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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산업체, 단체 모두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공동대응 노력 약속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은 11일 오전 10시 인천시청 장미홀에서 환경단체, 국가 공사, 산업체, 건설사, 전문가 등이 한자리에 모여 인천시 미세먼지 감축과 공동대응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박남춘 시장을 비롯해 인천국제공항공사 등 국가 공사, 현대제철 등 산업계, 포스코건설 등 건설사, 인천환경운동연합 등 환경단체와 인천기후환경연구센터장 등 여러 기관의 대표들이 의견발표와 토론과정으로 진행됐다.
간담회는 올해 봄철에 연속 발령된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이후 범정부차원에서 미세먼지 관련한 8개의 법률이 재·개정되었고, 긴급 미세먼지 추경 예산이 편성되어 정책은 강화됐다. 미세먼지 저감사업은 확대되는 변화에 따라 각계의 고통분담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보다 구체적인 분야별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됐다.
인천은 9개의 발전소, 정유사, 항만, 공항, 수도권매립지 등 국가시설 11개소와 산업단지가 소재해 있어, 이웃한 서울과는 상대적으로 열악한 대기환경 여건이지만, 그동안 블루스카이, 클린공사협의회 등을 통해 실행 가능한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시와 조율하고 노력해 왔었다.
그럼에도 지난 3월에 미세먼지 관련 시민참여 토론회와 7월의 500인 시민시장 대토론회에서 시민들은 생활쓰레기 저감과 더불어 미세먼지 저감 및 대응방안에 대한 건의가 많아, 이번 간담회를 통하여 산업체와 건설사 등 현장의 목소리 직접 듣고, 환경단체와 전문가의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오늘 나온 의견을 종합해 인천시 미세먼지 종합대책에 반영하고 중앙정부에 건의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 관리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다가올 미세먼지에 대비한 자동차 운행제한, 사업장과 공사장 등의 배출원에 대해서도 추가 줄일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비록 짧은 시간의 토 이였지만 각 분야별 다양한 의견에 감사드린다.”며 “미세먼지는 단기적인 해결 보다는 모두가 공감대를 가져야 하고, 시민들의 생활과 건강이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시가 이끌고 산업계 등 각계각층이 같이 노력해 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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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축사시설 현대화사업 신청하세요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FTA 체결 등 시장개방에 대응하기 위해 2020년 축사시설현대화사업을 신청하고자 하는 축산농가는 오는 25일까지 축사가 있는 시군의 축산부서에서 사업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사업 신청을 원하는 농가에서는 시군 축산부서에 신청자격 및 절차 등을 문의하여 기한 내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고 최종 대상자 선정은 12월 초에 결정된다.
전북도는 2019년 축사시설현대화사업은 생산성 향상을 위한 시설 지원에서 축산환경 개선사업으로의 전환을 통한 지역사회와 더불어 사는 축산업을 발전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20년 주요 추진 방향은 악취저감시설 설치계획이 없는 농가는 신청에서 제외되며 충분한 사업추진 기간 확보를 위해 사업 공고 시기를 ‘19년보다 3개월 앞당겨 추진한다.
지원기준은 융자 80%, 자부담 20%로 중소규모1) 대상의 경우 이자율은 연리 1%, 대규모2) 대상은 연리 2%이며 상환조건은 5년 거치 10년 상환으로 동일하다.
전북도는 10월 8일 오후 3시에 도청 소회의실에서 시군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사업추진 방향 및 접수 시 주의사항 등을 설명하여 사업이 필요한 대상자의 원활한 신청·접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침 설명회를 개최했다.
특히, 깨끗한 농장 지정 여부, 신규 또는 증축 신청자 후순위 적용 및 지원제외 항목 등 철저한 검토를 당부했다.
전북도는 “앞으로 축사시설현대화사업 추진방향이 축산환경개선 강화로 전환됨에 따라 지역사회와 더불어 상생할 수 있는 축산농가의 의식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전북 축산업이 지속해서 발전할 수 있도록 환경개선 및 방역강화 정책 실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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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산림박물관 가을 단풍철 맞이 특별개관 운영
전라북도 산림박물관 가을 단풍철 맞이 특별개관 운영
[충청뉴스큐] 호남의 중심지이며 우리나라 단풍의 명소로 유명한 내장산 자락에 위치한 전라북도 산림환경연구소의 산림박물관은 가을 단풍철을 맞이하여 오는 14일부터 11월 17일까지 5주간 매주 월요일 휴관 없이 무료로 특별개관을 운영한다.
