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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도서관, ‘빛고을 책 읽는 시민’ 참여자 모집
고을 책 읽는 시민 홍보포스터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립도서관은 시민에게 독서를 권장하기 위해 오는 2월부터 ‘빛고을 책 읽는 시민’ 참여자를 모집한다.
‘빛고을 책 읽는 시민’은 광주 시민의 독서생활화와 책 읽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역 23개 공공도서관이 협력해 공공도서관 이용 시민 가운데 가장 책을 많이 읽은 시민을 선정해 포상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번 사업 참여 희망자는 2월부터 11월까지 광주지역 공공도서관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한 후 참여자가 자주 이용하는 도서관에서 도서를 대출해 읽으면 된다.
선정은 각 공공도서관에서 다독자를 추천받아 시립도서관에서 최종 선정하게 된다.
시립도서관은 추천자 중 도서대출 실적이 높은 순으로 12월에 가족 7팀, 개인 8명을 선정해 시장상 및 인증패를 수여하고, 도서대출 권수 및 기간 확대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지난 2013년 가족독서운동 캠페인의 하나로 시작된 ‘빛고을 책 읽는 시민’ 사업은 시민 전체의 독서생활화를 위해 2018년부터 가족, 개인분야로 확대·운영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시립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광주 23개 공공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므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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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B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이 1월 둘째 주에 실시한 인플루엔자 병원체 표본감시결과, B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이 확인됐다.
연구원은 지난해 11월 1일, 18~19절기 광주지역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첫 검출한 이후 올해 1월 둘째 주까지 총 37건의 바이러스가 검출됐으며, 이중 Apdm09형이 33건, A형 3건, B형이 1건으로 확인됐다.
검출된 B형 인플루엔자는 빅토리아형 계열로 3가와 4가 예방백신 모두에 포함된 바이러스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핵산의 유형에 따라 크게 A형과 B형으로 나눠지고 A형과 B형 모두 중등도 내지 중증 경과를 나타낼 수 있으며, 모든 연령에게 감염될 수 있다.
B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주로 소아에서 감염을 일으키며 항원형에 따라 빅토리아형과 야마가타형 등 2개 계열로 나뉜다.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인플루엔자 유행 시기가 보통 12월에서 다음해 4월까지고, 예방접종 후 방어항체 형성까지 2주 정도 걸리는 것을 감안해 지금이라도 예방백신을 접종할 것을 권장했다.
서진종 감염병조사과장은 “인플루엔자는 기침, 재채기 등을 통해 사람끼리 전염된다”며 “기침예절과 손 씻기 등 기본적인 개인위생수칙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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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상생관광, 우리가 책임진다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와 대구관광뷰로는 대구·경북이 보유하고 있는 3대문화를 활용한 특화 콘텐츠 발굴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4차 산업형 ‘대구관광 HERO’ 육성을 위한"3대 문화 관광아카데미"를 운영 중에 있다.
"3대문화 관광아카데미"는 1단계, 2단계, 3단계로 구성하여 단계적으로 실시하고, 일반적인 관광기획 교육과정에서 한 단계 나아가 현장형 인재 육성을 위한 관광브랜드 전문가 양성을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교육생 30여 명을 선발하고, 12월 19일부터 1단계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1단계는 3대문화권에 대한 전반적인 이론교육을 시작으로 특화 콘텐츠 발굴을 위한 대구·경북 현장답사 교육을 병행 중이다.
지난 12월 말, 교육생이 직접 여행지를 선정하고 설계한 ‘1박 2일 HERO 투어’를 경북 안동과 영주에서 시행했으며, 1월 초에 대구지역의 ‘3대 문화 및 생태자원 현황 파악을 위한 자원답사’를 운영했다.
교육생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동 전통문화콘텐츠박물관과 영주 부석사, 대구 도동서원 등 대구·경북의 3대 문화 자원을 두루 둘러보며 역사와 유래, 문화적 가치와 특징, 숨은 야사 등을 듣고 질의해가며 역사자원을 관광으로 확장해가는 아이디어 탐색 기회를 가졌다.
또한, 1월 중순에는 경주 답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천년고도 경주에서 찬란한 신라의 문화유적뿐만 아니라 역사와 현 트렌드를 접목하여 경주를 또 한 번 핫플레이스로 부상시킨 특별한 관광콘텐츠를 만나보고 분석해 보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경주 답사 이후 교육생들은 본격적인 관광브랜드 개발을 위한 사업계획서 작성 교육을 끝으로 1단계 프로그램을 마무리한다.
