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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학의 꿈, 인천중앙도서관 문해교육과 함께 해요
초등학력인정 문자해득교육 3단계 수강생 모집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중앙도서관은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에 참가할 학습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은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을 대상으로 사회생활에 필요한 문해능력을 향상시키고 초등학력 취득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초등학력인정 3단계 과정을 운영한다.
과정은 3월 6일부터 개강해 12월 27일까지 운영하며, 시간은 매주 수, 목, 금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된다. 수강료와 교재비는 무료이다.
모집 대상은 초등학력이 없는 만 18세 이상의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상시 방문 접수를 통해 수강생등록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 문의하면 된다.
201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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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고령사회대응센터, 노인돌봄시설종사자 대상 직무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노인돌봄시설종사자 대상 직무아카데미 교육 안내문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지난 2017년 12월에 설립한 인천광역시고령사회대응센터는 노인돌봄종사자를 대상으로 지난 20일 ‘2019년 돌봄종사자 직무아카데미’ 교육운영에 들어갔다.
직무아카데미 교육은 응급처치, 바른돌봄을 위한 마음건강, 근골격계 질환 예방과 관리, 노인질환 증후와 대처방법, 요양보호기술, 의사소통, 노인인지재활프로그램, 돌봄종사자가 알아야 할 권리로 총 8개 교과목이며, 교육은 각 2시간씩 이뤄진다.
또한, 교육의 효과성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실무중심의 소수교육으로 진행된다.
‘2019년 돌봄종사자 직무아카데미’ 교육은 2월~6월 운영되며, 인천 지역 돌봄종사자라면 누구나 상시 신청이 가능하다.
교육 접수 및 자세한 문의는 고령사회대응센터 홈페이지, 전화, 팩스로 하면 된다.
201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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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F사무국, 인천지역 대학생 자원봉사자 사전교육 실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녹색기후기금 사무국 주관으로 지난 19일 오전 11시 송도 G타워에서 그린 자원봉사자 사전교육이 있었다.
이번 사전교육은 인천시-GCF-지역대학 지역협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GCF 이사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인천지역 대학 재학생들로 구성된 3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것으로 국제회의 행사 수요분야 4개 그룹에 학생들을 배치해 활용하고 참여 학생들은 국제회의 참여 경험 및 GCF사무국 명의의 인증서를 발급받게 된다.
이날 GCF사무국의 CFO 겸 지원서비스국장 대행인 Robert Dawson은 학생들에게 한국에서 가장 큰 국제기구 본부인 GCF에 대한 경험과 이사회 자원봉사 참여를 통한 좋은 배움의 기회가 되길 바라며 참여에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
글로벌캠퍼스, 인천대 및 인하대에서 선발되어 오리엔테이션에 참여한 학생들은 지역에 소재한 대형 국제기구 주관의 국제회의 자원봉사 활동 참여에 많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인천시 관계자는 이번 지역대학 자원봉사자 프로그램 개설 논의 시 참여대학들의 많은 관심이 있었다며 향후 이러한 활동이 단발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GCF 관련 국제회의에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GCF사무국 초기 정착 지원 단계에서 상호 협력의 폭을 넓히고 이를 통해 협력의 선순환 관계가 확대되는 단계로 발전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참고로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인천 송도 G타워에서는 GCF 제22차 이사회가 개최되며 이사, 국가지정기구, 인증기구 및 옵서버 등 400여명이 참석한다.
