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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암미술관, 제8기 송암예술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립송암미술관은 오는 18일부터 일반인 대상 교양 강좌"제8기 송암예술아카데미"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송암미술관 소장 민화 특별전과 연계하여 평범한 사람들이 향유했던 그림 ‘민화’를 주제로 총 8강좌로 구성되어 있다.
부귀영화를 상징하고 불로장생을 기원하는 꽃과 동물 그림, 전설 속의 여신 서왕모의 잔치에 초대 받은 신선들의 이야기, 조선시대 서재의 또다른 모습 책가도, 사찰에 걸린 불화에 분 민화 바람에 이르기까지, 제8기 송암예술아카데미 ‘민화, 상상의 벽 너머 낙원으로 갑니다’를 통해 무한한 상상력을 대담하게 표현했던 우리 민화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이번 강좌는 오는 18일에 개강하여 11월 13일까지 매주 수요일 마다 진행될 예정이다.
일반인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수강신청은 송암미술관 홈페이지 혹은 전화로 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송암미술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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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생활밀착 커뮤니티로 공동주택 내 불통 해결한다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공동주택관리 주민자치 역량 향상과 공동체 주거문화 조성을 위해 오는 10월 1일 오후 2시 인천시청 장미홀에서 ‘2019 공동주택 시민 아카데미’ 제2기 입학식을 개최할 예정이며, 현재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 중 이라고 밝혔다.
이번 공동주택 아카데미는 10월 31일까지 매주 화요일 5회에 걸쳐 실시되며, 입주민·입주자대표·관리주체 등이 참여 할 수 있다. 교육 내용은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 사례, 공동주택 관리규약 해설, 갈등 다루기와 소통의 기술, 공동체가 있어 행복한 아파트 사례 듣기 등으로 진행된다.
공동체 활성화 사례, 갈등 다루기 등 아카데미 교육에 관심 있는 분으로 제1기 교육 기회를 놓쳤다면 제2기 교육이 10월 1일부터 예정되어 있으니 해당 구청 공동주택 담당부서에 신청하거나 인천시 공동주거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권혁철 건축계획과장은 “이번 공동주택 아카데미 실시로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주민의 공동체 문화 조성과 커뮤니티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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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바른 식생활, 건전한 식문화를 위한 교육 추진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바른 식생활교육 사업을 추진하여 건전하고 올바른 식생활 문화 확산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힘써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천시는 지역 실정에 맞는 식생활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그 동안 식생활 교육사업에 총 11억 9천만원 투입하여 영·유아부터 고령자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사업 추진으로 11만 1천명이 식생활교육에 참여하는 등 바른 식문화 정착에 노력했다.
주요 성과로는 자치구별로 조례 제정을 완료하였으며, 학교에서 균형 잡힌 식단을 책임지는 영양사, 조리사를 대상으로 바른 식생활 직무연수를 매년 시행하여 690명의 전문인력 양성에 힘써 왔다.
인천시 식생활교육운동은 학교영양사 협의회, 생협 5개 단체, 교수 등 전문가, 학교 교사, 시민단체 대표 등 20여개 단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각 자치구별로 네트워크가 구성되어 구별로 특화된 식생활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교육 프로그램으로는 식생활 전문 인력을 현장에 투입하여 농업·농촌 체험과 연계한 식생활교육 프로그램, 스토리텔링을 통한 식습관 교육, 채소·과일이 좋아 미각 체험교육, 지구와 나를 살리는 식생활, 전통 장을 활용한 식생활교육, 떡, 김치 등 전통음식과 전통식문화 체험 활동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9월부터 10월까지 인천시민을 위한 무료 식생활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인천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한끼 밥상 교육을 통한 지역농산물 소비촉진에도 앞장 설 계획이다.
한태호 농축산유통과장은 “앞으로도 바른 식생활 교육을 통해 인천시민들에게 먹거리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학교와 가정, 지역 등의 다양한 추진 체계를 통해 올바른 식문화와 농업농촌의 가치 확산에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며, 아울러, “많은 시민이 식생활교육에 참여하여 건전하고 올바른 식생활 문화 확산에 동참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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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원도심 골목길에 활력을 불어 넣는다
착수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 시민의 삶을 담고 있는 원도심 골목길의 가치를 살리고, 주민 중심의 매력 있는 정주여건 조성을 위해, 인천형 ‘골목길 재생사업’ 추진을 위한 밑그림을 준비한다고 밝혔다.
시는 골목길재생사업 추진에 앞서 원도심 골목길의 현황과 특징을 분석하고, 인천에 맞는 골목길 재생사업 추진방향을 마련하고자 지난 8월 ㈜엠플래닝건축사사무소, ㈜도시건축 소도와 ‘골목길재생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을 체결하고, 지난 9일 인천시청에서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에서 인천시와 용역수행사는 원도심 골목길에 대한 기초조사 계획, 전문가와 주민 의견수렴 계획, 향후 추진일정 등을 설명하고, 내년 6월까지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을 보고하고, 현재 인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도시재생 뉴딜사업, 소규모 재생사업, 원도심 경관사업, 근대건축물 문화재 등록 등 기존의 원도심 정책과의 연계를 위해 관련부서에 협조를 당부했다.
