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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신임 소방공무원 교육생, 심장정지 환자 살려내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소방공무원 채용 시험에 합격해 신임 소방사반 교육과정을 밟고 있는 교육생 2명이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진 시민의 생명을 구해 화제다.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지난 11일 오전 9시42분께 광산구 임곡초등학교에서 조기축구회 활동을 하던 중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진 양모 씨가 광주소방학교 강종구·김대엽 교육생의 심폐소생술로 위험한 순간을 넘겼다고 밝혔다.
이들은 휴일 조기축구 동호회 활동을 하다 경기장 밖으로 나간 공을 주어오던 양 씨가 쓰러지는 것을 보고 곧바로 달려갔다. 양 씨는 의식을 잃고 비정상적인 호흡을 보이는 상태로, 주위에 119 신고를 요청한 후 교육과정에서 배운 심폐소생술에 따라 구급차가 도착하기 전까지 18분 동안 교대로 지속적인 흉부압박을 실시했다.
또한, 다른 회원들에게는 구급차에 현장을 안내토록 하고 학교에 자동심장충격기가 있는지 확인해 줄 것을 요청했다.
구급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한 광산소방서 구급대원의 환자 평가 결과 의식과 맥박이 없어 즉시 자동심장충격기를 한 차례 실시, 잠시 후 호흡과 맥박, 의식이 회복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양 씨는 응급처치 후 대학병원으로 다시 옮겼으며, 현재는 안정상태에 접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강종구·김대엽 교육생은 “평소 같이 운동하는 회원이 쓰러지는 것을 본 순간 떨렸지만 바로 소방사반 교육에서 배운 심폐소생술을 하게 됐다”며 “생명을 구했다는 소식에 소방공무원이 된 자신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빠른 판단으로 시민의 생명을 살려낸 두 교육생은 광주소방학교에서 16주간 기본 소양과 화재, 구조, 구급 등 실무교육을 받은 후 일선 소방관서에 배치될 예정이다.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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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성차별·성희롱 실태 설문조사 실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인권옴부즈맨은 13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시 전 직원 4600여 명을 대상으로 성차별·성희롱 실태를 파악하기 위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한다.
광주시는 실효성 있는 설문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지난 7월부터 여성인권 전문가, 연구자, 여성단체 활동가 등 7명으로 자문단을 구성해 설문조사 방향, 설문문항 등에 대한 자문회의를 열었다.
설문내용은 조직 내 성차별 인식 및 피해경험, 성희롱 발생장소 및 대처방법, 2차 피해 유형, 성차별·성희롱사건 발생 시 사건처리에 대한 신뢰 여부 및 여성인권보호관의 역할 등 11개 문항이다.
광주시는 설문 결과를 분석한 후 내년 초 성차별·성희롱 실태 공유 및 대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열고, 성차별·성희롱 예방과 피해자 보호 등 관련 정책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설문조사 결과를 기초로 조직 내 성평등 인식을 공유하고 성차별·성희롱이 없는 조직문화를 바꿔나가는 노력을 계속 하겠다”고 말했다.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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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다중이용 위반건축물 안전관리 개선한다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다중이용 건축물의 안전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위반 건축물 안전관리’ 개선에 나선다.
광주시는 지난 8월 31일부터 10월 2일까지 실시한 다중이용 위반건축물 안전관리 실태에 대한 안전감찰 결과를 13일 발표하고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는 시정·보완토록 하고, 안전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중앙부처에 의료법, 영유아보육법, 공중위생법 등 개별 법령의 인허가 변경신청서 양식 개정을 건의키로 했다.
또한, 다중이용 위반건축물 건축물대장 등재 시, 건축 담당부서에서 인·허가 부서와 소방서, 전기안전공사에 위반 내용을 통보해 안전 관리를 강화키로 하고, 위반건축물 관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자치구별 전산시스템 도입도 추진한다.
이번 안전감찰은 범정부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생활 속 안전부패 해소 일환으로 시행됐다. 생활 속 안전부패는 시민의 생명을 담보로 행해지는 각종 불법행위와 고질적 안전무시 관행 등을 총칭한다.
광주시는 9월1일 기준 다중 이용 위반건축물 234곳에 대한 전수조사로, 시정명령과 이행강제금 부과의 적정성 등 관리실태 전반을 점검한 후 위반유형, 규모, 형태를 고려해 30곳을 선정하고 관련 부서와 합동으로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중점 조사했다.
