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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의료감염병 예방 심포지엄 개최…민관 협력 강화
부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늘 오후 1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지자체와 일선 의료기관 간의 견고한 감염병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2026년 부산형 의료관련감염병 예방 관리사업 심포지엄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행사에는 16개 구 군 보건소 감염병 담당자를 비롯해 의료관련감염병 표본감시 지정기관 및 지역 의료기관 네트워크 참여병원 등 감염관리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이번 심포지엄은 '시민의 일상이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도시 조성'을 목표로 부산형 의료관련감염병 예방 관리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속 가능한 민관 협력 기반의 감염병 관리 모델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의료관련감염병은 70세 이상 고령층 환자가 전체의 60퍼센트 이상을 차지하고 2024년 인구 10만명당 발생률이 전국은 82.59명이나 부산이 91.98명으로 전국 발생률을 상회하고 있다.특히 부산시는 8개 특 광역시 중 고령화율 1위, 요양병원 수 2위로 고위험군과 취약시설의 집중에 따른 지역 맞춤형 관리체계가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본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하며 1부에서는 의료관련감염병 예방관리사업 정책방향 부산시와 타시도의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이 진행된다.시는 지난해부터 ‘의료관련감염병 감소전략 운영 사업’을 시작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의료기관 내 선제적 선별검사 시행 및 감염관리 체계를 다져오고 있다.이와 관련한 우리시 추진성과 발표가 먼저 시작된다.이후 [기조강연] 질병관리청 의료감염관리과 이수연 연구관의 ‘의료관련감염병 예방관리사업 국가 정책 추진 방향’강연 [우수사례] 부산대학교병원 박남정 감염관리 팀장의 ‘지역 의료기관 네트워크 중심병원의 역할과 기대’ 주제발표 등이 이어진다.2부에서는 부산형 민-관 협력 의료관련감염병 예방관리사업 추진방안을 주제로 심도 있는 패널토론이 열린다.이혁 전 대한의료감염관리학회 영남지회장이 좌장을 맡고 노태훈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 감염내과 교수, 이재갑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 정혜영 동남권원자력의학원 감염관리실 팀장, 박승아 부산시 감염병관리과장이 패널로 참여한다.패널들은 우선순위 대응이 필요한 항생제내성균 관리 전략 및 대응 중소 요양병원에서의 의료관련감염병 관리 현황 및 지자체 협력 방안 현장 관리 사례와 소통 해법 부산시 거버넌스 구축 및 관리 전략에 대해 종합적으로 논의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진행한다.조규율 시 시민건강국장은 “의료관련감염병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서는 일선 현장에 있는 의료기관과 지자체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심포지엄에서 논의된 다양한 전문가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 도시 부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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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디자이너, 부산에 집결… 2028 세계디자인수도 국제 컨퍼런스
부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이번 국제컨퍼런스는 '디자인을 통한 도시의 회복과 연결'을 주제로 국내외 전문가들이 도시 문제 해결을 위한 디자인의 역할과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세계디자인기구 전 회장, 글로벌 디자인 기업 대표, 해외 대학 총장 등 주요 연사가 참여해 도시 전략과 디자인의 연계 가능성을 공유할 예정이다.행사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국내외 연사, 디자인 분야 전문가, 교수, 대학생,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다.아울러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21일까지 진행된 사전 등록에는 많은 신청자가 참여해 글로벌 연사들의 강연과 이번 컨퍼런스에 대한 높은 관심과 기대를 확인할 수 있었다.행사는 개회식, 기조연설, 주제 발표 및 패널 토의, 전문 세션 등으로 구성돼 다양한 시각에서 도시와 디자인의 관계를 조망한다.기조연설에서는 토마스 가비가 ‘회복 탄력성과 연결성을 갖춘 도시 디자인’을 로 용치가 ‘디자인 기반 사회혁신 생태계’를 티모시 제이콥 옌센이 ‘가치 지향적 디자인과 국가 경쟁력’을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이어지는 발표와 토론에서는 뇌과학과자 장동선 대표, 서울시 총괄공공디자이너 김주연 교수, 공간디자인 대표인 안지용 소장 등이 참여해 융합적 관점에서 도시 문제 해결 방안을 논의한다.전문 세션에서는 미래형 모빌리티인 플라잉카 분야를 선도하는 왕담과 글로벌 캐릭터 ‘시나모롤’디자이너 오쿠무라 미유키 등 산업 및 문화 분야 전문가들이 다양한 사례를 공유한다.