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인천시 중소기업의 디자인개발 및 해외마케팅 지원한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오는 22일 송도 갯벌타워 2층 국제회의장에서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2019년도 디자인 및 해외마케팅 포괄지원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시와 IBITP는 올해 인천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돕기 위해디자인·시제품개발 지원, 산업시설 환경개선사업, 시설·장비지원, 디자인교육지원, 수출지원 등의 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사업설명회에서는 포괄보조사업으로 관리하는‘지역특성화산업육성’사업에 포함된 산업디자인 육성 및 지원사업과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을 한자리에 모아 지원시기 및 지원내용과 같은 기본적인 내용은 물론, 지난해와 비교해 추가 또는 변경되는 주요내용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설명회의 주요 내용은 디자인개발지원, 시제품개발지원, 인천디자인지원센터 운영, 인천국제디자인페어와 산업시설 환경개선 사업 등 2019년 인천시 산업디자인 육성 및 지원사업에 대한 내용과 함께 해외마케팅, 서비스디자인, 디자인교육 등의 지원사업에 대한 설명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중소기업 디자인개발 지원의 제품디자인 분야는 기존 공장관련 증빙이 가능한 기업에 한해 신청이 가능했으나, 공장관련 증빙이 불가하더라도 사업자등록증상의 업태가 제조업인 경우에 신청이 가능하도록 지원 대상 조건을 완화하였으며, 대신 공장관련 증빙이 가능한 기업에게는 우대가점 3점이 부여되며, 또한 인천시 8대 전략사업인 로봇산업분야에 디자인개발지원이 추가로 지원될 예정으로 지원목표는 5개사 내외, 총 개발비의 90%, 최대 2,000만원 한도로 지원할 예정이다.
2019-02-19
-
초등학교, 중학교 예방접종 완료하고 입학하세요
사업 체계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학생들의 감염병 예방과 건강 보호를 위해 ‘초·중학교 입학생 예방접종 확인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히며, 입학을 앞둔 자녀의 보호자는 초등학생 4종, 중학생 2종 등의 필수예방접종을 입학 전까지 완료하고 입학할 것을 당부했다.
예방접종 확인사업은 감염병 유행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학교에서 입학 후 3개월 동안 예방접종 확인절차를 거쳐, 미접종자에게 무료로 접종을 완료하도록 안내하는 사업이다.
교육·보건 당국의 정보시스템을 연계해, 학교 및 보건소의 담당자가 전산시스템에서 입학생의 예방접종여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3월 초·중학교 입학을 앞둔 어린이의 보호자는 직접 예방접종 내역을 확인하고, 이를 준비할 수 있다.
김혜경 보건정책과장은 ‘집단생활 하는 학생들의 경우 감염병 확산, 전파에 특히 취약하므로 본인은 물론 함께 생활할 친구들의 건강을 위해 표준예방접종 일정에 따라 접종을 완료하고, 접종시기가 늦어졌더라도 꼭 접종하고 입학해 줄 것’을 요청했다.
2019-02-19
-
인천시, 당당하고 풍요로운 복지공동체 플랫폼 막 올려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복지정책개발과 민간복지 활성화를 위해 설립된 인천복지재단이 19일 오후 3시 인천IT타워에서 ‘당당하고 풍요로운 복지공동체 플랫폼’비전을 선포하고 공식 출범한다.
이날 출범식은 박남춘 인천시장, 시의원, 유해숙 대표이사, 사회복지단체장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 제막식, 경과보고, 시민의 소리 및 축하메시지 전달, 비전선포 순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박남춘 시장은 축하메시지에서 “2011년 복지재단 설립 필요성 검토 이후 8년만에 재단설립의 결실을 보게 되어 기쁘다.”며, “노령, 질병, 실업 등 사회적 위험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안전망과 복지확대는 시급한 사회적 과제라며, 재단이 능동적 사회시스템을 구축하고 ‘복지특별시, 인천’을 만드는데 중심적 역할을 수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앞서 시는 조례 제정, 보건복지부 허가와 재단설립 등기 등 법적 절차가 마무리됨에 따라 지난해 10월에 이사장 선출, 11월에 임원추천위원회 구성, 12월에 대표이사 선임, 올해 1월에 직원 채용을 완료하면서 재단 출범을 위한 제반 절차를 마쳤다.
