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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구 관통도로 현장 찾아 쟁점 정리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지난 6일 중·동구 관통도로 현장을 찾아 "중·동구 관통도로 문제 해결을 위한 제2차 민·관협의회"를 진행했다.
"중·동구 관통도로 문제 해결을 위한 민·관협의회"는 인천시와 지역주민과의 입장 차이로 7년간 개통이 지연되고 있는 중·동구 관통도로의 문제 해결을 위해 인천시 측에서 9월 3일부터 "인천 중·동구 관통도로 전면폐기 주민대책위"와의 면담을 시작으로 수차례 협의를 통해 주민대책위와 합의하여 구성하게 된 협의회이다.
인천시 3명, 동구 1명, 주민대책위에서 추천한 갈등조정전문가 1명과 분야별 민간전문가 2명으로 구성되었으며, 10월 23일 제1차 민·관협의회를 개최하여 갈등조정전문가인 공생관계연구소 조성배 소장을 위원장으로 선출하여 회의를 시작했다.
제1차 민·관협의회에서 서로의 입장 차이를 확인한 후, 직접 현장을 둘러 본 후 쟁점사항을 정리하여 논의를 이어나가자는데 참석 위원들의 의견이 일치했다.
이번 제2차 민·관협의회는 양측의 주장에 대한 쟁점사항들을 정리하기 위한 차원에서 2.92Km의 관통도로 사업구간을 둘러보며 회의를 진행하였으며, 3차 회의는 11월 27일 개최하기로 하고 마무리 됐다.
위원들과 현장을 둘러본 이종우 시민정책담당관은 “시간을 갖고 지역 주민들이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들어본 후, 중구와 동구 주민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대안을 마련할 수 있는 민·관협의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의견을 밝혔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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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노숙인 등 취약계층...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다가오는 동절기를 대비해 복지 취약계층에 대한 보호대책을 마련하고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 지원에 나선다.
겨울철 한파 등 열악한 환경에 무방비 노출시 동사 및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길거리 노숙인 159명, 노숙인 시설 7개소 335명, 쪽방생활자 309세대 424명 등 취약계층 총 918명에 대한 보호대책이 절실하다고 보고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 적극 시행한다.
시는 12월 1일부터 2019년 2월 28일까지 3개월간을 중점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경찰, 소방, 군구, 관련시설을 연계한 현장대응반을 운영하여 거리노숙인 안전보호에 만전을 기하고자 한다.
밀집지역 현장활동을 통한 상담보호와 시설입소 및 응급잠자리를 제공하고 방한복 등 응급구호 물품을 배부하는 한편, 쪽방 주거지 순회방문으로 보일러 수리교체와 난방비, 겨울용품 및 김장김치, 연탄 2천장을 지원한다.
또한, 쪽방상담소 계양본소, 동구분소 등 2곳의 한파대피소도 지정, 운영하기로 했다.
아울러 119구급대·보건소·병원·정신건강증진센터와 연계하여, 긴급 의료지원 체계를 구축해 운영한다.
인천의료원에서는 찾아가는 동절기 무료검진을 부평구 뫼골공원에서 월1회 실시하고, 노숙인시설 및 쪽방지역의 동절기 안전점검과 긴급생계, 주거지원 등 제도권 보호도 강구해 나가기로 했다.
이응길 시 공감복지과장은 “동절기 거리노숙인과 쪽방주민 등 취약·소외계층에 대해 한파와 겨울 안전사고로부터 보호될 수 있도록 대책마련과 시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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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8 울산채용박람회’ 개최
진행계획(안)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8일 동천체육관에서 ‘꿈 잡고, 희망 잡고’ 슬로건으로 ‘2018 울산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울산경제진흥원이 주관하여 지역 내 20여개의 취업지원기관·단체와 협력하여 추진되며, 유망 중소기업 등 100개사가 구인기업으로 참가해 300여 명의 구직자를 채용할 계획이다.
