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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원도심 에너지자립마을 조성사업 추진
태양광발전_초가지붕 형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1월 24일 공공 및 민간시설에 신재생에너지 보급확대를 위해 ‘2019년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원도심 에너지자립마을 조성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의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을 이용해 원도심에 태양광등의 신재생에너지발전시설 설치 시 주민의 부담을 줄여 마을단위의 에너지자립을 실현해나가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인천시가 5개 군·구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난해 6월에 산업통상자원부의 공모사업에 신청 후 평가를 통해 2018년 9월에 채택되어, 인천시 및 한국에너지공단, 5개 군·구, 참여기업간에 협약을 체결해 신재생에너지를 보급하는 사업이다.
총 사업비는 66억원을 투입해 주택 297개소, 공공·민간건물 84개소에 태양광 2,306㎾, 태양열 483㎡, 지열 52.5㎾를 설치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연간전력 3,008MWh를 절감해 미세먼지 등의 환경오염을 줄이고, 사용하고 남는 전기를 한전에 되돌리는 상계거래를 통해 전기요금을 크게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시는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을 통해 2013년부터 2018년까지 185억원을 투입해 태양광 2,492㎾, 태양열 440㎡, 풍력 93㎾, 지열 989㎾, 에너지저장장치 2,853kWh등을 보급했다.
박철현 에너지정책과장은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정책에 발맞추어 주민참여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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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장애인 콜택시 스마트폰 어플로 부르세요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에서도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교통약자이동지원 차량을 부를 수 있게 됐다.
장애인 콜택시를 운영하는 인천교통공사는 개인스마트폰을 이용해 장애인콜택시를 호출 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앱을 개발해 오는 1월 28일부터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앱은 이용자가 직접 출발지와 목적지를 입력해 콜센터에 전화하지 않고 접수를 할 수 있어, 통화가 힘든 시간에 통화 대기시간을 줄이고 전화요금을 절감하는 등 편의증진이 기대된다.
또한, 앱을 통해 콜 접수는 물론 현재 대기중인 접수자수 확인, 본인의 최근 이용내역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최근 이용내역을 선택해 버튼 하나로 재접수 할 수도 있다.
접수가능 시간은 전화접수와 동일한 요청시간 2시간 전부터 30분전까지이며, 안드로이드폰 이용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인천장애인콜택시’앱을 내려받아 한 차례 본인 인증 절차를 거쳐 사용할 수 있다. 아이폰용 앱은 추가 개발을 거쳐 2월부터 서비스할 계획이다.
이 앱은 인천교통공사 자체인력과 업체의 협조로 비용지출 없이 개발해 예산을 절감하고, 교통 약자의 교통 이용 환경을 크게 개선했다.
스마트폰을 이용하지 않는 장애인은 지금처럼 콜센터로 전화를 하면 된다.
서재희 택시화물과장은 “인천장애인콜택시는 이외에도 지난해 하반기에 ARS 전화시스템을 개선해, 전화이용고객에게 자동으로 전체 대기자수와 자신의 대기순번을 안내해 대기시간을 예상할 수 있도록 했으며 앞으로도 장애인 단체와 정기적인 협의를 통해 장애인의 이동편의를 향상시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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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및 중학교과정 학력인정 문해교육 학습자 모집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평생학습관에서는 초·중학교 학력 미소지 성인들에게 학력 취득 기회를 제공하고자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오는 28일부터 학습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인천평생학습관은 2017부터 초등학력 인정기관으로 선정되어 비문해 성인을 대상으로 검정고시를 보지 않고도 초등 학력 인정이 가능한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으며, 전년도부터는 인천최초로 중학교 과정까지 학력인정 문해교육을 확대 실시하고 있다.
금년 3월 4일부터 12월 20까지 운영하는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은 초등 1~3단계, 중학 1~2단계 총 5개 단계를 운영할 예정이다.
초등과정은 초등학력이 없는 18세 이상의 성인, 중학과정은 초등학력 취득자 중 중학학력이 없는 18세 이상의 성인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교육비는 무료이다.
접수기간은 1월 28일부터 2월 12일까지 이며, 접수 및 모집방법은 인천평생학습관 본인 방문접수 후 추첨으로 모집한다.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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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도서관, 2019년 평생학습프로그램 강사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북구도서관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2019년 행복한 삶을 함께 주도할 참신하고 능력 있는 평생학습프로그램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유아대상 "숫자탐정 보드게임","옛날이야기 전래놀이"등 3개 강좌와 어린이대상 "동화 속 과학탐험대","코딩으로 드론 날리기"등 4개 강좌, 성인대상 "보드게임전문가", "우리엄마는 역사전문가"등 4개 강좌, 배려계층 4개 영역의 15개 프로그램의 15명을 모집한다. 이와 관련한 내용은 북구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해당분야 관련 지원자는 28일까지 지원 서류를 준비해 북구도서관 3층 평생교육운영과를 방문하면 된다.
