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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교육청-인하공업전문대학 창업진로체험교육 업무협약 체결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과 인하공업전문대학은 6일 인하공업전문대학에서 초·중·고 학생의 창업진로체험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초·중·고 학생들이 미래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업가정신을 함양하고 창의력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인적·물적자원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것이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인천지역의 학생을 위한 진로교육 프로그램 교류, 창업·진로체험프로그램 개발 및 학생 진로체험에 대한 교류, 4차 산업혁명과 연계된 초·중·고 학생을 위한 진로직업체험 교육, 교사 대상의 창업진로지도 연수 프로그램 운영에 대하여 협력하기로 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인하공업전문대학은 지역사회의 전통있는 대학으로 3D프린팅, 드론 등 진로체험교육 인프라가 잘 갖추어진 대학의 특성을 살려 진로체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 성장단계별 개인의 창업진로역량 개발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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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올해‘청렴도 2등급’영예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해마다 실시하는 공공기관 청평도 평가에서 2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 12위에서 큰 폭으로 상승한 결과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지난 5일 발표한 공공기관의 올해 청렴도 측정 결과에 따르면 시도교육청에서 1등급은 없고, 2등급은 인천광역시교육청 등 6개 교육청이다.
인천시교육청의 종합청렴도 평균 점수가 전년 대비 0.93점 상승한 8.34점으로 나타났다. 이는 17개 시도교육청 평균 7.94, 전체기관 평균 8.12점을 크게 웃도는 점수이다.
종합청렴도 점수를 보면 외부청렴도, 내부청렴도, 정책고객평가 영역의 점수가 모두 상승했고, 특히 올해는 외부인이 평가하는 외부청렴도가 큰 폭으로 상승했다. 행정서비스를 경험한 국민이 평가하는 외부청렴도 평균점수는 8.75점으로 전년대비 1.16점이 상승했고, 내부직원이 평가하는 내부청렴도는 8.26점으로 전년대비 0.24점이 상승하였으며, 전문가, 업무관계자 등이 평가하는 정책고객평가는 0.39점이 상승한 6.82점으로 각각 나타났다. 또한, 내부 부패사건 발생현황에 대한 감점은 없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청렴도가 큰 폭으로 상승한 이유를 그동안 소속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연수를 실시하고 청렴사례 등을 널리 알려서 구성원들의 전반적인 청렴의식이 크게 높아졌기 때문이라고 했다.
아울러, 청렴 취약분야를 선정해서 집중적인 모니터링을 하고, TF팀을 통한 부패 유발 요인에 대한 감시, 청렴문화 캠페인, 찾아가는 청렴 컨설팅, 그리고 고위 공직자들에 대한 청렴도 평가 등 청렴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주효했고, 특히, 교육수장인 교육감이 청렴하고 공정한 인천교육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강력하게 표명하고 반부패 추진기획단을 직접 이끌면서 앞장섰던 것이 좋은 결과를 가져 온 것 같다고 분석했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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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학교 신규교사 공동전형 응시자가 넘친다
광주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교육청이 지난 11월 26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한 ‘2019학년도 사립 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응시원서 접수 마감 결과, 19명 선발에 961명이 접수해 평균 경쟁률 50.6대1을 기록했다.
사립학교 6개 법인에서 12개 교과 19명을 선발할 예정인 이번 시험은 법인별, 교과별로 다소 차이가 있지만 낭암학원 156대1을 비롯해 숭일학원 153대1 등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공립임용시험과 별도로 사립학교 교사 선발 시험이 치러져 전현직 기간제 교사 및 교사임용시험 준비생 등이 전국에서 원서접수를 했기 때문이다. 특히 교육청과 사학법인 간 공동선발 제도가 2년째로 접어들면서 새로운 사립학교 교사 채용 방식의 공정성과 투명성에 대한 높은 신뢰감이 반영된 결과로 분석된다.
사립교사 신규채용 공동전형은 장휘국 교육감 취임 이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사립학교 공공성 강화를 위한 공정한 사립학교 교사 채용 방안이다. 시험공고 이후 매일 시교육청에 채용관련 문의가 끊이지 않을 정도로 관심도가 높다. 또 이번 시험이 공정한 사립학교 교사 선발의 안정된 모델로 정착하면서 여러 사학법인들이 차후 공동선발에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앞으로 공정한 사립학교 신규교사 채용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감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험 일정은 15일 1차 필기시험을 교육청 주관으로 실시해 28일 1차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2차 수업실연 및 심층면접은 시교육청에서 평가위원을 각각 1명씩 추천받아 학교법인별로 실시하며 2019년 1월말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광주시교육청은 향후 사학법인연합회 등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사립학교 교원 공동선발 제도에 더 많은 사학법인들의 참여를 이끌어 신규교사 선발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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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시설물유지관리협회, 광주 학생 급식비 4백만 원 후원
대한시설물유지관리협회, 광주 학생 급식비 4백만 원 후원
[충청뉴스큐] 대한시설물유지관리협회 광주광역시회가 6일 관내 저소득층자녀 학교급식비 후원금 4백만 원을 빛고을결식학생후원재단에 전달했다.