안전감찰 결과 ,위반건축물 실태조사·정비계획 미 수립 ,각종 인·허가 제한의 근거가 되는 건축물대장에 위반건축물 표시와 위반내용 미 기재 ,이행강제금 반복부과 누락 ,병원, 어린이집 등 위반건축물 안전관리 소흘 등 총 54건의 지적사항이 발생했다.
또한 다중이용업은 시설 증·개축 시 ‘전기사업법’과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전기점검과 소방 안전시설 등 완비 증명을 확인받도록 돼 있지만 일부 다중이용업 인·허가 변경신청서에는 담당공무원 확인 사항에서 누락돼 안전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치구별 관리 실태는 남구는 비교적 양호하고, 상대적으로 동구, 서구, 북구, 광산구는 전반적으로 부실해 정비가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다만, 광산구는 문제점을 인식하고 위반건축물 관리 전산시스템 도입을 추진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다중이용 위반건축물은 불특정 시민이 이용하는 병원, 숙박시설, 목욕탕, 스포츠센터 등 가운데 건축법에 정한 절차 등을 지키지 않고 무단으로 용도를 변경하거나, 증·개축 수선 등 건축행위를 한 건물이 해당된다.
최근, 밀양 세종병원 화재 사고 등 대형사고를 보면, 불법 증·개축, 무단용도 변경 등이 사고를 유발하거나 피해를 확대하는 것으로 나타나 다중이용 위반건축물 안전관리가 부각되고 있다.
위반건축물은 적발될 경우 원상복구 시까지 건축법에 따라 이행강제금을 1년에 2회 반복 부과하고 있으나, 사회 전반에 만연한 안전불감증과 위반 시 경제적 이익 등으로 위반건축물은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정종제 행정부시장은 “밀양 세종병원 화재사고 등을 보면, 불법 증·개축, 무단용도변경은 단순히 건축법령을 위반한 것이 아니라 생활 속 안전을 위협하는 중요한 안전문제다”며 “앞으로 중앙부처, 자치구와 협의해 다중이용 위반건축물 안전관리를 대폭 강화하면서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제도 개선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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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협력 실무대표단 ‘Formnext 2018’ 울산기업관 운영 마케팅 지원
[충청뉴스큐] 3D프린팅, 오일허브 등 신산업 육성을 위해 독일을 방문 중인 경제협력 실무대표단이 13일 오전 10시 ‘폼넥스트 2018’을 방문했다.
‘폼넥스트 2018’은 13일부터 오는 16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 메세전시장에서 3D프린터 장비 소재 기업 521개사 제품을 전시하는 박람회이다.
울산시는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주관으로 CA-Tech, CK D&C, 캐리마, 센트롤 등 4개 기업이 참여하는 ‘2018년 울산기업 공동관’을 운영하고 있다.
실무대표단은 이날 ‘울산기업 공동관’을 방문하여 4개 기업 전시 제품을 참관하고 현지 마케팅을 지원했다.
이어 이날 오후 6시 ‘2018년 울산기업 공동관’ 참여 4개 기업 대표 및 관계자 등과 간담회를 갖고 기업운영 어려움을 현지 청취했다.
송병기 경제부시장은 “울산테크노산단을 국내 최대 3D프린팅 산학연 클러스터 및 3D프린팅 혁신성장 특구로 육성하는 등 ‘제조업 융합 3D프린팅 허브도시 조성’에 전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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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찾아가는 어르신 안전교육’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구·군별 노인복지관 1개소씩 총 5개소를 방문해 안전사고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어르신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최근 겨울철을 앞두고 화재사고 등이 빈번한 가운데, 화재·지진 등 재난 피해의 경각심을 고취시켜 안전불감증을 없애고 어르신들의 재난 대처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울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의 전문강사가 노인복지관 이용자와 종사자 4백 여명을 대상으로 어르신들의 화재안전, 지진안전, 보행안전과 넘어짐, 추락, 미끄러짐 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한 생활안전 수칙 등을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 일정은 13일 울주 남부노인복지관, 14일 북구노인복지관 분관, 15일 동구노인복지관, 21일 남구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 29일 중구 함월노인복지관 순으로 실시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반복적인 안전교육을 통해 재난·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 스스로 위기 대처능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연령과 계층에 맞는 다양한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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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가을철 산불방지 대책 적극 추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가을철 산불에 대비해 지난 1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를 ‘2018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설정하고 산불방지대책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가을철 산불 조심기간’은 가을철 등산객, 향락객의 입산자 실화와 추수기 영농부산물 소각행위로 인한 산불발생 개연성이 높은 시기로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 따라 시는 산불상황실을 설치하고 산불진화헬기를 전진 배치하는 등 산불재난 대비활동에 돌입했다.