재단은 1실 2부 3개팀 정원 20명 규모로 복지분야 조사·연구와 정책개발, 자문 등의 기능을 수행하게 되며, 출범 첫해인 올해는 인천형 복지설계를 위한 복지기준선 설정,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및 지위향상을 위한 실태조사, 읍면동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 방안 등 연구 과제와 다양한 복지현장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19-02-19
-
전북도, 장애인복지사업 설명회 개최
장애인복지사업 설명회 개최
[충청뉴스큐] 전라북도가 지원하는 전라북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와 전라북도보조기기센터는 18일 전라북도청 대회의실에서 2019년 전라북도 장애인 복지사업 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전라북도의 14개 시·군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하였으며, 200여명의 공무원이 참석했다.
전북발달센터와 전북보조기기센터의 사업과 더불어 2019년 장애인복지관련 달라지는 시책 등을 설명하였으며, 설명회가 진행되는 동안 전북보조기기센터에서는 교부사업을 통해 지원되는 다양한 보조기기를 전시해, 보조기기를 직접 보고, 체험하게 해 시군 및 읍면동 담당공무원의 이해도를 높이고 장애인들에게 필요한 보조기기를 추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전북발달센터는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거 설치, 운영되고 있으며 도내 1만 2천여 명의 발달장애인에 대한 전 생애에 걸친 교육, 직업재활, 문화·복지 서비스 등 개인별지원계획 수립 및 서비스 연계 지원, 권익옹호, 공공후견지원 사업을 하고 있다.
2019년부터는 발달장애인의 자립생활이 이루어지는 포용사회 구현을 위해 발표한“발달장애인 평생케어 종합대책”에 따라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지원, 발달장애인 부모교육지원 사업이 새롭게 시행된다.
전북보조기기센터는 맞춤형 보조기기서비스를 전라북도에 거주하는 노인 및 전 영역의 장애인에게 보조기기 정보제공, 점검 및 수리, 서비스 연계, 구매 전 체험 등을 개인 맞춤형으로 진행하는 하는 센터다.
천선미 노인장애인과장은 “전라북도의 장애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전북발달센터 및 전북보조기기센터와 시·군 담당공무원들과의 상호 유기적인 협업이 이루어질 때만이 가능하다”며, “장애인의 행복한 삶을 설계하는데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2019-02-18
-
연수도서관, 3·1운동 100주년 기념행사 추진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연수도서관에서는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오는 3월과 4월 두 달 동안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3월부터 3.1운동 관련 도서와 애국선열의 사진과 활동내용을 전시하고 추천도서 목록을 배포할 예정이다. 3.1운동을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독서퀴즈, 한 책 이어읽기도 실시해 독립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역사 바로알기 실천을 하고자 한다.
또한 심용환 작가를 초빙해 3.1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달빛인문학 프로그램을 3월 29일부터 4월 19일까지 4회에 걸쳐 운영한다. 그 외에도 3월 매주 토요일에는 일제강점기 관련 영화를 상영하고, 4월 13일에는 인형극 ‘독립의 그날을 위해’를 공연해 역사 속에 잊혀진 독립운동가에 대해 재조명하고 애국선열의 호국정신을 기릴 예정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연수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독서문화과 로 문의하면 된다.
2019-02-18
-
주안도서관 ‘2019년 상반기 평생학습프로그램’학습자 모집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주안도서관에서는 지역주민 누구에게나 열린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자 ‘2019년 상반기 평생학습프로그램’을 마련해 오는 20일부터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 프로그램은 유아 대상 ‘신나는 동화요리’, ‘스토리북 영어여행’, ‘한글 나와라 뚝딱’, 초등학생 대상 ‘생각하는 책 놀이터’, ‘도전 유튜부 크리에이터’, ‘나만의 유튜브 콘텐츠 개발’, ‘다같이 돌자 세계 한바퀴’, 성인 대상 ‘코딩지도사 자격증’, ‘신바람 노래교실’, ‘하모니카 중급’ 등 총 10개 프로그램이 개설된다.