이번 행사는 학술 논의를 넘어 2028 세계디자인수도 부산의 실행 기반을 마련하는 협력 플랫폼으로 기획됐으며 동서대학교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과 연계해 산 학 연 협력 기반 확산에도 의미가 있다.디자인을 통한 도시 회복과 삶의 질 향상, 지속가능한 도시 전략을 중심으로 정책 방향을 구체화할 예정이다.행사 전 과정은 2028 세계디자인수도 부산 국제컨퍼런스 부산 누리집과 현장에서 온라인 생중계로 제공돼 시민 참여를 확대한다.컨퍼런스 다음 날에는 국내외 연사들이 부산의 주요 디자인 현장을 방문하는 '디자인스팟 투어'를 진행해 도시 디자인 정책 사례를 공유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부산의 디자인 역량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이번 국제컨퍼런스를 통해 세계디자인수도 부산의 글로벌 위상 제고 도시브랜드 가치 확산 국내외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 시민 참여 기반 확대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한다.한편 시는 3월 23일부터 3월 28일까지를 '2028 세계디자인수도 부산 디자인 주간'으로 지정하고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특히 3월 26일에는 ‘2028 세계디자인수도 부산 시민공감 라운지’행사와 공식 인스타그램 개설을 기념한 론칭 이벤트를 시청 로비와 도모헌에서 개최한다.‘2028 세계디자인수도 부산’ 공식 인스타그램 링크 주소: worlddesigncapitalbusan2028 행사 현장에서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시민에게는 ‘WDC 부산 2028’ 이 새겨진 키캡 키링을 증정하는 시민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박형준 시장은 “이번 국제컨퍼런스는 세계디자인수도 부산이 나아갈 방향을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모색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다”며 “디자인을 통해 시민의 삶을 변화시키고 부산이 세계적인 디자인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참고1 2028 세계디자인수도 부산 국제컨퍼런스 행사개요 행사개요 ‘26년 3월 24일 오후 2시~오후 6시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 5층 이벤트홀 디자인을 통한 도시의 회복과 연결 부산광역시, 조선일보 조선일보, 동서대학교 시장, 디자인 분야 전문가, 교수, 대학생, 일반시민 등 200여명 기조연설, 퍼포먼스, 전문 세션 등 - 1일차: 컨퍼런스, 2일차: 디자인스팟투어 진행순서 온라인 중계: 공식 유튜브 구 분 시 간 내 용 비 고 개회 오후 2시~14:02 2 - 개회 및 내빈 소개 14:02~14:12 10 - 개회사 - 환영사 14:12~14:18 6 - 2028 WDC 부산 성공개최 퍼포먼스 14:18~14:20 2‘- 기념촬영 장내정리 14:20~14:25 5‘- 장내정리 기조연설 14:25~14:40 15 - 선택으로서의 디자인: 회복 탄력성과 연결성을 갖춘 도시 - 부산의 사례 토마스 가비 14:40~14:55 15 - 디자인 기반 사회 혁신: 도시의 회복 탄력성을 위한 새로운 생태계 구축 로 용치 14:55~15:40 45‘- 가치 지향적 디자인이 만드는 사회와 국가 티모시 제이콥 옌센 15:40~15:50 10‘- 커피 브레이크 주제발표 및 패널 토의 15:50~오후 5시 70‘- 뇌과학과 공간디자인의 연결 - 패널토의 및 청중 질의응답 장동선 안지용 김주연 전문세션 오후 5시~17:30 30‘- 디자인이 뿌리내리는 곳: 기술의 토양에서 자라는 혁신 왕담 폐회 오후 6시- - - 폐회 및 마무리 참고2 2028 세계디자인수도 부산 국제컨퍼런스 포스터 홍보 포스터 국내외 연사 소개 2026년 3월 24일 정기 이 보도자료는 2026년 3월 24일 오전 7시부터 보도할 수 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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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유학생 지원 허브, 외국인 등록 원스톱 서비스 제공
부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지난 3월 20일부터 연제구 국민연금공단 부산 사옥에 위치한 부산 외국인 유학생 통합지원 허브 에서 부산출입국 외국인청과 협력해 외국인 유학생 대상 '단체 지문 등록'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2월 10일 통합지원 허브를 개소하고 상담업무를 시작으로 3월부터는 한국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부산광역시 외국인 유학생 통합지원 허브 개요 위 치 :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000, 국민연금관리공단 2층 구 성 : 상담 구역 6곳, 라운지, 강의실 2곳, 사무실 3곳 운영기관 : 신라대학교, 동의과학대 및 부산글로벌도시재단 협력기관 : 부산라이즈혁신원, 참여대학 20개교 주요기능 : 원스톱 상담, 교육 및 문화프로그램, 취창업 지원 부산출입국 외국인청이 지자체와 협업해 대학 밖 외부 공간에서 외국인 등록을 위한 지문 등록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번 유학생 통합지원 허브의 단체 등록 서비스 도입으로 외국인 등록을 위해 중구 소재 출입국청을 직접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없애고 부산대, 동의과학대, 부산여자대 등 원거리 소재 유학생들도 대기시간 없이 신속하고 편리하게 등록 절차를 마칠 수 있게 됐다.