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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자원연구소, 어린 대구 500만 마리 방류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 수산자원연구소는 2019년 설 명절을 맞이해 오는 24일 강서구 인근 해역에 어린 대구 150만 마리 방류를 시작으로 겨울철 고소득 어종인 대구 자원 증가를 위해 총 500만 마리를 부산 연안에 방류한다고 밝혔다.
대구는 저열량 고단백 식품으로 담백하고 시원한 맛이 좋아 탕으로 인기가 많고 알과 아가미, 창자, 껍질까지 다양한 음식에 활용되는 고급 어종으로, 수산자원연구소에서는 2012년부터 매년 자어 방류를 실시해 어족 자원을 보호하고 있다.
이번에 방류하는 대구 종자는 튼튼하고 활력 넘치는 어미로부터 알을 받아 부화시킨 것으로, 크기는 8~9㎜ 내외이며 3~4년 후 건강한 성체로 자라 다시 부산으로 돌아올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대구는 대구어, 대두어라고도 불리며 몸 빛깔은 갈색 또는 회색, 배 쪽은 흰색을 띤다. 어릴 때는 명태와 구별이 어려우나 명태와 달리 자라면서 아래턱에 1개의 긴 수염이 생기는 것이 특징이다. 수심 45~450m의 깊은 바다에 떼를 지어 서식하며 야행성으로 낮에는 바닥에 몸을 숨긴다. 겨울철에는 산란을 위해 우리나라 연안으로 회유하는 대표적인 겨울철 어종으로 산란기는 12~4월이며, 체장이 65㎝일 때 약 200만 개의 알을 낳는다.
부산시 관계자는 “대구에 이어 은어, 돌돔 등 앞으로도 자체 생산한 건강하고 다양한 어린 물고기의 방류를 통해 어업인의 소득증대와 고갈된 연안 자원 회복에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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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8년 라돈측정기 무료대여 결과 발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시민 안전을 확보하고 라돈에 대한 시민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2018년 9월부터 12월까지 206개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시행한 ‘라돈 간이측정기 시민 무료대여’ 운영결과를 공개했다.
조사기간 동안 총 8,094 명의 시민이 라돈 간이측정기를 이용했고, 그 결과 약 96%가 실내 공기 중 라돈 농도 권고기준치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준치를 초과한 304건 중 64%는 해외 구매 침구류로 판매 국가는 중국, 태국, 필리핀 순으로 많았다. 해외 구매 제품의 경우, 제조사가 국내에 없어 생활폐기물 처리 또는 재측정을 위한 측정 전문기관을 안내하고, 라돈 권고기준치를 초과한 국내 생산·판매 물품 109건에 대해서는 제조사 교환 및 전문기관 정밀측정 의뢰 안내 등 조치를 취했다.
한편, 부산시는 작년 5월 침대 매트리스에서 시작된 ‘라돈 사태’에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대응에 나서고 있다. 광역지자체 최초로 라돈 간이측정기를 자체 구입해 市 전역 206개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무료 대여를 시행하고 있으며, 일부 대단지 아파트 밀집지역에서 대기 기간이 길어지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수조사를 실시해 장비 대여적체 해소방안을 마련하고, 24시간 생활방사선 안전상담센터를 운영하는 등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와 생활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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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9 출향인사 초청 신년인사회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3일 오후 3시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부산연고 수도권지역 출향인사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매년 1월 서울에서 개최하는 신년인사회는 부산시와 부산시의회, 부산상공회의소가 공동주최해, 부산지역 전·현직 국회의원을 비롯한 정치·경제·사회·문화·언론 등 각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수도권 지역 출향인사들이 함께하고 있으며, 이날도 4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부산시민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부산발전을 위해 다 함께 힘을 모으자는 의미의 ‘OneTeam, Busan’을 주제로 개최하는 올해 신년인사회는 오거돈 부산시장, 박인영 부산시의회 의장, 김석준 교육감, 허용도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부산지역 상공계 주요 CEO 등 부산지역 주요 기관장들을 비롯해 부산시 실·국장 등 주요간부와 출자·출연기관장들이 함께 상경해 출향인사들과의 소통과 네트워킹 강화에 나선다.
