 받았어요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 디자인클리닉이 도내 공공시설물 관련 중소기업 역량강화에 큰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17일 오후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경기디자인클리닉 최종성과보고회를 열고 지난 2013년부터 2017년까지 총 34개 업체 63개 제품 대상으로 디자인클리닉을 실시한 결과 16개 업체 25개 제품이 공공시설물 우수디자인 인증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경기도 공공시설물 우수디자인 인증제’는 디자인의 우수성을 경기도지사가 인증하는 제도다. 경기디자인클리닉은 이런 인증제에서 탈락한 중소기업에 전문가 ‘디자인 닥터’가 일대일 지도를 통해 업체의 디자인 능력을 키우는 사업이다.
이날 보고회에는 클리닉 신청업체 대표와 디자인닥터, 도 관계자 등 총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디자인클리닉 추진사항 및 경과보고, 디자인닥터별 개선사례 발표, 클리닉 의견교환 등에 대한 토의 등이 진행됐다.
성남 A업체 홍 모 차장은 “디자인클리닉 과정에서 누구나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유니버설 디자인’을 적용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었다”면서 디자인클리닉의 효과를 설명했다.
경기도는 올해 디자인 인증제에서 탈락한 95개 제품 중 3개 업체 6개 제품을 대상으로 12주 간 디자인클리닉을 진행했다. 이들은 내년 디자인인증제에 출품할 예정으로 1차 심사를 통과할 수 있는 혜택을 받게 된다.
이춘표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디자인클리닉은 경기도 공공디자인의 중요성과 업체의 디자인 개발 능력 향상에 큰 도움을 주고 있는 제도”라며 “사업 활성화를 위해 아낌없는 행정적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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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내 구급차 병원성세균 검사 ‘이상無’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34개 소방서에서 운영되고 있는 237대의 119 구급차에 대한 병원성세균 오염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17일 밝혔다.
연구원과 소방재난본부가 지난 달 6일부터 12월 7일까지 진행한 이번 검사는 불특정 다수가 사용하는 119구급차의 위생상태를 점검하고, 이송환자에게 발생할 수 있는 2차 감염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실시됐다.
검사는 환자와 직접 접촉하는 빈도가 높은 청진기 표면, 기도유지를 위한 구인두 기도기, 호흡을 위한 BVM 마스크, 운전석 핸들, 환자 탑승부분 손잡이 등 5개 부분에서 검체를 채취, 구급차 이용 시 감염 가능성이 있는 장구균, 황색포도상구균, 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상구균, 반코마이신 내성 장내구균 등 4종의 세균감염 여부를 검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검사 결과, 구급차 237대 모두에서 병원성 세균이 검출되지 않았다.
연구원 관계자는 “다양한 질병을 가진 환자를 이송하는 119구급차 내 위생세균 오염실태를 모니터링함으로써 병원성 세균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이번 조사를 실시하게 됐다”라며 “도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구급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감염관리 안전대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연구원은 지난 2013년부터 매년 항생제 내성을 가진 병원성 세균에 대해 119 구급차 위생 세균 오염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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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분양원가 공개’ … 국회서 공론화
경기도
[충청뉴스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0억 원 이상 공공건설사업의 건설원가를 공개한 가운데 아파트 분양원가 공개를 두고 국회 차원의 공론의 장이 열린다.
경기도에 따르면 오는 19일 오전 10시 국회 본관3식당에서 ‘아파트 분양원가 공개’를 주제로 토론회가 열릴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정성호·설훈·이종걸·이석현·윤후덕·김상희·김영진·임종성의원, 자유한국당 김영우·김성원의원 등 여야 의원 21명이 공동 주최하고 경기도가 후원한다.
이날 토론회는 이상경 가천대 교수의 ‘원가 공개를 통한 개발이익 국민환원제 도입’, 김성달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팀장의 ‘소비자위한 분양원가 공개 개선방안’에 대한 주제발표와 전문가 토론이 진행된다. 이정전 서울대 환경대학원 명예교수를 좌장으로 이춘표, 김진엽, 김덕례, 변창흠, 허윤경 등이 토론자로 나선다.
한편, 이 자리에는 이재명 도지사 등이 참석하여 부동산 투기 근절과 국민의 주거불안 해소를 위한 아파트 분양원가 등 공공건설사업의 원가 공개 필요성에 대해 강조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경기도는 지난 9월 1일부터 도와 경기도시공사가 시행하는 계약금 10억 원 이상의 공공건설공사 원가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있다. 특히 경기도시공사는 지난 9월 7일부터 경기도시공사와 민간 건설사가 공동분양한 공공아파트의 건설원가도 광역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공개하고 있다.
최근에는 서울시와 정부에서도 아파트 건설원가를 공개하겠다는 방침을 밝히기도 했다.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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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시대 이끌 리더의 꿈, 경기도 영상아카데미서 키워요
경기도
[충청뉴스큐] 영상·미디어 분야 전문인을 꿈꾸는 청년들을 위해 경기도가 마련한 디딤돌 ‘경기도 영상 아카데미’가 새해 보다 내실화된 모습으로 돌아온다.
경기도는 내년 1월 개강하는 ‘제6기 경기도 영상아카데미’에 참여할 20여명의 도내 청년을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영상 아카데미’는 경기도가 보유한 영상제작 인력과 장비를 활용해 영상·미디어 분야 취업희망자들에게 미디어 관련 직업 체험과 취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6기 프로그램은 ‘연출 및 기획’, ‘영상촬영’, ‘영상편집’, ‘스피치 및 리포팅’ 등 4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경기도청 북부청사 내 영상스튜디오에서 내년 1월 3일부터 2월 28일까지 주 2회 2시간씩 총 8주에 걸쳐 진행된다.
‘연출 및 기획’ 과정에서는 홍보 영상물 및 CF 등의 기획과 연출을, ‘영상촬영’에서는 뉴스·다큐멘터리 등 각 분야 실제 카메라 실습을, ‘영상편집’에서는 프리미어 등 편집시스템의 이론 및 실습을, ‘스피치 및 리포팅’에서는 호흡 및 발성, 앵커·리포터·MC실습 등을 배워보게 된다.
특히 이번 6기는 교육생들의 실질적 역량 강화를 돕고자, 교육시간을 기존 주 1회에서 주 2회로 확대했다. 아울러 교육생 모두를 대상으로 영상포트폴리오 제작·실습 기회와 멘토링을 제공하는 전체 교육 프로그램을 신설했다.
별도의 교육비는 없으며, 교육기간 동안 영상스튜디오 내의 각종 영상 기자재와 편집공간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실제 방송사 프로그램 녹화현장 견학과 방송 실무자 멘토 교육 기회를 부여하고, 수료증 발급, 케이블TV 통한 포트폴리오 홍보 기회, 취업 포트폴리오 제작을 위한 장비 대여 및 편집실 지원 등의 인센티브가 마련돼 있다.
이번 6기 과정은 영상분야에 대한 열정이 있는 경기도 소재 대학교 재학생이나 취업준비생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참가희망자는 경기도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지원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12월 28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김효은 도 평화홍보담당관은 “영상 미디어는 첨단 기술과 무한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세상을 창조할 수 있는 분야”라며 “영상시대의 리더를 꿈꾸는 도내 청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청 평화홍보담당관실 영상홍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8-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