광주시설물유지관리협회 이길남 회장은 “저희의 작지만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 꿈을 이루고자 노력하는 우리 학생들에게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광주시교육청 나종훈 행정국장은 “협회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우리 학생들에게 분명 큰 용기와 희망이 될 것이라 믿는다”고 답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빛고을결식학생후원재단으로 전달되어 관내 고등학교 저소득층 학생들의 학교 급식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빛고을결식학생후원재단은 광주시교육청이 결식 학생들을 위해 광주시·송원문화재단과 함께 설립한 재단이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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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예술 속 인문학’ 특별강연 개최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충청뉴스큐]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이 한 해를 마무리하는 길목에서 수능시험을 마친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인문학을 통한 힐링과 소통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예술 속 인문학' 특별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오는 12일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2층 대강당에서 개최되며 목원대학교 작곡재즈학부 정재윤 교수와 함께 책 속에서 만나는 예술인과 음악인의 삶을 들여다보는 내용으로 채워진다. 1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까지 고3 학생들을 위한 '예술愛 빠지다', 2부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일반 시민을 위한 '오선지 위의 인문학'을 주제로 진행된다.
참가신청은 시민 누구나 11월 28일부터 12월 10일까지 회관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신청과 전화 및 방문신청으로 할 수 있다.
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박금화 문헌정보과장은 “예술인의 삶과 그들의 음악세계를 인문학적으로 풀어내는 이번 특별강연을 통해 우리 지역 주민들이 다가오는 겨울을 따뜻한 감성으로 보낼 수 있길 기대해 본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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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5·18기록관, 8일 ‘민중음악 이야기’ 개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오는 8일 오후 5시 기록관 7층 다목적강당에서 지역 음악인과 함께 하는 시민집담회 다섯 번째 이야기 ‘시민과 함께 하는 민중음악 이야기’를 개최한다.
이날 시민집담회에서는 나산실용예술중학교 정유하 교장이 1980년 중·후반 5월 노래운동의 시작과 1990년대 이후 불린 민중가요에 담긴 이야기, 5·18민주화운동이 민중음악에 미친 영향을 이야기한다.
또한 오정묵, 푸른솔시민합창단, 빛고을하모니중창단, 푸른향기여성중창단 등 지역 음악인들은 ‘그날이 오면’, ‘직녀에게’, ‘님을 위한 행진곡’, ‘솔아 솔아 푸르른 솔아’, ‘오월의 노래2’, ‘동지’ 등 10여 곡의 민중가요를 함께 부르며 민중음악을 통해 5월 정신을 공유할 예정이다.
기록관 관계자는 “이번 집담회는 1980년 중·후반과 1990년 전후에 불린 민중가요의 대중화 역사를 알아보고, 현장에서 들어보면서 당시 음악을 통해 전달코자 한 메시지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자리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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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지역아동센터의 날’ 행사 개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6일 남부대학교에서 지역아동센터광주지원단, 광주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함께 ‘지역아동센터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올해 8회째를 맞은 이날 행사는 지역아동센터 종사자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 종사자와 후원자에게 표창과 감사패를 전달하고 1년간의 활동을 보고했다.
참석자들은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윤리강령’을 낭독하며 지역사회에서 아동돌봄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는 종사자로서의 책임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광주시 관계자는 “지역아동센터의 날 행사는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통하는 자리다”며 “앞으로도 지역아동센터를 찾는 아동들이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돌봄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지역에서는 309곳의 지역아동센터가 8000여 명의 지역사회 아동들에게 학습지도와 건전한 놀이·오락 지원 등 통합적 방과후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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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 농산물 검사결과 알림서비스 ‘호평’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이 내년부터 시행되는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에 대비해 전화와 휴대전화 문자서비스로 제공하는 ‘농산물 검사결과 알림서비스’가 농업인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역 농업인들이 현행대로 농약을 사용해 출하할 경우,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 시행 시 부적합 판정이 증가할 우려가 있어 올해 5월부터 전화와 휴대전화 문자서비스로 해당 농업인에게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결과와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를 소개하고 작물별로 등록된 농약을 올바르게 사용하도록 당부하고 있다.
