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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산업 육성 비전선포식 ’ 개최 … 지산학 협력으로 디지털 전환 가속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에 동서대학교 센텀캠퍼스에서 ‘클라우드 산업 육성 비전 선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클라우드 산업 활성화를 통한 디지털 전환 가속’을 목적으로 향후 5년간 그린데이터센터 집적단지 조성 등 클라우드 산업 인프라 3개 확충 클라우드 산업 생태계를 강화해 클라우드 전문기업 200개 육성 기업 맞춤형 전문인력 1,000명 양성과 지역 내 일자리 2,000개 창출 등을 내용으로 한 ‘글로벌 클라우드 메카 도시 부산’ 미래비전을 선포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는 부산시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학계에서는 동서대·동의대·동아대 총장 등이 참석하며 아마존웹서비스코리아, 더존비즈온,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베스핀글로벌, 클루커스, 메가존 등 역외에서 유치한 클라우드 혁신기업 대표자와 지역 기업인들도 함께한다.
먼저, 비전선포 행사에서는 클라우드 분야의 지산학 협력체인 ‘센텀 클라우드 클러스터’의 현판 제막식을 통해 지역기업, 역외 유치기업, 지역대학 등과의 협력을 약속한다.
역외 유치기업은 우수한 신기술을 바탕으로 지역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고 대학은 인재 양성과 연구개발 지원으로 혁신 역량을 높이며 지역 클라우드 기업은 이들과의 협력을 통해 전문기업으로 전환을 촉진해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세부적인 과제를 살펴보면, 시는 2026년까지 국·시비 500억원을 투입해 센텀 클라우드 클러스터 확대를 위한 역외기업 유치 에코델타시티 그린데이터센터 집적단지 조성과 전후방 산업 육성 클라우드 공급기업 육성과 수요기업 발굴지원 기업 맞춤형 수준별 인재 양성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형준 시장은 “역외 유치기업, 지역대학, 지역기업이 포함된 협력 네트워크인 센텀 클라우드 클러스터를 통해 지역의 디지털 전환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체계를 마련하게 됐다”며 “지산학 협력체와 에코델타시티에 조성 예정인 그린데이터센터 집적단지와의 연계를 통해 명실상부한 클라우드 선도 도시로 발돋움하는 데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비전 선포식 식전 행사로 디지털 전환 분야의 선도 기업으로 지난 3월 유치한 클라우드 분야의 국내 첫 유니콘 기업인 ‘메가존’의 부산법인 개소식도 함께 열린다.
동서대 센텀 캠퍼스에 문을 연 ‘메가존 클라우드 혁신센터’는 디지털 혁신 생태계 구축과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곳이다.
앞으로 부산시와 메가존은 혁신센터에서 지역기업 디지털 전환 가속을 위한 파트너십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인공지능·빅데이터 등 신기술 도입 컨설팅 클라우드 서비스 상용화 지원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 무료 크레딧 지원 창업기업 발굴 육성 등을 추진하며 향후 3년간 250명의 지역 인재도 채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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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부산가치봄영화제 개최
2022년 부산가치봄영화제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10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영화의전당에서 ‘2022년 부산가치봄영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가치봄영화’란 영화의 장면을 음성으로 설명하는 화면해설과 대사, 음악, 소리 정보를 알려주는 한글자막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해 시·청각장애인도 불편함 없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제작된 영화다.
올해 9회째 맞이하는 ‘부산가치봄영화제’는 배리어프리영상포럼과 영화의전당이 공동 주최했으며 우리 사회에 편견 없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향유하는 영화관람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매년 축제의 장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는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와 함께 ‘2022 장애인 미디어 축제 장미극장’으로 운영된다.
개막식에는 개막작‘리슨’을 비롯해 삶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는 국내·외 영화와 단편 영화 총 11편을 선정해 선보이며 가야금 신비의 공연이 이후에 진행된다.
부대행사로는 배우 이태성의 어머니이자 박영혜 감독의 ‘짜장면 고맙습니다’ 가 28일 29일 양일간 상영되며 이 외에도 점자에 익숙하지 않아도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점자 스티커 제작 행사 ‘나의 이름-촉각으로 느끼다’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영화제가 시·청각장애인의 문화 접근의 벽을 허물어 문화 향유 기회가 많아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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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15분 도시 조성 전문가 초청 특강 개최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늘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15분 도시 공감정책단, 주민, 지자체 공무원 등 300여명을 대상으로 ‘머물고 싶은 동네가 뜬다’ 주제의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을 맡은 연세대학교 국제학대학원 모종린 교수는 ‘골목길 경제학자’로 불리며 전국 곳곳을 다니며 골목길 상권 지도를 완성한 로컬브랜드 전문가이다.