특히,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인 한국동서발전 협력사인 ㈜엔엑스테크놀로지 등 20개사가 참여하여 기술개발 및 기계설계 등의 분야에 30여명을 채용할 계획이며, 한국에너지공단 협력사인 ㈜럭스코 등 6개사는 전기 및 태양광 전문 인력 10여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항만 해양업계의 유망 중소기업 6개사가 참여하여 조선관련 및 정보통신 분야에 10명 이상을 채용할 계획으로 내실 있는 박람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코디마, ㈜국일INNTOT, 에이치설퍼 울산공장 등 지역의 강소기업이 참여하여 사무직, 생산직, 연구직, 설계 관리직 등 다양한 직무의 인재를 채용할 계획이며, 간병사,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간호사 등의 전문직종의 인력을 채용하고자 하는 지역 기업도 대거 참가하여 다양한 연령 및 계층이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올해 박람회에는 최근 기업체의 인공지능 면접이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인공지능으로 인적성 및 역량을 검증하는 ‘AI 면접 체험관’을 마련하여 구직자들의 AI 채용에 대한 부담과 궁금증을 덜어주고자 노력했다.
AI 면접 참가자는 지역대학을 통해 사전 접수 중이며, 행사 당일 방문객도 이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울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 조선업희망센터 등 17개 지역 내 취업지원기관이 참가해 기관별 일자리 정책 소개 및 구직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한국동서발전과 한국에너지공단은 별도 홍보관을 마련하여 공공기관 소개 및 추진사업 등을 안내한다.
이밖에도, 구직자의 취업스킬과 면접능력 향상을 위해 NCS 기반 채용방법 소개 특강과 면접을 위한 이미지 연출 특강, 청년들의 열정을 북돋을 명사 특강과 취업컨설팅 등 부대행사도 알차게 마련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쉽게 나아지지 않는 취업난 속에서도 구직자간 정보 부족으로 발생하는 미스매치 현상의 해소로 구인·구직자 모두에게 다양하고 폭넓은 선택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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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울산시 지방분권협의회’개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7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4층 국제회의실에서 ‘제2회 울산광역시 지방분권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9월 확정된 ‘자치분권 종합계획’과 10월말 발표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에 대해 논의될 예정이다.
‘자치분권 종합계획’은 주민주권 구현, 중앙권한의 지방이양, 재정분권, 중앙-지방 협력강화 등 6대 분야 33개 과제로 이루어진 5개년 계획으로, 문재인 정부의 자치분권 로드맵이다.
‘지방자치법’은 지난 1988년 이후 30년 만에 전부개정이 추진된다.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지방자치단체 및 각계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울산시는 그동안 ‘지방분권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울산광역시 지방분권협의회’를 통하여 지방분권과 관련된 다양한 과제에 대하여 논의해 왔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오는 15일 자치분권위원회와 행정안전부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울산·부산 권역별 현장간담회’에서 우리시 의견을 개진할 것”이러고 말했다.
한편 ‘울산광역시 지방분권협의회’는 지난해 9월 15일 분권관련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교수, 변호사 등 15명으로 구성됐다.
오는 2020년 9월까지 지방분권 촉진을 위한 정책 추진 등에 대한 심의·자문 역할을 하게 된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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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울산 일자리 재단 설립 타당성 연구용역’착수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지역의 노동·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한 통합적 일자리 거버넌스로 ‘울산 일자리재단’의 설립이 추진된다.
울산시는 7일 오후 2시 시청 4층 국제회의실에서 ‘울산 일자리 재단 설립 타당성 검토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울산시와 용역 수행을 맡은 한국고용정보원, 워크인조직혁신연구소 관계자 등 모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주요 용역 내용은 투자 및 사업의 적정성 지역 주민의 복리증진에 미치는 효과 다른 기관과의 유사·중복 기능 검토 조직 및 인력 수요 분석 적정 자본 구조 분석 등 일자리재단의 설립 타당성을 검토하게 된다.
또한, 울산 일자리재단의 효율적인 운영방안과 단계적 발전 전략 제시, 대상별 일자리 사업 추진 방안 등도 도출한다.
