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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을 바꾸는 착한 기술” 2018 경기도적정기술박람회 성황리 폐막
경기도
[충청뉴스큐] 올해 처음으로 시도된 ‘2018년 경기도 적정기술박람회’가 지난 4일 폐막식을 갖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2일 화려한 개막식을 시작으로 4일까지 사흘간 고양시 호수공원 한울광장 일대에서 펼쳐진 이번 행사는 적정기술, 생활기술, 전통기술을 총망라한 국내 유일의 적정기술 종합 박람회로 치러졌다.
‘마을을 바꾸는 착한 기술’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체험부스와 생활공예 체험, 기술포럼과 강연, 적정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공유할 수 있는 O,X퀴즈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직업체험존에는 다빈치브릿지와 스타돔을 제작할 수 있는 체험공간이 마련돼 높은 인기를 끌었고, 적정기술 놀이터로 마련된 파쿠르&밧줄놀이터와 볏집놀이터는 어린이 참가자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이와 함께 버려질수도 있었던 일상의 재료들을 활용해 공예품을 제작해보는 생활공예존과 깜짝 이벤트로 진행된 새끼꼬기대회 등은 성인 관람객들의 향수를 불러일으켰고, ‘도시농장과 적정 기술’을 주제로 진행된 연사 초청 강연도 참가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밖에도 적정기술 체험을 통한 태양광 휴대폰충전기 제작, LED와 나무를 이용해서 만드는 친환경 조명, 햇빛을 모아 빛을 밝히는 태양광 정원등 제작 체험 등의 부대행사 또한 열렬한 호응을 받았으며, ‘소녀, 적정기술을 탐하다’를 주제로 열린 조승연 작가의 특별 강연도 참가자들에게 깊은 영감을 제공했다.
박람회 주관사인 신현석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부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도민들에게 아직은 생소한 적정기술에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것 같아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도민들이 적정기술을 잘 알고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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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제5대 한선재 원장 취임
경기도
[충청뉴스큐] 한선재 ‘제5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이 5일 공식 취임했다.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5일 오전 11시 진흥원에서 제5대 원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공식 취임한 한선재 신임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의 비전으로 평생교육사회 기반을 구축해 고용의 지속가능성, 사회적 포용성, 성숙한 시민성, 공공기관의 책임성이란 4대 경영전략을 추진하겠다”면서 “새로운 경기도의 도정 철학을 실현하고, 평생교육의 지평을 넓혀 경기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일성을 밝혔다.
한편, 한 신임원장은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에서 행정학을 전공한 뒤 부천시 4선 의원과 부천시의회 6대 의장을 지냈으며 서울신학대학교 지역사회교육협의회 자문위원,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지부장, 경기콘텐츠진흥원 이사, 부천문화재단 이사 등을 역임했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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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광주상담소, 학교 교육환경개선을 위한 간담회 개최
광주시 도의원, 학교 교육환경 개선 위한 간담회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기권 도의원, 박관열 도의원,이명동 도의원, 박덕동 도의원은 5일 경기도의회 광주상담소에서 학교 교육환경개선을 위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경기도 교육청 예산운영 담당자와 광주하남교육청 학교현장지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에 광주시 도의원들은 “아이들이 행복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좋은 결과가 반영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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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개발도상국 경쟁당국 직원 대상 현장 실무연수 실시
[충청뉴스큐] 공정거래위원회는 필리핀 경쟁위원회 직원 4명과 세르비아 경쟁보호위원회 직원 1명을 초청하여 5일부터 오는 13일까지 9일간 공정거래법 및 제도, 법집행 노하우 전수를 위한 현장 실무연수를 실시한다.
공정위는 2008년부터 개발도상국의 경쟁당국 공무원들을 초청하여 우리의 공정거래법과 제도, 집행 경험 전수를 위한 현장 실무연수 과정을 개설·실시해왔다.
실무연수 과정은 1~2개 소수 국가를 대상으로 이들의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설계 · 제공하는 맞춤형 기술 지원으로서 그 효과가 매우 커 매년 10개국 이상이 신청하는 등 개발도상국들 사이에서 호응이 높다.
