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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역 학부모에 대한 교육·상담 운영 확대
남부교육지원청 옹진군청과 업무협약 체결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28일 옹진군청과 군청 내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드림스타트 양육자 및 도서지역 학부모 대상 부모교육 및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관-관 협력으로 기관별 산발적으로 진행해 온 학부모지원 사업을 보다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백령도 등 5개 도서지역으로 찾아가 ‘욱하는 당신을 위해’, ‘성격유형별 자녀지도’ 등 학부모 역량강화를 위한 프로그램과 ‘자녀와 몸놀이’ 등 부모-자녀 소통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도서지역에서도 상대적으로 소외된 장봉도와 신도 등 작은 섬마을 학교로 찾아가 자녀교육 정보를 제공하고 개인상담도 실시할 예정이다.
남부교육지원청 김성권 복지재정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인력과 기반을 활용해 도서지역 학부모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이후에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학부모지원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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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와 화해의 작은 천사 ‘리틀엔젤스예술단’
리틀엔젤스예술단"천사들의 꿈"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은 다음달 16일 오후 4시에 기획공연 리틀엔젤스예술단 "천사들의 꿈"을 싸리재홀 무대에 올린다.
한류의 원조인 리틀엔젤스예술단은 1962년 창단되어 지난 56년 동안 대한민국의 전통문화와 예술을 전 세계에 알려 왔다. 국립발레단 단장 강수진, 프리마돈나 신영옥, 유니버설발레단장 문훈숙, 장고 연주가 김덕수 등 한국 예술계를 이끌고 있는 많은 인재들을 배출해낸 리틀엔젤스예술단은 지금도 국내외에서 재능 있는 인재들을 대거 발굴, 양성하고 있다.
이번 무대는 리틀엔젤스단의 인기 레퍼토리 중 하나인 ‘부채춤’과 관객을 압도하는 매력을 갖춘 ‘북춤’, 귀엽고 사랑스러운 몸짓의 ‘꼭두각시’등 다양한 색깔의 전통 무용을 선사할 것이다. 또한 합창단은 맑고 깨끗한 음색과 아름다운 화음으로 우리 민요와 세계 여러 나라의 민요를 들려주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이계영 관장은 “작고 순수한 천사들의 몸짓과 목소리에 관객들은 상상이상의 감동과 행복을 느끼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5세 이상 관람 가능하고 관람료는 학생무료, 일반인은 10,000원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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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공단, 설맞이 이웃사랑 성금 전달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환경공단은 28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설명절 준비에 필요한 성금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가좌·송도사업소 직원들의 작은 정성을 모아 중구 쪽방상담소, 남동구 사할린센터, 연수구 모니카의집, 평화의집에 각각 방문해, 따뜻한 설명절이 되기를 바라는 인사를 나누면서 정겨운 시간을 가졌다.
이주호 공단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온기가 전달 되었으면 한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내 공기업으로서 시민들이 보내주신 성원을 다시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맡은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밝혔다.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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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용역근로자 정규직 전환 합의자 소통의 자리
용역근로자 정규직 전환 간담회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8일 시청 장미홀에서 시 간접고용근로자들의 정규직 전환에 합의한 용역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들은 2018년부터 수차례 정규직 전환을 위한 "노·사 및 전문가 협의회"를 통해 올해 상반기 중에 전환하기로 합의된 상태다.
간담회에 참석한 상수도검침원 및 청소 등 직종별 용역근로자 대표는 진정성을 가지고 양극화 해소와 비정규직의 처우 개선을 위해 강력한 의지로 업무를 추진한 박남춘 인천시장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박남춘 인천시장,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인천본부 강동배 본부장을 비롯해 직종별 근로자 대표와 정규직 전환을 담당한 일자리경제본부 구영모 일자리기획관, 관련부서인 총무과, 상수도사업본부와 경제청에서도 참석했다.
전환대상자 346명 중 185명은 상수도 사업소별로 근무하고 있는 상수도검침원이며, 161명은 문화재과, 경제자유구역청, 수산자원연구소, 시립박물관, 미추홀도서관, 월미공원사업소에서 근무하고 있다. 직종별로는 상수도검침원 185명, 청소직종 51명, 시설관리45명, 경비 및 안내 등 65명이다.
전환시기는 용역계약이 종료되는 시점으로 정하고 상수도검침원의 경우 2019.6.21일자, 나머지 용역근로자는 2019.4.1일자로 전환 채용 예정이며 관련부서 및 사용부서, 근로자 간 세부 협의가 진행 중이다.
전환대상자 중 고령자가 다수인 점, 고령친화직종임을 고려해 만 61세부터 만65세 미만의 근로자는 65세까지 시에서 직접 고용하는 기간제근로자로 고용을 보장하기로 했다.