산림박물관은 매년 단풍 성수기 특별개관 기간 중에는 휴관일 없이 개관시간 연장을 실시하여 산림 교육문화 향유 기회 확대 및 관람객들의 편의를 제공함으로써 도민 등 관람객들에게 박물관 가치증진 도모 및 관람 만족도 향상 등 유익하고 기억에 오래 남는 박물관으로써 지속적인 각광을 받고 있다.
또한, 특별개관 기간 중 산림박물관 가치증진 및 홍보 강화를 위해 세계서예 전북비엔날레 소장 작품 도자기 및 서각 작품 33점을 특별 전시하여 우리 선조들의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을 관람객들에게 널리 알리고 야외 국화 및 초화류 경관조성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아울러, 연중 사계절 특별 전시 운영 및 다양한 산림 교육문화 체험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박물관 이미지 부각 및 관람객 유치 확대에 힘쓴다.
산림박물관은 전년도 가을 단풍철 기간에는 총 57,130명이 박물관을 다녀갔고 금년에는 더 많은 단풍 관람객들이 다녀갈 것으로 예상되며, 무엇보다도 내실 있는 관리운영으로 박물관 홍보 강화 및 이미지 향상 등 관람객 중심의 산림 교육문화 휴양공간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전라북도 산림박물관은 지난 2002년에 개관하여 전북 유일의 산림 교육문화 체험박물관으로 연평균 18만명 정도의 많은 관람객들이 꾸준히 방문하고 있으며, 쾌적하고 안락한 고객중심의 전시 및 관람환경 조성 등 내실 있는 산림교육 문화 고품질 산림서비스 제공에 앞장서고 있다.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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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교육지원청, 제7회 행복나눔 사랑의 음악회 개최
제7회 행복나눔 사랑의 음악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10일, 인천계양문화회관에서 제7회 행복나눔 사랑의 음악회를 개최했다.
음악회에는 서부 관내 6개 초·중학교가 참여하였으며 인천가좌초등학교 타악오케스트라 ‘행복 두드림’의 연주를 시작으로 인천부현초등학교, 인천심곡초등학교, 인천원당초등학교, 서곶중학교, 신현여자중학교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7주년을 맞이한 서부 행복 나눔 사랑의 음악회는 학생들의 인성과 감성 함양은 물론 학부모와 지역주민이 함께 나누는 서구문화예술 축제의 장으로 거듭나고 있다.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참여한 한 학생은 “많은 사람들이 보는 가운데 무대에서 연주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떨리지만 보람 있었다” 라는 소감을 밝혔다.
한홍섭 교육장은 “학교예술교육의 보편화를 위해 학생오케스트라를 운영하는 모든 학교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음악회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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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학생교육원, ‘2019 제2회 시네마 공작소 시사회’ 성료
제2회 2019 시네마 공작소 시사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학생교육원은 지난 8일 ‘영화공간 주안’에서 관내 7개 초등학교 학생, 교사, 학부모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2019 시네마 공작소 시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시사회에는 이성간의 문제부터 학교폭력, 장애우들의 삶, 인권, 미세먼지 등 학교라는 공간을 배경으로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영화 7편이 발표되었는데 특히 인천신흥초의 특수학급 학생들이 제작한 영화 ‘난 괜찮아’는 장애의 벽을 넘어 할 수 있다는 가능성과 긍정의 메세지로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줬다.
시사회 후에는 제작 학생들과 관객과의 인터뷰, 영화에 대한 한줄평 및 평점 남기기, 시상식 등 참여자들과 함께 즐기는 무대가 펼쳐졌다.
시네마 공작소는 영상 제작에 관심 있는 학교를 모집한 후, 멘토 교사들이 12주간 학생들을 지도하여 영화를 제작하는 프로그램으로 인천어린이영상페스티벌 및 KBS 청소년창작영상제 대상 작품을 배출하기도 하는 등 각종 외부 영화제에 성과를 거두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다인 학생은 “내가 영화 속 주인공이 되어 관객들과 만난다는 게 정말 신기한 경험이었고, 여우주연상까지 받게 되어 감격스러웠다”며 소감을 전했다.