올해 신년인사회는 형식은 간소화하되, 내용은 그 어느 때 보다, 부산시민 행복이라는 대승적 차원의 역량 결집에 중점을 두고, 단순한 친목 보다는 출향인사들과의 소통과 협력체계 구축으로 부산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는 오거돈 시장의 강력한 의지를 담아서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는 손지현 아나운서와 개그맨 김원효의 사회로 진행되며 식전 리셉션 오프닝 공연 감사패 증정 위워크코리아, 한국게임산업협회, 유남규·현정화 등 비전영상 모시는 말씀 축하메시지 퍼포먼스 부산찬가 합창 등의 순으로 이어진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매년 1월, 사회 각 분야에서 부산 발전에 힘을 보태고 있는 출향인사들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네트워킹은 대내·외적 정책추진에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특히 민선7기 시정철학인 시민행복을 위한 서민경제·일자리 정책 추진을 위해서는 어느 때 보다 부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하나 된 결속이 필요한 때”라고 하면서, “앞으로 오로지 부산시민의 행복만을 위해 힘을 모아 추진하겠다.”고 했다.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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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중소·벤처기업 지원정책 알린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24일 오후 1시 30분, 부산국제금융센터 3층에서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역산업정책과 중소벤처기업부의 중소기업 R&D 지원사업 설명을 위한 "2019 부산지역 정부지원사업 설명회"를 "제7회 부산테크포럼"과 동시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부산히든챔피언클럽 회원사, 중소·벤처기업, 협회·단체 등을 대상으로 산업부의 지역 산업생태계의 활력 회복을 위한 지역산업 정책 설명,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의 중기부 기술개발 지원사업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는 산업부의 정책순회 설명회로 제조업 혁신 전략 소개, 클러스터, 광역협력권 수출지원사업 소개, 산업기술혁신사업, 규제샌드박스 설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2부’는 중소기업 R&D 지원사업 설명회와 연계한 제7회 부산테크포럼으로 정부 R&D 사업 기획 스킬 업 세미나 2019년 중소기업 R&D지원사업 설명회·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지역 기업인들의 정부 지원제도에 대한 이해도와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정부의 지역산업 정책과 중소기업 R&D시책을 연계해 설명하고, 지역 기업인들의 현장의견 청취 및 질의응답을 통해 궁금한 사항을 해소할 기회를 제공하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 및 테크포럼을 통해 중소·벤처기업, 중견기업이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하고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부산 지역의 기업을 위한 혁신성장 여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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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역사와 문화에 관심 있는 당신을 기다립니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 시립박물관은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에게 양질의 전시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2019년도 부산박물관 신규 자원봉사자 공개 모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부산박물관 전시안내 도서정리 박물관 교육지원 동삼동패총전시관 전시안내 분야로 선발 인원은 총 38명이며, 현재 6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근무하고 있다.
시립박물관은 박물관 전 분야에 대해 자원봉사자를 모집해 자원봉사자의 전문성과 봉사의 효율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특히 이번 모집을 통해 대규모 봉사단체로 거듭나는 만큼, 앞으로 자원봉사자 운영규정 개정 등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운영과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자격 요건은 평소 우리 역사와 문화에 관심이 있고, 정해진 날에 꾸준히 봉사활동이 가능한 성인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서 접수는 오는 1월25일까지이며, 이메일이나 부산박물관 직접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서류전형과 면접, 정기교육을 거쳐 2월 22일에 최종선발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 시립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며 “우리 역사와 문화에 대해 관심 있고, 봉사활동에 열정을 가진 분들의 많은 지원을 기다린다.”고 전했다.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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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소셜벤처기업인 기술자숲㈜, 숙련기술자의 재취업 플랫폼으로 우뚝
숙련기술자 일자리 매칭 서비스 플랫폼 ‘기술자숲’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센텀기술창업타운의 크라우드펀딩 지원사업을 통해 초기투자를 유치한 ‘기술자숲㈜’이 올해는 메이커스페이스를 활용한 제조혁신형 교육서비스 제공으로 숙련기술자들에게 명실상부한 재취업 대표 플랫폼으로 한단계 도약하게 됐다고 밝혔다.
