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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연수원, 하반기 휴직 교원 복직 전 직무연수
교육연수원 하반기 휴직교원 복직 전 연수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교육연수원이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2년 이상 장기휴직, 해외유학, 파견 후 복직 교원 142명을 대상으로 ‘2018 하반기 휴직교원 복직 전 직무연수’를 지난 5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집합, 원격 혼합연수 과정으로 운영되며 혁신교육 3기를 맞이해 광주교육 주요정책의 이해 및 급속히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교사 전문성 신장을 위해 토의·토론 중심의 참여형 연수로 진행된다.
2년 이상 장기휴직 교원들이 ‘복직 전에 갖는 학교 현장에 대한 불안감 해소 및 변화하는 교육 정책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실행하는 전문성 신장’에 중점을 두어 2015 개정교육과정, 학생 중심 과정평가, 학생과 함께하는 생활교육 등으로 연수 교육과정이 구성됐다.
광주교육연수원 김동일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복직 교사로서 자발성과 책무성을 신장해 혁신교육 3기 광주교육정책을 이해하고 펼쳐나간다면 함께 배우고 나누는 행복한 광주교육이 실현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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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부교육지원청,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탐방 교원 연수’ 운영
서부교육청 ACC탐방 교원연수
[충청뉴스큐] 광주서부교육지원청이 지난 6일 서부 관내 초·중학교 문화예술교육 담당 교원 및 서부교육지원청 문화예술교육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에서 지역문화시설 탐방 교원 연수를 운영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현장 교원에게 지역 문화예술교육 자원에 대한 정보 제공을 통해 학교 문화예술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김홍식 교육장을 비롯한 서부교육청 문화예술교육 관계자도 연수에 함께 참여해 현장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학교 문화예술교육 지원 방안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현장 탐방 교원 연수는 어린이·청소년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소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체험시설 견학, 광주비엔날레 전시 관람 등으로 진행됐다.
연수에 참석한 교원들은 학교에서 단체로 체험 학습할 수 있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개설과 정보 제공을 주로 건의했다. 이에 대해 김홍식 교육장은 “문화예술교육은 미래핵심역량인 감수성과 인성 함양에 필수적 요소이기 때문에 지역 문화예술교육 유관기관과 연계와 협력을 통해 현장에서 희망하는 학생문화예술 체험프로그램을 개설하고 보급하는데 힘쓰겠다”고 지원 의지를 밝혔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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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과 손잡고 베트남 물시장 개척에 나선다.
참여기업 현황 (7개 사)
[충청뉴스큐] 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는 국내 중소기업과 '베트남 스마트 물관리 시장개척단'을 구성하고 7일부터 오는 9일까지 베트남 경제중심지인 호치민시에서 열리는 '비엣 워터 2018'에 참가한다.
'비엣 워터'는 베트남 건설부가 주최하는 베트남 최대 규모 물산업 박람회로 2009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지난해에는 싱가포르, 일본, 프랑스, 호주 등 38개국 488개 기업이 참가했다.
이번 베트남 시장개척단에는 ,동양수기 ,로얄정공 ,미래이앤아이 ,삼성계기 ,썬텍엔지니어링 ,우영엔지니어링 ,유솔 이상 7개 기업이 참여한다.
이들 기업은 한국수자원공사의 댐과 정수장을 성능시험장로 활용해 제품을 개발하거나 공사에서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추진하는 각종 협업과제, 시범사업 등에 참여하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박람회 기간 동안 시장개척단과 함께 '스마트 물관리 홍보관'을 운영한다.
정보통신기술과 사물인터넷 등 스마트 기술이 융합된 제품과 기술 등을 전시하고, 기업별 현장 구매상담 등을 통해 적극적인 판로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올해 초부터 총 5회에 걸쳐 베트남,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필리핀의 주요 물산업 행사에 시장개척단을 구성해 참가했다.
현재까지 33개의 중소기업이 시장개척단에 참여했다. 참여기업 대부분은 시장개척단이 해외 판로확보에 도움이 되며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싶다는 의향을 밝혔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시장개척단을 통해 베트남을 비롯한 해외 물시장에 우리기업의 우수한 물관리 역량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중소기업과 해외 잠재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한국수자원공사가 보유한 역량과 자원을 바탕으로, 중소기업이 국내외 물산업을 이끄는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가겠다"라고 밝혔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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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인권강사 양성 교육‘효과 톡톡’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가 운영하는 인권강사 양성 전문과정 교육이 올바른 인권의식을 함양하는 길잡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7일 전북도는 인권강사를 하고자 하는 도민들에게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달 31일부터 인권강사 양성 전문과정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21일까지 이뤄지며 매주 수요일 진행되고 있다.
