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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농산물 안전성 강화에 총력을 기울인다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수입 또는 국내 유통식품 중 잔류허용 기준이 없는 농약 성분에 대해 최저기준으로 일률 적용되는 농약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가 본격 시행됨에 따라 관내 생산·유통되는 농산물에 대한 안전성 및 농약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농약 허용물질 목록 관리제도는 국내 농작물이나 수입식품에 쓰이는 농약성분을 등록하고 잔류허용기준을 설정해 관리하는 것으로, 등록된 농약 이외에는 잔류농약 허용기준을 일괄적으로 적용하게 된다. 그동안 잔류허용기준이 정해지지 않은 농약성분은 국제식품규격인 코덱스 기준으로 하거나 유사 농산물을 기준으로 잔류농약을 허용하였으나, 이 원칙을 폐지하고 일률적으로 0.01ppm으로 적용해 잔류기준이 강화된 것이다.
이 제도는 2017년 1월부터 수입 의존도가 높은 견과종실류와 열대과일류에 우선 적용되었으며, 올해부터는 전 농산물에 확대 시행되고 있다.
인천시는 PLS 제도 본격 시행에 따른 일선 영농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잘못된 농약 사용으로 인한 농업인들의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연초부터 농업인 실용교육, 플래카드 게첩, 홍보용 리후렛 배포, 정책홍보지 게재 등 다양한 방법으로 교육·홍보를 지속 실시해, 2019년 1월부터 3월까지 생산지 기준 부적합 유통 농산물이 전혀 검출되지 않는 성과를 올리기도 했다.
한태호 농축산유통과장은 “농약의 화학성분은 당장은 해충을 쫓거나 잡초를 없애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일정량 이상 쓰면 농산물에 그대로 남아 인체 내분비계를 교란하는 등 독성으로 작용한다.”며, “올바른 농약사용에 대한 인식개선 및 실천으로 우리 시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에 대해 소비자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전먹거리로 인식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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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식품안전관리 평가 광역지자체 ‘우수기관’ 선정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시행한‘2018 식품안전관리분야 전국 지방자치단체 추진실적 점검·평가’에서 인천광역시가 17개 광역지자체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 평가는 식품안전 수준향상을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식품안전관리 인프라 구축, 기초적인 위생관리 수준, 정부 주요시책분야 적정 추진 등 11개 평가항목에 대해 시·도 및 군.구 통합식품안전정보망 입력 자료를 적극 활용, 17개 광역지자체 추진실적을 대상으로 시행했다. 이번 평가는 최우수 2개, 우수 14개 로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이번 평가에서 우리시는 위해식품 발생 시 소비자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신속한 회수처리 실적과 중소판매장에 설치하는 차단시스템 설치율, 신속한 위생행정을 구현한 모바일 현장 보고장비활용율, 식품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식품업체 점검 및 안전한 성수식품 제조를 위한 합동단속 참가율, 안전제품 유통을 위한 수거 검사율 등 부정불량식품 근절을 위한 활동 등 ‘소비자 안심환경 구축’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와 관련 정연용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 선정을 계기로 시민들에게 식품안전에 대한 신뢰가 구축될 수 있도록 식품의 제조부터 유통 소비단계까지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하겠다.”며, “소비자의 마음이 안심될 수 있도록 책임지는 소비자 안심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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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시민안전 도모한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13일 인천시청에서 시, 인하대병원·인천성모병원·국제성모병원과 ‘2019년 심폐소생술등 응급처치 교육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급성심정지의 경우 비공공장소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매년 65%대를 유지하고 있다. 4분의 골든타임을 사수하기 위해 최초 목격자의 역할이 가장 중요한 만큼 내 가족과 이웃의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 교육과 자동심장충격기 위치 및 사용법 홍보는 매우 중요하다.
시는 그동안 매년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요령 및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사용법에 대해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해왔다.
특히 올해는 인천시를 3개 권역으로 나누고, 각 권역을 인하대병원·인천성모병원·국제성모병원 응급의료센터에서 맡아 더욱 전문적이고 질 높은 응급처치 교육이 가능해졌다.
