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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an 인천 Clean 상수도 ‘상수도 청렴실천단’ 한목소리로 청렴실천 선언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는 20일 ‘상수도 청렴실천단’을 발족하고 ‘Clean 인천, Clean 상수도’를 위한 청렴실천을 다짐했다.
본부에서 청렴실천단을 발족하는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상수도 청렴실천단은 상수도사업본부장을 단장으로 5급 이상 공무원 66명으로 구성됐다.
각 업무분야별 자체 청렴취약요인을 분석하고 실효성 있는 실천과제를 선정하는 등 자율적 추진체계를 구축해 상수도의 청렴문화를 확산하는 리더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될 예정이다.
이 날 청렴실천단 66명은 부정청탁 및 금품수수 금지, 공정한 직무수행,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 등의 내용을 담은 ‘청렴실천 서약문’을 결의 했다.
또한, 한국범죄학연구소 연구위원인 민수진 강사를 초빙해 ‘청탁금지법의 이해’라는 주제로 반부패 청렴교육도 실시했다.
이 날 행사에서 김승지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청렴도 취약부분에 대한 자율적·선제적 대응으로 실질적인 청렴도 향상을 이룩하고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인천상수도사업본부 구현에 전 직원의 역량을 결집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인천상수도사업본부는 올해를 청렴실천의 원년으로 삼고 상수도 청렴실천 추진계획을 수립해 청렴진단보고회 추진, 청렴해피콜 확대, 맞춤형 청렴교육 실시, 취약분야 집중 감찰·감사 등 청렴도 향상을 위해 전방위적인 청렴실천 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20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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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벤처 육성을 통한 관광산업 혁신 성장 필요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연구원은 지난 2018년 기획연구과제로 수행한 “인천시 관광벤처 육성정책 연구” 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
관광정책 환경 변화로 지역 관광산업의 혁신 성장 및 일자리 창출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인천시의 관광정책 및 일자리 정책과제와 연계해 관광벤처 육성정책 개발이 체계화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연구원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는 미래형 관광사업 발굴과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2011년부터 관광벤처사업 공모전을 수행해 왔으며, 2018년 기준 전국 429개 기업 중 인천 소재 기업은 8개소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인천시는 청년층 아이디어의 관광시장 진입 지원을 위해 2018년 인천 관광 콘텐츠 공모 및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5개의 프로젝트를 발굴·지원하였으며 2019년 이후 지속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연구에서는 인천시의 자체 지원 사업과 인천 소재 문화체육관광부 관광벤처를 포괄하는 인천시 관광벤처 육성정책이 필요하다고 보고 인천시의 관광산업정책 측면에서 관광벤처 육성방안을 제안하고 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인천시의 관광벤처 육성정책은 관광벤처기업의 성장 단계를 고려해 지원 구조를 설계할 필요가 있으며, 인천시의 정책 여건을 고려한 단계적 발전과 관련 사업 및 기관과의 연계·협력을 통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일 필요가 있다.
관광벤처 육성을 위한 세부 방안으로는 인천 관광벤처 발굴 및 사업화 지원, 관광벤처 보육센터 운영, 관광벤처 파트너십 프로그램 운영 등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연구원 심진범 선임연구위원은 “인천시의 관광자원과 벤처의 창의성 및 기술이 결합하는 과정에서 관광콘텐츠의 확장과 관광산업 혁신이라는 정책 의의를 기대할 수 있으나, 단기간에 정책 성과가 실현되는데 한계가 있는 정책 특성을 고려해 균형적 시각과 중장기적 호흡으로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20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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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19년도 전기버스 민간보급 사업 개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미세먼지 저감 등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19년에 친환경자동차인 전기버스 15대를 민간보급 한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는 시민의 전기자동차 체험기회를 확대하고, 배출가스 저감효과가 큰 전기버스, 전기승합차 등의 보급을 촉진하기 위해 민간보급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보급하는 전기버스는 중형 2종, 대형 17종으로 중형은 대당 4,128만원부터 4,860만원씩, 대형은 7,600만원부터10,000만원씩 지원할 예정이다. 보급차량에 대한 자세한 제원은 환경부 전기자동차 통합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전기버스 보급사업은 시내버스, 마을버스 등 대중교통용 노선버스 뿐만 아니라 학원 통학용, 기업체 출·퇴근용, 전세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구입해 운행할 수 있도록 보급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에 보급하는 15인승부터 18인승의 중형버스는 1회 충전 후 주행가능거리가 145.9㎞부터 160.9㎞, 30인승부터 51인승 대형버스는 1회 충전 후 주행가능거리가 94.3㎞부터 495.2㎞등으로 다양하기 때문에 전기버스 이용 용도와 사용 조건에 따라 희망차종을 구입해 운행할 수 있다.
