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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의정부도서관, 일자리재단과 손잡고 교육 서비스 확대 '본격화'
2026-06-19 16:4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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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폭싹 담았수다 시민의 민원함’ 100일 운영…민원 915건 접수
‘2026년 상반기 폭싹 담았수다 시민의 민원함’,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1월 15일 시작한 ‘2026년 상반기 폭싹 담았수다 시민의 민원함’ 이 4월 24일 100일간의 운영을 마무리했다.민원 총 915건을 접수했다.안전교통 분야 민원이 256건으로 가장 많았고 도로·건설 분야 235건, 도시·환경 분야 143건 순이었다.수원시는 백성의 목소리의 귀 기울이며 어려움을 꼼꼼하게 살폈던 정조대왕의 애민 정신을 계승해 지난해 5월 1일부터 100일 동안 ‘폭싹 담았수다 시민의 민원함’을 운영하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었다.민원 제기 채널을 다각화해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였고 생활밀착형 민원을 폭넓게 수렴했다.시민의 민원함을 더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시민 의견을 꼼꼼하게 관리하기 위해 올해 1월 15일 ‘시민소리해결팀’을 신설하고 2026년 ‘상반기 폭싹 담았수다 시민의 민원함’을 운영했다.민원 답변 질 높이고 시민과 소통 강화 올해 시민의 민원함은 민원 답변의 질을 높이고 시민 소통·피드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접수된 민원은 시민소리해결팀을 통해 매일 처리 부서로 신속하게 전달했고 실·국·소장, 구청장이 민원함에 담긴 민원을 책임 관리하며 구체적이고 진정성 있는 답변을 해 민원인의 만족도를 높였다.민원인에게 감사 문자메시지를 발송해 소통을 강화하고 피드백 내용을 반영해 민원 대응 품질을 개선했다.추진 중인 민원은 완료가 될 때까지 지속해서 관리하고 있다.데이터분석 대시보드 구축해 민원 현황 실시간 관리 민원 분야별·처리부서별·진행 단계별 현황을 시각화한 데이터분석 대시보드도 구축해 민원 현황을 실시 간으로 관리했다.실·국·소장, 구청장은 데이터분석 자료를 수시로 모니터링하며 부서별·단계별 진행 상황을 수시로 점검했다.도로 보수, 환경정비, 공원 시설물 보수 등 즉시 조치할 수 있는 민원은 신속하게 처리하고 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민원인에게 추진 일정과 내용을 구체적으로 안내했다.추진이 어려운 내용은 대체 방안을 적극적으로 제시하는 등 ‘해결 중심 대응’ 으로 민원인의 만족도를 높였다.모든 민원은 현장 확인 원칙을 바탕으로 처리해 실효성 있는 개선이 이뤄지도록 했다.민원 현장 신속하게 확인 후 적극적으로 처리한 시민은 ‘장애인종합복지관 내 휠체어 이용자를 위한 체중계를 설치해 달라’는 민원을 제기했는데, 담당 부서에서 처리 과정을 상세하게 안내하고 신속하게 조치해 시민으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가로수로 인해 보행이 불편해 가로수를 제거해 달라’는 민원도 있었는데, 담당 공무원이 현장 확인을 거쳐 가로수 제거가 제반 여건상 어렵다고 판단하고 야자매트를 설치하는 대안을 마련하는 등 유연하게 대응했다.한 시민은 ‘노후 가로등을 교체해 달라’는 민원을 제기했는데, 담당자가 현장을 확인한 결과 해당 시설이 사유재산에 해당했다.임의로 철거·보수가 어려운 점을 고려해 인근에 별도의 보안등을 설치하고 기존 가로등의 전구를 철거하는 합리적인 방식으로 해결했다.‘교통 체증 구간을 개선해 달라’는 요청에는 관할 경찰서와 현장을 확인한 후 협의해 신호체계를 최적화하고 신호주기를 조정하는 등 관계 기관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대응하기도 했다.법령 개정, 예산 투입 등이 필요해 단기간에 처리가 어려운 민원은 민원인에게 구체적이고 설득력 있게 설명했다.하빈기에도 100일간 운영 수원시는 올해 하반기에도 100일 동안 ‘폭싹 담았수다 시민의 민원함’을 집중적으로 운영하며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하는 적극행정을 확대할 계획이다.그동안 접수한 민원은 처리가 완료될 때까지 지속해서 관리한다.수원시 관계자는 “시민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경청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게 행정의 본질”이라며 “시민의 일상 속 불편을 끝까지 해결하는 책임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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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투명방음벽 야생조류 충돌 막는다…민간 지원사업 추진