이번 강의를 통해 부산시가 구상하고 있는 15분 도시 조성사업에 있어 많은 도움이 될 정책제언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날 강연에서 모종린 교수는 ‘로컬 크리에이터와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15분 도시 조성’을 부제로 오프라인의 미래 로컬, 새로운 오프라인 시대의 기획자 로컬 크리에이터, 로컬 브랜드의 탄생, 로컬 비즈니스 창업 가이드, 새로운 패러다임을 개척하는 크고 작은 기업들, 지속 가능한 로컬 비즈니스를 위한 방안 등을 부산의 15분 도시 조성과 연계해 제시할 예정이다.
김광회 부산시 도시균형발전실장은 “‘집 가까이에 좋은 환경과 문화, 이웃이 있어 즐겁고 행복한 도시’라는 15분 도시 부산의 슬로건에 따라, 이번 강연에서도 머물고 싶은 동네란 15분 생활권 안에서 모든 게 가능한 삶의 질을 중시하는 도시임을 알 수 있다”며 “15분 도시 조성의 핵심은 자발적 시민참여와 자생적 공동체 활성화인 만큼, 모종린 교수의 특강을 통해 참석자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15분 도시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도보나 자전거로 의료, 교육, 여가 등이 가능한 보행 중심의 라이프스타일을 강조하는 새로운 도시 모델로서 부산시는 지난해 5월 비전선포를 시작으로 비전투어, 정책공모, 기본구상, 거버넌스 운영, 예비계획 수립 등을 거쳐 시범권역 조성사업인 1차 해피챌린지 사업을 2023년부터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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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부산 글로벌금융포럼’, ‘금융중심지 부산, 도약의 길 열어라’
‘제9회 부산 글로벌금융포럼’, ‘금융중심지 부산, 도약의 길 열어라’
[충청뉴스큐] 부산 금융중심지 발전을 위해 미래 방향을 모색하는 ‘제9회 부산 글로벌금융포럼’이 디지털금융 국내 석학과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올해 아홉 번째 막을 올린다.
부산시, 부산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BNK금융그룹, 부산대학교 금융대학원, 한국해양대학교 해양금융대학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부산국제금융진흥원이 주관하는 ‘제9회 부산 글로벌금융포럼’이 10월 26일 오전 9시 10분에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포럼은 디지털금융인 핀테크, 블록체인 등의 국내 석학, 전문가, 참관객 등과 함께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병행해 진행하며 금융중심지 부산이 도약하기 위한 강연과 금융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부산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깊이 있는 패널토론을 나눈다.
개막식에 이어 허경욱 국제금융센터 이사회 의장이 기조연설을 하며 김홍기 웹케시 부회장 겸 비즈플레이 대표이사의 ‘부산 금융중심지 '디지털금융' 선점하라’, 최공필 한국핀테크학회 디지털 금융센터 대표의 ‘레거시 금융의 진정한 발전을 위한 디지털 전환’, 박효진 세종텔레콤 부사장의 ‘부동산 증권형 토큰 실증 사례’, 이승철 한국해양대학교 해양금융대학원 겸임교수의 ‘증권형 토큰을 활용한 선박금융 조달방안’의 강연과 패널토론으로 부산 금융의 비전을 제시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포럼은 부산이 글로벌 금융중심지로 나아가고 미래 변화를 주도하는 차세대 디지털금융 혁신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해 국내 석학과 전문가의 식견을 들어 볼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부산 금융중심지의 전략과 비전을 찾고 이를 구체적으로 실현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 전했다.
202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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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도시 부산, ‘Blockchain Week in Busan 2022’ 개최
블록체인 도시 부산, ‘Blockchain Week in Busan 2022’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Blockchain Week in Busan 2022’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블록체인 도시 부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국내외 블록체인 거래소와 산업계의 주요 이슈를 망라해 3개 무대와 20여 세부 주제에 걸쳐 100여명의 연사가 참여한다.
콘퍼런스는 아랍에미리트 최대 자유무역지대인 DMCC 아흐메드 의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바이낸스 창펑 자오 대표, FTX 샘 뱅크먼프리드 대표 등 글로벌 거래소 대표의 온라인 연설, 크립토닷컴 크리스 마잘렉 대표, Gate.io 린 한 대표, 고팍스 이준행 대표 등 블록체인 관련 기업을 포함한 100여명의 연사가 참여한다.