특히 인권감수성 이해 및 인권일반론을 비롯해 다문화와 여성, 아동·청소년, 장애인 등 분야별로 인권교육을 세분화해 실질적인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인권강사 양성과정에는 총 25명의 교육생이 참여하고 있는 데 이들은 전라북도인권교육센터와 장애인인권연대에서 시행한 강사양성 기본과정 수료생, 인권분야 관련 기관·시설·단체 종사자, 시설장 등이다.
인권강사 양성과정은 총 29시간으로 구성됐으며 21일 강의시연 및 평가를 통해 최종 수료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전북 인권센터 관계자는 “인권 감수성 향상과 올바른 인권의식 확립, 인권존중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는 교육을 확대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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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2018 어린이 재난안전훈련’, 임무 완료
금부초, 어린이 재난안전 훈련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교육청이 어린이 스스로 재난안전대책을 만들고 실천하는 참여형 체험훈련인 ‘2018 어린이 재난안전훈련’을 10월 1일부터 11월 7일까지 38일간 실시했다.
훈련에는 삼각초등학교 학생 778명와 금부초등학교 학생 536명이 참여했다. 광주서부소방서, 북부소방서, 금호지구대, 서구보건소와 광주시교육청 재난안전팀 교직원 등 전문가 20여 명도 지원에 나섰다.
어린이 재난안전훈련은 어린이가 주도적으로 체험에 참여하고 직접 의사를 결정해 훈련을 진행할 수 있도록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토의형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두 학교 학생들은 1주차부터 4주차까지 재난유형 선정 및 시나리오 작성 등을 진행했다. 이후 마지막 5~6주차 훈련으로 복합 재난인 ‘지진 및 화재’ 유형을 선정하고 어린이 스스로 작성한 훈련 시나리오와 대피지도를 바탕으로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현장훈련을 실시했다.
시교육청 양관철 사무관은 “훈련 참가과정에서 어린이들이 다양한 역할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이를 통해 안전의식 및 재난대응 역량 향상, 책임감·성취감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면서 ”앞으로도 이런 훈련이 시범학교뿐만 아니라 전체 학교에 확대돼 더 많은 학생들이 스스로 안전을 지킬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미래의 안전리더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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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녹색어머니회 및 모범운전자회와‘구청장과 만남의 날’운영
남동구
[충청뉴스큐] 인천 남동구는 지난 6일 ‘소통공감 행복한 동행, 구청장과 만남의 날’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만남의 날은 남동구 관내에서 어린이 통학로 안전과 교통 안전 봉사를 추진해온 ‘녹색어머니회’와 ‘모범운전자회’가 논현경찰서 신설을 통해 각각 ‘남동’과 ‘논현’으로 분리되어 2개 단체에서 4개 단체로 늘어남에 따라 각 단체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며, 그간 봉사 활동에 대한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아울러 이번 만남의 날을 통해 어린이 교통 안전 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건의된 초등학교 주변 ‘불법 주·정차 단속 CCTV’설치 건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검토하기로 했으며,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행정 지원 방안을 강구하기로 했다.
이강호 구청장은 “민선7기는 구민과의 소통을 최우선 실천 과제로 정하고 있는 만큼 구민들과의 만남을 통해 접수된 지역 숙원 사업, 개선되지 않은 생활불편 사항, 구정 발전을 위한 정책 아이디어 등이 구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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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광장,"생활 속의 재테크, 부동산 법률지식"특강
생활 속의 재테크, 부동산 법률지식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 시민들의 행복한 배움터인 여성의광장은 7일 오후 2시 재테크 특강 ‘생활 속의 재테크, 부동산 법률지식’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여성의광장 강의실에서 진행되며, 최근 발표한 부동산 정책과 관련된 정보와 우리가 일상생활 속에서 놓치기 쉬운 법률 상식을 주제로 원광디지털대학교 부동산학과 강남훈 교수가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김연영 여성의광장 관장은 “최근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우리가 모르고 지나치는 여러 법률 상식을 제대로 알고, 생활 속 재테크 방법까지 알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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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벤처 창업 페스티벌"궁금하면 500원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한국관광공사 부산울산지사는 오는 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부산관광공사 아르피나에서 관광벤처 기업 저변확대와 육성을 위한 ‘2018 부산관광벤처 창업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먼저, ,각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벤처기업의 사례발표를 시작으로 ,김기헌 한국관광공사 부산울산지사장의 ‘관광벤처 지원시책 소개’ ,기업별 회사소개 및 홍보 ,벤처기업과 대학생들간의 토론 ,개그맨&얼떨결 CEO인 허경환씨의 특별초청 강연 ,벤처업체들의 부스 체험 ,관광벤처기업들의 1:1 멘토링이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지난 9월 발족한 부울경관광벤처협의회를 주축으로 지역의 벤처기업들이 적극 참여하는 등 벤처업계와 대학생들의 솔직한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지역의 벤처기업들이 창업자 등을 대상으로 1:1 멘토링을 실시하여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마련됐다.
