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시, 경제자유구역 지정 5번째 도전... 고은정 위원장 '철저 보완' 당부
2026-06-13 11:00:39
-
TOP STORIES
-
경기도, 베스티안과 손잡고 아이돌봄 현장 안전 강화 나선다
-
경기도교육청, 교직원 마음건강 챙긴다... '말자쇼' 400명 참석 '성황'
-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연구회, ‘AI 기반 경기도 교육재정의 효율적 관리 방안 연구’ 최종보고회 개최
-
경기도, 지역언론 육성 조례안 대표발의…광고 집행 투명성·공정성 강화
-
경기도교육청, '반짝이는 교복' 대신 '편한 교복' 도입 시동…김진명 의원, 현장 중심 정책 촉구
-
경기북부유아체험원, '찾아가는 예술놀이터' 3490명 유아 대상 운영
-
평택시, 중동 위기 수출기업에 5억 투입… 물류비·보험료·플랫폼 입점 지원 본격화
-
평택시, 공원 물놀이터 17개소로 확대... 6월 13일 본격 개장
-
평택 안중치매안심센터, 서부지역 '치매안심가맹점' 200곳 모집
MORE NEWS
-
수원시, 학교급식 식자재 공급업체 불시 점검...전 업체 '우수'
수원특례시, 학교급식 식자재 공급업체 불시 현장점검… 전 업체 ‘우수’ 등급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가 학교급식 식자재 공급업체를 불시 점검한 결과, 모든 업체가 ‘우수’등급을 받았다.수원시 생명산업과장, 식생활개선팀장, 식자재 공동구매 담당자 등으로 구성된 점검반은 지난 4월 1일부터 9일까지 수원시 학교급식 식자재 공급업체 추천 사업에 참여하는 10개 업체를 불시에 현장 점검했다.식자재 가공·처리 현장 청결, 온도 관리 상태 △제품의 보관·유통 기한 관리 상태 △법적 서류 관리, 현장 위생 관리 상태 △원물·부재료 등 수급·현장 관리 상태 등을 점검했다.점검 결과, 10개 업체 모두 90점 이상을 받아 ‘우수’등급 평가를 받았다.수원시 관계자는 “안전한 학교급식 식자재 공급을 위해 공급업체 위생 상태를 철저하게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
수원시, 새빛형어린이집 ESG 환경캠페인…900여명 참여
수원새빛형어린이집협의회, ‘수원이와 함께하는 환경·사회·지배구조 환경캠페인 다가치 활동’ 전개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새빛형어린이집협의회가 4월 23일까지 ‘수원이와 함께하는 환경·사회·지배구조 환경캠페인 다가치 활동’을 진행한다.‘수원이와 함께하는 다가치 활동’은 수원시 대표 캐릭터인 ‘수원이’ 와 함께하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아이들은 쓰레기 줍기, 분리수거 체험 등 생활 밀착형 환경보호 활동에 참여하고 협력과 배려의 가치를 배우며 공동체 의식을 키운다.이번 캠페인은 권역별로 나눠 △만석공원 △권서호공원·황구지천 △서호공원 △효원공원 일원에서 진행된다.수원새빛형어린이집 원아, 학부모, 보육교직원 등 900여명이 참여한다.수원새빛형어린이집협의회 관계자는 “아이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체험하고 생활 속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미래세대가 건강한 환경 의식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수원새빛형어린이집은 어린이들에게 효 인성 전통을 가르치면서 따뜻하고 안전한 돌봄을 실천하고 숲 환경생태와 함께 자연친화적인 보육 환경을 조성하는 수원시만의 공보육 모델이다.현재 총 68개소가 지정·운영 중이다.