또한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의거한 교육의무대상자와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자 교육 강화와 교육을 희망하는 일반인에게도 신청을 받아 찾아가는 교육을 실시하고 일반인 심폐소생술 시행률 향상과 인식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
김혜경 보건정책과장은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및 홍보는 시민 안전을 위해 꼭 필요한 만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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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소기업 정년퇴직은 새로운 고용의 시작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오는 14일부터 정년퇴직 후 일자리를 원하는 60대 신중년을 위한 ‘중소기업 정년퇴직자 고용연장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정년퇴직자 고용연장 지원사업은 최근 고령화 시대의 도래 및 만60세 정년 법제화 및 국민연금 수령시기 조정에 따른 정년퇴직자의 재취업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만60세를 정년으로 정하고 있는 관내 제조업분야 중소기업에서 정년퇴직자를 퇴직시키지 않고, 1년 이상 재고용하거나 신규로 채용하는 경우에 월30만원씩 최대 12개월 간 사업주에게 고용연장 지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1월 1일 이후 정년퇴직자를 재고용 및 신규로 채용하는 제조업분야 중소기업 사업주는 ‘인천광역시 중소기업 맞춤형 원스톱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게 되며, 지원조건 및 신청자격과 관련한 사항은 인천테크노파크 일자리창업본부 취업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기업당 지원인원은 총 근로자 수의 10%의 이내 범위에서 지원하게 되며, 한 사업체당 최대 지원인원 수는 최대 10명이며, 근로자가 10인 미만인 사업장의 경우는 최대 2명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대상 기업으로 선정될 경우 신청시점부터 근로자가 3개월 만근한 시점마다 분기별로 지원금을 지급하되 지급 시 해당 근로자의 근속유지 상태를 증명해야 하며, 타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을 통해 수혜를 받고 있는 근로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홍준호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정년퇴직 이후 신중년이 국민연금 수급 개시까지 소득활동 지원을 통한 생활안정 및 중소기업 인력수급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수혜기업에 대한 만족도 조사와 더불어 신규인력 창출에 미치는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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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고 싶은 전통시장, 인천시와 상인들이 함께 만든다
인천상인연합회 임원 간담회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지난해 78억2천만원에서 40억7천만원 증가된 전통시장 지원을 위한 국비 118억 9천만원을 확보했다. 올해 총사업비 217억원 규모의 재원을 집중 투입해 인천 전통시장의 활성화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중소벤처기업부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전통시장 주차 개선사업으로 공영주차장 설치 3개소, 주차장 이용보조 2개소가 선정되었고, 전통시장 희망사업 프로젝트 사업으로 문화관광형 시장사업 3개소, 특성화 첫걸음 기반조성사업 3개소가 선정됐다.. 또한 전통시장 노후전선 정비사업 2개소도 선정됐다.
특히,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사업의 핵심사업으로 꼽히는 공영주차장 설치와 희망사업 프로젝트 사업의 경우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시장이 선정되는 쾌거를 올렸다.
전통시장 내 편의시설과 시장 환경개선을 통해 고객들의 쾌적하고, 편리한 전통시장 이용에 도움을 줄 전통시장 인프라 구축사업은 총 149억원이 투입될 예정으로 시설현대화사업은 아케이드 보수, 증발냉방장치, 소방시설공사 등 16개 시장 27개 사업에 지원되며, 주차환경개선사업은 석바위시장, 십정종합시장, 강화풍물시장, 신거북시장에 공영주차장 설치로 부평문화의거리, 계산시장에 주차장 이용보조로 지원될 예정이다. 또한, 노후 전선정비사업을 2개 시장에서 시행해 전통시장의 안전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각 시장만의 독특한 개성을 살려 볼거리 즐길거리를 마련하기 위한 전통시장 희망사업 프로젝트는 2년간 10억이 지원되는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모래내시장, 부평깡시장, 정서진중앙시장이 신규로 선정되었고, 사업평가를 통해 도약시장으로 부평종합시장과 계산시장이 선정되어 총 5개 시장이 추가되었으며, 1년간 3억이 지원되는 첫걸음 기반조성 사업으로 개항누리길 상점가, 간석자유시장, 진흥종합시장이 선정되어 기존 진행되고 있는 6개 시장을 포함해 총 14개 시장에서 총 59억8천만원의 규모의 지원을 통해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더해 국가 직접지원사업인 특성화 첫걸음 컨설팅 사업 3개소와 청년몰 확장 및 대학협력 사업 1개소, 시장바우처 지원사업 13개소, 지역우수상품전시회 지원을 포함하면 올해 지원되는 폭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인천시 자체사업으로 전통시장 공동배송센터, 전통시장 가는 날 등을 지원하고 있고, 특히, ‘매력으뜸전통시장’사업은 인천관광공사와의 협업을 통해 지역 관광상품과의 연계, 특색 있는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해 인천만의 ‘핫’한 전통시장을 조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박남춘 인천시장은 5월 9일 개최한 인천상인연합회 임원 간담회를 통해 “최근 내수 부진과 대형마트 SSM 등으로 인한 상권잠식 등으로 상인들의 경영 여건 악화 등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의 애로사항에 대해 공감한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구축에 대해 소통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고, 특히,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전통시장 매니저 지원사업을 통해 상인조직의 역량 강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또한, 인천e음 이용 상생협력 협약식에서 인천시는 전통시장 편의시설 확충 및 미래형 스마트 전통시장 육성 등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을 인천상인연합회는 인천e음 전자상품권 사용 및 자체 홍보활동 전개를 협력하기로 했다.
