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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업중단 숙려제 지원단 역량 강화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학업중단숙려제 현장지원단 역량강화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4일 인천북부교육문화센터 소공연장에서 학업중단숙려제 현장지원단 교원 60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학업중단숙려제의 학교 현장 정착을 지원하고 학업중단 위기 학생을 조기에 발견해 적기에 개입할 수 있는 지원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연수는 학업중단숙려제의 이해와 운영 절차, 위기학생 지원 사례, 학교 현장의 실제 운영 방법, 현장지원단의 역할과 학교 현장 지원 방향을 공유했다.또 현장지원단이 학교 현장에서 겪을 다양한 실무적 고민을 해결하고 전문적인 상담 및 행정 지원을 수행하도록 돕는 데 집중했다.현장지원단은 앞으로 학교 현장에서 학업중단숙려제의 취지와 적용 기준에 대한 이해를 돕고 대상학생 판단, 참여 거부 처리, 외부기관 연계, 안전관리, 출결 및 나이스 처리 등 학교 운영 전반을 지원한다.인천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가 학업중단 위기 학생 지원의 실효성을 높이고 학교별 상황에 맞는 현장 지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단위학교가 안정적으로 학업중단숙려제를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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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공공도서관, 4월 도서관주간 맞아 풍성한 행사 개최
4월 도서관주간 행사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 공공도서관은 제62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4월 한 달간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을 비롯한 관내 8개 공공도서관이 공동 참여하며 시민들이 도서관을 일상 속 친숙한 공간으로 느끼고 책과 한층 더 가까워지는 계기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도서관별로 특색 있게 준비된 주 프로그램은 신트리도서관의 ‘최진영 작가의 북토크’ 중앙 부평 주안 화도진 연수도서관의 ‘작가와의 만남’ 시간이 마련된다.또 미래 기술에 대한 통찰을 제공하는 특강도 진행된다.서구도서관은 구글 박원욱 본부장을 초청해 ‘AI와 미래교육’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계양도서관에서는 박희준 교수가 ‘AI 시대를 위한 핵심역량 키우기’를 주제로 시민들과 만날 예정이다.이와 함께 각 도서관에서는 공연, 체험, 전시, 영화 상영 등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도 함께 운영되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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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6년 북스타트 사업 시작…영유아 책꾸러미 지원
인천광역시교육청 공공도서관 평생학습관, 2026년 북스타트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 공공도서관과 평생학습관은 영유아 및 초등 1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북스타트 사업’을 시작한다.‘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라는 슬로건 아래 운영되는 이번 사업은 아동의 발달단계에 맞춘 도서가 포함된 ‘책꾸러미’를 무료로 제공함으로써, 아이들이 생애 초기부터 책과 친밀감을 형성하도록 마련했다.책꾸러미는 전용 에코백과 연령별 맞춤 도서 2권, 가이드북으로 구성됐으며 단계별 도서는 1단계 ‘쭈우욱 쭉쭉’과 ‘찾았다 우리 아기’ 2단계 ‘눈사람은 눈사람’과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손 손 손’ 3단계 ‘가방을 열면’과 ‘지렁이의 코딱지’4단계 ‘빨간 사과가 먹고 싶다면’과 ‘자개장 할머니’등을 선정했다.책꾸러미 수령을 희망하는 보호자는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 인천시교육청 공공도서관이나 평생학습관을 방문하면 선착순으로 수령할 수 있다.배부는 4월 6일 연수도서관을 시작으로 13일 부평 화도진 서구도서관, 20일 주안도서관과 평생학습관, 21일 신트리도서관, 23일 계양도서관 순으로 이어진다.기관별로 운영되는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과 참여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각 도서관 및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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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도서관, '인스타툰 작가되기'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 ‘인스타툰 작가되기’ 참여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지역 주민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5일부터 가재울 시민저자학교 2기 프로그램인 ‘인스타툰 작가되기’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창작 활동을 하고 자신의 작품을 대중에게 선보일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강좌는 디지털 드로잉 애플리케이션인 ‘클립스튜디오’를 활용해 4컷 또는 10컷 분량의 일상툰을 제작하고 이를 인스타그램 계정에 업로드하며 온라인 작가로 데뷔하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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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도서관, 학교도서관 지원사업 참여 학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 ‘학교도서관 지원사업’ 참여 학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학교도서관 운영 지원과 독서교육 활성화를 위해 25일부터 연수구 관내 71개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도서관 지원사업’ 참여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학생들의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자기주도적 독서 습관을 형성하고자 마련했으며 학생의 발달 단계에 맞춘 연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초등학생 대상 프로그램인‘책과 함께 떠나는 보드게임 탐험대’는 보드게임을 