시는 이 기간 동안 울산시를 비롯한 5개 구·군과 울주군 12개 읍·면 지역에 산불상황실 18개를 설치해 운영에 들어갔다.
또한 산불감시원 157명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 100명을 산불취약지에 배치해 산불감시 예방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산불진화용 임차헬기도 예년보다 빠른 11월 7일부터 전진 배치해 내년도 5월까지 운영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가을철 산불발생은 대부분 입산자 실화, 논·밭두렁, 쓰레기 소각 등 사람들의 사소한 부주의 때문에 발생하는 만큼 산행 시 화기물 소지금지, 지정된 등산로 이용 등 성숙한 등산문화와 산림 연접지 소각행위 금지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 관내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9건의 산불이 있었으며, 특히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8월에 산불 3건이 발생해 총 12건 4.88ha의 산림이 소실됐다.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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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철 대비 양념류 등 농수산물 원산지 ⁃ 식품 특별단속
[충청뉴스큐]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젓갈류, 고춧가루 등의 원산지 및 식품에 대한 특별단속이 실시된다.
울산시는 지난 12일부터 오는 12월 14일까지 1개월간 김장철을 앞두고 김장 양념으로 사용되는 각종 농수산물의 원산지 및 식품에 대해 특별단속이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김장철을 맞아 불법적으로 수입 농수산물을 국산으로 판매하는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실시하게 된다.
주요 단속대상은 젓갈취급업소를 비롯한 고춧가루, 마늘, 소금 등 양념류 가공업체, 대형 김치가공 및 유통업체 등 약 200여 곳이다.
특히 원산지, 식품위생분야 수사관이 합동으로 단속을 실시해 단속의 실효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주요단속 내용은 수입산을 국산으로 허위 표시해 판매하는 행위, 수입산에 원산지 표시 없이 판매하는 행위, 국산과 수입산을 혼합해서 국산으로 위장 판매하는 행위, 부패 변질된 원료 및 식품의 사용 여부 등에 대해 집중 단속을 펼칠 예정이다.
원산지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원산지 미표시 및 표시위반은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이 내려지고, 원산지 거짓표시의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는 등 강력한 처분을 할 방침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민 건강증진과 안전한 농수산물 유통과 공급을 위해 판매자는 정확한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를, 소비자는 농수산물의 원산지 확인을 철저하게 해줄 것”을 당부했다.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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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8 성공투자기업 컨퍼런스’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13일 오전 10시 롯데호텔에서 국내외 투자기업 임직원, 지자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성공투자기업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성공투자기업 컨퍼런스’는 글로벌 무역갈등 심화, 조선산업 위기 지속 등으로 지역경제의 전반적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울산 지역에 적극적인 투자로 좋은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국내외 투자기업과 지자체, 유관기관 간의 협력 네트워크를 구성해 기업의 투자 활성화를 이끌어 내기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유공자 표창, 취업장학금 전달, 특별 강연 순으로 진행된다.
유공자 표창에서는 울산의 기업 투자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국내기업 3개사, 외투기업 3개사, 유관기관 4곳에서 울산시장 표창을 수상한다.
국내기업으로는 SK에너지, 린노알미늄, 부흥산업사가 울산시장 표창을 받는다.
SK에너지는 2020년 해상유 환경규격 강화에 맞추어 울산공장에 감압잔사유 탈황설비 신설을 위해 총 1조억 원을 투자한다.
울산 길천산단에 입주한 강소기업인 린노알미늄는 공장 내의 여유부지에 총 65억 원을 투자하여 공장증축 및 기계설비 라인 증설을 통해 20여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했다.
경기도 안산에 소재하고 있는 부흥산업사는 각종 화학첨가제 등 미래 고부가가치 제품생산 공장건립을 위해 울산항만배후단지내에 156억 원을 투자하여 80여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할 예정이다.
외투기업으로는 S-OIL, 롯데비피화학, SNF코리아가 표창을 받는다.
S-OIL는 온산공장 여유부지와 구 석유공사 비축기지 부지 등에 4조 8,000억 원을 투자하여 잔사유고도화 콤플렉스와 올레핀 다운스트림 콤플렉스 프로젝트를 투자완료 했으며 향후 2차 투자를 준비 중에 있다.