또한 주안도서관은 지역아동센터 연계 독서프로그램과 미추홀구 다문화가족 지원센터 ‘한국어 능력시험 대비반’ 등 지식·정보 소외계층을 위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지원 사업도 계속 진행하고 있다.
주안도서관 상반기 평생학습프로그램 접수는 20일 아침 9시부터 선착순 마감되며, 주안도서관으로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가능하다. 더 자세한 사항은 주안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2019-02-18
-
인천광역시유아교육진흥원 신규예정교사 및 복직교사 직무연수 실시
유치원 신규임용예정교사 및 복직교사 직무연수 실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유아교육진흥원은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유치원 신규임용예정교사 및 복직교사 직무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인천광역시 공·사립유치원, 특수학교 신규임용예정교사 및 복직 57명을 대상으로 인천유아교육정책에 대한 이해를 시작으로 바람직한 교사의 자세와 역할, 수업 및 생활지도, 인권교육 등 유아교육의 전문성 신장을 위한 연수로 진행했다.
특히 회계업무 중요성이 이슈화 되면서 회계전문강사가 진행한 ‘아는 만큼 보이는 회계업무’는 교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사례중심, 실문중심으로 진행된 ‘선배들이 들려주는 현장 이야기’에서는 질문이 넘쳤고, 새내기 교사들의 고민도 토론으로 풀어가면서 유치원 현장에서 쉽게 적응해 나갈 수 있는 도움을 줬다.
이번 연수에 참여하고 있는 한 교사는 “유치원 현장에 가기 전 두려웠으나 이론과 실제가 함께 다루어져 이해가 수월했으며, 선배교사의 강의로 현장에 대한 이해가 이루어졌고 선배교사들의 팁을 많이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며 소감을 밝혔다.
인천광역시유아교육진흥원 김미숙 원장은 “신규임용예정교사 및 복직교사의 직무수행능력 및 현장적응 지원을 위해 교육행정·교무학사에 대한 유치원 업무도우미를 보급하고, 향후 누리과정 연수도 실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19-02-18
-
3월 개교 준비 철저 지시, 적극 지원 의사 밝혀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의 신설학교 개교 업무가 확 달라질 예정이다.
시교육청 학교설립기획과에 따르면 2020년3월 신설 개교학교 부터 개교업무를 한시적으로 시교육청에서 직접 처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교육청은 그동안 신설학교 개교 업무를 학교장이나 행정실장 등 교직원이 겸직발령이나 정규발령이 나서야 추진 가능했던 업무를 교육청 내 가칭 [개교업무추진단]을 구성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그동안 신설학교의 경우 개교를 앞두고 조기 인력배치와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 급실실 조기 완성 및 시험가동 등 여러 가지 현실적인 문제들이 제기 되었지만 신설교 직원들이 조기에 배치되지 않아 시간적으로 항상 뒷북 행정이라는 질타를 받아 왔다.
도성훈 교육감의 지시로 추진되는 이번 추진단이 연말쯤 가동되면 학교주변 cctv설치와 과속방지턱 요구, 방범카메라 설치 등 안전한 통학로 확보와 관련된 유관기관 대응 차원 업무속도가 빨라져 신설학교 업무 경감은 물론 개교 준비에도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시교육청 학교설립기획과 채한덕 과장은 신설교 추진현황을 점검한 도성훈 교육감의 지시에 따라 신설학교의 차질없는 개교를 위해 올해부터 개교업무추진단을 본청차원에서 구성해 운영키로 했다고 밝히고, 올해부터는 시설개교를 2.1자로 조기에 달성하고 시간적, 대외적 조치가 필요한 업무부터 추진단에서 선제적으로 조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번조치로 2020년 신설 개교 5개교와 2021년도 신설개교 11개 학교부터 적용될 예정이며 개교 업무의 획기적 개선이 기대되고 있다.
