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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민의 금융복지 상담 전문가 양성을 위한, ‘금융복지상담 지킴이’교육 실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채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등 시민을 위한 상담인력을 집중 양성하기 위해 ‘금융복지상담 지킴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천지역 자활센터 직원과 사회복지사를 대상으로 하며, 오는 16일, 23일, 30일 제물포스마트타운 교육장에서 오후1시30분부터 오후6시까지 3회에 걸쳐서 인천소상공인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서민금융제도, 재무상담, 채무자구제제도 등 금융복지상담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해당 교육을 희망하는 신청자는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금융복지상담 지킴이 교육을 통해 일반인과 전문가의 중간 정도에 해당하는 역할을 수행 할 수 있는 서민금융복지상담 인력을 양성하여 경제적 어려움의 끝에 서 있는 인천시민의 금융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각종 채무문제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교육은 3개 기관의 협업을 통해 진행된다. 인천소상공인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는 교육과정 전반을 운영·관리하고, 인천광역자활센터는 교육 대상자 신청 접수을 진행했으며, 서민금융진흥원은 교육프로그램 및 강사를 지원했다.
엄기종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서민금융복지상담 인력을 양성하여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천시민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인천시는 지난해 4월 인천소상공인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를 개소하여 인천시민의 채무상담, 재무설계관련 전문가의 상담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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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엄마와 태아를 위해 연주한다.
인천시립교향악단
[충청뉴스큐] 인천시, 시립교향악단 그리고 인구보건복지협회가 함께 꾸미는 ‘i 사랑 태교음악회’가 올해로 5회째를 맞아 오는 31일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인천의 예비 엄마들을 만난다. 출산 장려정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음악회는 임산부와 그 가족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사 할 예정이다.
연주회는 인천시립교향악단 부지휘자 이경구의 해설을 곁들여 모차르트의 교향곡 35번 D장조 K.385 ‘하프너’로 문을 연다. 이어 바이올리니스트 고동휘와 함께 비발디의 바이올린 협주곡 ‘사계’ 중 ‘겨울’을 협연한다.
후반부에는 소프라노 장혜지, 테너 김동원 두 정상급 성악가들이 아름다운 뮤지컬 넘버와 오페라 아리아를 노래한다. 도니제티의 오페라 ‘사랑의 묘약’ 중 ‘남 몰래 흐르는 눈물’과 웨버의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중 ‘날 생각해 줘요’, 베르디의 오페라 ‘리골레토’ 중 ‘여자의 마음’ 등을 들려준다. 공연은 두 사람의 아름다운 화음이 돋보이는 레하르의 오페레타 ‘유쾌한 미망인’ 중 ‘입술은 침묵하지만’으로 끝을 맺는다.
또한, 가천대 길병원 산부인과 전문의 전승주의 ‘넌 축복받은 아이야’라는 강의를 특별순서로 준비해 ‘탄생’이라는 위대한 순간을 앞둔 아기와 예비부모들이 함께 교감할 수 있도록 돕는다.
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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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원도심 균형발전계획 설명회 및 2030년 도시재생전략계획 공청회 개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16일 제물포스마트타운에서 ‘인천 원도심 균형발전계획’ 설명회 및 ‘2030년 인천도시재생전략계획’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6월부터 국토연구원 컨소시엄과 함께 ‘인천 원도심 균형발전계획’을 수립 중인 인천시는 ‘더불어 잘 사는 균형발전’이라는 비전하에 인천시 전지역을 5개 생활권으로 구분하여 쇠퇴도와 잠재력을 분석하고,
‘거점중심 특화발전’과 ‘노후 환경개선’의 두가지 목표와 ‘①역사문화를 활용한 원도심 활성화’, ‘②경제기반 강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 ‘③저·미이용 공공공간을 활용한 생활공간 활력 제고’, ‘④노후주거지 재생을 통한 행복체감도 향상’, ‘⑤기초 생활 인프라 확충을 통한 생활편리성 증대’의 5개 전략을 바탕으로 다양한 원도심 활성화 방안을 마련했다.
인천시는 ‘원도심 균형발전계획’을 통해 구상된 원도심 활성화 방안을 도시재생법에 의한 도시재생사업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법정계획인 ‘2030년 도시재생전략계획’의 도시재생활성화지역에 담아서, 이날 공청회를 통해 신규 지정 예정인 24곳을 포함한 총43곳의 도시재생활성화지역 및 2030년까지의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로드맵을 설명한 후, 토론에 참가한 전문가와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들었다.
