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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변화와 혁신’전문가 초청 강연 개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5일 오전8시부터 90분 동안 인천시청 에서 ‘4차 산업혁명시대의 변화와 혁신’이라는 주제로 전문가 강연을 개최했다.
조동희 총무과장에 의하면 “이번 강연은 직원들에게 일 잘하는 방법을 포함해 업무처리 과정을 시스템화해 공개하고 공유하는 ‘일하는 방식의 전면적 혁신’ 허심탄회하게 얘기하고 그 자리에서 결론을 도출하는 ‘회의 문화’ 수평적 소통문화 조성으로 벽을 제거하는 ‘토론 문화’ 구글의 인재관리 핵심원칙인 ‘공정한 평가와 보상’ 전략적 혁신을 위한 ‘열망과 공감’ 등 성공한 조직문화를 배우는 기회로 삼고자 마련됐다.”고 한다.
강연에 나선 포스코경영연구원 강태영 사장은 연세대학교 교수, 포스코 경영연구소 소장, 청와대 비서실 혁신관리 및 업무혁신 비서관 등으로 근무한 경력을 토대로 행정혁신 관련 노하우를 직원들에게 생생하게 들려 줬다
강연에는 4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포함해 시, 사업소, 군·구 공무원 및 공사·공단 임직원 350여명이 참석했으며, 직원들에게 시민행복과 인천발전을 위한 “살고 싶은 도시, 함께 만드는 인천”을 만들어 가는 마인드와 역량을 갖도록 했다.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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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소기업의 태국 전략 수출상담회 성과
태국 전략 수출상담회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국내·외로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개척을 조기 지원하기 위해 신남방 정책의 핵심 국가인 태국에 전략 시장개척단을 파견해 총165건, 582만 6천달러 수출상담과 계약추진 71건 411만 4천달러, 수출상담을 개최하고 현장 샘플계약 6건 2만 9757달러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21일부터 24일 까지 5일간 태국의 방콕에서 산업용 공구, 화장품, 생활용품, 기계부품, 전기/전자 분야 총 19개사가 참여 하였으며, 수출 상담장에서 현지 유력 바이어와의 1:1 수출상담, 바이어 사무소 현장 방문상담 등 총 3일간 집중 진행했다.
이번 전략 수출상담회는 지난해 인천시 시장개척단 사업 중 신청률이 가장 높은 국가인 태국을 선정해 10개사의 기존 대비 2배인 19개사로 확대된 중대형 규모로 보다 많은 기업들에게 해외시장개척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하였으며, 수출상담회 후 다음날 유력상담 바이어의 사무실을 현지 방문하는 2차 심층상담을 연계해 단기간 내 빠른 실적을 유도했다.
또한, 수출상담회를 전국에서 최초로 1월에 조기 준비해 2019년의 사업을 준비하는 기업수요에 기여하고자 했다.
태국은 아세안 중 가장 개방된 통상국가로 공산품은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주변 국경 무역이 활발해 동남아 시장진출 위한 교두보로 평가받고 있으며, 동남아 국가중 구매력이 가장 우수한 국가의 하나로 주목받고 있는 핵심 국가이다.
이번 전략 수출상담회에 참가한 한 중소기업 대표는 “바이어와의 1차 미팅 후 바이어 사무실에서 바로 2차미팅을 진행해 빠른 의사결정을 내리는데 큰 도움이 되어 계약 체결이 기대된다”고 언급하였으며, 1월 참가전시회가 없는 시기에 사업을 기획해줘 해외영업 일정에 효율적으로 준비할 수 있게 됐다고”고 말했다.
인천시는 기업의 수출지원사업 효율성 제고 및 성과 확대에 기여하고, 다양한 기업수요에 부응하고자, 전략시장개척단과 같은 신규 플랫폼 사업을 지속적으로 기획해 나갈 계획이다.