또한, 200여 부스의 ‘기업 전시회’ 지비지·Root·루리아 작가연합, LAYLAY 등 30여 작가의 작품 100여 점을 전시한 ‘작가 특별전’ 작가 토크 콘서트와 연계한 1회 15점 내외 90여 점의 ‘대체 불가능한 토큰 발행 옥션’ 150여 작품을 영상 전시한 ‘대체 불가능한 토큰 작품 특별전’ 30개 사 기업 밋업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열린다.
특히 올해 행사에서는 10월 29일 오후 6시부터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를 기원하기 위해 K-POP 가수 6개팀과 연계해 ‘BWB 2022 K-POP 콘서트’를 개최한다.
BWB 행사에 참가하면 콘서트에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행사 개최를 통해 블록체인 및 디지털자산의 현재와 미래를 확인하고 부산이 블록체인 도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블록체인 산업이 부산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관련 업계에서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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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한-중앙아 협력포럼 계기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교섭활동 전개
박형준 시장, 한-중앙아 협력포럼 계기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교섭활동 전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한-중앙아시아 수교 30주년을 맞아 오늘 오전 10시 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에서 ‘2022 제15차 한-중앙아 협력포럼’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에는 중앙아 5개국 외교장관과 대표단, 주한공관장 등을 비롯해 박형준 부산시장, 박진 외교부 장관, 기업인, 학계 등 총 250여명이 참석한다.
포럼은 박진 외교부 장관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박형준 시장의 환영사, 중앙아시아 외교장관의 기조연설, 세션발표 순으로 진행된다.
‘한-중앙아, 더 나은 미래를 향해 함께하는 여정’을 주제로 보건, 디지털사업, 관광, 환경, 경제안보 등 분야별 세션을 통해 상호이해와 미래를 향한 포괄적 협력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박형준 시장은 이번 포럼을 계기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교섭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포럼에 앞서 중앙아시아 국가 장관과 일대일 양자면담을 열어 산업, 교육, 에너지, 농림수산, 교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을 강화하고 상호 교류를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며 이 일환으로 이들 국가의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지를 요청했다.
이번 양자면담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독립국가연합 국가들과의 협력을 확대·심화함은 물론, 세계의 대전환 시기 기후 위기 등 세계인들이 직면한 문제의 해결책을 함께 고민하는 ‘2030부산세계박람회’라는 새로운 미래를 중앙아 5개국과 함께 모색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시는 포럼 전날인 24일 저녁 부산에 도착한 중앙아 5개국 대표단, 정부 관계자들을 ‘누리마루APEC하우스’에 초청해 환영만찬을 가지며 유치 교섭활동을 펼쳤다.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영상을 공유하고 조유장 시 2030엑스포추진본부장이 프리젠테이션을 펼쳤으며 박형준 시장도 환영만찬에 직접 참석해 환영사 등으로 2030부산세계박람회가 가지는 의미와 부산이라는 도시의 매력, 그리고 부산시의 유치역량 등을 홍보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중앙아시아 5개국과 한국과의 교류는 날이 갈수록 두터워지고 있다”며 “‘세계의 대전환, 더 나은 미래를 향한 항해’라는 주제로 개최될 2030부산세계박람회를 통해 부산의 발전 경험을 중앙아시아 국가들과 공유하고 기후 위기 등 세계인들이 직면한 문제의 해결책들을 함께 고민하고 싶다”고 적극적인 응원과 지지를 당부했다.
202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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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C 8층, ‘부산 블록체인 기술혁신지원센터’ 입주기업 모집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10월 19일부터 11월 2일까지 부산국제금융센터 8층에 조성 중인 ‘부산 블록체인 기술혁신지원센터’에 입주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센터는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해 블록체인 혁신 서비스를 발굴하고 기술·사업화 지원과 지역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올해 3월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공모한 사업에 부산시가 전국 최초로 선정되어 12월 초 개소를 목표로 조성 중이다.
지원센터는 부산지역의 블록체인 산업 발전과 블록체인 기술 활용 지원의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부산테크노파크에서 구축하고 운영을 맡는다.
시설규모는 전용면적 기준 386평으로 입주할 수 있는 공간은 독립형 입주공간 12인실 2개소, 8인실 6개소, 개방형 입주공간 9인실 8개소로 총 16개소 규모로 조성한다.