인천신흥초 문경옥 특수교사는 “장애를 극복하고 영화를 제작한 자체만으로도 우리 아이들에게는 희망의 메시지였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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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학이란 무엇인가 제1기 도민강좌 개최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북연구원 전북학연구센터와 전주역사박물관이 공동으로 10일 제1기 전북학 도민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도민 강좌는 오는 11월 7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에 전주역사박물관 꽃심관에서 진행한다.
도민강좌는 전북과 밀접한 역사·유물·문화에 관한 다양한 주제를 발굴하여 도민과 함께하자는 취지로 개설된 프로그램이다. 이날 전북연구원의 김선기 원장은 축사에서“14개 시군이 하나 되어 전북의 정체성을 정립하고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올해 강좌의 주요 내용은‘전라도 정도 천년을 기념한 전라북도의 역사와 문화’로 전북학의 개념과 역사를 개괄하는 강좌 및 전북 가야 문화, 3·1운동, 전주와 군산에서 보이는 창의적 요소를 소개한다.
첫 시작은 전주역사박물관 이동희 관장이 전북학 개념과 필요성을 소개하면서 전북학의 정립 방안을 제시했다. 이동희 관장은 역사문화를 비롯한 여러 분야에 걸친 전북지역의 객관적·학술적인 깊이 있는 연구와 이를 도민과 공유할 수 있는 대중화, 지역학 기관의 교류를 핵심으로 꼽았다.
이를 시작으로, 조법종 우석대 교수의‘전북의 역사와 문화’, 곽장근 군산대 교수의‘전북 가야의 현황과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여정’, 윤상원 전북대 교수의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과 전북’, 이정덕 전북대 교수의‘창의성과 창의도시-전북을 중심으로’전라북도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흥미로운 강의를 진행 할 예정이다. 모든 강좌를 이수한 사람에게는 수료증과 소정의 선물도 제공된다.
김동영 전북학연구센터장은 “전라북도가 가진 역사와 문화자산을 전북도민이 함께 느끼고 즐김으로써 지역 정체성과 자긍심을 찾아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히며 “내년에는 전북의 현안과 관련한 주제를 발굴하고 지역학 기관과 연계해 좀 더 풍부한 내용으로 도민에게 다가서는 강좌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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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베트남 호치민시 단독 의료관광 설명회 개최
인천시, 베트남 호치민시 단독 의료관광 설명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인천시 소재 외국인환자 유치등록 의료기관 20개소와 함께 베트남 호치민시를 방문하여 외국인 환자 유치를 위해 단독 설명회를 개최했다.
베트남은 인구가 9,700만명이 넘고, 한국 기업을 포함한 다국적 기업이 진출하여 경제 성장이 급격히 이루어지고 있는 국가로, 한해 대한민국을 찾는 방문객도 4백만명이 넘는 등 매년 방문객 수가 증가하는 추세이며, 의료 이용을 목적으로 입국하는 해외환자도 7천명이 넘고 있다.
이에 인천시는 의료관광을 목적으로 입국하는 방문객을 유치하기 위해 올해 5월 하이퐁시 보건국과 보건의료분야 업무협약 체결에 이어 이번 베트남 방문으로 해외 거점 의료관광 안내센터 5호점을 개소하였으며, 베트남 제2의 도시인 호치민 보건국과도 보건의료분야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번 베트남 호치민 단독 의료관광 설명회는 각 의료기관별 실정에 맞는 특화된 전문 의료기술을 설명하고, 타시도와 차별화된 해외 마케팅 전략으로 외국인환자 치료 후 사후관리 안심 서비스와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1-day 힐링 투어 프로그램 등 다양한 인천시 사업도 소개하는 등 인천시 의료 브랜드를 높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
박규웅 시 건강체육국장은 “최근 경제 발전으로 소득이 높아진 베트남 국민이 의료시설이 뛰어난 해외에서 치료를 받고자 하는 열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인천시 베트남 단독 의료관광 설명회로 베트남 해외환자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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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근대문화유산과 함께하는 전북 삼락농정장터 운영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농협전북지역본부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군산 근대문화유산거리에서 14개시군 농특산물, 도지사인증상품, 마을상품, 6차산업 인증품 등 도내 우수 농특산물의 판매 촉진 활성화를 위해 ‘전북 삼락농정장터’를 운영한다.
