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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소통 경기도의회 ‘하남 상담소’ 이전 개소
경기도의회 ‘하남 상담소’ 이전 개소
[충청뉴스큐] 도민소통 경기도의회 구현을 위한 하남상담소 개소식이 지난 2일 김진일, 추민규의원 중심으로 하남시 대청로 5번지, 4층에서 진행됐다.
이번 하남상담소 개소식은 사무실 간, 가벽으로 분리되어 있어 소음 발생 및 상담실 장소 협소 등의 문제로 현 상담소 건물 4층 공간으로 확장 이전했다. 또한 “지역현안 상담, 정책회의 등 지역 주민과의 현장 소통을 활성화 하고자 상담소 이전 개소를 하게 됐다.”라고 김현순 주무관은 전했다.
더불어 개소식에는 하남시의회 방미숙 의장, 하남시의회 강성삼 부의장, 오지훈, 이영아, 김은영, 김낙주, 정병용 시의원 및 최종윤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과 100여명의 내빈이 참석했다.
또한, 지역사회에 봉사한 도민 표창식도 거행되었으며 김진일, 추민규 도의원이 경기도의회 송한준 의장 표창을 전수했다.
김진일 의원은 “경기도의회 하남상담소는 도민의 말씀을 경청하는 중심이 될 것이며, 정책 개발에서부터 작은 민원까지 전반적인 의정을 공유하는 창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추민규 의원은 “교육전문가로서 의회 입성한 만큼, 하남시 교육발전에 이바지하는 의원으로 남고 싶다며, 상담소가 교육적인 소통과 공유의 공간으로도 안착되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상담을 원하는 주민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건의 및 민원사항은 소관 상임위원회나 집행부 관련 부서 등을 통해 처리해 신청인에게 그 결과를 알려주도록 하고 있다.
이 밖에도 도의원이 효율적인 업무를 할 수 있는 스마트한 업무공간이 되고 있다.
20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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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레저산업을 융합성장의 기회로” 道, 포럼 개최
2017 경기해양레저포럼
[충청뉴스큐] 미래 신 성장동력인 해양레저산업의 비전을 제시해보는 ‘2018 경기해양레저포럼’이 오는 12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경기해양레저포럼’은 경기도 해양레저산업의 중장기적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정책 및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경기도와 김포시, 김두관 국회의원실이 주최하고 경기테크노파크, 인하공전이 주관한다.
올해는 ‘미래 신 성장동력, 해양레저산업의 비전과 융합성장의 기회’를 주제로 포럼을 진행, 경기도, 해양수산부, 김포시, 해양레저분야 기관 및 기업, 학계 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날 포럼은 김두관 국회의원과 정하영 김포시장, 박신환 경기도 경제실장 등의 개막인사를 시작으로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우선 해수부 임지현 해양레저관광과장이 ‘해양레저산업 육성관련 주요 정책’, 경기도 송용욱 외교통상과장이 ‘경기해양레저육성사업 성과 및 계획’, 한국리서치 장보현 본부장이 ‘통계로 보는 대한민국 해양레저산업’ 등을 각각 주제 발표한다.
이어서 단국대 정연승 교수가 ‘유통산업과 해양레저산업의 상호융합’, 워터웨이플러스 서정태대표가 ‘김포 아라마리나의 해양레저 경쟁력’에 대한 발표를 진행하게 된다.
2부 행사에서는 정우철 인하공전 해양레저센터장을 좌장으로 패널토의를 진행, 해양레저산업의 가능성과 고민에 대해 참석자들 간의 전문적이고 심도적인 논의를 나눠볼 전망이다.
박신환 경기도 경제실장은 “경기도는 국내 최대 해양레저분야 소비지이자 대한민국 해양레저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중심 지자체”라며 “경기도 해양레저산업의 국제화와 일자리 창출, 산업성장을 위해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는 아시아 3대 보트쇼 중 하나인 ‘경기국제보트쇼’를 지난 2008년부터 매년 개최해 국내외 최신 해양레저 산업기술 교류와 저변 확대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지난 2016년부터 전국 지자체 최초로 해양레저산업분야 선외기·선내기 등 관련분야 전문인력 양성에도 주력하는 중이다.