특히 이번 용역은 울산 일자리 재단 설립을 위한 행정안전부 지자체 출자출연기관 심의위원회 협의 자료로 활용된다.
오는 12월까지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하고 한국노동연구원, 워크인조직혁신연구소 등 전국의 고용전문가들이 참여해 완료할 예정이다.
한편, 울산 일자리 재단은 올해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행정안전부 출자출연기관 심의위원회 심의, 조례 및 정관 제정, 재단법인 설립 허가 등을 거쳐 내년 하반기 출범할 예정이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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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스미스 주한 영국 대사, 울산시 방문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사이먼 스미스 주한 영국 대사가 7일 오후 5시 울산시를 방문한다.
이번 주한 영국 대사의 방문은 해상풍력발전사업을 포함한 울산과 영국과의 협력증진 방안을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해상풍력사업은 민선7기 출범 이후 울산시에서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울산시보다 앞서 추진한 영국과의 협력방안을 모색해 성공적으로 추진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송철호 시장은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난 11월초 해상풍력 발전을 확대하는 영국 풍력산업 현장을 방문한 바 있다.
울산시는 해상풍력발전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기 위해 신재생 에너지 산업에 대한 투자 등 다각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주한 영국 대사의 방문을 계기로 울산시와 영국간 보다 긴밀한 협조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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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섬유강화 복합재 연구 허브로 도약’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7일 오후 2시 UNIST에서 송철호 시장, 정무영 UNIST 총장과 연구원 및 기업체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량 복합재 고속성형 기술센터’ 준공식을 개최한다.
이날 준공식은 현판식, 테이프 커팅, 부품성형 시연 및 연구현장 투어, 협약체결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는 전국 최대의 자동차 관련 생산단지로 자동차 관련 고효율 경량 부품소재 대량생산공정 핵심원천기술 확보를 위해 ‘고효율 차량 경량화 부품소재 개발 기반구축 사업’을 지난 2015년 착수, 오는 2020년 완료할 예정이다.
사업비는 총 200억 원이 투입된다.
주요 사업 내용은 ,독일 프라운호프 화학기술연구소 한국분원 설립과 ,경량복합체 고속성형 기술센터 및 장비 구축 등이다.
한국분원은 지난 2016년 설립됐으며 기술센터가 지난 2016년 11월 착공, 이날 준공됐다.
‘경량복합재 고속성형 기술센터’는 UNIST 캠퍼스 내 면적 1,634㎡ 규모로 건설됐으며 복합재 고속성형 장비가 설치돼 운영 중이다.
앞으로 ‘프라운호퍼 화학기술연구소 한국분원’은 이번에 준공한 기술센터에서 섬유강화 복합재를 기반으로 한 자동차 경량화 기술의 연구기반을 수행한다.
프라운호퍼 화학기술연구소는 고분자, 복합재료 부문에서 세계적 경쟁력을 자랑하는 연구기관으로, 자체 개발한 탄소섬유 복합재 기술로 BMW i3의 차체 및 부품을 공급해 주목 받은 바 있다.
협약은 울산시-현대자동차-UNIST-프라운호퍼간 체결된다.
4개 기관은 협약서에서 교수진 및 연구원들의 인적 교류, 학술정보의 교환, 공동 연구개발 프로젝트 발굴 등의 사업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자동차 산업에서 대두되고 있는 배기가스 배출, 연비, 무거운 배터리 등의 문제점을 섬유강화 복합재 성형기술을 통한 차량 경량화로 해결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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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장애인이 함께하는 ‘어울마당 명랑운동회’ 개최
[충청뉴스큐] 오는 8일 오전 10시부터 대구실내체육관에서 정신장애인 및 가족, 대구광역시 정신보건기관협의회 관계자 700여명이 참여하여 ‘어울마당 명랑운동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대구시가 주최하고 정신보건기관협의회 주관으로 관내 27개 정신보건기관을 이용하는 정신장애인들과 관계자, 자원봉사자들의 화합의 장으로 열린다.