2026-04-17
-
수원시, 계약심사·설계변경 모니터링으로 예산 15억 절감
경기도 수원시 시청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 감사관이 계약심사·설계변경 모니터링으로 지난 한 해 동안 예산 15억 6300만원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시·구청, 사업소, 공공기관의 발주 사업 중 329건의 계약을 심사해 예산 15억 3546만을 절감했고 소규모 공사 설계변경 46건을 모니터링해 예산 2808만원을 줄였다.계약심사는 지방정부가 발주하는 사업의 입찰·계약을 위한 기초금액·예정가격, 설계변경 금액 적정성 등을 심사·검토하는 제도다.수원시는 시·구청, 사업소 등이 발주하는 사업 중 2억원 이상 공사, 7000만원 이상 용역, 2000만원 이상 물품 구매를 계약심사 의무 대상으로 하고 1억원 이상 공사의 계약심사를 권장한다.소규모 공사의 설계변경도 모니터링해 예산 낭비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있다.수원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계약심사로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하겠다”며 “건전하게 재정을 운영하며 원활하게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
수원시, 2026년 지적재조사지구 5곳 지정…경계 분쟁 해소 기대
수원특례시, ‘2026년 지적재조사지구’ 지정·고시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가 장사천·고색1·고색2·매향1·원천4 등 5개 지구를 ‘2026년 지적재조사지구’로 지정·고시했다.수원시는 15일 ‘2026년 수원시 지적재조사위원회’의 심의를 열고 실시계획 수립 주민설명회를 거치고 토지소유자 2 3 이상의 동의를 받은 5개 지구 469필지를 지적재조사지구로 의결했다.올해 지정된 사업 지구는 △장사천 지적재조사지구 △고색1·고색2 지적재조사지구 △매향1 지적재조사지구 △원천4 지적재조사지구다.수원시는 5개 지구를 대상으로 2027년 10월까지 △일필지조사 △토지소유자 간 조정·합의, 임시 경계점 표지 설치 △경계확정 측량·조사 △확정경계 이의신청, 조정 △조정금 산정·지급 등을 거쳐 지적공부 작성을 완료할 계획이다.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를 세계측지계 기준으로 조사·측량해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고 지적불부합지를 바로 잡는 국가사업이다.토지 경계 분쟁을 해소하고 토지 가치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수원시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으로 토지 경계 불일치를 해소해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하겠다”며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
수원시 고색뉴지엄, '사월, 인터-뷰' 기획초대전 개최
수원시 고색뉴지엄, 기획초대전 ‘사월, 인터-뷰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시 고색뉴지엄은 4월 30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기획초대전 ‘사월, 인터-뷰 : 봄에 마주한 이야기’를 연다.이번 전시는 신경다양성 예술가 창작공간인 에이블아트센터와 함께 마련했다.에이블아트센터 소속 성인 작가 4명과 청소년 창작반 ‘새파란’작가 5명 등 총 9명이 참여해 그동안 작업한 작품을 선보인다.전시 제목 ‘인터-뷰’에는 서로를 마주 본다는 의미를 담았다.언어 중심의 인터뷰가 아닌 작품을 매개로 한 비언어적 소통으로 작가들의 생각과 감각,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을 자연스럽게 전달한다.작가들은 각기 다른 방식으로 세계와 관계를 맺으며 고유한 감각을 작품에 담아낸다.예상치 못한 전개와 유쾌한 상상력, 섬세한 표현이 어우러진 작품을 감상하며 관람객은 새로운 시선과 감각을 경험할 수 있다.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서로의 감각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전시다.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신경다양성 작가들의 시선을 사회와 나누는 자리이자 서로를 이해하는 또 다른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관람객들이 각자의 감각을 발견하고 공감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7
-
수원시 장안구, 모기·진드기 감염병 예방 캠페인 실시
수원시 장안구보건소, 모기·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캠페인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시 장안구보건소가 16일 광교산 등산안내소 앞에서 등산객과 시민을 대상으로 ‘모기·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일본뇌염 주의보 발령에 따라 모기·진드기 노출 우려가 큰 야외 활동객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모기·진드기 매개 감염병의 종류와 초기 증상 △야외활동 시 준수해야 할 감염병 예방수칙 △올바른 모기·진드기 기피제 사용법 교육 등을 알렸다.장안구보건소 관계자는 “일본뇌염 매개 모기의 활동이 본격화되면서 모기 물림 예방수칙 준수가 중요한 시기가 됐다”며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등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야외 활동을 할 때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7
-
수원시, 광교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 어린이 공연 개최