경기도 수원시 시청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가 5월 7일까지 ‘야생조류 충돌 저감조치 지원사업’에 참여할 건축물 소유주·관리자를 모집한다.투명방음벽에 야생조류가 충돌하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조류충돌 방지 테이프’ 시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조류가 장애물을 인식하도록, 유리 표면에 일정 간격으로 테이프를 붙여 무늬를 만드는 것이다.지원 대상은 수원시 관내 투명방음벽을 관리하는 민간 건축물 소유주 또는 관리자다.국가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법적 의무 대상은 제외된다.수원시는 신청 서류를 검토해 조류충돌 방지 테이프와 부착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한다.지원 금액은 개소당 최대 2500만원이다.총사업비의 70%를 보조하며 30%는 자부담이다.담당 부서와 연락 후 수원시청에 방문해 신청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내용은 수원시 홈페이지 ‘공고 고시 입법예고’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수원시 관계자는 “투명방음벽으로 인한 조류 충돌을 예방하고 민간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며 “지원과 홍보를 확대해 야생동물과 사람이 공존하는 도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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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전국 디자인 공모전으로 '수원굿즈' 발굴 박차
수원특례시, ‘디투비 디자인페어’ 와 협업해 수원굿즈 발굴 나선다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가 전국 단위 디자인 공모 플랫폼 ‘디투비 디자인페어’ 와 협업해 ‘수원굿즈’아이디어 발굴과 상품화에 나선다.올해 21회차를 맞는 디투비 디자인페어는 전국 대학생·청년 디자이너가 참여하는 대표 디자인 공모전이다.지방정부가 전국 규모 공모전과 협업해 지역 굿즈 개발에 나서는 것은 이례적인 사례다.수원의 역사·문화·관광·도시이미지 등 다양한 지역 자원을 바탕으로 수원굿즈 아이디어를 전국 단위로 모집할 계획이다.우수 디자인은 기업 매칭과 상품화 과정을 거쳐 실제 판매 가능한 문화상품으로 발전시킬 예정이다.수원시는 ‘수원굿즈 디자인 인증제’로 지역 정체성과 상품성을 갖춘 문화상품을 발굴·지원하고 있다.이번 협업을 계기로 수원굿즈 개발 범위를 전국으로 확대하고 지역 산업과 연결해 도시브랜드 산업화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수원의 도시브랜드를 전국의 창의적인 디자인 역량과 연결해 새로운 수원굿즈를 발굴하는 의미 있는 시도”며 “참신한 아이디어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수원만의 문화상품으로 이어지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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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중소기업 ‘가족친화 직장문화’ 확산…최대 300만원 지원
수원특례시, 중소사업장에 ‘가족친화 직장문화’ 확산한다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가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가족친화적 기업문화 확산에 본격적으로 나선다.11월까지 관내 공공기관과 기업, 시민을 대상으로 ‘가족친화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한 홍보활동을 한다.인력과 재정 여건상 가족친화제도 도입에 어려움을 겪는 5인 이상 300인 미만 중소 사업장을 중심으로 홍보와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주요 내용은 △가족친화인증기업 방문, 홍보 캠페인 △찾아가는 가족친화 직장교육 △출생친화 분위기 조성 유공 포상 △‘일가양득 중소사업장 가족친화 장려금’지원 등이 있다.수원시는 6월까지 관내 가족친화인증 중소기업 5곳을 방문해 기업별 맞춤형 가족친화제도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듣는 등 홍보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하반기에는 ‘일가양득 중소사업장 가족친화 장려금’지원 사업을 추진한다.5인 이상 300인 미만 중소사업장을 대상으로 최대 300만원을 지원한다.선정된 기업은 ‘가족친화의 날’을 필수로 운영하고 가족친화 직장 분위기 조성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수원시는 가족친화·저출생 대응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기업과 단체를 대상으로 연말에 수원시장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수원시 관계자는 “일과 가정이 조화로운 직장 문화는 저출생 해결의 첫걸음”이라며 “여건이 어려운 중소사업장도 가족친화 직장 문화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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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영통구, 야간 운동 '달빛 운동교실' 개강...시민 건강 증진 나선다