공정위는 1990년대 중반부터 단체 워크숍 강의 위주의 기술지원 사업을 실시해 온 바, 기술지원 사업의 효과성을 제고하기 위해 현장 실무연수 과정을 도입했다.
2008부터 현재까지 총 11개국 경쟁당국의 34명의 공무원들이 공정위의 실무연수 과정에 참여했다.
018년 하반기 실무연수에 지원한 국가들 중 기술지원 예상효과, 교역관계 등을 감안하여 필리핀, 세르비아 등 2개국을 선정했다.
필리핀은 한국기업의 진출이 활발하고, 경쟁법이 시행된 지 1년 남짓함에도 빠른 속도로 조직을 확충하고 적극적으로 법을 집행하고 있으며, 직원역량 강화를 위해 공정위의 기술지원을 지속적으로 요청해왔다.
필리핀은 상반기에도 공정위 실무연수에 참여하여 담합, 시장지배적지위 남용에 대한 사건처리 노하우를 전수받았으며 이번에는 기업결합 심사 및 관련 경제분석 노하우에 대한 수요를 제출했다.
세르비아는 2006년 경쟁법을 도입하고 적극적으로 법을 집행해 왔으나, 직원들의 사건처리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담합, 시장지배적지위 남용, 기업결합 등 공정거래법 전 분야에 대해 공정위의 집행 노하우 전수 등 기술지원을 적극적으로 요청해 왔다.
기업결합 신고 및 심사 등에 대한 한국의 법과 제도를 소개하고 실제 처리한 사건들을 활용하여 구체적인 심사기법 및 관련 경제분석 노하우 등에 대해 기술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필리핀 및 세르비아 연수생들이 자국의 기업결합 심사제도 및 사건처리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발표하고 공정위 전문가들과의 이에 대한 해결책 모색을 위한 활발한 토론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번 실무연수는 공정위의 대외적 위상을 강화하고, 해당 국가와의 협력관계를 공고히 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한국의 선진화된 제도를 수출하여 우리 기업들의 해외에서의 경영여건 개선에도 기여할 것이다.
공정위는 앞으로도 개발도상국들의 경쟁법 집행현황을 파악하고 이들의 수요를 반영한 기술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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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공정·평화·복지에 방점 둔 2019년 예산안 편성
2019년 예산편성 주요 특징 ‘도민이 주인인 더불어 경기’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2019년도 예산안으로 올해 21조 9,765억 원보다 2조 3,839억 원이 증가한 24조 3,604억 원을 편성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5일 오후 2시 기자회견을 열고 “도민과의 약속을 지키고, 도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도민의 권리와 이익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원칙하에 2019년 예산안을 편성했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이재명 지사는 “2019년 예산안은 누구에게나 공평한 기회가 주어지고, 공정한 경쟁이 보장되며 노력한 만큼의 몫이 정당하게 돌아가는 공정한 경기도를 본격적으로 닦아나갈 중대한 이정표”라며 “공정과 더불어 평화와 복지라는 경기도의 3대 가치를 구체적인 사업으로 빚어내는 과정이다”라고 말했다.
이 지사는 이어 내년 예산안 편성방향으로 “적은 비용으로도 도민의 만족을 극대화할 수 있는 가성비 높은 사업에 집중 투자하고 조세정의를 실현하고 원칙에 충실하게 재정을 운용하는 등 재정 건전성 확보에 주력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도는 도민이 주인인 더불어 경기, 삶의 기본이 보장되는 복지경기, 혁신이 넘치는 공정한 경기경제, 깨끗한 환경, 편리한 교통, 안전하고 즐거운 경기 등 5개 분야에 예산을 중점 투입하기로 했다.