롯데비피화학는 울주군 청량읍 상개로 공장 여유부지에 2,000억 원을 투자하여 초산과 초산비닐을 생산하는 공장을 증설하게 된다.
SNF코리아는 남구 여천동 울산공장 여유부지에 320억 원을 투자하여 고분자 응집제 생산시설을 증설하게 된다.
유관기관으로는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역본부, 울산항만공사, 울산광역시도시공사, 울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이 표창을 받는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역본부는 국가산단내 투자기업 애로사항 해결과 대규모 투자부지 용도변경 등 투자기업에 대한 입지지원을 적극 추진했다.
울산항만공사, 울산광역시도시공사, 울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은 기업 개별상담, 투자설명회 등 적극적인 투자홍보 및 유치 활동 전개를 통한 관내지역 기업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특별강연에서는 SK텔레콤 경영경제연구소 김지현 연구위원이 ‘4차 산업혁명시대에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주제로 4차 산업혁명시대 기업의 대응전략을 모색한다.
전경술 창조경제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국내외 투자기업의 투자 활성화를 위해 함께 고민하면서 투자 주체인 기업과 기업 활동을 지원하는 지자체와 유관기관이 투자협력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새로운 정보를 공유하여 더 많은 투자를 이끌어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행사에서는 한국바스프 울산공장이 지역 대학생의 취업지원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한다.
취업지원 장학금은 울산대학교, 울산과학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 3개 대학 대학생 총 10명에게 1,000만 원 상당의 취업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수여한다.
한국바스프 울산공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지역 대학생에게 취업 장학금을 전달하여 어려운 경제 여건속에서도 학생들의 취업의욕을 불어넣고 있는데 큰 힘을 보태고 있다.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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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한국토지주택공사 ‘공관어린이집 복합개발사업’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한국주택공사가 오는 13일 오후 3시 시장실에서 ‘공관어린이집 복합개발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공관어린이집 복합개발사업’은 노후된 공관어린이집을 신축해 공공임대주택, 국공립어린이집, 수익시설 등으로 복합개발하는 사업이다.
울산시는 LH와 상호협력해 기존의 노후 공관어린이집의 신축을 통해 울산의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의 주거안정을 위한 행복주택과 공관어린이집의 기능개선 및 가치증대에 나선다.
또한 신정시장 등 인근 주택가의 주차난 해소를 위한 공영주차장 추가 설치와 상가 등 수익시설도 추진한다.
협약서에 따르면 울산시는 공관어린이집 및 공영주차장 운영 및 관리를 맡게 된다.
또 LH는 복합개발사업의 설계·시공, 행복주택 및 부대시설 등을 운영 관리한다.
개발 사업비의 경우 울산시는 공관어린이집 및 공영주차장, 수익시설을, LH는 행복주택 및 부대시설의 건립비용을 각각 부담하게 된다.
업무협약이 체결되면 2019년 착공에 들어가 2021년 준공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공관어린이집 복합개발사업 추진을 통해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을 위한 행복주택 공급을 통해 주거안정화를 도모하고, 나아가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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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한국토지주택공사 ‘공관어린이집 복합개발사업’ 업무협약 체결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한국주택공사가 13일 오후 3시 시장실에서 ‘공관어린이집 복합개발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공관어린이집 복합개발사업’은 노후된 공관어린이집을 신축해 공공임대주택, 국공립어린이집, 수익시설 등으로 복합개발하는 사업이다.
울산시는 LH와 상호협력해 기존의 노후 공관어린이집의 신축을 통해 울산의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의 주거안정을 위한 행복주택과 공관어린이집의 기능개선 및 가치증대에 나선다.
또한 신정시장 등 인근 주택가의 주차난 해소를 위한 공영주차장 추가 설치와 상가 등 수익시설도 추진한다.
협약서에 따르면 울산시는 공관어린이집 및 공영주차장 운영 및 관리를 맡게 된다. 또 LH는 복합개발사업의 설계·시공, 행복주택 및 부대시설 등을 운영 관리한다.
개발 사업비의 경우 울산시는 공관어린이집 및 공영주차장, 수익시설을, LH는 행복주택 및 부대시설의 건립비용을 각각 부담하게 된다.
업무협약이 체결되면 2019년 착공에 들어가 2021년 준공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공관어린이집 복합개발사업 추진을 통해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을 위한 행복주택 공급을 통해 주거안정화를 도모하고, 나아가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8-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