부산출입국 외국인청은 필요시 각 대학을 직접 방문하는 ‘이동 출입국 서비스’를 병행할 예정으로 오는 26일에는 동의대 유학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현장 지문 등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앞으로 통합지원 허브에서는 지문 등록 외에도 유학생 맞춤 금융 상담, 보건 교육, 한국문화 멘토링 등 다양한 유학생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시는 허브를 중심으로 대학과 관계기관을 연계하고 초광역 채용박람회, 지역 대규모 행사와 연계한 어울림 축제 등을 개최해 유학생이 지역사회에 잘 적응하고 취업 지원을 통해 유학이 정주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전방위 지원을 할 예정이다.박형준 시장은 “외국인 등록, 비자 서비스 등은 외국인 유학생에게 가장 필요하지만 혼자 처리하기 어려운 부분”이라며 “앞으로도 부산출입국 외국인청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유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다양한 사업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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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도시디자인 혁신 포럼 개최…'디자인 도시' 박차
부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어제 영도 베리베리굿 봉산센터에서 제4회 도시디자인 혁신 포럼 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3월 23일부터 29일까지 운영되는 2028 세계디자인수도 부산 디자인 주간 의 첫 행사로 창의적 디자인 관점과 브랜드 사고를 시정 전반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시와 구 군, 지역 공공기관 직원, 봉산마을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등 6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포럼은 빈집을 활용한 포용적 생활공간 조성 을 주제로 전문가 주제발표 질의응답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됐다.주제발표를 맡은 최재원 플로 건축사사무소 소장은 도시재생의 우수사례로 지난해 세계디자인수도 실사단의 큰 관심을 받은 ‘베리베리굿 봉산센터’의 설계자로 봉산센터 외 구산동 도서관마을 등 시간과 풍경을 담은 공간의 가치를 소개했다.특히 ‘2023 부산다운 건축상 대상’, ‘2025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특별상’ 수상 등 공공건축 분야에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건축의 공공적 역할을 강조했다.시는 이번 포럼을 통해 창의적 디자인 관점과 브랜드 사고를 시정 전반에 확산하고 공공디자인 기반 정책 추진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문정주 시 미래디자인본부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사람 중심 디자인 도시의 가치가 행정 전반에 확산하고 공공디자인 정책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디자인은 결국 사람을 위한 투자로 디자인을 통해 안전하고 따뜻하며 아름다운 도시 부산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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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퇴원 후 돌봄 공백 해소 나선다
부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광역시병원회는 퇴원하는 환자들이 지역사회로 안전하게 복귀하고 돌봄서비스를 연속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돌봄 퇴원환자 연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을 체결한다고 밝혔다.협약식은 오늘 오후 2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시 사회복지국장, 부산광역시병원회 박종호 회장 등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다.이번 협약은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급증하는 의료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부산광역시병원회 소속 병원급 의료기관 53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기존에는 환자가 퇴원 이후 일상 복귀 과정에서 적절한 돌봄을 받지 못해 다시 병원을 찾는 ‘회전문 현상’ 이 빈번했으나, 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기관과 지역사회 복지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함으로써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퇴원환자 관리체계 구축 지역사회 서비스 연계 정보공유 및 모니터링과 같은 사항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퇴원환자 관리체계 구축] 먼저 병원 내 사회사업실 또는 창구를 통해 퇴원 전 환자의 돌봄 요구를 미리 파악한다.