한편, 1단계에서 완성한 사업계획서 초안을 바탕으로 브랜드 전반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는 2단계 ‘관광브랜딩 캠프’를 29일부터 2월 1일까지 실시한다. 브랜딩 캠프 마지막날에는 3단계 ‘관광상품 인큐베이팅’에 참여할 우수교육생 선발 예선을 진행할 예정이며, 오는 2월 13일 최종 평가회를 거쳐 5개 팀을 선정할 계획이다.
대구시 김호섭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구관광 히어로 교육과정은 대구관광의 미래를 밝힐 시금석이 될 것이다. 이번 교육을 통해 대구·경북이 상생할 수 있는 콘텐츠 발굴이 다각도로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또한, 교육생들이 관광의 진정한 슈퍼히어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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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 발표
특·광역시 초미세먼지(PM2.5) 농도비교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대구 도심에서 팔공산의 정취를 느끼도록’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2022년까지 25개 사업에 총 1조 564억원을 투입하여 미세먼지 연평균 농도 17㎍/㎥ 달성을 목표로 하는"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을 확정·발표했다.
대구시는 이번 대책수립을 위하여 지난해 6월부터 전문가 자문과 시민설문조사를 거쳤으며, 환경부의 초미세먼지 환경기준강화,"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제정, 정부의 미세먼지 대책을 반영하여 지역실정에 맞는"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을 마련한 것이다.
대구시의 이번 대책 특징은 금년 2월 15일부터 시행되는 미세먼지 특별법에 따라"대구광역시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조례"를 3월까지 제정하여 정책기반을 강화하기로 한 것이다.
조례의 주요내용은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를 위한 시장과 시민의 책무, 미세먼지 저감시책 자문·심의를 위한 미세먼지 대책위원회 설치운영,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시 차량운행 제한지역·대상차량·방법· 등을 규정하고 있다.
또한 전기차 선도도시 구현을 위해 대구시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전기차 보급사업은 ’22년까지 7만대, ’30년까지는 50만대로 확대 보급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를 위하여 충전시설도 ’22년까지 5,050기를 보급한다.
그리고 경유차량으로 인한 미세먼지 저감에 행정기관의 솔선참여를 위해 구·군에서 운영 중인 청소차 중 천연가스차로 전환가능한 차량을 금년부터 매년 15대씩 전환하여 2022년까지 전환대상 청소차의 75%인 160대를 천연가스차로 운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미세먼지 발생원이 중국 등 외부 영향이 크게 작용하고 있어 대구시 저감대책 만으로 미세먼지 줄이기에 한계가 있으므로 시민건강보호 대책도 대폭 강화했다.
이를 위하여 경로당 1,497개소와 어린이집 1,181개소에 지난해 공기청정기 보급을 완료하였으며, 금년부터는 6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65세 이상 기초수급자, 복지시설, 어린이집, 경로당 등 213천명에 미세먼지 마스크를 연간 3매 보급한다.
세부대책을 보면 정책기반, 시민건강보호, 배출감축 3개 분야로 구분된다.
정책기반에서 체계적인 미세먼지 관리를 위한 미세먼지 조례 제정, 미세먼지 대책위원회 운영, 대기측정망을 현재 16개소에서 22년까지 19개소로 확충하고, 시민건강보호 분야는 어린이집, 경로당 공기청정기 보급, 민감계층 미세먼지 마스크 보급, 미세먼지 예·경보제 운영,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등이고 배출감축 분야는 경유차 저공해화 사업을 위하여 노후경유차 조기폐차를 매년 4,000대 지원하고, 매연저감장치 부착지원사업을 ’22년까지 15,000대, 어린이 통학차량에 대해서는 LPG차량 구입비를 매년 200대씩 정액으로 500만원을 지원한다.
산업부분에서는 중소기업의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비 지원사업을 ’19년 시범추진하고 매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미세먼지 다량배출 사업장 132개소와 협약을 통하여 미세먼지 책임저감제 시행, 산업단지 대기오염 감시시스템 운영강화, 도로 진공청소차 확대·운영, 클린로드 시스템 운영·확대, 미세먼지 잡는 도시 숲 조성사업 등을 추진한다.
대구시는, 2016년 8월에"초미세먼지 20% 저감대책"을 수립하여 경유차 저공해화 사업 지원, 전기차 보급 등 미세먼지 저감사업을 추진하여 ’16년 연평균 초미세먼지 농도 26㎍/㎥에서 ’18년에 22㎍/㎥으로 개선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1조564억원이 소요되는 이번 종합대책에 가능한 최대한의 행정력을 투입할 것이며, 오는 2022년에는 대기질 개선효과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우리 대구가 숨, 물, 숲이 건강한 녹색 환경도시로 가꿔갈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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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광주지역 화재 대폭 감소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지난해 광주지역 화재 발생이 전년에 비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가 지난해 발생한 화재를 분석한 결과 860건이 발생했으며 29명의 인명피해와 36억여 원의 재산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보다 화재건수 6.8%, 인명피해 19.4% 등은 감소하고, 재산피해는 8.1% 증가한 수치다.