센탑의 크라우드펀딩 지원사업은 자금을 필요로 하는 기업이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불특정 다수의 대중에게 자금을 모으는 방식으로 작년에 센탑과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선별·보육한 10개 기업이 실전 크라우드펀딩에 지원, 8개의 기업이 목표금액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소셜벤처기업인 ‘기술자숲㈜’은 이직이 잦고 재취업이 필요한 숙련기술자들이 경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맞춤형 일자리를 매칭 받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까지 6,000여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1,100여명의 매칭에 성공했다.
사업화 단계에서 부산의 대표 액셀러레이터인 콜즈다이나믹스로부터 초기 사업자금을 유치하고, 부산시 공공데이터 창업경진대회에서도 수상하는 등 부산지역의 창업 및 투자생태계로부터 많은 지원을 받아 성장했으며, 특히, 올해 2월부터는 지역 내 대학과 메이커스페이스 전문기업인 팹몬스터와의 협력을 통해 스마트 제조혁신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해 숙련기술자의 다양한 재취업·창업을 도울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창업 인프라와 프로그램을 더욱 촘촘히 연결하고 단계화해 기술자숲㈜과 같은 우수 기술창업기업들이 성장하기 좋은 부산형 창업혁신도시를 완성하기 위한 정책을 가속화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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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패션 분야 창업 및 시장 진출을 위한 원스톱 지원
패션메이커 비스킷 프로젝트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패션 분야 창업을 희망하는 메이커를 지원하기 위해 국비 1억 8천 5백만원으로 ‘패션 메이커를 위한 비스킷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오는 29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부산시,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최하고, 부산 패브릭 메이커 랩, 의류제조 소공인특화지원센터, 부산디자인센터,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며, 싱가포르 엑셀러레이터 SEA_Anchor가 협력해 추진하는 크라우드펀딩 연계 패션 메이커 창업지원 사업으로, 패션 아이템을 제작하는 패션 메이커에 대한 지원을 목표로 한다.
패션시장 진입을 원하는 메이커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전문가 심사를 거쳐 주니어 8팀, 루키 12팀으로 총 20팀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팀에는 크라우드펀딩 컨설팅 및 시제품 제작비 지원,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 온·오프라인 마케팅 지원, 우수 프로젝트 대상 싱가포르 플리마켓 1박2일 입점 지원, 판로지원 상담 및 기타 창업지원 관련 가점 부여 등의 혜택도 주어진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패션분야 창업을 희망하는 잠재력 있는 신진 디자이너들에게 제품 컨설팅에서 판로 지원까지 맞춤형 밀착 지원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 부산의 섬유패션산업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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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재생 본격 시동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국토교통부의 "2019년 국비지원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8곳 내외 사업 선정과 국비지원 총액의 10%인 800억 원 확보를 목표로 삼고, 구·군 및 각급 공공기관과 협업해 사업발굴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침은 국토부에서 올해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전국 100여 곳의 도시재생 뉴딜사업 지역을 선정할 계획이며, 3월 말까지 30여 곳을 선정해 조기에 사업을 착수하고, 나머지는 하반기에 선정한다는 방침에 맞춘 것이다.
그동안 부산시는 주민중심, 사람중심의 도시재생 사업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전국 최초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도시재생위원회 구성 도시재생지원센터 설립 등 다양한 도시재생 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해왔다.