[지역사회 서비스 연계] 환자의 상태에 따라 구군 통합돌봄 전담조직과 연계해 의료 요양 돌봄 등의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정보공유 및 모니터링] 아울러 연계된 환자의 사후 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특히 이번 협약에는 부산광역시병원회에 소속된 53개 병원이 대거 참여함으로써, 지역 밀착형 의료서비스의 질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시는 앞으로도 지역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확대해 퇴원환자의 건강한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하고 지속 가능한 통합돌봄 환경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박형준 시장은 “병원의 문을 나서는 순간이 돌봄의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 되어야 하며 관내 병원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존엄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15분 돌봄도시 부산'을 만들겠다”고 전했다.아울러 “이번 사업이 본격 궤도에 오르면 불필요한 장기 입원을 줄여 건강보험 재정 건전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가족들의 간병 부담을 낮추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참고1 통합돌봄 퇴원환자 연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협약식 개요 행사개요 2026년 3월 24일 오후 2시 7층 국제의전실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병원회 병원회 소속 사업 참여 병원 53개소 통합돌봄 퇴원환자 연계 협력체계 구축 MOU체결 진행순서 시간 세부내용 비고 오후 2시 ~ 14:01 1‘개회 사회자 14:01 ~ 14:04 3‘참석자 및 협약식 소개 14:04 ~ 14:14 10‘환담 14:14 ~ 14:17 3‘협약서 서명 14:17 ~ 14:20 3‘기념 촬영 및 폐회 참고2 퇴원환자 연계 MOU - 통합돌봄 퇴원환자 연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 업 무 협 약 서 부산광역시와 부산광역시병원회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일환으로 제공되는 퇴원환자 연계의뢰사업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고 다음과 같이 업무협약을 체결한다.제1조 이 협약은 양 기관이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사업 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같이하고 상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퇴원환자의 안정적인 재가 복귀 지원에 기여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제2조 양 기관은 다음 사항에 대해 적극적으로 상호 협력한다.1. 부산광역시는 퇴원환자의 통합돌봄 사업의 의료-돌봄 인프라 구축을 위해 양 기관 간 협조체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필요한 공공서비스 자원 연계와 교육, 정책지원에 적극 협력한다.2. 부산광역시병원회는 사업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민간과 공공의 필요한 자원을 연계하고 소속 참여의료기관의 지역주민 건강증진과 관련된 분야별 서비스 제공, 관리, 계획, 현황 등 필요한 자료 공유 등이 성공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3. 양 기관은 16개 구군 및 부산광역시병원회 소속 참여의료기관을 대표해 공동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자원교류를 활발히 하고 그 밖의 협조가 필요한 사항에 적극 협력한다.제3조 이 협약의 해석상 이의가 있거나 명기되지 아니한 사항은 상호 협의에 따르며 신의 성실 원칙에 따라 협력한다.제4조 이 협약과 관련해 취득한 모든 사실이나 개인의 건강정보를 양 기관 간 사전 합의 없이 다른 목적으로 사용하거나 제3자에게 공개 또는 제공하지 아니한다.제5조 이 협약은 체결된 날부터 유효하며 별도의 통보가 없는 한 그 효력은 지속된다.이 협약의 체결을 증명하고 협약 사항을 성실히 수행하기 위해 협약서 2부를 작성하고 양 기관의 대표가 서명 또는 날인 한 후 각각 1부씩 보관한다.년 월 일 시장 박 형 준 사회복지국장 정태기 회장 박 종 호 참고3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안내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돌봄통합지원법 제11조 퇴원환자 지원사업에 참여 희망하는 병원으로 지자체와 협약한 병원 의료사회복지사 또는 환자지원 업무 수행이 가능한 전문인력을 갖춘 병원 퇴원 후 일상생활 수행이 어려운 65세 이상 노인 및 장애인 퇴원환자의 욕구에 따라 신속하게 재가생활에 필요한 의료-돌봄서비스 연계 제공 퇴원 전 퇴원 후 ➊ 지자체 - 병원 협력 ➋ 대상자 의뢰 ➋-1 지자체 조사 ➌ 인센티브 제공 주체 구군-병원 병원 내 담당자사회복지사 등) 구 군 통합돌봄 전담조직 구 군 내용 MOU 체결 등 선별평가표, 통합지원 신청서 환자평가표 작성 시군구 자체조사 연계수당 지급 협약병원 연계서류 완비 시군구 의뢰 연계수당 지급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추진 현황 ‘26년 3월 24일: 시와 부산시 병원회간 일괄 협약체결 예정 병원회 소속 참여의료기관: 53개소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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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전국 최초 시내버스 캐리어 허용… 85번 노선 시범 운영