이번에 개최하는 ‘전북 삼락농정장터’는 지난 3월 농식품부·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공모한 직거래장터 지원사업에 농협전북지역본부와 공동으로 응모·선정되어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5월 1차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한 바 있다.
군산 근대문화유산거리는 가족단위 관광객이 많이 찾는 장소로 특히, 본격적인 가을 정취가 물씬 풍기는 10월에 열림에 따라 우리도 우수 농산물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산 근대문화역사거리는 지난 2월 군산과 서천을 잇는 동백대교가 개통되면서 군산을 찾는 타지역 관광객의 접근성이 편리해져 군산문화근대화거리의 활성화가 더욱 기대되는 곳이다.
이에 따라, 전북도는 장터 구성품도 전북 농특산물과 도지사인증상품, 마을상품, 6차산업 인증품 등으로 부스를 운영하며, 보다 풍성한 장터를 만들기 위해 상품 교환권을 즉석에서 시간대별 이벤트 추첨 통해 장터를 찾는 관광객에게 배포한다는 계획이다.
조호일 전북도 농식품산업과장은 “도내 농특산물을 유통단계 없이 소비자에게 공급할 뿐만 아니라, 타지역 관광객에게 도내 상품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이고, 군산시 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번 행사를 추진하게 됐다”며 “농민과 소비자가 행복한 삼락농정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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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부평 캠프마켓 시민생각 찾기’ 개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부평 캠프마켓에 대해 지난 역사를 시민과 함께 공감하고, 주한미군기지 반환 후 활용방안에 대해 시민의 의견을 듣고자 “캠프마켓의 미래, 과연 무엇을 어떻게 담을 것인가?”라는 부제로 오는 30일부터 11월 1일과 2일. 3일간 “제2회 부평 캠프마켓 시민생각 찾기”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30일 진행되는 1일차에는 전문가와 시민들이 부평문화원 박명식 이사의 해설과 함께 캠프마켓 내부를 투어하고, 11월 1일 2일차에는 부평안전체험관에서 전문가와 시민이 캠프마켓의 과거, 현재, 미래를 논의하는 컨퍼런스가 진행될 예정이다.
11월 2일 3일차에는 캠프마켓 남측 야구장에서 시민 2,000여명을 모시고 필드행사, 체험부스,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특히, 문화공연에서는 “정유천 블루스 밴드”공연과 뮤지컬 “조병창,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 Unknown”이 열릴 계획으로 캠프마켓의 과거인 1930년대 일제강점기 조병창에 대한 기억을 과거, 현재, 미래세대가 함께 공감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된다.
캠프마켓 내부에서 진행되는 1일차와 3일차 행사는 장소 특성상 참가를 원하시는 시민들의 선착순 사전신청이 필요하며, 당일 현장에서 신분증을 통한 본인 확인 후 입장이 가능하다. 사전신청은 오는 10월 23일까지 행사 블로그 내 참가신청 카테고리에서 가능하다.
‘제2회 부평 캠프마켓 시민생각 찾기’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부평 캠프마켓 공식블로그 및 SNS를 통해 확인 하실 수 있으며, 관련된 문의는 전화 및 메일로 가능하다.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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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개소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10일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개소식을 갖고, 지역장애인들의 건강권 보장과 인식 개선을 위한 지역장애인보건의료사업이 본격 시작됐다을 알렸다.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는 복지부 공모사업으로 원광대학교병원이 선정되어 향후 3년간 총 13억원 사업비로 도내 장애인의 건강권 향상을 위한 지원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센터는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서비스 연계, 조정 역할과 장애인건강보건사업의 전달체계 구축 및 교육사업 실시, 장애인의 재활 등 전문 의료서비스를 중점적으로 제공한다.
이날 개소식에서 도 관계자는 “지역 장애인의 의료복지 향상을 위한 발판이 마련됐다”며, “지역장애인의 건강보건관리를 위한 중추적 역할을 하는 센터가 되길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다.
2019-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