박철현 에너지정책과장은 “전기버스는 배출가스가 전혀 발생하지 않는 친환경자동차이고, 운행 전력비용이 내연기관의 연료비 대비 저렴하기 때문에많은 기업체, 단체 에서 구매에 관심을 갖고 보급사업에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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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5도 어장 “평화 경제”의 바닷길이 열린다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서해 5도 어장이 현행 3,209㎢에서 245㎢ 늘어난 3,454㎢로 대폭 확장되며, 이는 ‘92년도 이후 27년 만에 역대 최대로 확장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1964년 서해 5도에서 야간조업을 금지한 이래 55년 만에 야간조업도 1시간 허용된다.
이번에 확장될 어장의 구체적 규모는 연평어장은 815㎢에서 90㎢ 늘어난 905㎢로 확장하고, B어장 동측 수역에 154.55㎢ 면적의 새로운 "D"어장이 신설되어 총 245㎢의 면적이 확장된다. 이는 여의도 면적의 약 84배, 백령도 면적의 약 5.3배에 달하는 어장이 확장되는 것이다.
현재 서해 5도는 201척의 어선이 꽃게, 참홍어, 새우, 까나리 등을 연간 4천 톤 가량 어획해 300억 원의 어획고를 올리고 있는 어장인데, 이번 어장확장으로 인해 어획량이 최소 10% 이상 늘어나 서해 5도 어업인의 수익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어장확장과 야간조업 허용은 국방부와 해수부가 최근 남·북 상황등을 고려 적극적으로 검토, 확장된 어장으로 봄 성어기부터 조업이 이루어질 계획으로 인천시에서는 국방부, 해양수산부, 해경 등과 어장관리 및 어업지도에 만전를 기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 남북관계에 따라 서해 5도 어장확장과 조업시간 연장을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20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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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께 보고 드립니다 Ⅱ”, 문화·관광분야 업무토론 개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시민들과 함께 시의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업무토론 시리즈를 2달간에 걸쳐 9회 동안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지난 18일에 실시한 “시민께 보고 드립니다.Ⅰ” 업무토론에서는 “폐기물관리 선진화 방안”을 주제로 폐기물정책 현안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와 다양한 의견수렴이 이뤄졌다.
업무토론 2탄“시민께 보고 드립니다.Ⅱ” 는 2월 20일 틈문화창작지대에서 “인천시 문화·관광 융합과 정책협력 방안”이라는 주제로 일반시민, 문화관광전문가, 관계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의견 수렴을 위한 열린 토론으로 진행됐다..
이날 토론회는 인천광역시가 지역문화자원을 활용한 ‘문화관광 융합콘텐츠 개발’방안에 대한 논의를 통해 ‘인천의 문화예술 기반이 확장되고, 창작자의 창작활동이 관광자원이 되어 원도심 활성화의 동력이 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자’는 취지로 시민과 현장 전문가에게 얘기를 들어보고 문화·관광 융합의 방향성을 찾고자하는데서 기획했다.
먼저 최영화 인천연구원이 주제발제를 통해 최근의 문화·관광 트렌드와 문화·관광 정책협력 동향을 설명하며, 문화관광 주요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문화관광체육국과 범부서 정책협력 네트워크’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이어서 인천시 조인권 문화관광체육국장이 주제와 관련해 ‘인천시 문화·관광 융합 시책과 이에 대한 앞으로의 방향’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다음으로 권기영 인천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종합토론이 이어졌다. 6명의 토론자가 참여해 인천의 문화자원을 활용하는데 필요한 정책방향, 관광정책 관점에서 본 문화·관광 융합 콘텐츠 개발 방안, 지역문화자산의 문화콘텐츠화, 문화관광의 생태계를 만들기 위한 인적자원 육성의 필요성 등 심층적인 토론과 의견 교환의 시간을 가졌다.