임경택 산업진흥과 과장은 “이번 시장개척단 파견에 따른 실질적인 성과가 가시화 될 수 있도록,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 및 태국 무역사무소 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참여 업체의 사후 관리를 체계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 이라고 말했다.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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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도담 장난감월드, 집에서 택배로 신청하세요
도담도담 예술회관역점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올해부터 ‘도담도담 장난감월드’에서 택배 서비스를 시범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임산부, 조손가정, 다둥이가정, 장애부모가정 등을 포함해 일반가정에서도 시간적 제약으로 대여점 이용에 어려움이 있는 실정을 감안해 오는 3월 내 대여점 2개소에서 장난감 택배서비스를 시범운영한다.
택배서비스는 대여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가정에서 인터넷 예약을 하면 택배로 장난감·도서·영상자료의 대여와 반납을 할 수 있어 대여점 이용에 각종 제약이 많은 이용자의 입장을 배려한 서비스다.
또한 시는 올해 복권기금을 활용해 장난감·도서·영상 자료를 2만여 점 대폭 추가 확충하였으며, 대여점에 소독기와 유아 휠체어 등을 비치완료해 도담도담 장난감 대여점을 찾는 이용객의 편의와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도담도담 장난감월드는 인천시민 또는 인천시 소재 직장근무자로서 취학 전 자녀를 둔 가정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회원당 7개 품목[장난감 2, 도서 3, 시청각자료 2]까지 월 6회 대여 가능하며, 1회 대여기간은 14일이다.
연회비는 1만원이며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사회적배려계층은 연회비가 면제된다. 운영시간은 화~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이며 일요일, 월요일 및 법정공휴일은 휴관한다.
시는 영유아 발달에 적합한 장난감, 도서, 영상자료를 무료로 대여해 가정의 양육비용을 줄이고 영유아와 가족의 건전한 놀이활동 지원을 통해 영유아의 총체적 발달을 도모하기 위해 2008년부터 도담도담 장난감월드를 운영 중에 있다.
‘도담도담’은 아이들이 탈없이 자라는 모양의 순우리말로 인천시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예술회관역점을 1호점으로 시작해 해마다 꾸준히 도담도담 장난감 대여점을 신설·확대해 현재는 작년 3월에 개소한 송도점을 포함해 총 16개 대여점이 운영되고 있다.
강화, 옹진 등 원도심에도 골고루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철 역사 내 위치하고 있는 지점도 있어 시민들이 출·퇴근길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대여점 이용현황을 보면 2017년 20만여명, 작년에는 19만여 명이 대여점을 이용해 매년 약 45만건 이상의 장난감·도서·영상 자료를 대여해, 영유아 가정의 양육비용을 절감하고 영유아와 가족의 건전한 놀이활동을 촉진하는 등 가정의 육아 지원과 영유아의 복지증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지역별 도담도담 장난감월드 대여점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된다.
이영순 시 출산보육과장은 “앞으로도 영유아에게 적합한 장난감 등 교재교구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택배 서비스 등 이용 편의를 높여 시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영유아 복지 증진 공간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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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기 시민정책 활성화를 위한"시민정책자문단"출범
민선7기 시민정책 활성화를 위한"시민정책자문단"출범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지난 24일 인천시청에서 협치, 혁신, 소통분야 활성화를 위한 ‘시민정책자문단’ 위촉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시민정책자문단’은 지난해 12월, 시정에 관심 있는 일반시민, 각종 시민정책 제안 참여자, 시민 사회단체, 시민정책분야 전문가, 기타 소통관련 부서의 추천을 받아 49명으로 구성했다.
이번 위촉된 자문단은 소통협력분야에 대한 정책개발을 위한 ‘시민정책분과’, 민선7기 공약사항에 대한 점검 및 자문 역할을 담당할 ‘공약이행분과’, 시민정책 활성화를 위한 일반시민, 시민사회단체, 유관기관 등과의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소통협력분과’, 혁신분야에 대한 정책자문을 위한 ‘혁신분과’ 등 4개 분과로 운영할 계획으로, 시 주요정책에 대한 점검·평가 등을 통해 시정운영의 공정성·투명성을 확보해 간다는 계획이다.