원인별로는 부주의가 49.8%로 가장 많았으며 전기 25.8%, 기계 8.7%, 원인미상 7.1% 등 순이었다.
부주의 화재를 유형별로 보면 담배꽁초 방치가 33.2%로 가장 많이 발생했으며, 음식물 조리 중 20.3%, 쓰레기 소각 15.4%, 불씨 방치 9.1%였다.
전년보다는 부주의 화재가 21.0% 감소했는데 이는 담배꽁초방치에 의한 화재 28.3%, 불씨·불꽃·화원방치 45.8%, 논·임야 태우기 40%가 크게 감소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화재발생 장소는 주거시설이 28.4%로 가장 많이 발생했으며, 생활서비스 시설 16.2%, 기타 야외 15%, 자동차 12.9% , 산업시설 7.2% 순으로 집계됐다.
이와 관련, 시 소방안전본부는 제천·밀양화재 이후 화재안전특별조사 실시와 주택화재 예방 및 인명피해 저감을 위한 주택용 소방시설 의무설치 홍보, 계절별 소방안전대책, 취약계층 화재예방 등 관련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쳐왔다.
김조일 시 소방안전본부장은 “앞으로도 광주소방은 지속적인 예방활동과 화재저감 대책 추진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적극 힘쓰겠다”며 “시민들도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하는 등 화재예방에 대한 주의와 관심을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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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생활밀착형 체육시설 확충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에 생활밀착형 체육시설이 대거 들어선다.
광주광역시는 지난해 생활밀착형 공공체육시설 확충과 관련된 정부 공모사업에 4곳이 선정되면서 국비 총 160억원을 확보하고 4개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먼저 지난해 3월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7개 부처 20개 사업으로 진행한 ‘2018년 산업단지 환경개선 합동공모’ 중 문화체육관광부 참여사업인 ‘산업단지 개방형체육관 건립 지원사업’에 평동산단 개방형체육관 건립사업이 선정됐다.
평동산단 개방형체육관은 2020년까지 평동산업단지 옥동 제2근린공원 연면적 4,000㎡에 100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건립하는 내용으로 현재 기본계획수립 용역을 추진중이다.
특히 실내체육관과 도서관 및 놀이방 등 문화시설을 함께 배치해 체육과 문화를 함께 누릴 수 있게 된다.
이용은 산업단지 근로자는 물론 지역민 누구나 가능하다.
빛그린산단 개방형체육관은 광주형일자리 선도모델로 빛그린산단에 조성중인 노사상생형 지역일자리 모델 구축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2020년까지 연면적 약 3,800㎡에 100억원을 들여 지하 1층~지하 3층 규모로 건립할 예정으로, 체육관, 수영장, 유아놀이터, 다목적룸 등이 포함된다.
광주시는 평동산단과 빛그린산단 개방형체육관이 건립되면 산단 근로자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고 스포츠활동 기능 뿐 아니라 지역공동체 공간으로 산업단지 환경의 질적 수준을 제고시키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무등경기장과 상무시민공원에는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가 마련된다.
이들 사업은 지난해 10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2018년 생활체육시설 설치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추진됐다.
‘2018년 생활체육시설 설치 지원사업’은 비만, 의료비 증가, 노령화 등 사회적 문제 대응 차원에서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신체활동 촉진과 국민 누구나 어느 곳에 살든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무등경기장과 상무시민공원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는 각각 국비 30억원을 포함해 70억원씩, 총 140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3000~3200㎡에 소규모 체육관, 수영장, 헬스장, 다목적룸 등을 건립한다. 사업기간은 무등경기장은 2020년까지, 상무시민공원은 2021년까지다.
광주시는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건립이 주민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 확대, 시민 생활권 내 접근 가능한 공공체육시설 확충 등의 효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김경호 체육진흥과장은 “지난해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공공체육시설 인프라가 대거 구축되게 됐다”며 “커뮤니티 시설이 복합된 공공 생활체육시설 조성으로 차별 없는 체육서비스를 제공해 시민들이 쾌적하고 여유로운 생활을 누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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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도서관, 2019년 상반기 평생학습프로그램 강사공개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서구도서관에서는 오는 3월부터 상반기 평생학습프로그램을 운영할 참신하고 유능한 강사를 공개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유아대상 ‘엄마랑 함께 책놀이’, ‘영어 동화친구’, ‘책이랑 클레이’ 3개 강좌와 아동 대상 ‘그림책 공작소’, ‘독서 하브루타’, ‘나도 웹툰 작가’, ‘사고력up 코딩’ 4개 강좌이다. 성인 대상은 ‘팝송으로 배우는 영어’, ‘책놀이 지도사’, ‘나만의 팝아트’, ‘북멘토 양성과정’ 4개 강좌로 대상별 총 11개 분야의 강사 11명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10일부터 17일까지이며, 지원 자격은 해당 분야의 자격증과 전문성을 갖춘 사람으로 서구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류를 다운받아 작성후 기타 구비서류를 갖춰 서구도서관 2층 독서문화과로 직접 방문접수하면 된다.