정신장애인들의 팀 활동을 통한 재활을 돕고 건전한 체육활동을 통해 시민들에게 정신장애인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도모하고, 체육활동 기회가 적은 정신장애인들에게 일상의 무력감과 스트레스를 해소하여 삶의 활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집단 활동을 통한 회원들의 친목 도모, 사회적응능력 향상으로 정신장애인의 소외감 해소 및 사회재활을 돕기 위해 개최한다.
어울마당은 큰 공 굴리기, 2인 3각 달리기 등 체육활동과 회원들이 모두 함께 참여하는 레크레이션 시간으로 구성했다.
대구시 백윤자 보건복지국장은 “앞으로도 정신장애인의 사회참여 및 기능회복을 위해 주간재활 프로그램 운영을 비롯하여 사회복귀와 재활에도 심혈을 기울이는 등 지역사회 내에서 정신장애인이 어우러져 살아갈 수 있도록 편견해소 및 사회통합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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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질오염사고 대비 방재 훈련 실시
위치도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유류 유출로 인한 하천 수질 및 수생태계의 피해를 최소화를 위한 수질오염 사고 대비 방재훈련을 오는 8일 오전 11시 중구 보건소에서 실시한다.
이번 방재훈련의 목적은 도심내 차량 사고로 유출된 유류에 대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방재작업과 사고수습 능력을 배양하고 방재장비 취급 및 사용방법 숙달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훈련은 오는 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중구 보건소에서 실시하며 보건소를 방문하는 차량이 주차된 방역차량과의 추돌사고로 차량의 유류가 하수구로 유입되는 상황을 가상하고 이에 대처하는 훈련이다.
유출사고 신고 접수 즉시 상황반, 현장조사반, 방재반으로 구성된 사고대책본부가 편성된다.
상황반은 사고수습을 총괄담당하고, 현장조사반은 사고원인조사와 오염원을 확산을 추적하고, 방재반은 사고물질에 대한 방재작업을 실시하고 발생된 오염물질의 사후처리까지 관리한다.
방재훈련은 사고발생시 신속하게 대구시 등 유관기관 상황전파와 아울러 방재장비를 현장에 투입하여 유류유출과 확산을 차단하고 유출된 유류를 제거하는 등 실제상황과 동일하게 진행된다.
시, 구·군, 대구지방환경청 및 한국·대구환경공단 등 70여명이 참여하며 현장 훈련전에 수질오염사고 사례발표와 동영상 시청을 하고, 방재훈련이 끝난 후에는 참여기관별 토론의 시간을 갖는다.
대구시는 이번 훈련을 통해 사고대비 역량 강화와 아울러 미비점을 대해서는 "수질오염사고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을 개선하여 실제상황에 맞게 보완하여 수질오염 사고에 적극 대처할 계획이다.
유류 유출사고는 최근 5년간 17건로, 유류는 하천 유입시 물표면에 유막을 형성하여 수생태계 뿐만 아니라 상수원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심각한 만큼 신속한 방재작업이 매우 중요하다.
대구시 강점문 녹색환경국장은 “방재훈련은 수질오염사고 예방을 위한 매우 중요한 훈련이며, 우리시는 평상시 훈련을 통해 대비태세를 갖추고 있으니 시민께서는 오염사고 발견시 즉시 신고하여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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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촌유원지 명소화 첫걸음‘서편 주차장’완공
[충청뉴스큐] 동촌유원지의 서편 주차장 공사가 완료되어 이달 20일부터 개방된다.
서편 주차장 개방으로 유원지 내 고질적인 주차난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동촌유원지 서편 주차장은 총사업비 96억 원을 투입하여 10월말 완공하고 이달 20일부터 일반인들에게 개방한다.
승용차 기준 240대를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의 주차장이 개방되면 대구의 관광명소인 동촌유원지 내 고질적인 주차난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9일 오후 6시에는 주차장 완공을 기념하는 준공기념 행사가 주차장 내에서 열릴 예정이며, 준공기념식 외에도 이달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은 동촌유원지 10경 스탬프투어, 농산물 한마당 및 알뜰장터, 찾아가는 음악회, 유명가수들의 공연 등 시민들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2018-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