벤처기업 사례발표에는 배러먼데이 도경백 대표, 디스커버제주의 김형우 대표, 우시산의 변의현 대표가 나선다.
토론에는 강해상 동서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하여 벤처업계 대표자와 대학별 추천 학생들이 패널로 참가하여 열띤 토론을 펼칠 계획이다.
또한, 개그맨이자 창업스타로 유명한 허경환 씨가 특별초청 강연자로 나서서 창업의 성공과 실패담을 생생하게 들려줄 계획이다.
허경환 씨는 ㈜얼떨결의 CEO로 회사의 대표 브랜드인 ‘허닭’은 2017, 2018 소비자가 뽑은 소비자 만족지수 2년 연속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소비자의 신뢰와 지지를 받고 있다.
부산의 대표적인 벤처기업들이 직접 운영하는 체험부스에서는 ‘연효재’의 발효 문화체험, ‘요트탈래’의 미니보트게임 체험, ‘핑크투어’의 태교지수 알아보기, ‘여행아이큐’의 부산여행아이큐 높여라, ‘부산쿠킹클래스’의 다도 체험 등을 할 수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급변하는 관광시장 환경에 적응하고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서는 창의성을 기반으로 한 관광벤처사업을 발굴·육성할 필요가 있다. 관광산업분야 종사자와 전문가 간의 상호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관광벤처기업의 새로운 시장 창출 기회를 모색하고, 네트워킹 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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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18년 제2기 공동주택관리 아카데미 수료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공동주택 관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더불어 사는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운영하는 ‘공동주택관리 아카데미’의 올해 제2기 수료생 28명을 배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시청 3층 세미나실에서 열린 수료식에서 아카데미에 적극 참여해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참여자 5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이번 교육은 관리소장 등 공동주택 관리주체, 동 대표 등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10월 10일부터 5주간 주 1회 3시간씩 진행됐다.
주요 강의 내용은 ,아파트 공동체의 이해 ,관리규약의 이해 ,주택관리업자 및 사업자선정지침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방안 ,공동주택회계처리 기준 ,장기수선계획의 수립 및 장기수선충당금의 사용절차 ,비정규직 인권교육 ,공동주택의 인력관리 등이다.
한편, 광주시는 강의 후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배윤식 시 건축주택과장은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교육을 마련해 투명한 공동주택 관리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며 “2019년 공동주택 아카데미에도 적극 참여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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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민관합동점검 및 일제단속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오는 12일부터 12월11일까지 한달간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민관 합동점검을 한다.
이번 점검은 자치구, 지체장애인편의시설지원센터와 연계해 판매시설, 문화 및 집회시설, 공공시설 등 175곳을 대상으로 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주차 ,주차표지 위·변조 및 표지 불법 대여 ,주차방해 행위 등이다.
단속 적발 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주정차의 경우 과태료 10만원, 주차방해 행위는 50만원, 주차표지 부당사용은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특히, 단속효과를 높이기 위해 12일부터 이틀간 전국에서 동시에 일제단속을 하며, 광주시는 민원 및 주차위반 빈발 지역 30곳을 선정해 일제단속 기간에 관할 경찰도 참여하는 합동점검을 한다.
광주시 관계자는 “보행상 장애인이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을 이용하는데 불편하지 않도록 성숙한 시민의식이 필요하다”며 “바른 주차문화가 자리잡을 수 있게 앞으로도 지도·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마트폰 앱 ‘생활불편신고’를 이용하면 누구나 장애인주차구역 불법주차를 신고할 수 있다.
2018-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