김승래 재생정책과장은 “인천시의 골목길 성격에 따른 골목길재생 기본원칙 및 추진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용역을 추진한다.”라며, “이번 용역을 통해 인천형 골목길재생사업 추진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내년까지 시범사업 대상지를 선정하여 우선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소규모의 상향식 재생사업으로서 주민과 함께 고민하고 주민이 원하는 골목길 재생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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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30년 경제활력도시 인천’ 미래비전 발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2030년까지 바이오헬스분야 280개 기업에 3만명의 일자리가 있는 바이오헬스밸리가 조성된다. 또한, 남동산업단지는 ICT 기반의 스마트기술이 접목되는 스마트산업단지로 탈바꿈하게 되며, 715억원 규모의 창업펀드를 통해 인천의 미래성장 동력이 될 벤처·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지원하게 된다.
인천시는 10일 인천테크노파크 미추홀관에서 정책고객, 경제단체, 산업관계 전문가 및 공무원, 유관기관 등 120여명을 대상으로 시민들에게 ‘길’을 묻고 의견을 구하기 위한 ‘일자리경제&산업정책 분야 2030 중장기계획 미래이음 프로젝트’ 정책고객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5월부터 인천시 관계공무원과 전문가 그룹이 머리를 맞대고 마련한 향후 10년간의 인천 미래 일자리경제와 산업정책 전반에 대하여 ‘일자리경제분야 2030 미래이음 프로젝트’ 중·장기계획에 반영하고자 시민들의 의견과 ‘길’을 묻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상섭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이번 설명회는 일반시민 등 정책고객을 포함한 경제단체 등 관계 전문가 그룹과 함께하는 논의과정을 마련했다.”며 “2030 미래이음 계획의 추진전략 등 현실적인 추진방안에 대한 완성도를 높이고자 하는데서 기획했다.”고 말했다.
인천시는 2030 미래이음 일자리경제분야 비전목표로 ‘더 좋은 일자리, 함께만드는 인천’으로 설정하고, 이에 따른 5개 추진전략, 25개 추진과제를 마련했다.
융합형 미래산업도시 조성으로 바이오헬스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 로봇산업 혁신성장 지원 SW융합산업 및 R&D 활성화 혁신창업 생태계 활성화 친환경 미래 에너지사업 발굴·추진 농촌융복합산업 육성할 계획이다.
제조업 구조고도화를 통한 혁신성장으로 고용률 증가와 실업률 감소, 스마트 산업단지 확대, 미래 혁신성장 산업인 바이오, 로봇, PAV산업 육성,창업생태계 조성 핵심부품 및 소재의 국산화로 제조업의 경쟁력을 올리고,
함께 잘사는 서민경제 실현을 통하여 소상공인과 서민부담을 줄여나가며 사회적기업 육성과 가치를 실현하고 비정규직의 처우를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빈틈없는 일자리안전망 구축으로 청년들에게 맞춤형 일자리 제공 중소기업 고용연장 일자리개선 AI빅데이터를 통한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고 인천형 특화 직업훈련으로 일자가 넘쳐나는 인천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글로벌 경제자유구역은 4차 산업혁명을 통한 선도기업 유치는 물론, 외국인 투자유치를 통해서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발굴하고, 송도, 영종, 청라국제도시의 정주여건을 개선하며 경제자유구역의 상생생태계를 조성하여 시민들의 삶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살기좋은 경제자유구역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인천시는 2030 미래이음 일자리경제&산업정책 분야 설명회를 통해서 ‘5대 추진전략 25개 세부추진과제’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비전을 현실화할 계획이라고 중·장기 계획의 주요내용을 밝혔다.
아울러, 이번 ‘일자리경제분야 2030 미래이음 발표’는 함께 참여하는 시민, 전문가, 협업기관 관계자 등 정책고객들이 의견을 내고 현장에서 질의응답을 하는 등 함께하는 비전발표의 자리가 됐다. 이 자리에서 나오는 현장의 목소리를 앞으로 세부 추진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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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5대 청렴문화 캠페인’ 실시
인천북부교육지원청, ‘5대 청렴문화 캠페인’ 실시
[18-20190909165044.jpg][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9일 하반기 학교관리자 역량강화 연수 참석을 위해 교육지원청을 방문한 북부 관내 유·초·중학교 교장을 대상으로 교육장, 국장을 비롯한 기획·감사팀이 함께 5대 청렴문화에 대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청렴 캠페인은 지난 1일자 교육전문직 및 교원 인사발령과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고위공직자의 청렴실천 솔선수범을 통해 ‘인사철 및 명절 축하선물 안주고 안받기’ 등 5대 청렴문화를 북부 교육에 확산하고자 계획됐다.