인천시는 이번 이사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경호, 보안, 의료, 자원봉사, 교통, 홍보 등 분야별 지원계획을 추진해 참여자들에게 녹색기후 선도도시 인천의 국제적 이미지를 제고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201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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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농업기술센터, 제10기 귀농·귀촌교육 교육생 모집
제9기(2018년도) 귀농‧귀촌 교육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귀농·귀촌 희망자에게 영농기술교육과 농업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농업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귀농·귀촌에 대한 사전준비로 성공적인 농촌 및 영농정착률 제고를 위해 제10기 귀농·귀촌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4월부터 6월까지 68시간 과정으로, 이론 및 실습 현장견학을 겸한 기초 영농기술교육과, 농지제도, 귀농·귀촌 정책 및 사례 등 도시를 떠나 제2의 인생을 농촌에서 시작하기 위해 준비하는 귀농·귀촌 예정자들에게 필수적인 내용들로 구성되어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접수는 인천광역시청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신청할 수 있는 온라인통합예약 시스템을 통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인천광역시민 90명을 3월 19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위로 접수 받을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도시민들의 관심이 많은 교육과정이기 때문에 조기 접수마감 가능성이 있어 접수당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반드시 홍보기간 동안 회원가입 및 로그인이 정상적으로 되었는지 확인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당부했고“이번 교육은 이론교육과 현장견학 학습을 균형 있게 배정해 교육생의 영농기술 뿐만 아니라 현지농업인과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의 유기적 연결을 통해 영농정착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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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에는 계란 더 안심하고 드세요
계란 산란일자 표시 등 주요사항 변경 및 계란 안전성 검사 강화
[충청뉴스큐]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부터 계란의 안전성 강화를 위해 기준 및 규격이 신설되고, 계란의 표시 내용 변경 및 계란 안전성 검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주요 변경 사항으로 올해부터는 물로 세척한 계란과 한번이라도 냉장한 계란은 0~10℃에서 냉장으로 보관·유통하는 것이 의무화된다. 계란을 물로 세척하는 경우 깨끗한 물로 세척하고, 100~200ppm 차아염소산나트륨이나 그보다 더 효과적인 방법으로 살균해야 한다.
또한 이번 달 23일부터는 계란 껍데기에 기존에 표시되고 있던 생산자 고유번호1)와 사육환경 번호2) 뿐만 아니라 신선도 확인을 위한 산란일자3)도 새로이 표시해야 한다.
이와 같이 계란에 대한 사항이 신설되고 변경될 뿐만 아니라 더욱 안전한 계란 유통을 위해 기존에 실시하던 이물질·부패란, 잔류물질 및 살모넬라 검사 이외에 식중독균 1종을 추가하는 등 지난해에 비해 안전성 검사를 강화할 예정이다.
2018년에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관내 산란계 농장 15개소 및 메추리농장 4개소의 생산란에 대해 미생물검사 49건, 잔류물질검사 245건을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했다. 또한 관내 61곳에서 유통되는 계란을 수거해 잔류물질 549건을 검사한 결과 1건의 계란에서 부적합되어 관할 지자체 등에 통보 조치하는 등 지속적인 안전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이정구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계란의 기준·규격 신설 및 표시 내용 변경 등으로 앞으로 시민들이 즐겨먹는 계란을 더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게 됐다.”라며, “연구원 또한 계란의 안전성을 확보하는데 총력을 기울여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양계농가에서는 닭 진드기가 많이 발생하는 하절기에 살충제 사용을 주의해주시고, 반드시 닭에 사용이 허가된 항생제·항생물질을 사용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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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천개의 문화 오아시스’조성 지원사업 공모 추진
천개의 문화 오아시스 로고 이미지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민간이 운영하는 작은 문화공간이나 공공시설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는 ‘천개의 문화 오아시스’ 2년차 사업을 개시한다.
시는 2019년 ‘천개의 문화 오아시스’ 조성 지원사업 공고를 14일에 내고, 2018년에 선정된 57개의 오아시스 중 재 신청자와 신규 오아시스 30개소 등 80개소 안팎의 문화공간을 선정해 1곳당 1000만~12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청대상은 갤러리·북카페·음악클럽·서점·공방·커뮤니티 등 문화공간을 운영하고 있거나 지하철 역사·지하보도·공공청사 등의 유휴공간 사용허가를 받아 문화공간으로 활용할 민간단체 및 개인으로서 그 공간의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시민들과 함께 운영하도록 프로그램 운영비 및 소규모 수선비를 지원받는다.