시는 이번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를 ‘도시재생 뉴딜로 시민이 행복한 부산’이라는 비전 아래 주민이 주도하는 사업 추진과 공동체의 회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며, 국토부 평가계획에 맞춰 1월 중으로 평가위원회를 구성하고 서면평가, 현장실사, 발표평가를 거쳐 3월 중순경 평가결과를 국토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상반기 사업에 선정되면 국토부 실현 타당성 평가를 통해 5월말 국비지원이 확정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올해 국토부 중점 선정 방향인 생활SOC 복합 공간 확대 창업·주거 등의 복합 앵커시설 조성 상생 협력 상가 공급 등을 포함하는 사업은 물론, 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자산을 활용한 부산만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발굴해 적절히 추진될 수 있도록 국비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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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청년 우리집"에 입주할 청년을 모집한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GS건설과 공동으로 부산형 공유경제촉진사업의 하나로 공유주택인 ‘부산청년 우리집’을 조성하고, 오는 2월 10일까지 입주할 청년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3월 조성된 1차 시범사업에 이어 올해도 부산시가 ㈜GS건설에 사회공헌사업으로 제안해, GS건설 기부금 7,000만원을 포함한 1억 5,500만원의 사업비로 추진한다.
2차 셰어하우스가 조성될 장소는 수영구 남천동 소재의 역세권 지역으로 대중교통이 편리하며, 인근에 경성대·부경대·동명대가 있는 등 입지 조건이 좋다. 시중가보다 저렴한 보증금과 월 임대료, 원룸 수준의 생활 집기 제공으로 부산시 청년들의 주거비용 부담 완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또한, 청년들 간의 소통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는 주택 내 정원과 거실 등을 보유하고 있다.
입주 신청자격은 만18세 이상~만34세 이하인 부산시 소재 대학 재·휴학생이거나 취업준비생, 사회초년생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면 가능하며, 접수는 2월 10일까지 신청서와 개인정보동의서, 주민등록등본 등 관련 서류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입주자 최종 선정은 부산경제진흥원에서 면접 등 별도 심사를 거쳐 진행하고, 리모델링 공사가 완료되는 대로 대학가 입학 시기에 맞춰 3월 3일까지 입주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주거비용 부담에서 벗어나 안정적인 취업 준비와 학업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해 ‘공유로 변화된 도시, 행복한 부산’을 실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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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실업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2019년 청·장년 실업해소 맞춤훈련’ 시행
2019년 청년특화사업 지정 현황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청·장년 실업난을 해소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19년도 청·장년 실업해소 맞춤훈련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청장년 실업해소 맞춤훈련’은 만18세 이상 부산시 거주 실업자를 대상으로 , 부산시에서 지정한 전문직업훈련기관이 취업의지, 적성, 개인역량 등을 고려해 훈련생을 선발하며, 4~5개월 기간의 훈련을 거친 뒤 협약기업 등에 취업으로 연결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51개 기관에서 1,910명을 대상으로 훈련을 할 계획이다
2004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지난해 예산 대비 2억원 증액된 사업비 41억원 규모로 기계, 자동차, 패션 등 지역 산업체의 수요가 높은 23개 직종으로 구성하며, 51개 지정훈련기관에서 청·장년 미취업자 1,910명을 대상으로 훈련을 할 계획이다.
훈련기관별로 2~3월 초까지 훈련생을 모집하며, 1개 과정당 20~25명으로 구성되어 산업체에서 필요로 하는 이론교육과 현장훈련 등 맞춤식 교육으로 진행되고, 2018년 부산시 맞춤훈련 수료자는 모집대상에서 제외된다.
특히, 올해는 드론 등 미래발전가능성이 높은 분야의 청년특화사업을 신설해 34세 이하 청년 미취업자 200명을 대상으로 단기집중 훈련과정을 운영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미취업자들이 직업능력을 개발하고 취업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신성장산업 직종이나 산업현장에 바로 투입 가능한 과정을 꾸준히 발굴해 훈련을 받은 많은 수료생이 취업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