활용한 독후활동과 독서 보드게임을 제작하는 과정으로 학생들이 독서를 즐거운 놀이 활동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는 교과 연계 도서를 활용한 ‘한 학기 한 권 읽기’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단체 독서와 토론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청소년들이 비판적 사고력과 문해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돕는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3월 25일부터 4월 1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최종 선정된 학교에는 4월부터 11월까지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도서와 전문 강사를 지원할 예정이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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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소상공인 경영 숨통 틔운다...1145억 원 긴급 투입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경기 둔화와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경영 부담이 커진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민생경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2단계 희망인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을 오는 3월 30일부터 지원한다고 밝혔다.‘희망인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은 정책 효과를 높이기 위해 연중 3단계로 나누어 추진되는 사업으로 지난 1월 시행한 1단계 사업은 1000억원 규모로 추진됐으며 소상공인의 높은 관심과 신청이 이어지면서 최근 자금이 모두 소진됐다.이에 인천시는 소상공인의 지속적인 자금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총 1145억원 규모의 2단계 지원을 추진한다.이를 통해 약 3000개 업체가 금융지원 혜택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특히 업체당 최대 지원 한도를 기존 3000만원에서 5000만원으로 확대해 전년 대비 2000만원 상향함으로써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자금 운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2단계 사업은 7개 금융기관이 대출을 수행하며 지원 대상은 인천시에 사업장을 둔 소기업 소상공인이며 홈플러스 폐점 피해 기업도 포함된다.보증 조건은 1년 거치 후 5년 분할상환으로 대출 이자는 최초 1년간 2.0%, 이후 2년간 1.5%를 인천시가 지원한다.보증료율은 연 0.8%로 설정해 금융 부담을 최소화했다.또한 인천시는 1단계 사업부터 비대면 자동심사 제도를 도입하고 보증심사 인력을 확충해 보증 처리 기간을 대폭 단축했다.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소상공인의 경우 현장 조사 없이 서류 심사만으로 보증이 가능해져 자금 지원 속도도 이전보다 크게 빨라졌다.다만 최근 3개월 이내 재단 보증지원을 받은 소상공인과 재단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보증금액 합계가 2억원 이상인 기업, 연체 체납 또는 보증 제한 업종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은 3월 30일 오전 9시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가능하며 인천신용보증재단 ‘보증드림’앱을 통한 비대면 신청 또는 디지털 소외계층에 한해 재단 지점 방문 신청이 가능하다.김상길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1단계 사업이 빠르게 마감될 정도로 소상공인의 정책금융 수요가 매우 높은 상황”이라며 “2단계 지원을 통해 보다 많은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고 지역 민생경제 회복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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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의료 요양 통합돌봄' 시행 초읽기.현장 최종 점검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오는 3월 27일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의료 요양 통합돌봄'본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막바지 현장 행보에 나선다.인천시는 본사업 시행을 앞둔 3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해 서비스 전달체계 전반을 최종 점검한다고 밝혔다.시는 그동안 이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조례 제정, 전담 조직 구성, 전문 인력 배치 등 탄탄한 제도적 기반을 구축해 왔다.특히 군 구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현장 의견을 수렴, 운영 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신청 및 연계 시스템 정비를 마쳤다.이번 점검은 돌봄이 필요한 노인과 장애인 등 시민들이 실제로 체감하는 '이용 편의성'확보에 중점을 둔다.주요 점검 내용은 통합돌봄 신청 전용 창구 운영 안내 표지판 설치 홍보물 비치 담당자 응대 숙지 여부와 함께 행복이음 시스템을 통한 통합돌봄 신청 기능이 현장에서 원활히 작동하는지 여부를 점검할 계획이다.시는 점검 과정에서 발견되는 미비점은 즉시 보완하고 사업 시행 이후에도 운영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체계를 가동해 서비스 안정성을 확보할 방침이다.유준호 시 외로움돌봄국장은 "그동안 제도적 기반과 운영 준비를 마친 만큼, 이제는 시민이 현장에서 서비스를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읍 면 동 창구 운영 전반을 면밀히 점검해 지역 내 돌봄 체계가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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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4월 한 달 '지혜의 창' 300개 활짝…도서관 주간 풍성한 행사