분야별 핵심 예산안을 살펴보면, 도는 ‘도민이 주인인 더불어 경기’ 실현을 위해 직접민주주의 실현, 공정한 도정실현, 평화통일 기반조성 등 3개 분야에 3,275억 원을 반영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조세정의 실현과 공공일자리 창출을 위해 체납관리단 채용 등 지방세 체납징수 강화에 162억 원, 특별사법경찰 확대 등 민생범죄 단속 강화 27억 원, 노동권익센터 설치 5억 원 등 공정한 도정 실현 사업에 721억 원을 편성했다.
평화통일 기반조성을 위해서는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개발 등에 704억 원, 남북 문화, 체육 등 교류활성화에 488억 원 등 1,390억 원을 반영했다.
‘삶의 기본이 보장되는 복지경기’실현을 위해서는 3대 무상복지를 비롯한 보편적 복지실현과 청년 복지서비스 확대, 보육·돌봄·공공의료 서비스 강화, 평등 복지서비스 등 4개 분야에 9조 4,552억 원이 투입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먼저 정부가 추진 중인 기초연금과 생계급여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지원에 4조 7,124억 원을, 이재명 지사의 핵심공약인 청년배당, 산후조리비 지원, 무상교복 등 3대 무상복지 1,564억 원 등 보편적 복지실현을 위해 4조 8,688억 원을 편성했다.
생애최초 청년국민연금 지원 147억 원과 군복무 경기청년 상해보험 가입 지원 25억 원, 청년 면접수당 160억 원, 일하는 청년통장 및 취업프로그램 지원 454억 원 등 청년세대의 복지 확대를 위해서는 830억 원이 반영됐다.
보육·돌봄·공공의료 서비스는 영유아보육료 1조2,708억 원을 비롯해 아동수당 6,045억 원과 경기도만의 특화사업인 초등학교 치과주치의 사업 56억 원, 응급의료전용 헬기 운영 56억 원 등 3조 8,080억 원이 편성됐다.
세 번째, ‘혁신이 넘치는 공정한 경기 경제’ 실현을 위해서는 소상공인과 기업지원, 일자리 창출, 농어촌 경쟁력강화와 공유경제 활성화 등 3개 분야에 1조 889억 원이 배정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골목상권 등 지역경제가 살아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지역화폐 도입 82억 원을 비롯해 주차환경 개선 등 전통시장 지원에 442억 원이 편성됐다.
일자리창출을 위해서는 기술닥터, 지방 강소기업 육성 프로젝트 등 기업 기술지원과 창업지원 확대사업에 395억 원, 바이오 신소재 개발 등 미래산업 육성에 57억 원 등 총 845억 원을 배정했다.
농어촌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경기도 어린이 건강과일 공급, 친환경 우수농산물 학교급식지원 사업 등에 5,107억 원, 일자리 정책마켓 등 맞춤형 일자리 연계사업 지원에 3,613억 원 등 총 8,962억 원을 반영했다.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고 편리한 교통체계를 구축’실현을 위해서는 교통인프라 구축과 안정된 주거환경, 깨끗한 환경 등 3개 분야에 1조 4,723억 원을 배정했다.
주요 내용을 보면 운행차 저공해화 사업, 전기자동차 보급 등 미세먼지 대책사업 1,641억 원과 생태하천 복원 143억 원 등 깨끗한 환경 조성에 4,895억 원이 편성됐다.
수도권 환승할인 지원 2,200억 원등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4,794억 원, 별내선, 하남선, 도봉산-옥정 등 복선 전철사업 1,302억 원 등 교통인프라 구축에 3,731억등 총 8,525억 원이 교통분야 예산에 반영됐다.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서는 도시재생사업과 노후주택 관리에 968억 원, 행복주택 건설비 지원 등 서민주거환경 지원을 위해 335억 원 등 1,303억 원이 편성됐다.
‘안전하고 즐거운 경기도’ 실현을 위해서는 안전, 안심교육실현, 생활문화지원, 체육활성화 등 4개 분야에 7,481억 원이 편성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소방장비 보강, 소방관서 신축 등 재난재해예방 강화에 2,497억 원, 행복마을관리소 설립 4억 원, 어린이 급식관리지원센터 설치운영 등 소비자 안전보장 강화를 위해 121억 원, CCTV설치 등 범죄로부터 안전한 지역환경 조성 60억 원 등 안전분야에 2,682억 원을 배정했다.