도서관 강사선정위원회를 통해 선발된 강사는 24일 홈페이지에 공지할 예정이며 기타 문의사항은 서구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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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앙도서관, 2019년 평생학습프로그램 강사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중앙도서관은 오는 3월에 개강하는 평생학습프로그램 강사 20명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프로그램은 "영어동화친구"등 유아·초등강좌 5개, "캘리그라피"등 성인강좌 3개, "실버 영어회화 첫걸음"등 실버강좌 3개, "초등독서동아리"등 독서동아리 4개, "장애인 힐링미술"등 소외계층강좌 5개, 총 5개 영역 20개 프로그램이다.
해당분야 관련 자격증을 소지하고 전문지식을 가진 분은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14일부터 18일까지 중앙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기타 구비서류를 갖춰 중앙도서관 2층 평생교육운영과로 직접 방문하여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강사 채용은 30일 강사선정위원회를 거쳐 다음달 8일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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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30일까지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실시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풍년영농을 위한 농업인 교육을 추진한다. 오는 11일부터 30일까지 총 16회에 걸쳐 농업기술센터, 단위농협 등 공공시설 및 영농현장에서 농업인과 농업에 관심 있는 시민 1,000여명을 대상으로 ‘2019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식량작물, 원예작물, 도시농업 분야로 진행되며, 새해 영농계획 수립 방향을 잡을 수 있도록 지난해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짚어보고 품목별 핵심영농기술, 농기계 안전사용 등의 교육과 주요 농정시책 및 시범사업 홍보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부터 새롭게 시행되는 농약허용물질 관리제도를 공통과목으로 설정하여 농업현장의 혼란을 방지하고 농업인들이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돕는다.
설화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현장에서 변화하는 대내외적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기술적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한해 풍년영농 설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이라며, 많은 농업인들의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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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설 대비 축산물 안전성 검사 강화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육류 소비 최대 성수기인 설 명절을 앞두고 쇠고기, 돼지고기 등 축산물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오는 14일부터 3주간 축산물도매시장 조기 개장과 토요일 개장을 실시하고 늘어나는 물량에 대비 안전성 검사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축산물도매시장에는 연구원 소속 도축검사관 3명이 상시주재하며 도축검사와 차단방역, 위생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지난 해 인천 지역 도축두수를 살펴보면 소 14,307두, 돼지 350,274두로 하루 평균 소 59두, 돼지 1,436두이며, 민족 최대 명절인 설 성수기에는 하루 평균 소 120두, 돼지 1,800두 이상으로 도축물량이 급증하게 된다.
따라서, 설 3주 전인 14일부터 도매시장 개장 시간을 1시간 앞당긴 7시로 하고, 토요일에도 도축과 지육 경매를 실시하여 신선한 축산물의 수급과 유통에 차질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도축 물량이 늘어나는 만큼 식육에 대한 안전성검사도 더욱더 강화할 계획이다. 출하 가축에 대해 생체검사 및 해체검사를 철저히 실시하여 인수공통감염병, 질병 이환축, 식용 부적합 식육 등을 전량 폐기하고, 항생제 잔류검사와 대장균, 살모넬라균 등 미생물검사도 확대 강화하는 등 부적합 식육 유통의 차단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성모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설을 맞아 도축장의 연장 운영과 휴일 개장을 통해서 더욱 신선한 축산물을 공급하도록 하겠다.”며, 아울러, “시민들께서 안심하고 드실 수 있도록 안전성 확보에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명절 식탁에 오를 식육 구매 팁으로 “쇠고기는 고깃결이 섬세하고 밝은 선홍색을 띠며 지방색은 우윳빛을 나타내는 것, 돼지고기는 연분홍색에 윤기가 나고 절단면의 결과 탄력이 좋은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며 “육안으로 구별이 어려울 경우‘축산물이력제’나‘안심장보기’앱으로 이력번호를 조회하면 농장주소, 도축일, 등급 등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축산물 구매에 도움이 된다.”고 당부했다.
2019-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