부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부산 방문 외국인 400만 시대에 대비하고 관광객과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전국 최초로 시내버스 내 대형 캐리어 반입 시범사업을 오는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3개월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시내버스 내 대형 캐리어 반입을 허용하는 전국 최초의 시도로 관광객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서비스 개선을 목표로 한다.최근 부산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따라 대형 캐리어를 소지한 승객의 시내버스 이용 수요도 함께 늘고 있으나, 현행 운송약관상 기내 반입용 캐리어만 허용돼 이용 불편이 지속 제기돼 왔다.이에 시는 외국인 관광객 이용이 많은 시내버스 85번 노선을 대상으로 대형 캐리어 반입을 허용하는 시범사업을 시행한다.특히 85번 노선은 영도 부산역 서면 전포동을 경유하는 노선으로 도시철도가 운행되지 않는 영도 지역의 높은 시내버스 의존도와 주요 관광 도심지역을 연결하는 노선 특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시범사업 대상 노선으로 선정했다.이번 시범사업의 반입 대상은 30인치 이하 여행용 캐리어이며 출퇴근 시간대를 제외한 비혼잡 시간대만 반입할 수 있다.다만 차량 혼잡 등으로 승객 안전에 지장이 있을 때는 운수종사자 판단에 따라 반입이 제한될 수 있으며 캐리어는 차량 내 교통약자석 공간의 철제 구조물에 결착해 보관하며 승객 1인당 1개 반입을 원칙으로 한다.또한 휠체어 이용객 등 교통약자 탑승 시 해당 공간을 최우선으로 확보해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할 계획이다.시는 시범사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운수종사자 대상 사전 교육을 하고 차량 내 외부 안내 스티커 부착과 안내방송 등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시범사업 내용을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특히 시범사업 운영 개시일인 4월 1일에는 현장 공개 시연회를 개최해 대형 캐리어 반입 및 결착 방법 등을 직접 선보이고 사업 취지와 이용 방법을 시민과 관광객에게 알릴 예정이다.아울러 사업 기간 민원 발생 현황, 안전사고 여부, 이용객 반응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큐알 설문 등을 통해 시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예정이다.이번 시범사업은 시내버스의 별도의 구조변경 없이 대형 캐리어 반입 기준과 안전관리 방안을 현장에서 검증하는 전국 최초 사례로 향후 제도 개선 및 확대 시행 여부를 결정하는 데 중요한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시범사업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대형 캐리어 반입 기준 마련 및 타 노선 확대 시행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한편 85번 노선이 경유하는 흰여울문화마을 정류소 디자인 개선을 통한 포토존 조성과 버스 래핑 등을 추진해 대중교통이 하나의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황현철 시 교통혁신국장은 “시민 편의 증진 및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발맞춰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개선하고 관광 친화적인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번 시범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운영 결과를 자세히 분석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교통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2026년 3월 24일 정기 이 보도자료는 2026년 3월 24일 오전 7시부터 보도할 수 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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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무형유산, 시민 체험 프로그램으로 생생하게 즐기세요
부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시민들이 지역의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누릴 수 있도록,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4곳에서 '무형유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관람 중심의 문화 향유에서 벗어나,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해 무형유산의 가치를 보다 쉽고 생동감 있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지역별 특성을 반영해 전수교육관별로 교육 공연 체험이 결합한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주요 프로그램은 동래야류 동래학춤 등 공연과 체험이 결합한 ‘Play 동래’ 자수 도자 단청 등 장인의 기술을 배우는 전통문화체험교실 초등학생 대상 ‘부산농악 놀이터’다문화 어린이 참여형 ‘후리소리 전통교실’등으로 운영된다.특히 일부 프로그램은 2주 과정 또는 단계별 교육으로 운영되어 단순 체험을 넘어 무형유산의 역사와 의미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체험프로그램은 4월부터 11월까지 전수교육관별 일정에 따라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프로그램별 세부 일정 및 참여 방법은 각 전수교육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일부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을 통해 운영된다.