도민 예술 및 문화활동 지원 1,539억 원, 도서관 건립 등 독서문화활동 지원 306억 원 등 생활문화 복지에 1,845억 원이 반영됐으며 생활체육 시설 확대 712억 원, 가축질병예방 등에 1,045억 원 등 체육활성화와 동물행정체계 정비에 1,757억 원이 편성됐다.
도는 이런 내용이 담긴 2019년도 예산안을 11월 6일 경기도의회에 제출한다. 경기도의 2019년도 예산안은 이달 26일부터 30일까지 상임위, 12월 3일부터 13일까지 예결위 심의를 받을 계획이다.
내년도 예산개요를 살펴보면 2019년 예산안은 21조 849억 원 규모의 일반회계와 3조 2,755억 원 규모의 특별회계로 편성됐다. 이는 2018년 당초예산 21조 9,765억 원 대비 2조 3,839억 원 증가한 것으로 역대 최고의 증가폭이다. 일반회계 규모가 20조원을 넘은 것 역시 도 역사상 처음이다.
일반회계 주요 세입분야를 살펴보면, 내년도 지방세 추계액은 11조 6,077억 원이며, 국고보조금 등 의존재원은 8조 183억 원이다. 세출은 공무원 인건비 등 행정운영경비 4,085억 원, 소방안전특별회계, 재난관리기금 전출금 등 재무활동비 1조 4,144억 원, 정책사업에 19조 2,620억 원을 편성했다.
정책사업은 시군 및 교육청 전출금 등 법정경비 6조 5,994억 원, 국고보조사업 9조 2,846억 원, 자체사업 2조 1,905억 원 등이다. 자체사업은 경기도가 쓸 수 있는 가용재원을 말하는 것으로 2018년 당초예산 2조 2,051억 원 보다 146억 원 감소했다. 이는 법정전출금과 국고보조사업 등 필수적 경비증가에 따른 것이라고 도는 설명했다.
내년도 경기도 예산안의 가장 큰 특징은 복지예산의 증가다. 복지예산의 경우 올해 7조 2,191억 원에서 내년 8조 9,187억 원으로 1조 6,996억 원 증가했다.
이는 정부의 복지 예산 확대와 이재명 지사의 3대 무상 복지 추진 등에 따른 것으로 도는 예산안에 청년배당 1,227억, 산후조리비 지원 296억, 무상교복 26억을 편성했다. 도는 3대 무상복지 예산 편성과정에서 시군의 의견을 전격 수용해 청년배당과 산후조리비 도비 보조율을 기존 60%에서 70%로 인상해 각 175억 원과 42억 원을 추가 반영했다.
지역경제 활성화 등 민생예산으로는 경기도 지역화폐 운영 및 지원에 82억 원, 조세정의 실현을 위하여 지방세 체납징수활동 지원관련 사업에 올해 대비 약 14배 규모의 예산인 147억 원을 편성했다. 특히 공정한 경기 실현을 위해 특별사법경찰 활동 강화에 올해 대비 2배가 넘는 23억 원을 편성한 것도 눈에 띈다.