인천시 정책기획관으로부터 민선7기 시정 운영방향에 대한 설명과 함께 시작된 위촉식에서 허종식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은 “시정의 주요정책에 대해 자문단과 함께 고민하고 대안도 마련해 보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 한다”며, “형식을 벗어나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시민의 이익·편익 증진을 위한 새로운 정책들을 발굴하고, 시정 운영방향에 대해서도 조언을 부탁하며, 자문단에서 제시한 의견에 대해서는 시정운영에 적극 반영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민과의 소통’을 시정의 핵심가치로 강조하는 민선7기 인천시는정책 개발단계에서부터 시민이 참여해 제안하고 집행과정도 점검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시민이 만족하는 시정운영을 펼쳐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이종우 인천시 시민정책담당관은 “민선7기 새롭게 출발하는 ‘시민정책자문단’은 시민의 뛰어난 집단지성이 반영된, 시민의 시각에서 시정을 바라보고 합리적 대안을 제시하는 시민참여 기구로서, 민선7기 시정기조에 부합하는 ‘시민과 함께하는 시민 중심의 공감행정’을 펼치는데 그 역할을 다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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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홍역 확진 환자 발생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부평구에서 3세 유아가 홍역이 확진됨에 따라 긴급 비상대응 체계를 가동해 환자에 대한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접촉자를 파악하는 등 전파 차단에 나섰다.
3세 유아는 현재 의료기관에 입원 중으로 MMR 접종력과 최근 유행지역 방문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까지 파악된 접촉자 295명에 대한 조사와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으며, 추가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접촉자에 대해는 3주간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김혜경 보건정책과장은 “집단유행으로 번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홍역은 호흡기나 비말, 공기를 통해 전파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감염 예방을 위해 손 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발열을 동반한 발진이 있는 경우 마스크를 착용하고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않고 보건소 또는 1339의 안내에 따라 의료기관을 방문할 것”을 당부했다.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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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여성가족재단, 여성가족부 ‘성평등 지역환경 조성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여성가족재단은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2019년 성평등 지역환경 조성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여성가족부의 ‘성평등 지역환경 조성사업’은 지역특색을 고려한 양성평등 교육 및 문화 확산사업을 시행해 지역 성평등 수준 격차를 해소하고 성평등 문화를 활성화시키는 사업으로서, 지난해 12월 16개 시·도 성별영향평가센터를 대상으로 사업을 공모했다.
인천여성가족재단은 경기도, 전남, 경북과 함께 이번 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찾아가는 성평등 교실 운영’, ‘성평등 의식·문화 확산’, ‘정책모니터링’사업을 3월부터 12월까지 추진할 예정이다.
세부사업은 중학교 1학년 대상 찾아가는 성평등 교육 교사의 성평등 교육활동 모임 지원 2030 청년서포터즈 구성·운영 정책모니터링단 운영 등이다
원미정 인천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는 “그동안 재단은 변화하고 참여하는 성평등 도시 인천을 구현하기 위해 연구, 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확대·발전시켜왔다”며 “이번 성평등 지역환경 조성 사업을 계기로 살고 싶은 도시 인천을 실현하는데 이바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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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8·19기 청소년 기자단, 한자리에 모이다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24일과 오는 25일 강화 그레이스힐 청소년수련원에서 "청소년웹진MOO 17·18·19기 청소년기자 동계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01년에 창간된 "청소년 웹진 MOO"는 청소년들이 유익한 정보를 직접 기획·취재해 또래 청소년들에게 제공함으로써 많은 청소년에게 사랑 받고 있는 시의 대표적인 청소년 웹 잡지이다.
인천시는 "청소년 웹진 MOO"기자단의 기자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2회 워크숍을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 워크숍은 2017년도와 2018년도에 활동한 17·18기 선배 기자단과 2019년도에 활동할 19기 신입 기자단, 총 30여명이 참가하는 연합워크숍이다.