[충청뉴스큐] '지식 저장소'넘어 인간 기술 공존하는'미래 연결 허브'로 재도약 - 인천시가 4월 한 달간 도시 전체를 거대한 도서관이자 문화의 장으로 전환한다.인천광역시는 제4회'도서관의 날'과 제62회'도서관 주간'을 맞아 관내 57개 공공도서관에서 시민의 일상을 지식과 감성으로 채울 300여 개의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이라는 주제 아래, 단순한 도서 대출 공간을 넘어 시민들이 작가와 호흡하고 예술을 체험하며 새로운 시대를 설계하는'미래 연결의 허브'로서 도서관의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한국도서관협회가 1964년부터 주관해 온'도서관 주간'은 국민의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매년 4월 운영되고 있다.특히 지난 2021년부터는 도서관의 사회적 역할을 기리기 위해 4월 12일을 법정기념일인'도서관의 날'로 지정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인천 시내 57개 공공도서관은 이번 주간을 맞아 각 지역의 특색을 살린 개성 넘치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목소리로 전하는 감동'낭독공연 ‘책을 읽어 드립니다’'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김리리 작가와의 만남'기술과 지식이 만나는'도서관은 ON-AIR'가족 단위 시민을 위한'봄날의 책놀이터'등이 대표적이다.특히 올해 프로그램들은 강연과 전시는 물론 공연과 체험 활동을 대폭 강화해, 남녀노소 누구나 문턱 없이 도서관을 즐길 수 있도록 모든 프로그램이 무료로 제공된다.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도서관이 인공지능과 디지털 전환의 시대에도 인간적 가치를 지키고 지적 자양분을 공급하는 핵심 거점임을 시민들에게 각인시킬 계획이다.전유도 시 문화체육국장은"한 권의 책을 펼치는 작은 행위가 개인의 성장을 넘어 인천이라는 도시의 세상을 여는 큰 울림이 될 것"이라며"도서관이 시민들이 일상에서 가장 먼저 찾는 문화 안식처이자, 인천의 문화적 자부심을 높이는 공간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이번 도서관 주간 행사와 관련한 상세 일정 및 참여 방법은 인천시청 누리집과 각 군 구 공공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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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억 투입해 버스정보안내기 대폭 확충…교통 소외지역 해소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교통 소외지역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총 20억 6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2026년 버스정보안내기 확대 설치 및 개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교통 소외지역을 중심으로 버스정보안내기를 설치해 지역 간 버스도착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시민들이 버스 이용에 필요한 실시간 정보를 보다 편리하게 제공함으로써 버스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인천시는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총 220대의 버스정보안내기를 확충할 계획이다.이 가운데 190대는 신규 설치하고 30대는 노후 장비를 교체한다.특히 이번 신규 설치 물량은 이용객이 많은 주요 거점은 물론, 그동안 교통복지 서비스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교통 소외지역에 우선 배치해 보편적 교통복지 실현에 힘쓸 방침이다.아울러 실시간 버스도착 정보와 행선지 정보를 함께 제공해 버스 이용 편의를 높인다.노선이 복잡하거나 유사한 경우 이용객들이 목적지 방향을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어, 초행길 이용자와 어르신 등 교통약자의 불편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배차 간격이 긴 노선이나 심야 시간대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을 위한 맞춤형 버스배차시간표 정보 제공 서비스도 강화한다.기존 실시간 도착정보와 함께 버스 배차시간표를 버스정보안내기 화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이용객이 장시간 무작정 기다리는 불편을 줄이고 보다 효율적으로 이동 시간을 계획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장철배 시 교통국장은 "버스정보안내기는 시민들이 정류소에서 가장 직접적으로 체감하는 교통정보 서비스 가운데 하나"라며 "앞으로도 지역 간 정보 격차를 줄이고 소외지역 없이 누구나 편리하게 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버스도착정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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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찾아가는 주거복지 상담실 운영…주거 고민 현장 해결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시민들이 보다 쉽게 주거복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광역주거복지센터 주관으로 찾아가는 주거복지 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찾아가는 주거복지 상담실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정보 접근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구청, 행정복지센터, 복지관, 지하철역사 등 생활현장을 직접 방문해 맞춤형 주거상담을 제공하는 사업이다.상담을 통해 공공임대주택 입주상담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 지원 주거환경개선 및 집수리 상담 주거복지 정책안내 광역주거복지센터 홍보 등 다양한 주거복지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안내하며 필요한 경우 관련 기관과 연계해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돕는다.특히 주거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제도를 알지 못해 지원을 받지 못하는 시민들을 발굴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2025년에는 부평구청 본관 1층 로비에서 첫째 주와 셋째 주 화요일 서구청 1층 민원봉사실에서 둘째 주와 넷째 주 수요일에 격주로 시범운영했으며 총 29회에 걸쳐 1079건의 상담을 진행했다.인천시는 3월부터 상담 운영을 인천 전역으로 확대하고 지역 곳곳을 직접 찾아가는 상담을 통해 시민들의 주거 고민을 현장에서 해결하고 맞춤형 주거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원주 시 도시계획국장은 "주거는 시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항인 만큼 현장에서 직접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필요한 지원을 안내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거복지 상담 접근성을 높여 주거안정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2026-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