올해는 오아시스들이 가장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부담 10%에 대해 공간유지비와 임대료 등도 가능하도록 변경하였으며, 내부 강사료나 기획·연출비도 가능하도록 변경해 오아시스 시설이 자생력을 갖춰가면서 지속적으로 문화공간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했다.
시 오는 27일 오후 2시 구시민회관 옛터인 ‘틈 문화창작지대’에서 사업설명회를 열고 3월 6일부터 8일까지 신청을 받아 서류심사, 현장실사, 인터뷰를 거쳐 3월말 심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서상호 문화예술과장은 “대규모 재정 투입을 통한 문화 인프라 확충과 시민들의 다양한 문화활동 참여 욕구 충족에는 한계가 있다는 인식을 바탕으로 ‘천개의 문화 오아시스’ 사업을 기획했다”며 “민간의 문화공간과 공공기관의 유휴공간을 활용하면 작은 문화시설의 자생력을 키우면서 생활문화 동아리를 활성화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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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민관협업을 통한 장애인일자리 알선 추진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민관협업을 통해 구직을 원하는 장애인 9명에게 일자리를 알선 제공했다.
인천시는 민간부문의 장애인 일자리 확대 추진의 일환으로 장애인단체와 민간기업의 연계를 통해 장애인일자리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에 채용이 확정된 9명도 인천장애인정보화협회와 인천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인천시가 협업해 민간기업인 ㈜디딤과 취업인원 및 조건 등을 협의하고 최종 면접을 거쳐 채용됐다.
채용된 장애인들은 거주지를 고려해 청라지점·송도지점·구월지점 등으로 나누어 배치되며, 이달 20일부터 1달간의 수습기간을 거쳐 주차안내 및 환경정리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디딤은 “축산물 및 식품공장에서 출발해 마포갈매기 브랜드의 성공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외식기업, 더 나아가 건전한 외식 비지니스를 꿈꾸는 글로벌 기업으로 장애인들에게 단순히 직업을 가질 기회를 주는 것 보다 그 업을 통해 장애인들이 발전해 나갈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주는 것이 궁극적으로 필요하다”며, “장애인들의 직업안정, 신규고용, 직업훈련 등 안정적이고 실질적인 고용 실현을 위한 추가 채용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올해 장애인공공일자리사업으로 복지일자리와 일반형일자리, 시각장애인안마사 파견사업, 중증장애인 지역맞춤형 취업 지원 등에 10,157백만원을 지원해 693개의 일자리를 만들고, 장애인단체와의 민관협업으로 민간기업 장애인일자리 150개를 창출하는 등 장애인의 자립기반을 위한 장애인 일자리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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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an 인천 Clean 상수도 ‘상수도 청렴실천단’ 한목소리로 청렴실천 선언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는 20일 ‘상수도 청렴실천단’을 발족하고 ‘Clean 인천, Clean 상수도’를 위한 청렴실천을 다짐했다.
본부에서 청렴실천단을 발족하는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상수도 청렴실천단은 상수도사업본부장을 단장으로 5급 이상 공무원 66명으로 구성됐다.
각 업무분야별 자체 청렴취약요인을 분석하고 실효성 있는 실천과제를 선정하는 등 자율적 추진체계를 구축해 상수도의 청렴문화를 확산하는 리더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될 예정이다.
이 날 청렴실천단 66명은 부정청탁 및 금품수수 금지, 공정한 직무수행,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 등의 내용을 담은 ‘청렴실천 서약문’을 결의 했다.
또한, 한국범죄학연구소 연구위원인 민수진 강사를 초빙해 ‘청탁금지법의 이해’라는 주제로 반부패 청렴교육도 실시했다.