장병현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이번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 사업 선정을 통해 대형마트 못지않은 편의시설 구축과 대형마트보다 많은 볼거리 즐길거리 등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전통시장의 상권구축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며, “이에 인천시는 상인들의 자구 노력에 부응해 전통시장에 활력을 주는 지원과 상생 협력 및 소통을 통해 더욱 편리하고 더욱 즐거운 전통시장 쇼핑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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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보건위원회 위촉식 및 회의 개최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9일 시교육청 영상회의실에서 학교보건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
학교보건위원회는 학교보건법 제 2조의 2 규정에 따른 학생과 교직원의 건강을 보호 증진하기 위한 기본 계획 및 학교보건과 관련된 중요시책을 심의하기 위해 교육감 소속 하에 학교보건위원회를 두어 조직 및 운영에 관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학교보건위원회는 내부위원과 외부위원 15인 이내로 구성하되 학교보건에 관해 학식이 있거나 경험이 있는 전문지식이 있는 사람으로 구성했다. 이날 위촉식을 갖고, 위원장은 인천광역시 간호사회 장성숙 회장이 선출되었고, 부위원장으로는 인하대병원 이훈재 교수가 선출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9년 학생 건강증진에 대한 자료로 1. 보건교육의 내실화, 2 학교 감염병 예방 관리, 3. 학생건강검사 추진사항, 4. 학교 흡연예방 및 금연교육사업, 5. 응급의료체계 강화에 대해 중장기 발전 방향 등을 논의했다.
인천시교육청 학생건강관리 및 평생건강관리의 기반이 되는 체계적인 보건교육을 위한 자료개발 등 학교보건의 전반적인 사항에 대한 건의와 제안을 해 내실 있는 학생건강관리를 도모하고자 했다.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이번 학교보건위원회를 통해 “보건교육을 통한 자기건강관리능력 향상 및 학교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인천광역시, 의료기관 등 관련기관과의 네트워크를 통해 삶의 힘이 자라는 건강한 우리 인천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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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교원돋움터, ‘교원존중 문화조성 사업’ 실시
‘교원존중 문화조성 사업’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 교원치유지원센터에서는 관내 초, 중, 고, 각종, 특수학교를 대상으로 교원존중 문화조성 사업을 진행 중이다.
교원존중 사업은 학교형으로 진행되는 교원존중 프로젝트 운영교와 동아리형태에 지원되는 사제동행 동아리로 구분되어 운영하고 있다. 인천시교육청은 동암초교 외 29교에 각 300만원씩 예산을 지원하고, 강화중학교 외 81개교에 100만원 내외 120개 동아리에게 총1억2천7백여만원의 학교운영비를 지원, 맞춤형 학교사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 중이다.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3일 동암초에서는 교장, 교감을 비롯한 교원들이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떡을 나누어 주는 아침맞이 행사를 8일과 9일 남인천여자중학교에서는 커피 콘서트와 학부모가 함께하는 아침 인사를 진행해 학생의 등교를 응원하는 학부모의 마음을 전하는 기회를 가졌다.