임금은 공무직 전환자는 공무직 임금체계를, 기간제는 생활임금을 적용하기로 했고, 정규직 전환으로 인해 임금이 하락하는 일부 직종에 대해서는 전환 당해 연도에 한해 보전수당을 지급하기로 했다.
인천광역시에서는 비정규직 처우 개선과 정규직 전환에 관심을 보여 2012년에는 시 청사에서 청소하는 용역근로자를 시설공단의 정규직화를 추진하는 등 전국 지자체 중에 선도적으로 정규직 전환 정책을 시행했었다.
금번 인천광역시 용역근로자 정규직 전환 결정을 위해 2일 기해년 새해 첫 근무일부터 노·사 및 전문가 협의회를 개최하는 등 박남춘 시장의 정규직 전환에 대한 남다른 의지를 엿볼 수 있고 수차례 실무협의를 거친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공공운수노조 인천지역본부 강동배 본부장은 인천시의 정규직 전환의 원만한 합의에 큰 의미를 부여하고 민선7기 박남춘 시장의 노동존중 인천특별시대 정책에 큰 관심을 보였다. 직종별 근로자 대표들도 정규직 전환 협의과정에서 있었던 일화를 소개하면서 쟁점마다 노사 간 양보와 타협, 전문가 조언이 적절하게 이뤄져서 전환의 결실을 맺은 것에 감사를 표했다.
특히, 방호직종 대표인 정윤성 근로자는 학수고대하던 정규직 전환의 감격을 직접 손편지에 담아 박남춘 시장께 전달했다. 비정규직으로서 수년간 근무하면서 받은 수모와 차별을 벗고 정규직으로 전환되어 미래를 설계하고 자식으로서, 미래 부모로서, 사회 구성원으로 당당하게 생활할 수 있게 됐다며 시장님 이하 관계 공무원에게도 거듭거듭 감사를 표했다.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박남춘 인천시장은 “이번 공무직 전환으로서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실질적인 고용안정의 꿈이 실현됐다며, 사명감을 가지고 시민에게 봉사하는 마음으로, 기존 직원들과 잘 융화해 인천시 발전의 밀알이 되어 주길 바란다.”고 격려하면서, 사용부서에서는 이번 합의가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게 추진할 것을 지시하고, 4월 1일과 6월 21일 전환자들에게 시장이 직접 공무직증을 수여할 것이라고 약속하며, “인천시는 비정규직의 실질적인 고용안정을 위해 직접 고용방식으로 정규직 전환을 추진해왔고 앞으로도 사회양극화 해소와 사회적 약자 배려 등 사회적 가치 실현과 공공성 강화에 더욱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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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장 접견실에서 ‘노·사 상생 협약식’ 가져
택시 노.사 상생협약식 개최 기념촬영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시민의 발 역할을 하는 택시요금이 5년 동안 동결됨으로 인한 인상압력을 해소하고, 최근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택시 운수종사자들의 처우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택시요금 인상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택시 요금인상은 누적된 운송수지 적자를 보전하는 측면 뿐만아니라 운수종사자 처우개선분도 포함해 추진하는 만큼 요금인상으로 인해 늘어나는 수입이 운수종사자 처우개선에 쓰이도록 해 택시기사들의 사기를 높임으로서 대 시민서비스 개선으로 이어지게 하는 선순환구조가 정착되도록 하자는데 노·사·정이 뜻을 같이하고 이를 대 내·외에 선포하기 위해 28일 오전 11시 인천시장 접견실에서 박남춘 인천시장과 노·사 양측 대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노·사 상생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을 마친 후 박남춘 인천시장과 법인·개인택시 이사장, 3개노조 대표자들은 최근 카풀 등장, 택시수요 감소 등으로 인해 어려움에 처해있는 택시산업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박남춘 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택시 요금조정 시마다 제기돼 온 택시서비스에 대한 문제점과 열악한 운수종사자들의 처우개선 문제가 실질적으로 해소되고 시민들의 택시 서비스 만족도가 높아질 수 있도록 노·사·정이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이번 협약의 내용은 요금 인상 후 6개월간 납입 기준금을 동결하고, 택시운임 인상으로 발생하는 추가수입금 중, 제비용을 제외한 금액은 운수종사자 처우개선에 최대한 반영한 다는 내용이다. 또한 택시 노·사는 올해를 택시서비스 만족 원년으로 정하고 ‘시민에게 사랑받는 택시’, ‘Door to Door’실현을 위해 차량청결과 안전운행, 운수종사자 복장상태 및 근무자세 개선과 불편행위가 최소화 되도록 하고, 업계 스스로 변화하는 대 시민서비스 개선에 최선을 다하자고 결의 했다.