이 날 행사에서 김승지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청렴도 취약부분에 대한 자율적·선제적 대응으로 실질적인 청렴도 향상을 이룩하고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인천상수도사업본부 구현에 전 직원의 역량을 결집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인천상수도사업본부는 올해를 청렴실천의 원년으로 삼고 상수도 청렴실천 추진계획을 수립해 청렴진단보고회 추진, 청렴해피콜 확대, 맞춤형 청렴교육 실시, 취약분야 집중 감찰·감사 등 청렴도 향상을 위해 전방위적인 청렴실천 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20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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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벤처 육성을 통한 관광산업 혁신 성장 필요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연구원은 지난 2018년 기획연구과제로 수행한 “인천시 관광벤처 육성정책 연구” 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
관광정책 환경 변화로 지역 관광산업의 혁신 성장 및 일자리 창출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인천시의 관광정책 및 일자리 정책과제와 연계해 관광벤처 육성정책 개발이 체계화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연구원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는 미래형 관광사업 발굴과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2011년부터 관광벤처사업 공모전을 수행해 왔으며, 2018년 기준 전국 429개 기업 중 인천 소재 기업은 8개소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인천시는 청년층 아이디어의 관광시장 진입 지원을 위해 2018년 인천 관광 콘텐츠 공모 및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5개의 프로젝트를 발굴·지원하였으며 2019년 이후 지속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연구에서는 인천시의 자체 지원 사업과 인천 소재 문화체육관광부 관광벤처를 포괄하는 인천시 관광벤처 육성정책이 필요하다고 보고 인천시의 관광산업정책 측면에서 관광벤처 육성방안을 제안하고 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인천시의 관광벤처 육성정책은 관광벤처기업의 성장 단계를 고려해 지원 구조를 설계할 필요가 있으며, 인천시의 정책 여건을 고려한 단계적 발전과 관련 사업 및 기관과의 연계·협력을 통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일 필요가 있다.
관광벤처 육성을 위한 세부 방안으로는 인천 관광벤처 발굴 및 사업화 지원, 관광벤처 보육센터 운영, 관광벤처 파트너십 프로그램 운영 등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연구원 심진범 선임연구위원은 “인천시의 관광자원과 벤처의 창의성 및 기술이 결합하는 과정에서 관광콘텐츠의 확장과 관광산업 혁신이라는 정책 의의를 기대할 수 있으나, 단기간에 정책 성과가 실현되는데 한계가 있는 정책 특성을 고려해 균형적 시각과 중장기적 호흡으로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20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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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19년도 전기버스 민간보급 사업 개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미세먼지 저감 등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19년에 친환경자동차인 전기버스 15대를 민간보급 한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는 시민의 전기자동차 체험기회를 확대하고, 배출가스 저감효과가 큰 전기버스, 전기승합차 등의 보급을 촉진하기 위해 민간보급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보급하는 전기버스는 중형 2종, 대형 17종으로 중형은 대당 4,128만원부터 4,860만원씩, 대형은 7,600만원부터10,000만원씩 지원할 예정이다. 보급차량에 대한 자세한 제원은 환경부 전기자동차 통합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전기버스 보급사업은 시내버스, 마을버스 등 대중교통용 노선버스 뿐만 아니라 학원 통학용, 기업체 출·퇴근용, 전세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구입해 운행할 수 있도록 보급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에 보급하는 15인승부터 18인승의 중형버스는 1회 충전 후 주행가능거리가 145.9㎞부터 160.9㎞, 30인승부터 51인승 대형버스는 1회 충전 후 주행가능거리가 94.3㎞부터 495.2㎞등으로 다양하기 때문에 전기버스 이용 용도와 사용 조건에 따라 희망차종을 구입해 운행할 수 있다.
박철현 에너지정책과장은 “전기버스는 배출가스가 전혀 발생하지 않는 친환경자동차이고, 운행 전력비용이 내연기관의 연료비 대비 저렴하기 때문에많은 기업체, 단체 에서 구매에 관심을 갖고 보급사업에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19-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