포럼에 대한 경기테크노파크로 문의하거나 공식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20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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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역화폐 첫 번째 도민 설명회, 다양한 의견 봇물 터져
경기지역화폐 도민 설명회
[충청뉴스큐] 지난 5일 수원 차세대융합기술원 컨퍼런스룸에서 올해 첫 번째 ‘경기지역화폐 도민 설명회’가 경기도 주최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설명회는 지역화폐 사업설명, 전문가 발제 및 패널 토론, 청중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된 가운데, 전통시장 상인, 소상공인 등 지역화폐의 성공적 도입을 위한 각계각층의 의견들이 쏟아져 나와 눈길을 끌었다.
특히 당초 예상 참석인원이었던 100여명을 훨씬 웃도는 150여명이 참석해 ‘경기지역화폐’에 대한 세간의 열띤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조광주 경기도의회 경제과학기술위원회 위원장은 “지역화폐가 잘 정착되기 위해서는 지역적 특색과 편리성에 대한 심도 있는 고민이 필요하다”며 “향후 블록체인 방식과 연계해 부정유통이나 보안에 대한 문제점을 보완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해야 한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이병덕 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장은 “도민 공감대 형성이 우선이다. 가맹점 확대가 필수이며, 이에 걸맞은 소비자 혜택도 수반돼야 한다. 도입 초기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해 사용에 앞장서 주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원철재 경기도상인연합회 총무이사는 “카드형 지역화폐 도입 시 무점포 상인, 5일장 상인 등의 경우 결제가 어려울 수 있다. 이 같은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미리 모색해 보완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신희원 경기도소비자단체협의회장은 “이용자 편의성을 위한 가맹점 확보와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다”고 피력했다.
이재환 시흥시 지역공동체과 주무관은 “시흥의 경우 지역화폐 도입으로 역외소비감소와 일자리 창출의 효과가 발생 중”이라며 “민관네트워크를 통해 지역사회의 자발성과 공동체성에 기반한 도입이 주효했다”라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지역사랑 포인트 도입, 카드형 지역화폐 도입 시 카드수수료 지원, 입금절차 단순화, 제로페이와의 연계 등 다양한 건의들이 봇물을 이뤘다.
박신환 경기도 경제노동실장은 “경기지역화폐는 골목상권을 살리고, 가처분소득증가로 이어져 경제 선순환을 이끌어내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라며 “경기도는 지역화폐 활성화를 위해 행정·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각계각층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경기지역화폐’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기도가 광역지자체 최초로 31개 시군에서 발급하는 일종의 대안화폐로, 해당 시·군에서만 사용 가능하고 백화점, 대형마트, 유흥업소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두 번째 경기지역화폐 도민설명회는 오는 9일 오후 2시 의정부 경기도청 북부청사 별관 3층 회의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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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류위기에 처한 소상공인 대책을 위해 민원접수
원용희 의원, 압류위기 처한 소상공인 민원접수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고양상담소 원용희 도의원은 지난 5일 압류위기에 처한 시민에게 민원을 접수했다.
해당 민원인의 주장에 따르면 고양시 측에서 밀린 임대료를 받아내고자 민원인의 다른 사업장 카드 매출금 입금통장에 압류를 했고, 이는 사업이 어려운 주민의 목을 죄는 일이라고 호소하며 원용희 의원에게 민원을 요청했다.
이에 원용희 의원은 해당 부서 및 산하기관 부서장들과 면담을 했고, 민원인과 해당 기관 부서장들과의 2차 면담을 적극적으로 주선하며 대안을 제시하며, “이 민원은 내가 고양시의원으로 활동할 때 접했던 민원이다. 양쪽의 의견을 조율하여 원만하게 협의하고 해결책을 찾도록 하겠다.”는 말과 함께 “소상공인들도 우리 고양시민이다. 이분들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하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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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찬 의원, 쾌적한 둘레길 조성 특별조정교부금 8억원 확보
경기도의회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김용찬 의원은 지난 2일 용인시 상현동 공원 둘레길 조성 사업을 위한 특별조정교부금 3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부금은 현재 용인시 상현동 서봉숲속공원과 정암수목공원 내의 산책로 일부가 단절되어 가까운 인도나 공원으로 진출입이 어렵거나 순환할 수 없고 수원시로 우회하여야 하는 불편함이 있어 연결 산책로를 개설해 달라는 다수의 지역주민의 요청에 따라 김용찬 의원이 그동안 많은 노력을 기울여 이에 필요한 재원을 확보한 것이다.