이외 테스트 플랫폼, 체험 공간, 협업 공간, 회의실, 라운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입주 모집은 블록체인 관련 사업을 영위하고자 하는 중소기업 중 사업장 주소지로 이전 할 수 있는 기업만 신청 가능하며 입주 시에는 임차료 지원, 사무가구 등 사무기기, 휴게공간 및 공용공간 시설 등을 지원한다.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은 모집 기한 내 입주 신청서 및 제출서류를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되며 입주 신청 후에는 서류검토 후 입주선정위원회에서 평가를 실시해 최종 입주기업을 선발, 통보할 예정이다.
2022-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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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어울림 교육한마당 개최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립박물관은 오는 10월 29일 토요일부터 부산박물관 야외마당에서 ‘박물관 어울림 교육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박물관 어울림 교육한마당’은 부산박물관과 부산광역시박물관협의회 소속 10개 박물관의 특색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한자리에 모아 체험할 수 있는 행사이다.
부산지역의 다양한 박물관을 홍보하고 시민들에게 박물관 교육·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부 행사내용으로는 복천박물관의 ‘비누클레이 만들기’를 비롯해 정관박물관 ‘삼국시대 꼬까 옷장’, 동의대학교 ‘빗살무늬 조명만들기’, 부산영화체험박물관 ‘영화포스터 컬러링 하기’ 등 10개 박물관의 13종 교육프로그램으로 유아에서 성인에 이르는 다양한 연령의 시민들이 즐길 수 있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4차례 선착순 현장 접수를 통해 진행되며 부스별 15~20명 내외로 신청 가능하다.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부산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부산지역의 박물관들을 한자리에 모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뜻깊은 자리로 개별 박물관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체험교육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가족들과 함께 즐겁고 뜻깊은 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박물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부산광역시박물관협의회는 2009년 6월 부산광역시 내 국·공립, 사립, 대학 박물관의 유기적인 협조체제 유지 및 제도적 발전을 위해 설립됐으며 현재 25개 기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협의회 소속 박물관들은 각종 학술세미나 및 어울림 교육 한마당, 체험전시 등 다양한 문화·교육 행사를 개최해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아왔다.
2022-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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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범시민유치위, 제2차 ‘위대한 동행’ 업무협약 체결
부산시·범시민유치위, 제2차 ‘위대한 동행’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2030부산월드엑스포 범시민유치위원회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협력을 위해 5개 기관·단체와 민관협력 거버넌스 ‘위대한 동행’을 구성하고 지난 20일 오전 11시 상수도사업본부 7층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 체결 기관·단체는 2030부산세계박람회유치범여성추진협의회 국제라이온스협회355-A지구 새마을금고중앙회 부산지역본부 부산국제교류재단 글로벌인플루언서 협동조합 등 5개 기관·단체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 7월 8개 기관·단체와 제1차 위대한 동행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3개월 만에 추가로 확대 체결하는 것이다.
이로써, 총 13개의 기관·단체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협력을 위한 ‘위대한 동행’에 참여한다.
공무원연금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 문화관광해설사회, 건축사협회, 걷고싶은부산, 범시민서포터즈, 의용소방대, 생활공감정책참여단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한 5개의 기관·단체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이바지하고자 자발적으로 업무협약에 참여했다.
이들 기관·단체는 앞으로 2023년 개최지 발표일까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 범국민적 공감대 형성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여성주도적 홍보활동 단체인 ‘2030부산세계박람회유치범여성추진협의회와 전국적으로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는 ‘국제라이온스협회355-A지구’, 지역 주민과 상생하는 서민 금융기관인 ‘새마을금고중앙회 부산지역본부’가 참여해 범국민적 공감대 형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2030부산세계박람회 외국인 홍보단인 ‘엑스포 프렌즈’를 운영하는 ‘부산국제교류재단’과 국내 최대 규모의 글로벌 1인 미디어 콘텐츠 창작업체인 ‘글로벌인플루언서 협동조합’도 업무협약을 체결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역량을 갖춘 준비된 도시 ‘부산’을 전 세계로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여러 기관·단체들이 관심을 가지고 자발적으로 동참해 주고 있다”며 “이러한 참여 기관들의 활동으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열기가 더욱 고조될 것으로 기대되며 아직 참여하지 않은 기관·단체도 우리의 ‘위대한 동행’과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범시민유치위원회는 2015년 7월 구성된 이래로 범시민 결의대회 등 시민과 함께하는 박람회 유치 홍보사업을 역점 추진해왔다.