최형목과장은 “앞으로도 교권을 바로 세우고, 떨어진 교원의 사기 진작을 통해 교육의 주체인 학생, 학부모, 교사 모두가 행복한 인천교육을 위해 모두 노력해달라”는 당부와 함께 “이런 행복에너지가 전파되어 학교현장의 변화를 이끌어 주길 바란다”는 희망의 말을 전했다.
인천시교육청에서는 교원을 존중해 즐겁게 가르치고 학생의 학습권과 함께 행복 교육의 실현을 위해 기본 조건이 되는 교원존중 사업 진행을 위해 각 학교가 학교 맞춤형 계획으로 사업을 진행 중이다.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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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평생학습관, 학습동아리 실버 라인댄스, 어르신 생활 체육 대회에서 수상
인천평생학습관, 학습동아리 실버 라인댄스, 어르신 생활 체육 대회에서 수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평생학습관 소속 학습동아리 ‘실버 라인댄스’ 회원들이 지난 3일 인천선학체육관에서 열린 ‘인천시 어르신 생활 체육 대회 – 생활 댄스 체조 분야’에 출전해 3위와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실버 라인댄스’는 인천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어르신 30명으로 구성된 학습동아리로 2013년에 결성됐다.. 동아리 회원들이 주 2회씩 모여 라인댄스를 꾸준히 연습한 결과 생활 체육 대회에서 좋은 결실을 맺었다.
학습동아리 회장 이강임씨는 회원들이 매주 모여 라인댄스를 하고 담소를 나누는 동아리 활동이 건강하고 즐거운 노년을 보내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이번 대회에서 수상까지 해 보람을 느낀다며, 연습 공간 지원 등 대회 준비에 많은 도움을 준 평생학습관 관계자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김선미 인천시평생학습관 관장은 “‘삶을 디자인하는 평생학습 사회 구현’을 목표로 함께하는 평생학습, 배움을 실현하는 시민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누구나 소외되지 않고 평생 학습 기회를 누릴 수 있는 학습동아리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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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교육지원청 학교장터 활용 및 재난관리 직무교육 실시
학교장터 활용 및 재난관리 직무교육 실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지난 9일 북부교육지원청 4층 대강당에서 관내 학교 행정실장 및 업무담당자 11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장터 활용 및 교육시설 재난관리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학교장터 활용 교육은 일선학교의 계약업무 효율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북부교육지원청 주관으로 학교장터 주요 개선사항, 에듀파인과 학교장터 연계활용 방법 등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했고,
재난관리 직무교육은 교육시설재난공제회 가입·보상 실무, 계절별 주요 재난피해 사례, 재난사고 이후 인적·물적 피해에 대한 즉각적인 보상·복구 방법 및 학교재난을 미리 예방하고 대처하는 요령 등의 내용으로 실무자 중심의 교육을 실시했다.
인천북부교육지원청 교육장 한영훈은 “이번 교육은 계약 및 재난관리담당자의 역량 강화와 투명한 계약업무 추진 등으로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이며, ‘삶의 힘이 자라는 희망 북부교육’ 실현을 위해 한발자국 더 다가서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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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Wee센터,‘ 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생활’
학교폭력예방교육 실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남부교육지원청Wee센터는 지난 8일 도화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다.
남부 Wee센터는 금년부터 학교폭력예방교육 신청을 수시로 받고 있으며 현재 관내 9개 초·중학교 학생들에게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남부 Wee센터의 ‘폭력없는 행복한 학교생활’ 프로그램은 교육 대상 학년의 이해수준에 맞게 학교폭력의 개념과 유형, 학교폭력발생 시 조치 사항을 설명하고 특히 사이버상의 학교폭력 피해 징후를 알고 대처 방법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남부 Wee센터 조선화 전문상담사는 “2019년 1월 발표된 학교폭력 실태조사에 따르면 초등학생의 폭력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학교폭력 발생의 원인도 ‘단순한 장난으로’, ‘특별한 이유없이’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예방교육의 목적도 무심코 하는 장난이 누군가에게는 학교폭력이 될 수 있다는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데 두었다.”라고 말했다.
이번 교육과 관련해 인천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 박상국 과장은 “최근 학교폭력은 우리가 인지하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일상적이고 극단적인 형태로 학생에게 피해를 주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학교폭력의 다른 이름은 ‘외로움’과 ‘무관심’이라고 한다. 남부 Wee센터가 학생들의 심리적 지지자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9-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