최근 노년층의 공원 이용이 늘고 있고 도심 속 공원에서 가벼운 산책을 통한 운동이나 힐링을 요구하는 공원 이용객이 증가하는 추세에서 이번 예산 확보로 쾌적한 둘레길을 조성할 수 있게 됐다.
김용찬 의원은 "이번 특별조정교부금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둘레길을 조성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 공원 이용객들의 휴식과 정서함양에도 기여할 수 있는 지역명소가 되길 기대한다“면서 ”용인시에 필요한 사업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노력해 경기도 예산은 물론 국비 예산 확보를 위해서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특별조정교부금은 지방자치법시행령에 따라 시·군의 지역개발사업 등의 시책 추진과 특정한 재정수요에 충당하기 위한 예산으로 도에서 각 시·군에 배분하는 교부금이다.
20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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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조광주 위원장, 경기지역화폐 의견수렴을 위한 도민설명회 참석
조광주 의원, 경기지역화폐 의견수렴 설명회 참석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경제과학기술위원회 조광주 위원장이 5일 차세대융합기술원에서 진행된 ‘경기지역화폐 의견수렴을 위한 도민설명회’에 토론자로 참석했다.
이번 설명회는 경기지역화폐 시행에 앞서 현장의견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지역화폐 운영방안 마련과 도민인식 제고를 위하여 개최됐다.
설명회에는 조광주 위원장을 비롯하여, 지역화폐 가맹점주, 이병덕 소상공인연합회 회장, 원철재 상인연합회 총무이사, 지역화폐 이용자 및 시민단체 등이 참석하였으며, 관심있는 주민들이 참석하여 설명회장이 가득 차, 지역화폐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 할 수 있었다.
조광주 의원은 “지역화폐가 가진 당초의 긍정적 효과를 강화하기 위해서는 사업의 홍보와 인식 제고가 필수적”이라고 하며, “지역화폐 상용에 따른 효과성을 검증할 기준과 모형을 개발하여, 정책 평가결과를 반영하여 정책을 더욱 단단히 할 필요가 있다” 고 제언했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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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행동강령운영 자문위원 위촉
행동강령운영 자문위원회 구성 위촉식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는 제10대 전반기 경기도의회 행동강령운영 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5일 의장 접견실에서 안혜영 부의장과 도민권익담당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문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위촉된 자문위원은 학계, 법조계, 시민사회단체에서 추천한 7명으로 정준현 단국대 교수, 허훈 대진대 교수, 경복대 이상미 교수, 강희철 변호사, 정지은 변호사, 변성철 변호사, 유병욱 수원경실련 사무국장이 위촉됐다.
이번에 구성된 자문위원회는 오는 2020년 6월말까지 ,도의원의 행동강령 조례 위반에 대한 조사·처리, ,행동강령 준수여부 점검, ,행동강령에 대한 교육 및 상담 등을 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안혜영 경기도의회 부의장은 자문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도 의회의 역할과 권한이 강화되는 만큼 도민들은 의원들에게 높은 청렴도와 함께 행동강령 준수여부를 가장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 도의원들이 지역주민들에게 신뢰 받을 수 있도록 자문위원들의 아낌없는 지원과 도움이 필요하다.”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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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영 부의장, 제4회 CSR 활성화를 위한 라운드테이블 포럼 참석
안혜영 부의장, CSR 활성화를 위한 라운드테이블 포럼 참석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은 5일 수원 IBIS엠베서더호텔에서 열린 제4회 CSR 활성화를 위한 라운드테이블 포럼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주최, 지속가능경영재단 주관으로 개회식, 기조강연, 주제발표, 사례발표, 원탁토론, 공공기관 진단결과 평가시상 등이 진행되었으며, CSR은 자선·기부·환경보호 등 사회공헌 등을 포함한 법적, 경제적, 윤리적 책임을 감당하는 기업 경영기법을 뜻한다.