캠페인에 참가한 직원들은 청렴의지 문구가 새겨진 어깨띠를 착용하고, 청렴문화 5대 준수사항을 홍보함으로써 북부교육의 청렴문화 정착·확산에 대한 기대와 소망을 공유했다.
또한, 캠페인 진행 시 청렴 홍보물품인 청렴거울도 함께 나누어주며 “매일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청렴 의지를 다지고, 청렴한 북부교육 만들기에 동참해 줄 것”을 강조했다.
한편, 북부교육지원청은 앞으로 교육장의 강력한 청렴의지가 담겨 있는 청렴서한문 전달,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청렴실천 거리캠페인 등을 추진해 청렴 공감대를 형성하고, 청렴 문화를 확산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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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교육감소속근로자 공개채용 경쟁률 16.8 : 1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19년 교육감소속근로자 공개경쟁 채용시험 응시원서 접수결과 교무행정실무사 85명 모집에 1,429명의 지원자가 몰려 1차 시험평가에 16.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선발은 기관의 결원 해소와 교육감 공약사항인 행복배움학교 확대 등에 따른 일선교육현장의 행정업무 지원 강화 일환으로 시행됐다.
채용시험은 당초 예정대로 오는 10월 19일 1차 소양평가를 실시하며, 10월 25일 1차 합격자 선발을 거쳐 2차 면접심사를 11월 8일 실시하고, 11월 20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최종합격자는 2020년 3월 정기인사 발령 시부터 각 기관에 배치 될 계획이다.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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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부진 조기개입, 학습지원 담당 교원 전문성을 높여라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9일 서부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서부, 북부, 강화 지역 초등학교 학습지원 담당교원 130여명을 대상으로 기초학력지원을 위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오늘 연수는 향후 3년간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학습지원 담당교원 전문성 강화를 위한 기본-심화-전문가 과정 연수 트랙’의 첫 번째 기본과정이다. 초등학교 1~2학년 한글과 기초수학 부진요인 이해를 통해서 학습부진 예방을 조기 개입할 수 있는 담당자 역량을 강화하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
김중훈 강사는 “각 학교의 기초학력 지원 담당자가 한글 및 기초연산에 관한 학습부진 요인을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러한 학생에 대한 이해가 바탕이 되어야 학습부진을 조기에 잡을 수 있다”라며 학습지원 담당교원의 전문성을 강조했다.
향후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동부, 남부지역 초등학교 학습지원 담당교원 120명을 대상으로 한 기본과정, 전문가 코스를 원하는 교사 대상의 심화 과정, 전문가 과정의 연수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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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철저한 사전 대비로 태풍 피해 최소화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태풍 상륙에 따른 철저한 사전대책 마련과 교직원 협조로 제13호 태풍 링링이 관내 학교에 큰 피해를 주지 않고 지나갔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태풍으로 79개 학교에서 지붕 외장재 탈락 등 19억 상당의 피해를 입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고 신속한 피해시설 파악과 대응조치로 정상적인 교육활동을 진행했다.
인천시교육청은 4일부터 본청과 지원청에 상황전담반을 운영하여 24시간 기상 상황을 모니터링 했다. 또한 상황전반담을 통해 태풍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 활동과 피해 발생 시 신속한 조치가 가능하도록 했다. 특히 광장토론회와 진로 박람회 등 대규모 행사를 과감하게 축소 또는 연기하여 태풍 피해를 예방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주간공감회의 자리에서 “태풍 피해 예방을 위해 노력해 주신 모든 교직원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태풍 피해 시설 복구를 빈틈없이 하여 교육과정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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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지역 군·구청과 ‘학교시설 개방 업무협약’ 전국 최초 체결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9월 9일에 전국 최초로 기초자치단체 군·구청과 교육청의 ‘학교시설 개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교육청은 지난 3월부터 학교시설 개방 T/F팀을 운영하여 개방에 따른 학교현장의 문제점과 미 개방 사유를 분석하였으며, 자치단체와의 꾸준히 소통하여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를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협의체를 구성하여 지속적인 업무협력을 해왔다.
이번 협약서의 주요 내용은 교육청과 자치단체가 개방학교를 대상으로 필요한 협력사항 등을 적극 지원하기로 하였으며, 특히, 학교시설 개방에 대한 여러 문제점들을 함께 해결하기 위해 교육지원청에 ‘학교시설 개방 협의회’를 설치 운영하여 소통창구를 일원화 하고, 예상되는 모든 갈등과 어려움을 조정 할 수 있는 협의회 구성 내용도 포함하고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협약식에서 “학교시설개방은 자치단체와의 협치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는 사업으로 학교시설의 협력적 소비 가치를 실현하겠다”며 “시설개방에 대한 바른 기준을 만들어 학교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학교와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상생의 공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19-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