김승래 인천시 재생정책과장은 “작년 6월부터 우리시는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계획 수립 과정에 각종 토론회, 자문회의, 설문조사 등을 통해 꾸준히 지역의 목소리에 경청해왔다.”며, “오늘 공청회를 통해 시민들의 소중한 의견까지 신중히 검토 반영하여 올해 12월 인천 원도심 균형발전계획과 도시재생전략계획을 완성하고 도시재생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전했다.
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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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의 눈에 비친 ‘백두대간 사진전’ 개최
전시 관련 사진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통일부 ‘인천통일+센터’와 공동으로 인천문화예술회관 중앙전시실에서 ‘백두대간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외국인 사진작가가 직접 촬영한 백두대간의 웅장하고 아름다운 사진 전시를 통해 남북 동질성 제고와 평화통일 공감대 형성·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백두산에서 지리산까지 이어지는 백두대간 사진 50여점과 VR영상, 작가 인터뷰 영상 등이 함께 전시된다.
우리에게 익숙하면서도 또 낯선 남에서 북을 잇는 백두대간의 모습을 통해서 분단의 아픔을 이해하는 한편 평화, 통일의 가치와 소중함을 공유하고자 한다.
이번 전시회를 공동 주최하는 인천통일+센터는 지역통일 인프라인 하나센터·통일교육센터와 통일부, 인천시가 연계한 소통과 협력의 통일 통합플랫폼으로 지난해 9월 인천 송도에 문을 연 통일부 산하 기관이다.
인천광역시와 ‘인천통일센터’는 앞으로도 남북 관계의 과거와 현재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희망찬 미래 한반도를 꿈꿀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공연·체험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진행할 계획이다.
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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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마을공동체와 주민자치 활성화 나선다
인천시, 마을공동체와 주민자치 활성화 나선다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지난 14일 인천YWCA 강의실에서 마을공동체 및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군·구와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는 시와 군·구의 마을공동체 및 주민자치 관계공무원과 인천시 마을공동체만들기 지원센터 관계자 등 40여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인천연구원 이왕기 박사의 강의를 시작으로 시의 주요사업 추진방향에 대한 공유와 군·구의 애로사항이나 건의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마을만들기 문화 저변확대를 위한 마을활동가의 지속적 양성 및 지원의 필요성 그리고 주민자치 전환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시 차원의 역량강화 교육, 사업의 조기 안정화를 위한 재정지원 확대 그리고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의 규모 확대 필요성 등이 거론되는 등 군·구 담당공무원들과 함께 소통하는 자리였다.
인천시는 2020년 마을공동체와 주민자치회 활성화를 위해 마을만들기 공모사업을 확대하고, 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센터의 기능 강화와 군·구 주민자치회 운영지원 등을 위해 내년도 사업비 규모를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지속적인 확대와 다변화하고 있는 마을공동체를 대비한 ‘2기 마을공동체만들기 기본계획’수립 연구용역의 추진과 인천형 주민자치 모델 제시를 위한 ‘인천형 주민자치 기본계획’수립을 위해 전문가, 시민단체, 관계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추진준비 테스크포스를 구성하여 지난 9월부터 매월 운영해 오고 있다.
신봉훈 소통협력관은 “앞으로도 군·구와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업무협의회를 정례화 할 것”이라며, “시와 군·구 그리고 마을공동체 중간지원조직과의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맞춤형 주민자치 지원정책을 추진히겠다”라고 말했다.
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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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국 교류의 문 인천이 열다”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16일부터 17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한 ‘2019 인차이나포럼’이 한·중 학회, 기업인, 왕홍 등 420여명의 중국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디지털 통상시대, 한중 협력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포럼은 ‘비즈니스 포럼’과 ‘비즈니스 교류전’ 두 개의 큰 틀에서 진행되어 전자상거래 분야로 중국시장을 공략하려는 인천 기업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다각적으로 모색하고, 중국의 싱크탱크와 다양한 계층의 인사들이 인천을 방문해 대중국 교류의 문을 여는 역할을 했다.