수원 영통구보건소, 야간 운동 프로그램 ‘달빛 운동교실’ 운영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시 영통구보건소가 시민들의 건강한 운동 습관 형성과 비만 예방을 돕는 야간 운동 프로그램 ‘달빛 운동교실’을 운영한다.운동할 시간이 부족한 지역 주민을 위해 마련한 야간 운동 프로그램으로 전문 강사가 에어로빅, 줌바 운동 등을 지도한다.4월 21일부터 6월 18일까지 매탄공원 축구장 옆 광장에서 매주 화·목요일 저녁 7시에 진행한다.시민 누구나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공휴일 비 오는 날은 운영하지 않는다.프로그램 전·후 혈압, 혈당, 체성분 수치 등을 검사해 건강 상태도 점검할 수 있다.프로그램 전·후 체성분 검사에 모두 참여한 자에게는 홍보물을 증정할 예정이다.영통구보건소 관계자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운동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건강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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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 나섰다...진흥원-복지재단 ‘맞손’
경기도청 전경
[충청뉴스큐] 경기도농수산진흥원과 경기복지재단은27일 경기도 농촌 일손 부족 해소와 공공기관 협업 기반ESG사회공헌활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을 통해양 기관은△연중 정례적 농촌 일손 지원 협력체계 구축△ESG사회공헌활동 공동 추진△취약계층 대상 농촌 일자리 연계 지원 등을 함께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농가 발굴과 일손돕기 프로그램 기획·운영을 총괄하고현장 운영 지원,참여자 안전관리와 작업 물품 지원 등을 맡는다.경기복지재단은 임직원 참여자 모집,농촌일손돕기 현장 참여,이동 차량 및 중식 등 현장 운영 일부를 지원하게 된다.이와 함께 취약계층 대상 농촌 일자리 연계와ESG경영 실천을 위한 협력도 병행할 예정이다.특히 양 기관은5월 고양시2개 농가를 시작으로6월과9월에도 추가 활동을이어가며농번기 시기에 맞춘 정례적인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할 계획이다.최창수 경기도농수산진흥원장은“공공기관이 함께 농촌 현장에 직접 힘을 보태는 실질적인 협력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농촌 인력 부족 문제 해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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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한우 OPU수정란 전문가 양성…첨단 번식으로 농가 소득 높인다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우량 암소 한 마리에서 연간 다수의 최고급 송아지를 생산할 수 있는 첨단 번식 기술인‘OPU수정란’을 한우 농가 등에 직접 전수하는 ‘한우OPU수정란 전문가 양성교육’을5월부터11월까지 진행한다.기존의 인공수정 방식은 아무리 우수한 씨수소의 정액을 활용하더라도 암소 본연의 자연 번식 주기에 의존해야 해 한 마리당1년에 단 한 마리의 송아지만 얻을 수 있다. OPU기술을 활용하면 우량 암소에서 난자를 직접 여러 번 채취하고 체외수정을 하기 때문에 한 마리의 우수 암소로부터 매우 많은 송아지를 생산할 수 있다.이번 교육은 경기도와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국립한경대학교와 협력해 진행한다.교육은 오는5월부터11월까지 총7회차으로 운영되며한우 농가 등 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다.주요 교육 내용은△경기도 한우 산업 및 수정란 지원 사업 현황△OPU수정란 산업 동향 및 생산 이론△공란우·수란우선발 및 사양 관리△초음파활용 황체·난포 확인 실습△수정란 이식 및 배양 관리 기초 등이다.특히 화성 에코팜랜드 내 경기도축산진흥센터가 보유한 최신 실습 기기와 살아있는 소를 직접 활용해 초음파로 황체와 난포를 확인하고 수정란을 이식해 배양하는 전 과정을 강도 높게 훈련하며 기술의 내재화에 집중하게 된다.1회차 교육은5월19일부터20일까지 화성 에코팜랜드 내 경기도축산진흥센터에서 진행되며교육 희망 농가는 오는5월8일까지 관할 시군 축산 부서를 통해 모집한다.이양수 경기도축산진흥센터 소장은“수정란 이식 전문 기술 보급을 통해 한우 개량 기간을 단축하고 농가 수익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습 중심의 교육인 만큼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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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살려 실무 쌓고 취업 경쟁력 높인다…경기도일자리재단, 청년 엔지니어 인턴십 모집
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 참여자 모집 포스터 (경기도 제공)