안 부의장은 “CSR 활성화를 위한 라운드테이블 포럼은 문재인 정부의 사회적 가치실현을 선도하는 공공기관을 12번째 국정과제로 제시하고 있다”며 기업의 입장에서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하여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사회를, 도민의 입장에서는 민주주의 시민의식으로 공동체의 새로운 협력의 장을 만드는 등 기업과 도민 모두에게 의미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공공기관의 정책수행 과정에서 사회적 가치를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한다는 사회적가치 기본법의 필요성에 대해 대표 강연해주신 박광온 국회의원님께 감사”를 표했다.
한편, 2018. 경기도 공공기관 사회책임경영 진단결과 ,종합 최우수에는 경기신용보증재단이, ,종합우수에는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 ,거버넌스 영역 우수기관에는 경기도체육회, ,사회영역 우수기관에는 경기도의료원이 각각 선정되어 표창을 수상했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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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강원도의회, 남북교류협력·DMZ개발 공동추진 나서
경기도의회, 강원도의회와 평화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와 강원도의회가 남북교류협력과 DMZ개발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은 5일 오후 2시 한금석 강원도의회 의장과 파주 도라산역에서 ‘평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아울러 남북교류협력 소관 위원회장인 정대운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장과 곽도영 강원도의회 기획행정위원장이 협약서에 공동 서명하며 실질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경의선 철도역 중 하나인 도라산역은 민통선 이북에서 운영되는 유일한 역사로, 한반도 통일 염원을 상징하는 대표적 장소다. 양 기관은 접경지역 의회로서 남북 평화 정착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는 의미를 담아 이곳에서 협약을 맺었다.
경기도의회는 이번 협약에 따라 강원도의회와 ,인도적 지원·경제협력·지역SOC개발 등 남북교류협력사업 ,DMZ 생태보존과 국제적 지역관광 거점화를 위한 공동사업 ,경원선 연결 및 현대화 등 남북철도 복원 관련 협치방안 모색 ,접경지역 발전 및 규제개선을 위한 업무협력 ,남북교류협력 사업기반 구축을 위한 공동회의 정례화 등을 함께 추진한다.
특히 협약 사항이 경기도의 관련 사업과 유기적으로 진행될 시, 조속한 시일 내에 성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서 지난 10월30일 경기도는 내년 중 남북교류협력 차 인도적 지원 등 7개 분야에서 31개 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108억6천3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송한준 의장은 “오늘 평화 업무협약은 남북 간 평화를 앞당기고 네트워크를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협약서가 선언적 의미를 넘어 평화정착에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을 추진한 정대운 기획재정위원장은 “접경지역인 경기도와 강원도가 함께 하자는데 공감하면서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더 나아가 북과 마주한 경기·인천·강원 의회가 남북 평화협력에 힘을 합하는 협약식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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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여성의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교섭단체 여성의원 역량강화 워크숍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여성의원 협의회는 지난 4일 ~ 5일 1박 2일간 화성 푸르미르 호텔에서 성평등 도정 및 교육행정 발전을 위한 여성의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여성의원 협의회 대표 박옥분의원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여성의원 28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경기도의회 송한준의장, 더불어민주당 염종현대표의원, 중앙당 권향엽 여성국장 등이 참석하여 축하인사를 전했다.
더불어민주당 염종현 대표의원은 축사를 통해 “경기도는 아직 성주류 정책관점에서 충분한 수준에 이르지 못하고 있다. 성별영향분석평가가 경기도 정책에 반영되어 여성을 위한 도정 및 교육행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오늘의 워크숍에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워크숍은 한국재정정책연구원 양경숙 원장, 연구위원 안태윤 박사, 이나련 박사, 임혜경 박사 등을 초청하여 성주류화 정책의 개념 및 목표 성평등 정책 임파워링 성인지 예산의 이해 성인지 예산 심의 및 행정사무감사기법 성인지 감수성 훈련 등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 후 회의를 통해 부대표에 심규순의원, 왕성옥의원이 선출됐다.
여성의원 협의회 대표 박옥분의원은 “현재 경기도의회 여성의원 비율은 22%로 여성의원 한사람, 한사람의 역할과 참여가 매우 중요하다”며, “여성의원 협의회에서는 지속적인 여성의원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한국사회의 성별화 된 여성의 역할, 규범, 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여성의 권익신장, 성평등 등과 관련한 경기도 여성정책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