‘비즈니스포럼’의 1세션은 인천테크노파크 주관 ‘한중 전자상거래 현황 및 주요과제’라는 주제로 국가 간 전자상거래 ‘콰징’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중국 징동 닷컴의 소비재 마케팅부문 마 차오 총감이 중국 정부의 크로스보더 육성정책 등에 대해 소개하는 것을 시작으로 중국내 온라인 플랫폼별 특성 및 진출 전략과 성공사례 등에 대해 발표하고, 왕홍마케팅의 정확한 이해 및 활용전략 등 기업이 중국 온라인플랫폼에서 효과적인 마케팅을 이어가는데 필요한 전략을 소개했다.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항저우 전자상거래 협회 이리안 비서장과 라인투비 김훈 대표가 참석해 한국기업이 콰징을 통해 중국에 진출하고 성공하기 위해서 필요한 브랜딩과 상품개발, 마케팅전략 수립 등을 논의하여 중국 온라인 시장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콰징을 통한 중국 진출 전략을 수립하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구체화했다.
2세션은 인하대학교 정석물류통상연구원에서 주관하였으며, ‘한중 디지털 통상규범 쟁점 분석’이라는 주제로 한중 전자 상거래 규범 이슈를 분석하고, 디지털 경제시대를 맞아 한중 전자상거래에 있어 발생할 수 있는 애로사항에 대한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UNCITRAL RCAP 김민정 법률자문위원은 ‘디지털 경제시대를 맞아 UNCITRAL 협약 및 모델법이 전자상거래에 가지는 의의’ 등에 대한 발표로 급변하는 전자상거래 시장에 적극적인 대응방안에 대하여 논의했다.
이준엽 정석물류통상연구원장은 “최근 글로벌 무역 갈등, 반도체·자동차 수요 감소 등에 따라 인천 내 수출경제 불확실성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이에 대한 선제적 대응이 가능하도록 인차이나포럼을 주축으로 지역 내 산학관 공동대응협의체 구성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3, 4세션은 인천대학교 주관으로 ‘공공부문 한중 물류 협력방안’과 ‘한중 물류 현안 및 신산업 협력 방안’순으로 진행됐다.
3세션에서는 신선식품 콜드체인 물류협력 뿐만 아니라 인천과 한중 FTA 지방경제협력 시범도시인 웨이하이에서 상무 부국장과 대학교수가 발표자로 참여하여 인천-중국 간 경제교류를 논의했다. 이와 함께 공공부문이라는 주제에 걸맞게 인천의 지리적 여건과 인프라를 활용하기 위한 한중 간 보이지 않는 다리 구축, 물류 항구로부터 무역항구로의 전환 등 항만 부문에서의 협력 방안도 논의했다.
4세션에서는 한중 지역 거점 간 전자상거래 연계방향, 중국의 국가전략 및 한중 협력 방안에 대해 토론하여 향후 한중 간 신산업 협력 발전 가능성을 모색했다.
아울러, 실질적인 교류 비즈니스의 장인 ‘비즈니스 교류전’도 16일에 열렸다. 참석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다양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실질적인 계약 상담이 이뤄져, 중국 진출의 거점으로서 인천의 위상이 빛났다.
이 자리에서는 ITP, 인천상공회의소,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3개 기관이 주관하여‘컨벤션’,‘왕홍 판매전’,‘1:1 수출상담회’,‘차이나챌린저스데이’ 4개의 세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ITP 주관의‘컨벤션’에서는 중국 진출 희망 기업과 중국 온라인 플랫폼업체와의 매칭 상담을 통해 입점 상담 등 시장 진출을 도왔다.
‘왕홍 판매전’에서는 중국 왕홍을 초청하여 중국 진출을 희망하는 인천의 뷰티·식품 등의 다양한 제품을 소개하고, 시연하는 등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인천상공회의소 주관 ‘1:1 수출상담회’에서는 중화권 우수바이어와 중국 진출 인천 기업 간 1:1 매칭 상담을 통해 한중 양국 기업 간 우호 증진과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상담이 진행됐다.
또한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주관 ‘차이나챌린저스데이’에는 대중국 비즈니스 관련 전국의 다양한 분야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하여 ‘Big Bang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한중 소비유통의 뉴트랜드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중국 전자상거래 현황에 대해 분석하고, 물류 통관 대응전략을 논의했다. 또한 한국 상품 판매로 유명한 ‘왕홍 성타이’의 성공사례를 공유하는 등 대중국 소통 교류의 장을 열었다.