워크숍에서 참가자들은 퀴즈를 통한 한글 맞춤법 교육, 기사작성 요령 등 기자 소양교육을 받고, 선후배 기자간의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진다. 특히 19기 새내기 기자단은 선배기자들로부터 올해 1월 한 달 동안 작성한 기사에 대한 피드백을 받으며 기자로서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
변중인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워크숍은 청소년 기자들이 기자로서 한 단계 성숙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며, 특히 학교를 초월해 맺게 되는 선후배와의 교우관계는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다.”며 기대를 숨기지 않았다.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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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외국인환자 유치 활성화를 위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과 인천관광공사는 오는 25일 인천시청에서 2019년 외국인환자 유치 활성화를 위해 외국인환자 유치 등록 의료기관, 유치업체, 보건기관, 의료관광 종사자 등 130여개 업체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설명회에서는 인천시의 2019년도 외국인환자 유치사업 계획을 비롯해 외국인환자 유치제도 관련 법령 등을 설명하고 인천의료관광정보시스템의 운영개요, 인천의료관광실무협의회 활동, 외국인환자 유치 성공 사례 발표를 통해 실질적으로 외국인환자 유치 기관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인천시는 인천관광공사와 함께 외국인환자 유치 채널 확대를 위한 거점 확보, 신규 시장 개척을 포함한 타겟 국가별 의료관광 설명회 개최, 의료·관광 융복합 의료상품 개발 확대, 인천 선도 의료관광 기관 발굴 및 지원, 외국인환자 유치 등록 의료기관 기반 조성 지원, 의료 코디네이터 역량강화 교육 및 양성 지원, 해외 의료진 연수 프로그램 지원 등 급변하는 의료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외국인환자를 많이 유치할 수 있는 의료관광 수용태세 기반을 구축할 예정이다.
정연용 보건복지국장은“이번 사업설명회를 계기로 외국인환자 유치기관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업하는 등 외국인환자 유치 증대를 통해 지역경제 발전은 물론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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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평생학습관, 2월 영화 상영 안내
인천평생학습관, 2월 영화 상영 안내문
[충청뉴스큐] 인천평생학습관에서는 겨울방학을 맞이해 가족이 함께 즐거운 주말을 보낼 수 있도록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다목적강의실에서 가족 영화를 상영한다.
2월 2일 몸집은 거대하지만, 마음은 따뜻한 ‘페르디난드’를 시작으로, 9일 부니베어와 친구들의 위대한 드림쇼 ‘판타스틱 부니베어’, 16일 고독한 드라큘라의 수상한 프로젝트로 온 가족이 몬스터가 되어버린 ‘몬스터 패밀리’, 23일 하늘을 나는 강아지와 친구들의 세계여행‘비포 : 닌자 원숭이 그리고 숨겨진 비밀’등 온 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을 상영한다.
인천평생학습관은 “가족과 함께 따뜻함과 사랑이 있는 영화를 보며 뜻깊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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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구도서관, 책나눔 도서 무료택배 서비스 운영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북구도서관에서는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지식정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도서 무료택배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무료택배 이용대상은 70세이상 어르신, 장애인, 6세이하 3자녀나 쌍생아 둔 다자녀부모 및 24개월 미만 자녀양육자, 다문화가정 등이다. 회원신청은 먼저 도서관회원으로 가입 후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장애인등록증 등 해당서류를 지참해 직접 방문하거나 팩스로 신청할 수 있다.
무료택배 도서 신청방법은 북구도서관 홈페이지 자료검색을 통해 비치 중인 책을 무료택배 보관에 담으면 된다. 대출권수 및 기간은 1인 10권으로 22일 동안 대출이 가능하며, 1주일 연기도 가능하다.
대출 신청한 도서는 택배를 통해 집에서 편하게 받아볼 수 있으며, 책을 다 읽고 난 후에는 택배 반송을 통해 반납이 가능하다.
북구도서관의 작년 한 해 무료택배 이용자 수 및 대출권수는 476명 2,306권으로 점차 확대되고 있는 추세이다.
앞으로도 북구도서관에서는 지식정보 소외계층의 독서문화 증진 및 책읽는 사회문화 조성을 통해 소확행을 실천할 예정이다.
2019-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