인천시는 택시요금 조정과 관련해‘先 운수종사자 처우 및 서비스 개선, 後 요금 조정’이라는 기본원칙 하에 택시요금조정을 추진 중에 있으며 조정안은 향후 택시정책위원회, 물가대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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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기해년 설 명절 맞이 우수식품 특별 판매전
기해년 설 명절 맞이 우수식품 특별 판매전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28일 설 명절을 맞이해‘인천시 우수 제조식품 특별 판매전’을 35개 식품 제조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인천시청에서 개최했다.
기해년 설 명절을 맞이해 전통 떡갈비, 보리굴비, 참기름 등 엄선된 인천시 제조업소의 우수 식품을 맛보고, 제품 및 선물 세트를 구입 하려는 인파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이번 특별 판매전에서는 인천市 우수제조업체 35개소가 210여 개 품목을 선보여 시민들에게 무료 시식의 기회를 제공하며 제품홍보에 나섰고 시중보다 20∼30% 저렴한 가격으로 우수식품을 판매해 방문객으로 해금 충분한 호응을 얻었다.
인천식품제조연합회 주관으로 개최한 우수 식품 판매전은 식품제조업체가 직접 판매에 참여해 유통 마진을 없애고, 자사 제품을 홍보하고자 시중보다 저렴하게 시민들에게 제공하였으며, 이날 매출액의 5%는 적립해 향후 불우이웃 돕기 성금 등에 기부할 예정이다.
판매 품목은 참기름, 들기름 세트, 전통 떡갈비, 장류, 구운 김, 약쑥제품, 어육가공품, 젓갈류, 김치류, 빵·떡류 등 설 명절 선물용 세트이거나 명절 음식이 대부분이다.
인천식품제조연합회의 홍보대사인 KBS 극회는 이날 인천시청 중앙홀을 방문해 명절 음식을 구입하기 위해 온 시민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등 인천의 우수 제품을 홍보했고, 인천광역시장은 부스마다 순회하며 시민들과 새해 덕담을 나누고 우수식품을 맛보며 참여한 업주들을 독려했다.
구월동에 거주하는 A씨는 우수제품을 구입하며“좋은 우수상품을 싸게 살 수도 있고, 의미도 있는 행사였다. 침체된 경제 분위기에서 설 명절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번 판매전은 28일과 29일 이틀간 시청 중앙홀에서 개최했으며, 인천시는 행사 종료 후 소비자 반응과 식품 제조업체 만족도 등을 조사 분석해 향후 내수 시장 활성화에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앞으로 식품산업 발전을 위해 대형마트, 관공서, 기타 국내 및 국제 박람회장 등 각 시장별로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과 이벤트 진행을 추가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김석환 위생안전과장은 “이런 특별판매전을 통해 인천시 우수제조식품을 널리 알리고,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 베트남 등 해외 시장으로의 판로 확대를 위해 다방면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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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생활연구소, 리빙랩 추진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시민이 스스로 생활주변의 문제를 찾고, 새로운 해결방법으로 문제해결에 참여하는 인천생활연구소, 리빙랩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리빙랩 정책 도입을 위해 지난해 11월 19일 관련분야 전문가 및 현업부서가 참여한 회의를 개최한 바 있으며 이후 관련부서와의 협의를 거쳐 ‘시민과 함께 만드는 스마트도시, 인천시 리빙랩 추진계획’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번 사업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2019년에는 1단계 사업으로 인천시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추진 중인 시민생활안전 4대 솔루션 구축사업의 침수, 교통 분야에 기 운영 중인 전문가 집단을 재정비해 리빙랩으로 운영하고, 또한 공공주도형 지역현안 사업, 스마트도시 국가 공모사업 등에 우선 적용할 계획이다.
2020년 이후에는 2단계 사업으로 시민생활안전 4대 솔루션 구축사업의 지진, 감염병 분야 등과 생활 속 문제점 도출부터 ICT를 활용한 해결까지 시민이 주도하는 시민주도형 리빙랩을 운영할 예정이다.
리빙랩 사업은 인천시에서 추진하고자 하는 일상 정책관련 분야를 사업범위로 하며 공간적으로 온·오프라인을 모두 포함한다. 참여주체는 시민, 연구자, 전문가, 행정 등 시정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의제별로 10명 내외로 구성할 예정이다.