공정하고 능력 있는 강사선정을 위해 도서관 강사선정위원회를 통해 선발된 강사는 2월 초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북구도서관은 2019년에도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하고 질 높은 평생교육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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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이 말하는 학교, 우리 동네 인천시교육청 학생기자단 시상식
우리 동네 인천시교육청 학생기자단 시상식 단체 기념촬영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 학생기자단의 활동을 정리하고 기사 작성과 탐방 취재에 열심히 참여한 학생을 시상하는 학생기자단 우수 학생 시상식이 23일 인천시교육청에서 열렸다.
신문이나 방송, 소셜미디어에 관심 있는 관내 고등학생 135명이 모인 학생기자단은 교육청 SNS와 소식지 등을 통해 인천교육 소식을 전했다.
학생들은 취재팀을 구성해 ‘학생의 눈으로 바라보는 학교와 교복’, ‘우리가 보는 페미니즘’ 등 학생의 시선으로 다양한 주제의 기사를 기획 작성해 기사모음집 ‘학생이 말하는 학교, 그리고 우리동네’를 발간하기도 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선인고 2학년 박환희 학생기자를 비롯해 총 29명의 학생기자가 최우수기자와 우수기자로 선정되어 수상했다.
인천시교육청 담당자는 "학생의 눈으로 지역과 사회 문제에 대해 고민하는 시선이 매우 날카로웠다“며 "학생들의 목소리가 꾸준히 전해질 수 있도록 학생 기자단 활동을 계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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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클린서구 환경시민위원회 위원 확대 추진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서구지역에 산재한 열악한 환경 현안사항 해소를 위해 지난 21일 제1회"인천광역시 클린서구 환경시민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인천시청에서 개최된 환경시민위원회는 당초 서구지역 주민대표, 시민단체, 인천시와 서구의회 의원, 환경전문가, 관계공무원, 기타 유관기관 등 총 21명으로 구성해 출범했다.
하지만, 위원회는 서구지역 환경현안 사항의 심도 있는 숙의가 필요한 민원갈등 이해 당사자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고 환경문제의 근본적인 해소를 도출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최우선해 해당 지역 주민의 의견 수렴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인천시는 서구와 적극 협의해 청라·검단지역을 포함한 지역 주민대표, LH공사, 경제자유구역청, 인천시 하천살리기추진단 등 관계자를 추가 확대해 조속한 시일내 30명 이내로 구성한다고 밝혔다.
또한, 위원회는 서구지역 환경 현안사항에 대한 다양한 여론 수렴과 심도 있는 논의를 위해 환경현안별로 소위원회를 구성해 민원현장 위주의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류제범 수도권매립지정책개선단장은 “그동안 고질적으로 산재되었던 서구지역의 환경문제의 근본적 해결을 위해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가감 없이 있는 그대로 수렴하겠다.”며, “모든 시민이 함께 공감하고 수용할 수 있는 환경문제 대안 마련에 적극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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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축산농협 사랑의 쌀 떡국 떡 전달
인천축산농협 떡국 떡 전달 기념촬영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축산농협은 최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동춘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사랑의 떡국 떡 200kg을 기탁했다.
인천축산농협은 관내 저소득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해 2015년부터 꾸준히 백미를 기부하는 등 이웃사랑 실천과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홍순철 조합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맛있는 떡국을 드시면서 소외감 없는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으로 이웃사랑을 실천 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수 위원장은 “매년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 따뜻한 온정을 선사해 준 인천축산농협의 기부에 감사하다”며, “관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계층에 소중히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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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천농촌융복합산업’ 홈페이지 개설 운영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인천지역 농가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한 6차 산업 도입이 본격화 된지 5개월만에 ‘인천6차산업.com’ 홈페이지를 제작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이번 오픈한 인천농촌융복합산업 지원센터 홈페이지는 장소에 구애 없이 손쉽게 농촌융복합산업 정보를 얻을 수 있고, 6차산업 신규 인증 및 갱신 신청이나 현장전문 코칭위원 매칭 신청 등 다양한 기능으로 경영지원 활동을 벌이게 된다.
농림축산업, 제조·가공업, 서비스업을 합친 농촌융복합산업은 농산물을 생산만 하던 농가가 고부가가치 상품 가공 및 향토자원을 이용한 체험프로그램 등 서비스업으로 확대시켜 높은 부가가치를 발생시키는 산업이다.