경기도는 또 경기도의회와 협치를 위해 도의회가 제안한 영세 소상공인 노란우산 공제가입 지원에 20억 원, 대일 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자 지원에 2억 원, 청소년 힐링공간 휴카페 조성 확대 등에 1억 원을 편성했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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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 현장중심의 교육환경 개선 위한 소규모시설 논의
권정선 도의원(더민주, 부천5)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권정선 도의원은 지난 2일 부천남초등학교 관계자와 현장중심의 교육환경개선을 위한 소규모 시설 및 여건 개선을 위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학교 관계자는 “부천 남초등학교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갖고 있는 학교로 지난 2014년부터 다문화특별학급 운영으로 다문화 학생들의 맞춤형 한국어교육 및 문화 이해를 지원해 오고 있다.” 며 “학교시설의 휀스 및 담장이 오래되고 낡아 학생 안전에 위험을 제기하며 계단 밑 부분 및 복도의 도색 또한 오래되어 환경오염이 심각하여 소규모 시설 개선이 절실한 실정이다”면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권정선 도의원은 “이번 논의를 통해 지역 내 현장중심의 교육환경 개선에 필요한 사업이 무엇인지 직접 소통하여 지역 현안을 파악할 수 있어 중요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교시설 및 교육환경개선에 우선적으로 필요한 사업들이 무엇인지 소통과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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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테크노밸리 조성을 위한 운영 지원 특별위원회, 본격적인 의정활동 돌입
경기도 테크노밸리 조성을 위한 운영 지원 특별위원회 의정활동 돌입
[충청뉴스큐] "경기도 테크노밸리 조성을 위한 운영 지원 특별위원회"는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고 5일 밝혔다. 특별위원회는 지난 2일 제2차 회의를 개최하여 관련부서로부터‘경기도 테크노밸리 조성사업’과‘목감천 치수대책 사업 추진상황’을 보고 받고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다.
경기도는 성남시 금토동·시흥동일원에 "판교 제2, 제3테크노밸리"를 조성 중에 있다. 광명시 가학동, 시흥시 논곡동 일원에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에"일산 테크노밸리", 구리시 사노동, 남양주시 퇴계원 일원에"구리·남양주 테크노밸리", 양주시 남방동 일원에"양주 테크노밸리"등은 권역별로 첨단기술이 집약된 테크노밸리로 조성할 계획에 있다.
제2, 제3테크노밸리는 혁신성장 및 자생적 창업생태계의 새로운 거점으로 조성 중이며, 광명·시흥 테크노밸리는 지역특화 제조업의 고도화, 스마트 기술업의 집적화를 통한 수도권 서남부권역의 4차 산업혁명 선도기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일산 테크노밸리는 경기북부에 첨단산업과 교육, 주거, 문화 등을 모두 갖춘 미래 자족도시를 조성할 계획이고, 구리·남양주·양주 테크노밸리는 북부지역 산업경쟁력을 강화시킬 수 있는 권역별 신성장 거점단지로 조성할 계획에 있다.
‘목감천 치수대책’은 상시 홍수 위험을 내재한 목감천에 저류지 3개소, 제방 7개소 설치사업으로 道 재정 여건상 단일하천사업에 1,422억원 부담하기에는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다. 따라서 다각적 재원 확보 방안을 강구할 필요가 있음에 의견을 같이 했다.
특별위원회 위원들은 경기도 테크노밸리 조성을 위한 운영 지원 특별위원회는 큰 틀만 있고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세부사업에 대한 설명이 부족함을 지적하고, 성공적인 추진과 도로, 하천 등 기반시설 확충을 위해서는 정부, 국회등에 적극적이고 선제적으로 대응하도록 주문했다.
정대운 부위원장은"광명·시흥 테크노밸리"조성과 관련하여 첨단 R&D단지 수도권정비심의위원회 상정을 위해 경기도에서 11월 중 지방산단심의위원회 통과를 주문하였으며, 목감천 치수대책에 대해서는 목감천의 국가하천 승격이나 저류지 조성 등 치수사업 관련 서울시와의 비용분담 협의가 조속히 이루어 질수 있도록 당부했다.