관련 문의는 부산민속예술관, 부산전통예술관, 구덕민속예술관, 다대포민속예술관으로 하면 된다.시는 무형유산을 단순한 보존을 넘어 시민이 직접 체험하고 계승하는 '살아있는 문화'로 확장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특히 아동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무형유산의 전승 기반을 공고히 하고 부산만의 독창적인 전통문화에 대한 시민 인식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향후 프로그램 참여 대상을 확대하고 학교 교육 및 관광 콘텐츠와 연계한 다양한 무형유산 활용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할 계획이다.조유장 시 문화국장은 “무형유산은 시민의 삶 속에서 이어질 때 비로소 가치가 살아나는 문화유산”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부산 고유의 전통문화를 널리 알리고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유산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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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동아대와 손잡고 사이버보안 강화…공공기관 대응력 UP
부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어제 동아대학교와 실전형 사이버보안 교육 추진 관련 상호 긴밀한 협조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동아대학교 사이버보안교육센터 설립에 따라 실전형 사이버보안 교육 추진을 위한 상호 협조 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동아대학교 사이버보안교육센터 는 2025년 7월 1일 설립되어 시스템 구축 및 교육 훈련 프로그램을 개발 중이며 2026년 상반기 개소 예정이다.시는 이번 협약으로 시와 산하 공공기관의 사이버보안 교육생을 동아대학교 사이버보안 교육센터에 파견하는 등 상호 적극 협력하고자 한다.양 기관은 최신 보안 위협을 반영한 훈련 시나리오와 콘텐츠를 함께 개발해 교육 실효성을 높이고 민간 분야 사이버보안 교육 관련 프로그램 개발 및 교육 운영에 대한 협력과 세미나, 학술 행사, 정책연구 등 다양한 사업도 병행해 지역 사이버보안 생태계 활성화에도 힘을 보탠다.이를 통해, 시는 이론 중심 사이버보안 교육의 한계를 보완해 실제 사고가 발생했을 때 절차적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등 시 산하 공공기관의 정보보안 담당 직원의 업무 전문성을 제고하고 사이버보안 지식을 함양할 예정이다.박형준 시장은 “최근 사이버 공격은 점점 지능화 고도화되며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로 확대되고 있다”며 “동아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공무원의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사이버안보를 더욱 견고하게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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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자활, '두 배로 성장' 선언…올리브 사업으로 복지 선순환
부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올리브 사업 론칭 이후 부산 자활사업을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한 선언 올리브마켓 109곳 운영 및 올리브 포인트 1인 20만원 지원 박 시장, “올리브는 복지의 영역을 넘어 생산과 소비, 재투자가 이어지는 새로운 자활 모델 부산 시민과 지역사회와 함께 복지 선순환을 일으켜 모두 함께 잘사는 부산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할 예정 부산시는 오늘 오후 4시 시청 대강당에서 '지원은 두 배로 자부심은 두 배로 매출은 두 배로'를 슬로건으로 내건 2026년 자활 두배로 성장 선언식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부산시는 지원을 두 배로 자활참여자는 자부심을 두 배로 올리브마켓은 매출을 두 배로’를 목표로 2026년 부산시 자활사업의 도약을 위해 마련됐다.선언식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안병길 한국해양진흥공사 사장, 부산지역자활센터 협회장, 부산광역자활센터장, 올리브 자활참여자 등 700여명이 참석 할 예정이다.행사는 [1부] 직무교육 [2부] 올리브 홍보영상 상영, 인사말 축사, 올리브카드 및 현판 전달, 후원금 전달식, 선서식 및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된다.올리브: ‘모두 함께 잘 사는 부산’을 만든다는 뜻을 담은 부산 자활 정책 브랜드 ‘올리브카드 및 마켓 현판 전달식’에서는 올리브마켓 참여자대표와 가맹점 대표에게 올리브카드 및 마켓 현판 전달식을 통해 올리브사업 확대 추진의 의미를 공유한다.이어지는 ‘후원금 전달식’에서는 한국해양진흥공사가 올리브사업 활성화 지원을 위한 1억 5천만원의 후원금을 부산지역자활센터협회에 전달한다.또한 ‘선서식’에서는 올리브사업 대표가 부산 자활의 양적 질적 성장과 올리브사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의 의지를 다짐하고 부산 자활의 새로운 도약을 선언할 예정이다.시는 자활사업의 양적 질적 성장을 다짐하고 참여자와 관계기관이 함께 2026년 '자활 두배로 성장'을 위한 도약을 선언한다.또한 올해 참여 규모를 한층 확대해 올리브마켓 109곳을 운영하고 1인당 포인트 20만원을 지급도 추진한다.