수원광교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에 어린이 공연 선보인다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광교박물관은 4·5·9월 ‘문화가 있는 날’에 박물관 야외에서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을 위한 무료 공연을 연다.4월 29일 오후 5시에는 어린이 국악 뮤지컬 ‘동물원에 간 고양이’를 선보인다.전통음악과 이야기가 어우러진 공연으로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국악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5월 27일 오후 5시에는 물체놀이극 ‘평강공주와 온달 바보’ 가 열린다.다양한 소품을 활용한 창의적인 연출로 익숙한 전래 이야기를 새롭게 풀어내며 관람객의 상상력을 자극한다.9월 30일에는 판타스틱 매직 버블 벌룬쇼가 두 차례 진행된다.오전 11시는 기관·단체, 오후 5시는 개인 관람객을 대상으로 하며 마술과 버블, 풍선 퍼포먼스를 결합한 공연으로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한다.4월과 5월, 9월 오후 5시 공연은 현장에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9월 30일 오전 11시 기관·단체 공연은 8월 10일부터 예약을 받는다.수원광교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어린이에게는 꿈과 즐거움을, 가족에게는 소중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시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
수원시, 여성지도자대학 23기 개강…아주대서 14주 교육
제23기 수원시 여성지도자대학 개강 아주대학에서 14주 과정 운영… 여성 리더십·사회참여 역량 강화 교육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제23기 수원시 여성지도자대학이 16일 아주대학교 율곡관 대강당에서 개강식을 열고 14주 교육과정을 시작했다.이날 개강식에는 교육생과 이성엽 아주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장, 김미애 수원시여성리더회 총회장 등이 참석했다.수원시 여성지도자대학은 아주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이 주관하고 수원특례시가 운영하는 여성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수원시에 거주하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제23기 교육과정은 16일부터 7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아주대학교 율곡관에서 진행된다.교육은 △미래사회 리더십 △공감과 실천 기반 지속가능 리더십 △관계와 소통의 심리학 △품격 있는 리더의 말하기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여성 리더 메이크업 등 여성의 리더십과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강의로 구성된다.수원시 관계자는 “교육생들이 잠재된 역량을 발휘하고 지역사회를 이끄는 여성 지도자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여성이 사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리더십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2004년 개설된 수원시 여성지도자대학은 수원시를 대표하는 여성 인재 양성 과정이다.지금까지 수료생 1000여명을 배출했다.도·시의원, 여성단체 활동가, 자원봉사자 등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2026-04-17
-
경기도, 청년기회스튜디오 첫 공개…18일 '오픈 스튜디오 데이' 개최
청년기회스튜디오 (경기도 제공)
[충청뉴스큐] 경기도서관이 오는18일 도내 청년 창작가들의 작업 공간인‘청년기회스튜디오’를 도민에게 공개하고 작가들과 직접 소통하는 ‘오픈 스튜디오 데이’를 개최한다.‘청년기회스튜디오’는 경기도서관5층에 조성된 디지털 콘텐츠 창작 공간이다.도내 만19세 이상39세 이하 청년 창작가에게 작업 공간을 제공하고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며현재AI미디어아트,웹툰,애니메이션, AI플랫폼 개발 등 다양한 분야의 입주 작가4명이 활동 중이다.오픈 스튜디오 데이는 도서관 주간을 맞아 평소 공개되지 않던 창작 공간을 도민에게 개방하고작가들의 작업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행사 당일18일 오후1시부터5시까지 자유롭게 스튜디오를 관람할 수 있으며작가들이 직접 공간을 안내하고 창작 과정에 대한 설명도 제공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작가4명이 참여하는 릴레이 프로그램이 있다.오후1시부터 미디어아트,웹툰,애니메이션, AI플랫폼 개발순으로 분야별 작업 방식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강연과 멘토링이 이어진다.릴레이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자세한 일정과 신청 방법은 경기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윤명희 경기도서관장은“청년기회스튜디오는 청년들이 꿈을 펼치는 공간이자,그 성과를 지역사회와 나누는 공유의 장”이라며“오픈 스튜디오 데이를 통해 도민들이 콘텐츠 창작의 즐거움을 느끼고경기도서관이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기회와 성장의 거점’ 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경기도서관은 앞으로도 전시,워크숍 등 입주 작가와 도민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6-04-17
-
경기도, 젠더폭력 대응 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포스터 (경기도 제공)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경기도젠더폭력통합대응단이17일 도내 젠더폭력 피해 지원 현장 종사자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2026역량강화 교육’상반기 과정을 시작하며 현장 대응력 강화에 나섰다.올해 교육은 기존 피해 지원 현장은 물론,시군 바로희망팀,대학 인권센터와 청소년 지원기관 등 초기 대응이 이뤄지는 유관 기관 종사자까지 참여 폭을 확대했다.현장 대응 주체의 범위를 확장해 지역사회 내 통합적인 지원 협력 기반을 다지겠다는 취지다.460명 모집에517명의 종사자가 신청해 지역사회 전반에서 전문 교육에 대한 수요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역량강화 교육은17일부터7월3일까지 총10차에 걸쳐 진행된다.주요 내용은△성인지 감수성과2차 피해 예방△수사·재판 절차 및 최신 판례 해석△디지털 성폭력·스토킹 등 유형별 맞춤형 지원 전략△피해자 트라우마 위기 개입 등으로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강연자로 나선다.마지막10차시 교육에는 영화‘세계의 주인’상영과 윤가은 영화감독 등이 참여하는GV세션을 마련,예술적 관점에서 피해자의 서사를 이해하고 종사자 간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한다.이성은 단장은“현장 종사자의 역량은 피해자가 마주하는 첫 번째 안전장치이자 일상 회복을 결정짓는 핵심”이며“대응 주체의 범위를 넓히고 전문성을 강화해 빈틈없는 통합 지원이 작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