심진범 인천연구원 선임연구위원, 허은광 인천문화재단문화사업본부장, 이찬영 문화활동가, 유명상 로컬문화기획자, 최영화 인천연구원 연구위원, 조인권 문화관광체육국장 토론 후에는 자유롭게 시민들과 문화예술인들의 인천시 문화관광체육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듣고 질의하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이번 인천시 주제 발제자로 참여한 조인권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문화관광시책의 효과적인 융합으로 시너지효과를 찾기 위한 부서간 협업과 관계전문가. 시민과의 범 네크워크 구축’ 등 소통과 융합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고민해 시책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20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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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옹진군청과 도서지역 외국어교육 관련 업무협약 체결
인천시교육청_옹진군청협약식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과 옹진군청은 20일 인천광역시교육청에서 옹진군 관내 도서지역 초·중·고등학생의 외국어교육 관련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10월‘교육감-군수·구청장-군구의회의장 협의회’에 따른 후속조치로, 인천시교육청과 옹진군청이 교육협력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게 됐다..
옹진군 도서지역의 외국어 공교육 인프라를 구축해 외국어교육 격차를 해소하며 외국어 능력과 공동체 역량을 키워 미래 핵심 인재를 양성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옹진군 도서지역 학교에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및 정부초청 영어봉사장학생을 상시 배치하며, 놀이로 배우는 영어, 세계시민교육, 전공체험 캠프 등 학교 급별로 다양한 주제의 캠프를 제공하는 등 옹진 외국어교육 활성화를 위해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하는 것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옹진군 관내 도서지역 학생들이 원어민교사들과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며 영어 구사력뿐만이 아니라 외국문화에 대한 감수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했다.
장정민 옹진군수는 “지자체와 교육청의 교육협력사업을 통해, 도서지역의 외국어교육이 활성화되어 학생과 학부모들이 살고 싶은 우리 고장이 되는데 큰 기여를 할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20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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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고교 예비 담임교사 진학지도 연수 개최
고교 예비 담임교사 진학지도 연수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19일 관내 고등학교 신임 학년부장 및 담임교사 700명을 대상으로 인하대학교 대강당에서 고교 예비 담임교사 진학지도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인천이 대입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이는 것은 교육의 본질에 대한 성찰 속에서 미래핵심역량을 키우고자 하는 인천교육의 인재상과 대학이 선발하고자하는 인재상이 일치하였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연수는 인천 진로진학지원단 사립 고3 부장 팀장인 정병남의 ‘학년부장 및 담임교사의 역할’ 주제 특강을 시작으로, 박광선은 ‘대학의 고교공통정보 활용 및 2019 입시결과 분석’을, 차정민은 ‘학생부위주전형 결과 분석’을, 이석록은 ‘학생부종합전형 평가 개론’을, 임진택은 ‘학생부종합전형 운영사례’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또 이날 참석자들에게는 진학지도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고1, 고2, 고3 학년별 진학지도 자료집과 면접 사례집 등 진학지도자료를 제공했다.
연수에 이어서는 인천 진로진학지원단 마중물 138명의 위촉식과 팀별 협의회를 실시해 올해 고교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20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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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생,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스쿨미투 비상대책위원회 실시
스쿨미투 비상대책위원회 실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에서는 지난 19일 제3차 스쿨미투비상대책위원회를 통해 2차 가·피해예방과 구성원 간 관계회복을 위한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이번 비상대책위원회에는 지난해 스쿨미투가 사안발생 했던 A여고 학생들이 참석해 학교인권조례 제정, 사립학교에 대한 적극적인 개입으로 가해자의 신속한 분리와 피해학생의 보호체계 구축을 제안해 학생의 목소리를 수렴했다는 점에 큰 의의가 있었다.
이와 함께 ‘스쿨미투 시민위드유’ 성 인권 모니터링단을 구성·운영하기로 했다. 모니터링단은 사안처리의 투명성과 2차 가피해 예방을 통한 신뢰회복을 위해 역량 있는 교원과 시민 2인1조로 구성하며 사안처리진행절차, 2차 피해 발생, SNS 모니터링을 통한 사례 분석과 의견제출 등의 역할을 맡게 된다.