병원동행 서비스에 이어 주거환경 개선 분야까지 자활센터 중심으로 100퍼센트 추진체계를 구축해 지역 돌봄과 생활서비스 분야에서 자활사업을 역할을 더욱 더 강화할 예정이다.나아가 자활사업단 자활기업 참여자가 단순 복지 수혜자를 넘어 생산자 소비자 후원자로 성장하고 지역 상권과 자활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한층 더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아울러 같은 날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찾아가는 올리브 팝업스토어 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청 1층에서 개최한다.찾아가는 올리브 팝업스토어 는 부산 자활사업단 및 자활기업의 자활생산품 판로 확대 및 올리브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선보인다.팝업스토어는 18개 올리브마켓이 참여해 최대 20퍼센트 할인된 가격으로 호두과자 수제청 꽃 화분 등 다양한 자활생산품을 판매한다.또한 행사 당일 2만원 이상 구매시 5천 원 상품권 증정 3만원 이상 구매 후 응원캡슐 작성 시 2만원 상당 자활생산품 올리브잇 증정 포토존이벤트 등 시민이 함께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현장 이벤트가 진행된다.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자활참여자의 자립 의지를 북돋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부산형 자활 생태계 조성에 더욱 힘을 실을 예정이다.박형준 시장은 “올리브는 복지의 영역을 넘어 생산과 소비, 재투자가 이어지는 구조로 확장한 새로운 자활 모델”이라며 “이제 자활은 '도와주는 정책'이 아니라 스스로 서고 순환하며 함께 성장하는 구조로 나아가고 시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복지의 선순환을 이루며 모두 함께 잘사는 부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할 예정이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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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초록우산에 감사…16억 후원으로 아이들 미래 밝힌다
부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박 시장,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후원은 지역사회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매우 뜻깊은 나눔 우리시는 보호아동과 자립준비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고 체계적인 아동복지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해 부산시는 오늘 오후 4시 40분 시청 7층 국제의전실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보호아동 및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달식은 아동양육시설과 공동생활가정에서 생활하는 보호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보호 종료 후 사회로 첫발을 내딛는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조유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장, 박정규 부산광역시아동복지협회 회장, 서금주 부산광역시아동청소년그룹홈협회 회장 등이 참석한다.이날 전달식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후원금 총 16억 1천3백만원을 부산시에 전달한다.후원금은 부산 지역 보호아동과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위한 다양한 아동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결연후원금] 부산아동복지협회와 공동생활가정에 총 7억 9천여만원이 지원되며 아동양육시설 및 그룹홈에 거주하는 보호대상아동에게 매월 정기 후원금 등을 지원한다.[아동양육시설 환경개선사업] 노후화된 시설의 환경개선과 기능보강을 위해 약 1억 7천만원이 지원되며 아동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시설 개선과 물품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자립역량강화사업] 보호아동의 자립 준비를 돕기 위해 약 4억 5천만원이 지원되며 자격증 취득, 멘토링, 진로교육, 취업 연계 등 다양한 자립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양육지원 프로그램] 문화체험 활동과 명절 지원, 소원성취 프로그램 등 보호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돕는 사업에도 약 2억원이 사용된다.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1981년부터 부산 지역에서 결연후원사업과 교육 의료 주거 지원 등 다양한 아동복지 사업을 추진하며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미래 지원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박형준 시장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후원은 지역사회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매우 뜻깊은 나눔”이라며 “우리시는 이러한 따뜻한 나눔과 연대를 바탕으로 보호아동과 자립준비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고 체계적인 아동복지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