2019-02-18
-
인천시, 분야별 열린 업무토론회 개최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매년 일방적인 방식으로 진행해 오던 깜깜이 신년 업무계획 보고를 폐지하는 대신 분야별 전문가와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2019 시정 분야별 열린 업무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박남춘 시장은 취임 초부터 실·국을 직접 찾아가 업무보고를 받는 등 틀에 박힌 관행을 탈피하기 위해 노력해 왔고, 오늘부터 진행하는 업무토론 역시 시장에게 보고하는 방식이 아니라 인천시의 주인인 시민과 함께 인천시의 주요 현안들을 논의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과감한 시도로써 의미가 있다.
이번 토론회는 18일부터 3월 19일까지 8개 분야로 나누어 9회에 걸쳐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환경, 일자리 등 인천시의 주요 현안이슈들에 대해 집중토론의 장이 마련될 것 예정이다.
첫번째 업무토론은 ‘폐기물관리 선진화 방안’을 주제로 2월 18일 서부여성회관에서 150여명의 시민과 공무원이 참여한 가운데 열띤 토론이 진행됐다..
먼저, 인천시 백현 환경녹지국장과 인천발전연구원 윤하연 박사가 각각 ‘인천시 폐기물 처리실태 및 개선방안’과 ‘인천시 폐기물 관리 문제점’이란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서, 김진한 인천녹색환경지원센터장이 좌장으로 토론을 이끌었으며, 7명의 토론자가 참여해 인천시의 자원순환 정책방향에 대해 심층적인 토론과 의견을 주고받는 시간을 가졌다.
토론 후에는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질의 응답하는 시간도 이어졌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올해 처음 시도하는 업무토론은 시민이 시정운영에 직접 참여해 정책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라고 밝히면서, “특히, 첫 번째로 민감한 폐기물분야를 토론 주제로 선정한 것은 시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수도권매립지, 소각시설 문제 등을 제일 먼저 해결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라고 말했다.
인천시는 올 해 3월 대체매립지 조성 연구용역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수도권 매립지 3-1공구 종료 시점에 맞춰 대체매립지를 확보하고, 수도권매립지를 친환경생태도시로 조성할 계획이다.
인천시 소각시설 용량은 2030년에 일일 1,550톤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되나, 현재 청라 및 송도 소각시설의 처리용량은 일일 840톤에 불과하다.
특히, 청라소각시설은 내구연한 15년을 지나 18년째 가동하고 있어 안정적인 시설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소각시설의 현대화 사업이 절실한 실정이다.
한편, 인천시는 9차례 실시되는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과 시민들의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우수한 제안사항에 대해는 시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고 도시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2019-02-18
-
인천중앙도서관, 2019년 상반기 평생학습프로그램 학습자 모집
2019년 상반기 평생학습프로그램 학습자 모집 안내문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중앙도서관은 오는 26일부터 ‘2019년 상반기 평생학습프로그램’학습자를 모집한다.
모집 강좌는 유아 대상 ‘영어동화친구’,‘미술나라’,‘교구 스토리텔링 수학’, 초등학생 대상‘창의쑥 동화속 과학탐험’,‘초등영어 스토리타임’, 성인 대상 ‘감성융합 캘리그라피’,‘하브루타 독서코칭’,‘블로그 & SNS 활용’, 실버 대상 ‘실버 영어회화 첫걸음’,‘실버 중국어 첫걸음’,‘실버 컴퓨터교실’과 ‘초등 독서동아리’,‘중학생 독서동아리’,‘직장인 독서동아리’,‘성인 독서동아리’등 총 15개 정규 프로그램이다.
또한 중앙도서관은 인천시민의 지식과 나눔으로 만들어 가는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직장인의 공감 글쓰기’,‘수포자를 위한 함수 그래프 정복’,‘내 마음 지키기:감정과 정신건강’ 3개 강좌에 대해 학습자를 모집하고 있다.
상반기 접수는 유아,초·중학생 대상은 26일 오전 9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 접수로만 진행되며, 성인·실버 대상은 27일 오전 9시부터 인터넷접수 70%, 방문접수 30%로 진행된다. 방문접수는 중앙도서관 2층 평생학습2실에서 진행되며, 마감되지 않은 강좌는 접수 당일 오후 1시부터 전화접수도 가능하다.
모집 관련 세부사항은 평생교육운영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2019-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