피해 학생 심리 상담 및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해바라기센터, 인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찾아가는 Wee센터 찾아가는 상담서비스 연계하고 사안 발생 교에는 위기학교 성 인권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지원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공감과 연대를 위한 스쿨 미투 피해자 맞춤형 상담 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강등이하 징계를 받은 성희롱·성폭력 가해 교원이 교단 복귀 시 특별교육 1:1 대면상담 오후 3시간 이수를 의무화한다. 이는 성 비위 교직원의 피해자에 대한 고통을 이해하고 성인지감수성을 향상시켜 학교 복귀 시 교육 구성원 간 관계 회복을 위함이다.
스쿨미투 비상대책위원회는 지난해 10월 11일부터 올해 2월 28일까지 학교 안정화 및 재발방지 대책 자문을 위해 구성된 민관협력위원회로 3월부터는 성인식개선위원회로 재구성되어 운영 된다. 교사, 학생, 시민, 유관기관 등 교육구성원의 의견을 수렴해 ‘성폭력 없는 학교를 넘어 성 평등학교 실현’의 기반을 마련했다는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20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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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미세먼지 파수꾼 양성교육 ’수강생 모집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매일 아침마다 미세먼지 농도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점차 일상화되는 시대에 인천광역시는 미세먼지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궁금증을 해소하고, 미세먼지를 바로 알려 대처할 수 있도록 미세먼지 국가전략프로젝트 사업단과 공동으로‘미세먼지 파수꾼 양성 교육’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인천시는“살고싶은 도시 함께 만드는 도시” 조성을 위해 그동안 자율 환경 개선 협의체 운영 등 인천시 맞춤형 미세먼지 저감대책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 15일부터는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이 시행되면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보다 전문적인 양성교육을 계획했다.
이번 교육은 오는 3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회의장에서 ‘미세먼지, 꼭 알아야 할 10가지 상식’을 주제로 5일을 시작으로 8일까지 하루 3시간, 총 12시간에 걸쳐 강의가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미세먼지의 특징, 실내 공기와 대기 중 미세먼지의 차이점, 미세먼지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 생활 속 미세먼지 대응 방법,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시민실천 방법’ 등으로 구성했다. 4일 동안의 교육을 이수하면 수료증과 함께 미세먼지 심화 교육 과정인 ‘미세먼지 파수꾼 리더 교육’을 수강할 수 있는 자격도 부여된다.
관심 있는 시민 등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기간은 2월18일부터 2월28일까지 모집 인원은 100명으로 선착순 접수이다. 무료로 진행되는 강의로, 접수방법은 인천시 대기보전과 및 미세먼지 국가전략프로젝트사업단으로 전화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김재원 인천시 대기보전과장은 “막연한 두려움을 갖기 보다는 미세먼지가 정확히 무엇이고, 어떻게 대처하는 게 좋은지를 알려주는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라며 “관심 있는 시민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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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태양광 발전사업자 설치비 융자지원 신청하세요”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태양광 발전사업자를 대상으로 총 10억원의 저리 융자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비 융자지원은 태양광 설치에 필요한 자금을 은행을 통해 융자해주는 것으로 지원대상은 인천시에 설비용량 300㎾ 이하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자에게 설치비의 50% 이내에서 1.8%이율로 최대 2억원까지 지원하며, 상환조건은 3년 거치 5년 균등분할이다.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비 융자지원 제도는 발전사업을 시작하는 초기 사업자들의 자금 부담을 경감시키고자, 2014년 처음 도입된 제도로 지난해까지 해를 거듭하면서 융자 대상 확대, 융자금 확대등 시민 편의적 제도개선을 지속적으로 단행해왔으며, 초기 설치비 자금지원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보급의 민간 참여를 유도하는 태양광 지원책이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융자신청은 발전사업을 득하고 공사계획신고 수리 후에 하게 되며 인천시로 부터 융자 가능자로 추천 받아 대출기관인 신한은행에 대출 신청을 하면 된다.
융자지원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인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에너지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철현 에너지정책과장은 “태양광 발전사업자의 초기투자금 부담을 덜수 있는 이번 융자지원 제도를 잘 활용하길 바란다.”라며, “많은 시민들이 부담 없이 친환경에너지 생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제도를 지속적으로 확대 발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