특히 BNK, 지역원로기업 등의 전폭적인 지원에 힘입어 2022년에는 대학생 캠퍼스 홍보캠페인 시민참여형 온라인콘텐츠 부산엑스포 포럼 유라시아 시민대장정 등 다양한 형태의 홍보사업에 화력을 집중했다.
앞으로도 엑스포 시민아카데미 위대한 동행 2030: 시민연대 및 협력사업 등을 통해 엑스포 유치 공감대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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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3년 만의 정상 개최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글로벌 관광도시로서 부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는 아시아 최대 한류 축제 ‘2022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을 오는 10월 27일 목요일부터 10월 30일 토요일까지 4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 이후 3년 만에 개최되고 올해로 6회를 맞이한 BOF에는 화려한 K-POP과 파크콘서트 라인업, 체험 중심의 다양한 콘텐츠로 글로벌 한류 팬들과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특히 매력 도시 ‘부산’을 알리는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의 장이 될 예정이다.
초호화 라인업을 완성한 ‘K-POP 콘서트’는 10월 30일 일요일 저녁 7시에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개최된다.
강다니엘 카이 아이들 마마무 펜타곤 르세라핌 유주 브레이브걸스 위아이 골든차일드 에이비식스 라잇썸 퍼플키스 총 13팀의 유명 아이돌이 총출동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K-POP 콘서트 특별 프로그램으로 2030 부산세계엑스포 유치 홍보를 위한 ‘엑스포 아워’를 편성, 화려한 드론쇼와 불꽃쇼까지 다양한 퍼포먼스를 제공하며 부산의 매력을 전 세계 한류 팬들에게 알릴 예정이다.
다양한 장르로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파크 콘서트’는 10월 29일 토요일 저녁 7시 부산시민공원에서 열리며 원슈타인 멜로망스 경서예지 비오 클라씨 주시크가 출연해 부산의 가을밤을 감미롭게 물들일 예정이다.
유명 셀럽들과의 함께 매력적인 부산의 문화를 즐길 수 있는 ‘BOF 랜드’는 10월 27일 목요일부터 30일 일요일까지 부산시민공원에서 나흘간 매일 다채로운 콘텐츠로 관람객들과 만나게 된다.
먼저 KNN ‘강영운의 딱 좋은 라디오’ 특집 공개방송에서 박군 요요미 문초희 등 유명 트로트 가수들을 만나게 되며 유명 크리에이터 ‘초아’와 ‘김지석’은 공방·플리마켓 체험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과 소통한다.
모델 소속사 에스팀은 패션쇼와 함께 모델을 꿈꾸는 참가자들과 일일 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뷰티 체험, 시민 플리마켓, 지역 레이블팀 버스킹, 비보이 배틀 및 퍼포먼스 대회 등 상설 콘텐츠와 부산 로컬리티와 한류 결합 미식 체험 프로그램,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온라인 푸드쇼를 통해 BOF를 방문하는 모든 관람객에게 만족스러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올해 BOF는 부산 시민들의 염원인 2030 세계박람회 부산 유치 기원을 전 세계에 알린다는 계획으로 웹툰작가 마인드C와 지역 대학생들이 함께 프로젝트팀을 구성, 관람객이 함께 완성하는 파노라마 벽화 ‘내가 그린 2030’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전 세계 한류 팬들이 자신이 원하는 방식으로 2022 BOF를 즐길 수 있도록 BOF 방송 및 온라인 플랫폼을 강화한다.
K-POP 콘서트와 파크 콘서트를 공중파 채널 특집방송으로 편성하고 위버스, 원더케이를 통해 전 세계 한류 팬들에게 실시간으로 스트리밍한다.
유튜브, 케이블TV, KNN 라디오 등으로도 송출할 예정이다.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공식 티켓은 그라운드 스탠딩 5만원, 그라운드 3만원, 지정석 1만원으로 현재 11번가에서 단독 판매 중이다.
김기환 부산시 문화체육국장은 “BOF가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정상 개최되는 만큼 관람객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준비 중”이라며 “우리 시는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과 연계해 공연 안전 전 분야에 협력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특히 올해는 2030 부산세계엑스포 유치를 위한 전 세계의 관심을 부산으로 끌어모으기 위해 BOF를 활용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10-21