알림 서비스 대상은 내년 PLS 시행 시 부적합 예측 농산물 생산자 38명 기준에 적합하지만 기준치의 1/2 이상 검출된 농산물 생산자 13명 2회 이상 검출 이력이 있는 생산자 5명 등 총 56명이다.
알림서비스는 안전한 농산물 유통을 위한 선제적 사업으로, 농업인의 과태료 납부나 출하 제한 등을 예방할 수 있고, 별도의 고가 수수료를 지불하지 않고 검사결과를 알 수 있어 호평을 받고 있다.
김진희 농수산물검사소장은 “PLS 시행에 대비해 ‘농산물 검사결과 알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안전한 농산물 유통되도록 힘쓰겠다”며 “농업인도 농약을 사용할 때는 등록된 농약으로 사용 시기, 횟수, 희석 배수 등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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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18 청년도시 컨퍼런스’ 개최
2018 청년도시 컨퍼런스 포스터
[충청뉴스큐] 청년이 살아갈 도시와 청년의 삶을 이야기하는 ‘2018 청년도시 컨퍼런스’가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내 문화정보원에서 열린다.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광주청년센터 the숲이 주관하며, 광주를 포함한 전국 각지의 청년 1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행사 첫째날인 7일 오후 3시부터 민주화 이후 민주주의에 관해 이야기하는 5·18특별 세션을 시작으로, 정책회의, 탐색회의, 미래회의, 광주청년드림수당 공유회와 청년보고회 ‘파란만장’ 등이 진행된다.
정책회의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진로, 갭이어, 사회참여 거버넌스, 기본소득, NEET, 다른 삶을 사는 사람들, 청년노동, 광주형 일자리 등 다양한 주제로 의제별 전문가들의 발제와 토론이 진행되며 누구든지 원하는 주제에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탐색회의는 7일에 진행되며 시민과 청년이 함께 만드는 청년도시 광주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도출해 내는 장으로, 원탁테이블 형식으로 운영해 청년 누구나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본 컨퍼런스의 메인 세션인 미래회의는 8일 오후 3시에 열리며 ‘일의 미래와 청년도시’를 주제로 이정모 서울시립과학관장과 이원재 LAB2050 대표가 키노트 발제를 한다.
발제에서는 향후 10년에서 20년간 전개될 기술진보와 일의 변화로 인해 큰 영향을 받을 청년 세대의 삶을 재구성할 수 있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발제에 이어 문정은 청년센터장, 한상엽 SOPOOG 대표, 최서윤 작가 등이 토론자로 참여하는 토크콘서트가 열린다.
8일 오후에는 광주청년드림수당 참여자 공유회가 진행된다. 공유회는 ‘현재와 미래를 이어준 시간들’을 주제로 청년들의 고민과 삶, 드림수당으로 인한 청년들의 변화된 삶을 엿보고, 지역 주도 청년수당 사업의 가치를 알아볼 수 있다.
이외에도 청년보고회 ‘파란만장’도 이틀간 진행된다. 파란만장은 ‘신비한 청년사전’을 슬로건으로 전시물과 포토존, 고민상담 테이블이 운영되는 등 광주 청년들이 1년 동안 진행한 다양한 활동들을 전시하고 체험하는 박람회로, 지역 청년들의 활동과 관심사를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다.
광주시 관계자는 “2018 청년도시 컨퍼런스는 다양한 실험과 정책에 대해 토론하며, 나아가 4차 산업혁명과 기술의 진보, 일의 미래를 고민하며 청년의 삶을 둘러싼 현실에 변화를 만들기 위한 장이자 이 도시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자리다”며 “전국의 많은 청년들이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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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노인복지 종사자 화합의 날 개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6일 제이아트웨딩컨벤션에서 광주노인복지협회 주관으로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화합의 날’ 행사가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한 종사자들이 한 해 동안의 수고를 서로 격려하고 일 년 간의 성과를 공유하며 동료 간에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보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유공자 포상, 프로그램 경진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노인복지시설 종사자의 날’은 지난 2010년부터 개최하고 있으며, 해마다 광주노인복지협회, 광주재가노인복지협회, 노인복지관협회 광주지회, 광주시니어클럽협회 등이 참여하고 있다.
이와 관련, 광주시는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처우개선의 일환으로 그동안 노인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추진하던 화합의 날 행사를 민선7기부터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도 참여할 수 있도록 확대 운영하기로 하고, 오는 12일 알펜시아 웨딩컨벤션에서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화합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황인숙 시 복지건강국장은 “노후 걱정없는 행복한 광주를 만들기 위해 노인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노인복지시설 종사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존경을 표한다”며 “앞으로도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한 시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종사자 한 분 한 분을 세심하게 배려하고 챙기겠다”고 말했다.
2018-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