시현정 원도심스마트정보담당관은 “리빙랩은 스마트도시 구현의 핵심수단으로 국내외 많은 지자체가 혼자 해결할 수 없는 사회문제가 많아지고 있음을 알고 시민과 함께 해결점을 찾는 정책을 펴고 있다.”라며, “앞으로 시민들과 함께 만드는 스마트도시가 될 수 있도록 리빙랩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등 리빙랩 운영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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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스쿨미투 A고 ‘스쿨미투 안정화를 위한 밀착 방안 마련’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이 스쿨미투가 발생한 A고를 위해 ‘스쿨 미투 맞춤형 프로세스’를 추진하고 있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1일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통해 A고 스쿨 미투 사안을 인지 즉시 학교 예비조사 실시하고 경찰청과의 공조 조사를 준비했다.
이에 시교육청에서는 해당학교 개학일인 28일에 맞춰 부평경찰서, 감사관, 인권보호관, 전문상담인력 25명을 A고에 긴급 투입해 전교생 620여명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전수조사의 면밀한 분석 결과에 따라 수사와 감사를 동시에 진행할 예정이며 2차 피해 방지와 다수 교원들의 분리 조치에 대비해 기간제 교사 지원 방안 등 교육과정 운영 안정화 지원 대책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전수조사 이후 2차 가·피해 발생 시 교육청으로 직접 신고할 수 있도록 시교육청 스쿨미투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해당 학교의 주기적 점검과 재발방지 컨설팅을 지원하며 학생 불안감 해소와 조기 적응을 위해 학교폭력대응센터와 연계해 학생 상담 및 치유 프로그램, 집단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시교육청 스쿨미투대책반 전남숙 장학사는 “학생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교육구성원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있다”며 “학교가 조기에 안정화될 수 있도록 모든 방안을 마련해 최우선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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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인천광역시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합격자 발표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19학년도 인천광역시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합격자’를 28일에 인천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최종 합격 인원은 유치원 교사 19명, 초등학교 교사 75명, 특수교사 13명, 특수교사 47명 등 총 154명이다.
합격 여부는 인천광역시교육청 온라인채용시스템에서 수험생 본인이 개별적으로 조회할 수 있으며, 성적 조회는 28일부터 2월 1일까지 가능하다.
최종합격자의 신규 임용후보자 직무연수는 다음달 11일부터 15일까지 인천광역시교육연수원과 인천광역시유아교육진흥원에서 실시할 예정이며, 임용후보자 등록 및 연수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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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2019년 첫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승인 낙관”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이 지난 25일 인천 중구 하버파크호텔에서 개최된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에서 송도와 검단신도시 내 단설유치원 한 곳씩을 심사의뢰 하고 낙관적인 분위기를 낳으면서 올해도 학교신설의 파란불이 켜졌다.
시교육청은 도성훈 교육감 취임 이후 최대 역점사업이었던 개발지역의 과대·과밀학급 해소를 위해 T/F팀을 구성하고 과밀이 우려되는 72개교를 점검해 44개교에 대해 2022년까지 총 319억원을 투입해 과밀문제를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대응하는 계획을 수립함은 물론 주택사업 입주 시기에 맞춘 원활한 학생배치를 위해 매년 학교신설을 적극 추진해 왔다.
특히, 2018년은 학교용지법 개정 등으로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던 송도6·8공구의 학교용지문제를 시장-교육감 인수위원회에서부터 문제의식을 가지고 꾸준히 검토·추진해오다 취임 직후 양기관 협약을 체결하면서 2018년 9월에 개최된 교육부 수시1차 중앙투자심사에서 송도지역 신설학교 7개교와 청라지역 통합학교 1교가 모두 승인되는 쾌거를 이루어 송도지역의 극심한 과밀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올해부터 공동주택 분양이 시작된 검단신도시의 경우 선제적으로 초 2교, 중 2교를 심사 의뢰해 총 4개교 모두 승인되면서 검단신도시 지역의 안정적인 학생배치를 가능할 수 있도록 했다.
2018년 인천교육청은 결과적으로 총 14개교의 신설학교를 의뢰해 모두 신설을 승인받았다.
인천교육청에서는 2019년 첫 수시1차 중앙투자심사가 인천교육청의 요청에 의해 인천에서 개최되고, 이번 심사가 교육부의 유치원 공공성 강화 차원의 공립유치원 확대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는 단설유치원만을 대상으로 하는 심사인 점과 송도6·8공구와 검단신도시와 같은 신규 개발사업지 내 선제적 공립유치원 확충을 통해 적기에 유아를 배치하고자 하는 취지라는 점에서 올해도 좋은 결과를 기대하는 분위기다
인천시교육청 학교설립기획과장은 “앞으로도 우리 교육청은 인천 전 지역의 개발사업을 면밀하게 분석해 선제적·적극적으로 학교문제를 검토하고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9-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