김영준 위원장은“경기도 테크노밸리가 경기도의 미래발전의 원동력이 되는 만큼 당초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특히 "광명·시흥 테크노밸리","일산 테크노밸리"등의 경우 산업단지 승인, 개발계획 인가 등의 행정절차와 토지 보상 등 아직도 해결해야 할 부분이 많다. 따라서 경기도 테크노밸리 조성이 원활히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에서는 현장방문, 토론회 등 다양한 해결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라고 활동계획을 밝혔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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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된 소규모 공동주택 관리 지원 제도적 근거 마련
경기도의회 이필근(수원 1) 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소속 이필근의원은 대표발의로 준비 중인 "경기도 소규모 공동주택 관리 지원 조례안"에 대하여 5일 입법예고를 신청했다. 조례안은 열악하고 노후된 소규모 공동주택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도록 재정지원의 근거를 마련한 것이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소규모 공동주택”을 "건축법"제11조에 따라 허가 받아 사용 승인된 30세대 미만의 공동주택으로 정의하고, 도지사는 노후된 소규모 공동주택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하여 소규모 공동주택관리 지원계획을 매년 수립·시행하여야 하고, 지원계획에는 지원계획의 방향 및 추진목표, 보조금 배분계획, 재정 확보 방안 등을 포함하도록 정하고, 지원대상을 사용승인일로부터 15년 이상이 경과된 소규모 공동주택의 담장, 가로등, 보안등, 옥상 등 부대시설 어린이 놀이터 등 복리시설 석축, 옹벽, 절개지 등 긴급한 보수가 필요한 시설 등으로 규정하였으며, 지원절차는 지원사업을 희망하는 자가 관할 시장·군수에게 사업계획서를 작성하여 신청하고, 시장·군수는 제출된 사업신청서가 타당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도지사에게 수요조사서를 제출하면, 도지사가 지원사업 대상을 선정하도록 규정했다
이필근 의원은 “낙후된 소규모 공동주택의 옥상방수·담장 등의 관리 비용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에서 도민의 주거생활의 질이 향상되기를 기대한다.”고 조례 제정의 취지를 밝혔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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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노벨상을 꿈꾸는 학생들의 과학축제
2018 과학중점학교 학생과학학술제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3일, 경기과학고 컨퍼런스홀에서 ‘2018 과학중점학교 학생과학학술제’를 진행했다.
이번 학술제는 도내 과학중점학교 학생의 창의적인 자율탐구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문제해결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하였으며, 대상은 45개 과학중점학교 학생 중 학술제 참여를 희망하는 73개 팀 199명이 참가했다.
주요 내용은 연구주제 프리젠테이션 발표, 포스터 발표 및 전시, 폐회식으로 진행했다.
참여한 연구팀은 지도교사 1인과 학생 5인 내외로 구성하였으며, 그 동안 학생들이 스스로 주제를 발굴하고, 실험설계를 거쳐 결과를 정리하고, 이를 통해 연구결과를 도출했다.
연구주제는 Q드럼에서 전기 생산에 관한 연구, AVR을 활용한 자율비행 멀티콥터의 제작, 침엽수 잎에 함유된 피톤치드를 활용한 친환경 화장실 악취제거제 개발 등 매우 다양했다.
심사는 외부 전문가로 평가단을 구성하여, 순위를 정하지 않고 학생들의 연구결과에 피드백을 주는 과정을 통해 배움과 성장이 일어나도록 유도했다.
경기도교육청 류승희 특성화교육과장은 “과학중점학교 학생들의 발표내용들이 수준이 매우 높아 놀랐다.”면서, “과학을 꿈꾸는 학생들의 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과학중점학교 연구환경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 말했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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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소방서, 2018 경기도 소방공무원 축구대회 우승
우승팀인 양주소방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청뉴스큐]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주관으로 열린 '2018년 경기도 소방공무원 축구 대회'에서 양주소방서가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3일 포천 축구공원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경기도 소방공무원의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활기찬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추진된 행사로, 소방재난본부와 북부소방재난본부, 소방서 등 24개팀 600여명이 참가했다.
양주소방서는 이날 대회에서 우승을 비롯한 최다 득점상, 최우수선수상, 골키퍼상 등 3개 부문의 개인상도 싹쓸이 했다. 준우승은 수원소방서가 차치했다.
북부소방재난본부 이정식 특수대응단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틈틈이 동호회 활동으로 활기찬 직장분위기를 만들어 도민의 위해 정성을 다해 봉사하는 경기도 소방공무원이 자랑스럽다”며 "직원들 간 소통과 화합은 물론, 지속적인 체력관리로 현장대응능력을 강화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8-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