나기운 국제협력과장은 “인천은 한중 수교 이전인 1990년부터 인천항~중국 웨이하이 간 카페리 운항을 시작으로 한중 교류사업을 선도해왔다”며 “2016년부터 매년 열린 인차이나포럼은 민·관·산·학 전문가들이 모여 양국의 역량을 모으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내는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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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여성경력단절예방주간
2019 여성경력단절예방주간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지난 14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여성의 경력단절을 예방하고, 일·생활 균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경력단절예방주간’ 동안 인천지하철 부평구청역, 부평역, 부평시장역, 갈산역 부근에서 릴레이‘W-ink’캠페인을 진행한다.
인천광역새일센터는 예방주간 동안 부평여성새일센터와 함께 ‘윙크 캠페인’을 전개한다. 윙크는 ‘여성’과 ‘일’의 ‘W’와 ‘잇다’의 ‘ink’를 조합한 것이다.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출산과 육아, 가사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의 취업을 지원하는 취업지원기관으로 여성구직자에는 취업연계 및 사후지원 등 모든 서비스를 지원하고, 기업에게는 여성친화기업문화 조성, 여성고용유지를 위한 기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여성경력잇기캠페인은 ‘여성의 경력 언제나’슬로건과 함께 여성의 경력단절에 대한 지역사회 및 기업의 남성 등 범사회적인 차원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추진된다. 캠페인에서는 현수막, 홍보물 등을 활용하여 시민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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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생 바른체형 지도교사 대상 역량 강화 연수
인천시교육청, 학생 바른체형 지도교사 대상 역량 강화 연수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15일 각급 학교 지도교사 525명을 대상으로 학생 바른체형 유지개선을 위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연수는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서승우 교수의 ‘척추 중요성과 척추측만증’에 대한 특강이 진행되었고 운동처방사의 불균형 체형 예방을 위한 다양한 스트레칭을 소개했다.
서승우 교수는 강의에서 “책상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이 많고 컴퓨터나 휴대폰 사용시간이 많아지면서 잘못된 자세로 인해 척추변형이 초래된다”면서 “이러한 증세는 스트레칭으로 교정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광희 평생교육체육과장은 “학생들의 건강보호증진을 위해서는 교사의 지도가 중요하다”면서 “2020년 부터는 학교에서 실시하는 학생 건강검진 항목에 척추측만증이 추가되어 학생 불균형체형관리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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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교육지원청, 학교로 찾아가는 문화예술교실 운영
지역사회 문화예술체험 자원 활용 인문예술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15일부터 오는 11월12일까지 10회에 걸쳐 학교로 찾아가는 서부문화예술체험교실을 운영한다.
15일에는 인천계산초등학교에서 4학년을 대상으로 ‘ 이우영 작가와 함께하는 만화체험교실’을, 인천석남초등학교에서는 5학년을 대상으로 ‘전문가와 함께하는 퓨전국악체험교실’을 운영한다.
만화체험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만화그리기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렇게 검정고무신 작가 선생님과 만화 그리기를 함께 해 보니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퓨전국악체험 활동을 함께한 교사는 “학생들이 신나는 음악에 맞추어 탈춤을 배우는 국악 활동도 새롭고 재미있었는데, 여기서 끝나지 않고 전문 국악 강사의 공연까지 관람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너무 알차고 유익했다”라고 말했다.
한홍섭 교육장은 “우리 지역사회에 있는 많은 인적·물적 체험 자원을 활용하여 인문예술교육이 학교 교육과정 안에서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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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교육지원청 제3회 '5인 5색 학교로 찾아가는 미술전시회'
강화교육지원청 제3회
[충청뉴스큐] 강화교육지원청은 지난 14일부터 오는 12월 6일까지 마을 연계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기반으로 학교와 마을이 만나는 제3회 ‘5인 5색, 학교로 찾아가는 미술전시회’를 운영한다.
2017학년도부터 마을 작가의 교육기부를 통해 운영되온 행사는 올해로 3회차를 맞이했다. 마을작가 5인의 기부를 통해 총 10점의 미술작품이 합일초, 강화초, 해명초, 대월초, 강화여중, 강화중과 미래교육지원센터, 강화교육지원청에 8주간 전시되며 ‘화가선생님, 궁금한다’ 코너를 통해 학생들은 작가 및 작품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교육기부 미술전시회에 참여한 방문철 작가는 “수요자의 요구에 맞춘 학교로 찾아가는 미술전시회를 통해 학생들은 마을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삶을 지향하고 강화를 넘어 세계를 품을 수 있는 예술적 감수성을 함양하게 되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2019-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