[충청뉴스큐] 경기도일자리재단은 도내 청년을 대상으로 직무 중심의 실무 경험을 제공하는 ‘청년 엔지니어 육성 사업:지역 청년 채용 연계형 인턴십’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청년에게 전공과 연계된 실무경험을 제공하고참여 기업에는 직무 적합 인재를 연결하기 위해 마련했다.인턴십에는 삼화콘덴서이화다이아몬드 등 도내 우수 중견·중소 기업이 참여한다.재단은 제조업 분야 청년 선호 기업20개사를 선정하고 총27개 직무를 운영한다.참여자는 전공과 적성에 맞는 기업에서 실제 직무를 수행하며 현장 감각을 익힐 수 있다.참여 대상은 경기도에 거주하는19세부터39세까지 청년이다.선발된 청년에게는3개월 인턴십과 직장 내 멘토링을 제공한다.전문성 향상을 독려하기 위해 국가기술자격 취득 시1인당 최대30만원을 예산 소진 시까지 지원한다.이를 통해 청년이 전공과 연계된 직무를 현장에서 경험하며 실무역량과 취업 경쟁력을 함께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신청은5월22일까지 잡아바 어플라이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일자리재단 누리집및 잡아바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동현 경기도일자리재단 남부사업본부장은“지역 청년 채용 연계형 인턴십은 청년이 전공과 연관된 산업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실무역량을 키울 수 있고 정규직 전환 가능성도 열려있다”며“직무 중심의 체계적인 인턴십 운영을 통해 제조업 경쟁력을 이끌 지역 산업 인재를 육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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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장년 일자리캠퍼스서 600명 모집…새로운 도약 지원
경기도중장년일자리캠퍼스 포스터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중장년층의 재취업과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실무형 직업훈련‘중장년 일자리캠퍼스’를 올해 처음 추진하며 직업훈련24개 과정별25명씩 총600명의 교육생을 모집한다.중장년층의 취·창업 희망과 기업의 인력 수요를 연계해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도내40세 이상65세 미만 중장년이 대상이다.도는 지난4월 수행기관으로 경기과학기술대학교·경민대학교·두원공과대학교·성균관대학교·여주대학교·연성대학교6개 대학을 선정했으며대학별4개 과정씩 총24개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교육은 재직자,구직자,창업자 과정으로 나뉘어 참여자의 상황에 맞게 구성된다.또한 단순 교육에 그치지 않고‘마이크로디그리’를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대학에서 일정 학점을 이수한 참여자에게 대학 명의의 이수증을 제공해,학습 성과를 공식 인정받을 수 있다.재직자 과정은 태양광 응용, AI·DX실무 등 현장에서 요구되는 최신 기술 중심으로 운영된다.구직자 과정은 전기기능사,통합돌봄 전문가 등 취업 연계 가능성이 높은 분야 위주로 편성됐다.창업자 과정은 뷰티와 반려동물 케어 분야 중심의 실습형 교육을 통해 초기 창업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송은실 경기도 사회혁신경제국장은“중장년층은 경험과 역량이 풍부하지만 재취업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중장년층의 직무 전환을 돕는 동시에 기업에는 필요한 인력을 연결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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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5월 황금연휴 맞아 관광지 130곳 무제한 즐길 수 있는 ‘경기 투어패스’ 27일 출시
투어패스 보도자료용 (경기도 제공)
[충청뉴스큐] 경기도가5월 가정의 달과 황금연휴를 맞아 도민의 나들이 비용 부담을 덜어줄‘경기 투어패스’ 와‘베이밸리 투어패스’를 오는27일과28일 잇따라 선보인다.경기 투어패스는 단2만원대의 패스권 하나로 도내130여개 관광지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초가성비 통합이용권이다.2023년 첫선을 보인 경기 투어패스는 올해는4월27일 오전11시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31개 시군에 위치한 관광지,체험시설,카페 등130여 곳을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요금은24시간권2만6천900원,48시간권3만5천900원으로3~4개 시설 방문비보다도 저렴하다.도는 올해 안에 이용 가능 시설을200개소까지 대폭 확대할 예정이다.구매자는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를 비롯해 지마켓,옥션,쿠팡,마이리얼트립,야놀자 등10여 개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 모바일 티켓을 발급받아 별도 예약 없이 곧바로 사용할 수 있다.28일 오전11시에는 경기 남부와 충남 북부를 아우르는 초광역 관광상품인 베이밸리 투어패스가 출시2년 차를 맞아 도민을 찾는다.특히 올해는 본 상품 출시에 앞서 양 지역 주요 관광지20여 곳 중2곳을 마음대로 골라 방문할 수 있는 ‘내맘대로 랜드마크 패키지’를 먼저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도는 출시를 기념해1천 매 한정으로 정상가1만5천900원에서2천 원을할인한1만3천900원에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특가 판매를 진행한다.상세한이용 정보는 경기 투어패스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영미 경기도 관광산업과장은“경기 투어패스 하나로 도민들이 경기도 구석구석을 더 알차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참여 시설을 지속적으로 늘리고 이용 편의를 높여 나가겠다”며“베이밸리 투어패스 역시 경기도와 충청남도가 함께 만들어 가는 사업인 만큼 두 지역을 잇는 새로운 여행 문화로 굳건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