다양한 기능을 갖춘 인천농촌융복합산업 홈페이지의 특징은 마케팅과 홍보 및 수출, 쇼핑몰구축 등의 특화 프로그램을 손쉽게 장착할 수 있고, 6차 인증경영체의 홈페이지가 정비 되는대로 해외에서 직구가 가능하도록 호환 프로그램을 가동할 예정이다.
한태호 농축산유통과장은 “인천은 도시와 농촌과 도서지역이 함께 공존하고 있다”며 “이번 오픈한 홈페이지는 인천지역 농가와 농업인, 농업경영체 등에서 부가가치를 높인다는 긍극적 목표를 이루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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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 첫해의 기록 ‘야생동물 발자국’ 발간
야생동물 발자국 소책자 일부
[충청뉴스큐] 지난해 3월 개소한 인천광역시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에서 개소 첫 해의 기록을 담아 "인천광역시 야생동물 발자국"이라는 소책자를 발간했다.
책자에는 지난해 9개월간의 구조 실적과 대표적인 사례, 그리고 야생동물 보호를 위한 안내사항 등의 내용이 담겨져 있다.
인천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에서는 지난해 총 229마리의 야생동물을 구조했고, 절반에 가까운 103마리가 치료와 재활을 무사히 마치고 자연으로 돌아갔다. 운영기간이 짧고, 인지도가 아직 낮아 구조 건수는 타 센터보다 적지만, 자연복귀율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다.
구조한 동물 중에는 독수리나 저어새와 같이 보존 가치가 높은 야생동물도 12종 69마리가 포함되어 있었으며, 이 중 45마리가 자연으로 돌아가 환경변화에 취약한 위기의 야생동물 보호에 큰 몫을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책자에는 이와 같은 구조실적 뿐만 아니라 야생동물의 조난 원인과 대처 방안도 제시되어 있다. 특히, 우리 주변에 많은 유리창과 방음벽으로 인해 발생하는 야생동물의 충돌 피해 사례와 피해를 막기 위해 사용하는 버드세이버의 올바른 적용 방법을 자세하게 기술해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어미를 잃은 동물이나 부상 동물의 사례와 구조가 필요한 동물을 구분하는 요령도 설명되어 있다.
야생동물 보호를 위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일들과 생태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제작된 "인천광역시 야생동물 발자국"은 한 해 동안 구조된 동물의 내용을 담아 매년 발간할 계획이며, 관련 단체나 기관, 학교 등에 배포할 예정이다.
배포를 원하는 단체나 기관은 인천광역시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로 신청하면 배부가 가능하다.
센터 관계자는 “지난 9개월 간 부상이나 조난당한 야생동물에 대한 신고를 아끼지 않으셨던 인천 시민들과 군·구 구조 담당자, 그리고 특히 일반인이 할 수 없는 구조를 대신해 주신 119 구조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올 한해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인천의 건강한 자연 생태계 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센터에서는 올해부터 사라져가는 야생동물의 유전자원을 수집·보관하는 사업을 시작해 생물 다양성 확보와 동물 질병연구에 활용할 예정이며, 초·중·고등학생 대상으로 생태교육 뿐만 아니라 봉사활동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으로 앞으로 시민들이 환경보존을 위해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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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인천환경공단 인천e음 전자상품권 활성화 협업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와 인천환경공단은 인천시 공공기관 및 산하기관 중 처음으로 직원 복지포인트 2억 3백여만원을 인천e음 전자상품권으로 지급했다.
인천환경공단은 직원 507명에게 복지포인트로 40만원짜리 인천e음 전자상품권 정액권을 지급하며, 이를 시작으로 인천시 지방공기업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천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특히, 설명절을 맞아 직원들에게 지역 내에서 사용 독려를 통해 빠른 소비로 지역상권 활성화에 보탬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밖에도 이번에 개별 발급된 인천e음 전자상품권을 활용해 관내여비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며, 임원 업무추진비도 인천시와 계속 협의를 통해 지속적인 전자상품권 사용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주호 공단 이사장은 “전 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인천e음 전자상품권 발급에 함께해 주어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직원들과 함께 전자상품권 사용을 활성화해 인천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장병현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인천e음 전자상품권이 국비 지원을 통해 사용액의 4~15% 캐시백 및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전화주문, 쇼핑몰 등 부가서비스도 확대 지원하는 등 내실을 기하고 있다.”며, 아울러, “군·구, 교육청, 유관기관, 단체, 기업 등과의 협업을 통해 인천e음 전자상품권 활성화를 도모해나갈 계획이고. 이를 통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인천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